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방식으로 요리하는 착한 식당! 콩세상 웰빙 밥상




지인들과 함께 찾아간 콩세상 웰빙밥상입니다.
우리 국산콩으로 직접 농사 지어 가계를 꾸려가는 착한 식당입니다.

정직한 가게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 간판입니다.




▶ 차림표



▶ 연꽃이 시선을 끕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씨가 착하다고 합니다.


▶ 삼색나물에 생청국장, 청국장 째개와 비벼먹으면 그 맛이 한결 좋습니다.


 


▶ 콩나물, 단배추, 미역나물입니다.



▶ 쑥갓 겉절이


▶ 감자샐러드


▶ 도토리묵


▶ 꽈리고추찜


▶ 겉절이


▶ 부드러운 계란찜


▶ 양배추 물김치


▶ 숙주 오이나물


▶ 멸치 견과류 볶음


▶ 누렁 호박전


▶ 생청국장


▶ 버섯볶음


▶ 청국장 찌개


▶ 한 상 가득 차려졌습니다.


▶ 전어구이




▶ 청국장까지 넣고 쓱쓱 비벼먹습니다.




▶ 숭늉 한 그릇의 고소함.


▶ 청국장의 효능과...함께 500g 5,.000원 1kg 10,000원에 판매도 합니다.

 




 


▶ 연예인도 많이 다녀가셨더군요.




▶ 전통 요리집이라 그런지 장독 사진도 걸어두었습니다.
직접....농사짓고....장독의 모습입니다.





콩 세상이라 청국장찌개만 먹었는데,
다음에는 불고기와 주물럭도 한 번 먹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정직하게 장사를 한 덕분인지
입소문을 타 제법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고 있고,
건물도 새로 올려 손님을 맞이하고 있는 맛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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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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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 마무리 하세요

    2012.10.23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웰빙이면서도 정직한 식당이라니 더 믿음이 가네요.

    2012.10.23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네요!! 깔끔한 반찬과 찌개가 맛있어 보여요~ 정직한 가게들이 더 많이 사랑받는 사회였음 좋겠네요!!ㅎㅎㅎ

    2012.10.23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5. 건강한 식당이라서 그런지 더욱 맛있어 보이는데요..
    착한식당 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

    2012.10.23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정말 웰빙이네요.
    몸이 건강해 질듯한 밥상입니다. ^^

    2012.10.23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구수한 청국장찌개에 전어구이까지 먹음직스런 음식들이 가득이네요

    2012.10.23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고소한 웰빙밥상이네요~ㅎㅎㅎㅎㅎ
    저도 청국장 무지 좋아하는데ㅠㅠ 주물럭도 먹고 청국장도 먹고 싶어집니다~

    2012.10.23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청국장도 맛있어 보이고, 반찬들이 건강해 보여요.
    눈으로만 봐도 말이죠. 저는 급해서 아침에 식빵으로 떼우는데
    아침에 좀 여유를 갖고 제대로 식사를 해봐야 겠어요. ^^

    2012.10.23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건강한 밥상!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2012.10.23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웰빙푸드네요..
    시골의 맛이 느껴집니다^^

    2012.10.23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웰빙푸드네요..
    시골의 맛이 느껴집니다^^

    2012.10.23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요즘에는 글케 콩요리가 좋더라구요~~
    영양만점 착한식당 잘알아 갑니다..
    그럼 이만 총총~~~~~~^0^

    2012.10.23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숭늉이 제대롤것 같네욤

    2012.10.23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2.10.23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웰빙식당이네요.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 ^^

    2012.10.24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완전 제 스탈이네요..
    배가 고파오네요.. 이시간에 ㅠ

    2012.10.24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조미료에 입이 너무 익숙해져서
    이런 웰빙밥상이 너무 끌리네요 ㅠㅠ

    2012.10.24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예쁜집이네요..콩을 싫어하지만 먹어보고싶네요

    2012.10.24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웰빙입니다
    요즘 웰빙의 트랜드를 다시 읽은것 같습니다^^

    2012.10.24 0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콩음식을 뭐라도 좋아라하는 세리수랍니다.
    음냐!!~~

    2012.10.24 0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련한 추억이 있어 행복한 보리밥




어릴 때 푹 삶은 보리, 선반 위에 올려놓고 밥을 지어먹곤 했었지요.
배가 고파 엄마 몰래 삶아놓은 보리를 꾹꾹 눌러 뭉쳐 간장 발라 가지고 다니며 먹기도 했구요.

보리밥,...보기만 해도 정겹습니다.
요즘에는 웰빙으로 건강식이지만, 그 시절에는 쌀이 모자라 보리를 깔고 쌀을 조금 놓고 밥을 지어먹었으니 말입니다.

학교에서 도시락을 열면, 검은 보리쌀만 가득해 부끄러워 반쯤 닫아놓고 먹었던 기억도 새롭습니다.

며칠 전, 지인들과 함께 모임이 있어 보리밥을 먹었습니다.
아련한 추억의 맛이라 더욱 맛있었습니다.






▶ 식당 입구


▶ 명태찝입니다.
노릇노릇 구워내 양념장을 뿌렸다고 합니다.



