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3. 7. 25. 06:04


장마철, 신문지의 제습 효과 실험해 보니 대박!



어제는 남부지방에도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렸습니다.
타들어 가던 농작물도 숨을 쉬는 느낌이었고,
무엇보다 높은 온도를 조금은 낮춰주는 기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비가 오면 늘 따라다니는 습도가 문제입니다.
빨래가 빨리 마르지 않아 퀴퀴한 냄새가 나기도 하고,
사람의 기분을 축 처지게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생활에서 신문을 많이 활용해 왔습니다.




1 옷장의 습기 제거    



장마철에는 특히 옷장이 문제입니다. 
사람이 밖에 나설 때 스타일을 완성하는 패션의 원천지가 습기와 곰팡이로 위협받을 수 있다면?

습기 찬 날 습기 머금은 옷에서 냄새까지 난다면?

 


이럴 때 서랍장, 옷장, 신발장 안에 신문지를 넣어두면 벌레들을 막는 방충 효과와 습기를 빨아들이는 제습 효과가 있다는 사실!

신문지를 옷장 안 곳곳에 걸어둡니다.
겨울철에 입었던 니트를 신문지를 이용해서 보관해 두면 습기 제거에도 좋고 벌레 예방에도 효과적이랍니다.

보통의 A4 용지는 치밀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신문지는 얇고 가벼운데다가  미세한 틈과 요철이 많으며 표면적이 넓습니다. 그래서 공기 중의 수증기 분자를 잘 잡을 수 있어 습기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2. 빨래 건조대 밑에 신문지를 깔고 선풍기를 돌려라.


 

 빨래 건조대 밑에 신문지를 깔고 선풍기를 돌려라.

빨래를 널 땐 옷 사이사이 간격을 넓게 해 공기가 잘 통하도록 하고, 실내가 부쩍 습하다고 느껴지면 창문을 연 뒤 선풍기를 틀어줍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에도 옷에서 눅눅한 냄새가 난다면 세탁기를 점검해야 합니다.








3. 신발 보관


현관은 두말할 것 없이 환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땀에 찬 신발을 그대로 신발장에 두지 말고 잠깐이라도 말렸다가 신발장에 넣어두는 것이 좋지만, 여의치 않을 때는 냄새와 습기까지 빨아들이는 제습제가 필요하답니다.

 


 신발장 칸마다 신문을 깔고 신발을 넣어두면 효과적입니다. 신문지를 뭉쳐 신발 속에 넣어두면 냄새와 습기 모두 흡수합니다.








4. 왜 그렇지?


막연하게 좋다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정말 신문지가 습기를 제거해 주는지 실험해 보았습니다.

▶ 재료 : 신문지 1장, 키친타올 2장, 물 약간

▶ 실험 방법

㉠ 키친타올 2장을 물에 적셔준다.
㉡ 한 장은 바닥에 한 장은 신문지 위에 올려준다.






㉢ 30분 후에 키친타올의 모습입니다.





▶ 비교되시나요? 신문지 위에 있던 키친타올은 다 말라버렸습니다.




▶ 그건 신문지가 물기를 다 머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집집마다 컴퓨터의 보급으로 신문을 받아보는 사람이 줄어들었습니다.
더 넓은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이기 때문입니다.
차츰 줄어들긴 했어도 요리조리 펼쳐가며 꼼꼼하게 읽어내려갔던 아날로그 시절이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묘한 기름 새 풍기는 신문지가 장마철 제습 효과가 높다는 사실을 입증해준 날이었습니다.




여러분도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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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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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0+
    키친타월 실험을 보니 효과차이가 확~! 나네요.

    2013.07.25 09:43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골만 다녀오면 습기에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남해안쪽은 바닷가라 어쩔수 없는듯 싶어요~
    좋은 습기제거 노하우 잘 배워갑니다~~

    2013.07.25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 이제부턴 빨래 밑에 신문지를 놓아야겠네요!!
    근데 신문지 구하기가 어려워졌다는 단점이~~ ^^;;;

    2013.07.25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신문지 하나로 이런 놀라운 효과가...

    2013.07.25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정말 너무 대박 입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3.07.25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한번 사용해봐야겟어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3.07.25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신문지 짱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3.07.25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 그렇군요
    잘보고갑니다

    2013.07.25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즘에는 신문구하기도 어려운거 같더라구요..

    교차로같은것도 찾아봐도 없구요.ㅠ.ㅠ
    동네 할머니님들이 교차로 같은건 전부 다 가져가시더라구요^^

    2013.07.25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거 괜챦은 방법이더라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3.07.25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태풍을 예방할 때도 신문지를
    창문에 붙이면 참 좋죠~
    신문은 사회적인 이슈를 제공하고
    습기도 잡아주는 일석이조 효과를 주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2013.07.25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신문의 제습력!! 역시 굉장하네요. ^^

    2013.07.25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신문지가 완전 짱인데요!

    2013.07.25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신문지를 이렇게 활용할 수 있었군요.

    2013.07.25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우. ㅎㅎ 신문지가 이리도 좋을줄이야 ㅎㅎ^^
    걍 버리지 말고 써먹어야겠어요~

    2013.07.25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대충 알고있긴 했는데 정말 좋은데요 ^^
    덕분에 유용한 정보 잘 알아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3.07.25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 신문이 이런 효과가 있네요. 마지막 사진 보고 충격먹었습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7.25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일단 옷장엔 좀 넣어 둬야 겠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3.07.25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widow7

    벼룩시장이나 교차로 같은 일일정보신문이면 충분합니다. 여름철 신발 젖었을때 밝은 날에도 햇볕에 내놓지 않고 신문지로 수시로 교체해주면 하루만에 말릴 수 있습니다. 햇볕에 말리면 신발에 변형이 와서 안좋거든요

    2013.07.25 22:02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솔방울

    와...신문지가 제습효과가...있군요.
    놀라워라..ㅎㅎ

    2013.07.26 03:15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7. 3. 05:46

장마철 빨래, 퀴퀴한 냄새 없이 세탁하는 노하우




지루한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습도가 높아 제일 골치 아픈 게 빨래인 것 같습니다.
지금에야 아이 둘 다 자랐지만,
어릴 때에는 땀이 많아 하루에 몇 벌씩 벗어내 세탁기를 돌려야 했고,
아직 빨래가 다 마르지도 않았는데 또 하나 가득 돌려 말릴 곳이 없어 고민이었습니다.
 
자! 장마철 빨래, 퀴퀴한 냄새 없이 세탁하는 노하우입니다.





1.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 한 스푼!

모든 주부들이빨래하면서 세제와 섬유유연제는 필수로 넣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마철에 세탁할 때는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마시고 될 수 있으면 식초로 헹궈주세요.
유연제 냄새가 빨리 마르지 않으면 퀴퀴한 냄새의 원인이 된답니다.




 

2. 빨래통에 식초 적신 천을 담아둔다.

여름처럼 하루 이틀만 빨래를 미뤄도 고약한 냄새가 날 땐 식초에 적신 천을 빨래 바구니 안에 담아 놓도록 합니다. 식초의 방향 효과로 냄새도 사라지고 땀 때문에 생길 수 있는 곰팡이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 젖은 수건은 걸쳐 수분이 날아가도록 해 둡니다.

퀴퀴한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말입니다.

 









2. 따뜻한 물을 이용한다.

세제가 찬물보다 더운물에 잘 풀리고 때를 분해하는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수분증발 효과가 높아져 빨래가 금방 마른답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옷감을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50~60℃ 온도의 물이 적당합니다



장마철 빨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빨리 건조해야 합니다. 마지막 탈수 직전 세탁기 안에 뜨거운 물을 끼얹어주면, 수분 증발이 빨라 그만큼 옷이 더 빨리 마르게 된답니다.




3. 빨래 건조대 밑에 신문지를 깔고 선풍기를 돌려라.


빨래 건조대 밑에 신문지를 깔고 선풍기를 돌려라.

빨래를 널 땐 옷 사이사이 간격을 넓게 해 공기가 잘 통하도록 하고, 실내가 부쩍 습하다고 느껴지면 창문을 연 뒤 선풍기를 틀어줍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에도 옷에서 눅눅한 냄새가 난다면 세탁기를 점검해야 합니다.







