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4. 2. 20. 16:42
다이어트 걱정되세요? 칼로리 확 줄인 전 부치는 비법




새해가 되면 가장 많이 결심하는 일로
여자들은 다이어트, 남자들은 금연일 것입니다.

얼마나 실천하고 계십니까?
가까운 곳은 걸어 다니고,
될 수 있으면 자동차를 멀리 주차하는 일,
집안일을 할 때도 스트레칭을 하면서 일을 하는 등
다이어트에 신경 쓰며 요리도 하게 됩니다.

지글지글 고소한 기름 냄새 풍기는 전은 구미를 당기게 됩니다.
칼로리가 걱정되어 튀김이나 전을 멀리해야만 체중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맛을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는 게 또 사람의 마음입니다.

칼로리 확 줄이고 전 부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칼로리를 확줄인 전 만드는 노하우


▶ 재료 : 숙주 50g, 새우 50g, 달걀 3개, 밀가루 3숟가락,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청양초, 달걀, 밀가루를 넣어 반죽한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준다.


 

 

▶ 완성된 숙주 새우전








※ 밀가루를 줄이고 흐트러지지 않게 달걀을 넣어 반죽하고 식용유도
    최소한의 양으로 구워낸다.

※ 100g 당 칼로리
 - 밀가루 : 330Kcal
 - 달걀 : 158Kcal







고소한 전이 먹고 싶다면 밀가루를 줄이고 부쳐보세요.
칼로리를 줄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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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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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덕분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2014.02.20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덕분에 좋은 비법 배워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2014.02.20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 칼로리 걱정되는데 이런 방법이 있군요^^

    2014.02.20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4.02.20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가 전이나 부침 종류를 정말 좋아합니다 ㅠㅠ
    그래서 문제는 살이 잘 안빠지네요 ㅋㅋ
    그런데 이런 고급 정보를 주시다니 잘 써먹어야 겠습니다 ^^

    2014.02.20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오오오~~ 너무 맛있어 보여요. 지금 완전 배고픈데... 솜씨가 좋으시네요. 전이 이쁘게 붙여졌어요. ㅎㅎㅎ

    2014.02.20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덕분에 몸무게를 줄여볼까요 ㅎㅎㅎㅎㅎ
    좋은 요리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2014.02.20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이 맛나고 좋은데 칼로리가 걱정이엇는데 좋은 방법 알려주셨네요^^

    2014.02.20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노하우 잘 알아 갈께요 ^^

    2014.02.20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
    칼로리를 줄일수있다니 !

    2014.02.20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밀가루의 칼로리가 의외로 높군요..

    2014.02.20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의외로 간단하네요.
    빨리 알려줘야겠습니다. ^^

    2014.02.20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칼로린 확 줄이고,
    먹음직스런 건강밥상이군요.^^~

    2014.02.20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밀가루를 줄이면 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4.02.20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일상이 다이어트인데 완전 좋네요 ^^

    2014.02.20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그렇군요.ㅎㅎ
    신경써서 맛있는 전 부쳐 먹어야겠네요.
    고소하니, 좋지요~

    2014.02.20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건강에 좋은 음식이네요^^
    잘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4.02.20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 칼로리 확 줄인 전이라니 너무 좋아요~
    노을님 덕분에 다이어트 걱정없이 전 먹을수 있겠어요^^

    2014.02.21 0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보기엔 넘 맛있어보이는데 ㅋㅋ
    칼로리까지~

    2014.02.21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밀가루와 식용유를 줄이는 것이 비결이군요.
    좋은 건강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2014.02.22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1. 9. 9. 06:04


즐거운 한가위! 건강하게 보내는 법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 속에는 가을이 가득합니다.
오늘 아침 부산하게 아침상을 차려놓고 출근 준비에 바쁜데
"엄마! 나 춘추복 어딨어?"
"왜? 벌써 긴 옷 입게?"
"다른 아이들은 벌써 입고 다녀!"
"그래?"
얼른 옷장속에 넣어두었던 교복을 꺼내 주었습니다.
이렇게 가을은 벌써 우리곁에 다가와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추석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지지고 볶고 고소한 깨소금 참기름 냄새를 풍겨가며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준비해야합니다. 아직 제수음식 준비도 하나도 해 두지 않았기에 걱정부터 앞서는 주부입니다.

어머님이 요양원에서 생활을 하시니 차례상 차리는 일은 고스란히 제 몫이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밑에 동서 둘, 삼촌까지 부엌일을 도와주니 즐겁게 하고 있긴 합니다.
 

명절이면 여자들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부엌일 일 것입니다. 남자들은 화투를 치고 놀기만 하고 재떨이 가져와라 술상 차려라 하는 게 우리의 생활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남자들도 부엌에서 전을 뒤집고 생선도 구워주고 도움을 많이 주고 있긴 합니다.

핵가족화되어 몇 안 되는 식구들 챙기기만 하다가 많은 형제와 사촌들까지 오가다 보면 음식 또한 작게 해서는 안 되니 스트레스가 될밖에.

