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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13

백종원의 골목식당, 소고기 국수와 주먹밥 백종원의 골목식당, 소고기 국수와 주먹밥 잔치국수는 은근 손이 많이 가서 자주 만들어 먹지 못합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알려주는 간단 소고기 국수와 주먹밥 레시피입니다. 1. 소고기 볶음 ▶ 재료 : 소고기 200g, 간장 3숟가락, 양파 1/2개, 대파 1대, 붉은고추 1개, 청양초 2개, 설탕 1숟가락, 마늘 2숟가락, 맛술 3숟가락, 물 3숟가락,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양파, 대파, 고추는 잘게 썰어준비한다. ㉡ 맛술, 물, 간장, 설탕, 마늘, 후추를 넣고 볶아준다. ㉢ 썰어둔 채소를 넣고 물기 없이 졸여준다.* 밥반찬으로도 좋았습니다. 2. 소고기 국수 레시피 ▶ 재료 : 국수 2인분, 계란 1개, 당근 1/4개, 호박 1/3개, 육수 5컵, 쇠고기볶음 6숟가락, 간장 2숟가락, 김가루.. 2020. 12. 9.
조카를 위한 유부 김밥, 초밥, 주먹밥 조카를 위한 유부 김밥, 초밥, 주먹밥 새내기 대학생인 조카 아침은 안 먹고 점심은 간단히 밥은 저녁 한 끼만 먹고 다닙니다. 공부한다고 저녁도 친구들과 먹고 들어오는 날이 더 많아 주말 아점으로 먹은 김밥입니다. 1. 유부 김밥 레시피(2줄) ▶ 재료 ; 계란 4개, 오이 1개, 당근 1/2개, 유부 10장, 밥 1공기,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계란은 풀어놓고, 유부도 물기를 꽉 짜둔 후 썰어둔다.㉡ 오이, 당근도 필러로 밀어 채 썰어둔다. ㉢ 오이, 당근은 식용유를 넣고 볶아주고 소금으로 간한다.㉣ 계란도 지단을 부쳐 곱게 채썰어둔다. ㉤ 유부도 간장, 쌀조청을 넣고 볶아준다. ㉥ 김, 밥, 재료를 올려 돌돌 말아준 후 먹기 좋게 썰어준다. 2. 유부 초밥과 주먹밥 ▶ 재료 : .. 2020. 11. 6.
후다닥! 남편을 위한 주먹밥 도시락 후다닥! 남편을 위한 주먹밥 도시락 "우와! 늦었다!" 주말 아침, 강의 들으러 가야 하는데 깜박 잊었다며 밥 먹을 시간조차 없다는 남편 얼른 찬밥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볶아 둔 멸치로 주먹밥 도시락을 준비했다. ※ 주먹밥 도시락▶ 재료 : 밥 2/3공기, 멸치볶음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밥은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려주고 멸치 1숟가락을 넣어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 완성된 도시락 정말 남편 씻을 동안에 썰어두었던 멜론 다섯 조각과 함께 도시락 통에 담아 보냈다.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먹고 오늘 하루도 충실하게 보내고 오시길 바라는 마음....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 2019. 9. 29.
자취생 주먹밥, 비닐에 붙지 않게 얼리는 법 자취생 주먹밥, 비닐에 붙지 않게 얼리는 법 새내기 대학생인 딸아이가 집에 와 있다가 학교에서 행사가 있어 기숙사로 돌아가는 날 "엄마! 나 반찬 조금만 담아주면 안 돼?" "왜? 집에서 밥도 해 먹지 않는데." "그래도 가끔 집밥이 그리울 때 먹게." "알았어. 밥도 담아줄까?" "그럼 좋지." 새벽같이 일어나 뚝딱뚝딱 밥하고 먹고 싶다는 반찬 몇 가지 담아 보냈습니다. 밥은 식혀서 비닐봉지에 싸서 보내며 당부했습니다. ★ 비닐에 붙지 않게 주먹밥 만드는 법 ㉠ 밥을 다하고 난 뒤 참기름 두 세 방울을 넣어 섞어준다. ㉡ 먹을 만큼 비닐봉지에 담는다. ㉢ 주먹으로 꾹꾹 눌려 비닐봉지에 붙지 않도록 느슨하게 묶어준다. ㉣ 냉동실에 얼릴 때는 종이컵에 한 개씩 담아 넣는다. 그냥 쌓아 놓다보면 밥에 비닐이.. 2014. 1. 5.