4.  일반세탁기 - 단돈 천 원으로 세탁기 청소하는 비법


빙초산 한 병이면 세탁기 청소를 깨끗하게 가능합니다.
㉠ 세탁기에 따뜻한 물을 채우고 빙초산 한 병을 부어둔다.
㉡ 이튿날, 세탁기 안에 걸레 2~3개를 넣고 작동시킨다.
시커멓게 쏟아지는 물 때 + 빨래 때 + 세제 찌꺼기
*걸레는 세탁기가 돌아가면서 내부를 닦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5. 드럼 세탁기 청소비법

드럼세탁기를 사고 한 번도 필터 청소를 해 주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문을 열면 오른쪽 밑에 보면 있답니다.



 

 


▶ 드럼세탁기 필터 청소법
㉠ 세탁기에서 필터를 분리한다.
㉡ 식초와 베이킹소다로 1:1로 섞어서 청소를 해주면 이물질이 깨끗하게 씻겨 나올 것입니다..


▶ 드럼세탁기 청소 비법
㉠베이킹소다 : 식초 1 : 1로 섞는다.
㉡ 칫솔에 천연세제를 묻혀 필터 안을 구석구석 닦아준다.
고무패킹 부분에 때가 끼는 것도 고민입니다.
드럼 세탁기는 그 밑에 발열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세탁 할 때 40도 세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는 삶는 코스로 해서 삶아주세요.
그럼 내부 살균도 되면서 소독도 할 수 있습니다.

드럼세탁기는 밑에 보면 필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청소하는 분들이 없습니다.
머리카락 먼지 단추 등 모든 이물질이 모이는 필터입니다.
청소하지 않으면 필터가 썩어서 악취가 발생합니다.

보통 여름철은 한 달에 2~3번은 해 줘야 합니다.







▶ 효과적인 세탁기 사용방법

㉠ 빨랫감을 세탁기 통의 1/3 정도만 넣는다.


대부분 세탁하실 때 전기세나 물세를 아끼려고 옷을 가득 넣습니다.
그러면 세탁 효과는 없습니다.
제일 깨끗하게 하는 방법은 세탁기에 1/3만 채우는 것입니다.
세탁기가 10kg이면 4kg 정도 넣어야 합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에만 신경 쓰고 세탁기 청소는 등한시하는 주부들이 많습니다.



장마철, 눅눅하지만 기분만은 뽀송뽀송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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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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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렇게 하면 되는거였군요 ^^ 기억해두고 저도 해봐야겠네요~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ㅈ르거운 하루되세요 !

    2013.07.03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가끔 식초는 넣고 있답니다..
    나머지도 한 번 응용해 봐야 겠어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3.07.03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당장에 청소를 해야겠어요^^~!
    너무 좋은 정보 잘 배웠습니다.

    2013.07.03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희집 세탁기 냄새가 좀 심각한데 날을 잡아야 할듯..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ㅎ

    2013.07.03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습기를 이용하는데 알려주신 방법도 확인해봐야겠네요

    2013.07.03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덕분에 좋은 노하우 배워갑니다^^
    남은 하루도 유쾌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07.03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빙초산으로...
    생활의 지혜..얻어 갑니다^^

    2013.07.03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날마다 행복

    ㅎㅎ세탁 노하우...
    잘 배워갑니다.

    2013.07.03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장마철 빨래 노하우 잘 보고 갑니다..

    2013.07.03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요즘 빨래가 잘 마르지 않고 냄새가 나서
    기분이 개운치 않았는데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

    2013.07.03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skybluee

    정말..빨래가 문제입니다.
    잘 알아갑니다.ㅎㅎ

    2013.07.03 23:1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장마철 빨래는 어느 집이나 고민일겁니다.^^

    2013.07.03 23:29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장마철에 꼭 필요한 노하우이네요~ 잘알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3.07.04 00:44 [ ADDR : EDIT/ DEL : REPLY ]
  15. 몇일 비와서... 미뤄둔...빨래..식초넣고 돌려야겠어용

    2013.07.04 03:0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식초를 사용하면 아주 좋군요^^

    2013.07.04 0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4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18. 노을님은 생활의 달인 같습니다..
    방송에도 이런 내용들이 나오더 군요..
    좋은 정보 잘보 갑니다..

    2013.07.04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장마철에 필요한 정보네요^^
    잘 봤어요~

    2013.07.04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실생활에 도움이 정말 되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눅눅한 빨래는 정말 안좋죠..^^;

    2013.07.04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여러가지 좋은 정보가 많습니다..
    세세히도 담으셨네요....

    따라해봐야 겟습니다..

    2013.07.04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 6. 24. 06:08

장마철, 가족의 건강 지켜주는 행복한 식탁




또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빗소리에 눈이 뜨입니다.
조용히 일어나 부엌으로 향합니다.

며칠 전, 남편 생일에 사용하고 남은 재료를 꺼내 뚝딱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장마 기간이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첫째, 무침보다는 조림 볶음을 해 두어야 합니다.
둘째, 너무 많이 만들지 않습니다.
셋째, 먹을 만큼만 접시에 들어서 먹습니다.
어렵지 않지요?








1. 가지 양파볶음

▶ 재료 : 가지 1개, 양파 1/2개, 간장 1숟가락, 마늘,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가지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마늘은 콩기름을 두르고 볶다가 썰어둔 양파와 가지를 넣는다.
㉢ 간장으로 간을 하고 다 익으면 깨소금으로 마무리한다.





 

2. 새송이버섯 햄 볶음


▶ 재료 : 새송이버섯 2개, 햄, 마늘,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햄, 새송이버섯은 채를 썰어둔다.
㉡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준다.
㉢ 썰어둔 햄을 먼저 넣어 볶다가 새송버섯을 넣어 볶아준 후 깨소금으로 마무리한다.

 






 

3. 멸치볶음


▶ 재료 : 멸치 50g, 마늘 10알 정도, 피망 1/4개, 꿀 2숟가락,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콩기름에 살짝 볶아 비린 맛을 제거한다.
㉡ 바삭하게 볶은 뒤 썰어둔 마늘 피망을 넣어준다.
㉢ 마지막에 꿀과 깨소금을 넣어 마무리한다.
* 꿀이 들어갈 때는 오래 끓이지 말아야 영양소를 그대로 먹을 수 있답니다.





 

4. 건새우볶음

▶ 재료 : 건새우 50g,  오이고추 1개, 진간장 1숟가락, 물 2숟가락, 꿀 1숟가락, 마늘,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건새우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오이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향을 내준 뒤 건새우를 먼저 볶아준다.
㉢ 양념을 넣어 마무리한다.








5. 호박 참치볶음

▶ 재료 : 호박 1개, 참치 1통, 당근,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과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다.
㉡ 참치캔 기름을 붓고 마늘향을 내준 뒤 썰어둔 호박과 당근을 넣어준다.
㉢ 호박이 익으면 참치를 넣어 볶아주면 완성된다.

 

 





 

6. 오리고기 훈제 볶음


▶ 재료 : 오리 훈제 100g, 양파 1/2개, 오이 1/2개, 고추장 1숟가락, 매실엑기스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리 훈제를 먼저 마늘과 함께 볶아준다.
㉡ 오이는 돌려 깎기를 해 곱게 채를 썰어준다.
㉢ 양파도 채를 썰어준 후 오리 훈제에 넣어 볶아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반찬







 

7. 풋고추 전


▶ 재료 : 부추, 청양초 5개, 부추 약간, 밀가루 1/2컵, 홍합,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채소와 밀가루를 넣어 반죽한다.
㉡ 식용유를 붓고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8. 양상추 샐러드


▶ 재료 : 양상추 2잎, 파프리카 1/4개, 바나나 1개,
             머스터드소스, 수제요플래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손으로 찢어둔다.
㉡ 피망과 바나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소스를 넣고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수제플레인 요쿠르트는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9. 청국장찌개


▶ 재료 : 쇠고기 50g, 감자 1개, 호박 1/4개, 양파 1/2개, 된장 1숟가락, 마늘, 청국장 1뭉치
             양송이버섯 2개, 고춧가루 1숟가락, 청양초 2개,

▶ 만드는 순서


㉠ 멸치 육수는 먼저내 주고 감자와 호박 청양초는 먹기 좋게 썰어준다.
㉡ 육수가 끓으면 쇠고기와 감자를 먼저 넣어준다.
㉢ 마지막에 호박, 청양초, 된장, 청국장을 풀어 마무리한다.

