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자투리 식재료 200% 활용법





우리나라에서 발생되는 음식물 쓰레기는 연간 무려 약 1만 5천 톤, 조리과정 중에 생기는 것도 외면할 수 없지만,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게 될 식재료를 한 번만 더 생각해보면 요모조모 쓸모가 있다는 사실에 주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리하다 남거나 유통기한이 지나 쓸모없는 식품을 쓸모 있게 만들어주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무 조각, 감자 껍질

신선도가 떨어지거나 바람이 들어서 못 먹는 무를 자른 단면으로 싱크대 주변에 눌어 붙은 음식 찌꺼기의 더러움이나 물때를 닦으면 깨끗해지고 반짝반짝 윤이 납니다. 무의 단면이 거무스름해지면 더러움이 제거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또한 무는 악취를 제거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감자 껍질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2. 파 뿌리

대파에 달린 뿌리만을 따로 모아 깨끗이 씻어 냉동 보관하면 쓸모가 많습니다. 시원한 국물을 낼 때 넣거나 돼지고기 요리에 활용하면 누린내가 싹 사라집니다. 방법은 파 뿌리를 진하게 우려낸 뒤 식힌 물에 고기를 잠시 담가두면 됩니다.













3. 녹차 찌꺼기


생선 요리를 하는 날, 곳곳에 비린내가 나서 환기를 시켜도 냄새가 나는 것은 조리기구에 밴 비린내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다 먹고 난 녹차 태백을 그릴에 넣고 한 번 돌리면 생선비린내가 말끔히 사라집니다. 게다가 녹차 속 사포닌 성분은 세균 감염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차 찌꺼기는 싱크대나 조리대를 청소할 때 활용해도 효과적입니다. 원두커피 찌꺼기, 녹차, 홍차 찌꺼기, 쌀뜨물, 국수 삶은 물, 쓰다남은 밀가루 모두 기름때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4. 쌀뜨물

자반고등어나 비린내 나는 생선을 쌀뜨물에 담가놓으면 짠기와 비린내가 빠지고 육질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김치 냄새가 밴 밀폐용기나 도마도 쌀뜨물에 담가두면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유리창이나 거울의 묵은 때도 쌀뜨물을 하룻밤 동안 뿌려 두었다가 다음 날 아침에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5. 자투리 채소

양파, 당근, 양배추, 마늘, 생강 등 각종 채소가 애매하게 남았다면 자투리를 모아 물을 붓고 끓여 채소육수를 만들어보자. 걸러낸 육수를 용기에 담아 보관해뒀다가 불고기 양념이나 찌개 등에 넣으면 좋습니다. 크게 맛이 없을 것 같아도 다양한 채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내는 특유의 감칠맛은 육수의 맛을 풍부하게 해 줍니다.


또, 맛 간장을 만들면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답니다.










6. 식빵

유통기한이 지난 식빵이 남아 있다면 냉장고, 싱크대의 냄새를 없애는 데 사용해 보세요. 식빵은 냄새를 잘 빨아들이는 특성이 있어 천연 탈취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빈 우유곽이나 알루미늄 호일로 식빵을 싼 후 이쑤시개로 콕콕 구멍을 내 냉장고나 싱크대에 넣어두면 잡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 만점입니다. 좀 더 확실하게 냄새를 제거하고 싶다면 빵을 악간 그을려 놓으면 활성탄 작용으로 냄새 제거와 습기 흡수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7. 귤껍질

커피나 차를 계속 담아두어 거뭇거뭇한 얼룩이 밴 머그나 커피잔. 표백제를 사용하는 것이 꺼림칙하면 귤껍질을 적당한 크기로 찢어 닦아내면 말끔해집니다.

 



귤껍질 즙으로 가구 등을 닦기
귤껍질이 여러 가지로 쓸모가 많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감기에 달여 먹어도 좋고, 해열에도 효험이 있으며, 또 동상에도 유효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밖에도 귤 껍질을 삶아서 그 즙으로 가구나 상을 닦으면 번질번질 윤이 납니다.


 



그냥 버리면 쓰레기,
한 번 더 활용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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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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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많은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알고는 있는 지식였지만, 다시금 필독!!
    오늘 하루도 맛있게 보내세요 ^^;

    2012.10.09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도 잘배우고 갑니다...
    저도 해봐야 겠어요~~

    2012.10.09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호~~~~~
    유익한 정보인데요~~
    특히 녹차로 생선냄새 제거하는 방법 정말 굿굿굿~~~~~입니당^^
    그럼 전 이만 총총~~~~~^0^

    2012.10.09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유용한 정보이네요~ 감사해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2.10.09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생활에 유용한 정보네요
    배운대로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2012.10.09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뜰한 생활의 지혜 잘 배우고 갑니다^^

    2012.10.09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바람빠진 무를 저렇게도 활용가능하다니! 멋진데요 ㅎ

    2012.10.09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깨알같은 생활의 지혜네요^^
    잘 봣습니다

    2012.10.09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이런 노하우가~?
    앞으론 꼭 활용해야겠어요! ㅎㅎ

    2012.10.09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매일 오늘은 뭘까 궁금한데... 역시나 입니다.

    2012.10.09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여기서 몰랐던 정보를 많이 얻고 갑니다! 짜투리 식재료 이젠 버리지 않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2012.10.09 11:5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그냥 버릴게 없는거 같습니다.. ^^
    잘 배우고 갑니다~ ㅎㅎㅎ

    2012.10.09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잘 배우고 갑니다 ^^

    2012.10.09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조만간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좋은 생활의 지혜가 될 것 같습니다.~~

    2012.10.09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렇게 활용이 가능하군요.
    저는 반성 많이 해야겠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10.09 12:4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랫만에 찾아와도 변함없이 배울점이 너무도 많군요.
    감사합니다.

    2012.10.09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유용한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10.09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 이런 정보는 정말 꼭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저녁노을님은 정말 살림의 여왕이신 듯 합니다. ^^

    2012.10.09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렇게 생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정말 좋은 정보 같아요.
    자뚜리 식재료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니 저도 해봐야 겠어요. ^^

    2012.10.09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우! 정말 유익하군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ㅎㅎㅎㅎ

    2012.10.11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며칠 전, 남편은 서랍장에 든 샴푸와 린스를 꺼내보고는 경악을 합니다.
"아니, 유통기한이 한참 지났잖아?"
"그래요?"
먹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것까지 신경 쓰나 싶어 뽀로통해졌습니다.
쓰레기통에 버리는 걸 다시 주워내자
"안 버리고?"
"다른 곳에 쓸 데 있어."
".............."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남편입니다.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사용하고 바닥에 조금 남은 샴푸, 향이나 성분이 맞지 않아 사용하지 않고 내버려둔 샴푸나 린스는 어떻게 활용하고 계십니까?



★ 샴푸의 재활용법

1. 세탁할 때 활용한다.




샴푸는 세정력이 강하면서 향이 좋아서 세탁할 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부드러운 재질의 면이나 스타킹, 와이셔츠, 블라우스, 속옷 등에 활용하면 찌든 때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주면서 옷감은 부드럽게 유지하고 세탁 후 은은한 향기도 남아있어 좋습니다.


특히 땀이 난 속옷세탁에 효과적인데, 이때 주의할 것은 샴푸의 색이 흰색이 아닌 경우 또 샴푸의 특정 성분 등에 의해 의류가 변형, 변색, 손상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능하면 샴푸를 원액 그대로 옷감에 바르지 말고 물에 풀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고 가급적이면 흰색 샴푸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모자 세탁

  

모자도 샴푸를 이용해 세탁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모자에 묻은 오염물질은 대부분이 땀인데, 머리나 두피를 통해 땀과 오염물질이 묻게 되는 것이어서 샴푸를 이용하며 효과적으로 때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샴푸를 미지근한 물에 풀어 거품이 나면 모자를 담그고 조물조물 손으로 가볍게 흔들듯이 세탁해주면 됩니다. 오염이 심한 곳은 샴푸를 희석한 용액을 골고루 발라 10분 정도 두었다가 가볍게 문질러 씻어줍니다.





3. 머리빗



머리빗도 샴푸를 푼 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궈주면 깨끗해집니다.











4. 여름철 쾌쾌한 냄새 제거


걸레질 후 걸레는 자주 삶아주지 않으면 쾌쾌한 냄새가 배어 없어지지 않는데, 이때 샴푸를 이용해 걸레를 세탁하면 찌든 때 제거에도 좋고 걸레냄새를 없애는데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걸레를 샴푸를 푼 물에 담가두었다가 주물러 세탁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노을이가 가장 많이 애용하는 방법입니다.






★ 린스의 재활용법

1. 유리창 청소에 활용



세면대나 욕조를 닦아주는데 사용해도 좋고 싱크대를 닦는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리문이나 거울 등 마른 걸레나 약간 물기가 있는 걸레에 린스를 적당량 묻혀서 닦아주면 물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집니다.  린스를 묻힌 걸레로 닦아준 후 마른걸레로 한 번 더 닦아내면 코팅 막을 입힌 듯 깨끗하게 됩니다.





2. 가전제품을 닦을 때



분무기에 쓰다 남은 린스를 약간 넣어 마른걸레에 조금씩 묻혀서 가전제품 표면을 문질러 닦아주면 흠집도 생기지 않고 정전기 없이 먼지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나무가구나 마룻바닥을 닦을 때도 분무기로 살짝 뿌린 다음 마른걸레로 문질러 닦아주면 윤기가 나며 깨끗해집니다.







3. 세탁할 때 섬유유연제로 활용

뜨거운 물에 린스를 완전히 푼 다음 스타킹, 속옷 등 손빨래를 한 후 섬유린스 대신으로 사용합니다.






4. 세탁 후 줄어든 니트를 원상 회복하는 데도 활용

분무기에 물과 린스를 5 : 1 비율로 섞어 담고 니트를 펼쳐 놓은 후 분무기로 뿌려가며 살살 잡아당기며 다려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섬유에 린스를 활용할 때는 가급적 린스는 색이 없거나 흰색인 것이 좋으며 너무 오래되어 냄새가 나는 등 변질된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떻습니까?
이제 오래되거나 잘 사용하지 않는 샴푸와 린스
똑똑하게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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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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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호.. 오늘도 배우게 되네요..^^
    잘 보구 갑니다..!!

    2012.07.25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샴푸를 세탁용 세재로 재활용이 가능하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님~ 점심 맛나게 드세요~

    2012.07.25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우~ 정말 좋은 정보네요 ^^
    집에서 꼭 해봐야겠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2012.07.25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땀나서 바로바로 빨게 되는 빨래거리가 많은데,
    샴푸로 조물조물 빨아야겠네요~~ ^^
    노을님~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2.07.25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주 유용한 방법들이네요~~
    이런건 프린트해서 하나하나 써먹야할거같아요

    2012.07.25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호라

    샴 푸(바 디 샴 푸)는 목 도 리,니 트,모 자,등 산 복,넥 타 이 등 등 빨 래 할 때 많 이 사 용 했 었 는 데
    린 스 의 사 용 법 은 몰 랐 네 요~
    당 장 욕 실 거 울 부 터 닦 아 봐 야 겠 어 요 .
    좋 은 정 보 감 사 합 니 다.

    근데 어떤게 금칙어??

    2012.07.25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8. 근데 샴푸와 린스가 유통기한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ㄷㄷ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2012.07.25 1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벌써 유통기한 넘었다는 소릴 듣는 나이가 되었네요 아직 맘은 청춘인데~

    2012.07.25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런 좋은 방법이 있었네요 하나 또 배워 갑니다
    편안한 밤 좋은 꿈 꾸세요

    2012.07.25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것이 바로 생활의 지혜군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2.07.25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늘은 늦어서 이렇게 인사만 드리고 가네요..ㅠ
    행복한밤 되세요~

    2012.07.25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바디워시 역시 샴푸처럼 사용이 가능해요.
    빨래에 사용하면 완전 만족해요. ^^

    샴푸나 바디워시의 경우 울샴푸 대용으로 생각하고 쓰면 딱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쓰고 남은 건 과감히 세탁실로 가게 되어용.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7.25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14. 린스는 비슷하게 활용했는데 샴푸는 몰랐었네요.^^

    2012.07.25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유통기한 지난 샴푸, 린스가 잘 생기지는 않지만..
    미리 알아두면 나중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2012.07.25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이런 알뜰한 방법이 있었군요^^
    저도 잘 참고하겠습니다^^

    2012.07.26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ㅋㅋㅋㅋㅋ 획기적이군요
    그냥 버려질 수도 있는데

    2012.07.26 0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심봤다~~ 소리치고 싶은데요 ㅎㅎ
    유통기한 지난 대용량 샴푸가 자리를 차리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이 생겼네요 ㅎㅎ
    감사해요~~

    2012.07.26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체루빔

    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7.26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체루빔

    와~
    정보 감사합니다
    폭염 속 건강하세요!

