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4.01.24 10:43

알록달록 계란판으로 만든 감전 방지법



국민 반찬으로 냉장고 속에 늘 자리하고 있는 게 달걀입니다.
달걀찜, 달걀말이, 달걀오믈렛
주재료로, 부재료로 빠지지 않으니 말입니다.
달걀 껍질은 청소용이나 화분 비료로 사용되고,
계란판은 잘라서 감전 방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
콘센트에 젓가락을 끼우게 되면 감전의 위험이 있습니다.
이럴 때 계란판을 잘라 막아두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답니다.




1. 집안 감전사고 예방법


㉠ 덮개가 달린 콘센트를 설치한다.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동그란 모양의 커버로 막아놓음

㉡ 전선은 아이의 눈에 띄지 않도록 안 보이는 가구 뒤쪽으로 깔끔하게 정리한다.


㉢. 아이가 몸이 젖어 있는 경우 절대 전자제품을 만지지 못하도록 한다.

㉣ 화장실에서 헤어드라이어나 전기면도기 등은 아이 손에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보관한다.

㉤ 한 달에 한 번 누전차단기를 체크하는 것은 필수

   누전차단기의 스위치가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빨간색이나 녹색의 시험용 단추를 눌렀을 때 '딱' 소리가 나며 스위치가 내려와야 정상입니다.





2. 감전사고 대처법


㉠ 감전 요인으로부터 아이를 재빠르게 분리한다.
일반적인 가정집에 설치된 누전차단기 일명 '두꺼비집'이라고 부르는 누전차단기
누전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저절로 전기 공급을 차단합니다. 주변에 있던 옷을 잡아 감전된 팔을 콘센트에서 분리한다.
㉡ 119에 전화를 걸어 구조 요청을 한다.
㉢ 심폐 소생술을 몇 차례 반복한다.






3. 계란판으로 만든 감전 방지법

▶ 재료 : 계란판, 칼, 사인펜

▶ 만드는 순서


㉠ 계란판을 칼로 잘라낸다.
㉡ 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려준다.

 

 

 

 

 


㉢ 완성된 모습



▶ 사용하지 않는 멀티 탭에 끼워주면 먼지가 앉지 않습니다.



▶ 이렇게 막아두면 어린아이들이 젓가락 장난은 하지 못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만드는 감전 방지법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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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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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0개짜리 계란만 사다보니 계란판을 구경하기 어렵네요. ㅎㅎㅎㅎ

    이걸 만들기 위해서 1판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4.01.24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런 아이디어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정말 깜짝 놀라고 갑니다.

    2014.01.24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것도 나름 아이디어네요 :)

    2014.01.24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사이즈가 어쩜 딱 맞아요~!

    2014.01.24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렴하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겠어요.
    역시 센스가 있으세요. ^^

    2014.01.24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바로 친환경 소재입니다!
    대단하셔요.

    2014.01.24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감전방지판 정말 예쁜데요^^

    2014.01.24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달걀판의 화려한 변신이군요 +_+ 아이디어 좋은데요~

    2014.01.24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계란판으로 이렇게도 사용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

    2014.01.24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칫솔 뚜껑에 이어서 계란판으로도 만들수 있군요. ^^

    2014.01.24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해봐야 겠어요~
    잘 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ㅋ

    2014.01.24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이가 작은집에서는 꼭 필요하겠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저녁노을님.
    멋진 주말 보내셔요~

    2014.01.24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해보고 싶네요. 먼지가 안들어가서 좋을 것 같아요!

    2014.01.24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유용한 생활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4.01.24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거 아주 괜찮은 방법인데요^^

    2014.01.24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계란판의 변신이네요 ㅎㄷㄷㄷ

    2014.01.24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우~~
    완전 굿 아이디어입니다^^

    2014.01.24 2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주 실속있는 아이디어입니다.ㅎ
    보기에도 흐뭇하네요.

    2014.01.24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런 아이디어는 꼭 기억해야겠네요!

    2014.01.25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와 굉장히 아이디어가 좋네요~~ 잘 보구 가욤~

    2014.01.26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3.09.06 06:00


오래된 화장품 200% 재활용법





남편이 매일같이 하는 말
"여보! 화장대 정리 좀 하지?"
어수선하다며 '여자 맞어?'라고 놀려댑니다.
보통 여성들의 화장대에는 쓰지 않는 오래된 화장품이 많을 것입니다. 그냥 버리자니 아깝고, 버리려고 하니 어떻게 처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계절이 점점 가을로 넘어가는 요즘, 당신의 화장대도 모습을 바꿀 때가 되었습니다. 가을맞이 화장대 대청소를 위해 오래된 화장품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립스틱