 

 

 

 

 

 

 


▶ 열무 물김치




▶ 부추 김치




▶ 완성된 식탁






휴일 아침, 토닥토닥 비가 내렸습니다.
"아들! 일어나야지?"
조금 한가한 여유를 부리는 아침입니다.

3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늘 그 시간이면 눈이 뜨입니다.
일찍 일어나 고3 아들을 위한 식탁을 준비했습니다.
"골고루 먹어!"
"................."
이것저것 집어 밥 위에 올려주면 잘 먹습니다.
"맛있어?"
"응"
참 무뚝뚝한 녀석입니다.
중학교 때에는 조잘조잘 학교에 있었던 일 잘도 말해주더니
이젠 "다녀왔습니다." 한 마디뿐입니다.
공부에 찌든 녀석이라 아들 눈치만 보는 고슴도치 엄마입니다.

고단한 하루를 시작하면서도 아침밥 한 그릇은 뚝딱 먹어치우는 아들입니다.
"다녀오겠습니다."
"그래, 열심히 해!"
인사는 빼지 않고 세상 밖으로 향하는 녀석!
공부도 건강해야 잘하는 법입니다.

잘 해 낼거야, 우리 아들!
기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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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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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마철 진수성찬이네요

    2013.06.24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3.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녁노을님!
    맛있게 만드셨네요~^*^

    2013.06.24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도 역시 정성이 가득하네요~ㅎㅎ 저도 한번 먹어봤으면~

    2013.06.24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리 집은 생일 잔치 상도 이보다 못한데...ㅠㅠㅠ

    2013.06.24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깔끔하고 맛나게 보이는군요...
    저희집은 여름김장을 준비해서 한결 식탁이
    건강하고 한결 여유롭답니다~!

    2013.06.24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름철 영양이 가득한 식탁의 반찬들이네요....
    오늘도 즐겁고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6.24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나하나 모두 맛나겠네요
    정성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2013.06.24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6.24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무너무 맛나보이네요~ ^^
    맛나게 보고 갑니다~

    2013.06.24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밥한공기 가지고 달려가고 싶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6.24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기운이 펄펄 나겠어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2013.06.24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늘도 완전 건강한 식단이네요 ^^ 너무 맛있어 보입니당 !
    한주의 시작 활기찬 하루되세요 !

    2013.06.24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다 먹고 싶은 반찬이지만, 오늘은 특히 매콤한 풋고추전이 제일 끌리네요.
    화끈함에서 깔끔함을 찾고픈 그런 날이라서 그런 것일까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013.06.24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여름이라 음식이 금방 상해서 먹을 만큼 하지 않으면 버리게 되더라구요.
    사진으로만 봐도 건강해질 것 같은 식탁이네요~
    든든하게 먹고 공부를 해야 머리도 더 잘 돌아간다고 하던데
    영양의 균형까지 생각하며 만든 엄마의 정성이 듬뿍 들어간 음식이라 더욱 힘이 날 것 같습니다!

    2013.06.24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소박하면서도 영양만점인 반찬들이군요
    저도 잘 배워서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2013.06.24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ㅎㅎㅎ 정말 진수성찬입니다. ^^

    2013.06.24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달빛소나타

    진수성찬입니다.ㅎㅎ

    2013.06.25 05:08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배울게 많은 차림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3.06.25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진수성찬이 따로 없네요ㅋㅋ^^

    2013.06.25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렇군요.
    항상 이런 계절엔 볶음이 우선이겠어요..

    2013.06.25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6. 22. 06:00


마른 장마철, 햇볕 반짝할 때 가족 건강 지키는 법





요번 장마는 다행스럽게도 마른 장마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른 장마라는 말은 잠시 비가 그치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것입니다.
계속 비가 오면 눅눅하게 습기가 차서 기분까지 축 처지는데 구름이 끼어도 간간dl 햇볕이 내리쬐니 참 상쾌하기까지 합니다.

이럴 때 주부로서 가족의 건강 지키는 법입니다.




1. 이불



장마철은 다습한 관계로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등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한 집먼지진드기로 인해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도 악화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알레르기 질환의 주된 원인인 집먼지진드기가 번창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질환을 방지하기 위해서 자주 씻어주는 것은 물론 진공청소기를 이용하여 침구류나 카펫, 가구 커버 등을 자주 청소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햇살 좋은 날, 바람에 늘어두면 소독도 되고 냄새도 날아간답니다.




 








2. 수저통


깨끗하게 씻어 수저를 꽂아두기에 이렇게 더러워져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 중성세제로 깨끗하게 씻어주고 최대한 물기를 줄이고 건조시켜둔다.

그냥 씻어서 꽂아 두기만 하셨습니까?
보통 때와는 달리 물때가 심하게 앉아 있을 것입니다.
하루에 한 번 점검해 보세요.
그리고 젓가락을 꽂을 때는 음식을 집는 부분이 위로 올라오게 꼽아 두시길.








3. 수세미, 행주


항상 설거지하고 나면 씻어서 물기를 빼놓곤 합니다.
친정엄마는 늘

"수세미 물기 있게 해 놓으면 못 살아."
원인은 모르지만, 엄마의 말을 기억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수세미 등에서 세균이 많이 발생하였다는 말을 들었기에 2~3일에 한 번 정도는 소독하고 있습니다.



㉠ 삶으면 제일 좋은데 잘되지 않으면 봉지에 물 1컵을 붓고 세제 몇 방울을 떨어뜨립니다.
㉡ 봉지에 넣은 수세미를 전자렌즈에 약 2~3분 정도 돌려줍니다.
㉢ 깔끔하게 씻어 물기를 빼놓습니다.

 



 

4. 주방기구 수저 소독



숟가락, 젓가락, 조리기구 등을 냄비에 담아
폭폭 삶아 소독을 해 줍니다.







 

5. 도마


화장실 변기 뚜껑보다 도마에 세균 많다는 걸 아세요?
식중독의 위험까지 있으니 육류, 생선용, 채소, 과일용 도마를 분류해서 사용합니다.
흠집 부분을 수세미로 잘 닦아주고 80도 이상의 물로 살균 소독하자.

우리가 자주 애용하는 도마를 사용할 때 육류와 해물류 채소류를 같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건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고기나 해물을 다룬 도마 위에 생으로 바로 먹을 채소를 썰면 고기 속에 남아있던 식중독균이 채소로 옮겨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도마의 소독 방법은?

㉠ 방법 1 도마에 굵은 소금을 뿌려 깨끗하게 씻어준다.
㉡ 방법 2 도마를 식초로 소독한다.
㉢ 방법 3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을 한다.
㉣ 방법 4 따사로운 햇살에 자외선소독을 한다.





6. 개수대


 알카리성(베이킹소다) + 산성(식초)
 보글보글 소리까지 상쾌합니다.

물을 흘려보내지 않고 밤 동안 놔두면 배수구가
  깨끗하게 세척되고 소독도 됩니다.









청결 유지를 위해 설거지를 끝낸 후 꼭 물기를 행주로 닦아두면 좋습니다.



 






8. 음식물찌꺼기 냄새 제거

여름에는 음식물쓰레기통에 담지 않습니다.
빨간 딸기 통에 담아 저녁에 운동 나가면서 매일 버리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음식물찌꺼기 위에 EM 발효액 원액이나 식초를 분무기에 넣어 뿌려두세요.
그럼 냄새도 제거되고 하루살이도 날아오지 않는답니다.





 


 

★ 건강한 장마철 보내기 위한 종합 수칙


㉠ 영양가 높은 식사로 충분한 영양 섭취를 한다.

㉡ 규칙적 생활을 한다.

㉢ 음식물과 물은 반드시 끓여 먹는다.

㉣ 손과 몸을 자주 씻어 청결을 유지한다.

㉤ 정기적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한다.

㉥ 적절한 냉방 온도를 유지한다.

㉦ 실내 환기를 하루 두 차례 이상 한다.

㉧ 난방과 청소 등으로 실내 곰팡이를 제거한다. 

㉨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 장마철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조금만 부지런하게 손놀리면
가족의 건강 지킬 수 있답니다.