    2012.07.26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왕호랭

    덕분에 버린거 다시 주워와 사용해요 ㅎㅎ 감사합니다 ^^

    2017.01.24 21:55 [ ADDR : EDIT/ DEL : REPLY ]



우리가 모르는 편의점의 숨은 비밀




우리가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는 편의점입니다.
며칠 전,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아들 녀석이 문자를 했습니다.
"엄마! 내일 여수 엑스포 체험활동 갑니다. 도시락 싸 주오."
준비성 없이 미리 말하지 않았다고 야단하자
"엄마는 요술 쟁이잖우. 김밥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라도 괜찮습니다.
허걱! 말이라도 못하면!
할 수 없이 참치라도 사야 할 것 같아 가까이 있는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상품의 종류는 몇 개나 될까요?
무려 2,137가지나 된다고 합니다.




1. 편의점 진열대 크기가 일정한 이유?

한국인의 평균 신장을 170cm로 봤을 때 가장 편안하게 잡을 수 있는 높이가 130cm
진열대에서 1m 떨어져서 봤을 경우에 물건을 인지할 수 있는 범위가 90cm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 자주 찾는 음료수의 위치는?




시원하게 자주 찾는 음료수는 매출의 25% 차지합니다.
그래서 맨 안쪽에 가져다 놓고 고객의 동선을 길게 합니다.

음료수를 사러 들어가면서, 또 나오면서 눈에 보이면 다른 물건까지 사게 하기 위함이랍니다.

맥주와 땅콩, 라면과 김치 등 찰떡궁합은 함께 진열해 구매하도록 유도합니다.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은?
1위 바나나 우유
2위 캔 커피
3위 막대사탕





3. 아침, 저녁에 들어온 김밥 색이 다르다?




주황색은 저녁에 들어온 김밥




초록색은 아침에 들어온 김밥이랍니다.


하루에 두 번 배송하는 식품이다 보니 점포에 겹치게 되면 어떤 상품이 먼저 들어온 것인지 한눈에 구별하기가 힘이 듭니다. 구분이 쉽도록 다른 색으로 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당일 판매하는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모두 같은 표시를 하고 있답니다.


 




 

4.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은 계산을 막는다?


바코드로 자동 계산이 되곤 하는데, 편의점에서는 자동으로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은 계산을 막는다고 합니다.




유통기한에서 단 1초만 지나도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언젠가 편의점 주인이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김밥을 팔지 않는다는 뷰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런 비밀이 숨어 있었기에 편의점 주인은 돈을 받지 않고 김밥을 그냥 주었던 것.
- 이 글은 스펀지에서 방송한 내용을 참고로 작성한 글입니다.



알고 보면 참 똑똑한 운영을 하는 우리가 몰랐던 편의점의 숨은 비밀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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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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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런 생활의 지혜 잘 배우고 갑니다 !

    2012.07.15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주로 저녁에 가서 그런지 주황색 삼각김밥만 본 기억이 있는데,
    아침 저녁에 따라 색깔도 달랐네요~ +_+

    2012.07.15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ㄴㅇㄹ

    머리 쓴게 아니라 하다보니 저렇게 된 거죠.
    특히 김밥 유통기한 같은 경우는 손님 생각해서 그런게 아니라
    잘못해서 팔았다가 사간 뒤 손님이 알아채고 클레임 제기하면
    김밥 가격의 배나 되는 돈을 보상해줘야 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 그걸 막으려고
    저렇게 하는 거구요.

    그리고 물품 진열은 편의점 점주따라 임의로 틀립니다. ㅎㅎ
    정말 여기 댓글이나 글 보구 역시 사람은 경험이라는 걸 많이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2.07.15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런비밀을 어찌찾아네시는지 궁금해요~ 하나 배워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_^

    2012.07.15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6. 매출을 올리기 위한 전략이군요..
    흥미롭네요.ㅎ

    2012.07.15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2012.07.15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이런 비밀들이 숨어있었군요.^^
    옛날에 편의점 아르바이트 할 때 삼각김밥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ㅎ

    2012.07.15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ㅎ 고러고런 과학적인 이유가 있었다니~ㅎㅎㅎ
    재밌는 정보 잘보고 갑니다~
    매일 가는 편의점 정보라 더 흥미로웠던거 같아요~*^^*

    2012.07.15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번에 스펀지에서 본 것 같아요.. 정말 신기하더군요...^^

    2012.07.15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낯설던 24시간 편의점이 이젠 존재감이 큽니다.^^

    2012.07.15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편의점에도 숨은 비밀이 많군요..^^
    삼각김밥.. 색깔..꼭 기억해 두어야겠는 걸요~

    2012.07.15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공감합니다.ㅎ 예전에 반년 넘게 편의점에서 야간근무를 서본적이 있는데
    바나나우유만 유독 많이 팔리더라구요.ㅎ

    2012.07.15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지인이 편의점을 하는분이 계셔서
    내용을 들었던것 같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셨는지요?

    2012.07.15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주먹구구처럼 보여도 상당히 계산적이고 치밀하게 마케팅을 하네요.
    특히 초록색과 주황색 김밥의 구별은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사먹을 때 유용할 것 같아요.
    신선한 제품을 고를 수 있으니 말이죠^^ 에버노트에 삼각김밥 색깔 지식 살짝 복사 붙여넣기 해갑니다.
    좋은 지식 감사합니다.

    2012.07.15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2.07.16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녁노을님 흥미로운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다음주 더욱 화이팅 하세요^^

    2012.07.16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편의점 가까우면서도 참 신기한 부분이 많은 곳이죠. ^^

    2012.07.16 0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재밌는 정보네요~ 편의점에 가면 삼각김밥 포장지를 살펴보고 싶은 충동이 들겠어요 ㅋㅋ

    2012.07.16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음 ~그렇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7.16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젤 많이 팔리는 물건이 바나나우유 였군요;; ㄷㄷ
    이런 정보는 어디서 얻으시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당 ^^

    2012.07.17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름 패션의 완성! 멋스러운 선글라스와 샌들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랜 가뭄으로 땅은 타들어가고 한낮 기온은 30도를 훌쩍 넘깁니다.

이런 더운 여름!
패션의 완성은 선글라스와 샌들에 있는 것 같습니다.

휴일, 다초점 안경을 사기 위해 들렸는데 여름이라며 선글라스까지 사게 되었습니다. 예쁘게 차려입고 밖을 나서면 눈부심을 막아주는 선글라스와 맨발로 신는 샌들에 대해 전문가의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1. 선글라스

▶ 넓적한 얼굴형
무난함을 날려버리기 위해서는 각이 진 포인트가 들어간 것을 선택하는 것이 단점을 보완하는 것.

 

▶ 긴 얼굴형
작은 선글라스를 꼈을 경우에는 피팅감이 좋지 않고 귀가 눌리고 쉽게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큰 선글라스를 꼈을 경우에는 흘러내려서 안정감이 없게 됩니다.

렌즈 주변의 굴절 현상으로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 선글라스는 렌즈 색깔이 진할수록 좋다?

색깔이 진하면 자외선뿐만 아니라 가시광선까지 차단이 되기 때문에 사물을 분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또 색깔이 너무 진한 렌즈를 끼면 동공이 확장되어서 자외선 양이 오히려 눈으로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수욕장의 모래사장은 자외선 반사율이 도심 콘크리트의 2배에 이르기 때문에 눈을 보호하기에 좋은 시야가 선명하게 보일 수 있는 갈색 렌즈를 추천합니다.

 

등산할 때는 있는 그대로 사물을 보실 수 있도록 회색 렌즈를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 놀이공원이나 길거리에서 판매되는 아동용 선글라스는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시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올해의 유행은?
아무래도 여름이니까 밝은 톤, 인디언 핑크, 아이보리 톤 종류가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 주의점
밝은 곳에서 선글라스를 벗었을 때 갑자기 눈에 많은 빛이 들어오면 순간 시력을 잃게 됩니다. 이것은 붉은 저녁노을을 오랫동안 보고 있다가 흰색 바탕을 보게 되면 붉은색으로 보이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푸르키네현상으로 주위 밝기의 변화에 따라 물체 색의 명도가 변화되어 보이는 현상으로 순간적으로 눈에 빛이 많이 들어오면 잔상이 남아 시력이 점진적으로 흐려지다가 밝아지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 선글라스로 인한 위험 상황 예방법

㉠ 너무 짙은 색의 선글라스는 가급적 삼갑니다.
눈의 형체가 약간 보일 정도의 렌즈가 적당합니다.

 

㉡ 만약 빛이 밝은 곳에서 선글라스를 벗어야 한다면 차나 사람이 많지 않은 한적하고 그늘진 곳에 멈추어 서서 눈을 감은 상태로 선글라스를 벗고 3~5초 후 서서히 눈을 떠 약 5회 정도 눈을 깜빡인 후 움직여야 합니다.

 

㉢ 창이 있는 모자를 함께 쓰면 선글라스를 벗을 때 눈이 받는 자극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특히 성인보다 눈이 민감한 어린 아이들의 경우 선글라스를 벗을 때 강한 햇빛으로 인한 눈의 통증, 자극이 심할 수 있습니다.아이들은 선글라스 보다는 창이 있는 모자를 씌우는 것이 좋습니다.

 

㉤ 운전자의 경우, 운전 도중에는 선글라스를 벗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샌들

색상, 디자인이 다양한 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게 맞는 신발을 골라야 발이 편안할 것입니다.


▶ 발볼이 넓거나 발목이 굵은 경우

일자라인은 발볼이 대개 넓어 보입니다. 엑스 라인은 날씬해 보이기 때문에 젊은 분들이 선호하는 것은 엑스 라인입니다.

 







▶ 다리 근육이 있을 경우

다리가 길어 보이려면 피부색과 비슷한 색상의 샌들을,

끝이 뾰족한 것보다 안정감이 있는 샌들을 이용해 보세요.

 

 







샌들을 신을 때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굳은살과 각질입니다. 민망함을 가리기 위해 발바닥을 버퍼나 돌로 문지르다 상처를 입기도 하고, 오히려 굳은살을 완전히 제거하면 걸을 때 불편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각질 역시 잦은 제거는 발 건강에 오히려 해롭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각질을 없애면 없앨수록 보습력이 떨어져 건조화를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각질은 1주일에 1번 정도 제거한 뒤 전용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촉촉하게 해 줘야 합니다.


★ 건강한 발을 위한 3가지 방법
㉠ 청결
ㆍ발을 씻을 때는 발가락 사이 사이를 비누로 깨끗이 씻고, 더운물과 찬물에 번갈아 가며 1~2분씩 담근다. 이렇게만 해도 하루 종일 지친 발의 피로가 풀리는데, 발을 씻은 후 발가락 사이 물기까지 잘 말려준다
.

㉡ 각질 관리
ㆍ따뜻한 물에 10~15분 정도 발을 담가 각질이 부드러워지면 발전용 버퍼로 부드럽게 문지르며 제거한다.
물에 불려 각질제거가 힘들 경우 각질제거 성분이든 스크럽 제품이나 팩을 사용한다.

㉢ 보습
ㆍ보습 성분이 함유된 크림을 바르는데 건조함이 심할 경우 크림을 바른 발에 랩을 씌우고 양말을 신은 채
자면 더욱 효과적이다.



