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4.01.29 16:49


고향가는 길, 자동차 멀미 예방하는 법



고향에 갈 생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내가 뛰놀던 들판, 함께 꿈을 키어왔던 친구들,
그리고 무엇보다 까치발을 하고 자식들 오기만 손꼽아 기다리는 부모님의 모습이 눈에 아롱거립니다.

하지만, 그 길이 만만치 않고 멀미로 고통스러운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  멀미는 왜 하지?


멀미는 자동차의 흔들림으로 속이 메스껍고 어지러워지는 증상입니다. 멀미를 하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속이 메슥거리면서 식은땀이 나고 구역질이나 구토를 하기도 합니다.

멀미는 우리 몸이 평소 경험하지 못했던 운동에 대한 일종의 거부감으로 귓속에 있는 전정기관, 반고리관과 연관이 있답니다. 전정기관은 몸의 운동이나 위치에 관한 정보를 감지해 뇌에 전달하는데 눈의 움직임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또 반고리관은 회전감각을 감지하는 기관으로, 우리가 실제로는 이동수단을 이용해 움직이지만 이 전정기관과 반고리관이 몸이 이동 중이라고 인식하는 바람에 자율신경계가 혼란을 겪으며 멀미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 자동차 멀미 줄이는 방법

1. 박하사탕을 준비한다.


그럼, 왜 차멀미에는 사탕이 효과가 있을까?

멀미는 비장과 위장이 허약한 사람에게 주로 나타나는데 비, 위장의 힘을 강화해주는 맛이 바로 단맛입니다. 따뜻한 꿀차가 가장 적격이지만 차 안에서는 무리이며 가장 휴대가 간편하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사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박하향은 매운맛이기 때문에 늘어지고 지친 위를 도와줍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박하사탕이 좋다는 것. 그리고 명심할 것은 본래 비장과 위장이 허약한 경우도 있지만 요즈음은 차가운 음료와 물, 음식의 섭취로 위가 허약해진 경우가 더 많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멀미가 잦은 사람이라면 평소에 위장이 지치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고 차가운 음용수를 줄이며 사탕을 휴대해 보길 권합니다.






2. 게임을 즐긴다.


아이가 게임에 집중하는 동안 이동하고 있는 중임을 잊을 수 있어 멀미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평소하지 못한 가족끼리 오손도손 대화 나누기, 노래를 부르기, 껌 씹기 등도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준답니다.






3. 창문을 열어 시원한 바람을 쐰다.


흔히 관리를 하지 못하나는 차 냄새 때문에 멀미가 난다합니다. 인공 방향제나 가죽 시트, 휘발유 등 환기가 안 된 공기에서 날 수 있는 복합적인 냄새가 비위를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공기를 쐬며 기분 전환을 할 수 있어 좋은 방법입니다.
 
숯을 놓아두는 것도 공기 정화에 도움이 된답니다.








4. 생강차

 

 의학저널 '란셋'에 실린 연구결과에 따르면, 멀미약을 복용한 사람들보다 생강 두 캡슐을 먹은 사람은 멀미 진정 효과가 2배 정도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생강 속 활성물질인 '6-진저롤'이 소화기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멀미를 예방하려면 자동차나 배를 타기 30분 전 생강가루 2~4g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생강을 많이 먹으면 위액이 과다 분비돼 위 점막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위가 약한 사람은 생강차로 만들어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생강차를 가지고 떠나보세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고향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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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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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강차는 여러 모로 좋은 기능이 많군요.
    저는 감기 걸리면 우선 생강차부터 끓어 마셔요 ㅎㅎ
    원기 회복에 그만인 것 같아요 ^^

    2014.01.29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skybluee

    생강차..준비해서 떠나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14.01.29 17:10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는 멀미를 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멀미하시는 분들한텐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될 듯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랄게요^^

    2014.01.29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생강차라 여러모로 참 좋은 것 같아요 정말^^

    2014.01.29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동차 멀미 예방법 잘 보고 갑니다

    2014.01.29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네요
    고향가시는 분들 잘 알아두시길^^
    명절 잘 보내시고요^^

    2014.01.29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한번 멀미 시작하면 저는 답이 없더라구요.
    사탕을 좀 준비하는게 좋겠군요. 간편하니까. ^^

    2014.01.29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텀블러에 생강차 넣어가지고 내려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4.01.29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멀미 조심해야쥬~~

    2014.01.29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skybluee

    생강차가 좋구랴..
    감사히 보고가요^^

    2014.01.29 20:31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박하사탕 하나 준비해 둬야 겠군요
    멀미나지 앟게 하는 방법 잘 배워 갑니다

    2014.01.29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박하사탕 하나 준비해 둬야 겠군요
    멀미나지 앟게 하는 방법 잘 배워 갑니다

    2014.01.29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차량정체로 인해 멀미하시는 분들은 귀성길이 고행길이 되기도 하지요.
    그래도 가족친지 얼굴을 볼 수 있으니 즐거운 마음이셨으면 좋겠어요.^^

    2014.01.30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와는 상관없는 일이지만...
    주변에 멀미를 자주 호소 했던 사람이 생각나면 알려줘야겠어요! ㅎ

    2014.01.30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예방법 잘보고 갑니다^^

    2014.01.30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귀향하는 분들을 위해 좋은 정보 주셨네요~!

    2014.01.30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박하사탕~~ 쉽게 구할 수있으니 좋은데요^^

    2014.02.03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3.12.04 22:24

마일리지 특약(후할인)으로 보험금 환급하는 법





한 집에 한두 대씩은 가지고 있는 자동차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2002년에 구입한 자동차가 13년이 되자 하나둘 고장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남편은 다른 차를 구입하고 폐차시킨다고 해
"그냥 내가 타고 다니면 안 될까?"
"썩어 빠진 걸 왜?"
"출퇴근만 하면 되지!"
"그러던지."
출근길에 서버려 당황한 적도,
퇴근길에 벙커가 나서 당황한 적도 있지만,
10분 거리도 되지 않아 잘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 보험이 만기가 되어 재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퇴근용이면 마일리지 특약하시면 됩니다."
"그게 뭐죠?"
"몇 km 타지 않으면 환급해 주는 제도입니다."
"네."









보험설계사가 시키는 대로 주민등록증과 주행거리가 나오도록 사진을 찌고,
자동차 본체 한 장 찍고,
두 장만 찍어 주행거리정보 등록을 하면 분석 후 보험료를 환급해 주는 제도입니다.
보험 청약일로 부터 보험개시일 =7일 이내에 등록하면 됩니다.












지난 10월에 47,240원을 돌려받았습니다.

우리 아이들 과잣값은 되겠지요?

여러분도 한 번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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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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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런게 있었네요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2013.12.04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자동차 많이 안 타는데, 해봐야겠습니다.

    2013.12.04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정보 알고 갑니다^^

    2013.12.04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행복끼니

    잘보고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3.12.04 08:57 [ ADDR : EDIT/ DEL : REPLY ]
  6. 현명하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2013.12.04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즈음 자동차보험도 좋아졌더라구요~!

    2013.12.04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험금 환급을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3.12.04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런 정보들은 언제나 환영 ..
    감사합니다 .. ^^

    2013.12.04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마일리지 특약으로 되돌려 주는 것도 있군요 ㅎㅎ
    신기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노을님

    2013.12.04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도 좋은 정보잘읽고 갈께요..즐거운 하루되세요

    2013.12.04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앗..저도 한번 시도해 봐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12.04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마일리지 특약으로 보험금을 환급받는 법도 있군요~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3.12.04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런 고급정보가 있었군요~
    주변 분들에게 알려줘야겠네요^^

    2013.12.04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12.04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희는 오히려 더 냈습니다. ㅋㅋ

    2013.12.04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렇게 몰라서 챙기지 못하는 헤택들이 많은데 저도 잘 챙겨봐야겠습니다.~~

    2013.12.04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잘 모르고 있던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3.12.04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필요한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네요~ ^^
    알찬 하루를 보내셔요~~ㅎㅎ

    2013.12.04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ㅎ
    너무 좋은 정보에요.ㅎ

    2013.12.04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1.16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런! 초보운전 스티커 보니 맨붕?



한 집에 몇 대씩,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자동차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초보였습니다.
개구리 올챙이 시절 잊어버린다는 말처럼
우린 초보딱지를 달고 있는 자동차를 보면 갑갑해합니다.




▶ 까칠한 아이가 타고 있답니다.





▶ 예쁘게 초보라고 붙였습니다.



▶Sorry 라고 붙였군요.
어쩐지 양보하고 싶지 않나요?






비가 오는 날,
오랜만에 딸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차가 너무 밀려 오락가락하고 있으니
옆 차에 붙어있는 초보딱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딸! 저것 좀 찍어 봐!"
"뭐?"
"옆에 있는 자동차 말이야."
"알았어."



▶ 맨붕으로 만든 초보운전자 스티커



운전은 초보
마음은 터보
건들면 개


아이쿠!
무서워서 안 비켜주곤 안되겠지요?

재미있긴 해도 이왕 사용하는 말이라면
곱고 예쁜 말을 사용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초보 때 무슨 글귀 붙였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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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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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ㅎㅎㅎ 귀엽네요..
    더 재밌는거 달고 다니시는 분들도 있다는요
    안에 이쁜여자 타고 있음 그러면 피해 간다던데~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욤 ^^

    2013.09.03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들면개.... 너무 도발적인 멘트인데요 ^^;;;;;;ㅋ

    2013.09.03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너무 좋은글이네요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3^*

    2013.09.03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ㅎ 센스가 넘치는 글귀들이네요~~ 건딜면 안될듯..ㅎㅎ

    2013.09.03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끔은 웃다가 사고도 날뻔,....ㅋㅋ

    2013.09.03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맨 끝의 스티커는 미웁네요.^^

    2013.09.03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까칠한 아기 완전 귀엽네요 ㅋㅋㅋㅋ

    2013.09.03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은근 호기심 발동해서 건들어 보고싶은 마음이..쿨럭....;;;
    혹시.. 저 차주 팔이 도화지는 아니겠죠..ㅋㅋㅋㅋ

    2013.09.03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초보땐 겁없이 달렸습니다. 서슴없이 끼어들기도 했구요.
    차차리 십년이 다 돼가는 지금이 두렵습니다. 조심하게 되구요.
    그래서 저는... 저와는 다른 초보들의 모습에 적잖이 당황하게 돼요. 그래서 비켜 갑니다.

    2013.09.03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잼나는 문구들이네요.
    좀 더 부드러웠으면 좋겠어요.

    2013.09.03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ㅋㅋ 요즘은 재미난 스티커가 많은 것 같습니다.

    2013.09.03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ㅋㅋ 센스돋는 문구네요^^

    2013.09.03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재미있으라고 붙이는 스티커인 거 같네요
    참고로 전 한번도 초보운전 딱지 안붙이고 다녔습니다 ㅎㅎ

    2013.09.03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직진만 합니다 후진 못 합니다 ..였습니다 ^^;

    2013.09.03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 장롱면허라 옆자리에 타고만 댕깁니다.

    2013.09.03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재미있는 스티커 들이에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09.04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구름꽃

    재밌네요ㅎㅎㅎ

    2013.09.04 06:1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는 그냥 " 아이가 타고 있어요" 이게 제일 무난한거 같더라구요^^
    재미있는 문구들도 많더라구요.