장마철,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또 휴일 오후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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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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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장마철 가족건강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잘배우고갑니다 ^^

    2013.06.22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장마철이 코앞인데..
    오늘처럼 햇볕 쨍할때 이불일광욕도 좋을 것 같아요.. ^^

    2013.06.22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4. 릴리밸리

    아침부터 이불 늘었답니다.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3.06.22 09:28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불청소 한번 해야겠네요
    유용한 정보 잘 알아갑니다 ^^

    2013.06.22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 !

    2013.06.22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장마철 소독이 중요하죠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멋진 시간 되세요 노을님

    2013.06.22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이불 다 널어놨어요..
    자주 말려주는게 좋더라구요..
    유익한 정보 얻어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3.06.22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수저통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잘 확인해야 겠어요^^
    유익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3.06.22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특히 해가날때 이불, 건조해줘야겠네요.
    게흐름 피우지 말구요.ㅎㅎ

    2013.06.22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건강관리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6.22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꼭 참고하고 있어야할 중요한 생활정보입니다..
    소중한정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3.06.22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생활의 지혜 잘 감상합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2013.06.22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14. 건강관리 잘 해야겠어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2013.06.22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꼼꼼하게 관리를 해야겠네요~ ^^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2013.06.22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름에 가족건강을 위해 신경쓸게 많은 것 같아요..
    도움되는 생활정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6.22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수세미도 살균해주면 좋군요~ 저도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2013.06.22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도 생활의 지혜 배워 갑니다
    늘 도움되는 정보가 많아서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2013.06.22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장마철에 필요한 생활의 지혜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6.22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장마철 특히나 위생에 신경써야지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6.23 0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바람개비

    또 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네요.

    청결이 최선이죠.

    가족의 건강 지키기 위해선..

    2013.06.23 05:26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6. 19. 08:53

장마철, 집안을 보송보송하게! 아주 간단한 습기 제거 법





비가 밤새도록 쉼 없이 내립니다. 장마철의 골칫거리는 바로 집 안의 습기. 제습기를 사기엔 비용이 부담스럽고 습기를 관리할 마땅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으면 생활 속 작은 습관으로 습기를 잡아보세요. 돈 안 들이고 장마철에도 집 안을 보송보송하게 유지하는 습기 방지 노하우입니다.






1. 양념 통

㉠ 나무 이쑤시개
고춧가루, 소금통에 넣어 제습 효과를 높이자.
신문지와 같은 원리로 나무가 습기를 빨아들이는 역할을 합니다.
단, 전분 이쑤시개는 제습 효과가 없습니다.
넓은 공간에서는 더 많은 양을 사용하셔야겠지요?



 

 

㉡ 쌀

▶ 쌀을 넣어두어도 습기가 제거되어 소금이 솔솔 잘 나온답니다.





2. 촛불을 켜둡니다.     

양초 역시 제습 효과와 탈취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비 오는 날 향긋한 아로마 향초를 켜두면 흐르는 빗소리와 함께 은은한 촛불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습습하고 눅눅한 기운도 사라지고 물 비릿내도 없어진답니다.

 

 

  









3. 옷장에 신문지를 이용한다.   



장마철에는 특히 옷장이 문제입니다. 
사람이 밖에 나설 때 스타일을 완성하는 패션의 원천지가 습기와 곰팡이로 위협받을 수 있다면?

습기 찬 날 습기 머금은 옷에서 냄새까지 난다면?

 


이럴 때 서랍장, 옷장, 신발장 안에 신문지를 넣어두면 벌레들을 막는 방충 효과와 습기를 빨아들이는 제습 효과가 있다는 사실!







4. 숯을 이용합니다.

 

 

숯에는 미세한 구멍들이 나 있는데 이는 독소를 흡착하는 기능이 뛰어나 습기제거, 탈취, 미생물이나 곰팡이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는 물론, 공기 정화 효과도 있습니다. 집 안 곳곳에 숯을 놓아두면 자연적으로 습기 제거와 탈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 솔방울을 이용한다.

소나무 아래를 돌돌 굴러다니는 솔방울도 물을 잘 머금고 뿜어내는 천연 습도 조절기!!


 

㉠ 산에 올라가 솔방울 여러 개를 주워 모아 깨끗하게 씻는다.
㉡ 말라있는 솔방울을 물에 담가두면 살아있는 것처럼 오그라든다.
㉢ 마른 솔방울을 습
기 찬 날 방안 이곳저곳에 던져두면 물을 머금은 솔방울이 신기하게도 차츰 오므라들고, 그러다 건조한 날에는 빨아들인 물기를
다 뿜어내고 활짝~펴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답니다. 솔방울을 보면서 정말 신기했답니다.




 

6. 현관과 신발장


젖은 구두나 운동화는 바람에 잘 말려 보관하고 잘 마르지 않을 때는 드라이어로 말린 후 신발장 안에 보관합니다. 벽돌을 젖은 신발이나 우산 밑에 깔아두면 습기를 흡수해 건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신문지를 구겨 신발 안에 넣어두면 냄새제거는 물론 습기까지 완벽하게 빨아들인답니다.










7. 습기제거제 대신 '이것?'


㉠ 실리카겔
과자·김 등에 들어 있는 방부제 실리카겔은 훌륭한 습기 제거제입니다. 단 제습량이 적기 때문에 아주 작은 밀폐공간에만 한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말이나 신발 안 등 좁은 공간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 원두커피 찌꺼기와 녹차 티백
커피 찌꺼기의 유지방이 습기를 흡수하여 습기 제거와 탈취에 효과적입니다. 움푹한 그릇에 담아두면 커피 찌꺼기에 곰팡이가 피어 오히려 좋지 않으므로 잘 건조되도록 넓은 그릇에 담습니다. 통풍이 가능한 장소에 둬 자연적으로 티백을 말려가면서 사용하면 효과적이랍니다.










★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습기제거 법

눅눅한 날 보일러 가동하기?
보편화 됐지만 잘못된 습기제거 방법의 하나입니다.
집안에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 보일러를 가동할 때 창문을 닫은 상태에서 합니다.
온도가 높아지고 바닥에 낮게 있던 습기가 수증기 형태로 공기 중에 떠오릅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포자균도 같이 날아가서 집안 곳곳으로 퍼뜨릴 수 있습니다.
습기제거를 위해 보일러를 이용할 때는 맑은 날 창문을 열어놓고 가동합니다.
환기가 안 될 때 선풍기를 틀어서 인위적으로 밖으로 내보냅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보일러 가동은 잠자고 있던 곰팡이를 깨우는 것과 같습니다.





토닥토닥 빗줄기가 더 거칠어집니다.
눅눅해진 습기로 기분까지 처지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장마철, 보송보송하게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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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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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정말 다양하고 좋은 포스팅이었어요! 덕분에 습하지않은 여름을 보낼것 같아요^^ 좋은 정보 너무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종종 들릴게요!

    2013.06.19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보고 가요 ^^ 완전 굿이네요 ㅎㅎㅎ

    2013.06.19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헉!!! 보일러 얘기에서 충격 먹었습니다..
    습기를 말리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ㅡㅡ;
    앞으로는 소개해 주신 내용들을 메모해 두었다가 활용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3.06.19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희집은 워낙 습기가 많아서,
    요즘은 거의 제습기에 의존하고 있어요 ㅠ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2013.06.19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습기 제거도 이런 다양한 방법이 있었군요.
    올해는 솔방울도 주워야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3.06.19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7. 안그래도 습기때문에.. 고민스러웠는데..
    덕분에 잘 배워가요~ 이쑤시개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ㅎ

    2013.06.19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그래도 요즘 너무 습하던데 ㅎㅎ
    좋은 노하우 잘 알아 갈께요~

    2013.06.19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덕분에 뽀송뽀송한 장마철 보낼 수 있을것 같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3.06.19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앗 습기제거한다고 보일러 돌리곤 했는데..ㅡ.ㅡ;;
    다른 방법을 이용해야 겠군요.

    2013.06.19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생활의 지혜 잘 배워갑니다~ ^^

    2013.06.19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3.06.19 12:3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희집에 향초가 있는데 제습에 효과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3.06.19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이제 습기와의 싸움을 계속 해야 겠죠? 당분간~!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6.19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잘보고 갑니다

    2013.06.19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숯과 신문지 습기제거에 탁월하죠~

    2013.06.19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일러 가동만 했지
    그런것은 모르고 했네요.