명절증후군 중에 가장 큰 건 몸살이겠지요. 이곳저곳 쑤셔와 며칠을 누워지내야 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이런 주범은 전 부치기가 아닐까 생각합
니다. 실제로 명절 가사일로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경험했다고 대답한 사람이 81%나 됐고 통증의 원인은 전 부치기가 51.8%로 가장 높았고 이 밖에도 설거지 32.2%, 요리하기 28.6%의 순이었다고 합니다.




그럼 통증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 

▷ 전 부칠 때

 - 한쪽 무릎씩 번갈아 펴고 앉는다.

전을 부칠 때에는 쪼그리고 앉아서 하는 경우가 많아 허리와 다리가 많이 아픈 것입니다. 쪼그려 앉을 경우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은 체중의 5배, 허리는 2-3배에 달한다. 오랫동안 쪼그리고 앉아서 하면 과도한 압력으로 무릎 연골이나 허리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은 사람은 약해진 반월상 연골판이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찢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무릎 관절 안쪽에 지속적으로 무리한 힘이 가해져 한쪽 연골만 닳을 뿐 아니라 퇴행성관절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전을 부칠 때는 바닥에 앉지 말고 서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바닥에 앉아서 전을 부쳐야 한다면 양반다리를 하지 않고 한쪽 다리씩 번갈아 바깥쪽으로 펴고 앉아 무릎 관절의 압력을 풀어줍니다.

 

▷ 요리할 때

 -프라이팬 들다가 어깨 뻐근

음식 재료를 씻거나 설거지, 상 나르기 등을 하려면 팔과 어깨 관절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특히 부침개나 볶음 요리를 할 때에 무거운 프라이팬을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게 되어 어깨 근육에 부담이 갑니다. 저리거나 찌릿하다면 당장 팔꿈치를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프라이팬을 들 때는 엄지손가락이 팬 손잡이 위에 있도록 하고, 손바닥이 위로 향하게 감싸는 것이 요령입니다. 이렇게 해야 프라이팬 무게를 손목과 팔 전체에 고르게 나눌 수 있어 팔꿈치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 설거지, 재료 손질은 식탁에서

 

오랫동안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서 음식을 하게 되면 척추가 받는 하중이 커져 척추에 무리가 갑니다. 보통 서 있을 때 척추가 받는 하중이 100㎏이라고 할 때, 앉아 있으면 140㎏, 삐딱하게 앉으면 180㎏ 정도라고 합니다.

따라서 재료 손질이나 전 부치기를 할 때는 되도록 식탁 위에 올린 후 의자에 앉아 하는 게 좋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하게 추석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피하지 못하면 즐기라는 말을 생각하며 말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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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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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금 전을 부치는 건 아니지만
    허리 한 번 곧추 펴봤어요,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때도 척추가 받는 하중은
    마찬가지겠지요?

    2011.09.09 09: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추석때 정말 요긴한 정보네요..한가위 풍성하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9.09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심조심 한가위 잘보내세요~~~ㅎㅎㅎ

    2011.09.09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우~~~~
    즐거운 한가위를 보낼 준비물과 정성들
    고마움만 가득안고 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2011.09.09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번 한가위엔 어머니좀 많이 거들어드려야겠어요;;ㅎㅎ

    2011.09.09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전이 손이 많이가다보니 제일 힘든 듯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2011.09.09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희 친정은 제사를 지내지 않는데도..
    식구들이 많아서 엄청난 양의 전을 부쳐야 한답니다
    전.... 결혼했는데도 친정에서 음식을 같이 장만해서 시댁으로 싸간답니다..^^;;;
    올추석부터 시댁에서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걱정되네요^^
    노을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2011.09.09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한가위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1.09.09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렇게 즐겨야겠습니다.
    뭐든 맘 먹기 나름이니깐요.

    하지만 님... 형제가 없는 집은 되려 형제들로 북적이는 집이 부럽답니다.

    2011.09.09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역시 최고의 방법은 다함께 도와 일찍 추석음식 준비를 끝내는거겠죠?^^

    2011.09.09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린레이크

    주부님들이 고달파지시겠네요~~
    그래도 그걸 부러워 하는 일인도 있으니~~
    가족분들과 행복하게 자내셔요~~

    2011.09.09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전은 제가 부칩니다~ㅋㅋ
    건강하게 보내려면 집안일을 남녀 나눠서 해야된다죠.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2011.09.09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역쉬.. 살림꾼 블로그 티가 납니다!!
    저는 하루라도 늦게 가려고 지금 열심히 일하는척중인
    불량 며느리랍니다..ㅎㅎ

    2011.09.09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고생이 시작되는군요...
    저역시도 시댁에 제사를 지내는지라....
    힘드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9.09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번 추석에는 저도 많이 도와주어야 겠어요...!!
    잘 보구 갑니다..^^

    2011.09.09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번 추석에는 저도 많이 도와주어야 겠어요...!!
    잘 보구 갑니다..^^

    2011.09.09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전부칠때 온 몸이 다 뻐근하고 저린 저!! 올해는 써주신 글 써먹어 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2011.09.09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음식하다가 중간중간에 스트레칭이
    필요하죠^^ 워낙 많은 일들을 해야 하는
    주부님들에게 꼭 필요하겠어요~!