    2013.09.04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벌써 수요일이네요.
    이번주는 더위가 가셔서 조금 수월하게 나고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환절기이니만큼 감기 조심하세요!

    2013.09.04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작년 어제군요. 그때도 더웠나봐요

      2014.09.05 01:41 [ ADDR : EDIT/ DEL ]
  21. 재미있는 문구가 많네요 ㅎㅎ
    요새는 초보운전 알림으로도 개성을 표출할 수 있나봐요.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밤 되세요~

    2013.09.04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폭염주위보! 올바른 자동차 온도 관리법
 



폭염주의보 까지 내린 남부 지방의 한낮 기온은 체온과 비슷합니다. 밖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헉헉 숨도 쉬지 못할 지경이니 말입니다. 평소에는 건물 뒤 주차장은 명당자리가 됩니다. 방학이지만 연수가 있어 고3인 아들 녀석 학교 보내놓고 나오니 명당자리는 벌써 꽉 차버렸습니다.
'에잇! 뜨거워서 어쩌지?’
할 수 없이 햇볕에 주차해 두었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데 웬걸 자동차 문을 여는 순간 숨이 턱 막혀버립니다. 

 어제는 장거리 출장을 가야 하는 남편이라 함께 카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 보는 길이라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찾아가지도 못합니다.

날씨가 무더워서 그런지 내비게이션이 클릭해도 들어 먹질 않아서였습니다.
"사장님! 고장입니까?"
"너무 뜨겁다 보니 오작동을 하나 봅니다. 지금은 또 잘됩니다."
"그래요? 그럼 어쩌죠?"
"수건으로 덮어 사용해 보고 한 번 지켜봅시다."
남편도 알겠다며 그냥 집으로 가자고 합니다.

"없어도 괜찮겠어?"
"작동이 되었다 안 되었다 하니 기다려 보지 뭐."

 

 

1. 주차의 핵심은 위치 선정

 차량 실내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내 주차를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부득이한 경우는 직사광선이 들어오는 차창을 신문지로 가려주면 차량 실내 온도를 낮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시간 후 온도를 재보니 그늘주차 차량은 44℃, 신문지로 가린 차량은 59℃를 보였지만 햇볕 아래 주차한 차는 무려 35℃가 높아진 70℃까지 올라갔고, 주차환경에 따라 자동차의 실내온도는 더 차이가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자동차 뒤쪽을 햇빛이 비치는 방향으로 마주 보게 주차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대부분의 차량 뒤쪽에는 틴트 처리가 되어있어 햇빛을 어느 정도 막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창문을 약간 열어 둔다.

 

차창을 완전 밀폐하지 말고 공기가 순환될 수 있도록 1㎝ 정도만 살짝 내려둡니다. 그러나 차창에 선바이저가 달려 있지 않으면 비가 올 경우 차 안으로 빗물이 들어온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3.차내 공기를 환기시켜 실내온도를 낮춘다.



상승한 실내온도를 낮추는 방법으로,
㉠ 조수석 창문만 내린 다음 운전석 쪽문을 4~5회 반복하여 여닫으면 실내온도가 절반 이하로 떨어져 시원해진답니다.
(어제 오후 2시에 온도를 측정해 본 결과 84도였고, 문을 여닫아보니 59.5도로 떨어졌습니다.)





㉡ 또 에어컨을 틀지 않은 상태에서 송풍 스위치만 올려서 10초 정도 뜨거운 공기를 빼내는 것도 차 안의 온도를 급속하게 떨어뜨리는 방법입니다.

 

 




 

3. 경제적인 에어컨 사용방법

 ㉠  우선 에어컨을 틀지 않은 상태에서 송풍 스위치를 올려줍니다. 차량 내부의 더운 공기를 밖으로 빼내는 역할을 해 단시간에 실내 온도를 떨어트릴 수 있습니다. 이후 에어컨을 작동시킬 때는 최대한 강하게 틀어 온도를 낮추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이때 창문을 열어 자동차 실내의 뜨거운 공기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하면 더욱 좋습니다. 어느 정도 차가 시원해지면 에어컨의 세기를 줄입니다.

 

㉡ 에어컨을 끌 때도 목적지에 도달하기 몇 분 전에 끄면 냉기를 유지하면서 연료도 절약할 수 있고, 기온 차로 인해 맺히는 물방울을 증발시켜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므로 악취도 없애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4. 대시보드는 매우 뜨거워질 수 있다

사진출처:다음인터넷

한여름 야외에 차량을 주차하는 경우 직사광선을 그대로 받는 대시보드는 최고 100˚c까지 뜨거워집니다. 따라서 대시보드 위에 습관적으로 소지품을 올려두는 것은 위험한 행동. 특히 핸드폰과 내비게이션 등의 전자기기는 고온에 변형되거나 고장이 날 확률이 높으며 배터리가 폭발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대시보드에 커버를 씌우거나 신문지 등을 덮어 직사광선을 차단해주면 대시보드의 온도 상승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라이터나 전자 기기를 두고 내리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5. 마시다 만 음료수병이 폭탄이 된다?


여름철이면 자동차 안에 무심코 방치한 음료수 병이 폭발했다는 뉴스를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뜨거운 실내 온도로 인해 병의 내부 압력이 높아지기 때문인데 새것보다 먹다 남은 음료수병이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이는 공기와 침이 섞여 미생물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이산화탄소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산화탄소는 물에 잘 녹지 않기 때문에 병 내부의 압력을 높이다가 결국 폭발에 이르는 것입니다. 남은 음료수병이 있다면 즉각적으로 치우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니다.








사람은 죽는 날까지 배워야 함을 알게 한 날이었습니다. 이제 나도 뜨거운 햇볕에 자동차를 세워두어도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배웠기에 금방 찜통더위에서 쉽게 탈출할 수 있겠지요?

 

여러분에게도 도움된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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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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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동차 온도 관리법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8.08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달궈진 차 정말 뜨거운데...좋은 요령 배워 갑니다

    2013.08.08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입추인데 가장 더운 날씨네요..
    여름철에 차량 관리도 잘 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올바른 자동차 온도 관리법 잘 보고 갑니다.

    2013.08.08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엄청나게 더워요 ㅎ
    잘보고갑니다

    2013.08.08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아이디어 잘 배웠습니다.
    당장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2013.08.08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7.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네요.
    혹시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무더위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2013.08.08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이더위가 언제쯤사그라들지 오늘도 엄청덥네요,..좋은정보잘알아갑니다

    2013.08.08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중국엔 달리던 자동차가 불이 붙던데요 ;;
    더울때는 차안에 물건도 잘 생각해서 둬야겠어요

    2013.08.08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낮에는 정말 장난이 아닌거 같아요 ㅜㅜ
    온도 관리 정보 감사합니다!

    2013.08.08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낮에는 온도가 30도를 훌쩍 넘겨버리니 주차할때 조심해야할것 같네요~
    전 차가 없어서 해당은 안됩니다만...^^;;;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2013.08.08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차문을 잠깐 내려놓긴 하는데...
    송풍을 이용한 환기를 먼저 시키긴 하지만...
    대시보드가 뜨거워지긴 하더라구요. 네비가 자꾸 떨어지니..

    2013.08.08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에어컨 켜기 전에 송풍 스위치를 먼저!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사람은 죽기 전까지 배워야 한다는 말씀이 팍 와 닿습니다.

    2013.08.08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유용한 정보 잘 읽었습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ㅎㅎ

    2013.08.08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제 차는 검은색이라 여름에는 아주 곤혹이죠... 잘 알고 갑니다.

    2013.08.08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더위와의 전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8.08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자동차폭발할것같은날씨예요 잘알아갑니다

    2013.08.08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여기도 날씨가 너무 뜨거워서 더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꼼꼼하게 써 주신 글 덕분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013.08.08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많이 유용했습니다~ㅎㅎ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는 군요. 감사합니다~

    2013.08.08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3.08.08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즘 같은 날씨에 주차를 하면 정말 차에 들어가기 싫더라구요
    차에 10여분정도 있어야 그나마 시원해지잖아요/

    2013.08.09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3.02.08 06:01

고향 떠나기 전, 차량 점검은 필수!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은 오랜만의 고향길로 항상 설렘을 동반합니다. 그러나 꽉꽉 막힌 도로에서 장시간 운전은 역시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 자동차가 고장이라도 나고 타이어가 펑크난다면? 이 때문에 고향에 가기 전 안전한 운행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아침 출근길, 10년이 넘은 차를 끌고 다니다 보니 갑자기 도로 한 가운데 서 버렸습니다.
급하게 전화를 하여 견인차가 와서 정비소로 향하였습니다.
"아니, 물이 새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끌고 다녔군요."
멀리 고속도로를 달리다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대형사고로 이어지고 큰일 날 뻔 했다는 것입니다.
거금 60만 원을 들여 말끔하게 고쳤습니다.

이제 까치발을 하고 기다리는 부모님을 만나러 떠나는 고향길
차량점검은 필수라고 합니다.

1급 정비사가 말하는 차량점검법입니다.





1. 무상 점검 서비스 이용

운전자들에게 가장 좋은 것은 자동차 업체의 정비센터를 방문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 차량 성능의 기본을 전문가가 점검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쉽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비용을 부담하고 미리 수리하고 떠나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2. 브레이크와 타이어

가장 중요한 건 브레이크와 타이어.
브레이크는 생명과 직결되는 부품이고, 타이어는 차의 발과 같습니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 시 이 두 가지에 문제가 생긴다면 큰일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합니다.

앞바퀴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면 브레이크 패드 마모가 의심되므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점검 후 교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브레이크오일도 교체한 지 4만~5만㎞ 정도 됐다면 이번 기회에 바꾸고 귀성길에 오르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의 경우 공기압 점검은 필수. 대형마트나 카센터에 가면 공기압 체크툴과 공기압 측정 및 공기압을 자동으로 맞춰주는 컴프레서 구입이 가능하므로 이번에 하나 구비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여의치 않다면 타이어 대리점을 찾아보자.
타이어 공기압 체크, 마모 체크, 배터리를 점검하자는 것입니다.








3. 냉각수와 각종 오일

냉각수와 각종 오일, 워셔액도 차에 구비해 두고 떠나자. 눈이나 비가 흩뿌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설 연휴 때 특히 워셔액은 미리 보충해 두고 떠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설 가능성에 대비해 스노체인 등도 구비해두면 좋습니다. 특히 강원도 쪽으로 가는 운전자의 경우 스노체인 구비와 사용법 숙지는 절대 빠뜨릴 수 없는 필수입니다.







4. 사전에 준비하지 못하고 떠났다면 휴게소를 이용하자.

설연휴기간 국내 완성차 업체 5곳은 고속도로, 국도 등 전국 각지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서비스 내용은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점검, 냉각수 등 각종 오일류 보충 및 와이퍼 블레이드와 전구류 점검 등이며 검사를 받은 후 필요한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환해준다고 합니다.

장시간의 운전에 휴식이 필수인 만큼 휴게소에서 쉬어가면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도 받아보자. 귀성길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운전입니다.







5. 음주 운전은 절대로 삼가한다.