    2013.06.19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신문지......!!!
    신문을 안봐서 없는데 어디서 구해봐야겠네요.
    장마라지만 날씨 참 좋은 수요일이네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2013.06.19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녁노을님 덕분에 이번 여름에는 눅눅함 없는 보송보송한 실내에서 보낼 수 있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일단 숯과 신문지부터 확보해야 겠어요~

    2013.06.20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훌륭한 생활의 지혜로군요.
    화분에 커피찌꺼기 쓰고 있는데..
    제습에도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하니 기분 좋은데요..

    2013.06.21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장마가 너무 싫어요 ㅠㅠ 습습한 기운들 ;

    2013.06.24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 7. 17. 06:00


장마철, 기상병 다스리는 건강관리법




주말 내내 억수 같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마치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것처럼 말입니다.

하루 종일 집안에만 있다 보니 앉았다 일어나가나 누웠다 일어나면서 '아야 아야'소리가 입에 달렸습니다.
나이 듦이 스스로 느껴지곤 합니다.
하긴, 어른들은 비가 올라치면 '빨래 걷어라. 왜 이렇게 몸이 쑤씨냐?' 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엄마! 운동 좀 해!"
아들 녀석이 일침을 가합니다.
"날씨 때문이야! 기상병"
"그게 뭐야?"

고온다습하고 태양을 보기 어려운 날씨에 면역기능도 떨어지고 각종 감염 질환이 극성을 부려 몸도 마음도 온통 찌푸려지기 쉬운 때입니다.







1. 장마철, 기상병이 뭐지?

요즘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는데 이렇게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는 장마철에는 건강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날씨 변화로 인해 우리 몸에 생기는 증상들을 이른바 기상병이라고 하는데 각종 바이러스성 질환이나 관절염, 우울증, 피부염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2. 장마철에 걸리기 쉬운 질환은?

원인은 대부분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식중독과 장염입니다.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며 고온다습한 우기는 식중독과 장염을 유발하는 각종 병원체가 활개를 치기 좋은 환경입니다.

면역력이 떨어져 바이러스성 질환과 전염성 질환이 많이 발생합니다.

체력, 식욕이 떨어져 음식에서 오는 식중독 장염, 냉방병, 호흡기 질환, 관절염, 우울증 등이 발병하기 쉽습니다,







3. 날씨와 관절염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보통 날씨에서는 관절 속이랑 대기의 압력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습니다. 장마철, 고온 다습한 저기압 상태가 되면 상대적으로 관절의 압력이 높아지기도 하고, 또 염증 때문에 수분 등이 생기면 그런 것들의 배출이 어려워지기도 하고 신진대사가 늦어져서 악화되기가 쉬워집니다.






4. 비 오는, 날 우울해지고 편두통을 느낀다?




우울증이라는 건 외부적인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몸의 건강 상태나 체력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장마철 쾌적하지 않은 습도와 온도에서 몸속의 환경을 일정하게 만들기 위해 몸의 체력소모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때 기운이 없어져 우울증이 더 악화할 수가 있습니다.

또 우리 몸은 해가 뜨고 지는 리듬에 맞춰 호르몬이나 신경전달 물질이 조절되는데 이런 것들의 균형이 깨지면 우울증이나 편두통이 악화되는 것입니다







5. 병원체 감염에 의한 건강피해를 줄이는 방법은?




가급적 신선한 식품을 섭취하고, 수시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뿐입니다.

현재 설사 병을 겪고 있거나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음식을 만들지 않도록 하고,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가 슨 음식은 미련 없이 버려야 합니다. 또 쇠고기는 14일 이상, 우유는 5일 이상 냉장 보관하지 말아야 합니다. 일단 녹인 냉동식품은 다시 냉동 보관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손을 자주 씻는 것입니다. 대부분 병원체는 오염된 손으로 음식을 만들거나 먹을 때 전파되기 때문입니다.







6. 장마철을 건강하게 날 수 있는 방법, 생활수칙은?

외부압력의 변화로 스트레스가 증가하므로 잘 먹고 운동하는 규칙적 생활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땀이 많이 흘리기 때문에 수분 섭취를 위해 물 1.5리터 이상 드시고

혈압이 낮은 분들은 약간 짭짤하게 드셔야 합니다.

불쾌지수가 높아져 날씨에 따른 스트레스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하며,
날씨로 인해 기분 나쁘게 느끼는 건 나뿐만 아니고 상대도 그렇다는 걸 인정하고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는데 노력해야합니다.




평소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생체리듬을 유지하고, 숙면을 취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장맛비가 억수같이 쏟아집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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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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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에 꼭 필요한 정보인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7.17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상병 잘배우고 가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7.17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상병이란거 처음들었는데 ㅎㅎ잘 알구 갑니다 !

    2012.07.17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하 pennpenn님 말에 동감입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2.07.17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이디어맨

    우오 ㅏ진짜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이런 아이디어, 블로그에만 올리지 마시구, 생활의 지혜 공모전에 올려보세요~ ㅋㅋ
    <더콘테스트>라는 아이디어 마켓인데, 지금 생활의 발견 아이디어 공모전이 진행중입니다. 간단하게 글만 올려도 상금도 있으니 한번 참여해 보세요. http://www.thecontest.co.kr/contest/contest_view.php?cnst_id=98&cate=001&stat=1 여기에 올림 되요 ㅋㅋ

    2012.07.17 12:04 [ ADDR : EDIT/ DEL : REPLY ]
  7. 기상병도 있군요. 몰랐어요.
    정말 건강에 적신호가 요즘 뜨는 것 같아요.
    몸도 잘 살피고 튼튼하게 유지해야 겠어요~^^

    2012.07.17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8. 장마철 기상병 다르시는 법 잘 보고 갑니다~

    2012.07.17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뭔가 꿀꿀한 요즘인데요..
    잘 참조하겠습니다.

    2012.07.17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장마철 건강 관리는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2012.07.17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이디어맨

    우오 ㅏ진짜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이런 아이디어, 블로그에만 올리지 마시구, 생활의 지혜 공모전에 올려보세요~ ㅋㅋ
    <더콘테스트>라는 아이디어 마켓인데, 지금 생활의 발견 아이디어 공모전이 진행중입니다. 간단하게 글만 올려도 상금도 있으니 한번 참여해 보세요. http://www.thecontest.co.kr/contest/contest_view.php?cnst_id=98&cate=001&stat=1 여기에 올림 되요 ㅋㅋ

    2012.07.17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음...제가 아픈 이유가 나이탓이 아니라 날싸탓이였군요. ^^

    2012.07.17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건강관리 잘해야겠어요~

    2012.07.17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이에요!
    제가 감기기운에 불쾌지수까지 높아서 지난 주말에 너무 힘들었거든요.
    근데 좀 짠 음식을 먹고나서 몸의 벨런스가 맞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신기하다..
    싶었는데 이럴수가!!!

    2012.07.17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장마라 그런지 개인위생에 더 신경써야겠네요..
    손씻기 이거 참 쉬운데 생각처럼 잘 안되는듯 해요..
    곧 태풍도 온다는데... 여름이 빨리 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7.17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기상병이란것도 있군요,, ㅎ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항상 조심조심^^

    2012.07.17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늘푸른나라

    기상병 이라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적절한 관리가 필요 하겠네요.

    운동하러 ㄱㄱ

    2012.07.17 18:26 [ ADDR : EDIT/ DEL : REPLY ]
  18. 기상병이라고 하는군요.
    그저 비가 오면 찌부둥하고 컨디션이 안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나름 원인과 이유가 있었네요.
    비가 오면 비가 온다고 운동을 거르게 되는데, 예방을 위해서라도 꾸준히 운동을 해야겠네요.

    2012.07.17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드디어 비가 안옵니다.ㅎㅎ 아예 그쳤답니다.
    모래부터 다시 비가오지 않을까요?

    2012.07.17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2012.07.17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장마철에는 워낙 눅눅해서,,,정말 관리 잘해야겠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2012.07.18 0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1. 6. 26. 06:02
장마철 가족의 건강을 위한 식중독 위생관리 요령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눅눅하고 쾌쾌한 느낌 때문에 일상생활의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습기로 인해 발생하는 곰팡이와 세균으로 호흡기 질환과 피부질환, 식중독 등 각종 질병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이제 주부로서 가족의 건강에 신경 써야 할 때입니다. 


★ 식중독 지수란?

음식물 부패관련 미생물의 증식에  영향을 미치는 온도 조건을 기준으로 습도를 고려해 부패가능성을 백분율로 표시한 것 입니다.



