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임성근 셰프의 꽈리고추 멸치조림




'초여름 꽈리고추는 열 명의 의사보다 낫다'
꽈리고추의 영양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따뜻한 성질의 꽈리고추는 위장기능을 활성화하고 
피부 건강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꽈리고추 멸치조림


▶ 재료 : 
꽈리고추 200g, 볶은 멸치 2/3컵, 참기름 1 큰 술, 통깨 1 큰 술
▶ 조림장: 물 2컵, 진간장 1/3컵, 맛술 1/3컵, 물엿 1/3컵, 생강즙 0.5 큰 술

▶ 만드는 법

㉠ 꽈리고추는 물에 씻어 가위로 양 끝을 잘라준다.

꽈리고추 양 끝을 자르면 속까지 양념이 들어가 간이 잘 배인다.



㉡ 조림 양념과 꽈리고추, 볶아낸 멸치를 준비한다.





㉢ 조림장과 꽈리고추를 넣고 졸여준다.






㉣ 조림장이 졸아들면 멸치를 넣고 볶아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차게 식혀 먹으면 더 맛있고,
한 달도 거뜬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밑반찬입니다.

더운 날씨로 쇠해지기 쉬운 건강!
알토란 임성근 셰프의 레시피로 건강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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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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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여름 꽈리꼬추가 특히 좋군요~ 엄니에게 요청해봐야겠어요^^

    2019.07.05 0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꽈리고추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2019.07.05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아하는 및반찬 중 하나입니다.
    아주 맛잇어 보이네요..^^

    2019.07.05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꽈리고추 멸치와 조림하면 정말 맛있어요

    2019.07.05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개인적으로 이런 조림음식을 배워보고 싶어질때가 많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9.07.05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푹 무른 꽈리고추조림 이군요.
    요것도 은근 밥도둑 이던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7.05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꽈리고추 멸치조림 맛나겠네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9.07.05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밑반찬으로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7.05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밥 도둑 밑반찬이죠!
    요즘은 밥 강도라고도 하더라고요ㅎㅎ

    2019.07.05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밑반찬으로 참 좋을듯 해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07.05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역시 멸치볶음은 꽈리고추가 들어가야 제 맛인것 같아요.

    2019.07.05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보고 갑니다.

    2019.07.05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맞아요. 꽈리 고추, 일반 고추에 비타민이 많다고 들었어여

    2019.07.05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늘은 이음식 도전해봐야겠어요 ^^

    2019.07.05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이 반찬만으로 밥 한 그릇 뚝딱 입니다.^^

    2019.07.05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꽈리고추 졸이는거 보글보글 맛나보입니다ㅎㅎ

    2019.07.05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7.05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맛있어 보이는 반찬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ㅎㅎ

    2019.07.05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꽈리고추 멸치조림은 밥맛이 없을때 밑반찬요리로 좋을것 같습니다^^

    2019.07.07 0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안그래도 입이 텁텁한데..., 매콤한게 땡기네요 ^^

    2019.07.10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임성근의 통마늘 장아찌 담그는 법





친정에 갔던 동서
"형님! 집에 계세요?"
"응"
"마늘이랑 양파 좀 갖다 드릴게요."
농사지은 마늘로 알토란, 임성근의 
통마늘 장아찌를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임성근 셰프의 통마늘 장아찌

▶ 재료 : 마늘 1접(100개), 물 12컵, 식초 6컵-일주일 매운맛 제거
            마늘 1접(100개) 사이다 12컵, 식초 6컵-2일만에 매운맛 제거
▶ 만드는 순서

㉠ 마늘은 2~3일 건조시킨 후 물에 10분간 담근다.




㉡ 겉껍질을 벗겨주고 붉은속껍질은 꼭 남겨준다.



㉢ 뿌리부분이 위로 가게 하여 반나절정도 말려 물기를 제거해 준 후 소독한 병에 담아준다.





㉣ 물 2: 식초 1 황금비율을 맞춰 물 12컵에 식초 6컵을 부어준다.

㉤ 뚜껑을 덮고 일주일간 담가둔다.


▲ 일주일 지난 모습




통마늘 장아찌의 핵심 절임물 만드는 법


▶ 재료 : 따라낸 식촛물, 진간장 2컵, 설탕 6컵, 꽃소금 2컵

▶ 만드는 순서

㉠ 따라낸 식촛물에 설탕, 소금, 간장을 넣고 잘 녹여준다.




