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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음식3

추석, 차례음식은 정성이지! 만두야? 송편이야? 추석, 차례음식은 정성이지! 만두야? 송편이야?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형제들이 다 모이진 않았지만 가까이 사는 막내 삼촌네와 재수 음식 정성껏 만들어 차례를 지냈답니다. ▲ 시판 송편 ※ 정성 담은 송편 만들기 ▶ 재료 : 쌀가루 2컵, 찹쌀가루 1컵, 송편 소, 소금, 물, 솔잎,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쌀가루와 찹쌀가루를 섞어준 후 소금을 약간 넣고 물을 끓여 익반죽을 해 준다. * 한꺼번에 물을 붓지 말고 조금씩 농도를 봐가며 반죽한다. ㉡ 반죽을 오목하게 밀어주며 속 재료를 넣고 오므려 꾹 눌려 공기를 빼준다. ㉢ 모양을 만들어 준다. *개성 것 만들어 낸 송편입니다. ㉣ 삼발이 위에 솔잎을 깔고 송편+솔잎+만두+솔잎을 덮어준다.㉤ 수증기가 떨어지지 않게 냄비 뚜껑에 면포를 싸 준다. .. 2020. 10. 2.
명절 스트레스 NO! 차례 음식 쉽게 만드는 노하우 명절 스트레스 NO! 차례 음식 쉽게 만드는 노하우 명절이 가까워졌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 마음만 바쁩니다. 차례상에 오르는 추석 음식 은근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요령만 알고 있으면 아주 쉽고 간단하게 또 맛있게 할 수 있답니다. 시어머님이 주신 간장으로 똑같이 맛을 내는데도 "형님! 형님이 무친 나물은 정말 맛있어요." "에잇! 뭐가 그럴까?" "정말입니다." 옹기종기 모여앉아 남편 흉봐가면서 전을 부치고 나물을 무치곤 합니다. 20년 넘게 명절을 보내면서 차례 음식과 손님 치르는 일이 스트레스가 아니라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일이 끝나면 온 가족이 함께 나가 영화를 보거나 찜질방에 가서 피로를 푸는 일입니다. 그리고 지짐이 뒤집는 삼촌, 이것저것 심부름하는 조카,.. 2013. 9. 17.
명절음식, 알뜰하게 맛있게 없애기 명절음식, 알뜰하게 맛있게 없애기 설연휴 잘 보내셨겠지요? 아무리 힘들어도 고향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했을 것입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설 음식 아무리 작게 한다고 해도 며칠을 먹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 차례 음식 먹기 싫다고 해서 동서와 형님에게 나누어 주고도 남아 식탁위에 자꾸 올라가니 "엄마! 차례 음식 먹기 싫어." "그럼 어떻하냐? 버려?" "맨날 먹던 것 차려 주고."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할 수 없이 녀석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살짝 변형해 보았더니 잘 먹었습니다. 1. 가장 많이 남는 떡국떡 없애기 먹을 만큼 샀는데, 시골 큰집에 가니 형님이, 동서네 엄마가 떡국떡을 한 봉지씩이나 줍니다. 떡국을 두 번이나 끓여먹어도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 떡라면 ▶ 재료 : 라.. 2010.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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