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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16

고향가는 길, 자동차 멀미 예방하는 법 고향가는 길, 자동차 멀미 예방하는 법 고향에 갈 생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내가 뛰놀던 들판, 함께 꿈을 키어왔던 친구들, 그리고 무엇보다 까치발을 하고 자식들 오기만 손꼽아 기다리는 부모님의 모습이 눈에 아롱거립니다. 하지만, 그 길이 만만치 않고 멀미로 고통스러운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 멀미는 왜 하지? 멀미는 자동차의 흔들림으로 속이 메스껍고 어지러워지는 증상입니다. 멀미를 하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속이 메슥거리면서 식은땀이 나고 구역질이나 구토를 하기도 합니다. 멀미는 우리 몸이 평소 경험하지 못했던 운동에 대한 일종의 거부감으로 귓속에 있는 전정기관, 반고리관과 연관이 있답니다. 전정기관은 몸의 운동이나 위치에 관한 정보를 감지해 뇌에 전달하는데 눈의 움직임과 밀접한 관련이.. 2014. 1. 29.
마일리지 특약(후할인)으로 보험금 환급하는 법 마일리지 특약(후할인)으로 보험금 환급하는 법 한 집에 한두 대씩은 가지고 있는 자동차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2002년에 구입한 자동차가 13년이 되자 하나둘 고장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남편은 다른 차를 구입하고 폐차시킨다고 해 "그냥 내가 타고 다니면 안 될까?" "썩어 빠진 걸 왜?" "출퇴근만 하면 되지!" "그러던지." 출근길에 서버려 당황한 적도, 퇴근길에 벙커가 나서 당황한 적도 있지만, 10분 거리도 되지 않아 잘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 보험이 만기가 되어 재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퇴근용이면 마일리지 특약하시면 됩니다." "그게 뭐죠?" "몇 km 타지 않으면 환급해 주는 제도입니다." "네." 보험설계사가 시키는 대로 주민등록증과 주행거리.. 2013. 12. 4.
이런! 초보운전 스티커 보니 맨붕? 이런! 초보운전 스티커 보니 맨붕? 한 집에 몇 대씩,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자동차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초보였습니다. 개구리 올챙이 시절 잊어버린다는 말처럼 우린 초보딱지를 달고 있는 자동차를 보면 갑갑해합니다. ▶ 까칠한 아이가 타고 있답니다. ▶ 예쁘게 초보라고 붙였습니다. ▶Sorry 라고 붙였군요. 어쩐지 양보하고 싶지 않나요? 비가 오는 날, 오랜만에 딸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차가 너무 밀려 오락가락하고 있으니 옆 차에 붙어있는 초보딱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딸! 저것 좀 찍어 봐!" "뭐?" "옆에 있는 자동차 말이야." "알았어." ▶ 맨붕으로 만든 초보운전자 스티커 운전은 초보 마음은 터보 건들면 개 아이쿠! 무서워서 안 비켜주곤 안되겠지요? 재미있긴 해도 이.. 2013. 9. 3.
폭염주의보! 올바른 자동차 온도 관리법 폭염주위보! 올바른 자동차 온도 관리법 폭염주의보 까지 내린 남부 지방의 한낮 기온은 체온과 비슷합니다. 밖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헉헉 숨도 쉬지 못할 지경이니 말입니다. 평소에는 건물 뒤 주차장은 명당자리가 됩니다. 방학이지만 연수가 있어 고3인 아들 녀석 학교 보내놓고 나오니 명당자리는 벌써 꽉 차버렸습니다. '에잇! 뜨거워서 어쩌지?’ 할 수 없이 햇볕에 주차해 두었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데 웬걸 자동차 문을 여는 순간 숨이 턱 막혀버립니다. 어제는 장거리 출장을 가야 하는 남편이라 함께 카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 보는 길이라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찾아가지도 못합니다. 날씨가 무더워서 그런지 내비게이션이 클릭해도 들어 먹질 않아서였습니다. "사장님! 고장입니까?" "너무 뜨겁다 보니 .. 2013. 8. 8.