㉡ 매운맛을 뺀 마늘에 부어주고 거품은 걷어낸다.





㉢ 절임물을 보름에 한 번씩 끓여 식힌 후 다시 붓기를 2~3회 반복한다.





▲ 완성된 모습



우리 집 식탁을 즐겁게 해 줄 

알토란 제철 밥상,

1년이 든든한 통마늘 장아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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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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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9.06.21 0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기먹을때 즐겁게 해줄 입맛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6.21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통마늘 장아찌를 담아놓으면
    여름철 입맛을 책임질 것 같아요
    먹음직스러워요.. ^^

    2019.06.21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절임물이 마늘장아찌의 핵심이군요.
    저정도의 정성이 들어가야 제대로된 맛이 나나봐요 ? ㅎㅎ
    역시 음식은 뭐니뭐니해도 정성이군요...ㅎ

    2019.06.21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속껍질은 그냥 두는 거군요!! 건강에도 좋고 마늘도 분산될 일이 없어 더 좋을 것 같아요 늘 시댁과 친정 가족분들과 우애가 좋으셔서 보기 아름답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6.21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통마늘장아찌 담으셨군요.
    저도 임성근레시피로 담궈서 숙성중입니다. ^^
    저보다 빨리 담으신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6.21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녕하세요 불금 즐겁게 보내시고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06.21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보고갑니다:) 날씨가 더워지는데 건강챙기세요^^

    2019.06.21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마늘 장아찌 담그는 계절인가 봐요...
    이렇게 한번 담가 놓으면 두고 두고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2019.06.21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통마늘 장아찌 담그셨군요~
    저는 작년에 어머님이 3접 담아주신거 아직도 한통 남아서 올해는 담지 않았거든요.
    끓여 붓는게 번거롭기는 했지만
    담아 놓으니 입맛없을 때 좋은 밑반찬이 되더라구요..^^

    2019.06.21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껍질에 더 좋은 영양이 있다니까 이렇게 껍질채 넣으면 불사약이 되겠어요

    2019.06.21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밥 도둑인 마늘장아찌를 통으로도 하는군요.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맛있겠습니다. ^^

    2019.06.21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오 마늘장아찌 완전 좋아하는데 따라해봐야겠어요~~

    2019.06.21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지금한창 제철인 마늘을 이렇게
    통마늘 장아찌로 만들어 놓으면
    일년 내내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9.06.21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밥먹다가 껍질이 씹혀서 그렇지, 저 이렇게 먹는게 정말 맛있더라구요.ㅎ

    2019.06.21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 모습을 보니 푸짐해 보입니다.~~~ ^^

    2019.06.21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있는 통마늘 장아찌 레시피 잘 보았네요 ㅎㅎ

    2019.06.21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마늘 양아찌 담았네요
    저도 담아야 되는데 아직 게을부리고 잇네요
    매운맛 제거에 사이다를 넣기도 하네요...
    따라해봐야겟네요...

    2019.06.21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삼겹살 먹을 때 마늘장아찌를 싸 먹으면 최곱니다.
    행복하세요^^

    2019.06.21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보미마미

    마늘은 계속상온 보관하나요??
    언제 냉장고에 넣나요?

    2019.09.07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시원 깔끔한 맛! 알토란, 임성근의 황태애호박국



약이 되는 채소 밥상으로 
감자, 애호박, 토마토가 소개되었습니다.
임성근의 속 풀리는 시원 깔끔한 맛
황태 애호박국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시원 깔끔한 맛! 황태애호박국

▶ 재료 : 황태 1마리, 애호박 1/2개, 대파 1/2개, 청양초 1개, 붉은고추 1개, 마늘 1숟가락, 물(쌀뜨물) 4컵, 들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북어는 물에 불러 머리, 뼈를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양념을 준비해 두고 대파 고추, 호박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들기름, 후추를 두르고 볶아준다.

* 후추를 마지막에 넣지 않고 처음부터 황태와 같이 볶게되면 황태채의 비린맛을 잡고 깊은 풍미를 더한다.





㉣ 물 4컵을 넣고 끓여준 후 설탕 1/3숟가락, 새우젓, 마늘, 호박을 넣어준다.
㉤ 마지막에 어슷썬 대파1개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준다.