먹다 남은 불고기로 만든 간단한 주먹밥 먹다 남은 불고기로 만든 간단한 주먹밥 이젠 제법 시원해졌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 속에는 벌써 가을이 가득합니다. 한여름 내내 하루도 쉬지 못하고 책상 앞에 앉은 고3 아들, 늦은 밤까지 보내더니 아침엔 일어나질 못합니다. 하루 한 끼 밖에 먹질 않는 녀석이라 토요일이지만 새벽같이 일어나 입맛 없어 하는 것 같아 주먹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누나 생일 때 만든 불고기인데 좀처럼 줄어들지 않아서 말입니다. 7시에는 일어나야 밥 챙겨 먹고 30분까지는 도착해야 하기에 그 사간이면 어김없이 일어납니다. "아들! 7시야!"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향합니다. 1. 먹다 남은 불고기로 만든 간단한 주먹밥 ▶ 재료 : 밥 1공기, 쇠불고기 1공기, 김 가루,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불고기.. 2013. 9. 4.
입맛 없어 하는 고3 아들을 위한 간단한 주먹밥 입맛 없어 하는 고3 아들을 위한 간단한 주먹밥 매미 소리가 귓전을 울립니다.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기세입니다. 며칠 전, 몸이 좋지 않아 입원한 둘째 오빠의 병문안을 위해 새벽같이 서울을 가게 되었습니다. 폭염으로 입맛 없어 하는 고3 아들을 위해 주먹밥을 준비했습니다. 전 날 저녁 늦게 들어온 아들에게 "아침 밥 차려놓고 갈 테니 일어나 먹어." "알았어요." 그러면서 유선전화기도 머리맡에 두었습니다. ★ 주먹밥 만들기 ▶ 재료 : 밥 1공기, 묵은지 1/4 쪽, 달걀 1개, 멸치 볶음, 깨소금, 참기름, 검은깨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잘게 썰어 볶아둔다. ㉡ 밥을 넣고 깨소금, 참기름으로 간을 한다. ㉢ 그대로 비닐장갑을 끼고 둥글게 말아준다. ㉣ 달걀을 풀어 뭉쳐둔 밥을 굴러 노.. 2013. 8. 15.
시어머님을 위한 밑반찬을 활용한 주먹밥 시어머님을 위한 밑반찬을 활용한 주먹밥 지금 시골에는 어머님이 심어놓은 먹거리기 지천입니다. 두릅, 엄나무, 가죽, 취나물, 제피 등 주인 잃은 나무에서 텃밭에서 쑥쑥 자라고 있었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은 다 자랐다고 관심도 없는 날이 되었고 아이 둘은 고등학생이라 도시락 싸서 학교에 보내고 늦잠 즐기며 곤히 자는 남편에게 "오늘 할 일 있어?" "응. 창원가야 해." "창원? 그럼 우리 엄마한테 다녀 오자." "시간이 될지 몰라." "잘 조절해 봐. 그기까지 가는데 김해는 금방이잖아." "알았어. 그럼 갔다오자." 어머님을 위해 뭐라도 준비해야 하겠기에 남편이 씻는 동안 마음이 바빠집니다. 냉장고에 만들어 두었던 반찬을 꺼내 주먹밥을 싸기 시작하였습니다. 김밥 재료가 없을 때 뚝딱 만들어내기 좋습니.. 2012. 5. 9.
차례상에 올렸던 북어의 변신! 보푸라기 주먹밥 차례상에 올렸던 북어의 변신! 보푸라기 주먹밥 지난 휴일 아침밥을 먹고 난 뒤 고등학생인 두 녀석은 학교로 남편과 외출준비를 하였습니다. 밥상 까지 물리고 설거지까지 끝냈는데 아들이 하는 말, "엄마! 나 도시락 싸 갈래." "야! 진작 말을 해야지. 시간 없어. 그냥 사 먹어." "사 먹는 것 맛없어. 그리고 왔다갔다 시간 아까워." 중간고사를 얼마 남기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할 수 없이 밑반찬 만들어 놓은 게 생각나 후다닥 만들어 주었습니다. ★ 북어 보푸라기 만들기 ▶ 재료 : 북어 1마리, ▶ 만드는 순서 ㉠ 강판에 북어포를 잡고 밀며 내려준다. ㉡ 부드러운 보푸라기가 만들어졌습니다. ㉢ 3등분 해 줍니다. ㉣ 흰색 : 소금, 설탕, 깨소금으로 무쳐준다. ㉤ 검은색 : 간장 1숟가락, 설탕, .. 2011. 9. 30.
