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11. 27. 19:09

아침 출근길에 만난 소소한 일상



고3인 아들 녀석도 8시 30분까지 등교라 여유를 부리곤 하는데

혼자서 늘 부산한 아침입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동동걸음을 치며 아침밥 챙겨놓고 먼저 출근을 합니다.

자동차로 10분 거리이지만, 걸어서 가면 30분 걸립니다.
3달째 하루 1시간 출퇴근으로 4kg 체중을 감량하였습니다.
"추운데 이제 차 가지고 다녀!"
"조금 더 추워지면 그럴게"







어제도 바쁜 걸음으로 헉헉거리며 고개를 넘어서는데
눈에 들어오는 풍경 하나
"사장님! 사장님!"
"..........."
한 아주머니가 농장 안을 쳐다보며 소리를 치고 있었습니다.

궁금한 건 못참는 성격이라
"아주머니 뭐하세요?"
"유정난 한 판 사 가세요."
농장에서 직접 키운 닭이 낳은 알과 무를 팔고 있었습니다.

닭이 알을 낳으면 30개를 담아 놓으면
아침 운동을 하고 산에서 내려오는 주부에게 팔고 있었습니다.
"많이 사 가세요?"
"네. 없어서 못 팔죠."

요즘은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한 판에 만 원으로 조금 비싸도 잘 사가는 모양입니다.
공기 맑은 청정지역에서 먹고 낳은 달걀이라 맛도 영양가도 더 있을 것 같았습니다.
 
출근길에 만난 소소한 일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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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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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은 원산지까지 찾아가서 먹거리 구매하시는분들도 많으신것 같아요.
    그만큼 먹거리에 대한 불신이 점점 높아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2013.11.27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skybluee

    유정난이라 잘 사겠는걸요~~

    2013.11.27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4. 부산한 아침의 모습을 마치 곁에서 지켜보는 듯합니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언제나 신선한 공기와 함께 먹거리도 챙길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2013.11.27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좀비싸기는하지만 유정난이라좋겠네요..소소한일상잘보고갑니다

    2013.11.27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2013.11.27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 소소한 것들이 인생의 행복이죠^^

    2013.11.27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보고 갑니다 ㅋ
    요새 날씨가 많이 춥네요 ㅋ
    감기조심하세요 ^^

    2013.11.27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믿을수있는 직거래 상품이네요^^

    2013.11.27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한테 이야기 했으면
    저는 몇판 더 샀을걸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3.11.27 16:4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아침부터 건강을 챙기시는군요! ^^

    2013.11.27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한판에 만원이면 비싼 가격인데,
    없어서 못팔 정도라니..
    요즘 먹거리에 대해 안심하기가 참 힘들죠 ㅎㅎ

    2013.11.27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아,,엄청 비싸군요.
    소소한 일상~ 재밌는 아침이네요.
    어느새 한밤중이 되어가고 있어요.ㅎㅎ

    2013.11.27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네 평범한 일상이네요.
    행복하세요^_^

    2013.11.27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소소한 일상의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3.11.28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3.11.28 01:10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3.11.28 01:57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랑초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이군요.

    유정난이 조금 비싸긴해도 사는 사람이 많은가 보군요.ㅎㅎ

    2013.11.28 04:18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귀한 달걀이네요

    2013.11.28 0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출근길이 너무 정겨운걸요..^^

    2013.11.28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 보고 갑니다~

    2013.11.28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3. 9. 5. 06:03

인체의 축소판 손! 생활 속 건강 박수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지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음식으로 건강식품으로 또 운동으로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부단한 노력을 하며 지냅니다.

그 중 돈 들이지 않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박수입니다.
아무런 도구도 없이 언제, 어디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건강생활습관입니다.

손바닥은 우리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합니다.
손바닥에는 많은 혈 자리가 있어 손뼉을 치면 자극되어 혈액순환에도 좋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건강한 몸을 만들어 준다는 사실

손뼉을 치는 방법에 따라 그 효과는 달라집니다.
건강 박수 8가지를 잘 익혀 다양한 신체질병을 예방하기도 하며 완화할 수도 있답니다.








1. 전신 박수


열 손가락을 마주 대고 양손을 힘차게 부딪치는 박수

손바닥의 모든 경혈이 자극을 받아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2. 손가락 박수

양손을 마주 대고 손가락끼리면 부딪치는 박수

심장과 폐를 자극해 이와 관련된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3. 손바닥 박수

손가락을 쫙 펴고 약간 뒤로 젖힌 다음 손바닥만으로 치는 박수

오장육부를 자극해 이와 관련된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4. 손목 박수

손바닥의 끝 부분만 덴 채로 마주치는 박수

비뇨기계통의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5. 손등 박수

한쪽 손등을 다른 한 손으로 때리듯이 치는 박수

허리 강화와 함께 검버섯 예방과 피부 탄력에 효과적입니다.










6. 주먹 박수

주먹을 쥔 후에 양손을 맞대고 손가락이 닿는 부분끼리 치는 박수

치매 예방과 함께 집중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7. 손끝 박수

양손의 손가락 끝 부분만 덴 채로 치는 박수

시력 강화와 이비인후 계통의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8. 합곡 박수

손등 쪽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이 만나는 점에 있는 합곡을 자극하는 박수

소화기관을 강화시켜 소화기 계통의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TV를 보면서,
시간이 나는 대로 짬짬이 실천하면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건강해질 수 있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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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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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리새

    건강박수....배워갑니다.ㅎㅎ

    2013.09.05 06:21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수의 종류도 여러가진데요?
    그냥 손바닥만 마주치는게 단 줄 알았거든요.

    2013.09.05 07:02 [ ADDR : EDIT/ DEL : REPLY ]
  3. 생활속 습관을 들여야겠군요

    2013.09.05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루에 몇번씩 손뼉만 쳐도
    한층 건강해질 것 같아요.. ^^

    2013.09.05 07:34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건강박수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2013.09.05 0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앞으로 박수 많이 쳐야 하겠어요
    목요일을 뜻깊게 보내세요

    2013.09.05 0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푸른하늘

    건강박수 잘 배워갑니다.

    2013.09.05 08:12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우~박수에도 이렇게 많은 방법이~^^
    요즘들어 허리가 불편한 촌아줌마는 손등박수 열심히..ㅎㅎ
    오늘도 너무나 좋은 정보 잘 보고가유~노을님~~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셔유~^^*

    2013.09.05 08:16 [ ADDR : EDIT/ DEL : REPLY ]
  9. 손뼉만 치면 되는 줄 알았더니 박수 종류가 많네요.ㅎㅎ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013.09.05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박수소리가 들리면 제 소리라고 생각해주세요^^
    잘배우고 갑니다..

