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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17 명절 스트레스 NO! 차례 음식 쉽게 만드는 노하우 (40)
  2. 2010.02.17 명절음식, 알뜰하게 맛있게 없애기 (18)
유용한 정보 나눔2013.09.17 10:28

명절 스트레스 NO! 차례 음식 쉽게 만드는 노하우





명절이 가까워졌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 마음만 바쁩니다.
차례상에 오르는 추석 음식 은근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요령만 알고 있으면 아주 쉽고 간단하게 또 맛있게 할 수 있답니다.
시어머님이 주신 간장으로 똑같이 맛을 내는데도
"형님! 형님이 무친 나물은 정말 맛있어요."
"에잇! 뭐가 그럴까?"
"정말입니다."
옹기종기 모여앉아 남편 흉봐가면서 전을 부치고 나물을 무치곤 합니다.
 
20년 넘게 명절을 보내면서 차례 음식과 손님 치르는 일이 스트레스가 아니라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일이 끝나면 온 가족이 함께 나가 영화를 보거나 찜질방에 가서 피로를 푸는 일입니다. 그리고 지짐이 뒤집는 삼촌, 이것저것 심부름하는 조카, 누구 하나 앉아서 노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즐겁습니다.

그럼, 초보주부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차례상에 올라가는 나물 맛있게 만드는 비법

그 집의 음식 맛은 간장, 된장, 고추장 맛입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게 손맛이지요.

 나물을 삶을 때에는 오래 삶지 않는다. 
㉡ 데친 나물은 물기를 꼭 짜지 않는다.
㉢ 집 간장이 맛이 없다면 멸치 액젓이나 까나리 액젓 등 맑은 젓으로 간을 한다.
㉣ 볶음 나물도 먼저 간을 하여 조물조물 무친 후 볶아준다.








★ 마른 나물 맛내는 비법

㉠ 마른 나물은 먼저 물에 불렀다가 삶아줍니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멸치액젓으로 간을 하여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 약한 불에서 나물을 볶으면서 멸치 다시 물을 조금 부어 자작하게 볶아냅니다.
    (나물이 덜 삶아 졌을 경우, 뚜껑을 닫아 주면 부드러운 나물이 됩니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합니다.

   Tip: 물에 불렸다가 삶으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마른 나물은 삶아 반나절 정도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없애준 후 요리를 해야 더 맛이 납니다.




2. 동그랑땡 아주 쉽게 부치는 법


▶ 재료 : 두부 반 모, 돼지고기 갈은 것 100g, 청량초 2개, 달걀 3개, 밀가루 4숟가락, 대파, 당근, 적양배추, 부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면보에 꼭 싸 준다.
㉡ 돼지고기는 양념(간장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하여 전자렌즈에 살짝 돌려준다.

㉢ 청량초 대파는 잘게 썰어 넣어 주고 소금으로 간한다.
㉣ 랩에 싸서 신선도 실이나 냉동실에 약간 얼려 썰어준다.


㉥ 비닐에 밀가루를 넣고 이리저리 흔들어 옷을 입힌다.
㉦ 
풀어놓은 달걀 물에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3. 돼지고기 수육 맛있게 삶는 법


▶ 재료 : 돼지고기 삼겹살, 굵은 소금, 월계수 잎, 생강
▶ 만드는 법

㉠ 물은 돼지고기가 잠길 정도, 굵은 소금 한 숟가락, 월계수 잎 3~4장, 생강 1쪽을 넣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돼지고기를 넣어준다.
㉢ 뚜껑을 닫고 1시간만 삶아준다.







4. 밥솥으로 쉽게 식혜 만들기


엿기름은 소화를 촉진하는 아밀라제가 풍부합니다.

▶ 재료 : 5인용 밥솥, 엿기름가루 1컵, 물 12컵, 설탕 1컵, 멥쌀 1컵, 잣 약간
▶ 만드는 순서

 


㉠ 밥물은 평소보다 적게 부어 짓는다.
㉡ 엿기름은 1시간 정도 물에 담가 두었다가 고운 체에 내립니다.