특히 이 기간에 음주나 무면허, 중앙선 침범 사고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주운전은 절대로 삼가야 하며, 운전하다가 졸음이 밀려올 경우 무조건 휴게소에 들러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 한 사람에게만 운전하게 하기보다는 돌아가며 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 경우 보험이 문제가 되는데, 가족보험에 가입된 차량이 아니라면 미리 추가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시운전자 특약'서비스에 가입하면 일주일이나 10일, 15일 단위로 특정 기간에 대해 피보험자 차량을 누구나 운전할 수 있도록 하거나 운전할 사람을 지정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2만~3만 원 정도로 크게 비싸지 않다. 다만 오늘 보험에 가입할 경우 내일 0시부터 마지막 날 밤 12시까지 적용되므로 시간대도 잘 숙지하고 운전하자.



미리 준비하고 떠나는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즐거운 명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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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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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설명절 기간도 짧고 날씨까지 추워져서
    귀성길이 더욱 어려워졌네요..
    차량마져 속썩이면 안되겠죠?..

    2013.02.08 08: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설 명절 잘 보내세요. 노을님!

    2013.02.08 08:59 [ ADDR : EDIT/ DEL : REPLY ]
  4. 먼길 떠나기전에 차량점검을 잘해야 즐거운 설을 잘 보낼수 있죠..
    오늘부터 귀경길에 오르시는 분들 많으실듯 한데 좋은 정보네요^^

    2013.02.08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명절이 다가오니 새로 살펴 보아야 할것들이 좀 있지요?
    명절 잘 보내셔요. 저녁 노을님. 새해에도 기대하면서 응원합니다.
    화이팅~!

    2013.02.08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차량점검은 필수로 해야할 부분이죠
    잘보고 갑니다

    2013.02.08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행 전에 차량 정검은 필수죠. ^^

    2013.02.08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전을 위해 차량점검이 필요하죠.
    잘 보고 갑니다.

    2013.02.08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향 떠나기 전에 차량점검은 필수!

    2013.02.08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흠 저도 점검 해봐야겠어요^^~!
    행복한 명절 되세요~!

    2013.02.08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떠나기전 차량점검은 필수죠..나중에 큰 일 생기기전에 미리 점검하는거 너무 중요한것 같아요

    2013.02.08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돌담

    먼 길 떠나기 전에 차량점검은 필수이지요.
    우리 가족들은 가까이에 있어 무관심하지만요.^^

    2013.02.08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멀리 떠나기전 차량 점검은 필수이겠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02.08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내일이면 설연휴가 시작되네요. ^^ ㅎㅎ
    행복한 설연휴 보내세요~

    2013.02.08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쩌면 가장 중요한 부분일수 있겠어요..
    저는 먼길 떠나지는 않지만
    1시간 거리라도 다녀오려면
    바퀴도 보고 여기저기 살펴보게 됩니다.
    명절준비는 잘 되어가시는죠
    3일간 강원도로 겨울휴가 다녀왔답니다.

    2013.02.08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시골가기전 차량점검은 필수인것 같아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설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 ^^

    2013.02.0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날도 추운데~ 정말 붕붕이도 제대로 점검해서 가는 게 고생을 덜하는 길이겠어요! :)

    2013.02.08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바쁠 때일수록, 더 꼼꼼한 준비와 점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차량 점검 사항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2.08 19:57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귀성 차량은 점검이 필수지요.

    저녁노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3.02.08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저도 점검 꼭 해야 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2.08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장거리 운전이 될수 있으니 차량 점검은 필수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013.02.09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보기만 해도 섬뜩한 초보운전자 경고문구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자동차입니다.

주말, 볼 일이 있어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앞에 선 자동차의 문구를 보니 섬뜩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어? 어쩌란 말인가?'
도로 위를 질주하는 폭주족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다나가!!~
지고는 못사는
행동파 0형 운전자!







 



알아서 피하세요.
슈퍼 초보

이건 얌전한 문구가 되어버렸습니다.





에잇!~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닌 듯....

누구나 초보시절이 있긴 했습니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얼마나 부족했으면 저런 문구를 부쳤나 싶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초보시절은 어떠셨나요?

노을인 겁 없이 나갔다가 시동이 꺼져 섰는데 어찌나 빵빵거리던지,
대로에 세워 두고 밖으로 나와버렸던 기억이 떠오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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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9.10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장...무난한 초보운전... 하나 써서 붙이고 다녔던 듯 하네요. ㅋㅋ
    그나마도 애 아빠가 자꾸 떼버려서 ㅡㅡ;;;

    2012.09.10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면허증 처음 따고 고속도로 달렸을때가 생각이 나서 웃음나네요..
    고속도로 통행료 카드 뽑아야 하는데 팔이 안닿아서 터프하게 내려서 표 뽑고 다시 타고 간적 있어요 ㅎㅎ
    다들 한번쯤은 다는 왕초보..
    서로 배려하면 될텐대 라는 아쉬움이..
    한주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2012.09.10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늘푸른나라

    사실 운전하다 보면

    초보운전자가 제일 무서워요. ㅎㅎ

    2012.09.10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6. 행동파 초보!!
    완전 무섭네요 ㅎ

    2012.09.10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즘 재밌는 문구들이 많더라구요.
    픽...웃음이 나는정도의 애교 문구가 좋던데...
    오늘도 행복하루 마무리 잘 하시기를요~

    2012.09.10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ㅋㅋ 초보운전에대한 재미난 문구 많죠
    그런데 행동파 운전자 문구는 조금 무섭네요

    2012.09.10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냥 애교로 봐줘도 되겠는데요~
    ㅋㅋㅋ
    초보운전은 정말 어느정도는 봐줘야 하는데 우리나라 운전자들은 넘 난폭한 감이 없진 않아 있는 것 같아요. ^^;;

    2012.09.10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재밌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9.10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멘트가 참 ...;;;
    사고 안났으면 좋겠네요,

    2012.09.10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기발한 초보 운전 문구가 많네요.
    "자꾸 빵빵 거리면, 차 세워놓고 그냥 내린다."
    노을님의 방식을 문구로 두는 것은 어떨까요? ^^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012.09.10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13. 헐~얼릉 피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ㅋㅋ

    2012.09.10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ㅎㅎ 정말 안 피할수가 없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2012.09.10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초보운전자의 경고문구 잘 보고 갑니다.

    2012.09.10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슈퍼초보..ㅋㅋ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12.09.10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9.11 00:00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바로 나가서 접촉사고 내고 어찌할바를 몰랐던 때가 생각나네요.
    지금도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합니다. ㅎㅎ

    2012.09.11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재밌는 문구가 많네요 ..
    요즘 회사직원 운전 가르치고 있는대..
    저의 초보시절 생각이 많이 나는군요 .. ㅎㅎ

    2012.09.11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장롱면허가 10년이 넘었네요 ㅋㅋㅋ
    무서운 초보들입니다 ^^

    2012.09.11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왠지 제 미래를 보는 느낌이 살포시.. ㅋ

    2012.09.11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8.01 06:00



폭염 속에 세워둔 자동차, 실내 온도 낮추는 법

폭염주의보 까지 내린 남부 지방의 한낮 기온은 체온과 비슷합니다. 밖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헉헉 숨도 쉬지 못할 지경이니 말입니다. 평소에는 건물 뒤 주차장은 명당자리가 됩니다. 방학이라 고등학생인 두 녀석 학교 보내놓고 나오니 명당자리는 벌써 꽉 차버렸습니다.
'에잇! 뜨거워서 어쩌지?’
할 수 없이 주차해 두고 볼일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2시쯤 퇴근을 하려는데 웬걸 자동차 문을 여는 순간 숨이 턱 막혀버립니다. 

 며칠 전, 남편과 함께 카센터에 다녀온 적 있습니다.
날씨가 무덥다 보니 내비게이션이 클릭을 해도 들어 먹질 않아서였습니다.
"고장입니까?"
"너무 뜨겁다 보니 오작동을 합니다."
"그래요? 그럼 어쩌죠?"
"수건으로 덮어 사용해 보고 한 번 지켜봅시다."
남편도 알겠다며 그냥 집으로 가자고 합니다.

"없어도 괜찮겠어?"
"작동이 되었다 안 되었다 하니 기다려 보지 뭐."

여름철 한낮 자동차 실내 온도 몇 도나 되는지 아십니까? 바깥 온도가 33℃ 정도일 때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대시보드는 햇볕이 가장 뜨거운 오후 2시 전후에는 100℃까지 상승하기도 하고, 차내 온도는 외부 온도의 2 ~ 3배까지 상승하게 된다고 합니다.

햇볕 아래 장시간 주차로 인해 실내 온도가 올라가면 기계장치 등이 오작동을 일으키고 폭발할 위험도 있으며, 휴대전화, 내비게이션, 하이패스, 노트북컴퓨터, 일회용 라이터 등과 같이 고온에서 변형 또는 폭발위험이 있는 물건은 되도록 차 안에 두지 말고, 불가피하면 수건 등으로 덮어 두어야 하는 센스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며칠 전, TV에서도 먹다 남은 음료수를 차 안에 두었다가 떠져 다쳤다는 기사도 보긴 했습니다. 이런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1. 그늘 밑이나 지하주차를 택하고 창을 신문지나 햇빛가리개 등으로 가려둔다.

같은 차종이라도 흰색보다 검은색 승용차가 온도가 더 올라가며 뜨거운 햇볕을 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자동차 세 대 중 한 대는 그늘에, 두 대는 땡볕 아래 주차하면서 그 중 한 대에는 모든 차창에 신문지를 붙여 실험을 했습니다. 2시간 후 온도를 재보니 그늘주차 차량은 44℃, 신문지로 가린 차량은 59℃를 보였지만 햇볕 아래 주차한 차는 무려 35℃가 높아진 70℃까지 올라갔고, 주차환경에 따라 자동차의 실내온도는 더 차이가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2. 창문을 약간 열어 둔다.


차창을 완전 밀폐하지 말고 공기가 순환될 수 있도록 1㎝ 정도만 살짝 내려둡니다. 그러나 차창에 선바이저가 달려 있지 않으면 비가 올 경우 차 안으로 빗물이 들어온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3.차내 공기를 환기시켜 실내온도를 낮춘다.



상승한 실내온도를 낮추는 방법으로,
㉠ 조수석 창문만 내린 다음 운전석 쪽문을 4~5회 반복하여 여닫으면 실내온도가 절반 이하로 떨어져 시원해진답니다.
(어제 오후 2시에 측정해 본 결과 폭염 때문인지 실내온도가 84도였고, 문을 여닫아보니 59.5도로 떨어졌습니다.)





㉡ 또 에어컨을 틀지 않은 상태에서 송풍 스위치만 올려서 10초 정도 뜨거운 공기를 빼내는 것도 차 안의 온도를 급속하게 떨어뜨리는 방법입니다.

 




 

3. 에어컨은 처음부터 최대 풍량으로 조정한다.


에어컨도 처음은 강하게 틀어 일단 온도를 떨어뜨린 후 약하게 조절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어느 정도 냉각될 때까지는 창문을 약간 열어두어야 갇혀 있던 더운 공기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 에어컨을 끌 때도 목적지에 도달하기 몇 분 전에 끄면 냉기를 유지하면서 연료도 절약할 수 있고, 기온차로 인해 맺히는 물방울을 증발시켜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므로 악취도 없애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4. 에어컨 필터만 청소해도 냉각효율 10% 상승

 에어컨은 응축기 외부에 붙은 먼지나 벌레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필터만 청소해 주어도 냉각효율을 10% 정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에어컨 가동이나 열린 창문의 공기저항으로 인해 소비되는 연료량은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고속주행 시 연료를 아끼기 위해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면 오히려 손해랍니다. 그러나 저속구간이나 긴 오르막길에서는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면 실내공기도 순환시키고 연료소모량도 줄일 수 있으므로 도로상황에 따라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죽는 날까지 배워야 함을 알게 한 날이었습니다. 이제 나도 뜨거운 햇볕에 자동차를 세워두어도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배웠기에 금방 찜통더위에서 쉽게 탈출할 수 있겠지요?