※황태국에서 쓴맛이 나는 경우엔 설탕을 약간 넣으면 좋다.






㉥ 모자란 간은 소금을 약간 넣고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속이 풀리고,
시원 깔끔한 맛!
알토란 황태 애호박국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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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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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황태애호박국은 숙취해소에 더 좋을거 같은데요 ? ㅎㅎ
    보기만 해도 침이 고입니다...ㅎㅎ

    2019.06.10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해장 겸 식사로 딱일 것 같은데요...ㅎㅎ..

    2019.06.10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원하게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2019.06.10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토란 황태애호박국 시원하겠어요.
    해장으로도 안성맞춤이겠어요.

    2019.06.10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안녕하세요 글 잘 보고 공감 꾸욱 누르고 갑니다~

    2019.06.10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오 황태 애호박국 시원할 것 같아요! 후추와 설탕의 사용법을 익혀서 고수의 반열에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저언!

    2019.06.10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 비도오는데 황태 애호박국이 너무 땡기네요~^^

    2019.06.10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진하고 시원하겠네요 ^^

    2019.06.10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황태애호박국에 처음부터 후추를 넣는것과 설탕이 씁쓸한 맛을 잡아주는것이 팁이네요.
    잘배워갑니다~^^

    2019.06.10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라하기도 쉽지않지요.
    솜씨가 좋으신가봅니다.
    맛깔나는 음식 저도 비슷하게나마 따라해
    우리집 식탁에도 올려봐야겠습니다.^^

    2019.06.10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황태호박국은 영양식이네요. 선배님 제대로 하나 배웠어요.

    2019.06.10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매일 이렇게 만들어 드시는 건가요...? 정말 리스펙합니다....!

    2019.06.10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시원해 보입니다

    2019.06.10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침 해장국으로 최곱니다.
    행복하세요^^

    2019.06.10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황태국은 감자와 함께 끓여본 적이 있는데 아주 구수하고 맛났어요.^^
    애호박과의 조합도 영양만점이네요~~!

    2019.06.10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기만 해도 쉬원해 집니다:) 정말 요리 솜씨가 너무 부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6.10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황태국에 호박을 넣기도 하네요.

    2019.06.10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황태국 끌리네요.
    백반집을 가봐야 될까 봐요. ^^

    2019.06.11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황태와 애호박의 조합, 담백하고 깔끔할 것 같네요~@_@/

    2019.06.11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솜씨가 장난이아니신거같아요 🤔🤔🤔

    2019.06.12 0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임성근의 제철 밥상, 봄기운 쑥쑥! 쑥국 비법



시골 나갔다가 산자락 텃밭 가장자리
양지쪽에 쪼그리고 앉아 쑥을 캐왔습니다.
봄 향기 담은 쑥국 비법입니다.






※ 봄기운 쑥쑥! 쑥국 비법

▶ 재료 : 쑥 4줌(4인분), 쇠고기 100g(마늘 1숟가락, 들기름 2숟가락), 멸치육수 6컵, 된장 1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소금 1/3숟가락, 들깨가루 3숟가락, 대파 1대

▶ 만드는 순서

㉠ 쑥은 끓는 물에 쓴맛 제거를 위해 5~10초간 데쳐낸 후 찬물에 10분 담가 가볍게 짜준다.




㉡ 대파는 채 썰어주고 쇠고기에 마늘과 들기름으로 조물조물 양념해 준다.




㉢ 냄비에 쇠고기를 넣고 볶아준 후 끓는 멸치육수를 부어준다.





㉣ 거품은 걷어내고 데쳐낸 쑥, 들깨가루, 대파를 넣어준다.

㉤ 국간장으로 간하고 모자라면 소금으로 조절한 후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드실래요?




▲ 완성된 식탁




알토란 신의 한 수는 쑥을 데쳐서 넣어

쓴맛을 제거해 향기로운 쑥과 쇠고기의 조화로

봄 향기와 보양식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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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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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집에 쑥이 있는데 오늘 저녁에
    이 레시피로 쑥국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03.19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쑥 향이 궁금합니다^^ 제대로된 봄 상차림이네요~^^

    2019.03.19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쑥향 좋아하는데 국을 끓여 먹어도 좋겠네요 ^^ 달래 냉이만 생각하다 봄 향기나는 쑥도 좋은 재료인듯 합니다.

    2019.03.19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만해도 군침이 꿀꺽!
    건강한 음식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보겠습니다.