    2011.09.09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2011.09.09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바른자세는 항상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11.09.09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0. 9. 21. 06:11



오늘부터 주부들의 일손이 많이 바빠집니다. 차례상에 올릴 제수음식을 장만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동서들이 도착하면 지지고 볶을 것입니다.
남자들은 생선꼬치를 만들어 주고 밤도 치고 문어 무늬도 넣고 각자 하는 일이 다 있습니다.
늘 하는 일이지만 몇 날 며칠을 봐도 또 빠진 게 하나씩 나오게 마련입니다.


만약, 전을 부치는데 명태살을 사지 않았다면?
스펀지에서 배운 명태살 맛이 나는 짝퉁 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시골에서 시장은 멀고 사러 가기 마땅치 않다면 한 번 응용해 보세요.

★ 재료 : 찬밥 1공기, 라면스프 1/5, 밀가루 3숟가락, 계란 1개,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찬밥 1공기를 으깨어 주고, 라면 스프르를 넣어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모양을 낸다.

㉢ 상온에서 10분간 그냥 둔다.


㉣ 밀가루를 무친다.(스펀지에서는 밀가루 무치지 않고 그냥 하였음)

㉤ 계란을 입힌다.

㉤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낸다.


▶ 간장 소스에 찍어 먹음.


우리 아이들에게 맛을 보라고 하니
"잘 모르겠어. 라면 스프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밥을 으깨지 않고 밀가루를 무쳐서 그런가?"

시원찮은 반응입니다.
그런데로 맛은 괜찮았습니다.
찬밥 없애는데 좋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긴급할 때 요긴하게 이용해 보세요.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빕니다.
고향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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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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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거 재밌네요~ ㅎㅎ 사실 이런 포스팅은 유키노님이나 새라새님이 하실 줄 알았는데 ㅎㅎ

    2010.09.21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밥대신에 먹고 싶은데요^^
    노을님~ 즐거운 추석되세요~

    2010.09.21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재밌군요. 맛이 정말로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데...
    라면의 종류가 맛을 좌우할 것 같습니다.
    삼양라면, 신라면, 너구리, 해물탕면...
    스프에 따라 각기 다른 맛이... ㅋㅋ

    2010.09.21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짝퉁전 꼭 한 번 만들어보고 싶은걸요~~
    즐거운 명절되세요~

    2010.09.21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스펀지에서 봤는데 함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2010.09.21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녁노을님,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2010.09.21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ㅎㅎ. 은근 매혹적인 전입니다.
    라면스프전이라 해도 괜찮겠군요.
    명태살 좋아하는데..ㅋㅋ. 그나저나 스펀지에서 저런 것도 방송했었군요.
    참 그리고 노을님도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0.09.21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지지고 볶으려고 준비중입니다.

    ^^*

    추석 잘 보내세요.

    2010.09.21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0.09.21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찬밥도 없애고 맛있게 배도 채우니 일석 이조네요~~ ^^
    한번 해보겠습니다!!
    추석때 딱이겠는데요?!!
    추적 잘보네세요!! ㅎㅎ

    2010.09.21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가끔 스펀지 보면 정말 유용한 팁이 많이 소개되더라구요 ^^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2010.09.21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는 라면스프가 짜서 다 넣지 않고 3분의 1 정도는 남긴 채로 버리는데 나중에 찬밥과 함께
    명태맛 전을 만들어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2010.09.21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0.09.21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15. 명태가 비싼가용? ㅋㅋㅋ 밥전도 너무 좋겟네요^^ 노을님~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2010.09.21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0.09.21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같은데요. 담백해 보입니다.
    즐겁고 복된 추석명절 되세요.

    2010.09.21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모양도 그렇고...정말 괜찮은 아이디어 전입니다~^^

    저녁노을님,
    즐겁고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2010.09.21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도시락 대용으로도 아주 좋을 둣하네요.
    노을님 한가위 즐겁게 보내시길바랍니다..^^

    2010.09.21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찬밥전이군여, 좋은 아이디어네여

    2010.09.22 01:29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집에 찬밥이 생기면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

    2010.09.22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0. 9. 19. 06:58


추석, 동그랑땡 아주 쉽고 색깔 곱게 부치는 법



이젠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서늘한 바람을 느끼는 가을인 것 같습니다. 폭염으로 시달리곤 했었는데 계절은 속일 수 없는 법인가 봅니다.

며칠 남지 않은 추석입니다. 모두가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달려가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 역시 자식들이 오랜만에 온다고 부지런한 손놀림을 하고 계실 것이구요.