고향 떠나기 전, 차량 점검은 필수! 고향 떠나기 전, 차량 점검은 필수!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은 오랜만의 고향길로 항상 설렘을 동반합니다. 그러나 꽉꽉 막힌 도로에서 장시간 운전은 역시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 자동차가 고장이라도 나고 타이어가 펑크난다면? 이 때문에 고향에 가기 전 안전한 운행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아침 출근길, 10년이 넘은 차를 끌고 다니다 보니 갑자기 도로 한 가운데 서 버렸습니다. 급하게 전화를 하여 견인차가 와서 정비소로 향하였습니다. "아니, 물이 새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끌고 다녔군요." 멀리 고속도로를 달리다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대형사고로 이어지고 큰일 날 뻔 했다는 것입니다. 거금 60만 원을 들여 말끔하게 고쳤습니다. 이제 까치발을 하고 기다리는 부모님을 만나러 떠나는 고향길 차량점검.. 2013. 2. 8.
보기만 해도 섬뜩한 초보운전자 경고문구 보기만 해도 섬뜩한 초보운전자 경고문구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자동차입니다. 주말, 볼 일이 있어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앞에 선 자동차의 문구를 보니 섬뜩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어? 어쩌란 말인가?' 도로 위를 질주하는 폭주족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다나가!!~ 지고는 못사는 행동파 0형 운전자! 알아서 피하세요. 슈퍼 초보 이건 얌전한 문구가 되어버렸습니다. 에잇!~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닌 듯.... 누구나 초보시절이 있긴 했습니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얼마나 부족했으면 저런 문구를 부쳤나 싶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초보시절은 어떠셨나요? 노을인 겁 없이 나갔다가 시동이 꺼져 섰는데 어찌나 빵빵거리던지, 대로에 세워 두고 밖으로 나와버렸던 기억이 떠오릅니다.ㅋㅋ .. 2012. 9. 10.
폭염 속에 세워둔 자동차 실내 온도 낮추는 법 폭염 속에 세워둔 자동차, 실내 온도 낮추는 법 폭염주의보 까지 내린 남부 지방의 한낮 기온은 체온과 비슷합니다. 밖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헉헉 숨도 쉬지 못할 지경이니 말입니다. 평소에는 건물 뒤 주차장은 명당자리가 됩니다. 방학이라 고등학생인 두 녀석 학교 보내놓고 나오니 명당자리는 벌써 꽉 차버렸습니다. '에잇! 뜨거워서 어쩌지?’ 할 수 없이 주차해 두고 볼일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2시쯤 퇴근을 하려는데 웬걸 자동차 문을 여는 순간 숨이 턱 막혀버립니다. 며칠 전, 남편과 함께 카센터에 다녀온 적 있습니다. 날씨가 무덥다 보니 내비게이션이 클릭을 해도 들어 먹질 않아서였습니다. "고장입니까?" "너무 뜨겁다 보니 오작동을 합니다." "그래요? 그럼 어쩌죠?" "수건으로 덮어 사용해 보고 한 번 지켜.. 2012. 8. 1.
차 막아 놓고 한다는 말, 너무 황당해! 차 막아 놓고 한다는 말, 너무 황당해! 이젠 자동차는 누구나 끌고 다니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지 오래입니다. 며칠 전, 마트에서 이것저것 물건을 사고 나왔는데 내 차 앞에 턱 하니 버티고 선 자동차 하나,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 보니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기지 않고 주차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밀면 되겠지 하고 자동차를 밀어보았으나 꼼짝을 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핸드폰 번호라도 적혀있을까 싶어 이리저리 둘러봐도 그 흔적은 찾아볼 수가 없어 할 수 없이 마트 안으로 들어가 방송을 부탁했습니다. 마트 직원의 맑은 목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한참을 기다려도 소식이 없었습니다. "엄마! 어디야? 배고파!" "알았어. 금방 갈게. 시장 보고 나왔어." 30분을 넘게 기다렸을까? 슬슬 화가 나기 시작합니다. .. 2012. 5. 25.