굳은살, 각질, 손질하지 않은 발톱은 보기에 민망합니다. 우리는 화장하지 않은 얼굴만큼 드러내기 쉽지 않은 게 맨발이기 때문입니다. 샌들을 즐겨 신으면 바깥의 먼지와 노폐물이 땀에 섞여 더러운 발이 되기 쉽습니다.


어떻습니까?
더운 여름!
이제 멋쟁이가 되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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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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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 여름 휴가가 기다려 질 것 같습니다.
    선글라스와 샌들 선택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2.06.22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봤습니다 노을님~

    2012.06.22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윤중

    좋은 생활정보에 고맙습니다

    2012.06.22 08:31 [ ADDR : EDIT/ DEL : REPLY ]
  5. 멋스럽게 완성하고 외출해야겠네요.ㅋㅋ 오늘은 모임이라서 맛난거 먹으러 가려구요.
    맛있는 하루 보내셔요. 저녁노을님 ^^

    2012.06.22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여름에는 선글라스와 샌들 뭐 거의 필수아이템이죠 ^^

    2012.06.22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2.06.22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 선글라스, 모자 진짜 안 어울려여~
    그래서 하나도 없지여~ 흑흑 ㅠㅠ
    그냥 포기하고 살고 있어여~ ㅋㅋㅋ
    대신 킬힐~! 아.. 애기 낳고 안 신은지 너무 오래 됐어여~ ㅋㅋㅋ

    2012.06.22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9. 여름의 선글라스는 멋 뿐만 아니라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서 반드시 필요하죠 ㅎㅎ
    선글라스 사려고 했는데 올해는 밝은 톤이 유행이군요~^^

    2012.06.22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기다리던 금요일이 이렇게 찾아왔네요~ ㅎㅎ
    신나는 하루 되시고..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2012.06.22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사진으로 비교해 주시니 더 이해가 잘 됩니다.^^

    2012.06.22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덕분에 여름 패션 정보 잘 알고 갑니다.
    활용해 봐야 겠어요. ㅎㅎ

    2012.06.22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여름에 바닷가에서
    샌들과 선그라스는 필수죠 ㅋ

    2012.06.22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멋도 멋이지만, 눈이나 발 건강에 유해하지 않는 상품 선택이 중요한거 같아요..

    2012.06.22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선글라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고운 주말 보내세요~!

    2012.06.22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패션에 좋은정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6.22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여름 필수 아이템이네요. 챙 넓은 시원한 모자와, 알 넓은 선글래스, 시원한 샌들~

    2012.06.22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체루빔

    여름 건강하게 나기위한 필수품
    챙겨 봅니다 ㅎㅎ

    2012.06.22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제대로 알고 있어야될
    부분을 잘 설명해주셨어요.

    2012.06.22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여름엔 정말 선글라스 한개정도는 가지고 있어야죠~^^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6.22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역시 멋쟁이가 될려면 많이 알아야 된다는 점...^^

    2012.06.22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모양도 맛도 각양각색 토마토 상식


토마토의 붉은빛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주성분인 리코펜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입니다. 빨갛게 익은 것일수록 리코펜이 풍부하고 열을 가하면 체내 흡수율이 5배까지 높아지므로 생으로 먹는것보다 조리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항암성분인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식이섬유,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데, 특히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열량은 적어 다이어트 푸드로도 좋습니다. 완숙토마토부터 방울토마토까지 종류에 따라 먹는 방법을 달리해 즐겨 보세요.


1. 완숙토마토

완전히 익어서 색이 빨갛고 과육이 부드럽고 수분이 많은 편입니다. 부서지거나 무르기 쉬워 생으로 먹는 것보다 갈아서 주스로 마시거나 익혀서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코펜은 지용성 비타민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붉은색이 선명한 만큼 리코펜이 풍부하므로 오일과 함께 조리하는 스파게티 소스나 케첩 등을 만들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2. 그린토마토

덜 익어 초록빛을 띤 상태의 토마토로 풋풋한 맛이 강하고 단단합니다.

생각보다 달큰한 맛이 나기 때문에 피클이나 튀김, 구이 등으로 먹기에 좋습니다.
농장직거래나 인터넷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3. 찰토마토

일반 토마토에 비해 약간 작고, 꼭지가 뽀족한 편이며 과육이 단단합니다. 수분이 적고 속이 꽉 차있는 토마토입니다. 아작아작 씹는 맛이 있고 토마토 특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일명 '짭짤이' 토마토라고 불리는 부산의 대저토마토도 찰토마토에 속합니다.


대저토마토는 부산 대저지역에서 생산되는 품종으로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퇴적 토양에서만 자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바닷물 속의 풍부한 천연 미네랑이 풍부한 토양야세 자란 탓에 짭짤한 맛과 신맛, 단맛이 더우러져 독특한 맛을 냅니다. 대저 지역에서 수확했더라도 모두 짭짤한 맛을 내는 것도 아니므로 구입하기 전 꼼꼼한 체크는 필수입니다.





4. 방울토마토

일반 토마토보다 당도가 높지만 쉽게 무르고 잘 터지므로 보관 기간이 짧은 편입니다. 생으로 먹거나 햇볕에 말려 보관해두고 먹기 좋습니다. 카나페, 샐러드, 피자 토핑 등에 결들이면 맛있습니다.















5. 플럼토마토

 

 

로마토마토 혹은 줄기토마토라고 불리고 색는데 약간 타원형에 과육이 풍부하고 씨는 적고 색이 선명해 소스나 케첩용으로 많이 이용됩니다. 파스타소스에 사용하는 토마토홀의 원재료이기도 합니다.

일반 마트에서 구입하기 힘들고 수입식재료 전문점에 가야 구할 수 있습니다.









6. 칼러토마토

방울토마토 개량 품종 중 하나로 대추토마토 종류에 속합니다. 방울토마토에 비해 길쭉하고 과육이 단단하며 당도는 더 높습니다. 아직 널리 재배되는 품종이 아니라 가격대가 높은 편에 속하고 제철이 아니면 찾아보기 힘듭니다. 생으로 먹거나 샐러드에 넣으면 씹히는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껍질을 벗겨 마리네이드해 먹기에도 적당합니다.






 




※ 영양소 100% 섭취하는 용법

1. 빨간 완숙 토마토를 먹는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붉은색 속에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덜 익은 파란 토마토를 수확해서 익힌 것보다 완전히 붉게 익은 뒤 수확한 것에 더 풍부합니다.
대개 토마토는 덜 익었을 때 수확하여 후숙 과정을 거친 뒤 유통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구입할 때는 가능하면 붉게 익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2. 삶거나 끓여서 먹는다.

리코펜 성분은 열을 가했을 때 활성화되어 양이 증가하고 흡수율도 더 높아집니다.
토마토를 삶거나 끓이는 등 가열하면 생것보다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이 4배 정도 증가합니다.




3.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영양 최고!

토마토는 생것보다는 익혀서, 덩어리보다는 다지거나 으깨서 먹는 게 리코펜의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익힌 토마토에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생토마토를 그냥 먹었을 때보다 리코펜 성분을 9배 이상 더 많이 흡수할 수 있습니다.




4. 설탕보다는 소금과 함께

토마토를 과일처럼 즐길 때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설탕은 체내에서 분해될 때 토마토 속의 비타민 B를 소모시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설탕보다는 소금을 약간 곁들이면 토마토의 단맛이 살아나고 소금에 들어 있는 나트륨 성분이 토마토 속의 칼륨과 균형을 이루어 영양 흡수를 손쉽게 해줍니다.




5. 일반 토마토보다 방울토마토에 영양이 풍부하다?

일반 토마토는 수분이 많고 비타민 C, 비타민 B, 리코펜 등의 영양분이 풍부하며 칼륨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방울토마토는 일반 토마토보다 크기는 작지만 당도가 더 높고 필요한 영양소가 모두 들어 있어 영양 면에서 큰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 토마토는 파란 토마토를 수확하여 붉게 만드는 후숙 과정을 거치지만,방울토마토는 빨갛게 익은 다음 수확하므로 더 많은 리코펜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 되신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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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마토 종류도 참 많네요^^
    아~ 먹고 싶어요 ㅋㅋ
    설탕대신 소금을 뿌려먹어도 단맛이 난다고 하니 한번 해봐야겠네요 ^^

    2012.06.11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는 익혀먹는 토마토가 좋아요.
    케첩이나 스파게티 소스처럼요 ^^

    2012.06.11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토마토는 어떻게 먹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2012.06.11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토마토의 모두를 알고 가는것 같습니다.
    익혀 먹는 토마토, 소금이 더 좋다는것 다시한번 새겨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2.06.11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토마토... 종류도 많고 먹고싶네요.
    요즘 철인지 토마토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들가면서 방울토마토 사가서 울마눌이랑 먹어야 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2.06.11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 주스로 해먹고 싶네요~
    얼음과 함께.. ㅎㅎ

    2012.06.11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7. 토마토를 많이 좋아하는데,
    올 여름 토마토로 영양가 높게 먹을수 있을것 같으네요.ㅎ

    멋진것 배우고 갑니다.^^

    2012.06.11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랫만에 하나로에서 완숙도마도 한박스(4kg) 들고 왔네요~
    좋다는데도 그리 즐겨먹지 않아 맘먹고 사왔답니다.
    방울도마도나 사먹다 사왔으니 버리지않게 잘 ㅇ먹어보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펫북에서 뵈니 더 방갑습니다.

    2012.06.11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9. 방울토마토와 그냥 토마토만 생각했는데 종류가 더 있네요..ㅎㅎ
    소금이 더 좋군요~
    예전에 설탕뿌려서 먹긴 했지만 요즘은 그냥 먹긴 하죠..

    2012.06.11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린 완숙토마토를 즐기는 편이니..
    그냥 먹어도 좋고 익혀 먹어도 좋은 토마토네요..^^

    2012.06.11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게 플럼토마토였군요...저거 진짜 맛있던데...ㅎ

    2012.06.11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토마토에도 이런 정보들이 숨어 있군요.^^
    잘 골라서 효과적으로 조리해 먹어야갰어요.

    2012.06.11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토마토를 싫어 했는데 열심이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2.06.12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토마토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네요.
    설탕보다는 소금이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012.06.12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그러고보니 토마토 종류가 상당하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6.12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부산에서는 아무래도 찰토마토를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2012.06.12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한박스 사다가 하루에 하나씩 먹고 있습니다 ^^

    2012.06.12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일반 토마토랑 방울토마토 밖에 몰랐는데..
    종류가 참 많군요 ㅎㅎㅎ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해 다 먹어보고 싶어요

    2012.06.12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토마토의 종류가 이렇게 많았군요^^
    그리고 방울토마토가 먹기도 편한데 영양소가 제대로 들어 있으니
    앞으로 방울토마토를 애요해야 게씃ㅂ니다^^

    2012.06.12 0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가랑비

    토마토 상식 잘 알고 갑니다.
    ㅎㅎ

    2012.06.12 05:11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5.20 06:00

각종 비타민이 겹겹이! 양배추 바로 알기




아삭아삭, 각종 비타민이 겹겹이 꼭 들어찬 위대한 식품이 양배추입니다.
양배추는 사계절 내내 생산되어 1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알고 보면 5월이 제철입니다. 양배추는 면역 체계를 자극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죽이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겹겹이 쌓인 부피만큼이나 영양이 풍부한 양배추 덕분에 식탁이 건강해질 것입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잘 먹지 않는 양배추는 영양가가 높은 채소로 요구르트, 올리브와 함께 서양의 '3대 장수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양에서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고 부를 만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영양덩어리입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양배추를 만병통치약으로 여겼을 정도로 양배추의 영양은 정평이 나 있습니다. 고대 희랍의 유명한 수학자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를 원기 회복과 기분을 안정되게 하는 채소라고 했으며, 16세기 한 역사가에 의하면 고대 로마인은 모든 병에 양배추를 써서 건강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현대에는 과거에 믿었던 만큼의 약효를 오롯이 인정할 수는 없지만, 양배추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만큼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1. 양배추의 영양가는?