 

여러분에게도 도움된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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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이런 좋은 방법이 있었네요^^

    2012.08.01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 감사해요. 창문 한개만 열고 문으로 여닫는 방법은 저도 자주 써먹는 방법인데요

    조수석 창문보다 운전석과 대각선 방향의 뒷좌석..
    그니까 우리나라 보통 차라면 오른쪽 뒷좌석 창문을 열고
    나머지 창문은 다 닫은 뒤
    운전석 문을 여닫는 행동을 몇 번 하면 금방 온도가 내려가요.
    조수석 창문을 여는 것보다 뒷좌석 창문을 여는 것이 더 효과가 좋습니다 ^-^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2012.08.01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워낙 더워서 이런거는 필수로 해줘야하는,,,ㅠ

    2012.08.01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 무조건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는데 혹시라도 밖에 세워두게 될때를 대비해서 꼼꼼히 봤네요
    잘보고 가요^^

    2012.08.01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딱 필요한 내용이 실려있네요,,, 에어컨 필터 교환은 우선 해야 겠습니다. 무서운 건 이런 폭염속에 라이터 같은 것을 차내에 두면 정말 위험하겠죠,,,! 잘 보고 갑니다. ^^

    2012.08.01 17:54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주카페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 잘 읽고 686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사주는 한 번 보고 싶지만 직장다니면서 시간이 안되고 금전적으로 어려우신 서민 분들을 위한
    "무료"사주카페 소개해 드립니다. 언제든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다음 검색 창에 "연다원" 또는 "연다원 사주카페"를 검색하시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2012.08.01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8. 필터교환을 해줘야 겠어요..!
    잘 보구 갑니다..^^

    2012.08.01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진짜 더워요 ㅋㅋㅋ
    특히나 저희 차는 검은색이어서
    상상초월 ㅠㅠ
    잘 애용하겠습니다 ^^

    2012.08.01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안녕하세요. 황금너구리입니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블로그 필명은 여전히 황금너구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시 제대로 활동을 하겠습니다.

    2012.08.01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팁 감사합니다~
    진주 오늘 기온이 꽤나 많이 올라갔다던데 괜찮으셨는지 모르겠네요~

    2012.08.01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주 유용한 정보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8.01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제가 잘 쓰는 확실한 방법! 1. 앞,뒤 좌석 창문을 모두 내린다 2. 에어컨을 바닥으로만 강하게 틀어놓는다. 간단하죠? 아시다 시피 더운공기는 위로 올라갑니다. 한 5분정도 이렇게 틀어놓고 밖에서 기다렸다 들어가면 됩니다. 끝!

    2012.08.02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신문지라... 활용해봐야겠슴다..
    전 차타기전에 문을 몇번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고 타는데...^^

    2012.08.02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8.02 02:05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늘 주차는 정말 필수인 것 같아요 ㅠ_ㅠ..

    2012.08.02 0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정보네요 운전하시는분 필수 수요일 상콤한 하루 보내세요 ^^

    2012.08.02 0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자동차 들어갈때 정말 죽어나던데...ㅜ.ㅜ 좋은 정보 잘 얻고 갑니다.~

    2012.08.02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골치 아팠는데.... ^^

    2012.08.02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개념들을 더욱 넓혀주는 계기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UI 디자인 나올줄 몰랐는데요~

    2012.12.30 08:04 [ ADDR : EDIT/ DEL : REPLY ]
  21. 려 3층만 걸어올라가 되니까...멈춘 리베이에 린아이는정신없이 뛰어올라갔데3층을 뛰어올라가야 리인

    2013.01.09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차 막아 놓고 한다는 말, 너무 황당해!




이젠 자동차는 누구나 끌고 다니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지 오래입니다.
며칠 전, 마트에서 이것저것 물건을 사고 나왔는데 내 차 앞에 턱 하니 버티고 선 자동차 하나,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 보니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기지 않고 주차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밀면 되겠지 하고 자동차를 밀어보았으나 꼼짝을 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핸드폰 번호라도 적혀있을까 싶어 이리저리 둘러봐도 그 흔적은 찾아볼 수가 없어
할 수 없이 마트 안으로 들어가 방송을 부탁했습니다.
마트 직원의 맑은 목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한참을 기다려도 소식이 없었습니다.








"엄마! 어디야? 배고파!"
"알았어. 금방 갈게. 시장 보고 나왔어."
30분을 넘게 기다렸을까?
슬슬 화가 나기 시작합니다.
"공부하고 오는 아이들 밥도 챙겨줘야 하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괜스레 주변을 왔다갔다하고 있을 때쯤
아주머니 한 분이 양 손 가득 시장을 보고 자동차 문을 여는 게 아닌가.

"아니, 차를 이렇게 세워두고 사이드까지 당겨놓으면 어떡하란 말입니까?"
"사이드 당겨져 있던가요?"
"안 그럼 왜 이렇게 기다리고 서 있었겠습니까?"
"시간 얼마 안 지났구먼!"
"네??"
그리고는 차를 끌고 휭하니 달아나 버립니다.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30분이 얼마 안 된다니?
뭘 해도 한참을 할 시간인데 말입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한마디만 하면 될 걸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한 마디 뚝 던지고 사라져 버린단 말인가.
어이가 없어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2중 주차하시고 계십니까?
기어 중립....

사이드 브레이크....당겨졌는지 꼭 확인하고 내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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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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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본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많군요..
    근데 저 상황에서는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인데..
    진짜 황당하셨을 듯합니다 ㅠㅠ

    2012.05.25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죄송이나 미안하다는 한마디도 없다니 요즘들어서 개념없는 사람들이 많아진듯

    2012.05.25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급할때는 정말 속상하더라고요~~
    노을님!
    멋진 주말 보내세요. ^^

    2012.05.25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간이 얼마 안지났구먼.... 대박이네요.
    그 사람은 주차한 시간이 중요했나봅니다.
    정말 이기적인 전형이네요~
    제주 여행 다녀왔어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2012.05.25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개념 없는 사람이네요... 진짜.. 확~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활짝웃는 하루 되세요^^

    2012.05.25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런 모습 눈살이 찌푸려 지네요.ㅠ
    저런거 잊고 즐거운 하루 되세용~^^

    2012.05.25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특히 운전을 하다보면 개념 실종의 인간들이 있지요
    이런 분들은 처벌이 불가능하니 ...어찌하면 좋죠?

    2012.05.25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금만 신경쓰면 서로 불편하지 않을텐데요~~
    작은 에티켓이 꼭 필요한 요즘입니다.

    2012.05.25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허어. 이런 예의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인간이네요..
    그냥 차를 확! 긁어버리고 싶다는.. ㅋ

    2012.05.25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진짜 무개념이네요;;;

    한마디 하는게 뭐 어렵다고;;

    2012.05.25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 어제 카니발을 밀었습니다..
    더운날 열이 나서 죽는줄 알았죠..
    사이드 안 채워도 카니발, 트럭은 채운것이나 다름없는데..ㅎㅎ
    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2012.05.25 12:59 [ ADDR : EDIT/ DEL : REPLY ]
  13. 헉.. 이런.. 황당한 사건;;
    말만이라도 죄송하다고했으면 괜찮았을텐데ㅠㅠ
    기다린것도 화나는데 말까지 저렇게 해버리면 더 성질나요!!!
    그래도 오늘은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즐거운 주말보내셔요ㅎㅎ

    2012.05.25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런 사람은 자기가 당하면 성질은 있는데로 더 내더라구요.
    남을 배려 하는 맘이 전혀 없는 사람~

    2012.05.25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skybluee

    김여사가 따로없군~

    2012.05.25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달빛소나타

    헐..이해불가한 사람이네요.

    2012.05.25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화나네요!!
    시간이 얼마지나지않았던간에
    짧은시간도 남에게는 정말 귀하다는걸 알아야죠..
    본인만 편하면된다는생각..
    정말 시러욧!

    좋은하루되세용^^

    2012.05.25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그런 경우에는 신고해서 끌고 가게 만들어 버려야 정신 차립니다.
    우리 아파트에서도 제 차 앞에 똑같은 경우가 있었는데, 미안한 기색도 없고, 멀 그러냐는 식으로 깜박할 수 도 있지 않느냐는 식이더라구요.. 타인의 시간을 빼앗아 놓구선...버러지들....

    2012.05.25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화 많이 나셨겠네요. 어찌하여 저 분은 사과부터 하지 않았을까요.--; 서로간의 조그만 배려가 웃음나게 하는데 말이죠.

    2012.05.25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무개념이네요 ㅠㅠ

    2012.05.28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이런 경우 만나면 황당하겠습니다..
    다 자기맘같지 않은듯..
    저런 분들이 반대입장이 되면 완전 난리가 날듯 하내요^^

    2012.05.29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4.28 06:13


자동차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법




이제 한낮엔 짧은 소매를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봄은 너무 급하게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나른한 오후, 새벽에 일어나서 그런지 졸음이 찾아와 커피 한 잔을 들고 앉으니 전화가 울립니다.
"어. 나야. 잘 지내지?"
"응. 언니. 오늘 저녁 약속 못 지키겠어."
"왜? 무슨 일 있어?"
"00이가 좀 다쳤어."
"어쩌다? 많이?"
"걱정할 정도는 아니야."
"알았어. 나중에 퇴근하고 가 볼게."

알고 보니 유치원을 다녀와 가게 앞에 세워둔 자동차 뒤에서 놀다가 아이가 있는 줄도 모르고 후진을 해 넘어지면서 많이 놀랜 모양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자동차가 빨리 움직이지 않아 다치지는 않았고, 그래도 혹시 몰라 병원에 데려가 사진도 찍어보았지만 이상 없다는 소리를 듣고 한 숨 돌린 상황이었습니다.
녀석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내가 사 간 빵을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엄마의 마음은 녹아내리는 줄도 모른 채....
  

가슴을 쓸어내리며 집으로 돌아와 언젠가 TV에서 보았던 자동차 사각지대 최소화 하는 법이 생각나 임시저장함을 뒤져 올려봅니다.

운전자는 차를 출발하거나 후진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1. 자동차에 생기는 6곳의 사각지대




운전석 중심으로 차체때문에 보이지 않는 자동차의 앞, 뒤쪽
차의 창틀로 인한 측면 2곳, 총 6곳의 사각지대가 생깁니다.
운전석 옆 1.15M
조수석 옆 4.4M
차량 앞 4.25M
차량 뒷쪽 7M



2. 자동차의 종류에 따른 사각지대




학원차나 유치원 차로 이용되는 승합차의 경우 차체가 높기 때문에 사각지대가 더 넓어지는 것입니다.




3. 차량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 자동차 후방의 사각지대



 

6개의 사각지대 중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고는 후방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후방의 사고는 대부분 어린이 피해자입니다.
어린이들만의 특성 때문에 자주 일어나는 것입니다.





