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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8

아침 출근길에 만난 소소한 일상 아침 출근길에 만난 소소한 일상 고3인 아들 녀석도 8시 30분까지 등교라 여유를 부리곤 하는데 혼자서 늘 부산한 아침입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동동걸음을 치며 아침밥 챙겨놓고 먼저 출근을 합니다. 자동차로 10분 거리이지만, 걸어서 가면 30분 걸립니다. 3달째 하루 1시간 출퇴근으로 4kg 체중을 감량하였습니다. "추운데 이제 차 가지고 다녀!" "조금 더 추워지면 그럴게" 어제도 바쁜 걸음으로 헉헉거리며 고개를 넘어서는데 눈에 들어오는 풍경 하나 "사장님! 사장님!" "..........." 한 아주머니가 농장 안을 쳐다보며 소리를 치고 있었습니다. 궁금한 건 못참는 성격이라 "아주머니 뭐하세요?" "유정난 한 판 사 가세요." 농장에서 직접 키운 닭이 낳은 알과 무를 팔고 있었습니다. 닭이 알을 낳.. 2013. 11. 27.
인체의 축소판 손! 생활 속 건강 박수 인체의 축소판 손! 생활 속 건강 박수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지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음식으로 건강식품으로 또 운동으로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부단한 노력을 하며 지냅니다. 그 중 돈 들이지 않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박수입니다. 아무런 도구도 없이 언제, 어디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건강생활습관입니다. 손바닥은 우리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합니다. 손바닥에는 많은 혈 자리가 있어 손뼉을 치면 자극되어 혈액순환에도 좋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건강한 몸을 만들어 준다는 사실 손뼉을 치는 방법에 따라 그 효과는 달라집니다. 건강 박수 8가지를 잘 익혀 다양한 신체질병을 예방하기도 하며 완화할 수도 있답니다. 1. 전신 박수 열 손가락을 마주 대고 양손을 힘차게 부딪치는 박수 손바닥의.. 2013. 9. 5.
생활습관이 중요! 뇌를 단련하는 10가지 기술 나이가 들고 세월이 흘러갈수록 우리는 머리 쓰는 일을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깜빡거리는 증세는 심해지고 치매를 걱정하게 되는.... 잠자는 뇌를 깨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생활습관이 중요! 뇌를 단련하는 10가지 기술 뇌를 단련하기 위해서 중요한 요소는 ㉠‘운동’, ㉡‘사교성’, ㉢‘지적 활동’, ㉣‘균형 잡힌 식생활’입니다. 이것들은 잘 조절함으로써 뇌 속의 네트워크를 자극하고, 예상치 못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인지 예비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거꾸로 단조로운 일을 반복하거나 인간관계를 끊거나 몸을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뇌의 노화를 불러옵니다. “뇌를 단련하려면 일정하게 정해진 일상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보다 조금이라도 난이도를 높여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할 .. 2011. 5. 20.
무리한 복근운동이 치질을 부른다? 무리한 복근운동이 치질을 부른다? 우리는 남모르는 고민 한 가지식은 가지고 사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두 달에 한번 모이는 남편의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분이 보이지 않아 "오늘 00씨는 안 왔어요?" "응. 그놈 치질 수술해서 못왔어." "그랬군요." "병문안 안 가요?" "그것도 병이라고." 아무도 오지 말라는 당부를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초코릿 복근 만든다고 운동하고 있지 않아?" "그랬지."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게 치질인데 다들 숨기고픈 병이라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 치질이란? 배변을 위한 쿠션(정맥층)이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서 비정상적으로 늘어나 항문 밖으로 나오는 것. 발생부위에 따라 내치핵과 외치핵으로 나누어짐. 치질은 상태에 따라 1기~4기로 나뉘는데 .. 2010. 2. 23.
가까워진 명절, 스트레스 해소법 가까워진 명절, 스트레스 해소법 명절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자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의외로 가족이라고 합니다. 특히, 평생을 함께 하는 사람한테 제일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술을 많이 마시는 남편이, 말 안 듣는 아이들로 인해 주부들의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화병진단 테스트 1~3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상태 4~5개 화병, 우울증을 의심해 봐야하는 상태 1.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낀 적이 있다. 2. 가끔 몸에 열이 올라가고 화가 치밀어 오른다. 3. 가끔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린다. 4. 입이나 목이 자주 마른다. 5. 두통이나 불면증에 시달린다. 스트레스는 실제로 신경을 손상시켜서 우울증이나 화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수면, 식욕에 문제가 생기면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 2010. 2. 10.
배를 따뜻하게 하면 정말 살이 빠질까? 배를 따뜻하게 하면 정말 살이 빠질까? 천고마비, 하늘은 높아지고 말이 살찐다는 가을, 살이 찌는 건 말이 아니라 나 자신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나이가 들어감으로 인해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절실하게 다가와 운동을 시작한 지 이제 석 달이 되어갑니다. 열심히 땀 흘리며 뛰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늘 자기와의 긴 싸움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약속이 있어 못 가고, 바빠서 가지 못하는 날 많이 있지만, 한결같이 헬스장으로 나와 몸 관리를 하고 있는 걸 보면 말입니다. 자전거 타기, 러닝머신, 근육운동 등으로 2시간을 해도 땀이 흠뻑 흘러내리지 않는 체질이라 운동할 때는 흘리지도 않고 사우나에 들어갔다 나오면 제법 줄줄 흘리곤 합니다. 그래서 땀방울 맺히고 운동복이 흠뻑 젖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까지 합.. 2008. 9. 4.
전신운동 '108배의 수수께끼" 2008년 신년특집 당신의 뇌를 깨워라! - 2008년 1월 15일(화) KBS 1TV 밤 10시- 시청소감 불교를 믿으며 살아가고 있는 상황이라 그런지 108배의 수수께끼란 방송은 내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평소 운동을 즐기지 않는 나이기 때문입니다. 종교적인 관점을 넘어서 순수한 운동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절 운동! 절은 복합유산소 운동으로 시간, 장소, 날씨에 구애받지 않아 바쁜 현대인들에게 유익한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것을 몰랐으니까요. ‘바로알고 행하면 그 효과도 108배‘라는 절 운동. 당뇨병 환자들을 절운동군과 걷기 운동군으로 실험한 결과 당뇨수치가 현저히 떨어졌다고 하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근육을 이용하면서 유산소 운동까지 되기에 추운 겨울 더 할 나위없는 운동인 것 .. 2008. 1. 16.
건망증의 원인이 스트레스라는 걸 아세요? 건망증의 원인이 스트레스라는 걸 아세요? 기억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매우 두려운 일일 것입니다. '기억 상실'이 영화나 드라마에 변함없는 단골 소재로 등장하는 것만 보더라도 말입니다. 의식을 하든 못하든 어차피 우리의 기억은 계속해서 소멸되어가고 있습니다. 잊고 싶은 것이나 별 의미가 없는 것을 잊는다면야 고마운 일이지만,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을 잊는다는 것은 존재의 소멸을 연상시키기에 두려움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누구나 건망증을 경험 해 보았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황당하지만, 그런 일이 잦아진다면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요즘은 젊은 사람도 쉽게 잊어버리고 깜빡깜빡한다는 이유로 병원 상담실을 찾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며칠 전,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는 아들 녀석이 어쩐 일인지 "엄마.. 2007.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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