매혹적인 입술을 만들어주는 립스틱, 그 화려한 색감이 여성들의 눈빛을 사로잡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저렇게 모아놓은 립스틱, 화장대에서 쌓여있어 다시 쓰려고 하니 냄새도 이상하고, 색깔도 너무 촌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이런 립스틱을 버리지 말고 '립밤'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


㉠ 립스틱을 깨끗이 파내서 모은다.
㉡ 모은 립스틱 조각을 립밤 만들 통에 담고 바세린도 함께 넣는다.
㉢ 립스틱과 바세린을 같이 넣고 드라이기로 살살 녹여 준다.
㉣ 적당히 녹았을 때 립스틱과 바세린을 섞어주고 냉동실에 하루 정도 말려준다.



                                    
                                   ▶바세린 농도에 따라 색이 달라진 모습



TIP
바세린의 양에 따라 색깔이 결정되니 양 조절을 잘 하면 된다. 바세린의 양을 적게 하면 볼터치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유통기간 지난 영양크림

이젠 얼굴에만 영양크림 바르지 말고, 유통기한 지난 영양크림은 모발에 발라도 좋습니다. 대부분 여성들이 얼굴에는 많은 신경을 쓰지만 모발에 까지 신경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젠 미용실에서 돈 들여 영양 받지 말고, 오래된 영양크림을 헤어팩처럼 사용해보자. 달라진 모발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에센스를 센스있게 활용할 순 없나요?






3. 사용하지 않는 에센스

 

사용하지 않는 에센스는 속눈썹 영양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마스카라에 에센스를 한 방울 넣어주면 바로 고영양 마스카라가 된답니다. 마스카라에 넣지 않고 다 사용한 마스카라 브러쉬로 속눈썹에 발라도 좋다. 하지만 눈가는 예민하니 피부에 닿지 않도록 조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4. 폼 크렌징

집에 굴러다니는 폼 클렌징 샘플들이나 쓰다가 안 맞아서 화장실에 한 자리 차지하고 먼지만 먹는 폼 클렌징 하나쯤은 있을 것입니다.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오래된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못 쓰게 된 폼 클렌징은 옷에 화장품이 묻었을 때 쓱쓱 비벼서 닦아주면 쉽게 제거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세안 후 폼 클렌징 거품을 때가 묻은 세면대에 묻혀 닦아주면 피부도 깨끗해지고, 세면대도 깨끗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5. 향수


한 때는 향기로웠던 향수, 선물 받은 향수, 열심히 썼지만 뭔가 그 향이 이젠 익숙해서 지겨워졌다고 버리기는 아깝습니다. 그런 향수, 다리미질할 때 다리미에 미리 뿌려 놓고 나서 셔츠나 스커트를 다리게 되면, 다리미의 열로 인하여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옷에 스며듭니다.
또 헤어 브러시에 향수를 뿌려두면 머리를 빗을 때마다 향수가 머리카락에 스며들어 머리카락이 찰랑찰랑 거릴 때 향수의 좋은 향기가 가득하게 풍긴답니다.





이제 오래된 화장품, 무턱대고 버리지 말고 피부가 아닌 다른 곳에 양보해 보자!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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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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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이건 제 마눌님께 알려드려야 할 좋은 정보네요. ㅎㅎ
    좋은 정보 잘 얻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09.06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보고 갑니다. ^^
    폼클렌징과 향수는 저도 활용할 수 있는 팁이네요 ㅎㅎ

    2013.09.06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화장품 재활용법 잘 알아간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9.06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유통기간이 지난 영양 크림을 모발에 바를 수도 있군요.
    한 수 잘 배우고 갑니다. ^^

    2013.09.06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6. 립스팅 재활용이 가능하네요 ㅎ
    따라해봐야 겠습니다!

    2013.09.06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삶의 지혜가 느껴지는 글입니다!

    2013.09.06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블로그 잘 꾸며 놓으셧네요.

    2013.09.06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9. 화장품 재활용 방법이네요^^
    좋은내용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불금되시기 바랍니다

    2013.09.06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유용한 정보 감사감사~

    2013.09.06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생활 속의 유용한 팁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3.09.06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재활용 안하도록 잘 써야겠습니다. ㅎㅎ

    2013.09.06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안쓰던 화장품들 싹~ 정리해야겠네요^^

    2013.09.06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래된 화장품 활용법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
    알찬 하루를 보내세요`

    2013.09.06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밀

    립스틱에 바세린 섞어봐야겠어요. 팁 잘 얻어가요.

