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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2

카톡! 단 한자의 오타로 날벼락을? 카톡! 단 한자의 오타로 날벼락을? 요즘 누구나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 서로 문자를 주고받기도 하고 게임도 즐기고 손안에 있는 작은 세상입니다. 며칠 전, 지인으로부터 카톡 하나가 날아듭니다. ★ 단 한자의 오타로 마누라한테 귀싸대기 맞은 이야기 어느 공처가가 회식에 갔다가 식당에 도착해 음식이 나오고 막 숟가락을 들려고 하는데 마누라가 왜 안오냐고 문자로 볶아대자 저녁만 먹고 가겠다고 문자를 보냈다.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허겁지겁 집에 도착하여 현관에 들어서자 마누라가 귀싸대기를 올려붙인다. '아니, 여보 왜 이러는데..' 마누라가 자기 전화기에 찍힌 남편의 문자를 내민다. 문자는 이렇게 찍혀 있었다. "여보 저년만 먹고 빨리 갈께" 날아온 문자를 남편에게 보냈더니 우리 남편 문자 더 웃기다. 묵고 오.. 2013. 6. 25.
남편이 발견한 전단지 오타, 광고비 줬을까? 남편이 발견한 전단지 오타, 광고비 줬을까? 봄인듯하더니 또 꽃샘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아침저녁 기온 차가 심해 감기환자도 많은 것 같습니다. 따뜻한 봄이 기다려집니다. 우리 딸아이, 지금은 새내기 대학생이 되어 떠나고 없지만 치킨을 정말 좋아합니다. 집으로 들어서면 현관문에 붙어있는 전단지 들고 들어와 "엄마! 이거 정말 맛있겠다. 우리 시켜먹자." "또?" "엄마 밥하기 귀찮잖아." "나 참, 엄마 생각되게 해 주네." "엄마아~" 그 애교에 넘어가곤 하는 엄마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굴러다니는 전단지를 보고 "생일파티를 치킨집에서도 하나 봐." "그럼. 우리 아이들 키울 때와는 다르지." 그냥 전단지를 보고 넘겼습니다. "아니, 자세히 좀 보라고." "뭘?" "안 보여?" 자세히 보니 예.. 2013.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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