명절이면 느끼는 주부들의 고민은 차례음식을 장만하는 일입니다. 그중에서 제일 번거롭고 어렵다고 여기는 것은 전을 부치는 일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힘겹게 여기는 동그랑땡 쉽게 예쁘게 부치는 법을 알려 드릴까 합니다.





▶ 재료 : 두부 반모, 돼지고기 갈은것 100g, 청량초 2개, 달걀 3개, 밀가루 4숟가락, 대파, 당근, 적양배추, 부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면보에 꼭 싸 준다.


㉡ 돼지고기는 양념(간장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을 하여 전자렌즈에 살짝 돌려준다.
㉢ 청량초 대파는 잘게 썰어 넣어 주고 소금으로 간한다.


㉣ 랩에 싸서 신선도실에 약간 얼린다.

㉤ 동그랑땡이 되도록 썰어준다.


㉥ 비닐에 밀가루를 넣고 이리저리 흔들어 옷을 입힌다.



㉦ 당근, 적양배추, 부추는 잘게 다져 달걀물을 만들어 놓는다.


㉧ 풀어놓은 달걀물에 옷을 입힌다.




㉦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 완성 된 모습



늘 같은 맛이긴 해도 색깔을 입혀놓으니 보기도 좋았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맛있는 동그랑땡이 된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앉아 차례 음식을 준비했음 하는 마음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시길 빕니다.
고향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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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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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은 추석 차례상 준비를 해야 겠어요.
    송편도 반들고...동그랑땡도 하자고 해야지요^^;

    2010.09.19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갈끔하고 색이 너무 이쁘네요~!^^
    맛있게 보여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10.09.19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우 ^^ 정말 이뿌고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워요~
    이런 방법이 있을 줄이야 ㅎㅎ
    잘 배워 갈께용~~ 감사합니당 ^0^

    2010.09.19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동그랑 땡 잘 먹겠습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010.09.19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들꽃

    냉동에 잠간 넣었다가..
    좋은 정보 입수 함니다

    한가위 잘 보내세요,

    2010.09.19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주 컬러풀하군요. 밋밋해 보일 수도 있는 동그랑땡이 아주 예쁜 옷을 입은 듯해요.
    물론 그 맛도 일품일 듯하고요.

    2010.09.19 11:35 [ ADDR : EDIT/ DEL : REPLY ]
  8. 컬러풀한 동그랑땡이네요...
    명절날에 동그랑땡이 빠질수 없겠죠? ㅎㅎ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2010.09.19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벌써 음식을 다 장만하신 건 아니죠?.....ㅎㅎㅎ..
    즐거운 주말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노을님...*^*

    2010.09.19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린레이크

    색이 정말 고운 동그란땡인데요~~

    즐거운 추석 ~~편안하고~~풍성하게 보내셔요~~

    2010.09.19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제가 동그랑땡 좋아하는줄 어찌 알았을까요?
    그리고 손쉽게 하는 방법 넘 좋아요!
    그렇지 않아도 신랑이 바빠서 올해는 혼자 해야 되는데..
    언제 할까 했거든요~ 저렇게 쉬운 방법을... 대단하십니다.
    오늘 넘 잘 올려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꾸벅~~^^
    명절이라 바쁘시죠?
    전 오늘만 좀 쉬고 내일부터 바쁜 일정이라 블로그를 좀 쉴까 하고요
    추석명절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다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요~~^^*

    2010.09.19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색깔이 너무 너무 예쁜데요..이렇게 색깔을 입히니
    그냥 밋밋한 동그랑땡 보다 입맛도 훨씬 땡기는 것
    같은데요..

    2010.09.19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역시 요리 아이디어 박사님이세요^^have a good weekend!!

    2010.09.19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당근 부추 배추를 이용한 3색 동그랑땡이군요 @_@
    저렇게 하니까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맨날 노릇한
    한가지 동그랑떙만 먹었는데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0.09.19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아이디어가 너무 좋은데요? 역시 살림군이셔요~^^*

    2010.09.19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흐,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근데 이거 프린트해서 내놓으면 욕 좀 먹겠죠? ^^;;;

    2010.09.19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추석에 빼 놓을 수없는 중요한 음식을 소개하셨네요.
    즐거운 추석 잘 지내세요.

    2010.09.19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온뉘 즐거운 추석 되시길요^^~전 내일 내려 갑니다아~ㅎ~~

    2010.09.19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고... 정말 보기 좋네요 +.+

    2010.09.19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사랑초

    쉽고 색도 고은 동그랑땡..
    잘 배워갑니다.

    2010.09.20 05:15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동그랑땡.. 정말 좋아하는건데... ㅎㅎㅎ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

    2010.09.20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 9. 18. 06:08



추석, 전이나 튀김 할 때 어떤 기름을 사용할까?