    2013.09.06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재활용법이 멋지네요..
    좋은 정보 잘 보았어요~

    2013.09.06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알뜰함이 묻어나는 정보네요.^^

    2013.09.06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알뜰한 지혜가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냥 버리지 말고 이렇게 재활용하는 방법은 많이 활용해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3.09.06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잘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3.09.06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웃~! 마눌님께 보여줘야 할 정보네요ㅗ~!

    2013.09.07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3.09.11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9.20 11:44

딱딱한 밤, 손쉽게 까먹는 비법


며칠 전, 남편이 농산물 공판장에 들러 밤, 사과, 포도를 많이 사왔습니다.
"아니, 과일을 벌써 사면 어떻게 해!"
"우리 먹고 추석에 또 사면 되지 뭐."
"그리고 밤은 또 왜 이렇게 많이 샀어?"
"딸이 좋아하잖아."
마트보다 훨씬 싸다며 25,000원을 주고 샀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한꺼번에 많이 사오면 처치곤란입니다.
보관하기도 그렇고 말입니다.
적당히 먹을 만큼만 사서 먹고 또 사면 될 터, 남자들은 그런 걸 모르나 봅니다.


단단한 껍질을 가진 밤은 까먹기 귀찮은데 고3인 딸아이가 워낙 좋아하다 보니 딸 바보 아빠는 먹이고 싶은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많이 먹여, 체력이 좋아야 공부도 잘하지."
"................."
맞는 말이었습니다.


딱딱한 밤, 쉽게 까먹는 비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 밤껍질 쉽게 벗기는 법



밤을 찐 다음 곧바로 얼음물에 30초 정도 담가둔 후에 꺼내서 벗기기만 하면 됩니다. 뜨거운 열에 의해 밤 내부에 있던 공기가 팽창하는데 이때 찬물에 담그면 부피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압력 차이가 생기고 밤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밤 속으로 찬물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알맹이와 껍질 사이가 벌어져서 껍질을 손쉽게 벗겨 낼 수 있는 것입니다.




▶ 얼음이 없으면 찬물에 담가도 효과는 있습니다.






2. 집에서도 쉽게 군밤 만들기



껍질째 밤에 칼집을 낸 뒤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만 돌려주면 맛있는 군밤이 완성됩니다. 칼집을 넣지 않으면 전자레인지 안에서 터질 수 있으니 꼭 주의하세요.



몸에 좋다는 밤 보니까지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3. 밤 보관법



밤을 보관하기에 가장 적당한 온도는 영하 1도, 일반 냉장고는 온도 맞추기가 쉽지 않으니 신문지에 싸서 물을 살짝 적신 뒤 김치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래갑니다.

 




벌써 밤이 익어 수확하고 있는 것 보니, 가을인가 봅니다.
추석도 멀지 않았구요.

딱딱한 밤껍질 이제 쉽게 벗겨 맛있게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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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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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밤 ㅋ 까먹기 귀찮아서 잘안먹었는데요

    요정보 기억해두겠습니다.

    2012.09.20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시기에 딱 좋은 정보인데요^^ 완젼 감사해요^^
    활짝웃는 목요일 보내세요^^

    2012.09.20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밤을 쪄먹는 시기가 왔군요 ㅎㅎ맛나보여용 ㅎ

    2012.09.20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엄마가 밤을 보내주신댔는데, 요렇게 비법을 배웠으니 잘 까 먹을 수 있겠네요.

    2012.09.20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얼음물이 해법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9.20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렸을 때 밤을 너무 많이 먹어서, 어른이 되니까 별로 안땡기네요^^
    그래도 통통한 햇밤을 삶아 먹으면, 너무 행복한 시간이 됩니다~

    2012.09.20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ㅎ요즘은 역시 딸바보가 대세죠!!
    저도 밤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까먹기가 귀찮아서 잘안먹어요ㅋㅋㅋ
    담에는 꼭 저렇게 먹어봐야할듯!!

    2012.09.20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빠박이

    맛있는 밤이 많이 나는 가을이군요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것 한번 해봐야겠군요 ^^

    2012.09.20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밤 보니까 정말 명절이다 싶네요
    밤 쉽게 까먹는 방법 있엇네요
    저는 처음 알앗다는...^^
    이번에 꼭 써먹어봐야 겠어요!

    2012.09.20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는 무조건 숟가락으로 파먹었는데...ㅋㅋ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

    2012.09.20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음...이런 방법이 있군요
    밤을 무척 좋아하는 사람으로...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2012.09.20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호~저도 이렇게 해야겟어요..ㅎ
    잘보고 갑니다~

    2012.09.20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방법이네요^^
    배워갑니닷..!!

    2012.09.20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번 추석에 잘 써야겠네요!