양배추는 시금치보다 칼슘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우유의 칼슘만큼 체내 흡수가 잘 되며 훌륭한 엽록소 공급원 역할을 합니다. 녹색이 짙은 겉잎에는 비타민 A가, 하얀 속잎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혈액응고 작용을 하는 비타민 K도 많이 들어 있는데, 속잎보다 겉잎에 더 많습니다. 양배추 150g을 먹으면 비타민 K는 일일 권장량의 92%를, 비타민 C는 일일 권장량의 50%를 섭취할 수 있답니다. 이 외에 양배추는 항궤양 성분인 비타민 U와 칼슘 등 미네랄과 식물성 섬유가 풍부합니다. 또 양배추는 칼로리는 100g당 약 30Kcal 정도로 배부르게 먹어도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물론 배변 장애에도 탁월합니다.








2. 갑상선 환자는 양배추를 먹지 말라는 이유

양배추 생즙은 빈혈, 위궤양, 위장장애, 당뇨병에 효과가 있으며, 계속 마시면 피를 맑게 해 몸의 저항력을 높입니다. 하지만 이 양배추에도 한가지 흠이 있습니다. 체질에 따라 치오당탕체라는 물질이 요오드의 흡수를 막아 갑상선 질환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갑상선 환자라면 양배추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양배추 올바르게 먹기

곱게 채를 썰어서 샐러드로, 살짝 삶아서 쌈으로, 쓱쓱 썰어서 볶음으로, 믹서에 갈아서 즙으로 먹는 등 그 방법이 다양하기만 합니다. 양배추는 먹는 방법에 따라 효력이 다르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양배추의 효능은 생으로 먹을 때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양배추를 삶으면 무기질과 단백질, 탄수화물 등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조리하더라도 단시간 내에 살짝만 익혀 먹는 것이 양배추를 올바르게 먹는 방법입니다.









4. 양배추 올바른 구매법과 보관법

양배추를 구매할 때는 자르지 않은 통째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C는 공기 수분과 만나 쉽게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보관할 때는 통째로 비닐 팩에 넣어 밀봉해 냉장고 신선 칸에 넣어두고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Tip. 양배추 피자 만들기

▶ 재료 : 양배추 6~7장, 파프리카 청 홍 적색 1/2개식, 양송이버섯 5개,
             모짜렐라 치즈 250g, 
맛살 2줄, 양파 1/2개, 토마토 케첩 3숟가락,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맛살, 피망, 양배추는 잘게 썰어둔다.

㉡ 양송이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준다.

㉢ 맛살과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 토마토케첩을 3숟가락 정도 넣어준다.



㉤ 양배추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줄기가 있는 것과 잎, 2장에 볶아둔 채소를 올려준다.

㉦ 양송이버섯도 올린다.

㉧ 치즈를 뿌려주고 전자레인지에 3분이면 완성된다.




이제 바로 알고 먹을 수 있는 양배추이기를 바래 봅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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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갑상선환자에는 않좋군요..
    오늘도 상식하나 얻어갑니다~

    2012.05.20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양배추가 이리도 좋군요..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주말도 좋~은 주말 보내시길..^^

    2012.05.20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건강식 열심히 먹어줘야 겠습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2012.05.20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양배추가 좋은줄은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좋은거군요.
    그리고 양배추로 피자도 만드는군요.
    감사합니다.

    2012.05.20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소나무

    감사히 보고갑니다

    2012.05.20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7. 양배추에 쌈싸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2.05.20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네요~
    그렇게나 좋은 양배추! 많이 먹어야 겠어요~~~

    2012.05.20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요새 해독쥬스로 양배추 자주 섭취중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2012.05.20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하~~~~
    양배추에도 칼슘이 많군요~~^0^
    전 주로 양배추 샐러드로 많이 먹었는데..
    피자로 해서 먹는것이 더 맛날듯 한데요..
    알찬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2.05.20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건강을 위해...

    양배추가 좋은줄 몰랐네요. ㅎㅎ

    열심히 먹겠습니다.

    2012.05.20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양배추가 영양가는 많은데 갑상선환자에게는 안좋군요
    갑상선저하증 앓고있는 친구에게 알려줘야겠네요~

    2012.05.20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양배추쌈도 맛있지요.^^

    2012.05.20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가 양배추 살짝 삶아놓은거 쌈으로 애용하는데, 현미경속에
    제 건강이 숨어 있었는듯 하네요.ㅎ

    2012.05.20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양배추가 좋은건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 효능이 있는줄 몰랐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5.20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양배추가 정말 좋군요... 앞으로 많이 먹어야 겠어요^^

    2012.05.21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개인적으로 양배추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삶아서 쌈으로 먹는 거는 제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ㅠ
    왜그런건지 모르겠네요 ㅎ
    그래도 저는 생으로 먹는걸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저녁노을님, 행복한 한주 되세요 ^^

    2012.05.21 0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양배추가 그야말로
    가정의 의사인 셈이군요.

    2012.05.21 0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흔히 먹는 양배추의 효능과 주의해야할 사항도 모르고 먹었었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2012.05.21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정말 평소에 흔히먹던 양배추지만 많은 정보를 알고 갑니당 ^^

    2012.05.21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양배추쌈 달달하니 맛나더라구요. ^^

    2012.05.21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신학기, 우리 아이 가방 어떻게 고르지?



이제 신학기가 되면 처음 학부모가 되는 엄마가 많을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기분으로 출발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가방이 좋을지 고민하는 부모도 많을 것입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가방마다 기능이나 디자인이 제각각이어서 어른 눈높이에 맞춰 골랐다가는 교환하거나 반품하는 일이 생기기 쉽습니다. 엄마가 사다 주면 아무것이나 좋다고 들고 다니는 우리 때와는 달리 자기 생각이 뚜렷한 요즘 아이들은 부모 등 어른이 사준다고 해서 무조건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학부모와 아이들이 직접 매장에 같이 가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위해 가방을 고를 때는 무엇보다 경량성과 내구성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 올바른 책가방 선택법?

1. 어깨끈이 넓은 U자형 제품

좁은 어깨끈일수록 어깨가 받는 압력이 고르지 않아 척추 변형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되도록 넓은 어깨끈의 제품을 선택해 척추에 무리가 없게 합니다. 최근에는 어깨너비에 따라 무게를 분산시켜주는 어깨끈이 U자 형태의 가방이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2. 등판 부분에 쿠션이 있는 제품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제작되어 착용감이 좋도록 척추의 굴곡에 맞게 디자인되어야 하며, 압력을 완화시켜주는 패딩쿠션 또한 꼼꼼히 체크해 봐야 합니다.




3. 체형발달에 도움이 되는 제품


아이들의 뼈와 척추는 성인과 달리 매우 약하기 때문에, 무거운 가방은 척추를 휘게 하고, 통증을 느끼게 하는 등의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평균 3~4kg이 적당하며 교과서의 무게를 고려한다면 1kg 미만의 가방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안전을 고려한 디자인

아이들의 가방은 밝고, 착용감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하교 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의 눈에 잘 띄도록 불빛에 반사되는 소재로 구성된 제품이 좋으며 어린이 범죄 예방을 위해 호신용 경보기가 부착된 가방도 추천할 만합니다.





5. 내구성을 고려한 최상의 품질


활동량이 많은 아이의 특성상 내구성이 튼튼한 가방을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책가방의 바닥 부분은 닳아지기 쉬우므로, 튼튼한 재질로 구성된 것이 좋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은 대부분 교과서가 크기 때문에 가방 입구가 둥근 형태면 책의 모서리가 구부러지기 쉬우므로, 각진 형태의 가방을 고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방을 처음 메는 초등학생들은 조금만 무거워도 피로감을 느끼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어깨끈이 넓거나 U자형인 멜빵이 무게감을 줄여 줘야 합니다. 물통 가위 필통 등 크고 작은 학용품들이 한데 엉키면 찾기 어렵습니다.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가방 내부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갖췄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초등학교 1·2학년은 안전을 위해 밝은 색상으로 마련해주는 것이 좋고,
3·4학년은 활동이 많고 장난이 심한 시기이므로 디자인보다는 견고함과 기능성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지인의 조카 가방을 사 주었다가 반품하고 온 경험이 있어 글을 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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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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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금 있으면 신학기라 엄마들을 위한 정말 좋은 정보인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2.12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카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잘 기억해두었다가
    가방 살 때 참고해야겠어요. ^^

    2012.02.12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희집 애들..원하는 디자인이 있더라구요..^^
    고모가 사줬던 가방.. 몇년 지나니 다시 들고 다니던데..
    일단은 만화캐릭터가 없으면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았던 기억이내요^^

    2012.02.12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래도


    조카들은 가격부터 물어본다는..

    ㅎㅎㅎ

    2012.02.12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새학기가 시작되면 가방 문구 등 새로 장만하는 일도 나름 신경쓰이죠.
    특히 가방은 아이들 체형에도 영향이 있으니 신중히 선택해야 하겠군요.

    2012.02.12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초등학생 가방들도 요즘 보면 화려해 지더군요.
    기능보다는 멋과 메이커로 선택되는 경우도 많아지는것 같고요.
    가방 선택을 위한 좋은 예를 들어주셨네요.

    2012.02.12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질 좋고 좋은 것이 낫지 않을까요??

    2012.02.12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2 20:1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즘 교과서들이 장난 아니게 권수가 많고 무겁기만 하지요.
    가방 자체가 좀 가벼웟으면 하구요.
    내구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제품을 골라야 되겠더라구요.

    2012.02.12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 그냥 어린이집 가방 메고 다니는데...
    나중에 저도 이런것들을 고려하여 가방을 살 날이 오겠지요.
    우리 애들은 언제 클까요 ㅋ

    2012.02.12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가방 살 때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12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13. 몸에 잘 맞고 맵시 있는 가방~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2.02.12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푹신푹신하고 책 잘 들어가는 크기의 가방이면 좋죠...
    멋부린다고 가방 잘못 선택하면 몸이 고생하죠.

    2012.02.13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녀갑니다. 가방... 아이들은 얼마나 설레일까요 ㅎㅎ
    신중히골라줘야 할거 같아요 ^^

    2012.02.13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조카하나사줘야하는데 ㅠ 잘보고갑니당ㅎㅎ

    2012.02.13 0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이들도 또래끼리 인기가
    있는 것을 좋아 하는 것 같습니다.

    2012.02.13 0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달그림자

    신학기가 다가오는군요
    학부모가 ㅏ되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2.13 05:03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은 가방도 참 이쁘고 다양한 것 같아요. ^^

    2012.02.13 0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즘 가방도 정말 비싼건 정말 비싸더라구요..

    브랜드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서 부모님들도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하더라구요

    2012.02.13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어린 조카가 있는데 가방 사줄때 참고해야겠습니다 ^^

    2012.02.15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2.07 06:00

겨울철 필수 식재료 '무'를 활용한 생활의 지혜


시원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인 무는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우리 전통 요리에서 특히 사랑받는 식재료입니다. 특히  겨울 무는 인삼보다 좋다고 할 정도로 영양가가 높습니다. 이렇듯 영양이 뛰어난 무의 색다른 활용으로 생활의 지혜를 알려드립니다.

사과와 비교했을 때 비타민 C가 10배나 많이 들어있고, 껍질부분에 더 많이 함유되어있기 때문에 되도록 껍질까지 먹는 것이 좋습니다. 무에는 전분 분해 효소인 디아스타아제 성분이 있어 밥이나 떡 등의 전분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또 단백질 분해효소와 지방의 소화를 돕는 엘라스타아제를 함유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민간요법으로는 과식을 했거나 밀가루 음식을 먹은 후 속이 거북할 때 천연 소화제로 통합니다. 냉면에 무채를 올리고, 메밀국수를 먹을 때 양념장에 무를 갈아넣거나, 설렁탕에 깍두기를 곁들여 먹는 것에는 일찍이 무의 효능을 아는 선조의 지혜가 숨어있습니다.




