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단 한자의 오타로 날벼락을?





요즘 누구나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
서로 문자를 주고받기도 하고
게임도 즐기고
손안에 있는 작은 세상입니다.

며칠 전, 지인으로부터 카톡 하나가 날아듭니다.


★ 단 한자의 오타로 마누라한테 귀싸대기 맞은 이야기
 어느 공처가가 회식에 갔다가 식당에 도착해 음식이 나오고 막 숟가락을 들려고 하는데 마누라가 왜 안오냐고 문자로 볶아대자 저녁만 먹고 가겠다고 문자를 보냈다.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허겁지겁 집에 도착하여 현관에 들어서자 마누라가 귀싸대기를 올려붙인다.
'아니, 여보 왜 이러는데..'

마누라가 자기 전화기에 찍힌 남편의 문자를 내민다.
문자는 이렇게 찍혀 있었다.
"여보 저년만 먹고 빨리 갈께"








날아온 문자를 남편에게 보냈더니
우리 남편 문자 더 웃기다.

묵고 오모 고맙다 해야지
이년이든 저년이든 저녁이든
배부른기 장땡이제~~



오타! 조심합시다!





푸하하하~~~

오늘도 많이 웃는 날 되세요.^0^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글이 마음에 들면 추천 한방!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정기구독+ 해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ㅋㅋㅋ활짝웃고갑니다

    2013.06.25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ㅋ 저도 가끔 오타 실수로 웃기도 한답니다.ㅋㅋㅋ

    2013.06.25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ㅎ 스마트폰으로 타자하다 보면 오타가 정말 많이 나오더라구요~ㅎㅎ
    그래도 가끔씩 오타를 보면 웃길때도 있고 하니 오타도 어떻게 보면 좋은점이 있는듯 싶네요~ㅋㅋㅋ
    잘 보고 웃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3.06.25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저 오타 조심해야겠네요 ㅎㅎ

    2013.06.25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푸하하하

    ㅎㅎㅎㅎ
    ㅋㅋㅋㅋ

    2013.06.25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재밋게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6.25 1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카톡 실수 정말 많구요.. 그럴때 마다 웃음이 가득..!!
    하지만 당사자분들은 그렇지 않겠죠?
    늘 행복하세요^^

    2013.06.25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3.06.25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타중에 난감한 오타도 많죠~
    저런 오타도 정말 난감할 듯 ㅎㅎ

    2013.06.25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ㅋㅋㅋㅋㅋ 넘 재밌어요~ㅎㅎ

    2013.06.25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ㅋㅋㅋㅋ 글자에 점하나만 바뀌어도 엄청난 재앙이 닥치는데...ㅋㅋㅋ
    재밌는 글이네요..

    2013.06.25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예전에 들은 얘기지만 남편분의 답장이 더 센스있네요.

    2013.06.25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ㅋㅋㅋㅋ 재미있어요. 오타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2013.06.25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배부른게 장땡 ㅋㅋㅋ 만고의 진리네요~ ㅋㅋ

    2013.06.26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행복하고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2013.06.26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나이 먹다보면 손가락이 굵어서 옆 키보드를 건드리게 되는데...
    아마도...그래서 반드시 검토가 필요하다는....ㅎㅎ^^

    2013.06.26 0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푸하하하 재밌네요 ^^

    2013.06.26 0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센스가 좋으신데요 ㅎ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3.06.26 0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ㅋㅋㅋ 정말 오타로 난감한 순간이 있지요.
    그래도 가족에게 보내져서 다행(?)이네요. ^^

    2013.06.26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3.06.26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가게 주인의 센스! 외상 시 필요한 서류?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여기저기서 앞다투어 피어나는 꽃들이 세상을 밝게 해 줍니다.

이번 선거 때 남편은 도의원에 출마했다가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바뀐 선거법으로 후보자, 배우자, 직계존속, 그리고 후보자와 배우자가 지정하는 1인만이 명함을 돌릴 수 있다고 해 할 수 없이 밤늦은 시간에 식당, 실비 집으로 인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난 뒤 모여서 마시는 행복한 술자리에 미안한 듯

"안녕하세요? 도의원 후보 집사람입니다."    