㉢ 밥에 맑은 엿기름물을 함께 붓고 설탕을 반 컵 정도 넣어준다.
㉣ 밥솥을 보온상태에 두고 5시간 정도 둔다.
밥알 일부분을 물에 넣고 따로 끓여야 식혜 위에 동동 뜬다.
㉥ 밥솥 뚜껑을 열어 둔 채 취사버튼을 눌러 끓여주면 완성된다.
    (단맛이 모자라면 남겨 둔 설탕으로 조절하면 된다.)




5. 산적 쉽게 부치는 비법


▶ 재료 : 김밥 재료(햄, 맛살, 우엉, 어묵 ) 10줄 기준, 잔파, 달걀 3개,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어묵은 간장 1숟가락, 꿀 1숟가락, 물 1숟가락을 넣고 졸여준다.
㉡ 햄, 맛살은 프라이펜에 구워낸다.
㉢ 씻어둔 잔파, 햄, 맛살, 우엉, 어묵을 차례로 보기 좋게 끼운다.
㉣ 밀가루 달걀 순으로 입혀준다.

㉤ 중간중간 달걀 물을 부어 빈틈없도록 해 주고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 3등분 하여 곱게 담아내면 됩니다.
(차례상에 올릴 때에는 가장자리만 곱게 정돈하면 됩니다.)





6. 후다닥 6분! 전자레인지에 잡채 만드는 법


▶ 재료 : 당면 50g(한 줌 정도), 오이 1/2개, 파프리카 1/4개, 팽이버섯 1개,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사각 어묵 1장, 오리고기 훈제 약간

▶ 만드는 순서


㉠ 미리 불러두었던 당면과 어묵, 오리고기 훈제를 넣어 뚜껑을 닫고 3분만 돌려준다.



㉡ 오이는 돌려 깎기를, 파프리카와 함께 채를 썰어준다.
㉢ 전자레인지에 있는 당면을 꺼내 참기름 깨소금, 간장을 넣어준다.
㉢ 썰어둔 채소를 올려 뚜껑을 닫고 3분 더 돌리면 완성된다.

 * 재료는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조금씩 해 먹으면 상하지 않고 더 맛있답니다.

 

 

 

▶ 완성된 잡채




정성까지 담아낸다면 맛있는 음식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만드는 사람의 기분에 따라 음식은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힘겹지만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한다면 '명절 증후군'은 저 멀리 사라져 있을 것입니다. 내 친척들이, 내 부모, 내 형제, 내 아이가 먹을 것이니 말입니다.

이번 명절에는 간단한 방법으로 사랑받는 며느리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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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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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잡채가 6분만에 만들어진다니~ 저도 해봐야겠네요^^

    2013.09.17 09:23 [ ADDR : EDIT/ DEL : REPLY ]
  3. 상세한 소개 잘보고 갑니다.
    모두들 즐거운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

    2013.09.17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역쉬~~이것이 진정한 주부9단의 노하우~~^^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셔유~노을님^^*

    2013.09.17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5. 벌써 추석이군요!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2013.09.17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호~ 이런 방법이..
    노을님 노하우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2013.09.17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다녀갑니다...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2013.09.17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맛난 음식을 쉽게쉽게 하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연휴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9.17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발 저희 집사람이 좀 보고 따라했으면 좋겠는데
    즐겨찾기 해놔도 엉뚱한 사이트만 돌아다니고 ㅡ.ㅡ

    2013.09.17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 ㅎㅎㅎ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후훗!

