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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을 때3

입맛 없을 때, 추억의 도시락과 명이나물 쌈밥 입맛 없을 때, 추억의 도시락과 명이나물 쌈밥 연일 폭염으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의 연속입니다. 입맛 떨어지는 주말, 추억의 도시락과 명이나물 쌈밥을 싸 보았습니다. ※ 추억의 도시락과 명이나물 쌈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묵은지 1/4쪽, 계란 2개, 부추 한 줌, 적양배추 3장, 햄 100g,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묵은지는 깨끗하게 씻어 잘게 썰어준 후 볶아준다.㉡ 적양배추, 부추, 햄, 계란도 살짝 볶아낸다. ▲ 완성된 재료 ㉢ 밥, 깨소금, 참기름, 소금을 넣고 잘 섞어준 후 도시락에 담아준다. ㉣ 각종 재료를 순서대로 올려준 후 뚜껑을 닫고 흔들어준다. ▲ 독도사랑, 명이나물 (블로그 이벤트 당첨으로 택배로 날아온 명이나물)집에서 만든 것처럼.. 2018. 7. 25.
먹다 남은 불고기로 만든 간단한 주먹밥 먹다 남은 불고기로 만든 간단한 주먹밥 이젠 제법 시원해졌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 속에는 벌써 가을이 가득합니다. 한여름 내내 하루도 쉬지 못하고 책상 앞에 앉은 고3 아들, 늦은 밤까지 보내더니 아침엔 일어나질 못합니다. 하루 한 끼 밖에 먹질 않는 녀석이라 토요일이지만 새벽같이 일어나 입맛 없어 하는 것 같아 주먹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누나 생일 때 만든 불고기인데 좀처럼 줄어들지 않아서 말입니다. 7시에는 일어나야 밥 챙겨 먹고 30분까지는 도착해야 하기에 그 사간이면 어김없이 일어납니다. "아들! 7시야!"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향합니다. 1. 먹다 남은 불고기로 만든 간단한 주먹밥 ▶ 재료 : 밥 1공기, 쇠불고기 1공기, 김 가루,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불고기.. 2013. 9. 4.
고3 아들 봄을 먹다! <멸치 취나물 볶음밥> 고3 아들 봄을 먹다! 여기저기 봄꽃들이 피어나는 계절, 창밖으로 눈만 돌려도 환하게 웃는 봄꽃이 만발했습니다. 하지만 아침 일찍 나가 별을 보고 돌아오는 고3 아들 녀석, 체력이 떨어지는지 아침에 일어나질 못합니다. "아들! 일어나야지." "음~알았어요." 말만 해 놓고 입까지 벌리며 사는 모습을 보면 1분이라도 더 자게 놔뒀다가 "야야! 진짜 일어나야 해!" "몇 시야?" "6시 55분!"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뛰어 들어갑니다. 머리 감고 나와 옷 입고 식탁에 앉아 밥 한 그릇 뚝딱 먹고 가는 녀석인데 요 며칠 입맛이 없는지 밥을 남기는 것 같아 한 그릇 밥을 해 주었습니다. "어? 오늘은 볶음밥인가?" "응. 취나물이 들어가 향기로워!" "맛있겠네." "맛이 어때?" "봄맛이네." "하하...봄맛 .. 2013.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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