    2013.09.05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이제 시간날때마다 건강박수해야겠네요~^^

    2013.09.05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예전에 합기도도장에 다닐 때, 준비운동으로 저런 것도 했었습니다. ㅎㅎㅎ

    2013.09.05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짬짬이 해서 건상도 챙겨야겠네요. ^^

    2013.09.05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박수도 여러가지네요.
    돈도 안들고 조금 관심만 가지만 건강박수로 건강 할것 같네요.
    열심히 따라 해야겠습니다^^

    2013.09.05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손의 피로를 풀어주는게 좋겠군요. ^^
    잘 배웠습니다. ㅎㅎㅎ

    2013.09.05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가요~
    박수 짝짝짝 ㅋ

    2013.09.05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박수가 건강에 참 좋다지요?ㅎㅎ
    박수도 치시고, 걷기도 하시고,
    건강 잘 챙기셔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어요~

    2013.09.05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 5. 20. 06:00

나이가 들고 세월이 흘러갈수록 우리는 머리 쓰는 일을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깜빡거리는 증세는 심해지고 치매를 걱정하게 되는....
잠자는 뇌를 깨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생활습관이 중요! 뇌를 단련하는 10가지 기술

뇌를 단련하기 위해서 중요한 요소는
㉠‘운동’,
㉡‘사교성’,
㉢‘지적 활동’,
㉣‘균형 잡힌 식생활’입니다.

이것들은 잘 조절함으로써 뇌 속의 네트워크를 자극하고, 예상치 못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인지 예비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거꾸로 단조로운 일을 반복하거나 인간관계를 끊거나 몸을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뇌의 노화를 불러옵니다.

“뇌를 단련하려면 일정하게 정해진 일상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보다 조금이라도 난이도를 높여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할 수 있다’며 애쓰다 보면 트레이닝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시노하라 기쿠노리 교수는 전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즐기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여행이나 음악, 일기 등 취미 생활을 즐기면서 계속하면 뇌로부터 쾌락에 관계하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그러다 보면 의욕이 높아지고, 능숙하게 되는 호순환으로 이어지는 것. 단, 서툰 일에 도전하더라도 너무 어려워서 힘들 정도라면 방향을 전환하는 쪽이 뇌에는 좋은 결과는 만들어냅니다.






1. 빨리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하면서 산책한다.


 

주 3회, 1회에 30분 정도의 워킹을 권합니다. 그저 걷는 것이 아니라 빨리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행하는 ‘인터벌 속보’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조금이라도 급하고 세차게 움직여 자극을 주는 운동을 끼워 넣으면 전두엽이 보다 활성화합니다. 걷기를 시작해 워밍업을 마친 뒤에는 약간 숨이 찰 정도의 빨리 걷기를 3분간, 그다음 호흡을 고르면서 천천히 걷기를 3분간을 번갈아 반복합니다.




2. 왼손(왼손잡이라면 오른손)을 사용한다.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고 있는 동작을 왼손(왼손잡이라면 오른손)으로 위치를 바꿔 해보세요. 예를 들면 왼손으로 컴퓨터 마우스를 조작하거나, 문을 여닫거나 칫솔질을 하거나 버튼을 누르거나 의식적으로 작업 핸들을 조금만 높여서 평상시와 다른 감각을 체험해 보자. 잠자고 있는 뇌의 네트워크를 자극하고 왼손이 사용하면 우뇌도 사용하는 셈이 됩니다.




3. 귀찮은 일에 마음을 집중한다.


 

“집안일을 야무지게 하는 사람은 인지증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기분이 내키지 않는 집안일을 할 때는 뇌 속의 반사적인 네트워크밖에 사용되지 않지만, 집중해서 행하면 전두엽이 활성화합니다. 필러가 아니라 부엌칼을 사용해서 감자 껍질을 벗기거나 청소기를 사용하지 않고 비와 쓰레받기로 청소하는 등 노력해 보세요. “깨끗이 해야지” “공들여 껍질을 벗겨야지”하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뇌의 넓은 영역이 활성화됩니다.




4. 저염식과 알맞은 정도의 육류, 유제품을 섭취한다.


 

뇌졸중을 불러일으키는 염분을 너무 섭취하지 않도록 신경을 쓰면서 채소와 콩류, 해조류 등을 식사의 기본으로 합니다. 주요 부식은 생선 위주가 좋지만, 육류를 전혀 먹지 않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돼지고기에는 전신의 노화 예방에 관련된 지방이나 비타민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뇌출혈의 예방에도 고기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칼슘은 유제품으로 보충하도록 해 골다공증도 확실히 예방하세요.



5. 좌선을 해서 천천히 호흡한다.


 

좌선의 포인트는 바른 자세로 안정되게 앉고, 호흡을 정돈하는 것. 엉덩이 아래에 쿠션을 깔고 허리를 높여서 책상다리 등을 하면 자세가 안정됩니다. 좋아하는 향을 피우는 등 릴랙싱 할 수 있는 환경에서 행하면 기분이 안정되고, 자신을 직시하는 기회도 됩니다. 규칙적이고 올바른 복식호흡은 마음의 밸런스를 정돈해 뇌 속 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에도 좋은 작용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6. 가고 싶은 데로 훌쩍 여행을 떠난다.


 

마음과 몸을 자극하는 여행은 인지증 예방에 최적입니다. 면밀히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지만, 고고 싶은 대로, 훌쩍 떠나 선입견 없이 선선한 매력을 맛보는 것도 뇌를 활성화합니다. 알지 못하는 곳에 도착하면 오감을 풀가동해 맛있는 요리와 진기한 풍경, 마음에 드는 숙소를 찾아보세요. 예기치 못한 사건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뇌 속의 네트워크를 자극합니다.



7. 책을 읽으며 감상을 주고받는다.


 

책을 읽는다고 하는 ‘지적 활동’만으로도 뇌는 단련되지만, 독서 후에 다른 사람들과 감상을 주고받으면 더욱 효과적이며 책 내용에 대한 이해도 깊어집니다. 혼자서 읽는 것만으로는 쉽게 잊어버리는 내용도 다른 사람과 감상을 서로 이야기하거나 비평을 하다 보면 기억에 더 깊이 남습니다. 또한 사람들과 인연을 주고받는 공감력이나 커뮤니케이션 능력 함양으로도 이어집니다.





8. 남편의 좋은 점을 찾는다.


 

시노하라 교수의 실험에 따르면 상대의 ‘좋은 점’을 생각하는 편이 ‘싫은 점’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전두엽이나 두정부를 활성화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지나치게 세심하다’는 결점을 ‘작은 것을 관찰하는 힘이 있다’는 장점으로 바꿔 생각해 보세요. 남편이나 자식, 친구 등 대화 상대의 좋은 점을 찾는 습관을 가지면 뇌가 활성화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배가됩니다.




9. 음악을 차분히 듣는다.

 

일상에서는 눈으로부터 들어오는 정보를 중심으로 생활하고 있지만, 때로는 음악에만 귀를 기울여 듣는 힘을 의식해 보세요. 청각은 시각만큼 적극적으로 의식하지 않으면 자극이 되지 않습니다. 청각을 자극하는 것은 인지 기능에 관계하는 뇌의 편도체나 해마, 전두엽 등의 활성화로 이어집니다. 하루를 마칠 때 눈을 감고 시각으로부터의 정보를 차단한 채 음악을 듣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10. 일기, 블로그를 쓴다.