    2013.09.17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내일이면 이제 추석 연휴네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3.09.17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보기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이렇게만 할수있다면 사랑받는 며느리 되겠는걸요~ ㅎㅎ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2013.09.17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런 방법을 쓰시는군요.ㅎㅎ많은 음식 하려면 빠르게 하는방법 필요하지요.
    행복한 명절 보내셔요. ^^

    2013.09.17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희 집은 추석 때 음식 사다 먹습니다~ ㅎㅎ 차리는 것이 없어요~

    2013.09.17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잘 배워갑니다~^^ 노을님 즐거운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2013.09.17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살림비법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9.17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꼭 필요한 정보글 잘 보고 갑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2013.09.18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잘보고 갑니다.
    만들기는 쉬워보이는데 어찌될지..
    잘 응용해서 만들어봐야겟어여~
    생선류는 방사능때문에 포기하고 두부전이나 고기전을 만들까봐요

    2013.09.18 0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이 되었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9.18 0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고소해

    아주 쉽게 만드는 방법이군요.
    잘 배워갑니다.^^

    2013.09.18 05:37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가을하늘

    시골가면...점수 좀 따겠는걸요. 후후~~

    명절 잘 보내세요~

    2013.09.18 05:38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0.02.17 08:58


명절음식, 알뜰하게 맛있게 없애기


설연휴 잘 보내셨겠지요?
아무리 힘들어도 고향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했을 것입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설 음식 아무리 작게 한다고 해도 며칠을 먹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 차례 음식 먹기 싫다고 해서 동서와 형님에게 나누어 주고도 남아 식탁위에 자꾸 올라가니

"엄마! 차례 음식 먹기 싫어."
"그럼 어떻하냐? 버려?"
"맨날 먹던 것 차려 주고."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할 수 없이 녀석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살짝 변형해 보았더니 잘 먹었습니다.

1. 가장 많이 남는 떡국떡 없애기
먹을 만큼 샀는데, 시골 큰집에 가니 형님이, 동서네 엄마가 떡국떡을 한 봉지씩이나 줍니다. 떡국을 두 번이나 끓여먹어도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 떡라면
▶ 재료 : 라면 반개, 떡 100g, 청량초 1개,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물 2컵 정도를 붓고 스프와 건조 야채를 넣고 끓입니다.
  ㉡ 끓기 시작하면 떡을 먼저 넣고 라면을 넣습니다.
  ㉢ 라면이 퍼지면 썰어놓은 청량초, 대파를 넣어줍니다.

★떡볶이
▶ 재료 : 떡 100g, 어묵 2장, 스팸햄 반개, 양배추, 대파 약간, 고추장 1스푼, 물엿 2스푼, 멸치육수 1컵

▶ 만드는 순서
  ㉠ 멸치육수를 붓고 고추장 물엿을 넣고 풀어 줍니다.  
  ㉡ 끓기 시작하면 떡국떡과 어묵을 넣습니다.
  ㉢ 떡이 퍼지면 썰어둔 야채를 넣어 마무리 합니다.

2. 니끼한 전으로 얼큰한 찌개 만들기
▶ 재료 : 생선, 각종 전, 두부 반모, 대파, 무 약간,
               양념(고추가루1스푼, 멸치액젓 1스푼, 마늘약간), 멸치육수 1컵



▶ 만드는 순서
  ㉠  무는 깍둑썰기로 밑에 깔아 준다.
  ㉡  생선, 각종 전, 썰어 둔 두부를 돌려가며 담는다.
  ㉢  육수를 1컵정도 부워 보글보글 끓인다.
  ㉣  양념을 넣고 조금 졸이다 대파를 넣어준다.

3. 나물과 각종 전으로 김밥 만들기
★ 쇠고기 나물 김밥

▶ 만드는 순서
  ㉠ 밥에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비벼준다.
  ㉡ 김위에 밥을 얹는다.
  ㉢ 각종 나물을 놓고 쇠고기 산적을 썰어 함께 넣는다.

★ 동그랑땡 나물김밥

▶ 만드는 순서
  ㉠ 밥에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비벼준다.
  ㉡ 김위에 밥을 얹는다.
  ㉢ 각종 나물을 놓고 동그랭땡을 반으로 썰어 함께 넣는다.