▶ 배추김치



▶ 해초 초무침



▶ 단배추, 콩나물, 미나리나물



▶ 양념 된장


▶ 된장국



▶ 열무김치


▶ 박나물


▶ 물김치


▶ 도라지 초무침


▶ 우거지 된장국



▶ 보리밥과 흰 쌀밥 1:1
취향대로 보리밥만, 흰 쌀밥만, 반반씩 섞어 주기도 합니다.



▶ 완성된 상차림
사진 찍으라고 아무도 수저를 들지 않습니다.



▶ 이것저것 나물과 고추장 약간, 된장 양념을 넣습니다.




▶ 쓱쓱 비벼 먹음 그 맛 끝내줍니다.



▶ 1그릇 6천 원, 먹고 나온 자리가 어수선합니다.




추억의 맛,
건강한 보리밥이었습니다.
지인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여기 남부지방에는 태풍이 곱게 지나갔나 봅니다.
햇볕이 살짝 얼굴을 내밉니다.
쉽게 지나가는 것 같아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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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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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몸에도 좋고 소화도 잘되는 보리밥과 된장찌개가 정말 맛나보이네요.
    하필 저녁시간대에 보다보니, 식욕이 급 생기네요...ㅎㅎ

    2012.09.17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보리밥 ㅠㅠㅠ엉엉 자취하는저에겐 정말 꿈같은...밥상
    너무먹고싶어여 흐극흐극..

    2012.09.17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쓱쓱 밥 비벼먹으면 참 맛나겠네요~

    2012.09.17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예전에 명동보리밥집이라고 큰 식당이 있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곤했었어요.ㅎ
    괜히 그식당이 그리워지네요.~~~

    2012.09.17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박나물이 있네요 귀한 건데요,,,저희는 말려서 나물로 먹기도 합니다
    서산에 가면 낙지탕에 넣어서 시원한 맛을 내죠,,,
    정갈하고 맛나 보입니다
    낼 보리밥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ㅎㅎㅎㅎ

    2012.09.17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음~ 저희 동네에는 편백숲 보리밥이 있어요..여기 처럼..반찬도 많이 나오고..돼지 고기 양념 볶음이 나옵니다..그리고 싸 먹으라고..각종 쌈에..쌈장도 네가지씩..나와요..저거 보니까..당장 내일이라도 먹으러 가고 싶어요..밥도 맛있지만..식당을 가득 메운 편백의 향기가 거의~ 사진..너무 이뻐요..

    2012.09.17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정말 이런 사진은 범죄예요~ ㅠㅠ
    완전 넘 먹고싶잖아요,,ㅠㅠ
    아...ㅠㅠ

    2012.09.17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skybluee

    보리밥 쓱쓱비벼먹고시퍼욧!~ㅀㅎ

    2012.09.17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10. 환상적인 보리밥인데요^^

    2012.09.17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리밥 몇그릇도 먹어치울만큼 반찬들이 맛있어 보이는군요.^^

    2012.09.17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 늦은 밤에 봤더니,
    많이 배고프네요 ㅠㅠ

    2012.09.17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정말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만 모였어여... 배고파요..

    2012.09.17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희 어머니도 물김치를 아주 잘 담그셔서 한달내내 집에만 가면 물김치 달라고 졸르거든요.. 음식이 참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2012.09.17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상위에 차려놓은 음식이 참 맛까로워 보입니다.

    2012.09.18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장대비가 엄청나게 왔네요
    이제는 조용히 오네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2012.09.18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보리밥.. 역시 이렇게 비벼 먹어야 제맛인듯 합니다~

    2012.09.18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무엇보다 명태찜이 꽤 괜춘해보이는데요?
    서브 반찬에 요즘관심이 ㅎㅎ

    2012.09.18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소나기

    보리밥 추억의맛이지오 잘 보고가요

    2012.09.18 05:11 [ ADDR : EDIT/ DEL : REPLY ]
  20. 새카맣게 잊고 지내다가도 귀신처럼 정기적으로 떠오르는 음식 보리밥. ^^
    좀 과하게 먹어도 뱃속이 편한 음식인것 같아요.


    대부분의 보리밥 가격이 저렴한 것도 맘에 쏙 드는 부분이지요. ^^

    2012.09.18 12:25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건강에 좋은 보리밥
    간단하면서도 맛있어 보여요~^^ 그런데 저녁노을님 몇개가 사진이 엑박이 뜨네요. ^^;

    2012.09.18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진정 웰빙 전통 사찰음식을 맛보다!



서른 셋에 결혼을 하고 이제 여고 3학년인 딸아이 늦은 시간에 들어와서는 조잘조잘 지져댑니다.
"엄마! 엄마! 연수 있잖아."
"어.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
"엄마랑 절에 갔다 왔는데 서울로 대학 갈 수 있다고 했데."
"그래?"
"응. 엄마도 좀 갔다 와. 수능 때 엄마의 정성이 반이라고 하더라."
"참나! 그런 소리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해"
"당연, 공부야 열심히 하지."

삼일절 날, 아침부터 야단입니다.
"엄마! 절에 언제 가?"
"이모랑 약속했어. 오늘 만나자고."
"스님이 사용하던 염주 같은 거 있으면 달라고 해."
"몰라. 이모가 이야기하겠지. 엄마는 잘 모르잖아."
"꼭 받아와 알았지?"

딸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 같이 근무했던 지인과 함께 아주 작은 암자를 찾았습니다.
두 손을 모으고 대웅전으로 향하였습니다. 




