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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5

맛남의 광장, 무 메밀전병 레시피 맛남의 광장, 무 메밀전병 레시피 언택트로 손님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다시 맛남의 광장'에서 이번 주 손님에게 선보일 요리는 '무 메밀전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무 메밀전병 레시피 ▶ 재료 : 무 200g, 돼지고기 100g, 대파 1/2대, 마늘 2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설탕 1숟가락, 맛술 2숟가락, 메밀부침가루 1컵, 물 1컵, 식용유 1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채 썰어주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한다. ㉡ 메밀가루, 물, 소금, 식용유로 반죽을 해 둔다. ㉢ 식용유를 두르고 파기름을 내준 후 돼지고기를 넣어준다. ㉣ 돼지고기 핏기가 없어지면 무를 넣고 볶아준다. ㉤ 맛술, 마늘, 설탕, 간장을 넣고 물기가 없어질 정도로 볶아준다. ㉥ 마른 프라이팬에 반죽을 한 국자 올.. 2021. 4. 15.
제주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성산 일출봉 제주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성산 일출봉 제주도 2박 3일 여행에서 찾은 성산 일출봉입니다. 우도 구경을 하고 한차례 소나기가 지나갔습니다. "우와! 비 그쳤어." "오늘 복 많은 사람들이 왔나 봐!" "날씨 덕, 무시 못 하거든" 모두가 한마디씩 하며 천천히 걸어 올랐습니다. 성산 일출봉 천연보호구역은 제주도의 동쪽 끝에 있으며 일출봉 전체와 1㎞ 이내의 해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성산 일출봉은 중기 홍적세 때 얕은 바다에서 화산이 분출되면서 형성되었습니다. 일출봉은 커다란 사발 모양의 평평한 화구가 섬 전체에 걸쳐 있어 다른 화산구와는 구별되는 매우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일출봉을 중심으로 하는 성산포 해안 일대는 청정해역으로 동남쪽의 해안은 비교적 넓은 조간대가 있는데, 암석지대·자갈지대·모래사.. 2013. 11. 21.
생애 처음 맛본 제주의 맛 '가시리국' 생애 처음 맛본 제주의 맛 '가시리국' 2박 3일 제두도 여행에서 워크숍을 마치고 우도 구경을 마치고 나오면서 생애 처음으로 먹어 본 '가시리국'입니다. ▶ 우도 안에 있는 비양도 소원성취 의자 쉬엄쉬엄 천천히 걸으며 여유를 찾아 봅니다. 물이 빠지면 등대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 해녀의 집에서 먹은 3만 원 짜리 회 물미역은 무한리필 제주 해녀가 잡은 3만 원 즉석회 전복, 소라, 멍게 꿀맛이었습니다. ★ 생애 처음 먹어 본 가시리국 '해녀식당 섬마을' ▶ 소박해 보이는 간판입니다. ▶ 손으로 쓴 메뉴판 "사장님, 우리 경남 진주에서 왔는데...뭐가 좋을까요?" "오늘 전복이 좋습니다." "그래요?" "가시리국 어떻습니까?" "한 번도 안 먹어봤는데.." "드셔 보세요. 입에 맞으실 겁니다." ▶ .. 2013. 11. 20.
일 년 내내 쪽빛 바다를 자랑하는 '우도' 일 년 내내 쪽빛 바다를 자랑하는 '우도' 2박 3일 워크숍이 있어 제주도에 갔다가 들린 우도입니다. ▶ 우도섬의 유래 우도는 신생대 제4기 홍적세(약 200만 년 ~ 1만 년 전) 동안에 화산활동의 결과로 이루어진 화산도입니다. 조선조 숙종 23년(1697) 국유목장이 설치되면서부터 국마를 관리, 사육하기 위해 사람들의 왕래가 있었고 헌종 8년에 입경 허가, 헌종 10년에 김석린 진사 일행이 입도하여 정착하였다고 합니다. 경자년에 향교 훈장 오유학 선생이 연평으로 명명하였고, 이 섬은 물소가 머리를 내민 모양(우두형)으로 명명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또한, 이곳을 물에 뜬 두둑이라는 뜻에서 연평리로 정하여 구좌읍에 속해 있었는데 1986년 4월 1일 우도면으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우.. 2013. 11. 13.
느리면 느릴수록 행복해지는 <제주 올레 10길> 느리면 느릴수록 행복해지는 오랜만에 떠난 일상탈출이었습니다. 2박 3일 제주도 직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벽같이 나서 배를 타고 1시 30분에 도착한 제주, 스무 개가 넘는 둘레길 중 제 10길 산방산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화순 금모래해변 ~ 퇴적암지대 ~ 산방 연대 ~ 설큼 바당 ~ 사계 화석발견지 ~ 송악산 ~ 모슬포항 하모 체육공원까지 가장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행복한 걸음이 있는 황홀한 올레길 10코스입니다. 형제바위입니다. 저녁노을을 보면 정말 아름답다고 합니다. 배 한 척이 지나갑니다. 기암괴석이 볼만했습니다. 대장금 촬영장도 있었는데 시간에 쫓겨 가 보질 못했습니다. 화순 금모래 해변과 "인생은 아름다워" "대장금" 촬영지 등을 끼고 해안을 돌다 보면 보는 각도에 따라 여러개의 섬으로 보이는.. 2013.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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