 

‘언어 능력이 높은 사람은 인지증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라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가끔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일기나 블로그 같은 습관적으로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을 만든 뒤 어느 정도 사명감을 가지고 계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쓰기 재료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되거나, 정보 안테나를 널리 가동시키게 됩니다. 글쓰기를 위해 올바른 표기법을 조사하는 것으로도 집중력이 높아진답니다.


이 또한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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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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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음악을 차분히 듣는 것도 좋아요 ^^

    2011.05.20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 은근 저두 이미 몇가지 하고 있는것이 있는데요.....
    제일 마지막 블로그를 운영한다. ^^

    2011.05.20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 개인적으로 6번이 제일 좋으네요^^

    훌쩍! 떠나라~~~

    2011.05.20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이탓 일까요?
    요즘 자꾸 잊어 버리고
    뭔가늘 부족한것 같고 그렇거든요

    뇌를 단련 하는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할것 같아요

    2011.05.20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6. ^^

    제 블로그로 퍼가고싶은데
    퍼가는게 어딧는지 모르겠어서 님 블로그 보고서 제 블로그에 좀 적어놨어요 ^^

    2011.05.20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정보감사해요!!
    옆에 잘 볼수있게 붙여놓고
    늘 익혀야겠네요^^

    2011.05.20 14:13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 알게 모르게 저도 몇개 실천하고 있었네요.^^
    왼손 쓰려는 습관하고 집안일 열심히 하기도 추가해야겠습니다.
    촉촉한 하루 시원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5.20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하죠..
    저는 저 10가지 중에 3~4개 정도 밖에 하지 않네요..
    그나마도 자주 하지 못하니 ㅠㅠ
    다이어리에 써 놓고 꼭 실천해봐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5.20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녁노을님! 너무 소중한 기술들이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2011.05.20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제가 해당이 되는건 하나뿐이네요~~~ㅠ.ㅠ
    블로그러 쓴다~ 블로그쓸때 좌선해서 호흡이라도 할까봐요~^^

    2011.05.20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제게 필요한 10가지 입니다.
    요즘들어 저 모든게 다 필요합니다. ^^

    2011.05.20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단련 좀 해야겠어요 벌써부터 자꾸 깜빡하는게 ㅎㅎ

    2011.05.20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뇌가 굳어가는데 습관을 바꾸면 뇌세포가 팍팍 살아 날것 같네요
    몸도 단련이 필요하듯 뇌에도 단련이 필요 하다는것을 알게 되어 좋네요~
    감사합니다^^

    2011.05.20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제게딱요즘필요한부분,
    기억해둘래요.

    2011.05.20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jjanghyp94

    좋은 내용 감사 합니다. 잘 읽고 가요. 즐겨찾기에도 추가 하려고요!

    2011.05.20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다행히 저는 블로그를 하고 있군요 -0-ㅋ
    그리고 저염식에 도전중인데..
    확실히 힘들어요..ㅠㅠ
    얼른 바껴야 되는데 ㅎㅎ

    저녁노을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행복한 밤 되세요 ^^

    2011.05.20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가 뇌 관련해서 일을 하다 보니...쭈욱 읽으면서..그렇지..그래..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제 한국 지도 교수님도 이런 내용의 강연 참 많이 하시는 분이시거든요~)
    뇌 뿐만 아니라..이런 생활 습관을 가지면 인간관계도 좋아지고..성인병 예방도 될 거라 생각합니다.

    2011.05.20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강나루

    잠자는 뇌..깨우며 살아야할 것 같습니다.

    2011.05.21 06:07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한가지는 확실히 하는것 같네요. 블로그~ ㅎㅎ천천히 보면서 생각해 봅니다.^^

    2011.05.21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1

    두뇌에좋은것-당분,단것,단음식,당류

    2012.01.25 08:36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 2. 23. 07:36

무리한 복근운동이 치질을 부른다?


우리는 남모르는 고민 한 가지식은 가지고 사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두 달에 한번 모이는 남편의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분이 보이지 않아
"오늘 00씨는 안 왔어요?"
"응. 그놈 치질 수술해서 못왔어."
"그랬군요."
"병문안 안 가요?"
"그것도 병이라고."
아무도 오지 말라는 당부를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초코릿 복근 만든다고 운동하고 있지 않아?"
"그랬지."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게 치질인데 다들 숨기고픈 병이라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 치질이란?
배변을 위한 쿠션(정맥층)이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서 비정상적으로 늘어나 항문 밖으로 나오는 것. 발생부위에 따라 내치핵과 외치핵으로 나누어짐. 치질은 상태에 따라 1기~4기로 나뉘는데 보통 3기 이후부터 수술을 받게 된다.

치질 외에 다른 항문질환은 무엇이 있을까?
치핵 : 전체 항문질환의 70%에 해당
치열 : 변비 등으로 항문이 찢어져  출혈과 통증유발
치루 : 항문샘에 생긴 염증이 고름을 형성해 피부 바깥쪽으로 퍼져나가 분비물이 흐르는 것.

★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으면 치질에 잘 걸린다?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게 되면 괄약근의 이완 상태가 지속돼 치질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자료를 보더라고 치질에 걸린 사람이 훨씬 오래 앉아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비데를 많이 사용하면 치질에 걸린다?
비데를 사용해사 항문 주위를 깨끗이 하는 것은 치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비데를 사용한 후 반드시 습기를 제거해야 하고 수압이 너무 세지않도록 해야하며, 하루에 2~3회 이상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치질은 누가 많이 걸리나?
성인남여 50%가 걸린다는 치질입니다.

1. 무거운 물건을 운반하는 사람
2. 화장실에 책이나 신문을 가지고 들어가는 사람,
3. 임산부
4. 복압을 상승시키는 운동을 즐겨하는 사람
5. 술, 담배를 좋아하는 사람,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
6.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도 치질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초코릿 복근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심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운동도 자신의 몸상태에 맞게 적당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 치질을 예방하려면?
1. 찬 우유를 마시자.
2. 화장실에 장시간 앉아있지 말자.
3.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먹자.
4. 복압이 상승하는 운동(근력운동, 역도, 단전호흡등)은 피하자.
5. 항문을 청결하게 유지하자.(반신욕, 좌욕, 비데사용)

배변시 피가 나온다면 다른 질환도 의심해 보고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치질환자 수가 더욱 증가하고 있으니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건강을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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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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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운동도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 않는게 좋은것 같아요..
    지신에게 맞는 운동을 적당히..
    초코릿 만들려다 치질....생각만 해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2.23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사실은 치질이...ㅡ.ㅡ;;;;

    2010.02.23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두 치열땜에 오래 의자에 않아있는게 안좋은 듯합니다..
    복근운동은 안좋은거네요.
    우유을 먹어야지..ㅋㅋ

    2010.02.23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임현철

    걱정이 앞서는데요~
    책은 이제 안녕해야겠군요.