차밭이 봄 마중을 하고 있었습니다.
스님은 새싹이 올라오면 찻잎을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대웅전으로 들어가 부처님 앞에 두 손 모으고 절을 올렸습니다.
딸아이 말처럼 정성 가득 담아서 말입니다.
고요한 산사의 맑은 풍경소리는 내 귓전을 울립니다.

그리고 점심 공양 시간이 되자 스님이 점심을 먹고 가라고 하셔서 따라 들어갔습니다.
"김치뿐이지만 한 끼 드시고 가세요."
"네. 감사합니다."


엄나무 잎
봄에 파랗게 돋아난 엄나무를 삶아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해동시켜 무친 나물입니다.
쌉싸롬한 맛이 봄에 입맛 떨어질 때 저절로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김 가루 산초무침
산초 잎을 따서 그대로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김 가루와 함께 무쳐낸 것입니다.
산초의 향기가 입안 가득 퍼져 나갔습니다.



버섯 간장 떡볶이
가래떡과 버섯이 들어간 간장 떡볶이였습니다.
은근히 맛있는 요리였습니다.



봄에 만들어 두었다는 우엉잎 장아찌




총각김치
아삭아삭 씹는 소리까지 맛있는 김치입니다.
장독에서 적당히 익어 그 맛 정말 환상적이었답니다.



▶ 스님이 직접 차려주신 반찬들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 간장으로 요리하였습니다.





▶ 잡곡밥



▶ 우거지 된장국





개인 접시

사찰공양은 남기지 않습니다.
개인 접시에 먹을 만큼만 담아 먹습니다.




복수초


돌나물


꽁꽁얼었던 겨울속에서 봄이 오고 있었습니다.
내리쬐는 햇살과 시원한 바람속에 봄이 하나 가득합니다.






▶ 스님의 서각 작업



▶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전통 서각을 가르치시는 원표 스님





▶ 스님이 직접 만든 차로 끓여 주셨습니다.


봄이오면 늘 바쁘다고 합니다.
찻잎 따서 볶고 말려야 하고,
파릇파릇 돋아난 봄나물들 손질하여 냉동실에 얼려야 하니 말입니다.

아주 작은 암자로 스님은 두 분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오가는 손님이 많아 반찬을 늘 준비해 둔다고 하였습니다.
어찌나 맛있던지 밥 한 그릇을 비우고 더 먹었습니다.





스님이 주시는 묵주와 달마 목거리입니다.



"스님! 딸아이가 등 밀어서 왔는데 오길 잘했습니다."
"잘 오셨어요."
"이거 부처님 앞에서 사용하던 염주입니다. 따님 갖다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실, 원하는 대학 갈 수 있는지 물어보고 오라는 딸의 당부도 있었으나, 부처님 앞에 정성만 내려놓고 왔습니다. 어차피 공부는 자신의 몫이니 말입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뭐든 잘 풀린다고 하더라. 원하는 대학 갈 수 있데."
그 말만 해 주렵니다.
잘 풀린다고 하면 그렇게 믿고 마음 편안하게 더 열심히 할 것 같기에 말입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 스스로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온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딸! 올 한 해 동안 고생하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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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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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등산하고 먹는 절밥은 정말 최고죠 ㅎㅎㅎ
    건강함이 느껴지는 밥상입니다 ^^

    2012.03.03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다른 블로거님의 글에서 사찰음식을 접했는데
    노을 글에서도 사찰음식이..ㅠㅠ.
    진정 이번 주말엔 사찰로 가야겠습니당...

    예전에 먹었던 사찰음식을 잊지 못하고 있거든요...얼마나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맛이던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고 싶은 맘이 들었지만 눈치가 보여서 리필을 그만뒀던 경험이 있답니다.
    우거지 된장국은 사진만 봐도 맛이 입안에서 감돌 정도네요.

    2012.03.03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통사찰음식.. 건강에도 좋을것 같아요^^
    행복하고,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2012.03.03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봄이 오는 내음새가 가득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2.03.03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야말로 건강식이로군요....
    봄에 사찰음식 맛보고 싶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12.03.03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갈한 음식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꼭 서울에 있는 대학 가길 바랄게요~^^

    2012.03.03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사찰음식 한번 맛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3.03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주말이네요!!
    휴식 푹 취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2.03.03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강식이네요^^
    즐거운주말보내세요

    2012.03.03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자연산이 따로 없네요..
    저는 저 산나물을 다~ 넣고 슥싹슥싹 비벼먹고 싶어요...

    2012.03.03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랑하고파

    소박한 밥상이네요.

    잘 보고가요.

    2012.03.03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절밥....
    먹어본 사람만이 그맛을 알지요..
    저도 처음엔 어찌먹나 했는데...
    진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도 절에 가면 꼭 먹고옵니다..ㅎ

    2012.03.03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달마 목걸이...넘 탐이 나요..
    ㅎㅎㅎ
    즐건날 되세요^^*

    2012.03.03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3.03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갈한 사찰음식이 눈을 확 끌어당기네요^^

    2012.03.03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새콤하게 익은 총각김치만 있어서 정말 밥한공기는 뚝딱인데...
    저런곳에서 먹으면 더 저런 음식이 잘 어울리면서 맛있죠...