 "아! 그 큰절하는 양반?"
"자전거 타는 친환경 아저씨?"
"운동원들 쓰레기 줍게 한 후보?"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주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밖으로 나오곤 했습니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눈에 들어온 글귀, 아무리 바빠도 궁금증은 풀어야 하기에

"사장님! 저기 들어올 때 보니까 외상에 필요한 서류가 붙어있던데...."
"아! 그거요?"
"네. 외상을 많이 먹고 가나 봐요."
"살기가 어려우니 이해는 하지만 외상이 너무 많아 부쳐놓아 봤어요."
"효과는 있었어요?"
"허허...네. 읽어 본 사람은 이제 외상 안 하는 것 같아요."

"다행입니다."

무려 10가지나 되는 서류를 준비하는 것보다 돈 내는 게 훨씬 쉽지 않을까요?

재미있는 문구 하나에 조금은 자제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손님들에게 앞앞이 말 못하고 장사하는 사장님의 애로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글이 마음에 들면 추천 한방!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정기구독+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넘 재미있네요
    직원하고 같이 보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센스 짱이네요 ㅎㅎㅎ
    저녁노을님 제가 간만에 왔지요?

    2012.04.17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2. ㅋㅋㅋㅋㅋ 저도 이거 봤어요.
    주인아저씨 쎈스가 대~~~박이죠!! ㅎㅎ

    2012.04.17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무래도 단골들이 외상을 많이 할텐데... 거절하기도 난감하긴 할 것 같아요^^
    좋은 방법인데요 ㅋ

    2012.04.17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희집도 예전에 식당했었지만,,,ㅋㅋ 센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ㅋㅋ

    2012.04.17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구연마녀

    ㅎㅎㅎㅎ 저거보고 외상하는 사람은 아마두 없을거 같아요

    사장님의 아픔이 살짝 느껴지는걸요^*^

    2012.04.17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ㅋ 참 재미있는 문구네요..^^
    아무도 외상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2012.04.17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즘 세상에 외상하는집도 있네요.
    그래도 주인아저씨 인심이 좋은가봐요

    2012.04.17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ㅎ저거 다 갖춘사람이 외상하면 그게 진짜 이상한건데~~ 그죠?ㅎㅎㅎ
    웃고 갑니다. 고운 저녁 보내셔요 ^^

    2012.04.17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저렇게 준비해 오시는 분이 있다면..
    그 수고(??0를 생각해서 외상을 드려야 할 것 같아요.

    2012.04.17 20:41 [ ADDR : EDIT/ DEL : REPLY ]
  10. 10개 중에 하나만 받아도 되겠네요 ㅎㅎ
    주인에 애환이 묻어 있군요.

    2012.04.17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 정말 센스있는 사장님 이시네요

    2012.04.17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장님이 센스있으시네요 ㅎㅎ

    2012.04.17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주인의 센스가 돋보이는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4.18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우... 미리미리 준비해서 챙겨가야겠습니다^^

    2012.04.18 0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재치가 넘치는 외상 사절법 이로군요.
    장사하는 사람들 요런것 벤치마킹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2012.04.18 0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참 기발한 내용들이 많이 있네요 ㅎㅎㅎ

    2012.04.18 07: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웃어야할지... 암튼 주인의 센스가 돋보이는 군요^^

    2012.04.18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ㅎ 외상 골아파 안하겠다 그거네요^^

    2012.04.18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12.07 06:10

웃음의 건강학


고등학생인 아들 녀석 자정이 되어서야 집으로 들어섭니다.
"아들! 어서 와!"
"다녀왔음"
얼굴만 내밀고는 자기방으로 쏙 들어가 버립니다.
"아들! 이리 와 봐!"
살짝이 문만 열고 서 있자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어?"
"아니, 없었는데."
"그럼 왜 웃지도 않고 그래."
"뭐가 좋다고 웃어?"
"아니, 엄마를 보니 안 좋아?"
"헛 참!"
별일 아닌듯 또 달아나 버립니다.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진다."
"웃는 문으로 만복이 들어온다."
"나는 울지 않기 때문에 내가 웃지 않았다면 나는 죽었을 것이다."