명절에 온 집안을 가득 채우는 소소한 기름 냄새를 맡으면 입안에 군침이 가득 돕니다. 들기름을 발라 노룻노릇하게 구운 김,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 튀김다르 갖가지 나물과 고추장, 참기름 몇 방울을 넣고 쓱쓱 비벼 먹는 비빔밥까지 식욕을 당기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식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용유가 있습니다. 흔히, 식용유라 하면 튀김이나 부침개 달걀 프라이 등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노르스름한 기름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사실 식용유의 사전적 의미는 음식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기름을 뜻합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과 같은 식물성 기름부터  동물성 기름을 모두 아우르는 단어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와인이나 럼 같은 술을 이용해 요리에 맛과 향을 더할 때 우리는 참기름이나 들기름과 같은 고유의 식용유를 이용했습니다. 오로지 콩기름만 사용했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에는 맛과 건강을 고루 생각한 포도씨유나 올리브유와 같은 기름의 사용도 부쩍 늘었습니다. 식용유의 종류가 늘어난 만큼 그 활용법 역시 훨씬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세계 식용유의 권장 유통기간은?

다른 식재료에 비해 품질 변화가 적은 식용유의 유통기한은 얼마나 될까요?
식품의약청이 제시한 식용유의 권장 유통기한에 따르면 콩기름, 옥수수기름, 올리브유 등의 경우 15~25도씨의 상온에서 12개월, 상대적으로 산화가 빠른 참기름과 들기름은 9개월이라고 합니다. 모든 기름은 추출되는 순간부터 공기 중의 산소와 기름 속의 지방이 결합하여 몸에 해로운 지방산을 생성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름은 추출 혹은 개방 한 지 1달 이내에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일 년 치 기름을 미리 짜내거나 구입하는 것보다는 그때그때 바로 필요한 양만큼을 구비해 놓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식물성 기름, 용도에 맞게 사용합시다!

1. 부침요리

부침을 할 경우에는 콩기름과 현미유가 좋습니다. 발연점이 높아 쉽게 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소소하고 담백한 맛을 내기때문입니다.





2. 튀김 요리

높은 온도에서 튀김 요리를 할 때에는 카놀라유좋습니다. 옥수수유와 포도씨유 또한 좋은데, 천연 황산화제인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쉽게 산패하지 않아 보관이 편리한 것이 장점입니다.




3. 무침 요리

나물이나 샐러드에는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가 좋습니다. 특히 들기름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 작용을 한다.)의 흡수를 도와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4. 볶음 요리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대두유나 옥수수유, 카놀라유가 적합합니다.

5. 고기 양념
고기 양념장을 만들 때는 참기름이 좋지만, 지나치게 높은 온도에서 가열할 경우 벤조필렌 같은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Tip : 추석 음식으로 살 찔 걱정 줄이는 법

★ 분무기 활용법

㉠ 분무기를 세척한 뒤 물기를 제거한다.
㉡ 깔대기를 이용해 분무기에 식용유를 붓는다.
분무기로 뿌리면 최소한의 기름만 사용하게 됩니다. 낭비도 적고 음식에 기름을 많이 뭍지 않아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제대로 알고 사용하면 건강이 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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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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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아두면 유용한 좋은 정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0.09.18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남은 기름 모아서 빨래비누 만들어주는 센스!!!! ㅎㅎ
    요리도 하고 비누도 만들고..일석이조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0.09.18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역시 살림의 고수는 다릅니다..
    전 아무거나 사용하는디..!!ㅎㅎ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건 주말이 되세요..^^

    2010.09.18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름도 다 용도가 있군요.
    전 옥수수기름을 좋아해서, 거의 모든 요리를 옥수수기름 하나로 하는데 말이죠. ^^;;

    2010.09.18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름도 아무것이나 쓰면 안되는군요.. ㅎㅎ
    그러고보니.. 명절 때 별로 일 도와드린 적이 없는 듯 합니다... 반성하게 되네요..

    2010.09.18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정말 전이나 튀김을 할때도 기름의 용도나 유통기간 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사용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즐겁고 풍요로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2010.09.18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유통기간은 생각해보지도 않았네요
    얘들도 그런게 있었군요 ^^;;

    2010.09.18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 기름에 튀겨먹는 거 좋아하는 지라 살찔 걱정하고 있었는데 ㅋㅋ
    그냥 식용류로 모든 걸 다 해결하던 저에게 이런 상식을 ㅋㅋ

    2010.09.18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추석에 딱 맞는 정보네요.
    저는 내일 송편을 만듭니다. ^^;

    2010.09.18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주 유용한 정보네요~ 잘 알아서 사용하도록 할게요!
    추석연휴가 시작됐나요?
    좋은 명절 맞이하시길 바래요~~^^*

    2010.09.18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진짜요? 그런것도 있군요 ㅇㅅㅇ!!
    전 그냥 아무기름이나 막 썼는데 ㅎㅎ
    뭐, 셀러드 할때나 올리브 오일 썼지 어떤기름이든 아무때나 썼었는데 ㅋ
    좋은정보 감사해요 ^^

    2010.09.18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13. 분무기를 사용해 프라이팬에 기름 바르는 방법 좋은데요.
    최소한의 기름만 사용하면 칼로리도 그만큼 낮아지겠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2010.09.18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에는옥수수유가 제일 맛있어 그것을 사용했지만 요즘엔
    건강들 유념해서 포도씨유를 선호 하는듯해요 ㅎ

    유용한정보 메모해 둘게요^^
    해피한 추석되시구요^^

    2010.09.18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정보네요.
    부침과 튀김요리도 다른 기름을 쓰는군요..
    기름이 용도에 따라 다르다는 건 조금.. 대충 알고 있었지만,
    부침과 ㅣ튀김도 다른 기름을 쓰는건 몰랐네요.
    잘 알고 갑니다.