    2019.03.1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봄 향기가 절로 나는 듯~~ 너무 좋아보이네요

    2019.03.19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내음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ㅎㅎ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3.19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뭔가 건강함이 더 느껴지는 국인거 같아요
    봄내음 가득~~~
    한 그릇 뚝딱하고 싶어져요 ^^

    2019.03.19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쑥을 한번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해라!
    이렇게 하면 쓴맛이 많이 잡히는군요 ㅇㅅㅇ ㅎㅎㅎㅎ

    2019.03.19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몸 속으로 봄이 절로 들어올것 같습니다^^
    오늘도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03.19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건 정말 보양식이네요.
    요즘 몸도 허,,,한데,,^^ 한 그릇 먹고 싶어집니다.

    2019.03.19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봄내음이 물씬 나는 봄국이네요~ 쑥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요^^

    2019.03.19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쑥의 특유의 향기가 좋죠 ^^
    사진을 보니 국물이 진한거 같네요
    한 그릇 먹으면 기운이 나겠습니다 ㅎ.ㅎ

    2019.03.19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소고기가 들어간 쑥국은 처음 접하는데
    괜찮아 보이네요 ^^

    2019.03.19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쑥국 참 좋죠 ㅎ 쑥향이 굉장히 식욕을 당기게 할 것 같습니다 ㅎ
    저녁도 잘 마무리하세요 ^^

    2019.03.19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철에 쇠고기쑥국으로 영양보충하면 되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3.19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쑥을 살짝 데쳐서 쓴맛을 제거하는군요
    저는 그냥 끓엿는데...
    소고기를 넣고는 아직 안끓여 봣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2019.03.19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고기까지 들어가 더 진국이겠어요!
    아침으로 한그릇 먹고 싶네요^^

    2019.03.20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 집 뒷쪽으로 산책하는데 쑥 뜯으시는 아주머니들 많이 보이시는데...쑥국이 먹고싶어지네요. ~~ 잘 읽고 갑니다.

    2019.03.21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최근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포스트들을 봐야 봄이 왔구나 싶네요.
    냉이, 쑥 등 봄나물로 만드는 요리들이 보기만 해도 행복해 지는 듯 해요. ^^

    2019.03.21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왕 토란국 진짜 맛있는데 땟갈을 보니 푸~욱 우려져 진국같아요
    후루루룹

    2019.03.24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임성근의 봄맞이 보약! 등뼈 찜 비법




돼지 등뼈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있고
다른 부위보다 칼슘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봄맞이 보약으로 등뼈 찜 비법입니다.



※ 봄맞이 보양식, 돼지 등뼈 찜

▶ 재료 : 등뼈 2kg, 감자 4개, 양파 1개, 붉은 고추 2개, 청양초 2개, 당근 1/4개, 표고버섯 3개, 깨소금 약간

▶ 잡내 제거 : 물 3L, 통후추 1/2숟가락(월계수잎 3장), 소주 1/2컵, 소금 1숟가락

▶ 양념 : 진간장, 흑설탕, 황물엿 각 반컵, 청주, 맛술 각 1컵, 후추 1숟가락, 춘장, 굴소스 각 2숟가락

▶ 육수 팩 : 양파 1개, 통 생강 5알, 사과 1개, 감초 5조각, 대파 2대

▶ 만드는 순서

㉠ 등뼈는 하룻밤 담가 핏물을 빼준 후 끓는 물에 삶아낸다.




㉡ 잡내 제거를 위해 새로운 물에 월계수잎, 소주 1/2컵, 등뼈, 소금 1숟가락을 넣고 1시간 30분간 삶아준 후 10분간 뜸 들인다.




㉢ 준비한 재료를 보자기에 넣어준다.

㉣ 물 4컵(등뼈 삶은 물 4컵 이용함), 양념과 보자기를 넣고 중불에서 10분간 끓여준다.




㉤ 감자 4개, 양파 1개, 붉은 고추 2개, 청양초 2개, 당근 1/4개, 표고버섯 3개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육수 팩은 건져낸다.



㉦ 양념장에 삶은 등뼈를 넣고 센 불에서 5분간 끓여준 후 썰어둔 감자, 당근을 넣어준다.