웃음은 부작용이 전혀 업는 고급 치료제입니다. 돈이나 물은 지나치게 쓰면 낭비가 되지만 웃음은 쓰면 쓸수록 도움이 됩니다. 모나리자의 미소처럼 웃음을 잃지 않는 생활을 한다면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도 그만입니다. 웃음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어디까지일까?




1. 한 번 웃음은 에어로빅 5분 효과?

웃음요법 치료사들은 '사람이 한 번 웃을 때의 운동 효과는 에어로빅 5분의 운동량과 같다.'고 주장합니다. 미국 스탠포드대 윌리엄 프라이 박사는 사람이 한바탕 크게 웃을 때 몸속의 650개 근육 중 231개 근육이 움직여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설명합니다. 크게 웃으면 상체는 물론 위장, 가슴, 근육, 심장까지 움직이게 만들어 상당한 운동 효과가 있다는 분석입니다. 따라서 웃을 때는 배꼽을 잡고 크게 웃는 게 좋습니다.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지고 한번 화내면 한번 늙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웃음은 몸에 좋은 약이며 화는 독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에는 몸과 마음의 상호작용 관계에 대한 선조들의 생활에서 우러나온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웃음은 자연이 내려준 보약입니다. 물이나 산소 등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요소들은 우리 가까이에 풍성하게 있는데, 바로 우리 곁에 있는 신이 내려준 보약인 웃음에 대한 이해와 활용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하루 10~15분 웃으면 그 자체로 1년에 2kg의 체중감량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요즘 우리 사회는 비만과의 전쟁이 한창입니다. 비만은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건강의 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만 탈출의 길이 음식조절과 운동에 있음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웃음이 '살 빼는 묘약'이 될 수 있다니 스트레스와 강박관념에 쫓기며 하는 체중감량보다 한껏 웃으면서 살을 빼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지 않을까?




2. 웃음은 심장마비는 물론 암까지도 예방한다?

최근 많이 웃는 사람들에게 심장병 발병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우리 몸에는 내장을 지배하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등 두 가지 자율신경이 있습니다. 놀람, 불안, 초조, 짜증 등은 교감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 심장을 상하게 합니다. 반면 웃음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심장을 천천히 뛰게 하며 몸 상태를 편안하게 해 주어 심장병이 적게 생기는 이유입니다. 웃음은 스트레스와 분노, 긴장을 완화해 심장마비와 같은 돌연사도 예방해 줍니다.

웃음은 병균을 막는 항체인 '인터페론 감마'의 분비를 증가시켜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며 세포 조직의 증식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웃음의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감기와 같은 감염 질환은 물론 암과 성인병을 예방해 준다는 것입니다.

암이 발병하기 직전에 우울이나 절망감을 경험한 경우가 허다하고 암 환자들은 성격상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기만 하고 분노를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암 환자들은 일반인에 비해 스트레스에 대한 지각이 눈에 띄게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웃음의 15가지 효과

1.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힘차게 웃어라.
활기찬 하루가 펼쳐질 것입니다.

2. 세수할 때 거울을 보고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을 것입니다.

3. 밥을 그냥 먹지 말라.
웃으며 먹고 나면 피가 되고 살이 될 것입니다.

4. 모르는 사람에게 미소를 보여라.
마음이 열리고 기쁨이 넘칠 것입니다.

5. 웃으며 출근하고 웃으며 퇴근하라.
그 안에 천국이 들어 있습니다.

6.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며 대하라. 인기인 1위가 된다.

7. 꽃을 그냥 보지 말라. 꽃처럼 웃으며 감상하라.

8. 남을 웃겨라.
잘 웃기는 사람은 10배의 기쁨을 얻게 된다.

9. 결혼식에서 떠들지 말고 큰 소리로 웃어라.
그것이 축하의 표시입니다.

10. 신랑 신부는 식이 끝날 때까지 웃어라.
새로운 출발로 기쁨이 충만해집니다.

11. 집에 들어올 때 웃어라. 행복한 가정이 꽃피게 됩니다.

12. 사랑을 고백할 때 웃으면서 하라.
틀림없이 점수가 올라갑니다.

13. 화장실은 근심을 날려 보내는 곳이다.
인상을 쓰지 말고 웃으면서 일을 봅니다.

