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럴 때 나이 들어감이 느껴진다.




어제는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바쁜 일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아무도 반겨주는 이가 없습니다.

남편도 아직 퇴근 전이고 아이 둘은 고등학생이다 보니 적막하기만 합니다.
아침에 늘어놓은 옷가지 주섬주섬 제자리 앉히고 늦은 시간에 들어오면 먹을 수 있게 과일을 썰고, 쌀도 씻어두고 냉동실에 있는 식품 냉장고로 옮기고 아침 준비를 해 둡니다. 

주부의 임무를 마치고 화장을 지우려고 거울 앞에 앉습니다.
'왜 이렇게 늙어 보이지?'
'주름이 언제 이렇게 늘었지?'
세월 앞에 장사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세상 밖에서 묻은 오물을 털어내고 침대 속으로 몸을 뉘고 TV를 켜고 돌아가는 뉴스를 접합니다.
남편이 들어오면 간식을 챙겨주고 연속극에 빠져듭니다.

부부이지만 TV 보는 채널을 구분되어있습니다.
남편은 시사, 뉴스, 정치, 교양 프로그램을 자주 보고 저는 아무래도 연속극을 선호합니다.
"당신, 연속극 좀 그만 보고 책이나 봐라."
"책도 눈이 아파 못 봐"
"그럼 나처럼 정치 프로그램을 보던지."
"싫어. 당신은 컴퓨터로 봐!"
그렇게 채널 다툼을 하면서 10시에 하는 연속극만은 꼭 봐야 한다고 우기며 삽니다.

그런데 자꾸 체력이 달려서 그럴까요?
TV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졸고 있나 봅니다.
잠결에 TV 채널만 돌리면 귀신같이 알고는
"왜 그래? 나 보고 있잖아!"
"당신, 자고 있었잖아."
"아니. 언제 내가 잤단 말이야?"
"참나. 우기기는."

그래놓고 주말에 재방송되는 연속극을 보고 앉아있으면
"당신, 이 프로 봐 놓고는 왜 또 봐!"
채널을 돌려 버립니다.
"안 봤어."
"봐라. 봐라. 졸았으니 내용을 하나도 모르지!"
"..............."
안 잤다며 우긴 게 들통이 나버렸습니다.


옛날 친정아버지가 TV만 틀어놓고 주무시다가 꺼버리면
"왜 TV를 꺼?"
"아부지 주무셨잖아요."
"내가 언제?"
"금방"
유행하는 음악방송을 틀어놓으면
"이 앓는 소리 어지간히 하고 있네."
이해 안 된다는 표정을 지으시며 밖으로 나가버리곤 했습니다.

이제 잠을 자면서도 안 잤다고 우겨대던 아버지의 모습이 이젠 꼭 내 모습이 되어버렸습니다.
일찍 자고 새벽같이 눈이 뜨이는 습관이 나도 모르게 젖어버렸습니다.
그때에는 아버지의 행동들이 정말 이해되지 않았는데 오십을 넘기고 보니 이제야 아버지 마음을 헤아리게 됩니다.




                                                      
          

 





오늘따라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가 무척 그립습니다.

이럴 때는 나도 나이 들어감을 실감하게 되는 씁쓸한 하루가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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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 요즘 아이 낳고 하도 안 꾸며서...
    얼굴이 칙칙하고 못난이가 되어가고 있어여~
    그래서 거울 보기가 싫어지고 있는뎅.. ㅎㅎㅎ

    2012.06.05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희 부모님도 그러시는데요.
    사람사는 것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2012.06.05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알짝! 공감합니다 ^^ ㅎㅎㅎ

    2012.06.05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그럴때 그냥 조용히 취침 예약을 해놓아요.
    그게 자동적으로 꺼지면 부모님도 주무실테고 그럼 그냥 저도 제방에 티비앱으로 그냥 티비를 봐요~^^

    2012.06.05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희 엄마도 그러세요..
    꾸벅꾸벅 졸다가 슬쩍 채널을 돌리면
    눈은감고 있지만 귀로는 다 듣고있다면서..ㅋㅋㅋ
    완전 공감되는 이야기인데요!!!
    잘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06.05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희도 모르게
    나이가 성큼 앞서 가네요! ㅎㅎ

    2012.06.05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8. 나이 들면서 예전 어른들이 많이 하시던 말 "아이고 다리야"가 저절로 나오는 말이라는걸 알았죠.^^

    2012.06.05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지금도 엄마가 그러세요. 텔레비젼 켜놓고 주무시다가 끄면 왜꺼`!! 하십니다.
    저는 아예 포기하고 잠을 선택합니다. 잠자는 시간 행복해요.
    충분히 주무시고 기분 업업~~ 행복하신거 알아요. 기운내세요~~ 화이팅!

