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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4

예술과 와인과 추억이 있는 곳 '와인 갤러리' 예술과 와인과 추억이 있는 곳 '와인 갤러리' 와인갤러리는 진양호의 수위상승에 따라 버려졌던 50여 년 전의 기차 터널을 다래와인을 저장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곳입니다. 터널은 연중 12~17도의 온도를 유지해 와인의 저장과 숙성에 더없이 좋은 장소입니다. 지역의 역사와 함께한 터널을 와인만 저장하는 곳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여 와인을 즐기고 아티스트의 작품들도 직접 감상 할 수 있는 갤러리로 꾸며져 있습니다. 와인갤러리는 와인과 커피, 음료를 즐기면서 편하게 예술품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와인 겔러리였습니다. *공감되신다면 아래 추천을 살짝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추천으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볼 수 있으며,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답니.. 2013. 10. 18.
버리기 아까운 먹다 남은 와인, 200% 활용법 버리기 아까운 먹다 남은 와인, 200% 활용법 추석에 먹다남은 와인이 눈에 들어옵니다. 남아서 잘 먹지 않게 되는 와인이나 입맛에 안 맞는 선물 받은 와인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까? 와인은 개봉하는 순간 공기와 접촉하면서 산화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먹다 남은 와인을 1주일 이상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마시기도 그렇고 버리자니 아까운 와인,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 와인의 효능 뛰어난 항산화 능력을 자랑하는 와인의 폴리페놀은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탄닌과 알코올의 살균작용으로 식중독 예방효과도 지닙니다. 포도당과 과당은 장의 소화흡수를 촉진시켜주고 젖산균과 글리세린은 소화불량과 변비에 좋고, 또한 진정제 성분이 있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피로를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 2012. 10. 12.
탱탱하고 쫄깃한 라면발의 비밀은? 탱탱하고 쫄깃한 라면발의 비밀은? 라면은 주식이기도, 가끔은 새참이기도 또 야식이기도 한 국민요리입니다. 늦은 밤, 학교에서 돌아오면서 문자를 보내옵니다. "우와! 배고파! 뭐 먹을 것 없나?" "비빔국수 해 줄까?" "귀찮잖아." "그럼 라면은?" "라면은 몸에 안 좋고." "아니야. 비빔라면 해 줄게" "그럼 부탁합니다." "얼른 와!" 녀석 엄마에게 애교도 부릴 줄 압니다. 들어서면 바로 먹을 것이라고 해서 금방 끓여놓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0분이 지났는데도 들어서질 않습니다. 라면의 생명은 꼬들꼬들한 면발인데 아주 잠깐만 더 끓여도 금세 면발이 퍼져버립니다. ★ 불지 않는 쫄깃한 면발을 원한다면 '와인' 한 방울! 라면을 불지 않게 끓이고 싶다면 끓는 라면에 포도주 2큰술을 넣어 주세요. 꼬들.. 2012. 9. 11.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요리상식 9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요리상식 9 우리는 매일같이 요리하고 또 먹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챙겨야 하는 주부이기에 '이것이다.' 싶은 생각이 들면 메모를 해 둡니다. 그래야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깜박깜박 건망증으로 돌아서면 뭐가 뭔지 모르는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1. 요리에 따라 달리 쓰이는 소금의 종류 달걀찜이나 나물처럼 금방 간을 봐야 하는 것들은 고운 입자의 소금을 사용합니다. 꽃소금같이 나트륨 일색의 소금보다는 죽염, 자염 같은 입자가 고우면서도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을 사용하면 금세 녹아 간을 맞추기가 수월하기 때문. 특히 스테이크나 삼겹살 등 다른 양념 없이 고기요리를 즐길 때는 질 좋은 소금을 써야 고기의 누린 맛을 잡아주고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2. 물엿을 사용한 볶음 요.. 2011.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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