    2012.03.03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 사찰음식 잘 보고 갑니다...ㅎ

    2012.03.04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느 절인가요? 사찰음식 정말 먹고 싶은데 먹을 기회가 없네요^^

    2012.03.04 0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불교신자인데요
    절에만 가면 마음이 정위치 하는것 같아요
    좋은 휴일되세요^^

    2012.03.04 0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소담스런 밥상입니다
    즐거운 일요일을 잘 보내세요~

    2012.03.04 0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12.23 06:00



똑똑하게 요리하여 더 맛있게 먹는 노하우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잘 만들면 영양 만점!
햄이나 소시지에 첨가하는 아질사나염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입맛 까다로운 아이도 햄, 소시지 반찬이면 금세  밥 한 그릇 뚝딱 먹어치웁니다.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육가공식품 요리는 제대로 알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더 똑똑하게 만들어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햄, 소시지 쿠킹 노하우 6

㉠ 고기 함량 확인 후 구입
소시지는 육류를 가공해 만든 것으로, 고기 함량을 확인한 후에 구입합니다. 되도록 고기 햠량이 높고 ㄷ른 첨가물이 덜 들어간 것을 골라 조리해야 소시지의 육질이 고급스럽고 씹는 질감이 좋으면서 풍미가 진합니다.

㉡ 겉면 기름기 닦기
통조림에 들어 있는 행은 개봉한 후 겉면의 기름기를 완전히 닦아내고 조리합니다. 조리 후 남은 햄은 밀폐해서 보관해야 합니다.

㉢ 단시간에 중간 불에서 가열하기
햄은 불에 너무 오래 볶거나 지나치게 센 불에서 볶으면 부드러운 맛이 줄어들고 퍽퍽해집니다. 중간 불에서 단시간에 가열하는 게 햄 본연의 맛을 살리는 방법입니다.

㉣ 오븐이나 그릴을 이용하면 칼로리 저하
소시지는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것보다 오븐이나 그릴을 이용해 자체의 기르으로 구우면 맛이 한결 깔끔하면서 기름기가 적어져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 소시지 요리에 칼집은 필수
소시지 요리를 할 때는 겉면에 칼집을 내어 익었을 때 속까지 간잉 잘 배도록 합니다. 또 칼집을 내면 소시지가 익으면서 겉면이 터지지 않아 모양이 깔끔하게 됩니다.


㉥ 요리할 때 간은 약하게
햄은 야채 등 부재료를 첨가해 간을 심심하게 요리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미 햄에 간이 되어 있으므로 간을 세계 하면 염분을 과다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주의합니다.



2. 햄, 소시지 맛있게 먹는 노하우 10

㉠ 햄은 데쳐서 요리
햄은 조리하기 전에 끓는 물에 한 번 삶거나 데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걱정되는 식품첨가물과 기름기가 줄어들면서 칼로리도 낮아져 햄의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향신채로 뒷맛을 개운하게
보통 햄 요리는 뒷맛이 느끼하고 개운하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매콤한 마른 홍고추, 마늘, 양파, 청양고추 등의 매운 향신채를 이용하면 햄의 풍미가 한층 높아집니다.

㉢ 소시지 특유의 누린내 잡기
소시지를 구울 때 얇게 썬 양파나 마늘을 넣어 함께 볶으면 누린내가 없어지고 향미를 돋을 수 있어 좋습니다 또 와인을 약간 뿌려 향을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구워놓은 햄 맛있게 재활용하기
구워놓은 햄이 남았을 경우 다시 구우면 딱딱해서 맛이 없습니다. 이럴 때는 케첩이나 데리야끼 소스를 약간 섞은 물을 끓인 뒤 구운 햄을 넣고 조려 먹으면 좋습니다 그라탱에 활용해도 좋고, 잘게 썰어 샐러드에 섞은 뒤 소스를 끼얹는 방법도 추천할 만 합니다.

㉤ 채소의 영양을 더한 웰빙 간식 만들기
채소즙이나 채소를 이용한 반죽에 소시지를 넣어 핫도그를 만들면 영양가 높은 간식이 됩니다.


㉥ 냉동 보관 햄 맛있게 먹기
해동한 햄을 끓는 물에 데쳐 양파와 다진 마늘 등을 넣고 볶거나 부대찌개, 김치찌개, 전골 등에 넣어 끓여 먹으면 햄의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햄, 소시지와 함께 먹으면 맛있는 채소
인스턴트식품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비타민입니다. 각종 채소를 듬뿍 넣어 함께 조리하면 영양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소시지를 볶을 떄 피망 양파 당근, 등의 채소와 함께 볶거나 구운 햄은 상추나 양상추 양배추 등을 곁들여 먹는 것이 맛이나 영양 면에서 좋습니다.


㉧ 통후추, 마늘가루, 생강가루로 맛을 업그레이드
통후추의 진한 향이 소시지의 맛을 업그레이드해주며, 다진 마늘이나 디진 생강보다는 기루를 넣는 것이 소시지의 맛을 한결 높여줍니다.



㉨ 웰빙 오일과 허브로 맛내기
소시지를 구울 때나 볶음, 조림을 할 때 식용유보다는 올리브유, 포도씨유를 이용하세요. 말린 허브나 생허브를 더하면 소싲지만의 독특한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 양념장에 설탕 대신 꿀이나 올리고당
비엔나소시지를 더 맛있게 즐기려면 꼬치에 꿰어 고추장을 발라 구워보세요. 이때 고추장 양념에 설탕대신 꿀이나 올리고당을 넣으면 차진 맛이 느껴집니다.