㉧ 센 불에서 20분간 끓여주고 양념장이 1/3로 졸아들면 양파, 고추, 대파를 넣어준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김치 콩나물국

▶ 재료 : 등뼈 삶은 물 6컵, 묵은지 50g, 콩나물 50g, 대파 1/2대, 김칫 국물 2숟가락,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콩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등뼈 삶은 물을 부어준 후 끓으면 콩나물, 김칫 국물,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사골 국물 같습니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알토란 등뼈 찜 알짜 비법은 춘장과 굴소스로

불 향 가득하고 환상적인 색감으로

눈으로 입이 즐거운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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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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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등뼈찜 완전 좋아하는데 침이 꿀꺽 넘어갑니답
    잘 보고 갑니다.

    2019.03.05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종종 거리를 걷다보면
    팔뚝만한 돼지뼈 한웅큼을 비교적 저렴하게 팔더군요.

    2019.03.05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맛있어 보여요!
    돼지등뼈로도 이렇게 맛있는 찜이 나오는군요.
    3월이 되서 그런가 포스팅하시는 음식 모두 더 먹고 싶은 듯 해요. ^^*

    2019.03.05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겠어요. ^^
    집에선 돼지등뼈찜은 해볼 생각도 안해봤는데 가격 좋고 맛도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3.05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등뼈찜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3.05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보양식으로 딱이네요
    저도 맛보고 싶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9.03.05 10:33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을님 솜씨라면 판매하셔도 될듯한데요
    봄 맞이 보양식으로 최고일듯요~~^^

    2019.03.05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손이 많이 가네요. 이렇게 정성이 가득한데 맛이 없을리 없는... 고기가 부드러울것 같아요

    2019.03.05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시간에 포스팅을 보면 뱃속에서 난리 법석인데...ㅎㅎ
    돼지등뼈...보기만 해도....ㅎㅎㅎ

    미세먼지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9.03.05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리하는 분의 정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결과물이네요~~

    2019.03.05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등뼈찜과 얼큰한 콩나물국
    완전 푸짐한 한상이네요
    등뼈 하나 먹고 싶네요 ^^

    2019.03.05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마낫~돼지등뼈로 찜을 하시다니요~
    육수도 활용하시공...
    그동안 감자탕만 해서 먹었었는데
    등뼈찜도 찜해 놓습니다~^^

    2019.03.05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등뼈찜..꼴깍 거리게 만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019.03.05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른 반찬 필요없이 등뼈찜하나만 있어도 밥 한그릇 잘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

    2019.03.05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등뼈찜도 집에서 간단히
    맛있게 해먹을수 있겠네요...^.^

    2019.03.05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등뼈찜..ㅠㅠ 밖에서 사먹어도 맛난곳이 별로 없는데 집에서 먹으면 더 맛나겠어요!

    2019.03.05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등뼈찜이 갈비처럼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3.05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군침이 돕니다~ 등뼈찜은 발라먹는 재미가 있죠^^

    2019.03.06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등뼈를 이용한 찜도 맛있어보이네요!!ㅋ
    항상 감자탕만 먹어왔는데요~

    2019.03.06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등뼈찜이 빯갛지 않네요.
    저는 집에서 먹는 등뼈찜도 빨갛고 매운 맛으로 먹는데
    매운거 잘 못 드시는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아요. ^^

    2019.03.10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겨울 밥상 임성근의 굴 순두부찌개




2019 새해맞이 '황금밥상'

따라해 보고 싶은 한 끼

알토란표 맛과 영양 가득한 제철요리의 진수

임성근 조리장의 굴 순두부찌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Tip 굴의 효능 

굴 속에는 아연 성분이 있어서 남성호르몬이 분비되며, 탈모방지에 도움이 되고, 또한 멜라닌 색소를 분해해 피부 미용에 좋습니다.



※ 겨울 밥상, 굴 순두부찌개 만드는 법


▶ 재료 : 순두부 1봉지, 멸치 육수 2컵,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굴 반 컵, 송송 썬 파, 달걀 1개, 깨소금 약간
▶ 양념장 : 고추기름 4 큰 술, 삼겹살 50g, 새우젓 1~2 큰 술, 다진 마늘 1.5 큰 술, 다진 생강 1 작은 술, 물 3 큰 술, 고춧가루 4 큰 술, 참기름 1 큰 술, 

▶ 만드는 순서

㉠ 양념장 재료를 준비하고, 굴 반컵은  소금물에 깨끗이 씻고, 순두부, 삼겹살, 각종 채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양념장 만들기( 고추기름, 삼겹살, 새우젓을 넣고 볶다가 다진 마늘, 생강을 넣어준다. 불을 끈 후 물, 고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 불을 켜고 고춧가루와 참기름을 넣으면 타서 쓴맛이 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멸치육수 2컵, 썰어둔 애호박, 양파, 청양초를 넣고 끓이다 양념장, 굴, 순두부를 넣어준다.