14. 웃으면서 물건을 팔아라.
하나 살 것 열 개를 사게 됩니다.

15. 물건을 살 때 웃으면서 사라.
그 자리에서 서비스가 달라질 것입니다.


언제나 웃음 머금고 밝은 아이로 자라줬음 하는 마음입니다.
이쁨도 귀여움도 다 하기 나름이니 말입니다.


자! 어떻습니까?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날 되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글이 마음에 들면 추천 한방!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정기구독+ 해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웃음은 참 좋은 약이 되죠^^
    잘 보고 갑니다.~!

    2011.12.07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상식과도 같은 말들인데 일상에서는 좀처럼 실천이 안되지요~~~ ^^
    저도 오늘부터 열심히 실천해야 겠습니다.~~

    2011.12.07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7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린레이크

    전 울 막둥이 땜시 하루에도 너무 자주 웃는지라
    그저 감사한데요~ 하늘이 주신 가장 큰 선물이지싶어요~~

    2011.12.07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가 웃지않고 무표정하게 있으면 차가운 인상이라는 얘길 많이 들어서,
    되도록이면 웃고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을님께서도 오늘 하루 하하호호 웃으면서 보내세요~

    2011.12.07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 5분간 크게 웃으면 53kcal 정도 소모가 된다고 하죠. ㅎㅎ
    내일 포스팅 내용이 웃음과 관련한 것도 들어가 있는데...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1.12.07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러고 보니 너무 빡빡하게 살아서
    예전보다 잘 안 웃게 되는것 같네요.
    웃으면서 살아보도록 해야 겠습니다^^

    2011.12.07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웃음이 좋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지만 실천이 안되는 것이 문제죠....ㅎㅎ...
    잘못하면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하고....그래도 웃는 게 좋겠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오후 되세요...*^*

    2011.12.07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한 번 웃으면 잘 그치지를 못해서
    배에 힘이 빡빡 드가는데
    이상하게 뱃살은 안빠져요

    2011.12.07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웃음이 역시 좋군요

    2011.12.07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많이 웃고 살아야겠네요^^

    2011.12.07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역시 웃는게 참 좋아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2011.12.07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많이많이 웃어야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1.12.07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이가 들수록 웃음을 잃어가니 큰일입니다...
    일부러라도 많이 많이 웃어야겠어요 ^^ ㅎㅎㅎ

    2011.12.07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웃음은 몸에 좋은 역할을 정말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
    너무 좋은글 잘 보고 가요 ~ ^^
    행복한 웃음이 가득찬 하루되세요 ~ ^^

    2011.12.07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소문만복래라고 하지요.
    요즘 웃음치료까지 웃음이 만병통지약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어야 겠어요. ㅎㅎㅎㅎ

    2011.12.07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

    2011.12.07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들녀석도 힘껏 웃고 난 후 땀이 송글송글하던데...다 이유가 있었군요.

    하하하하하하~~~

    2011.12.07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일부러라도 웃을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덕분에 한번 웃고 갑니다~~

    2011.12.07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웃음은 칼로리 소모가 상당하다고 하죠^^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1.12.08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V 속으로~2009.09.21 16:23

 스릴있는 재미, '1박 2일 속 옥에 티'



9월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간판코너 '1박2일'에선 전남 영암으로 떠난 여섯 멤버 강호동 김C 은지원 이수근 MC몽 이승기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 에피소드가 가득 담겨 있었다. '1박2일' 멤버 사이의 치열한 두뇌싸움에 우리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이번엔 휴가입니다.’라는 PD의 말에

“에이~ 그럼 1박 2일이 아니죠.”

한 여름 동안 모기에 물려가며 촬영을 하며 고생했기에 이번엔 휴가비를 준다는 말에 멤버들은 아무도 믿지 않았던 것이다. 이제 PD들의 마음을 훤하게 꿰뚫고 있는 현명한 그들이기에 말이다.


월출산 구름다리에는 휴가비를 담은 봉투는 3개뿐, 멤버들은 모두가 다 고생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에서 한 마음이 된다.

“우리는 월출산 구름다리에 있는 휴가비를 공유할 것을 맹세합니다.”

