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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29

생생 정보, 천연 굴소스 비법 생생 정보, 천연 굴소스 비법 우리의 식탁에서 맛을 업 시켜주는 시판 굴 소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생정보에서 알려주는 천연 굴 소스 만드는 법입니다. ※ 천연 굴 소스 비법 ▶ 재료 : 굴 300g, 대파 1.5대, 멸치 10마리, 마늘 3개, 물엿 1/2컵, 진간장 1컵 ▶ 만드는 순서 ㉠ 굴은 소금 1숟가락을 넣고 조물조물 문질러 씻어준 후 2~3번 헹궈준다.㉡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주고, 마늘은 편 썰고 대파도 굵게 썰어 준비해 둔다. ㉢ 멸치, 대파, 굴을 넣고 3분간 센 불에서 끓여준다. ㉣ 간장, 물엿을 넣고 1분 정도만 끓여준다. * 오래 끓이면 내장 맛이 밖으로 우러나 쓴맛이 나오고 감칠맛은 줄어든다. ㉤ 건더기는 채에 받쳐주고 맛간장을 따로 분리한다. ㉥ 건더기는 믹스기에.. 2019. 11. 29.
제주의 맛, 단호박 갈치조림 제주의 맛, 단호박 갈치조림 형부의 예비 사돈 어르신이 보내온 제주갈치 제주의 별미, 단호박을 넣은 갈치조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제주의 맛, 단호박 갈치조림 ▶ 재료: 갈치 5토막, 미니단호박 1개, 양파 1/2개, 청양초 1개, 홍초 1개, 대파 1/2대, 육수 3컵▶ 양념장: 고춧가루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마늘 2숟가락, 고추장 2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쌀조청 2숟가락▶ 만드는 순서㉠ 각종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고 단호박, 고추, 대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준다 ㉢ 냄비에 단호박, 갈치를 올려 육수를 부어준다. ㉣ 단호박이 익으면 양념장을 올려준 후 마지막에 썰어둔 고추, 양파,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2019. 10. 23.
봄내음 가득한 도다리 쑥국 맛있게 끓이는 법 봄 내음 가득한 도다리 쑥국 맛있게 끓이는 법 주말, 뒷산에 올랐다가 내려오면서과수원 가장자리 양지쪽에 앉아쑥과 냉이를 캐 왔습니다.봄 내음 가득한 도다리 쑥국을 끓여 보았습니다. ※ 도다리 쑥국 맛있게 끓이는 법 ▶ 재료 : 도다리 2마리, 쑥 1팩(100g), 육수 1L, 멸치 액젓 2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도다리는 손질하여 소금을 뿌려두고, 쑥도 이물질을 제거한 후 씻어준다. ㉡ 육수 팩을 건져내고 멸치 액젓과 들깨가루를 넣어준다.* 육수 팩이 없으면 멸치와 다시마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 도다리를 넣고 끓여주고, 쑥은 먹기 직전에 넣어 색을 살려준다. ▲ 완성된 쑥국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도다리의 뽀얗고 부드러운 속살은은한 봄 내음 가득한 쑥입.. 2019. 3. 14.
미세먼지 걱정 뚝! 매생이 굴국과 우동 미세먼지 걱정 뚝! 매생이 굴국과 우동 뿌옇게 회색빛으로 뒤덮은 미세먼지가며칠째 계속되고 있습니다.국제암연구소(IARC),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한 ‘미세먼지’ 입자가 아주 작은 미세먼지는 몸 속으로 쉽게 침투하여 호흡기 질환을 발생시키는 것은 물론 혈액에 침투할 경우 동맥 경화증, 치매와 같은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 매생이 굴국과 우동 만드는 법 ▶ 재료 : 매생이 200g, 굴 200g, 무 1/5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1대, 육수 팩 1개, 멸치 액젓 2숟가락, 물 1리터, 마늘 약간▶ 굴 씻기 : 무 1/5개, 물 3컵, 굵은소금 ▶ 만드는 순서㉠ 물을 붓고 육수를 내준다.㉡ 매생이는 살살 흔들어가며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빼둔다.㉢ 굴은 소금 물에 씻.. 2019. 1. 15.
요즘이 적기, 시원한 굴 깍두기 요즘이 적기, 시원한 굴 깍두기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요즘이 적기입니다.남편과 아이들이 좋아하는굴 깍두기를 담가봤습니다. ※ 굴의 효능1. 굴 속에 들어있는 요오드,인,아연,등 미네랄이 풍부하여 남성호르몬을 활발하게 도와줍니다. 2. 칼슘 흡수가 빠른 식품으로 알칼리성 체질을 만들어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3. 혈당강하제 역활을 하며, 고혈압,당뇨병,심장병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4. 스테미너식에 더할나위 없는 음식입니다. ★ 굴 깍두기 만드는 법 ▶ 재료 : 무(소) 2개, 굴 500g, 굵은소금 1컵, 김장 양념 2컵, 실파 한 줌,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무는 먹기 좋게 썰어 굵은소금으로 간한다.㉡ 간이 들면 씻어 물기를 빼둔다. ㉢ 굴은 굵은소금을 넣고 살살 흔들어 2~3번 헹.. 2018. 12. 20.
