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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7

알록달록 계란판으로 만든 감전 방지법 2014. 1. 24.
오래된 화장품 200% 재활용법 오래된 화장품 200% 재활용법 남편이 매일같이 하는 말 "여보! 화장대 정리 좀 하지?" 어수선하다며 '여자 맞어?'라고 놀려댑니다. 보통 여성들의 화장대에는 쓰지 않는 오래된 화장품이 많을 것입니다. 그냥 버리자니 아깝고, 버리려고 하니 어떻게 처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계절이 점점 가을로 넘어가는 요즘, 당신의 화장대도 모습을 바꿀 때가 되었습니다. 가을맞이 화장대 대청소를 위해 오래된 화장품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립스틱 매혹적인 입술을 만들어주는 립스틱, 그 화려한 색감이 여성들의 눈빛을 사로잡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저렇게 모아놓은 립스틱, 화장대에서 쌓여있어 다시 쓰려고 하니 냄새도 이상하고, 색깔도 너무 촌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이런 립스틱을 버리지 말고 '립밤'을 .. 2013. 9. 6.
딱딱한 밤, 손쉽게 까먹는 비법 딱딱한 밤, 손쉽게 까먹는 비법 며칠 전, 남편이 농산물 공판장에 들러 밤, 사과, 포도를 많이 사왔습니다. "아니, 과일을 벌써 사면 어떻게 해!" "우리 먹고 추석에 또 사면 되지 뭐." "그리고 밤은 또 왜 이렇게 많이 샀어?" "딸이 좋아하잖아." 마트보다 훨씬 싸다며 25,000원을 주고 샀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한꺼번에 많이 사오면 처치곤란입니다. 보관하기도 그렇고 말입니다. 적당히 먹을 만큼만 사서 먹고 또 사면 될 터, 남자들은 그런 걸 모르나 봅니다. 단단한 껍질을 가진 밤은 까먹기 귀찮은데 고3인 딸아이가 워낙 좋아하다 보니 딸 바보 아빠는 먹이고 싶은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많이 먹여, 체력이 좋아야 공부도 잘하지." "................." 맞는 .. 2012. 9. 20.
놀라워라, 다 먹은 아이스크림 용기 재활용법 놀라워라, 다 먹은 아이스크림 용기 재활용법 집에서 살림하다 보면 불편한 점을 하나 둘 발견하게 됩니다. '이럴 때 좀 편리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없을까?' 그런 생각을 늘 하면서 지냅니다. 책을 보다가, TV를 보다가, 인터넷을 검색해 보기도 하면서 그 해답은 찾아내기도 합니다. 아들 녀석이 먹은 아이스크림 봉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려다 문뜩 떠올라 재활용해 보았습니다. 1. 봉지에 든 세제, 사용량을 조절할 때 커다란 봉지에 든 설탕이나 조미료, 세제는 자칫 잘못하면 내용물이 한꺼번에 쑥 쏟아져버려 낭패 본 적 없으십니까? 이미 쏟아진 것을 원래 봉지에 다시 넣기도 어렵고, 넘쳐흐른 것을 버리자니 아깝고... 이때 빈 아이스크림 용기 뚜껑만 있으면 간단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빈 아이스크림 용기의 뚜껑.. 2012. 9. 2.
알뜰 살림법, 넘치지 않고 빨래 삶는 요령 알뜰 살림법, 넘치지 않고 빨래 삶는 요령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땀을 흘리는 바람에 온 가족이 샤워하다 보니 수건이나 속옷 빨래가 많아졌습니다. 뽀얗게 삶아 햇살 받으며 뽀송뽀송 말라가는 걸 보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며칠 전, 속옷과 수건을 빨아 삶으면서 넘쳐 가스 불이 꺼져 버렸습니다. 얼른 달려가 스위치를 돌리고 다른 가스테이블로 옮겼습니다. "에잇!" 더운데 괜스레 짜증이 났습니다. 넘쳐난 빨랫물을 닦아내는 일이 힘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좋은 방법이 있다는 걸 알면서 실천하지 않았던 것. 그 뒤로 삶은 빨래를 할 때면 간단한 방법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1. 비닐을 이용해서 빨래를 삶기 작은 그릇에 빨래를 삶으면 물이 넘쳐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이때 비닐보자기를 .. 2011. 7. 27.
알아두면 좋은 상식, 김발! 김밥만 싸나요? 알아두면 좋은 상식, 김발! 김밥만 싸나요? 반찬도 하기 싫고 만사가 귀찮게 느껴질 때 불량주부가 되기 쉽습니다.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부엌일도 즐겁게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주부로서 집안일을 하다 보면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쉽지?'하고 고민하게 됩니다. 고등학생인 우리 아이 둘, 월요일부터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밤늦도록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아침에는 일어나질 못해 헤매는데 밥이 넘어가겠습니까? 할 수 없이 사골을 사와 곰국을 끓여주면 밥 한 그릇은 뚝딱 먹고 가는 녀석들입니다. 우리의 한식은 제법 손이 많이 가는 음식들입니다. 나물을 가리고 데치고 무쳐내야 하고 조림도 은근한 불에 시간을 두고 요리를 해야 하는 기다림이 들어 있습니다. 부엌일을 조금이라도 쉽게 하는 방법이 있어 여러분께 .. 2011. 4. 30.
구멍 난 양말 그냥 버리세요? 200% 활용법 구멍 난 양말, 그냥 버리지 마세요! 이상하게 우리 딸아이는 엄지발가락에, 아들 녀석은 발뒤꿈치가 제일 먼저 양말이 떨어집니다. 특히 아들 녀석 양말은 떨어져도 덧대지도 못하고 기우면 발바닥이 아플 것 같아 그냥 버리곤 했습니다. "엄마! 이 양말 내가 좋아하는 건데, 좀 기워주세요." "에이~ 발바닥이라 좀 그렇다. 버리자." "싫어. 기워줘 그럼" "알았어." 실로 꾹꾹 당겨가며 기워줬더니 하루 신어보고는 "엄마! 발이 아파서 안 되겠어." "그렇지? 발바닥이라 할 수 없어. 버릴게." "알았어." 버릴까 생각을 하다 다른 곳은 너무 멀쩡하여 '이걸로 뭘 만들면 안 될까?'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구멍 난 양말은 기워 신지 않더라도 조금만 더 생각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2010.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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