㉣ 한 소끔 끓으면 불을 끄고 뚝배기에 옮겨 담은 후 계란을 올려준다.





㉤ 대파,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밥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양념장을 볶아주면 국물에 깊고 진한 얼큰함과

은은한 불향을 낼 수 있답니다.

돼지고기와 새우젓을 함께 볶아주면

돼지고기로 고소함을 채우고

새우젓으로 감칠맛을 높여줍니다.

해산물과 고기가 만나 맛의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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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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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먹고나면 왠지 몸보신이 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1.24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칼칼하게 끓인 순두부찌개, 눈으로도 맛이 보입니다.
    얼큰하게 한뚝배기하고 싶네요.ㅎㅎ

    2019.01.24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햐!
    지금 한창 제철인 굴을 넣고 끓인
    순두부 찌게는 겨울철의 별미같은
    맛있는 건강 반찬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1.24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 진짜 맛날 것 같아요! 굴 완전 좋아하는데 말이죠ㅎㅎ

    2019.01.24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찌게만 있어도 맛있는데 한끼가 될 것 같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9.01.24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삼겹살과 굴
    일단 재료가 너무 좋습니다.
    저도 먹어보고 싶은데,, 이렇게 만들 수 있을 용기가 나질 않네요ㅜㅠ

    2019.01.24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있겠네요 잘보고갑니다
    공감 누르고가요

    2019.01.24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얼큰한 굴 순두부 너무 맛있겠어요~~
    순두부 좋아하는데 한번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

    2019.01.24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얼큰한 순두부찌개가 정말 맛 있어 보입니다.^^

    2019.01.24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1.24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맛있어 보여요...^.^
    방금 저녘을 먹었는데도
    식욕이 땡기는 이유가 무었 때문이죠?

    2019.01.24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굴이 제철이라 여기저기 음식에 많이 들어가네요.
    행복하세요^^

    2019.01.24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맛있겠어요 먹고 싶어집니다

    2019.01.24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순두부찌개 너무 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만드시는 영상을 보니 한 번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19.01.24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 자정에 들어오면 안되는 거였으요... ㅠ.ㅠ
    아주 얼큰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2019.01.24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굴 제철이라 다양한 음식과 조화를 이루는군요.
    맛있을 것 같아요. ^^

    2019.01.24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철인 굴과 함께 먹는 순두부찌개는 맛이 더 좋을듯 합니다 ㅎㅎ

    영상으로 보니 더 얼큰~하니 맛나보입니다 ㅎㅎ

    2019.01.25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굴 요리가 많네요?
    굴 순두부찌개 잘 배우고 갑니다

    2019.01.25 0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ㅠㅠ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019.01.25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시원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잘 배워 갑니다...^^

    2019.01.25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초복 보양식, 알토란 임성근 조리장의 삼계탕



오늘이 초복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이열치열, 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으로

무더위 날려보시기 바랍니다.




★ 초복 보양식 삼계탕 만드는 법

▶ 재료 : 닭 2마리, 대파 약간

-삼계탕 속 재료: 마늘 2알, 대추 1알, 인삼 1뿌리, 불린 멥쌀 1 큰 술, 불린 찹쌀 2 큰 술, 밤 1알

-육수 재료: 물 2L, 다진 마늘 2 큰 술, 다진 생강 1 작은 술, 잣 1 큰 술, 불린 찹쌀 2 큰 술, 물 약간

-염지 재료: 물 1L, 소금 반 큰 술, 소주 2잔, 양파 1개의 껍질(대파로 대체 가능)

-육수 팩 재료: 당귀 2조각, 4등분 한 양파 1개, 대파 반 대, 바지락 10알

▶ 만드는 순서

㉠ 꼬리 부분, 기름기를 제거하고 속까지 씻어준다.

㉡ 볼에 물 1L, 소금 반 큰 술, 소주 2잔, 양파 1개의 껍질, 닭 2마리를 넣고 2시간 동안 염지한다.