4. 자동차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법

㉠ 차에서 내려 직접 주변을 살펴보는 습관을 들일 것.
㉡ 시야를 방해하는 실내장식, 짙은 선팅, 트렁크 문을 못 닫을 정도의 짐을 쌓지 말 것
㉢ 감지센스가 있어도 차랑 1m 안의 사물만 감지하므로 방심하지 말 것.
㉣ 후방 카메라를 설치에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것.
㉤ 아이에게 차량 주변에서 놀거나 다가서는 것이 위험하다는 내용을 반복 교육한다.
㉥ 차 밑의 공을 꺼내거나 차 주변에 서 있는 행동을 절대하지 않는다.



구석진 곳에 숨기 좋아하는 특성이 있는 어린아이들, 자동차 앞이나 뒤에서 노는 경향이 있어 차량을 출발하거나 후진할 때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 주변에서 놀 때 차가 움직일 거라는 예측을 못 하고 움직이더라도 대처능력이 떨어져 사고를 당할 위험이 높다는 것입니다.

참 편리한 자동차이지만 위험성을 안고 있기도 합니다.
부모들이 늘 하는 말 "차 조심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입니다.

우리 어른들도 자동차를 출발하기 전, 이리저리 살펴보는 것도 사고 예방을 위해 좋은 습관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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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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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정말 조심해야하는데...우리 아이들까지 이제는 운전들을 하고 다녀서
    항상 걱정입니다.
    사각지대의 사람이나 차들ㄴ때문에....

    2012.04.28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나 더 추가하자면, 사이드 미러 볼떄 고개를 약간 숙이며 본다~!! ^^

    2012.04.28 08:39 [ ADDR : EDIT/ DEL : REPLY ]
  4. 운전하면서 조심해야하는
    사각지대를 잘 알고갑니다.

    2012.04.28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8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하..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6가지 법 잘 알아갑니다^^
    노을님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ㅎㅎ

    2012.04.28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7. 유용한 정보 감사드려요
    저도 사각지대 때문에 지대로 긁어 먹은 적이 있지요 ㅋ ㅠㅠ

    2012.04.28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린이들은 체구가 작아 사각지대에 들어 있으면 정말 큰일 나지요.
    운전하는 저도 항상 확인을 하고 탑니다.

    2012.04.28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후방카메라 거의 필수인듯 하더라구요..
    전 후방카메라 없어 항상 확인하는 버릇이...^^

    2012.04.28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기가 큰일날뻔 했네요... 넘 다행이예요... 얼마전에 인터넷서 주차장서 우회전하던 suv차량이 쭈그려 앉아있는 아기를 못보고 깔고 지나간 영상을 봤는데 아직까지 썸뜩해요... 정말 차조심은 아무리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 같아요...ㅠㅠ 보행자도 조심! 운전자도 조심!

    2012.04.28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항상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거 같아요 ^^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28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큰일 날번 했습니다. 조심 또조심 입니다.
    특히 자동차는 더욱 위험하기때문에 방심은 금물입니다.
    삶에서도 무심코 방심하는곳에 문제가 있을수 있구요
    운전 잘해야 하겠다고 다짐한 기회였습니다.

    2012.04.28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제는 정말 여름이 찾아오려나,
    아침부터 꽤 많이 덥네요..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2.04.28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얼마전 실험 한거 봤거든요.
    무려 26명인가가 앉아 있는데도 못보더라고요.
    정말 운전 하기전에 주변 둘러보고, 앉아서도 고개 내밀어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할 듯 합니다. ^^

    2012.04.28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자동차 운전하면서 아차 싶었던 적이 꽤 있습니다.
    항상 조심해야 겠어요.

    2012.04.28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운전분들은 늘 조심해야겠어요.
    아차하는 순간에 사고가 나기때문에 항상 주의해야 할겁니다.

    2012.04.28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사각지대 정말 조심해야죠
    좋은 정보 감사해요 ^^

    2012.04.28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9 02:49 [ ADDR : EDIT/ DEL : REPLY ]
  19. http://blog.daum.net/purewinds
    사각지대 사이드미러 구경하세요^^
    외제차사진많아요

    2012.12.26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사각지대없는사이드미러 추천요
    국내 최대시야각이면 어떤차종이던 주문제작하네요
    http://blog.daum.net/purewinds

    2013.03.27 19:14 [ ADDR : EDIT/ DEL : REPLY ]
  21. 100%수작업 사각지대없는사이드미러 장착점
    장착사진구경하세요. 국내최대시야각.눈부심방지.고급차에일체감 등등
    기존미러대비 1.5-2배 넓은 시야각제공. 어떤차종이든 제작가능
    장착사진 일단 구경하세요 ㅎㅎ
    http://blog.daum.net/purewinds

    2013.09.24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누구나 공감할 꼴불견 운전자 best 5




계속되는 한파로 온 세상이 얼어붙은 느낌입니다.
며칠 전, 아침 일찍 나가면서 핸드폰을 가지고 나가지 않았습니다.
벨소리가 자꾸 울려 받아보았더니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할 수 없이 차를 몰고 달리다 신호등에 걸려 정차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길 가장자리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보고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신호가 끊어지기 전에 얼른 핸드폰으로 하나 담아 보았습니다.
창문을 열자 담배냄새가 바람결에 날아들어 옵니다.
그 사이에도 창문을 열고 휙 던지는 운전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 꼴불견 운전자 best 5


우리 모두가 공감할 꼴불견 운전자의 모습입니다.




 
1. 어둑어둑한데 전조등 안 켜는 운전자!

퇴근 무렵 오후 6시 정도에 교통사고가 제일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전조등은 자신의 시야 확보뿐 아니라
다른 운전자에게 존재를 알리는 역할도 합니다.

주위가 어두운 시간대나, 지하주차장에서는 반드시 전조등을 켜도록 합니다.
그리고
브레이크등이 고장 난 채로 운전하는 경우도,
뒤 운전자에겐 위험할 수 있으니 꼭 확인을 하고 다녀야겠습니다




2. 방향지시등 안 켜는 운전자, 계속 켜고 달리는 운전자!

차선 변경이나 끼어들기 시 사전에 방향지시등을 사용해 미리 의사표시를 해야합니다.
한편, 지시등을 계속 켠 채 달리면,
뒤에 차량이 차선을 변경한다고 생각해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고 사고의 위험이 뒤따를 수 있답니다.







3. 상라이트 켜고 달리는 운전자!

소위 상라이트라고 하는 삼향 전조등은 불빛이 없는 골목이나, 도로에 맞은 편 차가 안 오는 경우에만 사용해야 합니다.

상향전조등의 빛은 매우 강해, 맞은 편 운전자의 시력을 방해하니 사용에 주의합니다.

 




4. 앞 차 꽁무니에 바짝 붙는 운전자!


운행 중 돌발상황 등에 대비해 운전자들은 항상 안전거리를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흔히 앞차가 너무 늦게 간다고 위협용으로 일부러 바짝 붙어 가는 운전자들이 가끔 있습니다.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안전거리 미확보로 뒤 차량의 책임이라는 걸 다 아는 사실이지요?

 





5. 창밖으로 담배, 쓰레기 등 버리는 운전자!

창밖으로 담배 피우는 운전자들 정말 많습니다. 이러면 뒤에 운전자도 고스란히 마셔야 하는 간접 흡연하게 된다는 사실 알고 있습니까? 특히, 꽁초나 쓰레기를 아무렇지 않게 창밖으로 던지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제 제대로 버려야 될 것 같습니다. 잘못 버렸다가 화재의 위험도 있으니 말입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편리한 운송 수단이 되어버린 자동차!
꼴불견 운전자는 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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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밖으로 쓰레기 버리는게..쫌 많이 별로에요..

    2012.02.11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상라이트 켜고 다니는 운전자들은 보행자들에게도 짜증을 유발하지요.

    2012.02.11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돈만 아니면 뒤에서 들이받고 싶은 운전자가 꼭 있습니다..-_-;;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2.02.11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지적입니다. 운전자들이 개선해야 할 일들입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2.02.11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런 운전자분들 때문에 저같은 초보운전자는 도로나가기가 넘 무섭답니다.

    2012.02.11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쌍라이트켜고 운전하는거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2012.02.11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앞차 꽁무니 바짝 붇는 운전자 정말 화가납니다.

    2012.02.11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늘도 방향지시등 없이 불쑥 끼어드는 차들 때문에 짜증나더군요.
    아주 안 좋은 운전습관인데, 대체로 운전실력이 없는 분들이 그런 경우가 많더군요.
    뒤차가 방어운전을 안했다면 결과는 뻔하지요.

    2012.02.12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5번...정말 완전 시러합니다... 쫒아가서 차안에 다시 버려주고 싶습니다 ㅎㅎ

    2012.02.12 0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차선 바꿀것 처럼 하면서 안바꾸는차

    2012.02.12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공감합니다ㅠㅠ 안전을 위협하는 비매너 운전이 없어져야할텐데 말이죠

    2012.02.13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방향지시등 안키고 갑자기 끼어들거나 방향바꾸는 운전자 ㅡㅡ;;;
    정말 운전하면서 욕나와요 ㅋㅋ

    2012.02.13 06:13 [ ADDR : EDIT/ DEL : REPLY ]
  14. 1. 주행선 추월선 구분 못하는 운전자....
    2. 한 손으로 전화하면서 운전하는 운전자....
    3. 직선도로에선 급가속, 코너에선 급감속 하는 운전자...
    4. 개 안고 운전하는 운전자...
    5. 골목길에 늦게 진입하고도 후진 못하겠다고 버티고 있는 운전자...

    2012.02.13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젤 나쁜건..

    횡단보도에서 사람 지나가는데도 빵빵 거리면서 휙 가버리는 운전자.

    횡단보도에서 일단정지하면 보행자가 인사하는데..이거 잘못되도 한참 잘봇된 듯,,

    완전히 미개국가도 아니고

    2012.02.13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급반성해 봅니다. ~~

    2012.02.13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17. 2,3,4번 완전 공감합니다.. 대따 승질 나더라고요.. 특히 뒤따라 가는데 앞 차에서 담배꽁초 버릴 때, 할 수 있으면 주워서 다시 그 차로 던지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아요..

    2012.02.13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새끼손가락 까딱하기도 싫어서 방향지시등 안켜는 귀차니즘들 브레이크는 뭐할려고 밟노..... 그래도 뒤지기는 싫은가 봐. ㅋㅋㅋㅋ

    2012.02.13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제일 열 받는건 방향지시등 안켜고 달리는 ㅅㅂ 인간들..........

    2012.02.13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20. 주행선,추월선이 뭔지도 모르는 인간들이 제일 짜증나..
    추워선에서 80인도로에서 60밟고 가면 그로인해 뒤차들이 꽉 밀리는것도 모르나봐.

    2012.02.13 13:05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사거리에서 꼬리물기 하는 새!끼들도 짜증나~

    2012.02.13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담배꽁초 때문에 일어난 황당한 일



며칠 전, 병원 치료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한낮이라 날씨가 그닥 춥지가 않아 공기 순환도 시킬 겸 자동차 문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솔솔 담배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냄새의 근원을 찾아 이러 저리 살펴보니 다른 차선 앞차에서 남자분이 차 문을 내리고 담배를 피우고 있었던 것.
신호를 기다리며 카메라를 꺼내 줌으로 당겨 사진 한 컷을 찍었습니다.