    2010.09.18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단기간에 지방을 축적하기에 가장
    좋은 추석이 다가옵니다 ㅜㅜ

    2010.09.18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옹고집

    유용한 정보네요

    2010.09.18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랑초

    분무기도 활용해 볼게요.

    2010.09.18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19. 벌써 전 부치는 고소한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것 같네요.

    2010.09.18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기름도 요리 종류에 따라 제대로 잘 알고 사용해야겠어요~^^

    2010.09.19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분무기로 식용유를 뿌리면 확실히 기름기가 덜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9.20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0. 6. 27. 06:36

간에 좋은 다슬기 요리 3가지

장마로 인해 남부지방에는 주말 내내 장대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밀가루 음식이 생각이나 냉장고를 뒤지니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다슬기가 보이는 게 아닌가. 자투리 야채들을 꺼내 칼국수를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반죽을 해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놓고 사무실 나갔던 남편과 기말고사 기간이 코 앞인 딸과 아들에게 문자를 넣었습니다.

"6시 30분까지 집으로...맛있는 칼국수 해 먹자."
"7시까지 갈게." 남편에게 문자가 날아옵니다.
시간이 되자 하나 둘 현관문을 열고 들어섭니다.





1. 다슬기 부추칼국수(4인 기준)
▶ 재료 : 밀가루 4컵, 부추 50g, 우유 반 컵, 당근 1/4개, 양파 1/2개, 청량초 3개,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부추는 깨끗이 씻어 우유 반 컵을 붓고 믹서기에 갈아둔다.
㉡ 밀가루 4컵에 갈은 부추를 넣고 반죽을 해 둔다.
     쫄깃한 맛을 즐기기 위해 소금을 약간 넣고 많이 치대주고 1시간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다.
㉢ 반죽이 붙지 않게 밀가루를 도마에 뿌리고 얇게 밀어준 뒤, 돌돌 말아준다.


 

㉣ 말아 둔 반죽을 곱게 썰어준다.
㉤ 밀가루를 털어가며 칼국수를 만든다.
    한석봉이 어머님 닮았나요?





㉥ 양파, 당근, 청량초, 대파, 부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육수가 끓으면 다슬기 → 칼국수 → 야채 순으로 넣어 준다.


▶ 완성 된 다슬기 칼국수


2. 다슬기 부추전
▶ 재료 : 부추 100g, 밀가루 100g, 다슬기 100g, 양파 1/2개, 당근 1/4개, 청량초 3개, 멸치육수 1컵, 
            달걀 1개, 멸치액젓 3큰술,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부추 양파 당근 청량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밀가루에 썰어 둔 야채, 달걀 1개,  멸치육수 1컵, 멸치액젓을 넣고 반죽을 한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낸다.




▶ 완성 된 다슬기 부추전



3. 다슬기 야채죽
▶ 재료 : 쌀 1컵, 다슬기 100g, 부추 당근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다슬기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부추와 당근은 곱게 다져둔다.
㉡ 쌀과 다슬기를 냄비에 담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볶아준다.
㉢ 물 3컵 정도를 붓고 끓이다 쌀이 다 퍼지면 마지막에 야채를 넣는다. 



▶ 완성된 다슬기 야채죽


▶ 다슬기를 이용한 3가지 요리 완성



<다슬기의 효능 - 동의보감>
1. 다이어트 : 다슬기는 고단백질 저칼로리의 건강식품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습니다.

2. 빈혈 : 다슬기에는 철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혈에 좋습니다.

3. 성장발육, 골다공증 : 다슬기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발육뿐 아니라 갱년기 여성들의 골다공증예방에도 좋습니다.

4. 숙취해소 : 다슬기는 이뇨작용 및 간기능을 좋게해주는 효능이 있어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5. 신장 및 담낭 결석예방 : 다슬기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신장 및 담낭 결석예방에 좋습니다.

6. 스트레스해소 : 다슬기는 우울증을 없애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습니다.

특히, 다슬기는 사람의 간 색소와 비슷한 청색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다슬기의 암록색은 녹색소로 이뤄진 간의 조직 원료라고 합니다.

 
식탁 위에 놓인 음식들을 보고
"엄마! 이게 다 뭐야?"
"응. 저번에 먹던 다슬기가 있어서 한 번 만들어보았어."
"우와! 맛있겠다."
"잘 먹겠습니다."
모두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배가 불러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촉촉이 비가 내리는 주말 저녁,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행복을 나누었답니다.