    2012.09.20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밤 까먹기 정말 귀찮았는데 이런방법이 있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9.20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 배웠습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ㅎ

    2012.09.20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명절때가 되어 추석을 까야하는데요.
    이렇게 까면 힘들지도 않고....유용한 정보 담고 갑니다.

    2012.09.20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윤기가 자르르하네요~
    잘 봤습니다 ^^

    2012.09.21 0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마도 온도차로 쉽게 까먹을 수 있는 거겠죠? ^^
    근데 참 신기 하네요. 이제 막 칼로 힘겹게 안갈라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2012.09.21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쩐지 밤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썩더라구요..이런..
    좋은 정보 하나 알고 가네요..감사해요

    2012.09.21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9.02 14:15



놀라워라, 다 먹은 아이스크림 용기 재활용법




집에서 살림하다 보면 불편한 점을 하나 둘 발견하게 됩니다.

'이럴 때 좀 편리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없을까?'
그런 생각을 늘 하면서 지냅니다.

책을 보다가,
TV를 보다가,
인터넷을 검색해 보기도 하면서
그 해답은 찾아내기도 합니다.

아들 녀석이 먹은 아이스크림 봉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려다 문뜩 떠올라 재활용해 보았습니다.





1. 봉지에 든 세제, 사용량을 조절할 때

커다란 봉지에 든 설탕이나 조미료, 세제는 자칫 잘못하면 내용물이 한꺼번에 쑥 쏟아져버려 낭패 본 적 없으십니까? 이미 쏟아진 것을 원래 봉지에 다시 넣기도 어렵고, 넘쳐흐른 것을 버리자니 아깝고...
이때 빈 아이스크림 용기 뚜껑만 있으면 간단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빈 아이스크림 용기의 뚜껑 부분만 잘라내 깨끗하게 씻어준다.
㉡ 세제가 나오는 입구에 뚜껑을 넣고 고무줄로 고정한다.

 

 

 


㉢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뚜껑만 닫아 보관하면 깔끔하다.




2. 깔때기가 필요할 때


멸치액젓이나 양조간장, 물엿처럼 늘 쓰는 조미료는 큰 통으로 사놓고 그때그때 덜어 쓰게 됩니다. 이것을 작은 통에 옮겨 담을 때도 아이스크림 용기가 유용하답니다.



㉠ 아이스크림 용기의 밑 부분을 잘라낸다.
㉡ 뚜껑 달린 나머지 부분의 안쪽을 깨끗이 씻어준다.





㉢ 뚜껑 부분을 꽂아서 깔때기처럼 사용하면 된다.
내용물을 흘리지 않고 깨끗하게 덜어 담을 수 있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이렇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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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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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영경

    고무줄은 금방삭아서 끈어집니다.
    전선타이로 감으면 짱짱하고 오래쓸수있어요

    2012.09.02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간단하면서도 알뜰한 생활의 팁이군요
    감사히 잘 배워 갑니다

    2012.09.02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라알

    잘배워가요

    2012.09.02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라알

    잘배워가요

    2012.09.02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호.. 아이디어 톡톡이네요!! ㅎ
    잘 보구 배우고 갑니다!

    2012.09.02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늘도 기발한 아이디어 잘 보고 갑니다.

    2012.09.02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ㅋㅋ 전에 요렇게 쓰는걸 봤네요.저녁노을님도
    이렇게 알뜰히 사용하시는군요.

    2012.09.02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진이

    와 천재다 ^^ 정말 유용해요 감사합니다 ^^

    2012.09.02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2.09.02 19:21 [ ADDR : EDIT/ DEL : REPLY ]
  11. 벼리

    정말로 놀랍네요, 잘 봤습니다.

    2012.09.02 20:05 [ ADDR : EDIT/ DEL : REPLY ]
  12. 푸른하늘

    정말 유용한 재활용입니다.

    2012.09.02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옷 깔때기

    깔때기는 생각 못했었는데,,,
    기발한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2012.09.02 21:0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
    잘 배우고 갑니다 ~

    2012.09.02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활용이 쉬운 방법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9.02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이렇게 하면 쓰레기로 버려질 것들이 유용하게 잘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아요.