    2010.02.23 08:53 [ ADDR : EDIT/ DEL : REPLY ]
  6. 학교 다닐때 이웃집 오빠야가 치질이 걸렸는데
    볼때마다 웃음을 못참아서 웃다가..
    어느날밤 교회 갔다가 오는길에
    공동묘지를 지나는데 혼자만 죽어라 달려 가버리고..ㅎㅎ
    그렇게 앙갚음을..ㅎㅎ
    물론 그 담부턴 절에 다녔지만..ㅋ
    음~~꼴치님 치질~!! ^0^
    노을님~날씨가 좀 풀려서 포근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2010.02.23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개인적 경험으로 치질의 발생 원인은 스트레스와 과식 그리고 비활동, 청결, 과도한 배변속도... 이 주범이라 생각합니다.

    2010.02.23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흐..아직 치질 걸려본적은 없는데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고 폭식을 한다거나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는 경우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나저나 잘 나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크

    2010.02.23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꽃기린

    치질.... 말 못하는 병이지요~ㅋ
    예방책들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0.02.23 09:07 [ ADDR : EDIT/ DEL : REPLY ]
  10. 흡...하면서 복근 운동을 열심히 하는 순간...
    치질이....
    상상하니 약간 빵 터진다는...

    2010.02.23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화장실에 책이나,,,신문.....;;;;;;;;
    아침에 사과는 꼭 챙겨먹는편이라 그런지,
    아직까진 변비때문에 고생해본적은 없는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치질에 걸릴수도 있다니, 충격이네요~

    2010.02.23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진짜 내가 치질에 걸릴까 하지만,, 치질에 걸린다죠?ㅋㅋㅋ

    저도 조심해야 겠어요ㅋㅋㅋ

    2010.02.23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ㅋㅋㅋ그래서 뭐든지 적당한것이 좋은것 같네요...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2010.02.23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이고 그렇군요
    그렇게 열심히 운동은 안하는데
    요즘 운동 중독자들도 많아서 요런 글귀는새겨 들어야 겠네요^^

    오늘도 행복하소서~

    2010.02.23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달빛소나타

    오호...뭐든 적당히 하는 게 중요한듯

    2010.02.23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는 수술했습는다..ㅠ
    얼마나 고생했는지..
    이젠 몸생각잘해야겠어요^^;'

    2010.02.23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17. 건강정보로 짱이군요
    즐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10.02.23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 친구는 23살때인가?? 그때 치질수술했는데 ;;;;
    비밀로 하다가 결국 소문이 쫙~~퍼져서 ㅎㅎ
    다행히 저는 그쪽은 건강한것 같아요^^

    2010.02.23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ㅋㅋ 힘을 너무 써서그런가요? ㅋㅋ

    2010.02.23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대전·충청]서천군, 건강한 한방마을 가꾸기 운영 서천군보건소(소장 김재연)가>>>>>>>>>>>>>>>>>>>>>>>>>>>>>>>>>>>>>>>>>>>>>>>>>>>>>>>>>>>>>>>>

    좋은 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
    평생 건강정보를 소개 합니다.
    모세혈관에 쌓인 노폐물과 어혈을 제거하면 혈액이 맑아지고,
    혈액순환이 잘되면, "고혈압"을 비롯하여100가지 병이 자연 스럽게 치료됩니다.
    "자연정혈요법"은 수많은 질병을 스스로 고치는 비법입니다.
    누구나 하루만 배우면 훌륭한 치료사가 될 수 있으며
    쉽고 간단하여 초등학생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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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4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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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4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0. 2. 10. 08:20

가까워진 명절, 스트레스 해소법


명절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자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의외로 가족이라고 합니다. 특히, 평생을 함께 하는 사람한테 제일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술을 많이 마시는 남편이, 말 안 듣는 아이들로 인해 주부들의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화병진단 테스트

1~3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상태
4~5개 화병, 우울증을 의심해 봐야하는 상태

1.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낀 적이 있다.
2. 가끔 몸에 열이 올라가고 화가 치밀어 오른다.
3. 가끔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린다.
4. 입이나 목이 자주 마른다.
5. 두통이나 불면증에 시달린다.



스트레스는 실제로 신경을 손상시켜서 우울증이나 화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수면, 식욕에 문제가 생기면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 되는 등 다양한 신체 증상이 동반됩니다. 정서적으로는 짜증이 나고 감정이 기복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스트레스 어떻게 풀고 계십니까?

1.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푼다?
★ 상추전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자양강장제로 사용되고 긴장완화 피로회복에 좋은 상추입니다.

재료 : 밀가루, 상추, 달걀,
만드는 법 :
밀가루에 달걀을 넣고 물을 부워 반죽을 합니다. 상추에 반죽을 살짝 묻혀 센불에 익힌다.
(더 바삭하게 먹으려면 밀가루에 전분을 약간 넣으면 됩니다.)



★ 단백질이 풍부한 양지머리 떡국

스트레스 해소에 단백질을 보충이 최고!
설날 음식중에서 떡국이 스트레스를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단백질이 소화되면서 생기는 아미노산이 에너지를 증강시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재료 : 양지머리 떡국떡, 파 , 달걀 등
- 만드는 법 : 단백질 가득한 양지머리로 육수를 만든 후 떡국떡, 파 후추를 넣고 끓입니다. 10분정도 끓인 후 고명과 양지머리 고기를 올리면 끝.




2.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푼다?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주는 게 좋습니다.
 몸 풀어 주기 : 몸과 마음에 긴장완화에 도움이 됨.
 ㉠ 몸에 균형을 잡기 위해 평소 하던 것의 반대로 깍지를 낀다.
 ㉡ 깍지 낀 손을 머리위로 뻗는다.
 ㉢ 손을 뻗은 상태에서 고개를 좌우로 풀어준다.
 ㉣ 옆구리가 당기도록 몸을 좌우로 움직인다.

▶ 코브라 자세

     (폐와 위장을 건강하게 해 주고 기분을 안정시킴)

  ㉠ 양손을 겨드랑이 옆에 놓고 온몸을 바닥에 붙인다.
  ㉡ 호흡을 마시면서 상체를 최대한 젖혀 천정을 향하게 한다.
      호흡을 내쉬면서 제자리로...
  ㉢오른쪽 다리를 60도로 접고 상체를 들어 발끝을 쳐다본다.
     (정면 제자리~) 반대쪽도 똑 같이 하면 됩니다.
      불면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 고양이 자세

  ㉠  양손과 무릎을 어깨 넓이로 벌린다.
  ㉡  숨을 들이키며 허리를 낮추고 고개를 들어올린다.
  ㉢  고개를 내리면서 어깨와 등을 활처럼 휜다.
  ㉣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듯 상체를 바닥에 붙인다.
      (뭉친 어깨 근육을 푸는데 효과 만점인 동작)





▶ 발목 고관절을 부드럽게 해 주는 동작


   * 다리를 곱게 펴고 엄지발가락을 서로 부딪치고 새끼 발가락을 바닥에 부딪친다.
    엄지발가락 쪽의 뼈가 볼록 튀어나오는 변형으로 높은 신발을 자주 신으면 발생하는 무지외반증을
    완화  시켜준답니다.



