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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8

전통 방식으로 요리하는 착한 식당! 콩세상 웰빙 밥상 전통 방식으로 요리하는 착한 식당! 콩세상 웰빙 밥상 지인들과 함께 찾아간 콩세상 웰빙밥상입니다. 우리 국산콩으로 직접 농사 지어 가계를 꾸려가는 착한 식당입니다. 정직한 가게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 간판입니다. ▶ 차림표 ▶ 연꽃이 시선을 끕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씨가 착하다고 합니다. ▶ 삼색나물에 생청국장, 청국장 째개와 비벼먹으면 그 맛이 한결 좋습니다. ▶ 콩나물, 단배추, 미역나물입니다. ▶ 쑥갓 겉절이 ▶ 감자샐러드 ▶ 도토리묵 ▶ 꽈리고추찜 ▶ 겉절이 ▶ 부드러운 계란찜 ▶ 양배추 물김치 ▶ 숙주 오이나물 ▶ 멸치 견과류 볶음 ▶ 누렁 호박전 ▶ 생청국장 ▶ 버섯볶음 ▶ 청국장 찌개 ▶ 한 상 가득 차려졌습니다. ▶ 전어구이 ▶ 청국장까지 넣고 쓱쓱 비벼먹습니다. ▶.. 2012. 10. 23.
아련한 추억이 있어 행복한 보리밥 아련한 추억이 있어 행복한 보리밥 어릴 때 푹 삶은 보리, 선반 위에 올려놓고 밥을 지어먹곤 했었지요. 배가 고파 엄마 몰래 삶아놓은 보리를 꾹꾹 눌러 뭉쳐 간장 발라 가지고 다니며 먹기도 했구요. 보리밥,...보기만 해도 정겹습니다. 요즘에는 웰빙으로 건강식이지만, 그 시절에는 쌀이 모자라 보리를 깔고 쌀을 조금 놓고 밥을 지어먹었으니 말입니다. 학교에서 도시락을 열면, 검은 보리쌀만 가득해 부끄러워 반쯤 닫아놓고 먹었던 기억도 새롭습니다. 며칠 전, 지인들과 함께 모임이 있어 보리밥을 먹었습니다. 아련한 추억의 맛이라 더욱 맛있었습니다. ▶ 식당 입구 ▶ 명태찝입니다. 노릇노릇 구워내 양념장을 뿌렸다고 합니다. ▶ 배추김치 ▶ 해초 초무침 ▶ 단배추, 콩나물, 미나리나물 ▶ 양념 된장 ▶ 된장국 ▶ .. 2012. 9. 17.
진정 웰빙 전통 사찰음식을 맛보다! 진정 웰빙 전통 사찰음식을 맛보다! 서른 셋에 결혼을 하고 이제 여고 3학년인 딸아이 늦은 시간에 들어와서는 조잘조잘 지져댑니다. "엄마! 엄마! 연수 있잖아." "어.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 "엄마랑 절에 갔다 왔는데 서울로 대학 갈 수 있다고 했데." "그래?" "응. 엄마도 좀 갔다 와. 수능 때 엄마의 정성이 반이라고 하더라." "참나! 그런 소리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해" "당연, 공부야 열심히 하지." 삼일절 날, 아침부터 야단입니다. "엄마! 절에 언제 가?" "이모랑 약속했어. 오늘 만나자고." "스님이 사용하던 염주 같은 거 있으면 달라고 해." "몰라. 이모가 이야기하겠지. 엄마는 잘 모르잖아." "꼭 받아와 알았지?" 딸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 같이 근무했던 지인과 함께 아주 작은 암자.. 2012. 3. 3.
똑똑하게 요리하여 더 맛있게 먹는 노하우 똑똑하게 요리하여 더 맛있게 먹는 노하우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잘 만들면 영양 만점! 햄이나 소시지에 첨가하는 아질사나염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입맛 까다로운 아이도 햄, 소시지 반찬이면 금세 밥 한 그릇 뚝딱 먹어치웁니다.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육가공식품 요리는 제대로 알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더 똑똑하게 만들어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햄, 소시지 쿠킹 노하우 6 ㉠ 고기 함량 확인 후 구입 소시지는 육류를 가공해 만든 것으로, 고기 함량을 확인한 후에 구입합니다. 되도록 고기 햠량이 높고 ㄷ른 첨가물이 덜 들어간 것을 골라 조리해야 소시지의 육질이 고급스럽고 씹는 질감이 좋으면서 풍미가 진합니다. ㉡ 겉면 기름기 닦기.. 2011. 12. 23.