1. 생선 비늘 벗기기


날카로운 칼을 이용해 생선 비늘을 벗기다 보면 사방으로 튀기 마련입니다. 또 냄새는 왜 그렇게 비린지. 손질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때 깨끗한 씻은 무를 비스듬히 살라 자른 면을 생선 비늘에 대고 꼬리에서 머리를 향해 가볍게 긁어냅니다. 비늘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막는 것은 물론 손쉽게 생선 비늘을 벗길 수 있고 비린내도 줄어듭니다. 사용한 무는 버리지 말고 흐르는 물에 씻어 생선 요리할 때 함께 넣으면 됩니다.






2. 조개류를 씻을 때



껍데기를 벗긴 굴이나 모시조개 등 살이 연한 조개류를 씻을 때 물에 무즙을 넉넉히 넣고 골고루 씻어줍니다. 이렇게 씻으면 조개류의 비릿한 맛이 사라지고 불순물이 제거돼 깔끔한 조개 요리를 먹을 수 있습니다.





3. 햄이나 소시지, 어묵 조리 시


가공을 거친 햄이나 소시지 등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이지만, 화학 성분과 균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아 신경이 쓰입니다. 하지만 무나 무즙을 끓는 물에 넣고 함께 데치면 화학적 맛을 중화하고 살균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른 가공식품 역시 조리 시 양파와 무를 같이 넣으면 맛도 좋아지고 살균효과도 있습니다.





4. 세재로 활용하기


요리하고 남은 무 끝 무분은 수세미 대용으로 그만입니다. 무 조각에 주방용 세제를  약간 묻혀 싱크대를 닦으면 단단히 굳은 찌꺼기도 흠집 없이 잘 닦입니다. 무 요리를 할 때마다 싱크대를 닦는 습관을 들이면 늘 반짝반짝 윤이 나는 싱크대로 변신할 것입니다.







5. 떡 썰 때 부드럽게


흰떡을 굳혀서 썰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금방 뽑아낸 흰떡을 썰자니 그것도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칼에 떡이 진득진즉하게 달라붙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무를 조각내여 칼날에 문지르면 아무리 갓 뽑아낸 떨이라도 칼에 달라붙지 않고 매끄럷게 잘 썰립니다.







6. 문어, 낙지 등의 해산물 데칠 때

문어, 낙지 등 해산물을 그 빛깔에 따라 신선도가 다르게 보이는 음식입니다. 따라서 좋은 빛깔이 나게 데치는 것이 이러한 종류의 해산물 요리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물에 무를 크게 썰어 넣고 잠시 동안 끓여 무즙이 우러났을 때 문어나 낙지 등의 해산물을 넣고 데치면 빛깔이 싱싱해 보이고 맛도 훨씬 좋습니다.






몸에 좋은 무는 주방에서도 놀라운 도우미 역할을 합니다.
똑똑한 '무' 활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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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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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용한 정보 잘 보았읍니다

    2012.02.07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우의 쓰임새가 제가 알고 있는것보다 훨씬 다양하군요~~^^*

    2012.02.07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정말 무가 이렇게나 쓸모가 많다니요~
    그냥 먹으면 배속으로 들어가는게 끝인줄 알았어요~~~

    2012.02.07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렇게 쓰임새가 많은줄 몰랐네요^^
    잘 기억해두었다가 활용해야겠어요

    2012.02.07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무의 쓰임새가 이렇게나 많았던가요~
    요즘 시장 나가보니 가격도 참 저렴하던데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

    2012.02.07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yureka01

    아고 여전히 ..참 신기한 유익한 정보들이 보물처럼있군요.
    이걸 어떻게 아시는지 언제나 포스팅봐도 대단하세요 ^^

    늘 건강하시구요..잘 봤습니다^^..메모 필수~ㅎㅎㅎ

    2012.02.07 16:26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오~ 무를 활용하는 방법이 이렇게 많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2.07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 무가 이렇게 유용하게 쓰일 때도 있군요.ㅎㅎ
    잘보고 갑니다.^^ㅎㅎ

    2012.02.07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개인적으로 주방장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요리하는걸 좋아하는데 여러명 모이면 술안주는 항상 내가 만들지요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2012.02.07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주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7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무의 활용도도 많군요 ^^

    오늘도 잘배우고 가네요 좋은 밤되세요

    2012.02.07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참...무는 맛도 좋은데 생활에서도...
    버릴것이 없는 채소인 것 같습니다.
    시래기도 그렇게 몸에 좋다 하던데...

    2012.02.07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무가~ 다양하게 활용되는 군요 ㅎㅎ

    2012.02.07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가 이렇게 많은 쓰임이 있는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특히 무로 생선 비닐에 활용한다는거, 신기했습니다. ㅎㅎㅎ

    잘보고 간답니다. ^^

    2012.02.08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생선 비늘 벗기는데도 무를 이용할 수 있군요.
    무의 다양한 활용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08 00:33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머~~너무 좋은 정보예용~~~^^
    무가 비린내를 잡아주는군요~~
    생선국끓일때 넣는 이유가 다있었네요~~~ㅎㅎㅎ

    2012.02.08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완전 실용적인 무우 사용법이군요..
    특히 씽크대청소는 정말 바로 실행해 봐야겠군요..

    아주 잘 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2012.02.08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캬..고요한님은 전문가~ㅎㅎ

    2012.02.08 0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무 만 있으면 모든반찬이 만들어지는군요^^

    2012.02.08 0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생선에는 무주건 무가 들어 가면 시원하지요.
    너무 좋아요. 저녁노을님. ^^

    2012.02.13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11.25 06:00



알뜰 살림법, 비누를 절약하는 법



주부들의 일은 끝이 없습니다.
매일같이 사용하는 욕실과 부엌,
아무도 없는 듯하면서도 내려앉는 먼지들,
쓸고 닦아도 표시 없는 것 같아 고통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고등학생인 두 녀석, 수건을 사용하고 나면 놓은 자리가 제자리가 되고,
이리저리 흐트러진 책, 주섬주섬 치우기 바쁩니다.
그래서 남편은 늘
"알아서 치우라고 해야지. 평생 따라다니며 해 줄 거야?"
"................."
할 말이 없습니다.
버릇 더럽게 들였다는 뜻이지요.

며칠 전, 욕실 청소나 할까 하고 들어갔더니
세숫비누가 놓인 통이 물기를 머금었다 마르고 하여 장난 아니게 더러워져 있었습니다.
한쪽 욕실은 노란 고무줄을 튕겨 놓으니 깔끔한데 말입니다.
"고무줄이 달아나 버려!"
처음엔 고무줄이 벗겨지니 짜증스럽게 왜 하느냐고 하더니
이젠 깔끔하고 좋다고 합니다.

우리 집 비누 알뜰하게 사용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1. 비누통에 노란 고무줄을~

 

▶ 재료 : 노란 고무줄 4개
▶ 만드는 법

㉠ 노란 고무줄 2개를 한 번 묶어 줍니다.
㉡ 비누갑에 끼워두면 끝!~
둥근 비누갑이라 잘 벗겨졌지만, 2개를 묶어 사용하여 끼웠습니다.

사각이면 더 편리하답니다.






2. 비누갑 위에 스펀지를~


▶ 재료 ; 스펀지 1개
▶ 만드는 순서


㉠ 스펀지를 비누갑 속에 쏙 들어가도록 칼로 잘라준다.
㉡ 스펀지 위에 비누를 올리면 끝~




물기를 머금은 비누...스펀지가 빨아들여 금방 건조되어 비누가 물러지지 않습니다.

스펀지가 없으시다구요?
스펀지 수세미,  화장품 딱분 솜, 청소용 메직 스펀지를 적당히 잘라 이용하셔도 됩니다.




3. 비누조각은 올이 나간 스타킹으로~


 사용하고 남은 빨랫비누 조각 그냥 버리시나요?

 

 ㉠ 비누 조각은 모아둔다.
 ㉡ 올이 나간 스타킹에 넣어 주면 끝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조각을 따뜻한 물에 담가 두었다가 녹여 세탁기 돌릴 때 넣어도 된답니다.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었나요?
또 다른 절약법이 있으시면 공유해요.


이상, 우리 집 비누 절약법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차가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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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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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누조각은 왠만하면 쓰다가 버렸었는데 ㅎㅎ
    이거 꼭 활용해봐야겠네요. 아싸~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2011.11.25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저렇게 해놔야겠어요..ㅋㅋㅋ

    2011.11.25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스타킹 방법은 처음 봅니다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1.11.25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무줄로 동동 띄우는 방법이 좋아보이네요.
    집에 가서 찾아봐야겠습니다 ^^

    2011.11.25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스폰치에~아!! 이거 좋네요~

    2011.11.25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생활노하우가 상당하십니다.
    스펀지 이용팁은 바로 해야겠어요.^^

    2011.11.25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러고보니 언제부터인가 비누절약에 소흘했습니다.
    절약과 환경을 위해 마음에 잘 세기겠습니다.ㅎ

    2011.11.25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무줄 ㅎㅎ 아이디어가 좋으시네요
    저는 설거지하는 수세미를 받침대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ㅎㅎ

    2011.11.25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 저도 바로 해봐야겠습니다. ^^
    유용한 알뜰 살림법 너무 잘 보고 가요 ^^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

    2011.11.25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뜰살림법, 또 하나 배워갑니다 ^^

    2011.11.25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집에 들어가면 곧바로 노란 고무줄부터 찾아야겠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11.25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알고있는 방법들이지만 항상 실천이 안되고 있었는데요.
    이제부터는 적극 실천해야 겠습니다.~~

    2011.11.25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1.11.25 13:1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껴쓰고 절약하는 것도 어려서부터 몸에 배인 습관인것 같습니다.
    어려서 헤프게 자라온 사람에게는 아무리 말을해도 듣지도 않고, 이해하지도 못하더라구요..

    2011.11.25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린레이크

    정말 당장 실천하러 가야겠어요~~~좋은팁 감사해요~~

    2011.11.25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5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가 쓰는 방법들인데요...
    아이들이 있으니까 고무줄을 끼워 놓는 방법은 좀 불편하더라구요.
    자꾸 튕겨 나가요, 애들이 꾹꾹 눌러서 말이죵^^

    2011.11.25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알뜰한 비누 절약법이네요..^^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2011.11.25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누조각위에 스펀지 하나 올려놓는거 어려운 일이 아닌데
    왜 그리 실천이 어렵던지요.
    오늘 가서 일러주신 대로 화장 퍼프 하나 올려놓아야겠어요~!

    2011.11.25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행복한다니엘 다녀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11.25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우리가 평생을 배워야하는 이유




오랜만에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습니다.
메말랐던 대지가 촉촉하게 물기를 머금었고 움츠리고 있던 채소도 알이 찰 것 같은 반가운 단비였습니다.

며칠 전, 여고 2학년인 딸아이한테 문자가 날아듭니다.
"엄마! 마트 갈 일 없어?"
"왜? 무슨 일 있어?"
"갈 일 있으면 00 초코렛 한 봉지에 몇 개 들었는지 봐 달라고."
아마 얼마 있으면 수능이라 3학년 언니들에게 선물할 것인가 봅니다.

마침, 시장도 보고 저녁 운동도 할 겸 운동화를 신고 걸어서 갔습니다.
저녁 8시가 되었는데도 많은 사람이 붐비고 있었습니다.

딸아이가 원하는 초코렛을 들고 아무리 살펴도 몇 개 들었다는 말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어 '223g 2,400원이야'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그람 수 말고 개수를 봐'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
'있어. 잘 봐'
대체 어디 쓰여 있단 말인가?
내 재주로는 못 찾겠네.

조잘조잘 떠들며 지나가는 딸아이 학교 학생들이 보여
"학생! 잠시만"
"............."
"이 초코렛 몇 개 들었어?"
내가 들고 있던 초코렛 봉지를 전하자 금방 보고는
"13개 들었어요."
"잠시만, 어디 쓰여 있다는 거야?"
"여기요."
손가락으로 가르쳐 주어도 잘 못 알아봤습니다.
"어디? 난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
"1회 제공량 2개라고 쓰여 있죠? 6.5회니 곱하면 13개잖아요."
"오호. 그렇게 보는 거야?"
"네."
"고마워."
그것도 모르나? 하는 눈빛이라 조금 창피하였습니다. 