★ 동태전 나물김밥

▶ 만드는 순서
  ㉠ 밥에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비벼준다.
  ㉡ 김위에 밥을 얹는다.
  ㉢ 각종 나물을 놓고 동태전을 썰어 함께 넣는다.

4. 비빔밥
만들어 놓은 나물과 쇠고기 산적을 잘게 썰어 약고추장을 만들고 떡국에 넣고 남은 지단과 김구이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면 그 맛이 끝내줍니다.

▶ 재료 : 나물, 약고추장(쇠고기 산적 1개, 고추장 1스푼, 멸치육수 반컵) 지단, 김구이

▶ 만드는 순서
  ㉠ 밥에 나물을 돌려가며 담습니다.
  ㉡ 쇠고기 산적을 잘게 다져 고추장 1스푼, 멸치육수를 넣고 약고추장을 만든다.
  ㉢ 고명으로 지단과 구워놓은 김을 담아낸다.

녀석 둘은 떡볶이가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어떻습니까?

기름기 많은 설음식 얼큰하게 만들어 보세요.
풍성한 식탁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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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옷~! 저랑 관련 포스팅이군요^^;; 트랙백 날리고 갈께요^^
    저녁노을님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2010.02.17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2. 다양한 명절음식 활용법이군요.
    우리집도 어제는 부대찌게로 한끼 맛있게 먹었답니다.

    2010.02.17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떡볶이에 한표~^^

    2010.02.17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 저는 이 많은 요리를 준비하신 노을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0.02.17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5. 역시 남은 음식은 양푼에 다 쏟아놓고 고추장 참기름 넣고 비벼먹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
    설날 느끼한 거 많이 먹었는데, 느낌함 없애는데는 고추장이 최고더라고요. ^^

    2010.02.17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음식이 풍성하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2010.02.17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여러가지 만들어 먹을 수 있네요..^^
    멋집니다.

    우린 남은 음식을 명절음식 좋아하는 친구네에 주었답니다.

    2010.02.17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김밥이 정말 쏠쏠하겠는데요~?^^
    떡은 안남았어도 저희집은 동그랑땡과 전이 좀 남았는데요..
    동그랑땡은 김밥 해먹고,
    전은 찌개 끓여먹으면 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2.17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랑초

    와..저도 따라 해 볼랍니다.

    2010.02.17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소리새

    봄방학 하고 집에 있는 녀석들을 위해 떡볶이 해 줘야겠어요.
    감사~~

    2010.02.17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밥너무 좋은데요^^ 저도 명절음식으로 김밥만들어야겠어요^^ㅎㅎ

    2010.02.17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종부

    그냥 재료도 쳐다보기도 싫어요
    명절날 하루종일 먹어서 기름지고 질려요
    명절 다음날엔 다른 음식 생각이 나서 명절 음식은 안 먹게 되요
    경제도 어려운데 싸가는 풍습은 없어졌으면 하네요
    명절 증후군도 없애고 남은 음식처리 곤란 격지 않으면 되니까요

    2010.02.17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루키

    김밥빼고는 다 해먹어왔던 것인데!
    김밥은 무언가 굉장히 색다르네요~
    오늘 점심은 김밥으로 먹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10.02.17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14. skybluee

    역시...다양한 방법이네요.
    잘 배워가요

    2010.02.17 16:09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달빛소나타

    섞어찌개는 자주 해 먹어요.
    떡볶이가 맛있을 것 같애요. 해 먹어 볼게요.

    2010.02.17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16. 떡라면이 지존이네요 ^^

    2010.02.17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17. 느끼함 없애는데에는..역시 떡볶이가..ㅎㅎ
    잘먹고갑니다~~~

    2010.02.17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알뜰하게 다 없어지겠네요^^
    새해엔 더 친하게 지내 보아요 ㅎㅎㅎ 늘 행복하시길 빌면서~

    2010.02.17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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