시장에는 업그레이드 되고 건강한 햄과 소시지가 다양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똑똑한 선택과 현명한 조리로 우리 아이들 건강에 신경 쓰는 엄마가 되어보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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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햄 맛있게 먹는방법 잘배워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2.23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햄이 불조절도 필요하군요.
    이번 주말에는 큰 맘 먹고 주방에서 칼을 잡아봐야겠네요.^^

    2011.12.23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4. 햄은 항상 구워만 먹었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조리해봐야 겠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2011.12.23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햄 종류는 항상 데쳐서 먹곤 했었어요.
    알려주신 다른 방법들도 기억해놔야겠습니다 ^^

    2011.12.23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팁입니다
    동장군이 기습한 주말을 잘 보내세요~

    2011.12.23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햄 소세지 웰빙하게 먹는 법 잘익히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2011.12.23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있겠네요^^
    집에서 해먹어야 겠습니다^^
    오늘 날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2011.12.23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울 아들이 봤으면 침 질질 흘렸을 것 같습니다...ㅎㅎ..
    맛난 요리 ..제게는 술안주로 보이네요...ㅎㅎ..*^*

    2011.12.23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무 좋은글 잘 배워 갑니다~ ^^

    2011.12.23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2011.12.23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고추장 양념 한번 해보고 싶은데요 ?^^ 행복한 크리스마스 주말 되세요 !

    2011.12.23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네요. ^^.
    동장군의 기세가 여전히 등등하네요.
    금요일 잘 보내시고, 행복한 성탄절 맞이하세요. ㅎㅎ

    2011.12.23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별미를 흡입하는 방법에 대해 잘 배우고 갑니다요.ㅎ

    2011.12.23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전 매일 대충대충 볶아만 먹었는데...
    조리에도 요령이 따로 있군요.
    정말 잘 배워가요 ^^

    2011.12.23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3 14:13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생각난김에 가서 소시지를 사와야겠어요..^^

    그럼 좋은 오후 보내세요~~

    2011.12.23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더 맛있고 건강하게 조리할 수 있는 방법이네요.^^
    올 크리스마스 요리는 제가~~~?ㅋㅋ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2011.12.23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ㅎㅎㅎ
    똑똑하고 맛나게 요리해야하는뎅
    거기에다 좀 빨리 하면 좋겠는뎅...ㅎㅎ
    전 요리엔 아직...^^;;

    노을님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요^^

    2011.12.23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소시지는 거의 안 먹는지라..
    언니 메리크리스마스`~

    2011.12.24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봐야지 하면서..
    아직도 못봤습니다..
    봐야 하는데....ㅎ

    2012.04.26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8.06.17 09:08

시어머님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라이스 피자'

 

  일요일, 아들의 생일이라며 손에는 케이크까지 사 들고 시골에서 시어머님이 올라오셨습니다. 텃밭에서 캔 부추와 완두콩까지 봉지봉지 그 사랑을 우리에게 전합니다.

"엄마! 우리 맛있는 거 해 먹어~"

"뭘 해 먹지?"

"피자 해 준다고 치즈 사 오더니~"

"아~ 맞다. 근데, 할머니는 어쩌지?"

"할머니는 그냥 밥 차려 드리면 되지"

"그럴까?"

냉장고에 야채박스에 들은 것들을 꺼내 라이스 피자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생각보다는 맛이 담백하고 깔끔해 우리 어머님도 잘 드셨습니다.


재료 : 밥 2공기, 토마토1개, 피망 1/2개, 팽이버섯1봉지, 햄 50g, 피자치즈 100g, 깨소금, 참기름, 페이스트, 완두콩 약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밥 2공기에 소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둡니다.
2. 후라이팬에 조금 도톰하게 펴서 누룽지처럼 만듭니다.
3. 구워진 밥을 접시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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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토마토 페이스트(케찹을 이용해도 됨)를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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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각종 야채를 올려놓고 피자치즈를 뿌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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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랜지에 5분간 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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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 된 라이스피자


★ 감자피자
  '최고의 밥상' 스님들의 음식이야기에서 배운 것입니다.

 - 재료 : 감자 2개, 쌀가루 4-5숟가락, 계란1개, 햄 50g,
          토마토1개, 피망1/2개, 치즈 100g정도, 소금약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1. 감자는 강판에 곱게 갈아줍니다.
2. 간감자와 쌀가루(밀가루사용해도 됨) 계란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3. 올리브유을 두르고 후라이팬에 도톰하게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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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마토스페이스나 케찹을 먼저 발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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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각종재료를 돌려담고 피자치즈를 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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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랜지에 5분간 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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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게 잘 만들어졌나요?



★ 식빵피자
재료가 조금 남기에 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식빵은 토스트기나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줍니다.
2. 각종야채를 돌려담고 전자랜지에 3-4분 정도 돌려주면 맛있는 피자가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피자를 드신 어머님에게

"엄니~ 저녁 차려 드릴까요?"

"뭐 하게 맛있네."

"안 드셔도 되겠어요?"

"그럼 밥이 들어가서 괜찮네. 맛나다~"

아들 녀석은 식빵 피자가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사실 난 감자피자가 더 맛있었습니다.