    2012.06.05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드라마는 오히려 남편이 더 좋아해요.
    난 다큐나 여행 프로. ^^

    앉거나 일어 날때 언제부턴가 '끙' 소리가 저도 모르게 나오더라구요.
    요즘 의식적으로 소리 안 내려 참고 있어요. ^^

    2012.06.05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가끔 돌아가신 아버님이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그럼 쉬는날 부모님 묘소를 다녀오곤 합니다.

    2012.06.05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희 아버지를 보는 듯 하네요..

    2012.06.05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완전 공감되네요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더 빠르게 느껴지네요 ㅠ

    2012.06.05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들이 커가는 모습을 볼때마다 나도 나이 먹어가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긴하는데..
    아직은 확 들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2012.06.05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는 점점 줄어드는 자신감에서 나이 들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나이, 생각하기 나름이라는데, 그 생각이 쉽지가 않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6.05 13:2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쩔수 없이 들어가는 나이를 잡기보다는 그날그날을 최선으로 후회하지않게 살아가려고 하지만 잘되질 않네여 ㅎㅎ너무 공감 되는 이야기네여^^
    이야기 잘읽고 갑니다^^

    2012.06.05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ㅋㅋㅋ 공감가는 글이네요..^^
    나이 들어감을 절실히 느끼는 마미인지라..^^ㅎ

    2012.06.05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나이가 들어간다는건 때론 서럽기도 하지만 ..
    연륜을 느끼는 나이가 된다는 사실로 받아 들입니다.^^

    2012.06.05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릴때 부모님께서 TV 켜놓는것 때문에 가끔 다투시는 걸 봤었는데 이제 제가 그러네요 ^^

    2012.06.05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ㅋㅋㅋ 공감하지 않을 수 없네요

    2012.06.06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6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2.01 06:00
알아두면 좋은 다림질이 쉬워지는 법



주부들의 일은 끝이 없습니다.
해도 해도 또 해야 되는 단순 작업이지만,
가족의 건강을 위해
가족의 사회생활을 위해
부지런하게 손놀림해야 하는 게 또한 아내이자 엄마인 것 같습니다.

살림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게 다림질이란 생각이 듭니다.
신혼 때, 남편의 바지를 다려주었습니다.
출근을 하려고 바지를 입으려는 남편
"어? 바지 주름이 왜 이래?"
"뭐가 잘못되었나?"
"세상에, 두 개도 아니고 세 개나 되네"
그러면서 얼른 다리미를 켜고 다시 다림질을 하는 게 아닌가.
알고 보니 군대에서 칼같이 주름을 잡고 군복을 다려입었다는 고백을 합니다.
그 뒤부터는 다림질은 남편 몫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남편이 다림질을 잘할 수 있도록은 해 줍니다.

그럼, 우리 집 다림질 노하우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1. 다림질이 쉬워지는 법


의류에 달린 단추나 지퍼 등은 잠그고 세탁하는 것이 옷의 형태를 덜 변화시켜 다림질이 쉬워집니다. 니트 또는 섬세한 의류는 망 속에 넣어서 세탁하는 것이 모양이 변하지 않고 안전하게 세탁하는 방법입니다.

② 옷을 빨리 말리기 위해 지나치게 탈수를 하는 것은 금물. 지나치게 탈수를 하면 옷에 구김이 생겨 아무리 다림질을 해도 형태를 다시 잡기 어렵습니다.

 * 바지를 빨아서 늘때에는 거꾸로 늘어주면 다림질 할 필요없이 입어도 될만큼 주름이 없어집니다. 물이 마르면서 그 무개때문이지요.



