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4. 3. 13. 13:46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진주 비빔밥'




2월 말, 대학생이 되는 아들 녀석과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면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왔습니다.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벌써 점심시간이 되어버립니다.
"엄마! 배고파!"
"뭐 먹을래?"
"육회 비빔밥!"
생각하지도 않고 말을 합니다.

아들과 함께 오붓하게 먹은 비빔밥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 차림표



▶ 다락방 같은 2층에서 먹었습니다.




▶ 아들이 시킨 육회 비빔밥




▶ 선짓국






▶ 오징어포 무침

▶ 배추김치

▶ 동치미






 



▶ 쓱쓱 비벼 먹음 맛있습니다.




▶ 국밥







 



 



▶ 깔끔하게 비운 그릇





"우와! 맛있다. 한 그릇 더 시킬까?"
"엄마 국밥이 많아! 국밥 더 먹어."
식욕이 왕성한 녀석이라 제법 잘 먹습니다.


맛있게 잘 먹고
아들과의 데이트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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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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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부인

    육회비빔밥이 먹고 싶네요^^

    2014.03.13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드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근데 저거 선지국이죠?? 으...저는 저거 못먹어요. ㅋㅋㅋ
    활기찬 오후 되세요. ^^

    2014.03.13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빔밥이 먹음직스러운데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노을님!

    2014.03.13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그릇 뚝딱 할 정도로 맛있나 보네요^^
    저도 먹고 싶은데요^^;;;

    2014.03.13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어 보입니다
    한데 기본 반찬이 거시기 하다는^^
    잘보고 갑니다. 배가 고파지는 시간에 이렇게 보면
    더욱 더 침이 고인다는^^

    2014.03.13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 한그릇 더~! 대단하네요~ :) ㅎㅎ
    육회비빔밥 정말 맛있겠습니다.

    2014.03.13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4.03.13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이렇게 줄서서 먹는 곳이 진짜 맛집 !! ㅎ

    2014.03.13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skybluee

    아드님과의 데이트...
    즐거웠겠어요

    2014.03.13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깔끔하게 비웠네요. ㅎㅎ

    2014.03.13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앙

    제일식당 비빔밥이 유명하죠! 해장국도 맛있는데 아침에 가야만 먹을 수 있으니..ㅠ

    2014.03.13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늘 그렇지 않아도 육회가 tv방송에 나와서...한동안 눈을 못 땠는데...
    여기서도 보게 되네요.

    육회 비빔밥 맛있겠어요.-ㅠ- (쓰읍-)

    2014.03.13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줄서서 먹는곳은 순서가 되어 먹을때도 기다리는사람들 보기가 ..ㅠㅠ
    암튼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014.03.14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만년설

    입맛은 주관적이지만
    이 집 진짜 밥맛이었습니다.
    맛집보다는 그냥 밥집 찾아 댕기는 것이 나을 수도 ...

    2014.03.14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우. 육회비빔밥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2014.03.14 09:5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이번 주말에 저도 아들 녀석과 오랜만에 좋은 시간 가져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2014.03.14 12:14 [ ADDR : EDIT/ DEL : REPLY ]
  17. 클릭

    매너있고 능력있는분...시원시원한 성격에 잘 웃는분..
    서로 잘 통해서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는 분만
    여행일정이나 자세한 얘기는 만나서 하구요..
    그전에 미리 친해지도록 해요.. ^-^*
    제 소개 간단하게..
    http://kjjk2.com/

    2014.03.14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어디에 있어요...??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ㅜ

    2014.03.14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12. 6. 13:57


고3 딸과 함께 보낸 행복한 주말 오후





고3인 딸, 학교도 가지 않고 엄마와 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딸과 함께 영화를 보고 나와 함께 찾은 육회 비빔밥

진주를 찾는 사람들은 천황봉 식당이나 중앙시장통에 있는 제일식당을 많이 찾습니다.

주말 오후인데도 앉을 자리가 없어 기다렸다가 먹고 왔습니다.






북적이는 중앙시장입니다.






길거리에 튀김집은 늘 사람이 북적이는 곳입니다.
나들이 나와 사 먹는 튀김 맛....
맛있는 법이지요.

 




 

▶ 차림표




▶ 배추김치



▶ 물김치



▶ 촉촉한 오징어포무침




▶ 육회 비빔밥




▶ 선지국




▶ 한 상 차려진 모습







선지 국물을 조금 넣어 쓱쓱 비벼줍니다.




호박, 숙주, 단배추, 육회
별것 들어가지 않아도 정말 맛있습니다.





오징어포도 함께 먹어봅니다.