식중독 지수 = (최적온도에서의 식중독 유발시간/임의의 온도에서의 식중독 유발시간) ×10





★ 식중독 지수 해설


지수 86이상 기온 35℃ 이상인 경우로서 음식물을 방치할 경우 3-4시간이 경과하면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장염비브리오균 등의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으므로 식품의 취급에 특별히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지수 53-85 기온 30-35℃인 경우로 4-6시간이 경과하면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장염비브리오균 등이 증식하기 쉬우므로 음식물을 조리하여 즉시 섭취하고, 조리시설내의 청결에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지수 30-53 기온 25-30℃인 경우로 6-11시간이 경과하면 식중독균인 장염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지수 10-30 기온 20-25℃인 경우로 식중독균인 황색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등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있으므로 식품취급에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식중독 주의 예보: 식중독 지수가 35~50 이면 10시간 이내에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식중독 주의를 예보.

◆ 식중독 경고 예보: 지수 50 이상이면 7시간 이내에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식중독 경고를 예보.






★ 장마철 식중독 예방수칙

㉠ 설사 중이거나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음식을 조리하지 말 것.
㉡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가 생긴 음식은 바로 버릴 것.
㉢ 쇠고기는 14일 이상, 우유는 5일 이상 냉장 보관하지 말 것.
㉣ 한번 해동한 냉동식품은 다시 냉동하지 말 것.
㉤ 아기에게 먹이던 우유를 다시 먹이지 말 것.
㉥ 부엌을 항상 청결히 하고 음식물에 곤충이나 동물이 닿지 않도록 할 것.
㉦ 칼, 접시, 수저 등 주방 도구를 자주 소독할 것.


 


★ 장마철 식중독 위생관리 요령


 

1. 음식은 익혀 먹고, 물은 반드시 끓여서 마실 것

우리가 먹는 음식은 세균이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입니다. 그러므로 적은 세균이 묻은 음식이더라도 상온에서 몇 시간만 두면 식중독을 일으키기에 충분할 정도로 세균이 급속히 번식합니다. 장마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되도록 익혀 먹고, 남은 음식도 항상 다시 끓여 보관하도록 합니다.




2. 주방용구 등은 끓는 물 또는 가정용 소독제로 자주 살균할 것 
 

쓰고 난 행주는 뜨거운 물에 삶거나 표백제로 소독을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매일 삶아 햇볕에 말리는 것이지만 장마철의 특성상 자연건조가 쉽지 않습니다.

㉠ 행주 삶기
식중독은 상한 음식 등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놀랍게도 주방에서 쓰이고 있는 수세미와 행주가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의 온상이라고 합니다.

먼저 일반 가정에서 쓰는 수세미와 행주, 그리고 싱크대에 있는 설거지물의 시료를 수거해 일반 세균 수를 조사했더니, 설거지물에서는 1g엔 자그마치 1조 마리의 세균이 검출됐고, 행주에서 1천억 마리, 수세미에서도 1천만 마리의세균이 검출되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집에서 행주를 얼마 만에 삶고 있습니까? 매일? 2~3일? 일주일? 릇을 씻은 뒤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수세미 행주를 비벼 빨아 세균 수를 줄이고 적어도 이틀에 한 번은 삶아서 균을 없애야 합니다.


전자렌지에 행주 수세미 삶기


 

부엌에서 사용하는 행주의 위생 안전하십니까? 그렇다고 매일 삶을 수 없는 법. 지퍼 팩에 세제를 조금 넣고 전자렌지에 2~3분만 돌리면 깨끗한 행주를 삶아낼 수 있습니다. 비닐봉지가 아닌 밀폐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뚜껑을 열고 사용하도록. 전자레인지의 장점은 살균, 소독이 완벽하게 된다는 것, 그리고 가장 빠르게 가장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 도마 소독
화장실 변기 뚜껑보다 도마에 세균 많다는 걸 아세요?
식중독의 위험까지 있으니 육류, 생선용, 채소, 과일용 도마를 분류해서 사용합니다.
흠집 부분을 수세미로 잘 닦아주고 80도 이상의 물로 살균소독하자.

우리가 자주 애용하는 도마를 사용할 때 육류와 해물류 채소류를 같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건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고기나 해물을 다룬 도마 위에 생으로 바로 먹을 채소를 썰면 고기 속에 남아있던 식중독균이 야채로 옮겨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마의 소독 방법은?




㉠ 방법 1 도마에 굵은 소금을 뿌려 깨끗하게 씻어준다.
㉡ 방법 2 도마를 식초로 소독한다.
㉢ 방법 3 뜨거운 물에 열탕소독을 한다.
㉣ 방법 4 따사로운 햇살에 자외선소독을 한다.


3.  냉장고에 있던 음식물도 주의해서 섭취할 것

음식을 냉장보관하면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할 수 있지만, 냉장고를 가득 채워 사용하는 경우에는 충분한 냉장이 되지 않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일부 미생물은 4℃만 넘으면  증식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냉장고를 너무 가득 채우거나, 문을 자주 열어도 식중독 균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또 반드시 유통기한 등을 확인하고 섭취해야 합니다.


우리는 냉장고에만 들어가면 모두 안전할 것이라 여깁니다. 하지만, 냉장고도 청소하지 않으면 세균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4. 싱크대, 식기건조대, 식탁 등을 항상 깨끗하게 할 것

물기가 있으면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마른 행주나 키친타월로 닦아 건조한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설거지를 마친 후 개수대에 뜨거운 물을 부어 냄새를 없애고, 배수구에 음식찌꺼기가 붙어 있지 않도록 청결을 위해 자주 청소해 줍니다.

▶ 배수구

음식찌꺼기는 수시로 제거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칫솔에 식초나 중성세제를 묻혀 청소해줍니다. 

개수대의 악취는 우엉으로 제거

천연 탈취제의 재료는 바로 우엉을 삶은 물~

우엉의 폴리페놀이란 성분이 세균의 증식을 억제시키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에 우엉 삶은 물을 뿌리면 악취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 깨끗하게 청소를 해 준다.
㉡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다.


 5. 손 씻기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

손은 많은 물건과 접촉하고 있어 세균이 묻어있기 쉽다. 이런 불결한 손으로 음식을 만들거나, 음식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물로만 씻어도 70%이상 미생물을 제거할 수 있고, 비누를 사용하여 따뜻한 물로 철처히 30초 이상 씼었을 경우 99.5%의 미생물이 제거되므로 손씻기만 철저히 해도 식중독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6.  생으로 섭취하는 채소, 과일류 등은 깨끗하게 물 세척할 것

채소와 과일은 물로만 잘 씻어도 식중독 발병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채소 및 과일에 있는 식중독균이나 잔류하기 쉬운 농약을 제거하기 위해 깨끗한 물에 담가 세척한 후, 흐르는 물에 2~3번 더 씻어 줍니다. '담금 물 세척'과 '흐르는 물 세척' 모두 효과적이어서 적절한 물세척 함으로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뽀송뽀송하고 건강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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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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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금만 부지런하면 나 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도 지킬 수 있다 이말씀이시죠..ㅎㅎㅎ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2011.06.26 0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식중독은 한번도 걸려본 적은 없지만
    식중독 걸린 지인 보니까 무섭기까지 하더라구요
    잘배우고 갑니다^&^^&^

    2011.06.26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이 아주 취약시기네요, 식중독 조심해야겠어요

    2011.06.26 07:30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이런방법이 있었네요 ㅎㅎ
    몰랐어요 특히 수세미 전자레인지에 돌리는거..
    좋은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2011.06.26 07:40 [ ADDR : EDIT/ DEL : REPLY ]
  6. 집이 가장 깨끗하다고 해도 관리가 안되면 더 위험할 수 있죠.
    도마야 유리도마 쓰기때문에 소독할 필요는 없지만 주전자부터 싹 딱아봐야겠어요..ㅎㅎ

    2011.06.26 07:56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보았어요
    일요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1.06.26 0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장마철 식중독 관리 너무 중요하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6.26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역시 생활의 달인 다운 포스팅입니다!ㅎㅎ

    2011.06.26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뜩이나 습기가 많은 동네라 벽지 곳곳에
    곰팡이가 펴서 죽겠습니다. 춥지 않아서 좋지만
    또 이런 문제가 생기는것을 보니 역시 인간은
    언제나 만족하지 못하고 사는 존재같아요

    2011.06.26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장마철이면 유독 심하죠.
    음식은 바로바로 묵으면 제일 좋은것 같아요.

