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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골계2

어릴 때 먹던 추억의 맛! 오골계 숯불구이 어릴 때 먹던 추억의 맛! 오골계 숯불구이 겨울방학을 맞아 직원 회식이 있었습니다. "오늘 뭐 먹는데?" "오골계라고 하더라." 여럿이 모여 자동차를 몰고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시내를 벗어나 한적한 곳에 있습니다. 제법 정원이 잘 꾸며져 있습니다. 사람들이 들이닥치기 전에 세팅해 두었습니다. 메뉴판 입니다. 오골계의 유래와 효능이 걸려있습니다. ▶ 아삭아삭 숙주간장무침 ▶ 깻잎지 ▶ 양파, 마늘 풋고추 ▶ 동김치 ▶ 마늘지 ▶ 도토리묵 ▶ 배추김치 ▶ 시래기볶음 ▶ 내장볶음 ▶ 1마리 오골계 노릇노릇 구워 채소에 싸 먹었습니다. 오골계를 다 구워먹고 나니 닭 뼈와 무를 넣은 탕이 들어옵니다. "우와! 이거 우리 어릴 때 토끼나 꿩, 닭무국이잖아!" 모두가 추억의 맛이라 한마디씩 합니다. ▶ 톳나물 ▶ 무.. 2014. 1. 6.
중복날 한약재로 만들어 먹는 보양식 '오골계탕" 중복날 한약재로 만들어 먹는 보양식 '오골계탕" 남부지방에는 연일 폭염과 열대야로 잠 못드는 밤이 많습니다. 시원하게 불어주는 바람한점없는 없기에 더욱 찬 것만 찾게 되는 것 같은....伏이라는 글자는 엎드리다는 뜻을 갖고 있는 겸손의 상징입니다. 사람 옆에 있는 견犬은, 짐승인 개狗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정신상태를 뜻하는 것으로, 크게될大 사람이 한 점(.)마음이라도 낮게 겸손하게 하지 않으면 클太 수 없고, 그 마음을 머리위에 두고 아는 체 하거나 생각만 앞서면 오히려 비천해져서 개犬 와 같은 사람이 된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복날은 자연앞에 겸손하고,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자연을 '달게' 받아들이며, 복날과 같은 사람들간의 생활을 실천하는 날입니다. 즉 열받고, 성질나고 화나.. 2008.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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