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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3

소소한 주말 일상 이야기, 짜장면과 씨만 쏙! 복숭아 자르는 법 소소한 주말 일상 이야기 짜장면과 씨만 쏙! 복숭아 자르는 법 지난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만들어 간 밑반찬 전하고 점심도 같이 먹고, 뷰가 좋은 커피숍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왔습니다. ▲ 뷰가 좋은 커피숍 온 가족이 앉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제일 행복합니다. ※ 집에서 만드는 짜장면▶ 재료 ; 감자 1개, 호박 1/2개, 양파 1/2개, 당근 1/4개, 양배추 3장, 돼지고기 100g, 춘장가루 5숟가락, 전분 2숟가락, 식용유, 깨소금, 오이 약간 ▶ 만드는 순서 ㉠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돼지고기와 함께 식용유에 볶아준다. ㉡ 물을 붓고 채소가 다 익으면 짜장 가루를 넣고 걸쭉한 정도를 봐가며 전분을 풀어준다. ㉢ 면은 삶아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 면을 그릇에 담고.. 2020. 8. 2.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 남편의 작은 배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 남편의 작은 배려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20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고3인 딸, 고2인 아들 연년생입니다. 녀석 둘 내 키를 훌쩍 넘기는 것 보면 나 역시 늙어감을 느끼게 됩니다. 세월이 참 무심합니다. 제법 총명하다는 말을 들으며 살아왔는데 언제부터인가 하나 둘 놓아버리는 기분입니다. 살아가면서 "이럴 땐 너무 황당하다."는 생각이 드신 적 없으십니까? 이럴 때 챙겨주는 가족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1. 나를 보고 웃는 밥솥의 생쌀? 며칠 전, 아침 일찍 일어나 식사 준비를 하였습니다. 밥솥에 밥을 해 두고 녀석들이 좋아하는 김치찌개도 만들었습니다. 냉장고에 있던 반찬도 꺼내 놓고 숟가락까지 놓았습니다. "얘들아! 밥 먹어." 아이들을 불러놓고 밥을 담으려고 밥.. 2012. 8. 29.
무료급식소에서 만난 독고노인의 아름다운 사랑 무료급식소에서 만난 독고노인의 아름다운 사랑 며칠 전, 무료급식소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약 120여 명이 급식을 하고 있었고, 전원 자원봉사자들이 보내주는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몸을 움직이기 힘든 어르신들은 따뜻한 밥을 준비하여 도시락 60개를 싸 집으로 배달을 해 주고 밥하는 사람도, 배달하는 사람, 모두 자기의 일을 가지고 있고 시간을 쪼개어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빠른 손놀림으로 9시부터 음식을 준비하여 3끼 정도 될 양을 도시락을 쌌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음식은 어르신들의 배고픔을 달래줄 것입니다. 도시락을 내 보내고 난 뒤 몸을 움직이시는 어르신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습니다. 따뜻한 밥과 국을 식판에 담아 식탁에 옮겨 드렸습니다. 그런데, 내 눈에 들어온 모습이 참 인상.. 2012.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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