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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자투리 식재료 200% 활용법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자투리 식재료 200% 활용법 우리나라에서 발생되는 음식물 쓰레기는 연간 무려 약 1만 5천 톤, 조리과정 중에 생기는 것도 외면할 수 없지만,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게 될 식재료를 한 번만 더 생각해보면 요모조모 쓸모가 있다는 사실에 주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리하다 남거나 유통기한이 지나 쓸모없는 식품을 쓸모 있게 만들어주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무 조각, 감자 껍질 신선도가 떨어지거나 바람이 들어서 못 먹는 무를 자른 단면으로 싱크대 주변에 눌어 붙은 음식 찌꺼기의 더러움이나 물때를 닦으면 깨끗해지고 반짝반짝 윤이 납니다. 무의 단면이 거무스름해지면 더러움이 제거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또한 무는 악취를 제거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감자 껍질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2. 파 뿌리.. 2012. 10. 9.
유통기한 지난 샴푸와 린스의 활용법 며칠 전, 남편은 서랍장에 든 샴푸와 린스를 꺼내보고는 경악을 합니다. "아니, 유통기한이 한참 지났잖아?" "그래요?" 먹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것까지 신경 쓰나 싶어 뽀로통해졌습니다. 쓰레기통에 버리는 걸 다시 주워내자 "안 버리고?" "다른 곳에 쓸 데 있어." ".............."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남편입니다.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사용하고 바닥에 조금 남은 샴푸, 향이나 성분이 맞지 않아 사용하지 않고 내버려둔 샴푸나 린스는 어떻게 활용하고 계십니까? ★ 샴푸의 재활용법 1. 세탁할 때 활용한다. 샴푸는 세정력이 강하면서 향이 좋아서 세탁할 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부드러운 재질의 면이나 스타킹, 와이셔츠, 블라우스, 속옷 등에 활용하면 찌든 때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주면서 옷감은 부드럽게.. 2012. 7. 25.
우리가 모르는 편의점의 숨은 비밀 우리가 모르는 편의점의 숨은 비밀 우리가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는 편의점입니다. 며칠 전,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아들 녀석이 문자를 했습니다. "엄마! 내일 여수 엑스포 체험활동 갑니다. 도시락 싸 주오." 준비성 없이 미리 말하지 않았다고 야단하자 "엄마는 요술 쟁이잖우. 김밥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라도 괜찮습니다. 허걱! 말이라도 못하면! 할 수 없이 참치라도 사야 할 것 같아 가까이 있는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상품의 종류는 몇 개나 될까요? 무려 2,137가지나 된다고 합니다. 1. 편의점 진열대 크기가 일정한 이유? 한국인의 평균 신장을 170cm로 봤을 때 가장 편안하게 잡을 수 있는 높이가 130cm 진열대에서 1m 떨어져서 봤을 경우에 물건을 인지할 수 있는 범위가 90cm이기 .. 2012. 7. 15.
여름 패션의 완성! 멋스러운 선글라스와 샌들 2012. 6. 22.
모양도 맛도 각양각색 토마토 상식 모양도 맛도 각양각색 토마토 상식 토마토의 붉은빛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주성분인 리코펜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입니다. 빨갛게 익은 것일수록 리코펜이 풍부하고 열을 가하면 체내 흡수율이 5배까지 높아지므로 생으로 먹는것보다 조리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항암성분인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식이섬유,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데, 특히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열량은 적어 다이어트 푸드로도 좋습니다. 완숙토마토부터 방울토마토까지 종류에 따라 먹는 방법을 달리해 즐겨 보세요. 1. 완숙토마토 완전히 익어서 색이 빨갛고 과육이 부드럽고 수분이 많은 편입니다. 부서지거나 무르기 쉬워 생으로 먹는 것보다 갈아서 주스로 마시거나 익혀서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코펜은 지용성 비타민과 함께 섭.. 2012. 6. 11.
각종 비타민이 겹겹이! 양배추 바로 알기 2012. 5. 20.
신학기, 우리 아이 가방 어떻게 고르지? 신학기, 우리 아이 가방 어떻게 고르지? 이제 신학기가 되면 처음 학부모가 되는 엄마가 많을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기분으로 출발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가방이 좋을지 고민하는 부모도 많을 것입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가방마다 기능이나 디자인이 제각각이어서 어른 눈높이에 맞춰 골랐다가는 교환하거나 반품하는 일이 생기기 쉽습니다. 엄마가 사다 주면 아무것이나 좋다고 들고 다니는 우리 때와는 달리 자기 생각이 뚜렷한 요즘 아이들은 부모 등 어른이 사준다고 해서 무조건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학부모와 아이들이 직접 매장에 같이 가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위해 가방을 고를 때는 무엇보다 경량성과 내구성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 올바른 책가방 선택법? 1. 어깨끈이 넓은 U자.. 2012. 2. 12.