먹기 싫어하는 추석 음식, 맛있는 재활용법 먹기 싫어하는 추석 음식, 맛있는 재활용법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는지요? 멀리 있는 형제들과 시어머님을 모시고 즐겁게 보내고 이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제는 고등학생은 두 녀석이 아침 늦은 시간이 되어도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9시인데 안 일어날 거야?" "일어날게요" 남편과 둘이 명절 음식으로 아침을 먹고 난 뒤였습니다. 상차림을 본 아들 녀석 "엄마! 나 명절 음식 먹기 싫어." "왜?" "그냥, 느끼해서 싫어요." 할 수 없어 후다닥 느끼함을 없애주는 요리를 해 주었습니다. 1. 전과 생선을 넣은 얼큰한 섞어찌개 ▶ 재료 : 돔 1~2조각, 산적 2개, 동그랑땡 2개, 명태전 2개, 두부전 3개, 청양초 3개, 고춧가루 2숟가락, 양파 1/2개, 마늘 약간, 육수 : 멸치다시 3컵 .. 2011. 9. 14.
오리훈제로 짝퉁 오니기리 집에서 즐겨보자! 오리훈제로 짝퉁 오니기리 집에서 즐겨보자! 얼마 전, 블로그 지기 쿡 라이프님이 오리고기로 사행 시를 짓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아침은 늘 바쁘지만 몇 자 적어놓고 왔더니 훈제 오리고기가 도착하였습니다. 이벤트 후....숙제도 해야 한다고 하니...이것저것 만들어 먹어 보았습니다. 또, 오랜 보충수업을 마친 고1인 아들 녀석! 도시락을 싸 간다고 합니다. "급식 안 해?" "보충 끝났어." "사 먹고 도시락 안 싸간다고 하더니 웬일이야?" "더워서 밖에 나가기 싫어." "알았어 도시락 싸 놓을게." 휴일이지만 더 일찍 일어나게 됩니다. 토닥토닥 가족을 위한 손놀림을 했습니다.  오니기리 (おにギり) -- 뭉쳐야 맛나다 !에 에 ))에 일본어의 니기리( にギり)는 '쥐다' 혹은 '잡다'라는 의미.. 2011. 8. 22.
5분만에 뚝딱 여고생 입맛 사로잡은 '취나물 주먹밥' 5분만에 뚝딱! 여고생 입맛 사로잡은 봄 향기 담은 '취나물 주먹밥' 휴일 아침, 마음은 조금 여유롭습니다. 25년을 넘게 직장생활해 온 탓인지 그냥 평일처럼 같은 시간이면 저절로 일어나게 됩니다. 뚝딱뚝딱 요술(우리 딸이 하는 말)을 부리는 것처럼 바쁜 손놀림을 해 아침밥을 준비합니다. "딸! 7시인데 안 일어날 거야?" "일어나야지." "일요일이니 그냥 좀 더 자!" "아니야. 게으름피우면 안 돼" "자든지 일어나든지 둘 중에 하나 해. 엄마 자꾸 깨우기 싫어." "알았어." 벌떡 일어나 욕실로 향합니다. 씻고 나오길 기다리면서 밥상을 차렸습니다. 공부는 어차피 스스로 하는 것이고, 엄마로서 할 수 있는 건, 건강한 먹을거리를 준비해주는 것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김치찌개를 유난히 좋아하는 우리 딸,.. 2011. 4. 16.
친청 텃밭에서 가져온 고춧잎으로 만든 주먹밥 친청 텃밭에서 가져온 고춧잎으로 만든 주먹밥 연일 계속되던 폭염은 잠시 쏟아지는 집중호우로 사라져버렸습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던 휴일, 집에만 있기 뭣하여 남편에게 "여보! 우리 친정에 쌀 찧으러 갈까?" "그러지 뭐." 아무도 살지 않아 텅 빈 친정이지만, 이웃집 아저씨가 지어주는 쌀농사가 있습니다. 큰 올케가 언제부터 가져다 먹으라고 하는 걸 시간적 여유가 없어 찾지 못하고 있던 터였습니다. 그렇게 멀지 않은 30여 분 거리를 달려갔습니다. 친정에 가면 언제나 남편에게 고마운 일이 있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부모님과 큰오빠가 모셔져 있는 산소부터 들립니다. 일찍 일어나 움직여 피곤했던지 "여보! 다 왔어. 일어나." 눈을 떠 보니 산소에 와 있습니다. 성묘할 때가 되니 풀이 하나 가득 잔디 위로 올.. 2010.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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