    2012.09.03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9.03 01:0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설레임 먹고 빈 봉지를 재활용으로 내놔도 조금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깔대기 용도로도 아주 괜찮은데요~ +_+

    2012.09.03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오~~ 깔때기... 저렇게 쓰면 되겠네요 ^^ ㅎㅎㅎ

    2012.09.03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러네요. 깔대기는 필요한데 사기에는 돈이 아깝고 이럴 때 저런 방법으로 이용하면 편하겠는데요~^^
    정말 놀라운 이용법이예요~^^

    2012.09.03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21. 깔대기처럼 써도 유용하군요~
    잘 봤습니다 ^^

    2012.09.03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7.27 06:00



알뜰 살림법, 넘치지 않고 빨래 삶는 요령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땀을 흘리는 바람에 온 가족이 샤워하다 보니 수건이나 속옷 빨래가 많아졌습니다. 뽀얗게 삶아 햇살 받으며 뽀송뽀송 말라가는 걸 보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며칠 전, 속옷과 수건을 빨아 삶으면서 넘쳐 가스 불이 꺼져 버렸습니다.
얼른 달려가 스위치를 돌리고 다른 가스테이블로 옮겼습니다.
"에잇!"
더운데 괜스레 짜증이 났습니다.
넘쳐난 빨랫물을 닦아내는 일이 힘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좋은 방법이 있다는 걸 알면서 실천하지 않았던 것.
그 뒤로 삶은 빨래를 할 때면 간단한 방법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1. 비닐을 이용해서 빨래를 삶기



 

 작은 그릇에 빨래를 삶으면 물이 넘쳐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이때 비닐보자기를 사용해 보세요. 비누질한 빨래감을 비닐보자기에 폭 싸서 삶으면 물이 넘치지도 않고 따로 뚜껑을 덮지 않아도 됩니다.










2. 색갈있는 옷은 따로 넣어준다.

 

색깔 있는 빨래를 함께 넣어 삶으면 다른 옷까지 물이 들어 입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따로 넣어 삶아주면 깔끔하게 입을 수 있답니다.


또, 인쇄된 옷 같은 경우에도 따로 넣어 삶는 것이 좋답니다.



 

 

3. 빨래를 삶을 때 효과를 높이는 방법


㉠달걀 껍질

달걀 껍질을 깨끗하게 씻은 뒤 거즈 주머니에 넣거나 곱게 갈아 넣고 빨래와 같이 삶는다. 달걀 껍질에 있는 칼슘 성분이 색소를 흡수해 빨래를 하얗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 레몬

- 레몬의 구연산 성분이 비누와 비슷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이 분해되면서 산소가 발생되어 표백효과가 나타납니다. 아기 기저귀를 삶을 때 사용하면 은은한 향까지 더 할 수 있습니다.


㉢ 소금
 
소금은 소독과 표백 효과가 있는 천연 재료입니다. 때가 잘 지지 않는 양말을 삶을때 소금을 넣으면 때가 빠져 하얗게 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 1L에 소금 한큰술 정도가 적당합니다.



무덥지만 뽀얗게 바람결에 펄럭이는 빨래를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도움되신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은 더욱 기분 좋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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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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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홍.. 이런식으로 빨래하거나 관리하면 편하겠네요 ^_^ㅎㅎ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1.07.27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정말 실용적인 정보네요 ㅎ 참고할께요!!

    2011.07.27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빨래에 달걀껍질을 넣고
    비닐로 구분해서 삶는 방법은 처음 봅니다.
    살림의 지혜로군요.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2011.07.27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색상이 있는 옷을 삶을때는 소금을 넣으니 좋더라구요~
    보통 삶고나면 색이 날린다고 해야하나요~ 그러는데 소금을 넣으며 그런 현상이 줄어들어서 좋아요~

    2011.07.27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6. 빨래 삶을때마다 넘쳐서 그냥 뜨거운 물로 세탁했어요.
    - ㅅ-b
    저런 좋은 방법이 있었네요.
    날마나 얻어만 가네요! 감사합니다.ㅎㅎㅎ

    2011.07.27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7. 달걀껍질은 한번 봤었는데 비닐봉지는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2011.07.27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8. padosori

    달걀껍질이나 레몬 넣어 삶아 빨아보긴 했는데..
    소금은 안 넣어 봤어요.
    아주 유용한 정보네요.
    제 블러그에 퍼 갑니다^^

    2011.07.27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왕~ 생활의 지혜가 듬뿍!!!
    노을님은 주부 10단이시라는~
    오늘은 빨래 좀 돌리려고 했는데, 비가 그칠 생각을 안하네요.
    고운 밤 되세요^^

    2011.07.27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정보네요...
    저두 한번 해봐야 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7.27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최씨

    비닐에서 몸에 해로운 물질이 나오지 않을까요??????

    2011.07.27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유진

    비닐에 고온을 가하면 환경호르몬이 엄청 나올것 같은데여

    2011.07.27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13. ㄴㅁㅇㅁㄴㅇ

    근데 발암 불질이 안나올지 모르겟네요;; 비닐이나 플라스틱은 가열되면 발암물질이 배출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발암물질이 않나올지모르 겠네요

    2011.07.27 19:5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늘 티스토리 접속이 너무 힘듭니다. 간단히 인사만 하고 갑니당

    2011.07.27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위 글과 댓글을 보면 달걀 껍질도 아주 유용하군요.