▶ 다 먹어 치운 빈 그릇





▶ 2층입니다. 자리도 몇 개 되지 않지만 금방금방 사람이 바뀝니다.




▶ 2층에서 먹고 1층으로 내려서는 딸




▶ 1층은 자리가 없습니다.




▶ 식당 뒷편



▶ 가마솥에서 시래기를 삶고 있습니다.




▶ 선지국을 끓이고 있는 모습






▶ 추억의 풀빵




배부르게 먹고 나왔는데도
"엄마! 풀빵 사 먹자!"
"배 안 불러?"
"아저씨! 천 원어치만 주세요."
어릴 때 친정 엄마 따라 오일장 가서 참새 방앗간 못 지나 가듯
꼭 사 먹고 오곤 했던 추억의 풀빵임을 알기에
우리 딸 엄마 생각해서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손에는 풀빵 봉지를 들고 나눠 먹으며 조잘조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듭니다.


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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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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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였겠어요~ ㅎㅎ
    웃음나는 오늘을 보내셔요~!

    2012.12.06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육회비빔밥이 대박이로군요!! ㅎ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셨겠어요..^^

    2012.12.06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가 의정부 재래시장하고 싱크로율이 많이 맞아떨어져 깜딱 놀랬습니다.^^
    재래시장을 가면 항상 활기차고 배울점도 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좋은사진 잘보고 갑니다
    빙판길 조심하시고요

    2012.12.06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빔밥이라 굳이 다른찬도 필요없을것 같아요~
    따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좋아요~
    마지막입가심 풀빵이 필이~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2.12.06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6. 너무 조아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정말 춥네요~ 내일도 눈이 한번더 온다고 하니
    감기조심하시고~ 눈길조심하세요^^

    2012.12.06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침 닦고 있어요^^~!

    2012.12.06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좋은시간 보내셨다니 좋군요,ㅎ
    잘보고갑니다,ㅎ

    2012.12.06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님과 행복한 데이트를 하셨군요
    딸 없는 엄마들은 많이 부러울것 같네요~

    2012.12.06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시장에서 따님과 잼난 외출하셨군요..^^
    옛날 시장에서 어머니랑 보리밥 먹었던 기억이 솔솔 하내요~

    2012.12.06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ㅎ 맛있겠네요~ ^^
    요즘 따님과 참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네요~
    부러워요~ ㅎㅎㅎ

    2012.12.06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같이 가서 재밌고 같이 먹어서 행복하고 너무 보기 좋습니다.^^

    2012.12.06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맛도 맛이지만 따님과 함께 했기에 더 뜻깊은 시간이었겠네요
    저도 저럴땐 딸을 낳고 싶다니깐요
    얼른 결혼 부터 해야할텐데 ㅎㅎㅎ
    어릴적 엄마랑 시장 다녔던 생각도 나고요^^

    2012.12.06 1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제 따님과 친구삼아 다녀도 될것 같네요.

    2012.12.06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2.12.06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16. 따님과 맛난거 드시고 오셨군용..

    2012.12.06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녁노을님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12.07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skybluee

    딸과 함께 좋은 시간 가지셨군요.
    아들뿐이라 부럽습니다.ㅋㅋ

    2012.12.07 05:15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제 마음껏 행복한 시간을 누리시는 행복한 일상이네요.ㅎㅎ
    제마음까지 포근 포근 부드러워 지는 느낌입니다.

    학교 다니면 또 쉽지 않을 시간.
    행복한 시간 많이 많이 나누세요. ^^

    2012.12.07 0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모녀간의 정이 돈독하군요
    벌써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2012.12.07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육회비빔밥 맛나겠네요~
    즐거운 나들이 하셨겠습니다 ^^

    2012.12.08 0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5. 22. 14:01


추억 가득한 놋쇠그릇 신비의 맛, 진주비빔밥




부모님의 묘를 이장하는 날, 몹시도 흐린 날이었습니다.
유골을 화장하여 자그마한 단지에 넣어 보자기로 쌌습니다.
아버지, 엄마, 큰오빠....
나란히 안고 납골당으로 향하였습니다.
아버지의 항아리에서 전해오는 따스함이 꼭 체온을 느끼는 기분이었습니다.
육 남매의 막내다 보니 잠을 잘 때에도 아버지 곁이었습니다.
한쪽 다리를 아버지의 다리 사이에 끼우기도 하고 또 들어 올리기도 하면 언제나 막내가 편안하도록 해 주신 다정한 분이었습니다. 엄마는 잔정은 없지만 손재주가 많은 분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부숴놓으면 엄마가 뚝딱 제대로 만들어 놓곤 했으니 말입니다. 큰오빠 또한 장남으로 태어나 고생 많이 했습니다. 동생들 데려다 공부시킨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한 분이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자주 만나지 못합니다.
그날은 형제들이 다 모였습니다.