시어머님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라이스 피자' 시어머님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라이스 피자' 일요일, 아들의 생일이라며 손에는 케이크까지 사 들고 시골에서 시어머님이 올라오셨습니다. 텃밭에서 캔 부추와 완두콩까지 봉지봉지 그 사랑을 우리에게 전합니다. "엄마! 우리 맛있는 거 해 먹어~" "뭘 해 먹지?" "피자 해 준다고 치즈 사 오더니~" "아~ 맞다. 근데, 할머니는 어쩌지?" "할머니는 그냥 밥 차려 드리면 되지" "그럴까?" 냉장고에 야채박스에 들은 것들을 꺼내 라이스 피자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생각보다는 맛이 담백하고 깔끔해 우리 어머님도 잘 드셨습니다. 재료 : 밥 2공기, 토마토1개, 피망 1/2개, 팽이버섯1봉지, 햄 50g, 피자치즈 100g, 깨소금, 참기름, 페이스트, 완두콩 약간, 1. 밥 2공기에 소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2008. 6. 17.
집에서 직접 콩나물 길러보세요. 집에서 직접 콩나물 길러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식물을 키워보는 재미도 있어 게르마늄으로 된 콩나물시루를 하나 사 시어머님이 텃밭에서 농사지은 콩으로 가끔 콩나물을 길러 먹고 있습니다. 사 먹으면 편리하겠지만, 큰 힘 들이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 얼마 전, 콩나물을 길러보려고 콩알을 하나 하라 가리고 물에 불렀다가 시루에 담으면서 "딸!~ 아들!~ 학교 갔다 오면 콩나물 물 줘!~~" "알았어요." 책가방을 던져놓고 콩나물 물부터 주는 아이들입니다. 서민들의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콩나물, 내 손으로 직접 길러 보세요. 이렇듯 조그마한 노력만 기울인다면 맛 있는 식탁을 꾸밀 수 있답니다. ▶ 썩은 콩은 골라냅니다. ▶ 하루 정도 물에 담궈두면 싹을 틔웁니다. ▶ 햇볕이 들지 않고 수분이 마르지 .. 2008. 4. 4.
봄! 입맛 돋구는 '새싹비빔밥' 봄! 입맛 돋구는 '새싹비빔밥' ♣요즘 유행하는 새싹채소는... 씨를 발아시켜 그 싹을 먹는 채소를 새싹채소라고 합니다. 식물은 보통 새싹이나 어린 잎이 돋아나는 시기에 생장이 왕성합니다. 이 시기에는 생명유지에 필요한 영양소가 새싹과 어린잎에 모여있고, 그 에너지가 새싹이나 어린잎의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식물들은 완전히 자란것에 비해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성분이 훨씬 많습니다. 특히 비타민B의 경우 함량이 발아한지 3~6일 사이에 3~15배 증가하고 발아후 5~10일된 싹은 최고의 영양밀도를 가집니다. ♣새싹씨앗들... 무순, 콩나물, 숙주나물 등이 우리가 흔히 보아오던 새싹채소입니다. 요즘은 알팔파나 청경채, 경수채, 브로콜리, 적양배추, 유채 등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 2008. 3. 20.
건강한 '손 맛사지' 쌀쌀한 바람이 불어와 그럴까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온 몸이 뻐근한 느낌이 드는 건 비단 가을탓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당신, 왜 그렇게 피곤 해 하는 거야?" 하면서 남편은 마사지를 해 줍니다. 가족간의 마사지는 '사랑을 나누는 건강한 스킨십'이라고 합니다. 남편이 배워주는 마사지의 요령을 배워 건강도 챙기고, 사랑을 담은 스킨십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보세요. ★ 마사지의 기초 지식 1. 마사지 하는 사람의 손이 받는 사람보다 더 따뜻해야 효과가 있으므로 마사지 전에 양 손바닥을 비벼서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몸에 열이 있을 때 마사지를 받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마사지는 마사지하는 사람의 기와 받는 사람의 가가 서로 잘 교.. 2007.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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