    2011.07.27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생활이 지혜..

    달걀의 용도가 또 한가지 늘었네요..
    감사합니다.~~

    2011.07.27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하루

    빨래 삶기가 제일 귀찮은 것 같아요 ㅎㅎ
    행주를 하루에 한번씩 삶으려고 하는데 그게 맘처럼 쉬운 것이 아니더라구요 ^^;
    언제쯤 부지런한 주부가 될까요~!@

    2011.07.27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 행주 수세미는 전자레인지에 돌리세요. 그럼 하루에 한 번씩 가능하답니다. 요즘같은 날씨에는 가족들의 건강을 위한 위생이 최고지요. ㅎㅎㅎ

      2011.07.27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18. 빨래를 삶는데도 이렇게 알뜰한 살림의 지혜가 있군요.
    사소한 것들이지만 큰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1.07.27 22:52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달걀 껍질 등 유용한 정보 잘 봤습니다.
    그런데 비닐 방법은 발암 물질이 나올진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비닐이나 플라스틱을 뜨겁게 하는 건 항상 꺼렸었거던요.

    2011.07.27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유용하네요! ㅎㅎ

    2011.07.28 0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황당함

    비닐에서 녹아 나오는 발암물질,환경호르몬은요? 옷에 착 스며들어 우리가족건강에 아주 좋겠군요?

    2011.07.28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알아두면 좋은 상식, 김발! 김밥만 싸나요?

 반찬도 하기 싫고 만사가 귀찮게 느껴질 때 불량주부가 되기 쉽습니다.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부엌일도 즐겁게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주부로서 집안일을 하다 보면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쉽지?'하고 고민하게 됩니다. 

고등학생인 우리 아이 둘, 월요일부터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밤늦도록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아침에는 일어나질 못해 헤매는데 밥이 넘어가겠습니까? 할 수 없이 사골을 사와 곰국을 끓여주면 밥 한 그릇은 뚝딱 먹고 가는 녀석들입니다.


우리의 한식은 제법 손이 많이 가는 음식들입니다. 나물을 가리고 데치고 무쳐내야 하고 조림도 은근한 불에 시간을 두고 요리를 해야 하는 기다림이 들어 있습니다. 부엌일을 조금이라도 쉽게 하는 방법이 있어 여러분께 알려 드립니다.



▶ 나물이나 채소를 삶은 뒤 물기를 제거할 때

손목이 아파 통증을 느끼는 주부도 많습니다. 이렇게 해 보세요.
㉠ 삶을 채소를 김발에 넣고 말아준다.
㉡ 김발을 눌러 짜면 물기가 제거된다.


곰국 기름기 말끔하게 제거하기

 

동물성 기름이기 때문에 모두 걷어내고 먹어야 몸에 좋습니다. 기름을 걷어내는 아주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김발입니다. 김발은 아주 촘촘합니다. 삽으로 뜨듯이 굳은 기름을 걷어냅니다. 기름은 김발에 남고 국물은 걸러집니다. 가장 자리에 남은 건 숟가락으로 걷어내면 완벽합니다.



2. 꽉 묶은 비닐봉지 쉽게 푸는 법
사골을 푹 삶은 국물은 한꺼번에 먹기가 식상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손이 많이 가는 추어탕과 장어국도 조금 많이 끓여 한 두 끼 먹을량만 비닐 팩에 넣어 냉동실에 얼려둡니다. 바쁘고 반찬 만들기 싫을 때 하나 꺼내 놓았다가 먹으면 편안하답니다.

그런데 입구를 묶을 때 너무 꽉 묶었을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가위로 싹둑 자르면 쉽겠지요? 하지만, 반만 들어내고 싶을 때는?



 

㉠ 꼬치나 젓가락을 끼워 줍니다.
㉡ 살살 돌려가며 당겨주면 묶인 부분이 풀리게 된답니다.


어떻습니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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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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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곰국 기름 건지기...정말 괜찮은 방법이네요..
    명절에 국을 끓이면 이거 국자나 수저로 건지기 정말 귀찮았거든요..
    그런건 제가 해야해서...ㅎ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에고..한번에 싹 덜어버리고..쉬어야지...ㅎㅎ

    2011.04.30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3. 강춘

    생활의 지혜달인이세요^^*

    2011.04.30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4. 참... 삶의 지혜인감요..
    유요한 정보인듯 하내요^^

    2011.04.30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활용법이 정말 많으네요.
    저녁노을님은 생활의 달인^^

    2011.04.30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생활속 상식이네요
    주부인 저에게 도움이 많이되는 글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1.04.30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으 창원방송에 다시보기 보러 갔더니 아직 업데이트가 안되었네요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

    2011.04.30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주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1.04.30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런게 바로 생활의 지혜!!