㉢ 닭 목을 비틀어 구멍에 넣어 막고, 등뼈와 닭다리 바깥 부분 사이에 구멍을 뚫는다.



㉣ 닭 속에 마늘 2알, 대추 1알, 인삼 1뿌리, 불린 멥쌀 1 큰 술, 불린 찹쌀 2 큰 술, 밤 1알을 넣는다.

㉤ 구멍 낸 쪽 다리를 접은 후 반대쪽 다리를 접어 구멍에 넣는다.



㉥ 당귀 2조각, 4등분 한 양파 1개, 대파 반 대, 바지락 10알을 육수 팩에 넣는다.

㉦ 닭의 등 쪽을 냄비 바닥에 닿게 넣는다. 육수팩과 물 2L를 붓고 센 불에 10분, 중 불에 40분 끓인다. 



㉧ 거품, 육수 팩을 건져내고, 체에 다진 마늘 2 큰 술, 다진 생강 1 작은 술을 넣어 국물에 향과 맛을 우린다.



㉨ 믹서에 잣 1 큰 술, 불린 찹쌀 2 큰 술, 물 약간을 넣고 곱게 간다.

㉩ 곱게 간 찹쌀과 잣을 국물에 넣고 뚜껑을 닫고 약 불에서 30분 뜸 들이듯 끓인다.







㉪ 삼계탕을 뚝배기에 담고, 한 소끔 끓으면 불을 끄고 채 썰어 둔 대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육수 우려낸 바지락과 양파는 무쳐낸다.



▲ 완성된 식탁




푹푹 찜통 같은 무더위

명품 삼계탕 한 그릇 드시고

기운 냈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 삼계탕 한 그릇 어때요?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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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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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명품 삼계탕 한그릇하면 기운 팍팍~ 올라갈것 같아요~^^

    2018.07.17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초복에는 역시 삼계탕이죠

    2018.07.17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복날은 뭐니머니해도 삼계탕이죠~~
    국물이 진한게 참 맛나게보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2018.07.17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무더위를 제대로 날려줄 보양식이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8.07.17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아~ 닭을 염지해서 넣으니 더 맛있겠어요!!!! 게다가 당귀와 바지락이 들어가다뇨!!! 안해본 방법인데 요 방법으로 꼭 해봐야겠어요! 시원한 초복 보내시길요^^

    2018.07.17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늘 초복에 딱 맞는 포스팅이네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ㅎㅎ

    2018.07.17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파송송올라간 삼계탕 너무 맛나보이네요!
    올여름 엄청 덥고 더위도 길다던데
    삼계탕 먹으면 힘날것 같아요 :-)

    2018.07.17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복날 삼계탕 좋지요. ^^
    육수팩에 바지락이 들어가니 특이한데요 맛이 더 시원할듯도 하네요. ^^
    공감 꾹~~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7.17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햐~~ 너무 먹음직스럽습니다.
    무더운 날 한그릇 뚝딱함.. 으쌰~ 늘어진 에너지를 깨울듯 싶네요~
    폭염에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2018.07.17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 복날인데, 바로 이거죠!! 삼계탕!! 불끈

    2018.07.17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초복날 삼계탕 든든하게 한 끼 좋네요.
    33번째 공감 꾹.

    2018.07.17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초복인데.. 저는 삼계탕을 못 먹고 치킨버거로 한끼를 떼웠네요..
    중복이나 말복때 꼭 챙겨먹어야겠어요..

    2018.07.17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 집은 어제는 삼계탕, 오늘은 안동찜닭으로 이틀 연속 닭잔치?를 벌였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7.17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늘 저는 시판 냉면 사다가 그저 시원하게 한 그릇 먹고 말았어요.
    여기 와서야 복날 음식 먹어보네요.
    잘 먹었습니다. ^^

    2018.07.17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복날엔 역시 삼계탕이지요. ^^
    저도 초복이라고 집에서 닭칼국수 + 닭죽 해먹었답니다. ㅎㅎ

    2018.07.17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회사 식당에 갔더니 반계탕이 나오길래 뭔가 했는데, 초복이었군요. ㅎㅎ 요즘 너무 바빠서 날짜 가는 줄도 모릅니다. ㅠㅠ

    2018.07.17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 회사에서 반쪽짜리 삼계탕을 먹었는데 이거보니 아쉽네요 ㅎㅎ