아쉽게 8강진출은 실패했지만 우리의 태극전사들 잘 싸워주었습니다.
차두리는 운동장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니 가슴이 찡하였습니다.

23명의 태극전사!
당신들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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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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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가 보슬보슬 오고 있는데
    이런 날씨에 딱 먹고픈 음식이네요.
    아주 맛있을 것 같아요. ^^

    2010.06.27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냥 먹어도 좋은데 이렇게 지세한 설명 잘보고 갑니다 ^^

    2010.06.27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입맛이 다셔집니다.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

    점심때가 다되어 가눈군요~`

    2010.06.27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빈혈에도 좋군요..
    많이 먹어야겠어요..
    칼국수가 먹고 싶네요~^^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2010.06.27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임현철

    다슬기 요리도 다양하군요.
    무안에 가시나요?
    저도 갈 생각인데...

    2010.06.27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7. 간에 좋다니 과음하시는 분들한테도 좋을것 같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10.06.27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경상도 말로는 다슬기가 고디라고 하죠 ^^고디탕^^이거 아주 맛나기도 하구요 ㅎㅎ

    2010.06.27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린레이크

    세상에~~한가지만 주셔도 땡큔데~~~세가지나~~~ㅎㅎㅎ
    다슬기 부추전이 유난히 땡기네요..
    거기에 죽한그릇이면~~하루가 행복하겠어요~~~
    에고 먹음직스러운것~~

    2010.06.27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붸뤼 나이쑤 캡짱 이십니당^
    ㅎㅎㅎ아 정말 요리 블로거 무색햐 ㅎㅎ^
    피로 쌓인 분들에게 아주 좋을듯싶고 오늘같은
    흐린날에도 해먹음 딱이겠네요^

    베샷 축하드려요^ 아울러 추천도꾸욱 ~~^^

    2010.06.27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가 내리는 날.. 더욱 땡기는 음식들이네요... ㅎㅎ
    저 부추넣은 칼국수 심하게 땡깁니다... ^^

    2010.06.27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 요즘 제가 다슬기 사냥을 자주 댕겨요..ㅋㅋㅋ

    2010.06.27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전 다슬기 들어가면 다 좋아해요;;근데 이상하게 수입산이라 그런건지 맛없는 다슬기를 만날때면 당황스럽다는..

    2010.06.27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술을 좀 많이 먹다보니
    간에 좋다고 하면 눈이 번쩍 띄입니다~ㅎㅎㅎ
    한가지에만 한표찍을랬드만
    세가지다 안찍고는 안돠겠는데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2010.06.27 14:31 [ ADDR : EDIT/ DEL : REPLY ]
  15. 놀러왔어요~저녁노을님...ㅎㅎ
    정말 맛있겠네요...
    에궁~근데 저 다슬기를 못 먹어요..ㅠㅠ
    너무 불행한 것 같아..

    2010.06.27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시크릿

    저녁노을님 ^^
    맛있고 영양만점의 다슬기 요리 잘 보고갑니다. ^^
    죽도 그렇고 전도 게다가 칼국수 ^^
    모두다 푸릇푸릇 몸에 좋을것 같은 건강미 가득한 요리네요 ^^

    2010.06.27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다슬기 맛도좋고 몸에도 정말 좋죠.
    한번은 아는 기사분이 피트병에 다슬기 다린물을
    가지고 왔길래 앗아 먹었더니 넘 맛있더라구요.
    근데 잡으려면 1급수 있는 곳엘 가야하니...ㅋ

    2010.06.27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다슬기 국물을 들이키면 속이 짜안해지는게...

    2010.06.27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다슬기 3종세트 좋은데요. 각각 어떤 맛일지 궁금해집니다. 꿀꺽~!

    2010.06.27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다슬기 부추 칼국수...

    으... 정말 떙기네요..ㅋㅋㅋ

    잘 먹고 갑니다.

    2010.06.28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캬~ 보고만 있어도 해장이 되는군요~
    봄철에 섬진강변 도로따라 자전거 열심히 타고 재첩국 한그릇 먹으면 끝내주는데,
    그 국물맛이 떠오르네요ㅎㅎ

    2010.06.28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 6. 26. 06:42
 


비가오면 부침개가 생각나는 이유?


빗방울이 창가를 두드리고 진회색 비구름이 잔뜩 낀 하늘이 무겁게 느껴지는 그런 날이면 흔히 드는 생각은
'부침개나 부쳐 먹을까?'입니다. 부침가루를 물에 풀고 냉장고에서 찾아낸 자투리 야채들이나 김치를 종종 썰어 섞은 다음 기름을 두른 팬에 한 국자 듬뿍 올리면 '지지직'하는 소리에 입에는 벌써 침이 고입니다. 노릇노릇 부쳐낸 부침개를 먹다 보면 역시 비오는 날 먹는 부침개가 최고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비오는 날 왜 유독 부침개를 찾는 것일까?