3. 스트레스 해소법
1. 길고 방대한 아줌마의 수다
상대는 친한 친구나 자매 허물이 없는 친한 사이에서 이뤄지는 대화를 하면 친밀감이 상승하게 되는데 친밀감을 느낄 때 분비되는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은 굉장히 강력한 스트레스 억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수다는 스트레스 해소의 최고봉!

2.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다?
포만감이 생기게 되면 그렐린(식욕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정서적를 안정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음식을 먹는 사람 대부분은 조절 기능이 떨어지는 분들입니다. 음식을 드시고 살이 찌고, 몸은 무거워 지고, 감정 기복은 더 심해지므로 스트레스를 푸는데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3. 스트레스를 준 남편 때리기
주부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합니다. 하지만 베개로 남편을 때리면 아주 속 시원한 화풀이 방법.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정을 취하는 것만 좋다고 생각하는데 폴짝폴짝 뛰는 것도 상당히 좋습니다. 심장박동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는 신체리듬을 유지하는 힘을 길러놓으면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는 내공이 쌓이게 됩니다.

4. 마음껏 웃기
마음껏 웃으면 엔돌핀 등 유익한 신경호르몬이 분비되고 이중 삼중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그냥 두게 되면 학습되고 일반화 되기 때문에 쌓아두면 만병의 근원이 됩니다.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건강하게 살아가는 주부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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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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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ㅋㅋㅋ 스트레스준 남편 때려주기..대박입니다..ㅋㅋㅋ
    노을님 짱~~~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0.02.10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3. 스트레스 해소법이 아주 서민적(?)이네요.
    남편 때리기가 제일로 시원할 것 같아요. ㅋㅋㅋ

    2010.02.10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는 남자인데도 스트레스 푸는데 최고는 수다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
    남편 때리기는 강도에 따라서 부작용이 아주 클듯합니다....ㅎㅎ..*^*

    2010.02.10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통 여자들은 수다나 먹는걸로 푸는것 같아요.
    요가도 시원하지요. 근데 남편 때려주기는 더 시원할것 같네요 ㅎㅎ

    2010.02.10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구름나그네

    오호....아주 쉬운 방법들을??

    잘 보고 가요.ㅎㅎㅎ

    2010.02.10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는 고스톱치기인데..
    노을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공 명절 미리 잘 보내세요^^

    2010.02.10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 마음비우고 그냥 웃으면서 할래요~ 명절이면 다들한테 좋은건데..
    인상찡그려 좋을것도 없고^^;;
    올해부터는 어른처럼 굴어야지요^^ㅎㅎ

    2010.02.10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9. ★모두 스트레스 조심합시다~^^

    2010.02.10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사랑초

    저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편인데 이유가 있었군요. ㅎㅎㅎ

    2010.02.10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운동 사진까지 보여주시니 더욱 이해가 잘 됩니다^^*
    지금부터 해야겠습니다~ㅎㅎ

    2010.02.10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남편들을 위한 방법은 없나요?
    그저 맞기만 해야 하나요? ㅎㅎㅎ

    2010.02.10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신려울

    상추로 전을 붙이는건 첨보내요 ㅎㅎ
    스트레스받지말고 살아야 하는데 세상 사는거 그리 호락호락 하질 않네요 ..
    한가한 오후시간되세요

    2010.02.10 14:2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스트레스를 푸는 좋은 방법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2.10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ㅎ즐거워야 할 명절이 가사분담 만으로도 배려를 하심이 좋을듯^^
    무거운것 들어주면 좋고 오시는손님들 신발 정리도 해주면전 좋든데 ㅎ
    해준 음식 싹싹 비워주면 설거지 할때도좋고^^ 좋은명절이 되시기를 빕니다^^

    2010.02.10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예날에는 빨래방망이와 다듬이 방망이를 두들기면서 풀었다는데........
    요즘은 어쩔수 없이 남편 꼬집기 하면 풀리겠네요..........ㅎ

    2010.02.10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꽃기린

    명절 스트레스 주부라면 누구나 있을 것 같네요~
    다녀와서 예쁜 초록 화초들과 풀어야겠지요....ㅎ

    슬슬 불면증이 생겨서 명절이 오는구나 생각하고 있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2010.02.10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스트레스 너무나 무서운 병이죠 ^^..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2010.02.11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유용한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얼른 앉은자리에서 따라해봤어요~ ^^

    2010.02.12 0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설날'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2.12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제 다 끝나셨죠?ㅎㅎㅎ
    잘보내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2010.02.15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08. 9. 4. 10: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를 따뜻하게 하면 정말 살이 빠질까?



  천고마비, 하늘은 높아지고 말이 살찐다는 가을, 살이 찌는 건 말이 아니라 나 자신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나이가 들어감으로 인해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절실하게 다가와 운동을 시작한 지 이제 석 달이 되어갑니다. 열심히 땀 흘리며 뛰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늘 자기와의 긴 싸움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약속이 있어 못 가고, 바빠서 가지 못하는 날 많이 있지만, 한결같이 헬스장으로 나와 몸 관리를 하고 있는 걸 보면 말입니다. 자전거 타기, 러닝머신, 근육운동 등으로 2시간을 해도 땀이 흠뻑 흘러내리지 않는 체질이라 운동할 때는 흘리지도 않고 사우나에 들어갔다 나오면 제법 줄줄 흘리곤 합니다. 그래서 땀방울 맺히고 운동복이 흠뻑 젖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까지 합니다. 그런 나를 보고 관장님의 말씀

“사모님! 살 뺄 생각은 마시고 건강 다진다 생각하세요.”
“그래도 조금은 빼고 싶어요.”

“아마 체질이 차가운가 봅니다.”

“네. 추위도 많이 타고 그렇습니다.”

“특히 배살 좀 빠지면 좋겠어요.”

“배를 항상 따뜻하게 하세요.”



우리 몸은 온열기관 : 온열기관은 원활한 작동을 위해 보온이 필수입니다. 추운지역 사람은 보온제인 지방이 많고 더운 지역 사람은 지방이 적은 이유입니다. 몸이 차가워지면 몸은 온도를 올리기 위해 지방을 자꾸 축척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몸이 차가운 이유는 통로가 좁아져 따뜻한 피가 적게 흐르기 때문으로 혈관통로를 넓게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맞는 해결책입니다.


배가 차가운 걸 방치하면?

몸의 온도 = 장기의 활동성

즉, 보일러 배관의 뜨거운 물과 같은 피! 넓은 배관을 깔아야 방이 더 따뜻한 이치와 같다고 합니다.


우리 몸 중, 살이 제일 먼저 찌고 제일 늦게 빠지는 곳은 바로 배살!

왜 그럴까?

1. 배는 인테를 움직이는 에너지를 만드는 장소 : 장기의 70%가 위치한 곳.

2. 그런데 배 속의 장기는 일정온도가 유지되어야 작동되는 온열기관이므로 보온이 필수. 그래서 ‘배는 여름에도 항상 따뜻하게 덮어주어야 한다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에서라고 합니다.