자동차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법 자동차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법 이제 한낮엔 짧은 소매를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봄은 너무 급하게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나른한 오후, 새벽에 일어나서 그런지 졸음이 찾아와 커피 한 잔을 들고 앉으니 전화가 울립니다. "어. 나야. 잘 지내지?" "응. 언니. 오늘 저녁 약속 못 지키겠어." "왜? 무슨 일 있어?" "00이가 좀 다쳤어." "어쩌다? 많이?" "걱정할 정도는 아니야." "알았어. 나중에 퇴근하고 가 볼게." 알고 보니 유치원을 다녀와 가게 앞에 세워둔 자동차 뒤에서 놀다가 아이가 있는 줄도 모르고 후진을 해 넘어지면서 많이 놀랜 모양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자동차가 빨리 움직이지 않아 다치지는 않았고, 그래도 혹시 몰라 병원에 데려가 사진도 찍어보았지만 이상 없.. 2012. 4. 28.
누구나 공감할 꼴불견 운전자 best 5 누구나 공감할 꼴불견 운전자 best 5 계속되는 한파로 온 세상이 얼어붙은 느낌입니다. 며칠 전, 아침 일찍 나가면서 핸드폰을 가지고 나가지 않았습니다. 벨소리가 자꾸 울려 받아보았더니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할 수 없이 차를 몰고 달리다 신호등에 걸려 정차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길 가장자리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보고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신호가 끊어지기 전에 얼른 핸드폰으로 하나 담아 보았습니다. 창문을 열자 담배냄새가 바람결에 날아들어 옵니다. 그 사이에도 창문을 열고 휙 던지는 운전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 꼴불견 운전자 best 5 우리 모두가 공감할 꼴불견 운전자의 모습입니다. 1. 어둑어둑한데 전조등 안 켜는 운전자! 퇴근 무렵 오후 6시 정도에 교통사고가 제일 많이 일어난다고 합.. 2012. 2. 11.
담배꽁초 때문에 일어난 황당한 일 담배꽁초 때문에 일어난 황당한 일 며칠 전, 병원 치료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한낮이라 날씨가 그닥 춥지가 않아 공기 순환도 시킬 겸 자동차 문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솔솔 담배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냄새의 근원을 찾아 이러 저리 살펴보니 다른 차선 앞차에서 남자분이 차 문을 내리고 담배를 피우고 있었던 것. 신호를 기다리며 카메라를 꺼내 줌으로 당겨 사진 한 컷을 찍었습니다. 고개 하나를 넘어 집 가까이 다 와가는데 앞에 차 두 대가 빵빵거리고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이상해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가장자리에 세운 차 두 대가 나란히 서 있고 남자 둘이서 삿대질을 해 가며 싸우고 있었습니다. "야! 나도 담배 피우지만 너처럼은 안 한다." "뭐라?" "담배꽁초를 남의 차에 던지.. 2012. 1. 31.
고향가는 길, 자동차 멀미 줄이는 방법 고향가는 길, 자동차 멀미 줄이는 방법 고향에 갈 생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내가 뛰놀던 들판, 함께 꿈을 키어왔던 친구들, 그리고 무엇보다 까치발을 하고 자식들 오기만 손꼽아 기다리는 부모님의 모습이 눈에 아롱거립니다. 하지만, 그 길이 만만치 않고 멀미로 고통스러운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 멀미는 왜 하지? 멀미는 자동차의 흔들림으로 속이 메스껍고 어지러워지는 증상입니다. 멀미를 하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속이 메슥거리면서 식은땀이 나고 구역질이나 구토를 하기도 합니다. 멀미는 우리 몸이 평소 경험하지 못했던 운동에 대한 일종의 거부감으로 귓속에 있는 전정기관, 반고리관과 연관이 있답니다. 전정기관은 몸의 운동이나 위치에 관한 정보를 감지해 뇌에 전달하는데 눈의 움직임과 밀접한 관련이.. 2011.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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