요즘 먹을거리에 대해 너무 민감합니다. 광우병에 조류독감에 식탁 꾸려나가기 불안하기 끝이 없는 시기입니다.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이는 게 우리 가족의 건강 지키는 길임을 실감하는 주부들 많을 것입니다. 다이얼만 꾹꾹 눌러 돈만주고 시켜 먹는 것도 좋지만, 정성과 사랑이 가득 들어 간 음식이야말로 최고의 성찬이 아닐지.....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3129584 클릭^^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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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웰빙요리인데요..
    맛있겠당~^^.

    오늘도 행복한 하루 잘 만드시길....

    2008.06.17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드리햅번

    옛날 노인정에서 할머니 한분이 피자를 보고 묻더군요.
    몇번을 이야기해도 알아듣지 못하시더니
    미국빈대떡이예요.라고 했더니 알아 듣더군요.
    노을님이 만든 쌀피자를 보니 할머니가 생각나네요.
    아침부터 헛소리하고 갑니다.

    2008.06.17 09:40 [ ADDR : EDIT/ DEL : REPLY ]
  3. 라이스피자 아이디어 참 좋네요

    2008.06.17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바리

    피자도우 멋집니다.
    좋은 아이디어에요.

    2008.06.17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나보입니다...ㅠ
    오늘은 왕비 금식하는날...인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8.06.17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끼가 든든해지겠네요~
    잘 먹고 갑니다.^^;;

    2008.06.17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꿍시렁쟁이

    아고 맛난피자 3종류나 하셨네요
    ㅎㅎ 종류별로 한조각씩 먹고 갑니다

    2008.06.17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8. 민성맘

    센스쟁이 시엄니~ ^^ 맛나지만은 않으셨을텐데.... ^^

    2008.06.17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9. skybluee

    밥으로 만든 피자라 한끼 식사로 든든하겠어요.
    배워갑니다.^^

    2008.06.17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보고 갑니다
    머 음식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니...

    2008.06.17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집에서 직접 콩나물 길러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식물을 키워보는 재미도 있어 게르마늄으로 된 콩나물시루를 하나 사 시어머님이 텃밭에서 농사지은 콩으로 가끔 콩나물을 길러 먹고 있습니다.

사 먹으면 편리하겠지만, 큰 힘 들이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

얼마 전, 콩나물을 길러보려고 콩알을 하나 하라 가리고 물에 불렀다가 시루에 담으면서

"딸!~ 아들!~ 학교 갔다 오면 콩나물 물 줘!~~"

"알았어요."

책가방을 던져놓고 콩나물 물부터 주는 아이들입니다.


서민들의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콩나물,

내 손으로 직접 길러 보세요.




이렇듯 조그마한 노력만 기울인다면 맛 있는 식탁을 꾸밀 수 있답니다.




▶ 썩은 콩은 골라냅니다.

▶ 하루 정도 물에 담궈두면 싹을 틔웁니다.


▶ 햇볕이 들지 않고 수분이 마르지 않도록 검은천으로 덮어줍니다.
    그래야 콩나물 머리가 녹색으로 변하지 않는답니다.

▶ 5일 정도 된 콩나물


▶ 일주일 정도가 되면 제법 보기 좋게 자라 있습니다.



▶ 10일 정도가 되면 먹기 좋은 크기가 됩니다.

▶ 아싹 아싹 씹히는 맛이 끝내 줍니다.
   콩나물 무침, 시원한 콩나물국을 끓이면 그 맛은 환상적이랍니다.



★ 콩나물밥 만들기


   재료: 표고버섯 3개, 쇠고기 150g정도, 당근 반개,
         약고추장, 간장양념장 (4인기준)


▶ 고기와 야채를 볶아냅니다.

▶ 약고추장은 불고기 먹던 것 다져서 고추장만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 밥위에 콩나물, 표고버섯, 당근, 쇠고기를 돌려담고 약고추장을 올렸습니다.
    (밥은 콩나물 삶은 물로 짓습니다.)



▶ 약고추장과 간장양념
   우리 아이들은 약고추장 양념이 더 맛있다고 합니다.



유전자 변형 콩이라는 논란도 있는 요즘입니다.
가족의 건강 우리 주부가 지켜가야 되지 않을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661241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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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마다존날

    음~ 맛있겠다.
    집에서 만든 콩나물 두부...엄마생각나요.

    2008.04.04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옛날엔 다 그렇게 해 먹곤했지요.
      세월이 많이 변하다 보니 사라진 것 중 하나가 되었지요.

      2008.04.04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2. 구름꽃

    웰빙이 따로 업써보입니다.ㅎㅎ
    콩나물 시루 어디서 사요??

    2008.04.04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3. 부지런도 하셔라..
    저도 이웃후배가 집에서 기른콩나물 줘서
    지금 콩나물국 꾾이고 무침도 해 먹을려고 준비중입니다..

    2008.04.04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바리

    직접 키운 콩나물 드시다가는
    파는거 절대로 못드세요

    얼마나 고소한지 ..