겨울철 필수 식재료 '무'를 활용한 생활의 지혜 겨울철 필수 식재료 '무'를 활용한 생활의 지혜 시원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인 무는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우리 전통 요리에서 특히 사랑받는 식재료입니다. 특히 겨울 무는 인삼보다 좋다고 할 정도로 영양가가 높습니다. 이렇듯 영양이 뛰어난 무의 색다른 활용으로 생활의 지혜를 알려드립니다. 사과와 비교했을 때 비타민 C가 10배나 많이 들어있고, 껍질부분에 더 많이 함유되어있기 때문에 되도록 껍질까지 먹는 것이 좋습니다. 무에는 전분 분해 효소인 디아스타아제 성분이 있어 밥이나 떡 등의 전분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또 단백질 분해효소와 지방의 소화를 돕는 엘라스타아제를 함유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민간요법으로는 과식을 했거나 밀가루 음식을 먹은 후 속.. 2012. 2. 7.
알뜰 살림법, 비누를 절약 하는 법 알뜰 살림법, 비누를 절약하는 법 주부들의 일은 끝이 없습니다. 매일같이 사용하는 욕실과 부엌, 아무도 없는 듯하면서도 내려앉는 먼지들, 쓸고 닦아도 표시 없는 것 같아 고통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고등학생인 두 녀석, 수건을 사용하고 나면 놓은 자리가 제자리가 되고, 이리저리 흐트러진 책, 주섬주섬 치우기 바쁩니다. 그래서 남편은 늘 "알아서 치우라고 해야지. 평생 따라다니며 해 줄 거야?" "................." 할 말이 없습니다. 버릇 더럽게 들였다는 뜻이지요. 며칠 전, 욕실 청소나 할까 하고 들어갔더니 세숫비누가 놓인 통이 물기를 머금었다 마르고 하여 장난 아니게 더러워져 있었습니다. 한쪽 욕실은 노란 고무줄을 튕겨 놓으니 깔끔한데 말입니다. "고무줄이 달아나 버려!" 처음엔 고무줄이.. 2011. 11. 25.
우리가 평생을 배워야하는 이유 우리가 평생을 배워야하는 이유 오랜만에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습니다. 메말랐던 대지가 촉촉하게 물기를 머금었고 움츠리고 있던 채소도 알이 찰 것 같은 반가운 단비였습니다. 며칠 전, 여고 2학년인 딸아이한테 문자가 날아듭니다. "엄마! 마트 갈 일 없어?" "왜? 무슨 일 있어?" "갈 일 있으면 00 초코렛 한 봉지에 몇 개 들었는지 봐 달라고." 아마 얼마 있으면 수능이라 3학년 언니들에게 선물할 것인가 봅니다. 마침, 시장도 보고 저녁 운동도 할 겸 운동화를 신고 걸어서 갔습니다. 저녁 8시가 되었는데도 많은 사람이 붐비고 있었습니다. 딸아이가 원하는 초코렛을 들고 아무리 살펴도 몇 개 들었다는 말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어 '223g 2,400원이야'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그람 수.. 2011. 10. 16.
중금속을 없애주는 위대한 건강밥상 살아가면서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속에는 몸에서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질오염으로 인한 수은 납중독 및 농약 등 많은 유해물질들이 몸 속에 축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몸에 필요한 필수 미네랄이 모자란 사람은 유독성 원소가 많습니다. 결국 유독성 원소를 없애려면 필수 미네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얼마전, 비타민에서 배운 중금속을 없애주는 위대한 건강밥상입니다. 1. 필수 미네랄은 무엇이지? 칼슘(ca), 철분(Fe), 아연(Ze), 구리(Cu), 크롬(Cr)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미네랄입니다. 2. 알루미늄 중독의 증상은? 알루미늄 중독의 증상은 기억력 감퇴, 학습장애, 아토피 등을 유발합니다. ★ 생활 속 알루미늄 중독은? 1. 은박지 사실 알루미늄 은박지.. 2011. 1. 10.
알뜰 정보, 손질하기 어려운 껍질 쉽게 벗기기 알뜰 정보, 손질하기 어려운 껍질 쉽게 벗기기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 학교에서 해결하던 점심까지 챙겨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겼습니다. 주부라면 늘 그렇듯 '오늘은 무얼 먹이지?' 고민하며 지내는데 말입니다. 부엌일을 하다 보면 '좀 쉽게 할 수 있는 법이 없을까?'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눈으로 보고 들은 건 메모해 두었다가 실천하는 편이구요. 노을이가 알고 있는 유용한 정보입니다. 한 번 보실래요? 1. 마늘껍질 한번에 벗기기 ㉠ 5mm 정도 꼭지를 자른다. ㉡ 15 ~ 20초 정도 전자렌지에 돌린다. (마늘향과 영양성분은 그대로) ㉢ 마늘 밑부분에 힘을 줘서 누른다. 마늘에는 일정량의 수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전자파에 의해 수분이 수증기로 변합니다. 이때 마늘 껍질.. 2010.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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