2. 번들 거리는 교복

 

매일 입는 교복 치마나 양복바지! 입다보면 엉덩이 부분이 번들 거리는데... 안 입을 수도 없고, 번들거림 때문에 다시 사기는 아깝습니다. 이럴 때 식초 몇 방울만 있으면 번들거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다림질할 때 식초 섞을 물을 약간 묻혀주면 OK! 식초에는 섬유의 탄력을 높여주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잦은 마찰로 사라진 섬유의 탄력을 되살려 줍니다.





3. 다리미에 눌은 와이셔츠의 부활!

다리미 온도 조절을 잘 못 하여 와이셔츠가 누렇게 변해버렸다면? 과산화수소를 묻혀 조물조물하게 되면 감쪽같이 사라진답니다. 물과 색소로 분해되는 화학반응 도중에 표백과 소독작용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 일반적으로 약국에서 판매하는 과산화수소의 농도는 약 3% 정도로 산소계표백제 보다 얼룩제거 효과는좋지만 피부나 옷감을 손상시킬 정도는 아니라 안전하게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4. 바지 주름을 잘못 잡았을 때는?

 


검정 등 짙은 색 옷을 다릴 때는 반드시 헝겊 등을 대고 다려야 빤질빤질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무릎부분이 튀어나와 보기 흉해진 바지는 젖은 수건을 안쪽에 넣고 잘 펴준 다음 바깥에서 다리면 바로잡을 수 있고, 바지 주름을 잘못 잡았거나 깊은 주름이 생겼을 때는 식초를 분무기에 담아 살짝 뿌린 뒤 다리면 감쪽같습니다.

줄을 세우는 다림질을 잘못해서 여러 개 주름이 생겼을 때는 식초를 발라 다리면 새로운 주름만 남고 잘못된 주름은 지워집니다.



자수가 놓인 블라우스를 다릴 때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수는 입체감이 생명이므로 젖은 타월을 깐 뒤 그 위에 자수의 표면 쪽을 놓고 안쪽에서 다려야 눌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행복한 2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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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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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식초에 비밀이!!
    교복은 번들 번들거려야 제맛이긴한데.. ㅎㅎㅎ^^
    유용한 생활의 지혜 잘 배워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2.01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식초가 또 이렇게 활용되는군요~~~ ^^
    저도 가끔 다림질을 해야 하는데 잘 참고하겠습니다.

    2012.02.01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주름없애는법도 있군요...ㅎㅎ
    생활에 지혜는 계속 배워야합니다...^^
    감사해요^^

    2012.02.01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너무 좋은 정보입니다.
    하나같이 도움이 되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2012.02.01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2.01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좋은 정보 이네요...
    올해 부터는 교복을 다리는 일이 생기는데...잘 보고 갑니다^^

    2012.02.01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다림질 하기 구차니즘에 빠져서 다림질 하는 옷은 안입으려고 하는데~^^
    집에 있는 간단한 도구로 다림질의 달인이 될 수도 있겠어요~~

    2012.02.01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9. 식초를 이용하면 번들거림을 잡을 수 있군요!
    좋은 정보네요.^^

    2012.02.01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전에는 집에서 다려 입었는데 요즘에는 세탁소에 맡겨서 입는데,
    다음에 꼭 활용 하겠읍니다.

    2012.02.01 13:5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 써 먹을수 있겠습니다.ㅋㅋ 다림질을 잘 못해서 주름 여러개, 맨날 그래요~
    날이 찹네요. 건강 조심~ 따뜻하게 보내셔요.

    2012.02.01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안녕하세요. 블로그글 재미있게 잘 읽어보고 100번째 오늘도 추천해드리고 갑니다.
    사주는 한번 보고 싶지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시거나 시간이 되지 않아 힘드신분들,,
    서민들을 위한 다음 무료 사주 카페입니다(사주, 꿈해몽 전문)....
    검색창에 "연다원"을 검색하시면 오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sajuyk

    2012.02.01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다림질도 스킬이군요..ㅎ
    잘보고 갑니다~

    2012.02.01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퇴근하면 주방에 식초 남은게 있나부터 찾아봐야겠습니다.
    요즘 살림꼴이 말이 아니라서요...^^

    2012.02.01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림질은 노하우가 있어야 하는 고급기술입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2.02.01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알아 두면 좋은 정보들이 많네~ 요 잘보고 갑니다. ㅎ ㅎ

    2012.02.01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보고갑니당 ㅎㅎ

    2012.02.01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바지 줄 수정에 식초를 이용하면 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2월 보내세요.