3. 그래서 우리 몸은 배를 보온하려고 합니다.



온열기관인 인체는 혈관을 흐르는 피가 온도를 유지하며 영양을 공급해야 작동됩니다. 피는 혈관으로 흐르고 혈관이 집중적으로 분포한 곳이 배입니다. 온도 유지가 되어야 작동되는 것이 배입니다. 이곳이 차가워지면 엔진의 힘이 약해집니다. 이때 배 뿐만 아니라 전신에 살이 찌는 이유는 혈관으로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

 여성들이 출산 후 관리를 잘못하면 체형이 변화기 때문입니다. 왕연엔 한 몸매 하지 않은 사람 없겠지요? 애 낳고 이렇게 뚱뚱해졌지만...하는 주부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 역시 그렇기 때문입니다.

1. 출산 시 산모는 배 부분의 혈관에 상처가 나고 어혈이 발생됨으로 피 통로가 좁아집니다.

2. 출산 후 당연히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야 하지만 인체는 차가워지는 장기를 보온해야 하기에 오히려 지방을 축척하게 됩니다.

3. 이 때 배를 따뜻하게 해 주면 장기의 활동성이 왕성해지며 스스로 본연의 모습을 찾게 됩니다.

4. 그래서 산 후 조리 시 배를 따뜻하게 보온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배를 따뜻하게 하면 정말 살이 빠질까?

‘뱃속을 항상 따뜻이 데우는 사람은 자연히 질병이 생기지 않으며 혈기가 왕성해집니다.

  (동의보감 내경 편)


보일러에 불을 때면 뜨거운 물이 순환되면서 방이 따뜻해집니다. 방이 따뜻해지면 추울 때 덮고 있던 이불은 자연히 벗어던집니다. 배를 따뜻하게 해 주면 경직되었던 지방과 근육이 부드러워지면서 혈관통로가 넓어집니다. 넓어진 통로로 흐르는 많은 피, 온도의 상승과 영양공급은 약해져 가던 장기의 왕성한 활동을 촉발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량에너지는 몸의 온도를 올려줌으로 불필요해진 보온재(지방)는 벗어던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동차의 막혀있는 기름 밸브를 뚫어주면 엔진에 많은 기름이 도착해 엔진이 힘을 얻게 되고 힘 있는 엔진은 더 원활한 기름공급을 하여 차량이 잘 나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잘 달리는 차에 엔진을 보온하자고 이불을 덮지는 않습니다.


장기 어딘가가 약해졌다면 이유는 피의 순환이 약해져 영양공급이 줄고 온도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변비는 장의 연동운동이 약해져서 발생하게 됩니다. 생리통이 심한 사람은 하복부가 차가우며, 소화가 안 되고 설사가 잦은 사람은 속이 냉하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운동방법

1. 똑바로 누워 양팔을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상체와 양다리를 곧게 편 채로 서서히 들어 올립니다. 이 때 머리도 같이 들어 올립니다.

2. 똑바로 누워 양다리를 90도 굽힌 상태에서 양손을 머리 뒤로 깍지 끼운 채로 머리 및 상체를 들어 올립니다.

3. 똑바로 누워 양팔을 곧게 뻗어 바닥에 붙이고 무릎을 90도 굽힌 상태에서 팔과 어깨로 바닥을 밀면서 엉덩이를 들어 올립니다


※효과

차례대로 복부전체, 상복부, 하복부의 운동입니다. 복강 내의 압력을 증가시키므로 소화 장애 및 변비에 효과적입니다. 복압의 상승은 하지의 혈액순환을 증가시킵니다.


윗배를 조여 주는 웨이트 동작

윗몸 일으키기를 하듯 복근에 힘을 주는 운동. 특히 무릎을 들고 윗몸 일으키기를 하면 윗배에 힘이 들어갑니다. 상체를 앞으로 들었을 때 숨을 내쉬고 바닥에 누웠을 때 숨을 들이마시며 호흡을 규칙적으로 반복할 것. 매일 10회씩 3세트 반복하면 윗배가 날씬해진다고 합니다.



★뱃살 빠지게 하는 10가지 행동수칙


1.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신다.

    물은 체내의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작용으로 혈액순환도 잘 되게 해주고 변비도 없애주기 때문. 커피나 콜라는 당분으로 배를 나오게 하는 원인이 됨. 운동 시에도 덥다고 차가운 물보다는 따뜻한 녹차가 더 좋다고 합니다.


2. 복식호흡을 한다.

  ▶ 숨을 들이쉴 때는 배를 내밀면서 코로 천천히 들이마셨다가 숨을 참고 3~5초 정도 잠시 정지합니다.

  ▶ 숨을 내쉴 때도 역시 천천히 내뱉도록 합니다. 이때는 배를 집어넣으면서 입으로 숨을 길게 내뱉습니다.


3. 목욕 중에 복부를 마사지 한다.

  샤워할 때 입자가 가는 고운 소금을 이용하여 배꼽을 중심으로 한손 끝을 이용하여 시계방향으로 크게 주무릅니다. 손끝으로 힘 있게 배를 누르며 원을 그리고, 시계방향으로 돌리며 마사지 합니다. 허리 윗부분의 윗배를 양손으로 강하게 꽉 쥐어 잡고 주물러 줍니다.


4. 틈틈이 발바닥을 자극해 줍니다.

 볼펜이나 지압봉을 이용하여 약간 아플 정도로 매일 10분 이상 눌러줍니다.(엄지발가락과 검지 발가락 사이(발바닥이 움푹 들어간 부분이 소화기의 기능과 관련)


5. 올바른 자세로 워킹을 한다.

  워킹은 아랫배를 빼는 가장 손쉬운 방법. 일주일에 3회, 20분 정도만 걸으면 지방 감소에 효과적. 걸을 때는 팔을 앞뒤로 크게 흔들며 경쾌하게 걸으며 발뒤꿈치부터 착지하고 무릎을 펴고 걷습니다.


6. 하루에 20분씩 훌라후프를 한다.

  뱃살을 빼기 위해선 유사나소 운동과 근력강화 운동을 동시에 해야 하는데, 이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식사량을 조절하며 훌라후프를 하루 20분씩 꾸준히 하면 3인치 이상 허리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7. 복부 스트레치를 습관화 한다.

  TV를 볼 때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 스트레치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시다. 상체를 굽혀 다리 사이에 양손 넣기, 등 구부렸다가 펴기, 다리 구부려 당기기, 발목 잡고 상체 앞으로 숙이기 등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치를 틈틈이 해 주면, 복부근육의 기능이나 유연성을 높여주어 뱃살 빼기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8. 복부운동으로 배 근육을 단련한다.

  복부비만에는 하체 운동도 효과적이며, 양손을 머리 뒤로 깍지 끼고 누워 허리를 이용해 하체를 수직으로 세워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복부운동도 좋다고 합니다.


9. 저녁은 무조건 일찍 먹고 밤참을 줄인다.