  


 


고개 하나를 넘어 집 가까이 다 와가는데 앞에 차 두 대가 빵빵거리고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이상해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가장자리에 세운 차 두 대가 나란히 서 있고 남자 둘이서 삿대질을 해 가며 싸우고 있었습니다.
"야! 나도 담배 피우지만 너처럼은 안 한다."
"뭐라?"
"담배꽁초를 남의 차에 던지는 사람이 어딨노?"
"내가 일부러 그랬나?"
"이게 그래도 뭘 잘했다고."
"미안하다고 했다 아이가?"
"그게 미안한 사람의 자세가!"
지나가던 사람이 말리고 꽁초를 던진 사람은 자리를 떠났습니다.

"아저씨! 왜 그러세요?"
"아니, 꽁초를 던졌는데 내 차에 날아왔어요."
그런데, 그 아저씨 잘못했다고 했으면 될 텐데
"우이씨! 알고 그랬나?" 하면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더란 것.
'추운데 창문을 왜 열었냐?'는 식이었다고 합니다.

무엇이든 잘못되었을 경우 그 사실을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한마디만 하면 될걸
참 잘 안 되나 봅니다.
"다행히 조수석에 아무도 안 탔으니 다행이지."
그리고 불도 꺼진 상태였기에 다행이었지 꺼지지 않았다면 정말 상상해 하기 싫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는 담배꽁초 하나가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담배 피우시는 분들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세상엔 별난 일이 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재수 없는 날이라고 하기엔 너무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공중도덕만은 지켜줬으면 하는 맘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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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먹 휘두르고는 왜 그 자리에 있었냐라고 얘기 하는 것이랑 뭐가 다를까요?
    어이없는 상황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1.31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3. 길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
    매너 좀 지켰으면 좋겠어요.. ㅜ

    2012.01.31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어이가 없어요
    우리나라 담배예절은 꼭 바뀔필요가 있는듯합니다ㅜ

    2012.01.31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러게요,, 매너 있는 세상이 와야 합니다. ㅎ

    2012.01.31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흡연자들의 매너가 필요한데요 ㅠ

    잘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2.02.01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머.. 그런 아저씨가 다 있데요. 어이상실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2.01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빠리불어

    오호 이런 일이..
    조심해야겠네여..

    행복한 수요일, 노을님~~ ^^*

    2012.02.01 03:06 [ ADDR : EDIT/ DEL : REPLY ]
  9. 담배는 건강에도 않좋은데 끊었으면 좋겠습니다.
    운전중에 담배를 피우는 것도 않했으면 좋겠어요.

    2012.02.01 0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느한여름아파트베란다 방충망열어두고 환기...타는냄새가나서 여기저기살펴보구 우리집에는 아무이상무....뒷날 세탁할려고 베란다나가보니 걸레에 불이 붙은 흔적이..허걱!!그 탄 냄새는여기서...윗층 어디서 담배잿가루나 꽁초가 날려 걸레에 붙은걸로의심...관리사무소에들고가니 꽁초..백날방송해봐야 통제불가능하다고..담배피시는분 조심해서 피시와요...정말큰일납니다....

    2012.02.01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차를 몰다 갑자기 앞차에서 담배꽁초를 던져 창문에 떨어진 경우도 있었죠...
    차 밖으로 꽁초 던지는 사람들 이해가 안됩니다..ㅜㅜ....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2월 되세요...*^*

    2012.02.01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차에 재털이가 있지 않나요?
    완전 비양심인 사람이네요.

    2012.02.03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Very interesting and informative blog. Hope we get some updates

    2012.02.22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14. 더욱 한심한것은 전철안이나 버스안에서 전화하는 사람들 옆에 누구도 의식안하는 민족입니다. 우리 교육의 문제입니다.제발 교육적으로 가르켜주세요.우리세대는 그렇더라도 다음세대는 좀지키도록

    2012.03.27 08:3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잘 못을 아는넘이 꽁초를 버리겠나 인간 쓰레기니 버리지

    2012.03.27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영화, 달콤한 인생이 생각나네요. "잘못했습니다" 한마디면 될것을 끝끝내 사과안하고 우기다가 콩가루되버렸죠.ㅋㅋㅋ 저런 상황이면 "아,정말 죄송합니다. 다친데는없으신가요, 차량에 담배불롯 상한데는 없나요, 세차비라도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는것과, "아 씨발,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는거지 내가 일부러그랬나" 이런것과는 하늘과 땅차이죠. 전자는 사과로서 끝날수도 있지만, 후자는 폭력및 살인을 유발합니다. 하여간 개주딩이가 문젭니다

    2012.03.27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리 한국인은 왜 이리 미개한 겁니까? 남에 대한 배려도 없고 수치를 모릅니다.

    2012.03.27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18. 김명희

    너 카파라치세요 사진은 왜 쳐찍냐

    2012.03.27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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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 ㅋ ㅋ 참 좋은 세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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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7 23:1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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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8 00:13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즘세상은 말이필요없읍니다 또같이해주면 됩니다

    2012.05.13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고향가는 길, 자동차 멀미 줄이는 방법




고향에 갈 생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내가 뛰놀던 들판, 함께 꿈을 키어왔던 친구들,
그리고 무엇보다 까치발을 하고 자식들 오기만 손꼽아 기다리는 부모님의 모습이 눈에 아롱거립니다.

하지만, 그 길이 만만치 않고 멀미로 고통스러운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  멀미는 왜 하지?

멀미는 자동차의 흔들림으로 속이 메스껍고 어지러워지는 증상입니다. 멀미를 하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속이 메슥거리면서 식은땀이 나고 구역질이나 구토를 하기도 합니다.

멀미는 우리 몸이 평소 경험하지 못했던 운동에 대한 일종의 거부감으로 귓속에 있는 전정기관, 반고리관과 연관이 있답니다. 전정기관은 몸의 운동이나 위치에 관한 정보를 감지해 뇌에 전달하는데 눈의 움직임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또 반고리관은 회전감각을 감지하는 기관으로, 우리가 실제로는 이동수단을 이용해 움직이지만 이 전정기관과 반고리관이 몸이 이동 중이라고 인식하는 바람에 자율신경계가 혼란을 겪으며 멀미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 자동차 멀미 줄이는 방법

1. 박하사탕을 준비한다.

그럼, 왜 차멀미에는 사탕이 효과가 있을까?

멀미는 비장과 위장이 허약한 사람에게 주로 나타나는데 비, 위장의 힘을 강화해주는 맛이 바로 단맛입니다. 따뜻한 꿀차가 가장 적격이지만 차 안에서는 무리이며 가장 휴대가 간편하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사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박하향은 매운맛이기 때문에 늘어지고 지친 위를 도와줍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박하사탕이 좋다는 것. 그리고 명심할 것은 본래 비장과 위장이 허약한 경우도 있지만 요즈음은 차가운 음료와 물, 음식의 섭취로 위가 허약해진 경우가 더 많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멀미가 잦은 사람이라면 평소에 위장이 지치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고 차가운 음용수를 줄이며 사탕을 휴대해 보길 권합니다.



2. 게임을 즐긴다.

아이가 게임에 집중하는 동안 이동하고 있는 중임을 잊을 수 있어 멀미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평소하지 못한 가족끼리 오손도손 대화 나누기, 노래를 부르기, 껌 씹기 등도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준답니다.



3. 창문을 열어 시원한 바람을 쐰다.

흔히 관리를 하지 못하나는 차 냄새 때문에 멀미가 난다합니다. 인공 방향제나 가죽 시트, 휘발유 등 환기가 안 된 공기에서 날 수 있는 복합적인 냄새가 비위를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공기를 쐬며 기분 전환을 할 수 있어 좋은 방법입니다.
 
숯을 놓아두는 것도 공기 정화에 도움이 된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생밤을 준비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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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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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멀미를 경험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긴 한데..

    멀미 심한 분들은 정말 힘들어 하더군요..ㅠㅠ

    2011.09.08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는 기차를 탑니다
    가장 안전하고 빨리 가는 방법이죠^^
    멀미도 별로 없는 듯 하고요

    2011.09.08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어렸을 때 멀미때문에 고생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점차 나아지더라구요.

    2011.09.08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박하사탕이 좋군요~
    멀미엔 귀미테인줄 알았는데..ㅋㅋ
    귀미테...ㅋㅋ
    감자기 히테미테가 생각나는군요 ㅎㅎ;;
    술꾼들만 안다는 히테미테 ㅎ_ㅎ;;

    2011.09.08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어릴때 멀미로 고생좀 했었죠 ^^ ㅎㅎㅎ
    항상 검은 비닐봉지를 지참했었다는.....
    잘 읽고 갑니다~*

    2011.09.08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제가 어렸을 때 멀리로 정말 고생을 많이 했는데요.
    어느 순간 그것이 사라지더군요.
    정말 소중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

    2011.09.08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 유용한 정보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뭐하는거야 물건의 종류를 계속되기를 희망합니다.

    2011.09.08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뒷자리에만 않으면 멀미 때문에 고생이에요

    2011.09.08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놀이기구 '바이킹'이외엔 멀미를 잘 안하는 편입니다.
    저 바이킹만 타면...어후...그냥 하루종일 멀미 빼느라(?) 시간을 보내는거 같아요.ㅎㅎㅎㅎ
    차멀미 하시는 분들 꼭 읽어서 즐거운 추석 맞이하셨으면 하네요!

    2011.09.08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11. skybluee

    오호..잘 배워가요

    2011.09.08 19:2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호.. 요렇게 멀미를 줄일 수도 있군요..
    안그래도 멀미때문에 매번 고생인데..ㅜㅜ
    참고할께요..!!

    2011.09.08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하도 돌아다녔더니 멀미도 없네요.
    멀미 하시는 분들에겐 좋은 소식일것 같습니다.

    2011.09.08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는 일부러 전날 잠을 많이 안잔답니다. ㅎㅎ

    차에서 자려고요..히히

    2011.09.08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멀미 참 골치 아픈 것이지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1.09.08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1.09.08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제 귀향길 교통체증과 싸움이 시작되겠네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1.09.09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한번씩 멀미를 해서 힘들던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박하사탕도 꼭 챙겨야 겠네요~

    2011.09.09 0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가랑비

    잘 알고 갑니다.
    멀미를 좀 하는 편이라..ㅎㅎ

    2011.09.09 05:23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거 정말이 RSS 문제에 좋은 해결책이다. 하지만, 당신은 전에 테스트를했습니다. 이 하나의 부작용에 대한 걱정. 난 더이상 피해를 상상할 수 없습니다.

    2011.09.09 05:4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11.09.10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성 운전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지 4가지

집중호우로 인해 난리도 아닌 것 같습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을 당하고, 산사태가 일어나고,
집도 침수가 된 상황이라 망연자실한 모습을 봅니다.
얼른 복구되어 제자리를 찾길 바래 봅니다.



머리 위에는 매미 소리가 자지러지듯 울어대는 한여름입니다. 요즘 집집마다 한두 대의 자동차는 가지고 다니며,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운전 면허증입니다.
차를 끌고 운전을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신호도 넣지 않고 끼어들고 흐름을 타지 못하는 게 보이면
"여자 운전자 맞지?"
가까이 가 보면 99%는 맞습니다.
"집에서 밥이나 하지 차는 왜 끌고 나와?"
사회생활, 남자와 똑같이 하고 있어 어울리지 않는 말이 되었습니다.