    2012.02.01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유익한 정보네요

    2012.02.02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오! 정말 유용합니다!!!
    아빠 와이셔츠 다려드릴 때 써먹어야겠어요*.*
    나중에 시집가서도 100점짜리 다리미질할 수 있도록~~

    2012.02.02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생활에 많은 도움이되는 지혜를 찾아주셨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4.06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8.07 06:26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주름 예방법




 
여러분은 하루에 거울을 몇 번 보시나요? 그렇게 자주 보진 않지만, 거울속의 내 모습은 왠지 낯설 때가 있습니다. 눈가엔 잔주름이 가득하고 기미와 죽은 깨를 숨기기 위해 화장은 점점 짙어지는 기분입니다.  하나 둘 늘어가는 흰머리,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는 내 모습에서 나이 들어감은 어쩔 수 없고, 세월 앞에 장사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이에 비해 젊다.’ ‘곱게 늙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게 우리네 중년여성들의 소망일 것입니다.


하루 30분 정도 붙히면 주름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답니다.




1. 미간주름

 

가로 1.5cm, 세로 6cm 테이프를 얼굴 중앙을 기준으로 양 옆으로 2개 붙입니다.

주름과 수직방향으로 테이핑










2. 팔자주름

 

가로 1cm, 세로 3cm 테이프를 팔자주름과 수직이 되도록 붙입니다.


안륜근의 순환 저하로 주름발생









3. 눈가의 주름


  

눈을 크게 떠 잔주름이 퍼진 상태에서 가로 1cm 세로 3cm 테이프를 주름과 수직이 되도록 붙힙니다.









★ 쉽게 따라하는 경혈 지압법



▶ 부기 빼는 경혈지압법

눈 주위의 정명혈과 동자료를 번갈아 눌러준다.




입술 아래 승장혈을 눌러준다.

부종 완화, 안색 맑게하는 효과


 






*얼굴이 작아지는 지압?

관자놀이 아래 하관을 눌러준다.

내분비 원활, 안면 리프팅 효과







 

★ 생활 속 름예방 8계명



 

1. 잘 때 한쪽 방향으로만 짓눌려 자는 습관이나 엎드려 자면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을 가해 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피합니다.


2. 높은 베개는 목 주위에 주름이 생기게 하므로 낮은 베개를 사용합니다.


3. 숙면은 최상의 피부 재생제이므로 적어도 하루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한다.
     세포 재생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이뤄집니다.


4. 술과 담배는 피합니다.
술을 자주 마시면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늘어 피부가 거칠어질 뿐 아니라 재생 속도가 늦어집니다. 담배는 피부에 산소가 공급되는 것을 방해해 주름 생성을 촉진하는 원인이 되므로 피합니다.


5.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운동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땀으로 배출해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6. 자외선을 강하게 쪼이면 인상을 찌푸리게 돼 주름이 생깁니다.
자외선은 피부에 색소성 질환을 유발하고 주름을 만드는 노화의 주범이므로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7. 세안할 때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헹굴 때 냉수를 가볍게 튕겨 주면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주는 효과가 있다.


8. 잔주름은 표정근을 따라 생기기 쉬우므로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치켜뜨고 입을 삐죽거리는 등의 습관을 버립니다. 


주름이 연륜을 나타내는 훈장으로 받아들여진 것도 옛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남녀불문하고 주름없는 팽팽한 얼굴이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되고 있는 세상이니 말입니다. 





★ 내 얼굴의 나이테, 주름을 쫙쫙 펴자!~


아는 만큼 예방 할 수 있는 것이 얼굴의 주름입니다. 신체의 노화와 피부노화는 통상 25세를 정점으로 시작되고 얼굴의 주름도 이때부터 생기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탄력섬유 물질을 축적하고 있는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이 감소하기 시작한 시기가 바로 이 때부터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콜라겐이 감소하면 피부는 이완돼 처지게 되고, 따라서 미세한 주름이 생겨납니다. 생할 속 작은 습관들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알면 백전백승, 주름이 생기는 원인을 알고 현명한 대처법을 실천 해 팽팽한 피부 미인으로 거듭납시다.