    2011.06.26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장마철에는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할듯 하내요^^

    2011.06.26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온누리

    장마철에 정말로 위생관리 철저하게 해야하는데
    많은 이들에게 음식을 해주는 저희들이 알아두더야 할 상식입니다
    고맙습니다.^^

    2011.06.26 11:35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요즘 위생관리 철저히 해야 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1.06.26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태풍에 피해 없길 바랍니다

    2011.06.26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 장마철엔 소독을 확실히 해야 건강에 좋군요.
    비가 내리면 만사 귀찮은데 조심해야 겠어요.
    장마철 잘 견디시구요.^^

    2011.06.26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역시 여름철, 장마철에는 식중독 사고 예방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_^

    제대로 익혀 먹어야겠네요 ㅠ_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ㅎㅎ

    2011.06.26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전자렌지, 식초 등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
    감사히 읽고 갑니다~
    비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2011.06.26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무더운 여름철에는 식중독을 대비하는것이 정말 중요하지요~~~

    2011.06.26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베베

    장마철에 정말 위생에 신경써야죠...
    곰팡이도 금새 생길수 있고...

    여러가지 체크하고 부족한건 보충해야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2011.06.26 21:17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여름철 위생관리 잘 해야겠더라구요.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2011.06.27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1. 6. 23. 05:55


장마철 빨래 쉰냄새 없이 뽀송뽀송하게 말리는 법




어제부터 하루 종일 비가 토닥이며 멈출 줄을 모릅니다.
기나긴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장마철, 주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빨래 말리는 일입니다.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옷들이 눅눅해질 뿐 아니라 실내에서 건조하면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나기 때문입니다. 장마철에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다고 습한 채로 오래 놔두게 되면 세균 번식이 더욱 왕성해지고 악취와 옷감 손상은 물론 아토피나 알레르기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햇볕이 들지 않으니 쉽게 마르지도 않을뿐더러 금방 빤 옷에서 눅눅한 냄새가 가시질 않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드럼세탁기의 건조기능을 이용하면 쉽게 말리는 방법이지만 세탁기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세탁한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거름망의 이물질들을 제거하지 않아서입니다.
거름망을 보면 까만 먼지 뭉치 같은 게 있는데 그걸 항상 제거해주고 세탁해야 옷에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는 세탁기를 오랫동안 청소하지 않고 사용해서입니다.
세탁기 통에는 각종 이물질이 껴 있게 됩니다.
몇 년 동안 사용하면서 청소를 하지 않았다면 빨래를 해도 냄새가 납니다.
식초를 붓고 세탁기 돌리듯 하면 깨끗하게 청소가 됩니다.


▶세탁기 청소 방법
㉠ 식초 1컵을 세탁조에 넣고 물을 가득 채워 30분 정도 회전시킵니다.
㉡ 식초의 살균. 탈취 효과로 곰팡이와 세균, 비누찌꺼기, 빨래때를 제거합니다.


★ 세탁기 관리 방법
2개월마다 배수 필터 청소
1개월마다 세탁조 식초 청소를 합니다.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마지막 헹굼에 식초 한 방울

 

식초는 섬유 올을 부드럽게 만들고 색을 선명하게 하는데 정전기 방지 효과도 있어서 겨울에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섬유유연제의 인위적인 향이 싫고 가려움증이 생긴 경우, 빨래에 쉰 냄새가 나지 않게 하도록 마지막 헹굴 때 식초를 1큰술 넣어주면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2. 세탁기 뚜껑 열어두세요.


세탁기 사용 후 뚜껑을 엎어두면 내부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세탁조에 곰팡이가 낀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세탁물이 오염되고 고장 원인이 됩니다. 사용 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세탁기 문을 열어두고 내부를 건조해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곰팡이가 생겼다면 세탁조 클리너를 이용해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빨래통에 식초 적신 천을 담아둔다.



여름처럼 하루 이틀만 빨래를 미뤄도 고약한 냄새가 날 땐 식초에 적신 천을 빨래 바구니 안에 담아 놓도록 합니다. 식초의 방향 효과로 냄새도 사라지고 땀 때문에 생길 수 있는 곰팡이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4.항균제나 살균제가 포함된 세제사용.

쉰 냄새를 방지하려면 항균제나 살균제가 포함된 세제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할 때 세제와 섞어 사용하면 어느 정도 냄새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5. 헹굴 때 섬유린스 사용은 필수

헹굴 때 섬유 린스를 넣는 것도 방법입니다. 세탁한 의류에 세제 성분이 남아 있으면 세균 냄새와 섞여 악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세제 냄새를 제거하고 어느 정도 살균을 해주는 약산성 섬유 린스를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6. 따뜻한 물을 이용한다.

세제가 찬물보다 더운물에 잘 풀리고 때를 분해하는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수분증발 효과가 높아져 빨래가 금방 마른답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옷감과세탁기를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50~60℃ 온도의 물이 적당합니다.





7. 빨래는 빨리 말려준다.


냄새의 원인이 되는 세균번식을 막으려면 무엇보다 수분을 빨리 증발시켜야 합니다. 빨래에 남아 있는 물기가 공기 중으로 흩어져 빨래가 마르는데 바람이 불어 공기가 흔들리면 옷에서 나온 물방울이 흩어져 그만큼 빨리 마른답니다. 바람도 불지 않고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는 널어놓은 빨래를 향해 선풍기를 털어놓거나 신문을 깔아두면 어느 정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눅눅한 장마철!
이제 뽀송뽀송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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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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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단 간단한 식초를 사용하는 세척법을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1.06.23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일전에 보고 댓글단 기억인데.. 아닌가 보내요..
    빨래대 아래 신문지를 갈아줘도 도움이 된다는 말에 놀랐던 기억이...^^

    2011.06.23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주카페

    안녕하세요.
    여름철 현재같이 장마기간에 유용한 정보가 될 것같습니다.
    블로그 글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사주는 한번 보고 싶지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시거나 시간이 되지 않아 힘드신분들,,
    서민들을 위한 다음 무료 사주카페입니다..
    검색창에 "연다원"을 검색하시면 오실 수 있습니다.

    2011.06.23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5. 장맛비가 창밖에 줄기차게 내리고 있네요.
    빨래 말릴 일이 걱정이기도 하고요.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06.23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세탁기도 세탁하는 방법이 있네요 ㅎㅎ

    신기하네요 그냥 세제로 박박 긁어낼 줄만 알앗는데 ^_^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6.23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기도 요즘 비가 많이 내려 빨래가 잘안말라요,
    이런 날씨 가장 골치아프죠.,
    잘보고 갑니다.
    당장 해보아야겠어요,^^

    2011.06.23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간만에 들어와봤네요^^ ㅋㅋㅋ 노을님 잘지내고 계신지요?? ㅎㅎㅎ

    저도 요즘에 집에 빨래 해 놓으면 눅눅해지고. 그러던뎅....빨래도 잘 않되는거 같고...

    ㅋㅋ 저도 빨랑 가서 세탁기에게 실행해 봐야겠네요^^

    2011.06.23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꽃밭

    식초로 세탁조 청소하면 부식의 위험이 있다고 해요-

    2011.06.23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몇번 여름 장마철에 빨래 바로 하지않고 나뒀다가 곰팡이가 피어 버린적이 있어서
    더 공감가네요. 식초가 여기서도 유용하게 쓰이는군요~

    2011.06.23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앗싸 700번재 추천이다. ㅎㅎ

    이곳도 비가 주룩 주록 와요..

    빨래가 아직도 눅눅해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1.06.23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렇지 않아도 빨래 쉰냄새때문에 고민중이었는데
    잘 배우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2011.06.23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지금 집사람이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ㅎㅎ

    2011.06.23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부시리

    정답은 제습기에 있습니다.... 여름철에 빨래에서 냄새나는건 사실 빨래가 빨리 마르지 않아서가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하네요... 꼭 빨래 아니더라도 장마철 뽀송뽀송한 이불에서 자고 싶을 때,
    자취생들 습한 자취방에서 탈출하고 싶을 때 정말 제습기 돈 값 합니다...