▲  1회 제공량 표시



과자를 사 먹지 않으니 영양성분 표시 기준치가 봉지당 칼로리가 아닌 1회 제공량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지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눈을 감은 사람은 손이 미치는 곳까지가 그의 세계요.
무지한 사람은 그가 아는 것까지가 그의 세계요.
위대한 사람은 그의 비전이 미치는 곳까지가 그의 세계다."
이는 폴 하비(Paul Harvey)의 말입니다.

이 말처럼 한 인간이 바라보는 세상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것 중 하나는 내가 가진 '정보'입니다. 즉, '한 사람의 세상은 그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크기만큼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보가 부족하면 그의 세계는 작을 수밖에 없습니다.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작업은 우리를 더 넓은 세상이 보이게 합니다. 아는 것이 힘이고 유치원 아이에게서 배울 게 있다는 말처럼 우리가 평생 배워야 할 이유입니다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는 말을 실감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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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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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배우고나니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네요 ㅎㅎㅎ

    2011.10.16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ㅎ
    저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사람이 인생을살아가면서 배워야 할게 진짜 많네요~
    잘 재워서 갑니다~ㅎㅎ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2011.10.16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배움의 중요성에 대한 좋은 글입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2011.10.16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늘 배워야한다는 말씀에 저도 공감백배~

    2011.10.16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6. 호곡..
    저런 건 생각하지 못했네요.. @@

    2011.10.16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헛 저도 몰랏네요....ㅎ
    잘 배우고 갑니다~!!

    2011.10.16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하하 저도 몰랐습니다.
    그렇게 계산하고 보니 맞네요. ㅋㅋㅋ
    변화를 느끼거나 배우지 않는다면 뒤쳐진다더니....

    2011.10.16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말씀이네요~
    내가아는만큼 세상의 크기가 정해져 있다는 글귀가 와닿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1.10.16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남들 다 아는 것 혼자 모르고 있을 때도 많아요.
    배우면서 사는 것이지요. ^^
    저도 잘 알고 갑니다.

    2011.10.16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작용을 하는 것 중 하나는 내가 가진 '정보'입니다. 즉, '한 사람의 세상은 그가 가지고 있는

    2011.10.16 23:15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기준치가 봉지당 칼로리가 아닌 1회 제공량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지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2011.10.16 23:1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세계요.
    위대한 사람은 그의 비전이 미치는 곳까

    2011.10.16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은 세상이 보이게 합니다. 아는 것이 힘이고 유치원 아이에게서 배울 게 있다는 말처럼 우

    2011.10.16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맞이하세요 ^^

    2011.10.16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평생 배워야 한다는 말이 공감 100%에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1.10.17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는것민큼 보인다잖아요?
    세상도... 죽을 때까지 배워야겠지요.
    그런데 정말 무서운건 잘못알 고있는 걸 사실이라고 믿는것.. 무섭더군요. 평생 고치지 못하는 '고질'입디다.

    2011.10.17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별 생각이 없었던 부분인데,
    이렇게 알게되네요 ㅠㅠ

    역시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게 많다고 느낍니다.

    2011.10.17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헐~ 저도 몰랐던 사실이네요.
    근데 이건 과자회사의 상술이 아닐런지요.ㅎㅎ
    평생을 배워도 부족하다는 말을 요즘 부쩍 느끼고 있습니다.

    2011.10.17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하하 잘배워 갑니다. ^^

    2011.10.18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음료도 저렇게 표시하는 꼼수를 부리더라구요.

    2011.10.19 0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1.01.10 06:26

살아가면서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속에는 몸에서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질오염으로 인한 수은 납중독 및 농약 등 많은 유해물질들이 몸 속에 축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몸에 필요한 필수 미네랄이 모자란 사람은 유독성 원소가 많습니다. 결국 유독성 원소를 없애려면 필수 미네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얼마전, 비타민에서 배운 중금속을 없애주는 위대한 건강밥상입니다.

1. 필수 미네랄은 무엇이지?    


칼슘(ca), 철분(Fe), 아연(Ze), 구리(Cu), 크롬(Cr)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미네랄입니다.


2. 알루미늄 중독의 증상은?

알루미늄 중독의 증상은 기억력 감퇴, 학습장애, 아토피 등을 유발합니다.


 

★ 생활 속 알루미늄 중독은?


1. 은박지
사실 알루미늄 은박지는 보온효과가 큽니다. 특히 도시락을 쌀 때 음식물이 서로 섞이지 않도록 해 주기도 합니다. 편리 하지만 소금기 있는 음식을 담거나 고기를 구울 때 넣은 소금과 알루미늄이 서로 화학반응을 일으켜 녹은 알루미늄이 고깃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중독 되는 것입니다.


2.
노란빛을 띠면 알루미늄 냄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노란빛을 띠는 라면 끓여 먹는 냄비는 알루미늄 냄비입니다.
흰빛을 내는 양은 냄비는 알루미늄+주석 합금입니다.

그래서 양은 냄비는 알루미늄보다 덜 위험하다고 합니다.



3. 알루미늄 캔음료

어린이들은 알루미늄 캔음료를 직접 빨아먹습니다. 또한, 침이 알루미늄 캔을 녹이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알루미늄 캔음료는 빨대를 이용하거나 컵에 부어 드셔야 합니다. 

 


 

3. 수은 중독 증상은?


수은중독 증상 : 감각 장애, 콩팥 이상, 언어 장애, 우울증 등 입니다.



▶ 만성중금속 중독검사 :

급성 중금속 중독은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로 알 수 있는데 식습관으로 인한 중금속 중독은 아무 증상도 느끼지 못하므로 만성 중금속 중독은 머리카락으로 검사를 합니다.


머리카락은 한 달에 1cm정도씩 자라는데 3cm 정도의 머리카락으로 3개월 전 중금속 중독증상 파악한다고 합니다. 



4. 중금속의 최선책은?


중금속의 최선책으로 음식을 통한 필수미네랄 섭취와 알약으로 미타민과 미네랄 섭취 방법입니다.



5. 디톡스 예방법?



▶ 림프관 마사지

체내에 축적된 중금속을 빼니기 위해 샤워기의 물줄기를 강하게 해서 심장이 먼 곳에서부터 가까운 곳으로 합니다.
 

 

림프관을 물줄기로 자극해서 노폐물과 중금속을 빼냅니다.

㉠ 손끝에서부터 천천히 올라와 쇄골까지!

㉡ 발끝에서부터 천천히 올라와 고관절로!

몸 안쪽으로 당기며 해야 효과적!



▶ 아로마 요법
 

보통, 여성들이 심리 안정요법으로 하는 아로마, 몸 속의 중금속을 빼내는 아로마요법입니다. 조직 속의 중금속이 혈액으로 나가거나 소변이나 땀으로 빠져나갑니다. 아로마향이 코를 통해 들어가면 몸 속에 신호를 보내 좋은 조직은 자라나게 하고  중금속에 중독된 조직은 회복되거나 하는...


아로마 요법으로 하는 티톡스는...

노화방지, 활력충전에 좋은 아로마 향초

몸을 안정시켜주는 은은한 향이 기분을 좋게 합니다. 



6. 디톡스 밥상이란?


 

흑미콩밥, 오리고기 곰국, 브로콜리, 파김치, 미역, 마늘쫑 무침, 굴전, 호박전 


1. 독을 빼내는 음식

브로콜리, 파, 미역, 마늘쫑


2. 필수미네랄 보충을 위한 음식

한국인이 부족한 미네랄 칼슘, 아연, 구리, 철분, 셀레늄

굴전: 칼슘, 아연 풍부

미네랄은 비타민과 함께 섭취해야 좋으므로 호박전(비타민 B,C 풍부)

굴에는 호박이 찰떡궁합 입니다.


모자라면 수은중독을 쉽게하는 게 아연입니다.

붉은 살고기에 많이 있는데 고기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굴과 전복은 좋은 대체음식입니다.



7. 중금속 해독에 좋은 밥상은?



★ 부추굴전

▶ 재료 : 생굴 20개 정도, 밀가루 3숟가락, 부추 30g, 특란 1개,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굴은 소금물에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다.
㉡ 씻어 둔 굴과 다진 부추, 밀가루, 계란 1개를 넣고 반죽한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 호박전

▶ 재료 : 긴호박 반개, 밀가루 3숟가락, 특란 1개,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 간을 해 둔다.
㉡ 밀가루 - 계란 순으로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 브로콜리

▶ 재료 : 브로콜리 2송이
▶ 만드는 순서

㉠ 브로콜리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살짝 데쳐낸다.


★ 생미역


㉠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완성된다.



★ 마늘쫑볶음

▶ 재료 : 마늘쫑 50g, 건새우 50g, 호두 10개 정도, 
              양념장(진간장 3숟가락, 물엿 1.5 숟가락, 깨소금, 올리브유 약간)



㉠ 마늘쫑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건새우와 호두는 먼저 손질하여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살짝 볶아준다.
㉢ 양념장을 넣어 얼른 약불에서 조려주면 완성된다.


★ 파김치
▶ 재료 : 파 1단, 멸치액젓 5숟가락, 고추가루 5숟가락 마늘 생강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파는 깨끗이 씻어 굵은소금으로 간한다.
㉡ 멸치액젓 고추가루 마늘 생강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 잔파에 양념장을 살살 버무려 완성한다.


★ 콩나물
▶ 재료 : 콩나물 1봉, 멸치액젓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냄비에 담아 삶아준다.
㉡ 멸치액젓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완성한다.


★ 무나물
▶ 재료 : 무 150g, 오이고추 1개, 올리브유, 마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와 오이고추는 곱게 채썬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약간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준다.
㉢ 무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 무가 익으면 오이고추를 넣고 얼른 볶아 내면 완성된다.



★ 취나물
▶ 재료 : 마른취 멸치액젓 3숟가락, 멸치육수 2숟가락, 올리브유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삶아 낸 취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멸치액젓으로 조물조물 무쳐둔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준다.
㉢ 무쳐 둔 나물과 멸치육수 넣고 저어가며 볶아준 후,
㉣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완성한다.







★ 오리고기 곰국
▶ 재료 : 오리고기 1마리, 마늘 대추 한방 약초(당귀, 황기 등 시판용)
              삼계탕 끓이는 것 처럼 푹 삶아내면 완성된다.





오리고기는 칼슘, 칼륨, 마스네슘 등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입니다. 때문에 피부미용이나 몸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리고기는 양질의 고단백 저 열량 식품으로써 불포화 지방산과 칼륨, 철분, 무기질이 풍부해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대사 조절 기능을 도와주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 검은콩밥과 완성 된 상차림


바른 식생활습관으로 중금속의 위험에서 벗어납시다.!


이것저것 골고루 먹지 않는 아들을 보고 남편은 한 마디 합니다.
"위대한 밥상 받은 우리는 위대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골고루 먹어!"
"네."

가족의 건강을 위해 준비하는 손길은 즐겁기만 합니다.
가족이 맛있게 먹어주는 걸 보면 행복한 건
이 세상 주부의 따뜻한 마음일 것입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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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kybluee

    영양식이군요.
    잘 보고가요

    2011.01.10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건 다 먹기 싫어라 하니~~^^
    강압적으로라도 먹게~~해야겠어요~ 아니 굶길까요~

    2011.01.10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밥상은 정말이지 믿고 먹기가 두렵다죠.
    중금속을 제가하는 밥상이라..
    먹기만 해도 건강을 느낄 수 있겠네요.

    날씨 추운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2011.01.10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건강 밥상이네요 ^^ 중금속 없애줄 필요성을 느끼고 갑니다.

    2011.01.10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6. 보약을 달여먹으면서 밥을 굶는것 보다
    보약사먹을 돈으로 삼시 세끼 이런 밥상을 받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한 눈에 봐도 건강해지는 메뉴가 가득하군요 ^^
    (특히 오리곰국...하아... 침 꿀꺽!)