▶ 자외선에 의한 노화

  자외선을 많이 받게 되면 진피층의 탄력 섬유가 변성되어 주름이 생기고 색소 침착이나 피부암 등을 유발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외출하기 전에는 계절에 관계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도록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큰 엄지손톱 정도 크기의 양을 바르는데 밖으로 나기기 30분전에 발라야 효과적이며, 모자나 양산,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습관도 도움이 된답니다.



▶ 나이에 의한 탄력 저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진피 조직이 약해지고 세포결합 능력도 멀어져 피부는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때는 에센스나 영양크림 등으로 피부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싼 화장품을 무조건 많이 바르기 보다는 깨끗한 세안과 기본적인 스킨케어를 해 주면서 자신의 피부에 꼭 필요한 기능성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표정 습관

  이마나 미간 사이의 주름, 입가의 팔자 주름은 습관적인 표정근육의 수척에 의해 피부 골이 생겨 나타나는 주름입니다. 얼굴의 근육은 다른 부위와 틀려 근육의 끝이 피부에 붙어있어 표정을 지울 때마다 피부를 많이 움직이게 해 주름이 생겨납니다. 이러한 주름을 막기 위해서는 평상시 눈가나 입가 전용  크림을 사용해 적절한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표정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표정의 변화없이 지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므로 과장된 표정을 줄이고 가볍게 미소 짓는 정도의 표정을 짓도록 합니다.


 


★ 주름을 악화시키는 표정 습관


- 눈가주름 : 눈을 찡그릴 경우
- 입가주름
: 스트레스
- 잔주름
: 세수를 할 때 손바닥을 위아래로 힘을 줘서 비비는 것
- 팔자주름
: 윗입술을 치켜 올리는 습관
- 미간주름
: 화를 많이 낼 경우
- 이마주름 : 나쁜자세, 눈을 치켜 뜨는 습관
 
 

얼굴을 가꾼다는 건 마음을 가꾼다는 말과 같습니다. 작은 동그라미 얼굴 속에는 희로애락이 다 들어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친 삶을 살더라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여유와 품위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용모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발자크의 말처럼

당신의 얼굴이 누군가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당장 거울 앞으로 달려가 볼 일이다. 당신의 얼굴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일 때까지 거울과 친해져 봅시다.


거울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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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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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도 열심 해봐야 겠어요^^

    2011.08.07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주름이 아무리 세월의 훈장이라고는 하지만
    이런 훈장은 싫죠?.. ^^

    2011.08.07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4. 테이핑하고있는모습...생각만해도 웃기군요 ㅎ_ㅎ;;;

    2011.08.07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보고 가요~

    이제 주름 걱정해야 된다니 ㅠ.ㅠ

    역시 예방이 제일 중요 ㅎㅎ

    2011.08.07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테이프 붙이는 것도 못하겠고~
    주름에 좋은 화장품도 바르는 것이 힘들것 같고~^^
    그냥 시간 나는데로 웃어 볼까봐요~ 웃는것도 하루에 몇 번이나 할 수있을지~

    2011.08.07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생활속 주름예방법
    저도 항상 주의하고 있습니다 ㅋ

    2011.08.07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주름은 별로 신경을 안 쓰지만 항상 옆을 보면서 눕는데 그것을 지양해야 될 것 같네요.

    2011.08.07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걍 생긴대로 살래요.
    주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1.08.07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주름 잘 관리해야겠어요

    2011.08.07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세포 재생되는 때.. 맨날 안자고.. 놀고 있었네요.. ㅎㅎ

    2011.08.07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눈가에 잔주름이 많은데 한번 따라해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8.07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호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ㅎ
    참고할께요!! ㅎ

    2011.08.07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그래도 주름 때문에 고민인데
    잘 따라해봐야겠군요

    2011.08.07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 요즘 팔자주름 때문에 아주아주 눈물 납니다.
    20대부터 팔자주름이 있어가지고..
    요즘엔 아예 고랑을 이룰 정도로 깊게..

