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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진실2

유방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만개했던 꽃이 지면서 연둣빛 싹을 틔우는 요즘 꽃샘추위는 아직도 남아 시샘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2년에 한 번 실시하는 공무원 건강진단 결과 2차 검진을 받아야 한다는 통보가 날아왔습니다. '이게 뭐지?' 가슴에 혹이 의심스러우니 초음파를 받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놀란 토끼 눈으로 평소 간이 좋지 않아 6개월에 한 번 정기검사를 받고 있는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사실을 설명하고 초음파 검사를 하였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물혹이니 걱정 마세요." "가끔 초음파를 하면서 지켜보면 됩니다." 휴~ 얼마나 놀랬는지, 같은 물혹을 놓고 진단은 다르게 하는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전하는 유방암의 오해와 진실 몇 가지 알려드립니다. 1. 유방이 크거나 성형을 하면 유방암에 더 잘 걸린다? 유방이.. 2013. 4. 12.
덜 취한다는 음료와 숙취해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술 마시기 전에 먹어주면 덜 취한다는 음료와 숙취해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나의 의지와 는 관계없이 술을 마셔야하는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체질적으로 술이 몸에 잘 받는다면 모를까 되돌아오는 잔이 무서워 한 잔 권하지도 못할 때 술을 잘 먹는 사람이 가끔은 부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은 술을 마시기 전에 위장약, 초콜릿, 우유, 이온음료를 권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술을 마시기 전에 먹으면 덜 취한다는 음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입니다. 1. 술 마시기 전 위장약을 먹는다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술 먹기 전 많이 먹는 위장약은 위산 자체를 없애버리는 제산제 계통이 대부분으로 위점막을 보호하는 효과는 있지만 알코올의 분해 효소의 활동을 방해해서 오히려 혈중알코올농도를 높.. 2012.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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