    2008.04.04 10:59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8.04.04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즘 콩나물들은 성장촉진제 써서 - 머 불법 약품은 아니라 하지만 - 괜히 찝찝한 마음이 많이 드는데, 이렇게 키워 먹으면 안심이겠어요! (하지만 절대 못 키운다는 거 >.< ㅋㅋ) 그런데 저 콩은 무슨 콩인가요? ^^ 우리 엄마는 예전에 콩나물 키워드시다가 콩 못 구하신다고 더 안 키우시던데... ^^

    2008.04.04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웅~ 옛날에 몇번 키워먹어봤는데.. 산 콩나물보다 꼬리가 훨씬 짧고 대신 단맛은
    강하더라구용^^; 이참에 또한번 시도해볼까낭? 흐흐~~^^;

    콩나물무침이 맛나보여용.. 저기다 참기름넣고 슥삭슥삭~ 비벼먹으면? 쿨꺽!
    아~ 침나와침나와(ㅋㅋ)

    2008.04.04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보희

    콩나물 시루 어디서 사셨는지...알려주세요///

    2008.04.04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아름답네요..

    2008.04.04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8.03.20 01:49
봄! 입맛 돋구는 '새싹비빔밥'



♣요즘 유행하는 새싹채소는...
씨를 발아시켜 그 싹을 먹는 채소를 새싹채소라고 합니다.
식물은 보통 새싹이나 어린 잎이 돋아나는 시기에 생장이 왕성합니다. 이 시기에는 생명유지에 필요한 영양소가 새싹과 어린잎에 모여있고, 그 에너지가 새싹이나 어린잎의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식물들은 완전히 자란것에 비해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성분이 훨씬 많습니다. 특히 비타민B의 경우 함량이 발아한지 3~6일 사이에 3~15배 증가하고 발아후 5~10일된 싹은 최고의 영양밀도를 가집니다.
 
 ♣새싹씨앗들...
무순, 콩나물, 숙주나물 등이 우리가 흔히 보아오던 새싹채소입니다. 요즘은 알팔파나 청경채, 경수채, 브로콜리, 적양배추, 유채 등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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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순              ▶알파파            ▶아마              ▶유채


웰빙 바람이 불어 집에서도 새싹을 키워 먹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 마트에 갔다가 새싹이 눈에 띄어 사 가지고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 채소를 잘 먹지 않는데 이상하게 비빔밥을 해 주면 또 잘 먹어주기 때문에 약간의 비릿한 냄새가 나는 새싹을 조금 넣고 두 가지의 비빔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번 보실래요?


1. 처치 곤란이었던 나물들과 함께 만들어 본 '숙채 새싹 비빔밥'

  ★ 재 료 : 밥 1인분, 새싹 20g, 각종나물 40g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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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싹은 깨끗하게 씻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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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릇에 밥 1인분량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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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나물(취나물, 콩나물, 호박, 고사리, 도라지 등)을 돌려가며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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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위에 살짝 새싹을 얹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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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고기가 든 약고추장을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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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쓱싹쓱싹 젓가락으로 비벼 먹습니다.

2. 신선한 야채와 함께 '새싹 초고추장 비빔밥'

    재 료 : 밥 1인분, 새싹 15g, 미나리 15g, 상추15g, 깻잎 15g 정도
            (상추, 깻잎은 3장 정도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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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1인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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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야채를 썰어 돌려가며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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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추장을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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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있어 보이나요?

♣새싹채소요리 

*새싹 채소 비빔밥
쌉싸래한 새싹 채소와 고추장의 매운 맛이 잘 어울리는 새싹 채소 비빔밥. 따뜻한 밥에 새싹 채소를 보기 좋게 담고 고추장에 갖은 양념을 하면 더욱 맛있습니다.

*새싹 채소 간장 무침
새싹 채소 고유의 맛을 즐기려면 양념을 최소화하는 게 좋다. 간장에 참기름과 깨 가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든 뒤 찍어 먹거나 조물조물 무쳐 먹어도 맛있습니다.

*새싹 채소 샐러드
새싹 채소를 마요네즈로 버무려 샐러드를 만들면 매운맛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먹기에 좋습니다.

*새싹 채소 샌드위치 
식빵에 햄과 치즈 등을 올리고, 마요네즈로 버무린 새싹 채소 샐러드를 곁들여 만드는 샌드위치. 새싹 채소만 넣어도 맛이 괜찮지만 햄과 치즈를 곁들이면 아이들이 먹기에 더 좋습니다.


봄철 입맛 없어 하는 가족들을 위해 산뜻한 맛을 내는 새싹으로 행복한 식탁 꾸며 보세요. 우리 아이들은 두 가지 중 초고추장이 들어 간 비빔밥이 더 맛있다고 합니다.
기호에 맞게 야채와 새싹을 더 넣으셔도 됩니다.
나른하십니까?
새싹 비빔밥 드시고 충전하시기 바랍니다.

*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548878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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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나그네

    보라색도 있군여~
    맛 있어 보입니다. 냠냠~ㅎㅎ

    2008.03.20 02:10 [ ADDR : EDIT/ DEL : REPLY ]
  2. skybluee

    아삭하니 맛있겠심다

    2008.03.20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람개비

    입 맛 떨어질 때 비빔밥이 최고죠.
    맛있게 눈으로 먹고 갑니다.

