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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11

물, 불, 빛의 축제 진주 유등축제 가을이라 여기저기서 가을 축제가 한창입니다. 진주에는 물, 불, 빛 유등축제 기간입니다. 10월 1일~10월 15일까지 촉석루 입구 촉석루 안에 설치된 각종 테마 등 부교 남강에 떠 있는 각종 유등 강물에 비춰진 그림자 . 그림 같습니다. 소망등 석류와 두루미 작년부터 축제가 유료로 입장료가 만원입니다. 진주시민은 토,일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은 신부증만 보여주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시내를 거슬러 흐르는 남강 여러가지 유등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빛을 만들어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그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진주 유등 축제로 초대합니다. 2017. 10. 8.
30년 전통의 맛, 딸랑 하나 적힌 메뉴판 30년 전통의 맛, 딸랑 하나 적힌 메뉴판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여기저기 축제가 한창입니다. 제가 사는 진주에도 유등축제, 개천예술제가 열려 시끌시끌합니다. 어제는 개천예술제가 열리는 날이라 시내 구경을 나갔습니다. 저녁이 되어 진주비빔밥이나 먹을까 하고 천왕봉 식당, 제일식당을 가 보았는데 워낙 사람이 많이 기다리기가 뭣하여 가까이 있는 진미 추어탕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30년 전통의 맛 진주 맛집입니다. 미꾸라지를 푹 삶아 뼈를 제거한 후 우거지와 숙주를 넣어 만드는 방식입니다. 마지막에 양념장과 방아잎을 넣어 진하게 먹으면 가을 보양식이 됩니다. ▶ 간판 ▶ 달랑 하나 적힌 메뉴판 ▶ 가을 보양식 추어탕 ▶ 갓 지은 밥 ▶ 배추김치 ▶ 브로콜리/다시마 (초고추장) ▶ 두부와 조선간장 양념 ▶ 윤기가.. 2012. 10. 4.
진주 유등축제, 가장 마음 끌리게 한 인기 등은? 진주 유등축제, 가장 마음 끌리게 한 인기 등은? 가을입니다. 여기저기서 축제가 한창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진주에도 시끌시끌합니다. 2012년 진주 남강 유등축제 : 2012. 10.1~10. 14일 까지 2012년 개천예술제 2012. 10. 3 ~ 10. 10일 까지 2012년 진주 실크박람회 2012. 10. 1 ~ 10. 10일 까지 제6회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2012) 2012년 진주 소싸움 대회 2012. 10.2~10. 7일 까지 ★ 진주 유등의 유래 진주 남강에 유등을 띄우는 유등 놀이는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투에서 기원하고 있습니다. 1592년 10월 충무공 김시민 장군이 3,800여 명에 지나지 않는 적은 수성군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2만여명의 왜군을 크게 물리친 '진주대첩'은 임.. 2012. 10. 3.
바지 내리면 똥 쌌다고 말하는 무서운 선거판 바지 내리면 똥 쌌다고 말하는 무서운 선거판 봄이 완연합니다. 여기저기 봄꽃 소식이 들려오는 좋은 계절입니다. 남편은 진주시 제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섰습니다. '낮은 자세로 시민을 하늘같이 섬기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2월부터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추울 때나 비가 올 때나 돗자리 하나 펴고 큰절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이동수단으로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를 타고 시민과 눈을 맞추며 소통하며 골목골목, 시민의 소리에 귀 열고 있습니다. 자전거 타는 모습을 보고 초등학생들은 '친환경 아저씨'로, 여러분이 부르면 착실하게 달려가고 담배심부름이라도 해 줄 것 같은 진실성이 보이는 '착한 일꾼'으로,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을 다하며 낮은 자세로 다가가는 '큰절하는 도의원'입니다. 어제부터 며칠간의 선거.. 2012. 3. 30.
맛집 찾아가서 줄만 서 있다 그냥 돌아 나온 사연 맛집 찾아가서 줄만 서 있다 그냥 돌아 나온 사연 요즘 제가 사는 동네는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평소에는 한산하고 조용하기만 한데 2011년 유등 축제로 인해 많은 사람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낮대로 밤에는 밤대로 볼거리 먹거리 충분한 풍성한 가을임을 실감합니다. 개천절 저녁 남편과 함께 구경을 나갔습니다. 저녁 시간이 다 되어 오랜만에 비빔밥이 먹고 싶어 진주 맛집 '천황 식당'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비빔밥을 먹기 위해 줄을 서 있는 것을 보고 "와! 무슨 사람이 이렇게 많아?" "그러게." "당신, 줄 서 있어. 나 신발 맡긴 것 찾아올게." 남편은 볼일을 보러 가 버렸습니다. 앞에 선 젊은 부부 "여기 맛있어요? 인터넷 맛집이라 왔는데." "네. 제 입에는 맛있더라구요." "사람이 이렇게.. 2011. 10. 5.
물, 불, 빛 그리고 우리의 소망 '진주 남강 유등 축제' 물, 불, 빛 그리고 우리의 소망 '진주 남강 유등 축제'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여기저기서 축제들이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도시 진주에도 축제기간입니다. 2011년 진주 남강 유등축제 2011년 개천예술제 2011년 전국 드라마 페스티벌 진주 실크축제 진주 시민의 날 1. 진주 유등의 유래 1592년 10월 충무공 김시민 장군이 3,800여 명에 지나지 않는 적은 병력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2만 왜군을 크게 무찔러 민족의 자존심을 더 높인 '진주대첩'을 거둘 때 성밖의 의병을 지원군과의 군사신호로 풍 등을 하늘에 올리며 횃불과 함께 남강에 등불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 전술로 쓰였으며, 진주성 내에 있는 병사들과 사민들이 멀리 두고 온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 2011. 10. 5.