    2011.04.30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발이 아주 요긴하게 쓰이네요..
    좋은 방법입니다..^^
    잘 배우고 가네요..
    좋은 주말이 되시길요..^^

    2011.04.30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유용한 생활의 지혜군요. ㅎㅎ
    나름 괜찮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ㅎㅎ

    2011.04.30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녁노을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0^
    잘 기억해 두어야겠어요 ㅎㅎ

    저녁노을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1.04.30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늘도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활기찬 주말 되세요..^^

    2011.04.30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엄훠 노을님~~~
    진작좀 알려 주시징..ㅎㅎ

    며칠전 김밥 싸는데 단무지 오이 당근 물기 짜다가 손목 나가는 줄 알았어요.
    저는 그게 제일 어렵더라구요..
    손목힘도 워낙 부실한데다가 짜도짜도 물이 나오는거 같아서요..ㅎㅎㅎ
    아~~ 김발에 하면 되는구나!!
    담에 꼭 해봐야징..^^

    2011.04.30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편리한 방법이네요.
    그냥 손으로 꽉꽉 누르는 것 보다 모양도 안 부서질 것 같고요. ^^

    2011.04.30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는 꽉 묶인 비닐봉지 풀 때는,
    계속 돌돌 돌려주면 풀리더라구요 ^^
    김말이가 여러 용도로도 사용되군요. ㅋ

    2011.04.30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항상 같은 물건을 다양하게 사용하는 것을 알려주세요~+_+
    아이디어가 대단하세요~!!!
    김발의 다양한 활용 잘 보고 갑니다.^^

    2011.04.30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18. ^^ 또하나 있어요~
    저희 둘째의 장난감이예요~ㅋㅋㅋ
    항상 들고 다니면서 까꿍놀이를 해요 그 사이로 비치는 보이는 세상이 재미있나봐요~
    주말 잘 보내세요~ 바람이 많이 부네요~

    2011.04.30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항상 가위로 잘랐었는데 좋은 방법 잘 봤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4.30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너무 좋은 생활에 좋은 팁이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꼭 적어놨다가 생활에 응용해야겠어요

    2011.05.01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역시 주부9단의 노하우는 대단하시네요~
    좋은 정보 배워갑니다.^^

    2011.05.02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12.12 06:27

 

 

구멍 난 양말, 그냥 버리지 마세요!



이상하게 우리 딸아이는 엄지발가락에, 아들 녀석은 발뒤꿈치가 제일 먼저 양말이 떨어집니다. 특히 아들 녀석 양말은 떨어져도 덧대지도 못하고 기우면 발바닥이 아플 것 같아 그냥 버리곤 했습니다.
"엄마! 이 양말 내가 좋아하는 건데, 좀 기워주세요."
"에이~ 발바닥이라 좀 그렇다. 버리자."
"싫어. 기워줘 그럼"
"알았어."
실로 꾹꾹 당겨가며 기워줬더니 하루 신어보고는
"엄마! 발이 아파서 안 되겠어."
"그렇지? 발바닥이라 할 수 없어. 버릴게."
"알았어."
버릴까 생각을 하다 다른 곳은 너무 멀쩡하여
'이걸로 뭘 만들면 안 될까?'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구멍 난 양말은 기워 신지 않더라도 조금만 더 생각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1. 양말을 양손에 낀 후 청소한다.




양말을 양손에 낀 후 창틀이나 창문에 낀 먼지나 싱크대 밑 구석진 공간 또 먼지가 앉은 책꽂이의 먼지를 닦으면 좀 더 쉽고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 쓰고 난 후 그대로 버리면 걸레를 빨아 쓰는 수고를 덜 수 있기도 하구요.
 












2. 신발위에 덧신으로!~





아이를 놀이터에 데리고 가서는 
"야! 신발에 모래 들어가! 그러지 마!"
하고 나무라신 적 있으시지요? 
엄마의 한 마디로 아이는 놀이터에 와서도 마음 놓고 놀지를 못할 것입니다.
또 모래가 들어갔을 때 털어내는 일도 쉽지 않아 누구나 한 번쯤 그런 말을 하게 마련일 것입니다.

이럴 때, 
어른 양말은 어린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모래 놀이를 할 때 아이의 신발 위에 덧신 기면 모래가 들어가지도 않고 좋습니다.
 