    2008.03.20 08:23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8.03.20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5. 으~~~~~~~~~~~~~~~~~~~~~~~~~~ 입안에 침이 가득고입니다요^^ 흐흐~
    아주 맛난걸로 이호박을 고문하시는군요.. ㅋㅋ

    오늘두 맛난하루 보내세여(꾸벅~)

    2008.03.20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바리

    우아~~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나물잔뜩 들어간 비빔밥입니다.
    한그릇 더 없나요?
    ㅎㅎ

    2008.03.20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08.03.20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동민

    저도먹어봤어요 ^^&

    2008.03.20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9. 방명록

    아우 배고파랑~~~ 정말 먹고싶다

    2008.03.20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달빛소나타

    크~
    맛있것당.ㅎㅎ

    2008.03.20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지연

    우왕...좀아까 라면 먹고 소화시킬려 앉았는데..또 땡기네요..ㅋㅋ 이 야밤에 어쩌낭..ㅎㅎ

    2008.03.21 22:10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빔밥에 고추장, 참기름 넣고 먹으면 최고지요

    2008.03.23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송호석

    한번 해먹어야지 정말 맛있겠다

    2008.06.30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쌀쌀한 바람이 불어와 그럴까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온 몸이 뻐근한 느낌이 드는 건 비단 가을탓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당신, 왜 그렇게 피곤 해 하는 거야?" 하면서 남편은 마사지를 해 줍니다.

가족간의 마사지는 '사랑을 나누는 건강한 스킨십'이라고 합니다.

남편이 배워주는 마사지의 요령을 배워 건강도 챙기고, 사랑을 담은 스킨십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보세요.

 

★ 마사지의 기초 지식

1. 마사지 하는 사람의 손이 받는 사람보다 더 따뜻해야 효과가 있으므로 마사지 전에 양 손바닥을 비벼서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몸에 열이 있을 때 마사지를 받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마사지는 마사지하는 사람의 기와 받는 사람의 가가 서로 잘 교환될 때 효과가 높아지므로 가능하면 얇은 옷을 입거나 맨몸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손톱은 짧게 깎고, 손은 깨끗하고 따뜻하게 유지합니다.

5. 따뜻한 목욕을 온몸을 이완시민 뒤 마사지를 받으면 효과적입니다.

6. 온도가 낮을 경우 근육이 경직 될 수 있으므로 방안의 온도를 24-28도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건강한 손 마사지

손이 건강하면 잔병치레가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손은 신체 건강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언제 어디에서든지 간단하게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피로도 풀고 가벼운 질병도 고칠 수 있는 손 마시지를 배워 시간 날 때마다 따라 해 보세요. 마사지를 할 때에는 시원한 느낌이 들 정도로 힘껏 누르는 것이 좋으며, 양손을 똑같은 방법을 하루에 3-4회 반복하면 됩니다.

 

▶ 피부 트러블

왼손 엄지와 검지 사이의 쏙 들어간 부위에 오른손의 엄지를 대고 꾹꾹 누릅니다. 힘을 줬다뺐다를 반복하면서 1분간 누릅니다.

 

 ▶ 고열

왼손의 엄지 첫 번째 마디 가운데 부분에 오른손이 엄지를 대고 비비면서 15회 이상 꾹 누릅니다. 이 때 누르는 엄지는 손끝만 닿게 합니다.

 

 ▶ 불안, 우울증

왼손을 손등이 보이게 펴고 엄지와 검지 사이의 쏙 들어간 부위를 오른손의 엄지로 꾹 누릅니다. 긴장이 풀릴 때까지 합니다.

 

 ▶ 이명

귀에서 소리나는 쪽의 손을 펴고 약지와 새끼 손가락 사이에 반대쪽 손의 엄지를 댑니다. 1분간 힘을 줬다뺐다를 반복하며 누릅니다.

 

 ▶ 생리통

왼손은 손등이 보이게 펴고 오른손 엄지로 손목 밖에서 안쪽으로 쓸어줍니다. 이때 오른손 엄지으 첫 번째 관절을 굽혔다폈다를 반복하며 누르고 조금씩 움직입니다.

 

 ▶ 눈의 피로

왼손 중지와 약지 사이에 오른쪽 엄지를 대고 힘을 줬다뺐다를 반복하면서 1분간 꾹 누릅니다. 눈병이 생겼을 때에도 수시로 해 주면 좋습니다.

 

 ▶ 만성피로

깍지끼고 손바닥 아래쪽에 골프공을 끼운 다음 3분간 꾹 누르듯이 굴립니다.

 

 ▶ 부종

왼손 검지 아랫부분의 손목에 오른손의 엄지를 대고 1분간 지그시 누릅니다. 편 왼손은 천천히 원을 그리며 돌려줍니다.


 ▶ 빈혈

왼손의 엄지에 오른손의 엄지를 대고 안에서 바깥 방향을 천천히 쓸어줍니다. 아ㄹㅐ부터 위로 엄지손가락 전체를 쓸어줍니다.

 

  가장 쉽게 배우고 가장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의 웰빙 마시지

마사지는 스포츠, 아로마, 경락 등 수많은 종류가 있지만, 방법이 조금씩 다를 뿐 그 원리는 몸의 일부를 누르고 문지르고, 두드리는 등의 자극을 통해 심신의 변화를 꾀한다는 것은 같습니다. 피부와 근육의 대사를 촉진 할 뿐 아니라 기혈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마사지로 건강으 지켜 보시지 않겠습니까?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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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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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달재

    와우~감사해요

    2007.10.25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2. 포스팅 했던 것들

    2012.08.13 10:5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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