강호동의 선창에 억지로 입을 맞춘 상황이었다.


언제나 봐도 재미있는 복불복 게임. 게임만 했다 하면 지는 나는 가슴 조마조마하게 바라보게 된다. 국민학교 소풍 때 보물찾기를 하면서 한 번도 주워본 적 없고, 아직 행운이 따라온 적 없기에 말이다.


1차 당첨자 선정은 가족 오락관에서 흔히 보던 폭탄 터뜨리기와 비슷한 것으로 멤버들이 차례로 말을 하면서 핸드폰을 옮겨주다 1분 후 핸드폰 알람이 울리면 걸리게 되는 게임으로 이승기가 걸렸다. 머리 좋은 은지원이 “다시 불러봐! 와 잘한다.”는 말 한마디에 속아 넘어 가고 만 것.


2차 당첨자 : 물이 가득 담긴 물병 뽑기에서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MC 몽이 먼저 집어든 것이 물이 가득 찬 물병이었으니.........


3차 당첨자 : 부러진 젓가락 뽑기 멤버들이 하나 둘 다 뽑고 나니 하나 남은 게 이수근의 것이었다.


그렇게 복불복으로 월출산 구름다리까지 올라갈 맴버가 정해졌다.



애초 '일출산' 등산팀(몽, 이수근, 이승기)과 휴식팀(강호동, 은지원, 김C)이 함께 얻은 용돈으로 식사하기로 했으나 고생한 등산팀이 마음을 바꿔 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백두산을 오를 때보다 더 힘들고, 80도 각도나 되는 험난한 등산길을 올랐으니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마음 틀리 듯, 마음이 바뀔 수밖에. 총 15만 원의 용돈을 6만 원으로 속이고 자신들끼리만 별미 '낙지'를 먹으러 몰래 떠난 것. 이를 알아차린 휴식팀은 이들을 철저하게 미행하면서 검거에 나서게 된다. 특히 등산팀의 계략을 모두 예상하고 이들을 사지에 몰아넣은 '지니어스 원' 은지원의  ‘식당으로 갈 것이다.’라는 예측이 빛을 냈다.


두 팀 간의 계속된 두뇌 싸움에서 예상치 못한 휴식팀의 등장에 놀란 등산팀은 반항을 계속했지만 강호동을 앞세운 휴식팀의 완력에 결국 항복을 외쳤다. 이런 와중에도 조금의 돈이라도 숨기려는 이수근이 12만 원 밖에 가지지 않고 있다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마치 스릴러 강형사로 한 편의 첩보영화를 보는 듯 스릴 있었다.  멤버들이 즉흥적으로 만들어가는 예상 밖의 에피소드가 우리에게 주는 '1박2일'의 매력"이 아닐지.


하지만, 눈에 거슬리는 장면 하나가 있었다. ‘동생들을 믿지 못해서 미안하다.’, ‘공유하지 못하고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라며 서로 화해를 하는 장면에서 모두가 큰절을 한다. 그런데 이수근 혼자 하는 척 흉내만 내고 서 있는 것을 보니,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웃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약삭빠른 행동 같아 보여 얄미워 보였다는 게 솔직한 마음이다. 그 속에서 하나 되는 마음을 보여줬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말이다.


한편 '1박2일' 다음 주 예고편에선 여섯 멤버와 80여 명의 스태프들이 야외취침을 두고 복불복을 벌이는 내용이 그려진다고 하니 다음 주를 기대해 본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kybluee

    아 그러고 보니 정말........ㅎㅎㅎ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2009.09.21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그러고 보니 정말 이수근은... ^^;;;
    저것까지는 생각 못했습니다. ㅎ

    2009.09.21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옥에 티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는 ^^;;;

    2009.09.21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9.21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5. 단청

    어제 정말 재밌었죠~ㅎㅎ
    멤버들이 알아서 복불복도 진행하니까 1박 피디님이 사정하는 부분도 웃겼구요.
    이젠 제작진이 툭 던지면, 알아서 그림을 만들어가는 달인의 경지에 오른 1박멤버들 같습니다 ㅋㅋ

    2009.09.21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냥 보세요^^다 작가 대본있으니...100%리얼은 tv는 없다고 보시면 편안히 웃음 되니까요 ㅋ~~

    2009.09.21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7. 다들 쨈나게 보셨나 봐요! 전 안봐서...
    노을님 편안 저녁 되세요~~

    2009.09.21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1박2일에 대한 좋은 글이 종종 보이네요..ㅎ 이번주는 티비를 못봐서요~ 재방으로 챙겨봐야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09.09.21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바쁘일이 있다보니 재미있는 1박2일을 못봤군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09.09.21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프로중 제일입니다 ㅎㅎㅎ

    2009.09.21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수근 보면서 저도 비슷한 생각했어요.