3. 바늘꽂이로 변신!~






요즘 양말은 정말 너무 예쁘게 나와 시중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예뻐서 버리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 양말 안에 다른 헝겊 등으로 채워 넣어 ‘바늘꽂이’를 만들면 좋습니다.










궁상맞게 그냥 버리지 하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용하게 한 번 사용하고 버리면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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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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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첫번째 활용법 아주 좋은데요.
    저도 구멍난 양말이 있으면 그냥 버리지 않고 저렇게 청소해야겠어요. ^^

    2010.12.12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앗 좋은 제인입니다~ 청소라도 한번하고 버릴께요^^

    2010.12.12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는 양말 구멍은 안나는데...
    빝 바닥이 닳아서 없어지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

    2010.12.12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안 그래도 구멍난 양말을 모아뒀는데
    어찌 처리할까 고민이었거든요.
    방 구석 구석에 먼지 있는 곳을 닦는데 써야 겠습니다.

    2010.12.12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가 잘못 걸어서 그런지 구멍이 자주 나죠..ㅎㅎ
    그냥은 안 버리고 대청소할때 그걸로 먼지를 닦아내죠..저희집은요..
    참 예전엔 양말하나도 소중하게 신었는데..많이 절약정신이 약해진듯 싶어요

    2010.12.12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7. 마침 저번 주에 운동을 하고 보니 양말 한쪽에 구멍이 나서 대수롭지않게 버렸었는데...
    이런 활용법을 알고나니 왠지 부끄러워지네요. ^^;

    2010.12.12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상상도 못했는데요~? ㅎㅎ
    민망해서 스레기통으로 던져버리기 일쑤였는데....ㅎㅎ^^

    2010.12.12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기대를

    하고 온 모양이에요.
    실망만 잔뜩 안고, 쓸모없는 광고만 보고 가네요

    2010.12.12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귀천

    전 초등생 3명인데..구멍난 양말1번처럼 하기도 합니다.

    아빠꺼 양말은 효용도가 높습니다. 좀 깔끔한 문양이 들어간 양말 발목까지 잘라놨다
    애들 팔토시로..또 재활용으로 패트병에 씌워 숙제해주고
    또..몇 개를 남겨뒀다..콩넣어 만든 건, 오지미? 오자미? 필요한대로 바로 만들어주면
    편리해요

    2010.12.12 16:33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곰팅

    아기 발이 너무 커버려서 깨끗한편인데 못쓰는 양말 바늘꽂이 만들어야 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함돠 ^^

    2010.12.12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희집 화장실입구에는 비닐봉지가 하나 걸려있답니다..
    세탁하기전이나 세탁후에 구멍난 양말이나 입기가 불편한 면으로 된 옷들을 담는 봉지지요
    양말은 저도 청소를 할때 자주 사용을 한답니다.
    스타킹은 자투리 비누나 먼지청소를 위해서 모아두고요~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서 저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부분을 만나게 되면
    저의 이런 행동이 좀 궁상스럽지 않았나 하는것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고 할까요? ^^
    얼마 남지 않은 일요일 다음주를 위해 잘 마무리 하세요~

    2010.12.12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ㅎㅎㅎㅎ알뜰 하십니다^^

    2010.12.12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노을님은 살림의 여왕...ㅎㅎㅎ

    2010.12.12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역시 생활의 달인은 틀리신데요~ㅎㅎㅎ
    요즘은 양말이 그리 귀하지 않다보니
    조금만 떨어져도 그냥 버리기가 일쑤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0.12.12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구멍난 양말..창틀 같은곳 청소에 정말 좋겠군요..
    생각 못한 부분인데..유용한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2010.12.13 02:26 [ ADDR : EDIT/ DEL : REPLY ]
  17. dd

    저는 칼발이라 구멍이 너무 잘나서 구두닦는 헝겊으로 써요ㅋㅋ

    2010.12.13 02:4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알뜰한 재활용이에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2010.12.13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난 빵꾸난 양말 다 버렸는데..유용한 정보네요.ㅋㅋ
    감사해요..

    2010.12.13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무조건;;;버렸는데;;;ㅠㅠ
    생각보다 많은 곳에 활용이 됩니다.ㅠㅠ
    아;;;정말 구멍 조금만 보이면 무조건 버렸는데;;;
    재활용의 팁 잘 배우고 갑니다.^^

    2010.12.14 15:1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좋은 방법이네요^^ 특히 청소할 때 활용법은 당장 내일이라도 활용할 수 있겠어요 ㅎㅎ
    전 예전에 구멍 난 양말 갖다가 수도꼭지 동파되지 말라고 씌워놨었어요..ㅎㅎ

    2011.01.18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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