    2011.06.23 21:21 [ ADDR : EDIT/ DEL : REPLY ]
  15. 민준맘~

    탈수 최대한 많이 한다음..매트 최강으로 해놓구..빨래 쫙 늘어놓음 한 삼십분이면 뽀송하게 말라요
    여름옷이라 대부분 얇아서..겹쳐서 말려도 좋아요..
    이불도 까끌할 정도로 잘 말라요..말릴때 선풍기 같이 돌리구요..
    속옷같은건 옷장에 개켜넣기전에 전자렌지에 1분더 추가해서 말리구요..쇠로된 훅이있는 브래지어는
    제외..빠삭빠삭 잘 말라요^^

    2011.06.23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바닥에 신문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6.23 21:28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가랑비

    유용한 정보 딱 맞게 사용할 수 있을 듯..
    감사합니다.

    2011.06.24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구름꽃

    고민해결입니다.
    고마워욧^^

    2011.06.24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정보...긴 한데 드럼 세탁기에서도 쓸 수 있는 방법일까요? ㅡ,.ㅡ;;
    세탁조에 물을 채울 수가 없어서...

    2011.06.24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자취생들한테 딱인 정보네요 ^^
    잘 봤습니다~

    2011.06.24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무리 빨아도 비린내가 나는 빨래들이 많은데 유용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2011.06.25 04:03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 5. 19. 13:43




신경통에 딸기가 좋다는 걸 아시나요?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다보니 집에서 아침밥 한 그릇 먹고 가면 12시가 가까이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오는 녀석들입니다. 그러다 보니 간식을 사다 놓아도 반찬을 만들어도 그렇게 많이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막내 동서의 친정에서 가져온 딸기를 먹어내지 못해 할 수 없이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딸기쨈을 만들었습니다.



1. 딸기의 영양

3월부터 6월까지가 제철인 봄 과일의 대포주자, 과일중 비타민 C의 함량이 가장 높아(100g당 80mg) 귤보다 2배, 사과보다는 10배가 많습니다. 딸기 6~7알이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성분 중 하나인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 있어 몸속 활성 산소로부터 혈관을 보호하고 혈전 생성도 억제합니다. 색이 빨간 딸기일수록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게다가 '펙틴'이라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을 깨끗이 청소하고, 대장암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딸기 씻는 요령

식품의약품안정청에 따르면 딸기를 1분간 물에 담근 후 흐르는 물에 30초간 씻으면 농약이 말끔히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 이상 씻으면 비타민 C가 물에 녹아 빠져나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3. 딸기쨈 쉽게 만드는 법

▶ 재료 : 딸기 4kg, 유기농 설탕 1kg
▶ 만드는 법

㉠ 딸기는 깨끗하게 씻어 꼭지를 따고 물기를 빼준다.
㉡ 도깨비 방망이로 갈아준다.
㉢ 갈은 딸기를 냄비에 붓고 바글바글 끓여준다.


 

 


㉣ 설탕을 넣어 저어가며 졸여준다.
㉤ 주걱에서 똑똑 천천히 떨어지면 완성~

 

 

 

 


㉥ 물기가 없이 말린 빈병에 넣어준다.


▶ 완성 된 딸기쨈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 신경통에는 딸기가 좋다?


딸기에는 신경통이나 루머티즘에 특효를 발휘하는 메틸살리실레이트가 다량으로 들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과일 가운데 비타민C를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흔히들 비타민C 하면 감귤을 먼저 생각하나 사실은 딸기에 훨씬 많이 들어 있습니다.

보통 감귤에는 40mg이 함유되어 있는 반면 딸기에는 그 2배인 80mg이 들어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비타민C의 하루 요구량이 100mg 에 불과하므로 딸기 5개 정도면 충분합니다. 딸기가 신경통에 좋은 것은 이처럼 메틸살리실레이트 와 비타민C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 외에 비타민A1, B1, B2 니코틴산 등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을 골고루 함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딸기의 신맛은 주로 사과산의 작용인데, 입맛을 돋구어 주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식욕이 떨어지는 5, 6월에 식용 증진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5~6월에 딸기를 많이 먹으면 장마철을 신경통 없이 보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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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
    이번달 초에 아이들과 딸기도 따고 잼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왔었죠.
    그렇게 만든 딸기쨈이 있는데...
    얼른 먹어야겠네요.
    하지만 뭣보다 놀랐던 건 신경통에 좋다는 얘기였어요.
    우중충한 날이면 몸이 개운치 않았는데.. 활용해야겠어요.

    2011.05.19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호~ 그래요??
    장마를 대비하기위해 아주 좋은 과일이네요 ㅎㅎㅎ
    (그래도 비오는 날은 왠지 모를 찌뿌둥함에
    찌짐과 동동주가 생각나는게 정감있긴해요 ~)
    즐감하고 갑니다~^^

    2011.05.19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딸기가 신경통에 좋군요,,
    많이 먹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5.19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나가던 약사

    딸기가 비타민등이 풍부해서 좋은 과일인것은 맞습니다만
    메칠 살리실산은 소염 진통 성분입니다. 신경통에 특효라고 하긴 힘듭니다.
    그리고 좋은 딸기를 쨈을 해서 먹으면 파괴되는 비타민도 많고, 무엇보다도 설탕에 의해 안 좋은 점들이 더 많을것 같습니다. 유기농 설탕을 사용하면 조금 괜찮긴 하겠지만, 정백당으로 만든다면 이점보다 해로운 점이 더 많을 듯 하네요

    결론 : 이왕 드실꺼면 신선한 딸기를 그냥 드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2011.05.19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6. skybluee

    딸기 가격이 많이 내렸던데...
    사 먹어야겠네요.

    잘 보고가요.

    2011.05.19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7. 딸기에 그런 비밀이.ㅎㅎㅎ
    빵에 발라먹으면 그만인 잼에 눈길이 확가네요~

    2011.05.19 19:33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딸기가 좋군요.
    엄마좀 해드려야겟어요~
    좋은정보잘보고가요~

    2011.05.19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해바라기

    딸기가 맛도 있지만 신경통에도 좋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5.19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10. 딸기 씻을 때는 농약과 비타민c 사이에서 멈춰야 하는군요.. 어려운 타이밍인 것 같아요..^^

    2011.05.19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느 새 딸기철 휙하고 지나가고 있네요. 늦기 전에 쨈 담가둬야겠습니다.

    2011.05.19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딸기는 모양새도 이쁘고 맛도 좋고... 몸에도 좋구...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과일인 것 같습니다.

    좋은 지식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5.19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딸기와 신경통... 쉽게 연결이 안되는데...
    이렇게 환상의 짝꿍이 되는군요.. 딸기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

    2011.05.19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 딸기쨈보니까 식빵이 떠오르는군요~~~ 맛있을 것 같네요~ ㅋ

    2011.05.19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 ~~~ 딸기에 이런 효능이..ㅎㅎ 두통에도 괜찮겠죠..ㅎㅎ

    2011.05.20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메로니아

    식품을 판매하면서 특정 병에 효험이 있다고 광고하면 약사법 위반으로 처벌 받습니다.



    식품은 식품일뿐

    약이 아니죠.


    식품이 효험이 있다는 헛소리 때문에

    사람들이 혹해서

    이 땅의 희귀 동식물들이

    밀렵과 불법 채취로 몸살을 앓습니다.


    딸기는 휘귀 식물은 아니지만

    약효가 없습니다.

    약이 아니니...

    2011.05.20 00:41 [ ADDR : EDIT/ DEL : REPLY ]
  17. 딸기를 갈지 마시고 그냥 대충 썰어서 만드는게 더 좋습니다.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2011.05.20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살리실산이면 그거 아스피린 종류 아니던가요?
    그리고 잼만들 정도로 딸기를 끓이면 비타민 안습이죠.
    그냥 드세요.

    2011.05.20 0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웃기는

    딸기를 도대체 얼마나 많이 먹어야 신경통치료가 될까요?

    딸기는 딸기일 뿐 약이 아닙니다.

    이런 글로 의학에 무지한 사람들 현혹하지 맙시다.

    2011.05.20 03:16 [ ADDR : EDIT/ DEL : REPLY ]
  20. 처음 들어보았어요. 아직 신경통은 없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먹어봐야 겠습니다. ㅎㅎㅎ

    2011.05.20 0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머님께서 만들어주셔서 들고 왔답니다.
    오늘 식빵 사가야겠네요~

    2011.05.20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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