1.비오는 날 습도가 높아지면 혈당치가 내려가면서 인체가 기름진 것을 찾게 된다.

이에 적합한 음식이 밀가루 음식이기 때문에 밀가루를 주재료로 만드는 부침개가 더 당기게 된다는 것. 밀가루에는 사람의 감정을 조절하는 세로토닌 이라는 성분을 구성하는 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B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비오는 날에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우울한 기분은 물론 우수나 감상에 젖어 기분이 처지는 것을 막아주게 된다고 한다. 또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2. 전을 구울 때 나는 소리 때문이다.

부침개를 부칠 때 나는 ‘지지직’ 소리가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비슷하기 때문에 빗소리를 들으면 자연히 부침개를 떠올리게 된다는 말입니다. 가만히 들어보세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


3. 고소한 기름 냄새가 사람의 입맛을 자극하기 때문.

그 외에 비가 오는 날은 저기압으로 인해 냄새가 위로 올라가지 못하고 낮게 깔려 더 멀리 퍼지기 마련인데 부침개 부칠 때의 고소한 기름 냄새가 더욱 사람의 입맛을 자극하기 때문이라는 것.


어느 게 정말인지는 몰라도 토닥토닥 빗줄기가 내려앉으면 입이 궁금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창밖엔 토닥토닥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우산을 들고 내려가 정말 빗소리와 전굽는 소리가 정말 비슷한지 동영상으로 담아 봤습니다.

한 번 비교 해 보세요.



▶ 전을 부칠 때 내는 소리입니다.



▶ 빗소리



노을이가 실험을 해 보니 땅바닥에 떨어지는 소리보다 낙숫물 소리가 전을 부칠 때 나는 소리와 비슷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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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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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치 부침게에 막걸리.~~바로 콜입니다요 ^^ㅎㅎㅎ주말도 좋은 시간 되시구요 ^^

    2010.06.26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 같은날 딱 먹어야겠네요~~ㅎ
    노을님~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0.06.26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렇군요,
    자세히도알려주시고.ㅋㅋ
    초딩학습시간에활용해도좋을듯...

    오늘비올것같은데...벌써꾸물꾸물...
    노을님 진주에사시는군요.

    오늘기대됩니다.

    2010.06.26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을 구을때 나는 소리도 사람을 유혹하는군요~

    2010.06.26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안녕하세요~저녁노을님...
    이야~부침개이야기가 나오니까...
    오늘 비도 오고 해서 갑자기 먹고싶네요..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오징어가 많이 들어간 오징어파전을 좋아합니다..하하
    그럼 저녁노을님..좋은 하루되세요~

    2010.06.26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리가 있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

    엉? 아직 비도 안 오는데 부침개가 생각나는 이 뜬금없음은 뭘까요?

    2010.06.26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퐁당퐁당소리만 빼면 전부치는 소리랑 비가땅에 부딪히는 소리는 참 비슷하네요. ㅎㅎ
    부침개라 하시니 저도 김치전이 먹고 싶어요. 냠냠 -ㅂ-

    2010.06.26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햐.. 2번이 진짜ㅏ... 그렇네용..

    빗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는 소리.. 캬... 좋아요 좋아..ㅎㅎㅎㅎ

    2010.06.26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한마디로 눈코귀입을 다 충족시켜져야겠죠..ㅎㅎ

    2010.06.26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 저녁부터 비가 내린다던데;;;
    벌써 부터 부침개가 생각나네요~ ^^
    부침개 먹자고 꼬셔봐야겠습니다.ㅋ

    2010.06.26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존경

    합니다. 님의 부침개에 대한 깊이에

    2010.06.26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에혀~~~!!!!!!!!!!!!!!!!!!!!!!!!!! 염장에다가 고문입니다요 ㅎㅎ

    2010.06.26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가오면 부침개에 동동주가 생각납니다.. ㅎㅎ;;
    어제 김치부침개를 먹었어요..

    2010.06.27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전 부치는 소리와 빗소리를 동시에 동영상을 올리시다니요 가끔 덥거나 답답할 때 돌려보면 딱이겠는 걸요

    2010.06.27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이런말 들어본 것 같아요. ㅎㅎ
    부침개를 지글지글 부치다보면 정말 비오는 소리 같더군요. ^^

    2010.06.27 0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소리새

    정말 비슷하군요.ㅎㅎ

    2010.06.27 06:26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몸에서 기름을 찾는다.... 이제야 속이 후련합니다. 궁금했었거든요,.,

    2010.06.27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부침개 + 막걸리로 달리고 싶네요^^

    2010.06.27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제가 그래서 주말에 부침개 해먹으려고 부추랑 사다놨는데,
    비가 안왔어요ㅠ.ㅠ
    결국 어제 저녁에 1박2일 보면서 부쳐먹었다는~ㅎㅎ

    2010.06.28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올듯안오는 축축처지던하루..전이땡기네용..ㅋㅋㅋ잘보고갑니다

    2013.09.06 21:1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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