    친구놈들과 보톡스 계라도 한번 할까 생각하고 있는 중인데...ㅜ.ㅜ

    2011.08.07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팁이네요.
    젊어 보이는 것이 좋죠^^

    2011.08.07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래도 오는 세워을 어쩌겠습니까?
    세월을 이기려고 보톡스를 맞고 안간힘을 쓰지만 그래도....
    하긴 노력하는 만큼 연장(?)을 가능하겠지요.

    2011.08.07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운동으로 살도 많이 빼고 헤어스타일도 바꿨더니 훨씬 어려 보인다고 하던데..ㅎㅎ
    저 성공한건가요?
    주름은 행복해서 생긴 주름과 힘들어서 생긴 주름이 다른것 같아요.
    주름도 사랑할줄 알아야 할것 같아요.ㅎㅎㅎ연륜이잖아요. ^^

    2011.08.07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주름이 문제입니다.
    저도 자꾸만 하나 둘 생겨서 걱정이 많답니다.
    주름 예방법 8계명을 따라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8.08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에게 필요한 정보였어요^^

    2011.08.08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테이프로 주름 예방하는 방법 신기한데요...
    모델은 노을님이신가요? ^^

    2011.08.08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러분은 하루에 거울을 몇 번 보시나요? 그렇게 자주 보진 않지만, 거울속의 내 모습은 왠지 낯설 때가 있습니다. 눈가엔 잔주름이 가득하고 기미와 죽은 깨를 숨기기 위해 화장은 점점 짙어지는 기분입니다.  하나 둘 늘어가는 흰머리,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는 내 모습에서 나이 들어감은 어쩔 수 없고, 세월 앞에 장사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이에 비해 젊다.’ ‘곱게 늙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게 우리네 중년여성들의 소망일 것입니다. 생활속에서 주름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 생활 속 름예방 8계명

1. 잘 때 한쪽 방향으로만 짓눌려 자는 습관이나 엎드려 자면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을 가해 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피한다.


2. 높은 베개는 목 주위에 주름이 생기게 하므로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3. 숙면은 최상의 피부 재생제이므로 적어도 하루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한다. 세포 재생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이뤄진다.


4. 술을 자주 마시면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늘어 피부가 거칠어질 뿐 아니라 재생 속도가 늦어진다. 담배는 피부에 산소가 공급되는 것을 방해해 주름 생성을 촉진하는 원인이 되므로 피한다.


5.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운동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땀으로 배출해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6. 자외선을 강하게 쪼이면 인상을 찌푸리게 돼 주름이 생긴다. 자외선은 피부에 색소성 질환을 유발하고 주름을 만드는 노화의 주범이므로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7. 세안할 때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헹굴 때 냉수를 가볍게 튕겨 주면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주는 효과가 있다.


8. 잔주름은 표정근을 따라 생기기 쉬우므로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치켜뜨고 입을 삐죽거리는 등의 습관을 버린다. 


주름이 연륜을 나타내는 훈장으로 받아들여진 것도 옛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남녀불문하고 주름없는 팽팽한 얼굴이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되고 있는 세상이니 말입니다. 


★ 내 얼굴의 나이테, 주름을 쫙쫙 펴자!~

아는 만큼 예방 할 수 있는 것이 얼굴의 주름입니다. 신체의 노화와 피부노화는 통상 25세를 정점으로 시작되고 얼굴의 주름도 이때부터 생기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탄력섬유 물질을 축적하고 있는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이 감소하기 시작한 시기가 바로 이 때부터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콜라겐이 감소하면 피부는 이완돼 처지게 되고, 따라서 미세한 주름이 생겨납니다. 생할 속 작은 습관들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알면 백전백승, 주름이 생기는 원인을 알고 현명한 대처법을 실천 해 팽팽한 피부 미인으로 거듭납시다.



▶ 자외선에 의한 노화

  자외선을 많이 받게 되면 진피층의 탄력 섬유가 변성되어 주름이 생기고 색소 침착이나 피부암 등을 유발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외출하기 전에는 계절에 관계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도록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큰 엄지손톱 정도 크기의 양을 바르는데 밖으로 나기기 30분전에 발라야 효과적이며, 모자나 양산,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습관도 도움이 된답니다.