낮에 활동하는 사람은 아침과 낮에는 에너지 대사가 활발하지만 밤에는 에너지를 축적하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밤늦게 먹은 음식은 곧 뱃살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가급적 일찍 저녁식사는 조금만 하고, 밤참은 어떤 경우에도 삼가야 합니다.


10. 술을 멀리 한다.

  술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식욕을 증진시킵니다. 무엇보다 칼로리가 높습니다. 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면 양주나 소주처럼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 보다는 맥주나 와인을 마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배만 따뜻하게 해 줘도 살이 빠진다는 사실을 관장님을 통해 알았습니다. 물론 음식조절과 운동을 병행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 말입니다. 먹은 것 보다 작게 움직이니 살이 될 수밖에 없는 원리 잘 알면서 정말 찌는 건 금방인데 빼는 건 왜 이렇게 힘이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생활속에서 할 수 있는 행동수칙을 염두에 두며 노력해야 할 것 같은...


그래도 여자들이 몸매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예뻐지기를 포기한 사람과 같다고 합니다.

여자들의 변신은 무죄?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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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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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시 다녀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요.

    2008.09.04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길손旅客

    아~ 10번이 가장 큰 난관...ㅡㅡ;;

    2008.09.04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3. 맨위에 있는 사진(그림) 정말 딱이네요~
    호박도 30대라 완전공감.. 흑(ㅠㅠ) 쫌울자.. 잉잉잉!

    뱃샬을 빼야해.. 빼버려야해.. (긍데 뱃샬은 나를 너무 좋아하는듯.. 빠질생각을
    안해요.. 췌~) ㅋㅋㅋ

    오늘하루 스마일 하시길요~ 노을님(^-------^)빵긋~

    2008.09.04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뱃살 잡고 있으면 든든합니다. ㅎㅎ;;

    2008.09.04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주주몰

    어려서 부터 항상 통통했었고, 살때문에 고민이었죠..연 ㅇ ㅖ 인 이 많이한다길래 우연찮게 시작했는데 사 ㅇ ㅣ 즈가 제일 많이 줄었구요..이제는 하체가 없어졌다 라고 할정도로 날씬해졌습니다 그래서 옷입는데에도 자신감이 생겼구요..정말 신기해요..

    2009.02.06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08. 1. 16. 11:09
  

<생로병사의 비밀>

2008년 신년특집 당신의 뇌를 깨워라!
<제 2편 108배의 수수께끼>
 

- 2008년 1월 15일(화) KBS 1TV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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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소감

  불교를 믿으며 살아가고 있는 상황이라 그런지 108배의 수수께끼란 방송은 내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평소 운동을 즐기지 않는 나이기 때문입니다. 종교적인 관점을 넘어서 순수한 운동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절 운동! 절은 복합유산소 운동으로 시간, 장소, 날씨에 구애받지 않아 바쁜 현대인들에게 유익한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것을 몰랐으니까요. ‘바로알고 행하면 그 효과도 108배‘라는 절 운동.

  당뇨병 환자들을 절운동군과 걷기 운동군으로 실험한 결과 당뇨수치가 현저히 떨어졌다고 하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근육을 이용하면서 유산소 운동까지 되기에 추운 겨울 더 할 나위없는 운동인 것 같았습니다.

  또, 집중을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란 것입니다. 보통학교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모아 108배 수행을 하고 나니 학생들의 행동이 바뀌었다는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니 머리는 맑게 해 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면서 전신운동이 되는....

가족끼리 부부끼리 맞절을 하니 서로 공경하는 마음도 생긴다는 출연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도 당장 실천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겐 좋지 않은 운동이라고 하지만, 내 몸에 알맞게 호흡법과 바른 자세를 익혀 천천히 늘려가는 게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 절하는 법 
1. 코·입·손끝·배꼽·발뒤꿈치가 일치되고, 양 귀·양 어깨·양 옆구리·양 발의 복숭아 뼈가 평행선을 이루게 하고 합장한다.
 
2.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 입을 다문 채 무릎을 끓는다. 이전에 양 발 사이를 10cm가량 띄우고 발가락 전체를 바닥에 밀착시키는데 앉을 때 엉덩이가 발뒤꿈치 사이로 약간 들어가도록 하기 위해서다.
 
3. 양손은 머리가 들어갈 정도의 간격으로 몸을 앞으로 내밀고, 양발을 들어 왼발이 오른발 위에 올라오게 포갬과 동시에 이마와 발이 바닥에 닿게 한다. 이마와 발이 바닥에 닿는 동시에 엉덩이는 양 발 뒤꿈치에, 배는 대퇴부에 닿게 하고, 양손을 가지런히 뒤집으며 귀 위로 올려 접족례를 한다.
 
4. 손을 바닥에 짚고 머리를 들며, 팔을 펴고, 몸을 앞으로 약간 내밀면서 일어서는데 이때도 양 발가락 전체를 바닥에 닿게 꺾어야 한다. 뒤꿈치 사이로 엉덩이가 들어가게 벌리면서 손에 약간 힘을 주고 탄력 있게 허리를 편 다음 바르게 일어선다.


● 108배의 효용

  ▶ 완벽한 전신운동이고, 최단시간에 그 효과가 극대화되는 운동이며, 심장, 혈압 등에도 무리가 없는 유산소운동이다.
  ▶ 완벽한 단전호흡(복식호흡)이 저절로 된다.
  ▶ 정신통일이 화두를 사용하지 않고도 저절로 된다.
  ▶ 온 몸의 기순환이 완벽하게 복구가 된다.
  ▶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방석 외에는 특별한 도구가 필요가 없다. 출장시, 해외여행시에도 언제, 어디서라도 0.5평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할 수 있다.
  ▶ 아무런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 혼자서 할 수 있다.
  ▶ 고혈압, 당뇨, 비만, 심장병, 지방간, 고 콜레스트롤증 등 모든 성인병의 예방, 치료, 관리에 가장 적절한 운동요법이다.




자~ 여러분도 한번 시도 해 보세요.
더욱 건강해진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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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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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정고무신

    인내심이 필요한 운동입니다.
    저도 몇번하다가 실패했어요.

    2008.01.16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2. skybluee

    전신운동으로 근육과 유산소운동의 복합형이라데요
    해 보려구요 저도~~ㅎㅎ

    2008.01.16 13:11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는 108배는 15분에서 20분 정도면 가능하더군요!~
    물론 종교적인 면도 있지만 운동삼아서 자주 하게 됩니다.

    보다 더 빨리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제 경우는 이정도면 알맞는것 같더군요!~
    전신 운동으로는 이만한 운동이 드물지 않나 생각됩니다.

    꼭 108배를 종교적인 측면에서 사람들이 접근을 하게 되는데,때로는 1천배 그리고더 나아가서는 3천배 정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그 힘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운동도 운동이지만 마음을 다스린다는 측면에서 볼때, 자신을 낮추는 하심을 배우는것이 진정한 108배의 의미가 아닐까 합니다.