봉안식을 마치고 나니 12시...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가까이 사는 형부가 추천한 '설야' 진주비빔밥 전문점이었습니다.








               ▶ 식당 입구




▶ 시장통입니다.



▶ 메뉴판



▶ 각종 나물에 육회가 올라갑니다.
    제가 먹은 건 육회가 아닌 살짝 익혀달라고 주문했습니다.




▶ 아삭했던 김치



▶ 마늘과 풋고추


▶ 오징어포무침


▶ 석쇠구이



▶ 맛이 깔끔했던 오이 양파무침




▶ 여린 상추



▶ 부추전



▶ 물김치


▶ 땅콩조림




▶ 한 상 가득 차려졌습니다.



▶ 무국(빛이 들어가서 사진은 좀 이상합니다.) 맛은 괜찮았습니다.





▶ 쓱쓱 비벼 석쇠구이와 함께 먹었습니다.



▶ 상추쌈도 싸 먹었습니다.




▶ 누룽지





▶ 맛있게 먹는 가족들 모습
 


▶ 다 비운 빈그릇




밥을 먹으면서 이 집의 특징인 놋그릇을 보고 또 어릴 적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만들었습니다.
"이거 엄마가 닦는 것 많이 봤지."
기왓장을 부드럽게 깨 짚으로 닦으면 반짝반짝 윤이 났습니다.
"막내 오빠는 잘 닦았었잖아."
교감 선생님이신 막내 오빠는 참 꼼꼼한 성격이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무쇠솥에 밥을 했습니다.
나보다 6살 많은 오빠는 불을 지피는 것도 밥물 잡은 것도 가르쳐주고 성냥을 켜 불을 부쳐 주곤 했습니다. 그러다 밖에서 누군가 인기척을 하면 모른 척 나가버리곤 했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놋그릇으로 우리 모두를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하기 충분했습니다.

그렇게 맛있게 비빔밥을 먹으며 추억여행도 함께한 행복한 점심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두 언니네로 가서 과일을 깎아 먹으며 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늘어놓았습니다. 늦은 오후가 되자 각자의 일터로 떠났습니다.

피붙이와 나눈 시간이 이렇게 행복할 줄 몰랐습니다.
그저 사는데 바빠 자주 만나지 못하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이제 다들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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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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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

    가족들 분위기도 보기좋습니다
    깔끔한 진주 비빔밥 맛나게도 보입니다
    노을님 남은 오후 시간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2012.05.22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2. 진주비빔밥을 먹어 본 기억이 없네요..
    담에 먹어봐야 겠어요.^^

    2012.05.22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빔밥 넘 맛있겠어요. ^^
    점심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ㅋㅋㅋ 비빔밥이 땡기네요.

    2012.05.22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다음에..가면..
    저도 놋그릇 먹어 볼래요...ㅋㅋ

    2012.05.22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빔밥과 석쇠구이! 우후~~ 좋습니다 ㅎㅎㅎ

    2012.05.22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2.05.22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포스 잘보고 갑니다..
    하루가 너무 빨리가네요 ^^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

    2012.05.22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주에서 비빔밥을 한번도 먹어 보질 못했네여 ㅠㅜ
    이번에 내려가는데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정말 군침만 흘리다 가네여^^::

    2012.05.22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 전주비빔밥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진주비빔밥이라 육회를 넣는군요 맛있어 보이네요!

    2012.05.22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할머니께서 짚으로 녹그릇 닦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지요.
    어떤 맛일까 상상만 하고 갑니다.^^

    2012.05.22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오랫만에 보는 놋그릇 그릇입니다.
    어렸을 적 놋그릇을 닦아 사용하던 기억이 나네요
    올려주신 소식 잘보고 갑니다.

    2012.05.22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갈해보이는게 맛이 괜찮을 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노을님^^

    2012.05.22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랑초

    녹그릇....
    어릴때가 생각날 것 같아요.

    다음에 진주가면 먹어보고싶습니다.

    2012.05.23 05:22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빔밥은 진주가 최고라는데그 이유가 있었군요^^

    2012.05.23 0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가족들하고 같이 밥먹으면 이상하게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
    석쇠구이 참 맛나겠습니다~

    2012.05.24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네.. 저도 전주 갔을때 놋쇠그릇에 비빔밥 먹었었내요..
    그래서 더 맛났듯 하던데요^^

    2012.05.24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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