    2009.09.21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님그림자

    어? 저도 그렇게 느꼈는데...ㅋㅋ

    2009.09.21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는 이수근 끝까지 웃기는구나 그러고 넘어갔어요..ㅎㅎㅎㅎ
    같이 절을 했으면 정말 보기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 역시 있었지만요..
    그래서 저도 글 올리면서 내내, 이수근도 같이 절했으면 사진캡쳐가 좋았을텐데
    이수근 뻘쭘하게 서있는 모습이 아쉬웠어요.ㅎㅎㅎ

    2009.09.21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긍.. 어제 오프닝보다가 밥먹으러 나가는 바람에 흑....
    다 보지 못했는데... 다들 재밌다고 흑....
    재방송이라도 꼭 시청해야겠어요 ㅜㅜ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09.09.22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웃기려다 더 뻘쭘해 버린거네요..ㅋㅋ
    왜저러나 했는데..ㅎ

    2009.09.22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날카로우십니다. ㅋㅋㅋ

    2009.09.22 0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1박2일 프로가
    제법 인기가 있다고는 하는데...
    볼 기회가 별로 없어서...
    TV는 그냥 TV로 봐야겠죠 뭐.. ^^

    2009.09.22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다음주가 더 기대되는군요

    잘 읽었습니다~

    2009.09.22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햇살이 비칠 때 활짝 피는 '선인장'


  아침햇살이 곱게 부서집니다. 출근을 하지 않아 집안 이곳저곳을 청소를 해 놓고 오랜만에 베란다로 나가 화분에 물을 주려고 하는데 초여름 햇살에 빨갛게 피어있는 선인장 꽃을 보았습니다. 시어머님이 꽃을 워낙 좋아하시는 분이라 우리 집에 오시면서 가져 온 것인데 몇 년만에 피워냈습니다.
분명 아침에 볼 때에는 꼭 입을 다물고 있었는데 햇살을 받으니 활짝 피어나는 게 아니겠습니까.너무 신기한 모습이었습니다.
꼭 나팔꽃처럼 말입니다.

땅에 뿌리만 박고 물과 햇살만을 먹고도 스스로 잘 자라나는 선인장
자연이 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축복을 주십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정직하게 꽃을 피워내고 있어 우리 사람들이 배울점이 많은 게 자연의 이치인 것 같습니다.


한번 감상 해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아침에 이렇게 입을 다물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조금씩 살아있는 듯 미소를 짓기 시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렇게 활짝 웃는 선인장입니다.



오늘도 활짝 웃는 선인장처럼 행복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 스크랩을 원하시거나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hskim4127/12929824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그네

    와..
    꽃을 피우는 것 같이 잘 담으셨네요.
    멋집니다.ㅎㅎ

    2008.05.15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소리새

    빨간 선인장 예쁘게 피웠군요
    자연이 주는 축복 맞아요.ㅎㅎㅎ

    2008.05.15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3. 선인장이 좋아

    정말 예쁘게 찍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2008.05.15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우 선인장이 이렇게 아름다운 식물이란걸 전에는 몰랐었네요 ㅎㅎ

    2008.05.15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드리햅번

    이뻐라.
    선인장자체는 가시가 무서운데 꽃은 너무 이뻐요.
    저도 몇년전 선인장을 많이 키운적이있어요.
    꽃에 반해서요..

    2008.05.15 18:12 [ ADDR : EDIT/ DEL : REPLY ]
  6. 자연히

    요런모양의 선인장이 이렇게 예쁜 꽃을 피우는것을 처음 보았음니다.
    너무 예쁘네요.예쁜꽃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5.20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