    잘 보고 갑니다^^

    2011.01.10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도시에 살면 중금속이 참 걱정되는데..
    이런 밥상으로만 먹으면 걱정 없을거 같아요..^^

    2011.01.10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신묘년 새해에는 건강하라고 이렇게 배려하여 주시니
    잘 먹고 더욱 건강하겠습니다 ㅎㅎㅎㅎ

    밝아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파이팅 !~~~~

    2011.01.10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리곰국 처음 보지만..
    아주 맛있겠어요~^^
    이런 밥상이면 중금속 끄떡 없겠어요~
    벌써 저녁시간 이네요
    날씨도 엄청 춥고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2011.01.10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밥상이 참 좋네요! 위대한 건강밥상이 맞아요!ㅎ
    정성이 담긴 이런 밥상이라면 건강밥상으로 최고죠~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2011.01.10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밑만찬은 전부 제가 좋아하거나 즐겨먹는 것들이라 다행이네요..^^

    2011.01.10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처방을 맛난 음식으로 하시다니...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1.01.10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다행히도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라 다행입니다.
    우후훗~~~~ ^^
    오늘부터 더욱 열심히 먹어야겠네요.

    2011.01.10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 생활속에서 중금속 중독이 될 수도 있겠네요 ...
    조심 해야 겠습니다..
    마지막 한상 차리신 건강밥상...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11.01.10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1.01.10 20:34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것이야 말로 정말 건강을 없애주는 건강 밥상이네요^^

    2011.01.10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음...알게, 모르게 중금속에 많이 노출이 되어있네요...
    해독법을 설명해주시고~위대한 건강밥상을 보니~
    평소에 제가;;;편식했던 밥상이네요 ㅠㅠ
    앞으로는 위대한 건강밥상을 즐겨 먹도록 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2011.01.10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위대한 밥상이로군요..
    모두가 맛나보입니다..^^

    2011.01.10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말씀해 주신대로 알루미늄 호일로 고기 구워먹는 일은 정말 위험합니다.
    고기의 산이 알류미늄과 화학작용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플라스틱의 사용도 최대한 줄이는것이 ....

    2011.01.10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즘에는 환경호르몬, 중금속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넘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01.11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집반찬이 최고 인것 같아요,, 알게 모르게 중금속에 많이 노출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2011.01.11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07.21 06:15

알뜰 정보, 손질하기 어려운 껍질 쉽게 벗기기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 학교에서 해결하던 점심까지 챙겨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겼습니다. 주부라면 늘 그렇듯 '오늘은 무얼 먹이지?' 고민하며 지내는데 말입니다. 

부엌일을 하다 보면 '좀 쉽게 할 수 있는 법이 없을까?'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눈으로 보고 들은 건 메모해 두었다가 실천하는 편이구요. 노을이가 알고 있는 유용한 정보입니다. 한 번 보실래요?


 

1.  마늘껍질 한번에 벗기기


㉠  5mm 정도 꼭지를 자른다.
㉡ 15 ~ 20초 정도 전자렌지에 돌린다. (마늘향과 영양성분은 그대로)
㉢  마늘 밑부분에 힘을 줘서 누른다.


 마늘에는 일정량의 수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전자파에 의해 수분이 수증기로 변합니다. 이때 마늘 껍질과 알맹이 사이에 생긴 수증기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공간이 생겨 살짝 힘을 줘도 마늘 껍질이 마늘을 밀어내는 것입니다.


며칠 전 포스팅한 알뜰정보, 아주 편리하게 마늘 보관하는 법도 참고하세요.



2. 생강 껍질 쉽게 벗기기


1. 흙을 깨끗이 씻어 낸다.
2. 물기가 남은 채로 냉동실에 하루 동안 보관한다.
3. 손으로 쓱쓱 문지른다.
     (손에 냄새가 날 것 같아 칼로 쓱쓱 문질러보니 정말 거짓말처럼 잘 벗겨졌습니다.)

생강을 얼리면 그 속에 포함된 수분이 얼면서 부피가 팽창합니다. 얼린 생강을 물에 넣어 녹이면 생강 껍질이 약간 늘어진 상태가 되고 껍질과 생강 사이에 공간이 생겨 (껍질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3. 꽃게 껍질 한 번에 쏘옥~

단백질과 키토산이 풍부한 바다의 자양강장제!!  맛은 물론 영양도 만점이지만 껍질 때문에 먹기가 불편해서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속 시원하게 살만 쏙~ 야무지게 먹는 방법 밀대만 있으면 됩니다.



 ① 꽃게 다리를 가위로 자른다.

 ② 꽃게 다리 위를 밀대로 밀어준다.

밀대를 이용하면 두 손의 압력을 꽃게와 맞닿은 밀대의 한 면에 집중할 수 있어서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꽃게의 살이 쉽게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4. 오징어 껍질 쉽게 벗기기



껍질이 질기면 오징어 맛의 신선도가 떨어집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껍질을 벗기는 것입니다. 오징어를 식초에 2~3분 정도 담가 두면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습니다.


강한 산성을 띠는 오징어 껍질과 식초가 만나 껍질을 부드럽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5. 뜨거운 고구마 껍질 쉽게 까기



㉠ 고구마의 가운데 부분을 한 바퀴 돌려 칼집을 낸다.
㉡ 고구마를 삶을 때 다시마를 넣어주면 빨리 끓는다.
껍질을 살짝 당겨주세요.


다시마를 넣으면 감자와 고구마가 빨리 익는다?

고구마나 감자에 다시마를 넣었을 때 더 빨리 익는 현상은 다시마 잎에 보면 알긴산 나트륨이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이 알긴산 나트륨에 의해서 끓는점이 상승하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



자그마한 관심이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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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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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살림꾼의 지혜가 돋보이는 정보입니다.
    따라해 봐야지~~^^

    2010.07.21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희 조카도 방학이 됐다고
    언니가 바빠졌다고 하던데 ㅎ
    이런 유용한 알뜰 생활 정보는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언니한테 알려줘야겠어요, 저희 엄마께도 말이에요
    다시마로 끓는 점 높이는 방법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2010.07.21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4. 완젼 유용한 정보에요~~ 완젼 감사해요^^ ㅋㅋ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힘내서 파이팅!

    2010.07.21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옷!!! 고구마 까는 방법은 최곤데요^^?..
    해봐야겠어요^^/ 당장가서요~ㅎㅎㅎ..

    노을님~ 오늘 완전 더워요~;; 더위 조심하세요^^/

    2010.07.21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마늘 껍질 까는게 눈에 들어오네요..
    진짜 싫었는데 ㅎㅎㅎ
    정말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2010.07.21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마늘껍질 이거 엄청 좋은정보네요~~ㅋㅋ
    매번 좀 신경쓰였는데..
    오늘 완전 찜통이죠~
    시원한 냉커피라도 한잔 하시고
    오후 잘 보내세요^^

    2010.07.21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생활의 달인이시네요^^

    2010.07.21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생강겁질 벗기기 정말 힘들어요...살림팁 감사합니다~

    2010.07.21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마늘껍질 매번 칼로 벗기면서

    벗기기 힘들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

    좋은 정보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2010.07.21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진짜 신기하네요...
    이런건 진짜 어떻게 아시는지..^^ㅋ

    2010.07.21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꽃게껍질까는거랑, 고구마 껍질 까는건 제 눈에 팍팍 들어오는 정보군요~
    감솨~^^*

    2010.07.21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랑초

    오호~ 좋은 정보 감사히 보고 가요

    2010.07.21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알짜배기 정보만 쏙 빼서
    담아놓으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주 잘 써먹을께요~^^

    2010.07.21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전자렌지는 없지만 진짜 유용하네요.
    고향집에가서 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010.07.21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괜히 주부 9단이라는 말이 생긴게 아니군요!
    노을님 글은 어쩜 이리 유용한 정보가~
    고구마 자주 먹는데 매번 뜨거운거 불어가며 먹느라 손이 고생하는데ㅎㅎ
    아우~ 배고픈데 고구마 삶아야겠어요^^

    2010.07.21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호~고구마에 다시마를..^^
    잘 배우고 갑니다..^^

    2010.07.21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낮도깨비

    언제나 배우게 됩니다.

    2010.07.21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

    2010.07.22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리할 때 껍질을 벗기는 일이 가장 귀찮고 하기 싫은 부분인데
    이렇게 간단한 방법이 있다니 꼭 써먹어야겠어요~!
    가족끼리 고기 구워먹을 때 "마늘 좀 까놔~" 이소리가 가장 무서웠는데 ㅎㅎㅎ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010.07.23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알려주세요~~

    마늘 까는거요~오늘에서야 해봤는데.. 안되네요ㅠㅠ 밑에 딱딱한 부분을 자르는거 맞죠? 20초 돌렸는데 안나오네요 ㅠㅠ 조금 까놓고 돌려야 되나요?ㅠㅠ

    2010.08.17 23:46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09.12.03 09:06

헤어 드라이어 보관용기 만들기
 

시골에서 혼자 지내시다 몸이 좋지 않아 우리 집으로 옮겨오신지 두 달을 넘기신 83세의 시어머님. 자식 위해 온몸 다 바쳤기에 이젠 스스로 해 낼 수 있는 게 별로 없습니다. 당신에게 받은 그 사랑 되돌려주는 것이라고 여기면 편안하게 함께 지낼 수 있다고 우리는 늘 말을 합니다.


며칠 전, 어머님의 옷을 넣을 수 있는 옷장을 딸아이 방에 있던 조금 큰 것과 바꿔놓았습니다. 이리저리 짐을 옮기다 보니  헤어드라이어 꽂아 두는 게 어디로 사라졌는지 아무리 찾아도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딸! 드라이 꼽는 것 못 봤어?”
“아니. 몰라.”

아무도 본 사람이 없습니다. 그냥 놓아두기에는 자꾸 눈에 거슬러 뚝딱 플라스틱 음료수통으로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욕실에 놓아두기 조금 애매할 때가 많은 헤어드라이기. 작은 소품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해 둘 수 있답니다.


★ 헤어 드라이어 보관용기 만들기

준비물 : 플라스틱 음료수병, 칼, 가위, 접착 스티커, 송곳, 접착식 옷걸이 1개



 

만드는 순서


 

1. 플라스틱 음료수 병을 깨끗하게 씻어 말린다.

2. 헤어드라이어가 들어갈 수 있도록 크기(2/3)를 보고 자른다.


 

3. 밑 둥을 7cm 정도 남기고 헤어 드라이가 들어갈 만큼 잘라준다.


 4. 손이 베일 수 있기 때문에 점착 스티커를 돌려가며 부쳐준다.
(투명 테이프를 사용해도 무방함)


 5. 못에 걸 수 있도록 3~4 cm 정도 내려와 구멍을 뚫어준다.

 6. 접착식 옷걸이를 벽면에 부치고 걸어주면 끝~

걸지 않고  화장대 옆에 그냥 두어도 넘어가지 않고 서 있는 헤어드라이어. 


자그마한 소품하나에 이런 편리함이 숨어있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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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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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대단한 생활의 지혜입니다.

    2009.12.03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냥 서랍속에 쿡~ 했는데...
    이렇게 하니 깔끔한데요^^*
    재활용도 되구요^^

    2009.12.03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재활용품을 기가 막히게 잘 이용하셨네요.
    전 페트병을 잘라서 밑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고 수저통을 만들 적이 있었죠.
    그런데 자꾸 넘어져 애먹었죠. ^^

    2009.12.03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오오오오!!!!!^^ 아이디어가 정말 좋으신데요?
    그러다 실증나면 그대로 재활용에 버리고... 다시 새걸로^^;

    2009.12.03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6. 5일새벽2시월컵조추첨

    음 아이디어는 멋지긴 한데요....저거 욕실이나 화장실에다 두면 위험하진 않겠죠??

    2009.12.03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멋지게 만드셨어요.
    전 바구니에 거꾸로 꽂아두었다가
    떨어뜨려서 앞부분을 두번이나 깨먹었답니다...ㅠㅠ

    2009.12.03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skybluee

    오호~ 잘 배우고 갑니다.^^

    2009.12.03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9. 달빛소나타

    좋은 아이디어 배워가요

    2009.12.03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10. 1234

    헤어드라이기를 버튼누르면 선이 말아 올라가는 그런드라이기를 만드시는게 빠르겠네요.