    2018.07.17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희도 오늘 삼계탕 했어요! 역시 초복에는 삼계탕이 최고에요~~^^

    2018.07.17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염지를 하는군요..
    잘 배워 갑니다. ^^

    2018.07.18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21. 행복

    홈쇼핑에서임성근씨가하시는소갈비찜을믿고샀는데찔기고누릿내에넘넘실망그후론홈쇼핑음식믿음이안가네요버리는것도일짜증훅

    2018.07.21 05:08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임성근 조리장의 매운 고추짐





여름입니다.
무더위에 입맛이 떨어질 때
알코란 임성근 조리장님의
얼큰 매운 고추짐으로
쓱쓱 비벼 먹으면 밥 도둑이랍니다.




※ 매콤 고추짐 만드는 법

▶ 재료 : 고추 10개, 청양고추 20개, 붉은 고추 2개, 지리멸 한 줌, 물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멸치 액젓 4숟가락, 콩기름,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추는 절반으로 갈라 썰어준다.



㉡ 멸치 100g은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 후 프라이팬에 볶아 비린 맛을 제거해 둔다.



㉢ 콩기름, 마늘, 썰어둔 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 고추가 반쯤 익으면 물, 멸치 액젓, 매실진액을 넣어준다.



㉤ 물기를 날려가며 자작하게 볶아준 후 멸치를 섞어준다.





㉥ 붉은 고추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두르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고추짐 비빔밥

▶ 재료 : 밥 1인분, 고추짐 2숟가락, 계란 1개,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프라이팬에 부쳐주고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부친 계란을 올려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쓱쓱 비며 열무 물김치 건더기와 함께 먹으니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콩나물밥, 곤드레 밥 등

한 그릇 밥의 양념장으로 일품이랍니다.


더운 여름 입맛 살리는 고추짐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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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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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맛있어보이네요^^

    2018.07.12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추짐 비빔밥 만들어 먹으면 입맛없을때 정말 칼칼해서 꿀맛이겠네요.^^

    2018.07.12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추짐이라고 부르는군요^^ 볶음이랑 비슷하게 보이는데요? 더운하루가 되겠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2018.07.12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추짐이라부르네요.
    맛있어보입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2018.07.12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밥에 비벼먹으면 매콤한 맛이 입맛을 돋울것 같네요. ^^
    공감 꾹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7.12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추찜 잘 먹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7.12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더운 여름에 양념장 만들어 놓고 밥만 슥슥 비벼 먹으면 되니 너무 편하고 맛도 좋을 것 같아요~^^

    2018.07.12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추가 많이 들어가서 정말 매콤하겠어요~
    요즘같이 입맛 없을 땐 매콤 고추짐에 계란 프라이와 함께 비벼 먹으면
    한 그릇 뚝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D

    2018.07.12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매콤한 양념과 함께 하는 비빔밥 요즘 같은 날에는 정말 딱인 듯 하네요 ~~
    먹고 싶네요~~

    2018.07.12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아요

    2018.07.12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완전 맛나보입니다. 요즘 입맛없어 큰일인데, 이거 좋을 것 같아요. ^^

    2018.07.12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매운것을 잘 못먹는 탓에.....ㅜㅜ
    그런데 맛있게 보여서 힘드네요...ㅎㅎㅎ

    2018.07.12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사진 보다가...
    침 한 번 꿀꺽~ 했습니다 ㅎ

    2018.07.12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나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018.07.12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더운 여름 입맛 잡아주는 밥도둑일 것 같아요! 눈으로 이미 흡입 중입니다!ㅋㅋㅋ

    2018.07.12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여름철 입맛 없을 때 밥에 비벼 먹으면 맛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7.12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밥도둑이 맞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7.12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것 하나만 있어도 밥 한 그릇은 그냥~
    물김치랑 같이 먹으면,, 환상이겠는데요~ㅎ

    2018.07.12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넵 ㅋㅋ 저요!! 한숟갈할래용!!!!!! 멸치 너무좋아하는뎅 밥에다 계란에 저렇게하니까..
    엄청맛있을것같아용...!! 이 밤에 침꼴깍 삼키고갑니닷

    2018.07.12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고추가 많이들어가네요 ㅎㅎ
    조금만 먹어도 매콤하겠습니다

    2018.07.12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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