    2008.01.16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리심

    108배 정말정말 권장하고 싶어요
    게을러져서 요즘은 안하고있지만 몇년전 지인의 권유로 3~4개월하다가 여름에 넘 더워서 중단했거든요
    다른건 잘 모르겠는데 그 이후로 확실한건 장이 나빠서 술을 먹고나면 설사를하던게 없어졌고요
    조금만 이상이있는 음식을 먹으면(가족 함께 먹어도 혼자만)그즉시 배가 꼬이고 아프면서 설사를 하던게 정말 거짓말같이 나았거든요
    그리고 얼굴 혈색이 좋아지고 피부가 탄력이 생겼어요
    참 소화도 안되고 자주 위가 걸으면서도 아팠거든요
    항상 다시 시작할려고 생각하면서 게을러서 못하고있는데
    큰맘먹고 낼부터 다시시작해야겠어요...

    2008.01.20 01:25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07. 11. 28. 08:44

건망증의 원인이 스트레스라는 걸 아세요?




  기억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매우 두려운 일일 것입니다. '기억 상실'이 영화나 드라마에 변함없는 단골 소재로 등장하는 것만 보더라도 말입니다. 의식을 하든 못하든 어차피 우리의 기억은 계속해서 소멸되어가고 있습니다. 잊고 싶은 것이나 별 의미가 없는 것을 잊는다면야 고마운 일이지만,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을 잊는다는 것은 존재의 소멸을 연상시키기에 두려움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누구나 건망증을 경험 해 보았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황당하지만, 그런 일이 잦아진다면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요즘은 젊은 사람도 쉽게 잊어버리고 깜빡깜빡한다는 이유로 병원 상담실을 찾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며칠 전,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는 아들 녀석이 어쩐 일인지
"엄마! 나 오늘 도서관 갈래요."
"그래? 데려다 줄까?"
"자전거 타고 갈게요"
"알았어. 책가방은 엄마가 실어다 줄게"
"네."

그렇게 아들을 먼저 보내고 찰떡같이 한 약속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남편과 저는 그냥 갈 길을 달려 고속도로로 접어들고 말았습니다. 우연히 뒷좌석으로 눈을 돌리니 아들 가방이 나를 향해 배시시 비웃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나 스스로 너무 놀라
"여보! 차 돌려요."
"왜?"
"아들! 아들 가방...."
"아이쿠~"
어떻게 그렇게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인지 참 한심스러워졌습니다.
"지금 못 돌려... 그냥 책이나 보고 오라고 해"
할 수 없이 집에 있는 딸아이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서점에 가서 문제집 하나 사 가지고 동생 가져다주라고....
그렇게 일단락 내린 부산한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또, 어제는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다른 날 보다 조금 일찍 집에 와 학원에서 돌아오는 아이들 저녁이나 챙겨주고 나간다는 생각이었는데, 혼자 열심히 맑은 도마소리를 내며 맛있는 저녁을 해 막 들어오는 아이들과 함께 마주 앉아 김이 모락모락나고 기름이 자르르 흐르는 햇쌀밥을 한 그릇 뚝딱 먹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머리로 스쳐가는 약속 하나,
모임이 있다는 사실도 잊어버리고 저녁을 먹어 버렸던 것입니다.
그래도 10분정도 약속시간을 넘겼지만, 얼굴이라도 봐야겠다 싶어 차를 몰고 달려갔습니다.
꼴찌로 헉헉거리며 도착하자 모두가 나를 반겨주었습니다.
벌써 먹음직스런 싱싱한 회를 한 접시 차려놓았지만, 저녁을 이미 먹어버린 내겐 그림에 떡이었습니다.
"너  젓가락 올라가는 속도가 왜 그래?"
"응. 사실은..."
"저녁 먹고 왔지?"
눈치 빠른 언니는 또 놀려대기 시작하였습니다.
"건망증 아직도 못 버렸나?"

우리는 그렇게 한바탕 크게 웃었습니다.

건망증의 원인은 스트레스?

  병원에 근무하는 언니는 나를 위해, 아니 우리들을 위해 건망증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건망증은 치매와는 별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불행인 것은 많은 사람들이 건망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나 업무에서 불편을 겪으면서도 그 원인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건망증의 가장 주된 원인은 바로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우리는 크고 작은 스트레스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서 알게 모르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스트레스는 우리 인체 내에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는데, 기억에 미치는 영향도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는 코티졸(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코티졸은 해마(뇌의 기억담당부위)의 신경세포들에 손상을 줌으로써 기억에 장애를 초래한다고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불안을 유발하고 불안은 마음을 산란하게 만들고 사소한 자극에도 다 신경이 가도록 만듦으로써  집중을 어렵게 해서 기억 형성을 방해 합니다. 장시간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한 기억력 감퇴를 경험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평소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건망증 치료와 예방의 관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운동과 영양섭취를 통해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키우고, 충분한 휴식과 즐거운 여가활동으로 심신을 이완시켜줘야 합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지속적인 교감형성도 스트레스를 희석시키는 데 큰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건망증에 대한 걱정도 잊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세상 헤쳐 나가면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는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며 살아가느냐가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신이 있다면 아마 살만큼 산 사람들에게 그만 쉬라고, 쉬엄쉬엄 살라고, 그래서 건망증이라는 것을 준 것인지도 모릅니다. 건망증이 없다는 것은 일생을 화염의 여름만 살거나, 혹한의 겨울만 사는 것과 다르지 않을 테니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 건망증과 '행복한 동거'를 하고 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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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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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다새

    스트레스가 늘 문제~
    풀고사는 나만의 방법으로 해결 해 가며 살아야 할 듯...
    좋은글 감사히 보고갑니다.

    2007.11.28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 현대인이 스트레스 안 받는다면 거짓말이겠죠?
      맞아요.
      스스로 해결하며 살아야죠 뭐~~ㅎㅎㅎ

      2007.11.28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2. =ㅁ=

    제가 비타민에서 본거였던가? 티비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가...
    상대방과 약속을 했는데.... 상대방으로 인해 약속이 깨어졌을때
    상대방에게... 왜 약속을 안지켰어? 라고 물었을때
    '아.. 맞다.. 약속했었지.. 깜박했어...' 라고 하면... 건망증이고...
    '우리 언제 약속했었어??? 난 기억 안나는데???' 라고 하면 치매초기 일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 말이 어느정도 맞다고 느껴지기도 하드라구요.

    2007.11.28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심한편이라 늘 조심스럽습니다.
      흘러놓고 가는 게 없나하고 되돌아 보게 되는...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2007.11.28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3. ^ㅇ^

    건망증과 치매증세의 차이요?
    집에다 자동차 키를 두고 오면 건망증.
    자동차 키를 가져 왔는데 차를 못열면 치매 초기 증세.
    즉 어느 순간 그동안 익숙하게 해왔던게
    갑자기 생소하게 느껴지면 치매를 의심할만 하답니다.

    2007.11.28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7.11.28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7.11.28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6. Mission Possible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워낙 스트레스 많은 세상을 살다보니...

    2007.11.29 07:3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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