    2009.12.03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손재주 좋으시네요!!
    유용한팁 잘 보고 갑니다
    종종 들릴께요 ^-^ㅎㅎ

    2009.12.03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옷..역시...^^
    사실 헤어드라이기 보관할때 눕혀서 보관하면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지저분하죠
    노을님 방법대로 하면 공간도 절약되고 깔끔하니 좋겠습니다 ^^

    2009.12.03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생활의 지혜군요.
    페트병으로 가볍게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합니다.

    2009.12.03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구름꽃

    와우~
    욕실에서 드라이기...짱이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2009.12.03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15. 호호호
    신통방통하네요
    쓰러지지 않도록 스스로 지탱하니깐 말예요.

    2009.12.03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굿~ 아이디어 입니다.
    멋져요.

    2009.12.03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노을님 센스가 빛이 나네요...
    저도 매일 PET병을 보는데도.. 전혀 생각하지 못했네요.. ㅎㅎ

    2009.12.03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시간날때 알려주신대로 보관용기 만들어야겠습니다.^^
    동생녀석이 쓰고 제멋대로 둬서 늘 찾는답니다.ㅎㅎ

    2009.12.03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09.12.04 00:0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괜찮은데요? 항상 책상에 뒹굴어 다니는데 만들어서 정리 좀 해야겠습니다!^^

    2009.12.04 0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군만두

    그냥 하나 사서 쓸게요
    아무생각없이 보면 재활용에 의의를 두어서 나름 괜찮아 보이지만...
    정리된 화장대 앞에 놓고 쓰기엔 아무래도 좀 글쵸?

    2009.12.14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편에게 고사리 먹이면 ‘힘’을 못 쓴다고?


  제사음식과 비빔밥으로 식탁에 자주 등장하는 고사리, 하지만, 고사리가 정력에 좋지 않다는 설이 있어 남편에게 먹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다. 과연 고사리 먹은 남편은 힘을 못 쓸까?


괜히 입맛 떨어지고 몸이 허해지는 봄철, 늘 피로한 남편을 위해 반찬 하나라도 신경 써서 준비하고 싶은 게 주부의 마음입니다. 이왕이면 몸에 좋고, 기운도 솟게 해 주는 반찬을 고르게 되는데, 고사리는 쉽게 접할 수 있고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정력에 좋지 않다는 속설 때문에 식탁에 잘 오르지 못합니다. 과연 고사리의 진실은 무엇일까?


▶ 고사리가 정력에 좋지 않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속설은 ‘’오버‘. 고사리는 한의학에서 궐채(蕨菜)라고 부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궐채는 성질이 서늘하고 맛이 달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효능은 갑자기 나는 열을 내리게 하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하는 것으로 소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먹으면 양기가 줄어든다는 내용도 있는데, 이 때문에 정력에 좋지 않다는 속설이 나온 것으로 추측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고사리를 많이 먹는다고 해서 정력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랍니다.  고사리는 성질이 서늘해서 음기가 강한 음식으로 분류합니다. 하지만  음기가 강한 음식을 먹는다고 정력이 줄어드는 게 아닙니다. 이런 성질은 몸을 서늘하게 하는 것이라 이해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고사리를 먹으면 오히려 정력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양학적으로 고사리는 칼슘을 많이 함유한 식물입니다. 칼슘은 혈액이 산성화되는 것을 막고 살이 찌지 않으며 건강한 혈액을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석회질 또한 풍부해 치아와 뼈를 튼튼하고 하며, 갈색의 고사리는 단백질, 당질, 철분 등과 같은 무기질도 매우 풍부합니다. 이런 점을 종합 해 보면 오히려 고사리는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주는 강정제로서 기능을 수행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한방에서는 약재로 쓰이는 고사리

고사리는 식용 및 약용식물입니다. 봄철엔 싹을 나물로 먹고 가을에는 뿌리를 캐어서 말린 후 가루로 만들어 자양강장제나 해열제로 씁니다. 또한 끓여 마시면 이뇨 작용을 도와 해열제 역할을 합니다. 영양분도 풍부해서 여름철 더위 먹는 증상을 예방하고, 더위 먹었을 때 치료제로 쓰이기도 합니다. 민간요법으로는 고사리 뿌리를 달여서 마시는 방법이 있는데, 뱃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를 할 때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어린 순을 나물로 먹으면 머리가 좋아지고 혈액순환을 돕는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중풍과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 용도로 사용해 왔습니다. 다만 고사리의 찬 성질 때문에 몸이 차거나 위장이 약해 소화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섭취를 줄이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차례상에 자주 오르는 문어와 함께 섭취하면 소화가 잘잘 안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생 고사리에는 비타민 B1을 파괴하는 효소가 있으니 날것으로 먹지 말고 반드시 삶아서 먹어야 합니다.


▶ 정력을 강화해주는 봄나물들

고사리 외에도 정력에 좋은 나물로서는 우선 부추가 있습니다. 부추는 한방에 많이 이용될 정도로 양기를 돋우는 기능이 탁월합니다. 부추는 몸을 따뜻하게 해서 차가울 때나 코피가 나고 소변 대변 등에서 출혈이 있을 때 지혈 효과를 냅니다. 그리고 달래는 산에 나는 마늘이라고 불리는데, 보혈 작용이 있어 혈색이 좋지 않거나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습니다. 신경 안정 효과도 크며, 비타민 C가 많아 생채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엉겅퀴는 여린 잎을 봄에 나물로 먹습니다. 이 나물을 지혈작용도 하고 어혈도 제거합니다. 또한 k여성의 대하증도 치료하며, 남성은 오줌줄기가 시원치 않고 배뇨가 원활하지 않거나, 성욕이 감퇴했을 때 복용하면 좋습니다.

◆고사리는 날로 먹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음식문화에서 고사리는 날로 먹지말고 장시간 물에 담그거나 삶아 먹었습니다. 현대과학에서도 고사리에 브라켄톡신이라는 발암물질과 비타민B1을 파괴시키는 아노이리나아제라는 성분이 보고되어 있으나, 매우 많은 량을 장기간 복용하지 않으면 별 문제가 없으며 그 성분도 고사리를 삶으면 없어지므로 인체에 영향은 없답니다. 따라서 고사리는 비타민 B1, B2,C와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는 영양가가 뛰어난 식품으로 오히려 권장되는 식품입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정보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도 많이 웃는 날 되세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959814클릭^^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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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들었어요.
    그래도 즐겨먹습니다.

    오늘도 어머님기일이라 햇고사리 샀어요.

    2008.05.20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얼마전에 고사리 30kg을 심었습니다.
    2년 후에 수확이 가능하다고 하였는데 벌써 싹은 틔웠구요.
    그때 고사리에 대하여 검색을 하고 웃고 말았는데요, 오늘도 웃습니다.
    내 몸이 원하는 건 뭐든 보약이라고 생각합니다.(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

    나머지 정보도 감사합니다.^^

    2008.05.20 08:53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우~ 그렇게 많이 심었어요? 노을이두 얻어 무거로 가야쥐이~~ㅎㅎ

      2008.05.20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 고사리 씨로 심나요?

      고사리는 어덯게 30키로식 심었나요? 씨았으로 심나요? 아님 산에가서 캐다가 심나요?

      2008.05.20 21:54 [ ADDR : EDIT/ DEL ]
  3. 구름꽃

    ㅁㅋㅋㅋ
    정력이 무언지~~

    2008.05.20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8.05.20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5. 제가 아는 한가지는요
    고사리는 홀씨번식하는 식물이라서
    자손이 안생긴다는 속설때문에 결혼안한 아들에게 잘 안먹이는 거였답니다~

    저도 고사리를 엄청 좋아하는데 자식은 셋씩이나두고 있답니다 ㅋ

    2008.05.20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6. 구름벗

    고사리에 암 성분이 있다는 말을 들은 것 같은데....

    2008.05.20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다로

      삶으면 다 사라집니다. 브라켄톡신이라고....
      무엇이든 적당히 먹어야 몸에 좋은 법이죠.

      2008.05.20 15:51 [ ADDR : EDIT/ DEL ]
    • 바다로님이 정확하게 알고 있네요.

      ◆고사리는 날로 먹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음식문화에서 고사리는 날로 먹지말고 장시간 물에 담그거나 삶아 먹었습니다. 현대과학에서도 고사리에 브라켄톡신이라는 발암물질과 비타민B1을 파괴시키는 아노이리나아제라는 성분이 보고되어 있으나, 매우 많은 량을 장기간 복용하지 않으면 별 문제가 없으며 그 성분도 고사리를 삶으면 없어지므로 인체에 영향은 없답니다. 따라서 고사리는 비타민 B1, B2,C와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는 영양가가 뛰어난 식품으로 오히려 권장되는 식품입니다.

      2008.05.20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08.05.20 16:40 [ ADDR : EDIT/ DEL : REPLY ]
  8. 호박은 고사리 무지 좋아해욘.. 월매나 꼬숩는뎅.. 헤^^
    비빔밥에도 왠지 고사리나물 빠지면 서운해~ ㅡ,,ㅡ
    그래서 그냥 막 멕입니다요.. 하하하하~ 하하~ ㅎ

    즐건저녁 맞으세요~ 노을님^^

    2008.05.20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가 알기로는, 고사리가 정력에 좋지 않다던 속설이
    스님들에의해 만들어졌다고 하더군요.
    처음 고사리를 산에서 캐 먹어보니 너무 맛있어서, 소문이 나면 외지 사람들이 다 캐갈까봐
    정력에 좋지 않다는 소문을 퍼뜨려 사람들이 캐가지 못하게 함과 동시에
    자신들은 마음 껏 먹을 수 있는 명분을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2008.05.20 17:0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리온

    고사리가 정력이 나쁘다고라 고라. 씰데웁는 소리. 스님들에게 왜 고사리를 못먹게 하는 줄 아는감? 고사리를 먹으면 갑자기 아랫것이 불뚝불뚝 하는 바람에 파계승이 많아 지므로 예로부터 불가에서는 절대 고사리를 먹지 말라고 하였음. 스님들한테 물어보시기 바람. 즉 정력이 너무 일어 삿된 생각이 나서 수행에 방해되므로 고사리를 먹지 못하게 한 것이 틀림이 없다고 하니 이젠 많이 드세요.

    2008.05.20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둘리

    맛만 좋은디 낭설이야욤.ㅋㅋ
    잘 보구 가여~

    2008.05.20 19:30 [ ADDR : EDIT/ DEL : REPLY ]
  12. skybluee

    아하~
    그렇군여~ㅎㅎ

    2008.05.20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사리랑 소고기 같이 섞어서 전 붙여 먹으면 맛있답니다. ㅋㅋㅋ

    2008.05.20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legend

    "▶ 고사리가 정력에 좋지 않다?"에서...
    고사리는 성질이 서늘해서 음기가 강한 음식으로 분류합니다. 하지만 음기가 강한 음식을 안 먹는다고 정력이 줄어드는 게 아닙니다.

    전후 문맥의 관계로 보아 '음기가 강한 음식을 안 먹는다고 정력이 줄어드는 게 아닙니다.'가 아니라 '음기가 강한 음식을 먹는다고 정력이 줄어드는 게 아닙니다.'라고 해야 옳지 않을까요?

    "▶ 정력을 강화해주는 봄 나물들"에서
    달래 관련 부분

    '비타민 C가 많이 생채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에서 '많이'가 아닌 '많아(서)'가 맞겠지요?

    딴지를 걸자는 것이 아니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자면 이왕이면 맞춤법에 조금만 유의를 하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죄송합니다.

    2008.05.21 02:1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첨밀밀

    옛날에 고사리만 캐먹고 살다가 암에 걸려 죽었다는 말이 있던 데요.
    발암 물질이 있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2008.05.21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바다의 여인

    님 어제저 고사꺾어왔습니다,,
    오랜만에 친정 할아버님 산소에같다가..
    주변에 고사리가 저를 반기고 있데요..
    많이 꺾어왔네요,,걱정없이 서방님께 만나게..
    드시게해도 안심이네요,,오늘도 행복하세요,,,,,,,,,,

    2008.05.22 07:3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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