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진실7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려는 노력 <변호인>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려는 노력 12월 27일 겨울방학을 했습니다. 직원 회식을 하고 마음 맞는 지인들과 함께 영화관으로 달려가 600만을 돌파한 을 보고 왔습니다. 1980년, 여고졸업반이었습니다. 영화가 시작하기 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허구임을 밝힘니다.’ 그 유명했던 부림사건(부산의 학림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허구’라고 강변하지만 누가 봐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야기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1. 부림사건이 뭐지? 1981년 9월 발생한 부산지역 사상최대의 용공(容共)조작사건. 불법체포 등으로 기소되었던 사람들 전원이 1983년 12월 형 집행 정지로 풀려났고, 이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받습니다. 1981년 9월 제5공화국 당시 공안 당국이 부산에서 사회과학.. 2014. 1. 3.
식탁에 자주 오르는 달걀의 진실 파헤치기 식탁에 자주 오르는 달걀의 진실 파헤치기 달걀의 레시틴과 콜린 성분은 두뇌 신경전달물질의 원료입니다. 주의력, 집중력, 기억력을 향상시킵니다. 레시틴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달걀 노른자' 두뇌 활동을 돕는 레시틴 성분은 달걀노른자에서 처음 발견했다고 합니다. 필수 영양소가 함유된 50g의 완전식품 달걀! 다양한 영양성분으로 아이들의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됩니다. 허약 체질과 병후 회복에 도움이 되는 달걀! 달걀의 레시틴과 콜린 성분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1. 달걀의 진실, 노른자를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다? 하루 콜레스테롤 권장량 30mg, 노른자에는 약 200mg 함유 하지만 달걀의 콜레스테롤이 인체에 끼치는 영향은 아주 미미합니다. 달걀의 레시틴 성분이 콜레스테롤을 분해, 에너지로 전환.. 2013. 4. 21.
잘못 누른 호출버튼, 우리를 웃게 한 직원의 태도 - 잘못 누른 호출버튼, 우리를 웃게 한 직원의 태도 얼마 전, 지인들과 함께 간 갈치조림 맛집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재밌는 담소를 나누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 또한 즐거움입니다. 여자들이라 그런지 밑반찬을 많이 먹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절대 남기지는 않습니다. 이야기에 빠져 앞에 앉은 지인이 팔을 들어 올려 식사를 하는 바람에 호출 버튼을 꾸욱 눌려버렸습니다. 서비스 좋은 직원이 얼른 뛰어옵니다. "네. 뭐가 더 필요하세요?" "아니, 아닙니다. 제가 잘못 눌렀어요." "네. 맛있게 드십시요." 잠시 후, 자신도 모르게 또 호출 버튼을 눌러버렸습니다. 또다시 뛰어와 "무엇이 필요하세요?" "죄송. 죄송합니다." 한참을 먹다 보니 진짜 반찬이 필요했습니다. "김치 좀 더 달라고 해!" "벨 .. 2012. 11. 4.
블로그지기 11년차, 너무 부끄러웠던 굴욕사건 이젠 블로그를 관리하고 글을 쓰는 일은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거의 매일같이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0년 처음 컴퓨터를 접하게 된 건 김우중님의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라는 책 속에 젊은이라면 ㉠ 컴퓨터를 배워라 ㉡ 영어에 능통하라. ㉢ 운전면허를 따라. 세 가지 중 1988년에 딴 운전면허가 전부였습니다. 영어는 도저히 자신이 없고, 일과를 마치고 컴퓨터 학원을 등록하였습니다. 윈도우 부터 배우고 간단하게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 덕분에 능력자가 되어 윗분들과 동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도 했습니다. 요즘에는 집집마다 컴퓨터는 다 있고, 홈페이지나 블로그 또한 가지고 있지 않으면 구세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쉰을 넘긴 나이이지만 토닥토닥 블로그를 관리하는 일이 즐겁습니.. 2011. 5. 1.
우유! 제대로 알고 마시자! 그 오해와 진실 우유, 제대로 알고 마시자! 그 오해와 진실 요즘 아이들 우리가 자랄 때와는 달리 먹거리가 지천입니다. 굳이 밥을 챙겨 먹지 않아도 되고, 밥 먹기 싫으면 라면이나 빵으로도 대신하곤 하니 말입니다. 밤늦게 집으로 돌아온 아들 "엄마! 배고파! 맛있는 거 없어?" "웬일이야? 배고프단 소릴 다하고. 저녁급식 못 먹었어?" "아니, 다 먹었는데 그러네." "우유 데워줄까? 빵이랑." "아니, 그냥 먹을래." 냉장고에서 꺼낸 우유를 벌컥벌컥 들이켭니다. "한의원에서 찬 것 먹지 말라고 했잖아!' "시원해서 좋아!" 몸에 좋지 않다고 해도 그냥 마시는 아들입니다. "이제 키가 좀 자라려나? 하루 4끼 먹는 걸 보니." 우리가 알고 있는 우유, 그 오해와 진실입니다. ★ 좋은 우유 고르는 법 ㉠ 포장이 깨끗하며 .. 2011. 4. 12.
지저분해 보이는 비듬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지저분해 보이는 비듬에 대한 오해와 진실 매일아침 머리를 감기는 하는데 검은색 옷을 입을 때면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 양 어깨위로 뽀얗게 내려앉은 비듬 때문에 지저분한 인상으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말입니다. 비듬은 왜 생기고 해결방법은 없는 것일까? 지성피부에게서 더 잘 발생 흔히 가려운 증상을 동반하는 비듬이란 피부에서 각질이 떨어져 나가듯 두피에서도 각질이 떨어져 나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몸은 4주~5주마다 새로운 전신 옷으로 갈아입는데 벗어버린 옷, 즉 흰가루(각질세포)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팔, 다리 등에 생기는 각질과 달리 머리에서는 모발과 두피에서 나오는 피지와 각질이 뭉쳐서 육안으로도 잘 보일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대개의 경우 지성피부를 가진 사람에게서 더 .. 2010. 3. 7.
한번 검어지면 다시 희어지기는 어렵다? 한번 검어지면 다시 희어지기는 어렵다? 옛 어른들의 말씀처럼 자식 농사가 제일 어렵다는 말이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저는 며칠간 가슴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33살의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면서 보물 같은 첫 딸을 얻었고, 욕심처럼 둘째 아이는 아들이었음 하는 바람으로 낳았을 때에는 온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습니다. 엄마의 바깥생활을 알아차리기라도 하듯 딸아이는 한 살 밖에 차이나지 않지만 준비물이며 숙제를 알아서 척척 해 주는 씨알 같은 누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 녀석 둘은 도서관으로 공부를 한다고 가방을 들고 나갔습니다.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딸아이에게서 문자가 날아 왔습니다. "엄마! 나 지금 첼로 학원가요." 전화를 걸어 보니 첼로 선생님이 약속이 있어 12:30분까지 도착해야 한다며 버스를 타.. 2008. 1. 29.
728x90
반응형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