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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5

카톡! 단 한자의 오타로 날벼락을? 카톡! 단 한자의 오타로 날벼락을? 요즘 누구나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 서로 문자를 주고받기도 하고 게임도 즐기고 손안에 있는 작은 세상입니다. 며칠 전, 지인으로부터 카톡 하나가 날아듭니다. ★ 단 한자의 오타로 마누라한테 귀싸대기 맞은 이야기 어느 공처가가 회식에 갔다가 식당에 도착해 음식이 나오고 막 숟가락을 들려고 하는데 마누라가 왜 안오냐고 문자로 볶아대자 저녁만 먹고 가겠다고 문자를 보냈다.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허겁지겁 집에 도착하여 현관에 들어서자 마누라가 귀싸대기를 올려붙인다. '아니, 여보 왜 이러는데..' 마누라가 자기 전화기에 찍힌 남편의 문자를 내민다. 문자는 이렇게 찍혀 있었다. "여보 저년만 먹고 빨리 갈께" 날아온 문자를 남편에게 보냈더니 우리 남편 문자 더 웃기다. 묵고 오.. 2013. 6. 25.
가게 주인의 센스! 외상 시 필요한 서류? 가게 주인의 센스! 외상 시 필요한 서류?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여기저기서 앞다투어 피어나는 꽃들이 세상을 밝게 해 줍니다. 이번 선거 때 남편은 도의원에 출마했다가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바뀐 선거법으로 후보자, 배우자, 직계존속, 그리고 후보자와 배우자가 지정하는 1인만이 명함을 돌릴 수 있다고 해 할 수 없이 밤늦은 시간에 식당, 실비 집으로 인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난 뒤 모여서 마시는 행복한 술자리에 미안한 듯 "안녕하세요? 도의원 후보 집사람입니다." "아! 그 큰절하는 양반?" "자전거 타는 친환경 아저씨?" "운동원들 쓰레기 줍게 한 후보?"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주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밖으로 나오곤 했습니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눈에 들어온 글귀.. 2012. 4. 17.
한 번 웃음은 에어로빅 5분 효과? 웃음의 건강학 고등학생인 아들 녀석 자정이 되어서야 집으로 들어섭니다. "아들! 어서 와!" "다녀왔음" 얼굴만 내밀고는 자기방으로 쏙 들어가 버립니다. "아들! 이리 와 봐!" 살짝이 문만 열고 서 있자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어?" "아니, 없었는데." "그럼 왜 웃지도 않고 그래." "뭐가 좋다고 웃어?" "아니, 엄마를 보니 안 좋아?" "헛 참!" 별일 아닌듯 또 달아나 버립니다.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진다." "웃는 문으로 만복이 들어온다." "나는 울지 않기 때문에 내가 웃지 않았다면 나는 죽었을 것이다." 웃음은 부작용이 전혀 업는 고급 치료제입니다. 돈이나 물은 지나치게 쓰면 낭비가 되지만 웃음은 쓰면 쓸수록 도움이 됩니다. 모나리자의 미소처럼 웃음을 잃지 않는 생활을 한다면 신체적 정.. 2011. 12. 7.
스릴있는 재미, '1박 2일 속 옥에 티' 스릴있는 재미, '1박 2일 속 옥에 티' 9월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간판코너 '1박2일'에선 전남 영암으로 떠난 여섯 멤버 강호동 김C 은지원 이수근 MC몽 이승기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 에피소드가 가득 담겨 있었다. '1박2일' 멤버 사이의 치열한 두뇌싸움에 우리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이번엔 휴가입니다.’라는 PD의 말에 “에이~ 그럼 1박 2일이 아니죠.” 한 여름 동안 모기에 물려가며 촬영을 하며 고생했기에 이번엔 휴가비를 준다는 말에 멤버들은 아무도 믿지 않았던 것이다. 이제 PD들의 마음을 훤하게 꿰뚫고 있는 현명한 그들이기에 말이다. 월출산 구름다리에는 휴가비를 담은 봉투는 3개뿐, 멤버들은 모두가 다 고생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에서 한 마음이 된다. “우리는 월출산 구.. 2009. 9. 21.
햇살이 비칠 때 활짝 피는 '선인장' 햇살이 비칠 때 활짝 피는 '선인장' 아침햇살이 곱게 부서집니다. 출근을 하지 않아 집안 이곳저곳을 청소를 해 놓고 오랜만에 베란다로 나가 화분에 물을 주려고 하는데 초여름 햇살에 빨갛게 피어있는 선인장 꽃을 보았습니다. 시어머님이 꽃을 워낙 좋아하시는 분이라 우리 집에 오시면서 가져 온 것인데 몇 년만에 피워냈습니다. 분명 아침에 볼 때에는 꼭 입을 다물고 있었는데 햇살을 받으니 활짝 피어나는 게 아니겠습니까.너무 신기한 모습이었습니다. 꼭 나팔꽃처럼 말입니다. 땅에 뿌리만 박고 물과 햇살만을 먹고도 스스로 잘 자라나는 선인장 자연이 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축복을 주십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정직하게 꽃을 피워내고 있어 우리 사람들이 배울점이 많은 게 자연의 이치인 것 같습니다. 한번 감상 해 보세요.. 2008.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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