과메기 철, 독도사랑 구룡포 과메기 과메기 철, 독도사랑 구룡포 과메기 요즘 과메기 철입니다. 남편이 특히 좋아하는 음식이라 얼마전, 블로그 이벤트에 참가했더니 독도사랑 구룡포 과메기가 택배로 날아왔습니다. ★ 과메기의 효능 과메기는 겨울철에 청어나 꽁치를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하면서 그늘에 말린 것으로, 경북 포항 구룡포 등 동해안 지역에서 생산된다. 최근 청어의 생산량이 줄어들면서 청어 대신 꽁치로 과메기를 만들기 시작해 겨울철 별미로 꼽히고 있다. 과메기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피부미용과 어린이 성장에 좋은 오메가3지방산과 DHA의 양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핵산도 많이 생성되어 피부 노화, 체력 저하, 뇌기능 저하 등을 방지하는 데 효능이 있다고 한다. 과메기는 김이나 미역 등 해조류와 마늘, 고추, 배추 등을 곁들여 싸 먹으.. 2018. 12. 16.
제철 음식, 바다향 가득 파래 전 제철 음식, 바다향 가득 파래 전 찬바람이 불면 바다에서 나는톳, 파래, 물미역 등 해조류가 제철입니다.바다 향기 가득한 파래로 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파래 전 만드는 법 ▶ 재료 : 파래 50g, 부침가루 1/2컵, 계란 1개, 붉은 고추 1개, 물,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파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계란과 부침가루를 넣고 반죽해 준다. ㉢ 콩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 올려준 후 썰어둔 붉은 고추를 올려준다.㉣ 뒤집어 노릇노릇 익혀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파릇파릇 색 고은 파래 전 입안 가득 바다 향기 그윽합니다. 여러분도 한 번 만들어 드세요^^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 도움된 정보였다면 .. 2018. 11. 30.
가을 맛, 달콤한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가을 맛, 달콤한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풍성한 가을입니다. 해마다 막내 삼촌이 보내주시는 단감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달콤한 단감 깍두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 재료 : 단감 1개, 잔파 1개, 멸치 액젓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진액 1숟가락, 마늘 1/2숟가락, 생강가루 1/3숟가락, 깨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단감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준비된 양념 ㉡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멸치 액젓, 매실진액, 마늘, 생강, 깨소금, 썰어둔 잔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많이 만들지 말고, 한 번 먹을 것만 만들어 금방 먹어 치우는 게 좋습니다. 감기 예방에도 좋은 단.. 2018. 11. 4.
알토란, 꼬막 손질법과 달래장 꼬막무침 2018. 3. 23.
제철 음식! 달콤한 봄동으로 차린 식탁 2018. 1. 16.
가족을 위해 차리는 식탁은 주부의 행복! 가족을 위해 차리는 식탁은 주부의 행복! 휴일은 온종일 비가 주룩주룩 내렸습니다. 밤 늦게 들어온 고3인 아들 녀석 간식을 챙겨주고 "내일 아침에 몇 시에 깨울까?" "8시에 깨워줘요." "그래 잘자" "엄마도 잘 자요." 무뚝뚝한데 어쩐 일인지 대답까지 하는 녀석입니다. 토닥토닥 빗소리에 잠을 깹니다. 3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휴일도 잊고 언제나 그 시간입니다. 1. 두부구이 ▶ 재료 : 두부 1모, 참치 1캔, 피망,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노릇노릇 구워준다. ㉡ 피망은 잘게 썰어 참치와 함께 볶아준다. ㉢ 구운 두부 위에 볶은 참치를 올려주면 완성된다. 2. 감자조림 ▶ 재료 : 감자 1개, 햄 50g, 청피망 1/2개, 고추장 1숟가락, 매실엑기.. 2013. 7. 8.
제철 음식이 보약! 우리 집 일주일 밑반찬 제철 음식이 보약! 우리 집 일주일 밑반찬 참 더디 온다 느꼈던 봄입니다. 아름다운 봄은 참 짧았던 느낌입니다. 한낮 기온은 한여름 같습니다. 이젠 여름인가요? 주말 아침에 가족을 위해 준비하는 맑은 도마 소리 주부로서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나이 들어감을 실감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꺼내 이것저것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버이날에 동서가 친정 갔다가 가져다준 마늘종으로 마늘지를 담갔는데 고3인 아들 녀석 입에도 넣지 않아 "마늘종 한 번 먹어봐. 맛있어. 딱 이맘때 먹는 거야." "싫어. 안 먹어" "왜?" "엄마가 하는 한 음식다 맛있는데 마늘종이 제일 맛없어." "마늘이 얼마나 몸에 좋은데." "이건 마늘 아니잖아." "아니야. 마늘이랑 똑같아." "그래도 먹기 싫어!" .. 2013.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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