▶ 나이에 의한 탄력 저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진피 조직이 약해지고 세포결합 능력도 멀어져 피부는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때는 에센스나 영양크림 등으로 피부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싼 화장품을 무조건 많이 바르기 보다는 깨끗한 세안과 기본적인 스킨케어를 해 주면서 자신의 피부에 꼭 필요한 기능성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표정 습관

  이마나 미간 사이의 주름, 입가의 팔자 주름은 습관적인 표정근육의 수척에 의해 피부 골이 생겨 나타나는 주름입니다. 얼굴의 근육은 다른 부위와 틀려 근육의 끝이 피부에 붙어있어 표정을 지울 때마다 피부를 많이 움직이게 해 주름이 생겨납니다. 이러한 주름을 막기 위해서는 평상시 눈가나 입가 전용  크림을 사용해 적절한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표정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표정의 변화없이 지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므로 과장된 표정을 줄이고 가볍게 미소 짓는 정도의 표정을 짓도록 합니다.

 


★ 주름을 악화시키는 표정 습관
- 눈가주름 : 눈을 찡그릴 경우
- 입가주름 : 스트레스
- 잔주름 : 세수를 할 때 손바닥을 위아래로 힘을 줘서 비비는 것
- 팔자주름 : 윗입술을 치켜 올리는 습관
- 미간주름 : 화를 많이 낼 경우
- 이마주름 : 나쁜자세, 눈을 치켜 뜨는 습관 
 

얼굴을 가꾼다는 건 마음을 가꾼다는 말과 같습니다. 작은 동그라미 얼굴 속에는 희로애락이 다 들어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친 삶을 살더라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여유와 품위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용모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발자크의 말처럼

당신의 얼굴이 누군가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당장 거울 앞으로 달려가 볼 일이다. 당신의 얼굴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일 때까지 거울과 친해져 봅시다. 거울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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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공 정말 여자로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ㅋ 모든 걸 다 갖추어야 하니까요...
    노을님도 오늘은 편안 주말 되세요!

    2009.09.20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자는 정말 힘들어요
      나가려면 준비하는데 시간걸리고..
      남자는 세수만해도 멋진데..ㅎ

      2009.09.20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2. 사랑초

    이제 피부관리 해야하는 나이입니다.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할 나이니...
    잘 배우고 가요

    2009.09.20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3. 흠...
    이제 저도...
    주름을 관리해야하는 나이에 가까워지나봅니다..ㅎ
    멋진 일요일 보내세요..노을님~

    2009.09.20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ㅎ 잘보고 열심히 관리를 해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09.09.20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일단 자외선을 조심해야 되는데 선크림을 발라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런거 넘 성가셔서.. 더 늙기전에 조심해야 되는데..
    말씀처럼 습관도 중요하겠지요

    2009.09.20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님그림자

    늘 배우게 되네요.
    감솨^^

    2009.09.20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 이제 늘어나는 주름이 문제가 아니라 이미 잡려있는 주름을 어떻게 없애야 한 하는 단계에 있답니다..ㅎㅎ
    나이는 어쩔 수 없나봐요..
    그래도 노을님 포스트 읽고 생활 습관 한개라도 고치도록 노력할 거에요..
    숙면을 취한다..이걸 해야하는데 요즘 잠이 부족해졌네요. 아무래도 블로그 때문이 큰데..그냥 블로그를 접을까요?ㅎㅎ

    2009.09.20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후후 전그래서 미리미리.... 아이크림을...ㄷㄷㄷㄷ

    2009.09.20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꺽 필요한 팀 잘 정리해 주셨네요.
    즐겨찾기에 저장합니다. ㅎㅎ
    멋진 휴일 보내시고요~~

    2009.09.20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제가 고쳐야 할 부분이 너무 많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09.09.20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당신의 얼굴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일 때까지... 거울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시적인 아름다운 표현이네요..^^

    2009.09.20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남자라서 그런지 거울을 잘 안보게 되요~
    주말 저녁 잘 보내세요~

    2009.09.20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피부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조금 더 신경써야 겠어요.
    활기찬 한 주 맞으세요.

    2009.09.20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2009.09.20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009.09.20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근데요 볼때는 아 그렇구나 나도 관리 해야지 그러다가도 일상 속에서는 금방 잊고 크림조차도 잘 안바르게 되네요 ㅠㅠ

    2009.09.21 0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bisang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2009.09.21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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