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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지내면서 느끼게 된 우리 집 남녀 차이? 제사 지내면서 느끼게 된 우리 집 남녀 차이? 음력 3월 11일, 지난 토요일은 시아버님 제사였습니다. 입학하고 한 번도 집에 오지 않은 새내기 대학생인 딸도 오고, 멀리 있는 형제들도 내려와 함께 아버님을 생각했습니다. 하얀 백구두 모시옷을 입고 활을 쏘러 다니시는 한량이셨습니다. 병원 한 번 가시지 않은 건강체질이라 여겼는데 우연한 기회에 건강진단을 받고 흉선 암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생전 처음 병원이란 곳에 입원을 다 하네." 그렇게 6개월을 넘기시지 못하고 저세상으로 떠나고 말았습니다. 건강은 자신하지 말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 남에게 싫은 소리 하지 않는 분으로 유일하게 우리 딸을 업어주셨던 할아버지입니다. 정성껏 차린 음식으로 절을 올렸습니다. 그리고는 한 사람 한 사람 아버님, 할아.. 2013. 4. 24.
전신운동 '108배의 수수께끼" 2008년 신년특집 당신의 뇌를 깨워라! - 2008년 1월 15일(화) KBS 1TV 밤 10시- 시청소감 불교를 믿으며 살아가고 있는 상황이라 그런지 108배의 수수께끼란 방송은 내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평소 운동을 즐기지 않는 나이기 때문입니다. 종교적인 관점을 넘어서 순수한 운동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절 운동! 절은 복합유산소 운동으로 시간, 장소, 날씨에 구애받지 않아 바쁜 현대인들에게 유익한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것을 몰랐으니까요. ‘바로알고 행하면 그 효과도 108배‘라는 절 운동. 당뇨병 환자들을 절운동군과 걷기 운동군으로 실험한 결과 당뇨수치가 현저히 떨어졌다고 하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근육을 이용하면서 유산소 운동까지 되기에 추운 겨울 더 할 나위없는 운동인 것 .. 2008.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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