<공감 블로그> 분위기와 추억을 함께 먹는 녹차 수제비 분위기와 추억을 함께 먹는 녹차 수제비 며칠 전, 고등학생인 두 녀석은 휴일이지만 학교에 가 버리고 우리 부부만 남게 되었습니다. 도시락을 싸 보냈기에 그냥 간단하게 먹으면 될 것 같아 점심을 차리려고 하는데 전화가 걸려옵니다. "여보! 우리 밖에 나가서 점심 먹자!" "당신 약속하는 것 같더니." "옆 자리에서 먹으면 되지. 혼자 어떻게 먹어 그냥 가" "뭐 먹으러 가는데?" "응. 수제비" 수제비라는 말에 할 수 없이 따라나섰습니다. 진양호 부근에 있는 '백 년이 필 무릅'입니다. 그곳에 가면 우리가 어릴 때 보고 자랐던 귀한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 백련의 유래 연꽃은 단지 아름답다는 뜻만 가진 게 아닙니다. 즉, 진흙탕에서 나서 더러운 물에 물들지 않고 항상 깨끗합니다. "곧 더러운 물을 털어.. 2011. 7. 23.
물 불 빛 그리고 우리의 소망, 진주유등축제 가을입니다. 여기저기서 축제가 열리고 있지만 올 10월은 특히 볼거리가 많을 것 같습니다. ▶ 제4회 진주 유등축제 : 2010년 10월 1일 ~ 12일까지 ▶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2010년 10월 1일 ~ 12일까지 ▶ 제60회 개천예술제 : 2010년 10월 3일 ~ 10일까지 ▶ 제91회 전국체육대회 : 2010년 10월 6일 ~ 12일까지 '물ㆍ불ㆍ빛 그리고 우리의 소망'을 주제로 한 '2010진주남강유등축제'가 어제 진주성 임진대첩 계사순의단의 고유제와 망경동 남강둔치 특설무대의 초혼점등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남강 수면과 둔치에 설치된 형형색색의 6만여개 대ㆍ소형 등이 일제히 불을 밝히자 축제장을 가득 메운 수 만명의 관광객과 시민들이 환호를 질렀습니다. 잔잔한 물결위로 부서지는.. 2010. 10. 2.
박진감 넘치는 ‘진주 소싸움대회’ 박진감 넘치는 ‘진주 소싸움대회’ 진주의 소싸움대회는 신라가 백제와 싸워 이긴 전승(戰勝)기념잔치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투우대회의 발상지이다. 예전에는 진주의 "큰판(소싸움)"은 남강 백사장이었다. 투우가 벌어지는 며칠 동안은 싸움소가 일으킨 뿌연 모래 먼지가 백사장을 뒤 덮었으며, 수만 군중의 함성은 하늘을 찔렀고 수 백 개의 차일(遮日)이 백사장을 온통 뒤덮었으며 차일 속에 오간 술 바가지로 인하여 양조장 술은 동이 났다한다. 이러한 진주 투우는 일제 때 민족의 억압된 울분을 소싸움에서 발산했고 왜인들이 진주 땅을 들어설 때 수만 군중이 백사장을 뒤엎고 시가지를 누비니 겁에 질려 남강 나루를 건너지 못하고 며칠씩 머물렀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이와 같이 진주 소싸움대회는 해마다 년 2.. 2008. 5. 27.
촉석루 의암바위 '논개 투신 재현' 촉석루 의암바위 '논개 투신 재현' 『진주 논개제』는 1592년 임진왜란 3대첩 중 하나로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진주성전투에서 끝까지 항거하다 장렬하게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7만 민·관·군의 호국 충절을 기리고 진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역 고유의 전통예술을 바탕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여 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진주고유의 전통예술축제입니다. 봄 향기가 그윽한 진주의 5월은 양귀비꽃보다 더 붉은 새로운 표준영정의논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논개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의암 반대쪽 강변 수상 관람석에서 사람들은 논개의 시에 취하고 논개의 의로운 용기를 다시 느끼는 붉은 심장의 맥고동 소리로 가슴은 감동으로 벅차올랐습니다.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도 깊고 불붙는 열정은 사랑보다도 강하다 아! 강낭콩꽃보다.. 2008. 5. 26.
제 7회 논개제와 전국 주부 요리경연대회 제 7회 논개제와 전국 주부 요리경연대회 천년고도 진주는 예로부터 북평양 남진주라 불릴 정도로 전통예술이 뛰어난 고장으로 유명하다. 진주의 뜻 있는 문화예술인들은 지역의 훌륭한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7만 민.관.군의 충절과 진주정신을 포괄하면서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전통예술축제를 창제하기로 하고 그동안 진행되어 오던『의암별제』를 중심으로 하는 진주논개제를 만들었다. 진주논개제는 매년 5월 넷째주 금,토,일(23~25) 3일간에 걸쳐서 호국충절의 성지 진주성에서 개최되며, 1868년 당시 진주목사 정현석이 창제한 것으로서 제향에 악,가,무가 포함되고 여성들만이 제관이 될 수 있는 독특한 형식의 제례인 의암별제를 서막으로 진주오광대를 비롯한 민속예술과 진주기생.. 2008.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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