뇌의 구조상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고 합니다.
여자는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잘할 수 있고, 남자는 한가지 일밖에 못 한다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운전하는 일에 몰두하지 않아서 그렇지 않나 나름 생각해 보게 됩니다.
거리에서 욕먹지 않고 운전하는 방법입니다.





1. 운전 중 화장을 하지 말자.


충돌사고의 80%는 3초가량 전방에서 시선을 빼앗겼을 때 발생합니다.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휴대전화 사용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혈중 알코올 농도 0.1% 수치와 같고, 소주 7잔을 마신 양에 해당합니다.



운전 중 통화는 운전자의 신경을 분산되게 해 사고의 위험성이 커지게 됩니다.
운전 중 통화하는 것 자체가 집중력을 크게 떨어뜨리는 행동이고, 또한 핸즈 프리 사용은 통화를 길게 하고 되고 차에 동승한 사람과 대화하는 것보다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이 교통사고 위험 4배가까이 높다고 합니다.

운전 중 안전을 생각해서 전화통화를 핸즈피리를 사용해서 하는데 이 역시 휴대전화로 통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고 위험성이 큽니다.  결국, 휴대전화 사용은 집중력 저하와 주의 산만으로 사고 위험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운전 중 다른 행동으로 인한 사고 예방법
1. 운전 중 휴대전화가 걸려오더라도 받지 않을 것
꼭 통화해야 할 경우엔 정차한 뒤 받는 것이 안전
2. 운전 중 흡연, 음식을 먹는 행동, TV 시청, 화장을 하는 등의 행동은 금물

운전을 할 때 안전을 위해 운전에만 집중할 것





2. 사람을 태우고 내리면서 가장자리가 아닌 주행 하다 그대로 세운다.


며칠 전, 바쁘게 출근하는 아침이었습니다.
2~3분을 다투는 시간인데 잘 나가던 차가 갑자기 줄줄이 멈춰 섰습니다.
"차가 고장 났나? 왜 저래?"
"늦는 데 큰일이네. 오늘 지각이다."
고개를 내밀어 쳐다보니 차에서 사람이 내리는 게 보이는 것입니다.
"아니. 사람을 내리려면 가장자리로 세워야지"
참나, 함께 타고 가던 사람을 내려주면서 자동차를 그대로 세우고 내려주었던 것입니다.
"정말 개념 없는 운전습관이네."
아마 얼른 내리면 된다는 생각을 했나 봅니다.
한 대가 멈추면 뒤따라 오는 차들도 순식간에 줄줄이 서야 하는 걸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에도 남편은
"여자 운전자 맞지?"
".................."
"빨리 가려고 그랬나 보다."



3. 주차선을 벗어난 주차


앞으로 주행하는 일은 누구나 잘합니다.
하지만, 주차하는 데는 자신 없어 하는 게 여자 운전자들의 특징입니다. 주차선에 맞춰 차를 세워야 하는데 사진처럼 남의 자리까지 침범해 놓고 그냥 가 버립니다.

옆에 차를 세우려면 비좁아 들어가지 못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리시기 전에 차 문을 열고 선이 바른지 보고 내렸으면 하는 맘입니다.








4. 아무 곳에나 정차


"금방 나올 건데 뭐"
쉽게 생각하고 차에서 내려 뛰어가 버립니다.
하지만, 꼭 그럴 때 차를 빼려는 운전자가 나타납니다.

아무리 금방 끝이 날 일이더라도 정확한 주 정차가 필요합니다.




여성뿐만 아닌, 모든 운전자들이 쉽게 생각하고 실수 해 흔히 욕먹는 운전 습관일 것입니다.
실수하기 쉬운 일이기에 조금만 신경 쓰면 어떨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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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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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보여성운전자

    전 여성운전자 입니다. 처음에 신호넣지 않고 끼어들기 하는 99%여성이라고 하였는데...보면 오히려
    운전이 오래되신 아저씨들께서는 신호를 끼어들어와서 줍니다..ㅡㅡ 그럴때마다 보면 다들 아저씨들..
    이럴땐 초보 여성운전자로서 정말 욕이..한바가지..ㅋㅋㅋㅋ

    2011.07.28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운전 할 때는 늘 안전 운전를 원칙으로 삼고 주차할 때도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2011.07.28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운전자 개념문제일듯 합니다.
    초보든 오래됐든 뭐 다 각각이더라구요 ^^;

    2011.07.28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신록둥이

    전 습관이 두손으로 핸들을 잡아야 안정감이 들어서
    다른일을 못합니다.
    다른짖하면서 운전하는 사람들 존경(?)합니다....대단한 실력의.....

    2011.07.28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초보시절 쌍라이트를 켜고 도로를 질주했던 기억이 나네요.
    '왜 다들 나한테 뭐라고 그러지?' 요러면서 신나게 달리기만 했었습니다 ㅋ

    2011.07.28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반드시 피해야만 할...케이스들이로군요~!
    여자뿐만 아니라 우리 남자운전자들도 조심해야 할 내용들입니다~!

    2011.07.28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공감 x 100 이네요...
    좋은글 잘보고 꾹꾹 누르고가요~~~

    2011.07.28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1.07.28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여성뿐 아니라 모두다 조심해야 할 실수들이네요.
    저도 조심해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7.28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빠박이

    남자들도 이런건 조심해야겠습니다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2011.07.28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공감가는 내용들이네요 ;;

    요즘은 여성분들이 더 무서워요 ㅠ_ㅠ

    중앙선 물고 가시는 분들도 더러 있다는 ㅠ_ㅠ

    2011.07.28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무곳에서나 주차는 정말 문제 있어요 ㄷㄷ;;

    2011.07.28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는 남자건 여자건 주차선 안맞추고 세워놓은차들 그냥 발로 차버리고 싶은마음 굴뚝입니다~

    2011.07.28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운전면허 시험이 더 어려워져야 해요.
    이건 남자여자 떠나서 우리나라 운전자들 너무 난폭하다는ㅠ.ㅠ

    2011.07.28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다른것도 문제지만~ 주행하다 그대로~ 세우는건 정말 위험
    다른 초보 운전자들은 대처를 하기 힘들꺼예요~

    2011.07.28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것이 사모님 운전인가요 ㅎㅎ

    2011.07.28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읽다보니 맞아맞아~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2011.07.28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운전 한 10년 넘게 하다보니 별의별 운전자들을 봤었는데요...

    믿겨지지 않지만 주행중 발로 핸들을 고정하면서 화장을 하는 여성운전자도 봤었어요..

    그리고 제차를 뒤에서 박아놓고 꿈쩍도 하지 않고 있어 제가 내려서 다가가니 '괜찮아보이네요'

    하고 말더라구요...ㅠㅠ

    2011.07.28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좀 그렇긴 하죠...
    저역시도 여자지만...아무래도 좀더 사소한것부터 잘지키려고 노력중입니다...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2011.07.28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7.28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대우자동차


고유가 시대, 기름 아끼고 환경도 보호하는   친환경 운전법 십계명


  며칠 전, 자동차 영업을 하고 있는 남편의 고추친구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힘든 이야기를 하면서 돈벌이가 잘 되는  편은 아니지만 기름값 상승으로 인해 경차가 제일 인기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어차피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차, 짠순이가 되어야 하는 요즘 기름 아끼는법을 알려주니 귀가 솔깃하였습니다.

유가가 리터당 2천원대를 육박하는 초고유가 시대입니다. 10년 전에 비해 2.5배정도 인상된 가격입니다. 유가가 오를수록 자가 운전자들의 고민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운전 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누구든 기름 값의 20%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환경도 보호하고, 기름 값도 아끼는 친환경 운전법을 소개합니다.

요즘 친환경 운전법이 뜨고 있습니다. 기름을 절약하면서 동시에  환경을 생각하는 운전법입니다. 최근 출시되는 차 중에는 운전자가 친환경 운전(에코 드리이빙)을 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시스템이 장착된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운전자가 조금만 신경 쓴다면 이러한 시스템없이도 얼마든지 친환경 운전이 가능합니다. 초고유가 시대를 맞아 더욱 주목받고 있는 친환경 운전법, 어떻게 운전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또 운전 습관을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기름값을 20%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1. 속도를 10% 줄인다
과속은 기름을 잡아먹는 일등 공신, 과속할 kruddn 정상 속도보다 무려 30% 이상 연료가 소모된다고 합니다.


2. 10분 공회전 두 번이면 시내버스 요금이다.
중형의 경우 10분 공회전을 하면 400원이 낭비된다고 합니다. 이같이 두 번 공회전을 할 경우 시내버스 요금에 맞먹는 금액이 낭비됩니다. 특히 여름에는 운행하기 전 에어컨을 미리 틀어놓기 때문에 공회전으로 인한 낭비가 심합니다. 또 공회전시 배출되는 가스는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사실도 잊지 말것.

또 하나, 여름철에 습관적으로 에어컨을 켜두면 시간당 1000원 정도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속도로를 주행할 경우 에어컨을 켜지 않고 창문을 열면 공기마찰력이 커져 연료소비가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에 고속주행 시에는 에어컨을 켜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이랍니다.

3. 차선 변경을 삼간다.
차선 변경을 할 때는 급출발, 급가속이 따릅니다. 급출발의 경우 한 번에 10cc(40원)의 연료가 더 들고, 급가속을 할 때도 5cc의 연료가 낭비됩니다. 하루에 한 번씩만 급출발, 급가속을 줄이면 1년에 약 7천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중형차가 정지상태에서 급출발해 60Km/h까지 도달할 경우 연료는 20~30cc까지 소모된다고 합니다.


4. 수동차를 몰 것
운전의 편의를 위해 중형차의 90%이상 경. 소형차의 70%가 자동 변속 장착 차량이라고 합니다. 자동 변속은 수동에 비해 15%의 연료가 추가로 소모됩니다. 평생동안(35년) 수동 변속 차량을 이용할 경우 소형차의 경우 1천9백만원의 비용을 절약하는 셈입니다.


5. 처방 없는 투약은 금물
기름 값이 뛸수록 연료 절감기나 첨가제가 판을칩니다. 그러나 검증되지 않은 첨가제나 연료 절감기 부착은 오히려 역효과를 부른다고 합니다. 특히 노상에서 단속반처럼 판매하는 제품은 100% 가짜라고 합니다.


6. 신기술 무료 주행을 하라
10년 전부터 출고되는 차량은 연료긍급차단장치(Fuel Out) 기능이 장착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는 내리막길에서 가속 페달을 밟지 않으면 공짜 주행을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이 장치 기능을 잘 이용하면 배출가스와 연료를 20%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7. 자동차 코감기에 유의한다.
한달에 한번씩 ‘에어 클리너[’를 점검하자. 에어 클리너가 먼지로 오염이 되면 흡입 저항이 발생해 연료가 낭비됩니다. 정기적으로 점검만 한다면 낭비되는 약 5%의 연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8. 자동차 종합검진, 배출 가스 보증수리를 최대한 이용한다.
자동차 종합검진은 2002년 이후 차종에 따라 ‘10년 16만Km', '5년 8만Km’ 까지 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보증 기간 내에는 산소 감지기, 정화용 촉매 등 20개 부품이 무상교환됩니다. 배출 가스는 종합점진 1년에 두 번은 무상보증수리를 이용합니다.


9. 정보 운전을 한다.
운전도 정보시대. 그날의 날씨와 교통 정보를 미리 파악한다면 더 효율적으로 운전할 수 있습니다. 눈이나 비, 안개 등 이상기후에는 평소보다 두 배의 연료가 들고, 월요일 오전과 금요일 오후는 상습 정체되는 때이므로 가능한 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0. 생활 속 습관을 바꾼다.
새벽 무렵은 연료 팽창이 가장 적은 때입니다. 따라서 주유는 될 수 있는 한 아침에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 연료를 금액 단위(3만원, 5만원)로 하는 것보다 리터단위(20리터, 30리터)로 주유하면 자신이 연비를 계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한 가지 트렁크는 비워둡니다. 짐 10kg 정도를 싣고 50Km를 주행 할 경우 80cc의 연료가 더 든다고 합니다. 연료는 반만 채우는 것이 좋으며 적정하게 타이어의 공기압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공기압이 10% 부족하면 연료가 5%나 더 들기 때문입니다.

참고 : 자동차시민연합

  모처럼 가족이나 연인과의 주말여행을 계획해도 부담스러워진 연료비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 요즘입니다. 평소 연료비에 무관심했던 운전자들도 ‘기름 값 아끼는 법’에 귀가 솔깃해 지고, 몇 원 싸다는 주유소를 찾아 삼만리를 감행하는 사람들도 더 이상 ‘쫌생이’ 소리를 듣지 않는 시대입니다.

고유가 시대에는 올바른 운전법이 필수라고 합니다. 운전자의 잘못된 운전상식과 습관만 바꾸어도 연료를 훨씬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고유가 시대 우리의 생활 습관 속에서 아낄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알고 실천 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3422723클릭^^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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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oon스타

    좋은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2008.08.07 07: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시원한 하루 되세요..
    장농면허 왕비..ㅜ

    2008.08.07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여름 차도 더위를 먹는다!


아무리 뛰어난 운전자도 고장 난 차 앞에서는 도리가 없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 자칫 자동차 사전 점검을 소홀히 하면 달콤한 휴가를 망쳐버릴 수 있습니다. 차량 침수, 비상 시 응급조치 등 여름철 자동차 관리 요령을 숙지합시다.


  1.  장마철, 폭우 대비법

장마, 집중 폭우에 대비해 와어퍼 점검은 기본입니다. 자동차 바닥 카펫은 습기를 머금기 쉽습니다. 습기로 인한 곰팡이 냄새를 방지하려면 맑은 날 차문과 트렁크를 활짝 열고 바닥 매트를 걷어내 일광욕을 시키고 매트와 시트 사이에 신문지를 깔면 효과적입니다. 빗길에서는 수막현상으로 재동거리가 늘어나기 때문에 평소 공기압보다 10% 정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물에 잠겼다 나온 차는 시동을 걸어서는 안 됩니다. 엔진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시동이 걸리는지 확인하지 말고 견인해서 정비업소로 옮겨야 합니다.

 

   2.  침수지역 통과 노하우

침수지역은 소동. 자동 변속기 모두 기어를 2단으로 하고 시속 20km 정도의 속도로 정지하지 말고 통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때 반드시 에어컨 스위치를 꺼야 하며 승용차는 바퀴의 3분의 1, 화물차는 바퀴의 절반 이하가 잠겼을 때만 통과해야 합니다. 그 이상 침수 된 지역을 자동차로 통과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물을 건넜다면 반드시 시동을 건채로 브레이크를 건조하고 전기 계통, 엔진 제어 부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무리하게 시동을 걸지 말고 전문 업체에 수리를 맡겨야 합니다.


    3. 갑작스러운 브레이크 고장

여름 더위에 브레이크도 늘어질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평소보다 정지거리가 길어지면 차를 시원한 곳으로 옮긴 후, 보닛을 열어 바람으로 열을 식힙니다. 차가운 물수건으로 연료 펌프 주변을 식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4. 엔진룸 흰 증기가 나올 때

엔진온도 상승이 원인입니다. 일단 운행을 중지하고 후드를 열어 엔진룸 내부에 시원한 바람을 통풍시킵니다. 이때 시동을 바로 끄면 뜨거운 냉각수가 엔진 내부에서 갑자기 순환을 멈추면서 일시적으로 팽창해 오버히트가 됩니다. 공회전을 시킨 사애에서 엔진이 식은 다음 시동을 꺼야 합니다. 엔진이 충분히 식었다면 라디에이터 뚜껑을 연 채로 서행해서 가까우 정비업소를 찾아 점검을 받습니다. 라디에이터 뚜껑을 열어도 운행에 문제는 업습니다.



     5. 계기판 충전 경고 등 표시

발전기 불량, 벨트의 장력 부족이 원인입니다. 20~30분 정도는 발전기 없이 배터리의 힘만으로도 주행할 수 있습니다. 너무 당황하지 말고 시동에 관련된 초소한의 전력 이외는 사용을 자제하고 서둘러 정비업소를 찾으면 됩니다.


◆ 휴가 떠나기 전 필수 체크 항목

□ 냉각수 등 엔진 열을 식히는 냉각 계통 장치 점검

□ 에어컨 냉매 보충과 응축기 냉각 팬 청소

□ 워셔 액 분출, 와이퍼 블레이드 마모 상태 등 와이퍼 성상 작동 확인

□ 사이드 미러와 앞뒤 유리창에 ‘김 서림 방지제’ 바르기

□ 브레이크 점검과 빗길 미끄럼 방지를 위한 타이어 압력 조절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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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8.07.21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2. skybluee

    정보 감사~

    2008.07.21 19:2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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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가 촉촉이 내립니다.

토닥거리며 내려앉는 빗소리가 듣기 편안합니다.


요즘에는 집은 전세 살아도 차 한대쯤은 다 가지고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지만, 차에 대해 그렇게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나 역시 기름만 넣으면 가는 줄 알고 있기에 말입니다.

어제,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퇴근 길, 밀리는 차량으로 인해 서행을 하고 있는 데, 차에서 평소에 들리지 않던 요란한 소리가 나고 이상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앞에 가던 트럭이 멈춰서는 바람에 브레이크를 세차게 밟았습니다. ‘끼익~' 굉음 소리를 내며 .... 브레이크를 밟을 때, 순발력을 발휘하지 않아도 잘 들어야 하는데 그게 아닌 듯 하였습니다. 밀리는 기분이랄까?

다행히 앞차를 박기는 했어도 닫기만 한 상태라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집으로 향하게 되었지만, 가슴은 너무 놀라 그 길로 가까이 있는 정비소를 찾아 들어 갔습니다. 나의 설명을 다 듣고 난 뒤, 이러 저리 살피던 기사 분 하시는 말씀

"하루 이틀 들리던 소리가 아니었을 텐데요?"

"왜요?"

"소리가 난 것은 팬벨트가 다 돼서 그렇고, 브레이크도 갈아야겠습니다."

"그렇습니까? 이것저것 손 좀 봐 주세요."

"보통 여자 분은 몰고만 다니죠. 정비를 잘 해 주셔야 합니다. 차량도 사람 몸처럼 관리를 해야 하거든요."

"네.."


운전을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과 부딪히게 됩니다. 자동차에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불시에 발생하는 사고들 앞에 의연하기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운전경력과는 상관없이 운전자들을 당황케 하는 갖가지 비상상황들에 대한 대처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자동차 비상상황 이렇게 대비하자


▶ 브레이크가 갑자기 안 들을 때

 주행 중 브레이크가 듣지 않을 때에는 기어를 저단으로 변속하고 엔진 브레이크를 강하게 작동시켜 어느 정도 감속시킨 다음 핸드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핸드 브레이크는 30km/h 이하의 속도에서만 작동된다고 생각해야 하며 보행자가 갑자기 뛰어들 때는 별다른 방법이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 주행 중 충전 경고등의 점등

 주행 중에 충전 경고등이 약하게 커지면, 우선 라디오, 에어컨, 안개등, 뒷유리 열선 등을 끄도록 합니다. 경고등이 꺼지면 주행이 가능하므로 가까운 정비공장에서 수리를 합니다. 발전기의 고장으로 배터리에 충분한 ㅏ전류를 충전하기 못해 발생한 것이며, 충전 상태의 확인은 헤드라이트를 켜고 공회전 상태에서 빛의 밝기와 가속 시 빛의 밝기를 비교했을 때 가속 시 밝기가 더 밝으면 충전이 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 시동키가 돌아가지 않을 때

 핸들은 록 장치로 되어 있기 때문에 키를 뽑은 다음에는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때는 무리하게 키를 돌리지 말고 핸들을 좌우로 번갈아 돌리면 록핀이 빠집니다.



▶ 주행 시에 등화장치의 고장

 주행 중에 등화장치가 꺼졌을 경우 먼저 휴즈를 점검합니다. 휴즈가 끊어졌을 때에는 반드시 같은 용량의 휴즈로 갈아 끼우고, 만일 휴즈가 없다면 현재 사용하지 않는 다른 휴즈를 임시로 끼웁니다. 즉, 낮에 와이퍼의 휴즈가 끊어졌다면 헤드라이트 휴즈를, 저녁에 방향 지시기의 휴즈가 끊어졌다면 라디오의 휴즈를 이용 합니다.


▶ 브레이크 오일이 부족할 때

 운행 중 브레이크가 둔해진 것 같거나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바닥에 닿을 만큼 움직이고, 계속해서 두세 번 밟아야 듣게 될 때에는 브레이크가 고장이라고 합니다. 브레이크 페달이 갑자가 많이 움직이게 되는 것은 브레이크 오일이 외부로 누출되어 부족하거나 유압계통에 공기가 들어갔다는 증거이므로, 이때는 엔진의 본네트를 열어 브레이크 리저버 탱크의 오일이 줄어들었는가를 확인하고 보충해 주어야 한답니다. 만일 여분의 오일이 없을 때에는 섣부른 대용품보다는 보험회사나 자동차 회사의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합니다.


▶ 겨울철 주차 브레이크의 동결현상

 겨울철 눈길이나 빗기 ㄹ운행 후 주차 시 주차 브레이크를 당겨 놓으면 밤사이 주차 브레이크 와이어와 브레이크 ㅐ드나 라이닝이 디스크라 드럼에 얼어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아침에 주차 브레이크 레버를 풀어도 브레이크슈는 여전히 얼어 있어 주차 브레이크가 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럴 때는 바쿠ㅏ 부분이나 주차 브레이크 와이어를 뜨거운 물로 녹이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주차 시 시동을 끈 후 수동 변속기는 기어를 1단에, 자동변속기는 'P' 레인지에 넣고 주차 브레이크를 당기지 않은 상태에서 바퀴에 고임목을 놓는 게 좋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지만 차에 대한 상식이 별로 없기에 웃으면서

"어려워서 하나도 모르겠심더. 그냥 고장 나면 달려올래요." 했더니

"하하하하~ 그러세요."

비상사태는 누구에게나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이니 미리 대비하는 마음으로 알아 놓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차로인해 곤란한 일은 없으셨나요?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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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정고무신

    비상사태때에는 당황해서 잘 모르게 되죠.
    배우고 갑니다.

    2007.12.28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2. , 감사 아주 좋은 물건을이 검토 즐겼다.

    2012.12.04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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