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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6

5분 만에 뚝딱! 찬밥으로 봄 향기 담은 달래죽 5분 만에 뚝딱! 찬밥으로 봄 향기 담은 달래죽 봄인가 싶더니 꽃샘추위가 찾아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하던 남편이 감기에 걸려 몸 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을 해 놓고 방으로 들어가 "여보! 밥 먹어야지." "나중에 먹을게" 밥도 먹지 않고 끙끙 앓으며 잠만 잡니다. 오후에 일어나 "나 죽 먹고 싶어." "죽? 알았어." 금방 부엌으로 나와 찬밥으로 후다닥 끓여주었습니다. ★ 봄 향기 가득 담은 달래죽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물 2컵, 잣 50g, 달래, 당근,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잣은 물을 약간 붓고 믹스기에 갈아준 후 찬밥과 함께 끓여준다. ㉡ 당근과 달래는 곱게 다져둔다. ㉢ 죽이 끓으면 당근을 먼저 넣어준다. ㉢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썰어둔 달래를 넣어 마무리한다... 2014. 3. 13.
추억의 맛 찬밥으로 누룽지 만드는 비법 추억의 맛, 찬밥으로 맛있는 누룽지 만드는 비법 아침 식사 대용으로, 아이들의 영양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는 웰빙 푸드 누룽지. 시판 누룽지가 나오고 있지만, 찬밥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누룽지를 활용해 온 가족의 영양 간식을 준비해보세요. 1. 누룽지의 영양 흰쌀과 비교해 수분이 적을 뿐 누룽지는 밥 한 공기를 먹는 것과 영양 면에서 비슷합니다. 대개 밀가루로 만드는 과자에 비해 소화 흡수가 좋을뿐더러 누룽지를 씹어 먹으면 침이 많이 나와 치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또한, 워낙 딱딱하다 보니 아이들도 꼭꼭 씹어 먹게 되는데, 요즘 아이들에게 부족한 턱관절 운동을 촉진하여 뇌 발달을 돕습니다. 단, 많이 먹으면 끼니를 거를 수 있으므로 하루에 한 장(밥 한 공기 분량) 이내로 먹게 합니다. 2. 만들기 예.. 2012. 2. 25.
찬밥 없애는데 최고, 묵은지 깻잎말이 찬밥 없애는데 최고, 묵은지 깻잎말이 아들 녀석이 학원을 마치고 10시나 들어서면서 "엄마! 배고파!" "아까 라면 먹고 갔잖아!" "그래도 배고파!" "그래? 그럼 밥 먹어야지." 싸늘하게 식어 있는 찬밥뿐이라 뚝딱뚝딱 부지런히 손놀림하였습니다. 찬밥 없애는데 최고, 묵은지 깻잎말이 ▶ 재료 : 찬밥 반 공기, 깻잎 5장, 묵은지 1/4쪽, 참치캔(소) 1통, 계란 2개, 깨소금 참기름 막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잘게 썰어 참치와 함께 볶아준다.(참치 기름을 이용한다.) ㉡ 볶아지면 찬밥을 넣는다. ㉢ 골고루 섞어가며 볶아준다. ▶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지단을 부친다. ▶ 깻잎 - 지단 - 볶은 밥 - 막장 순으로 올려놓는다. ▶ 이제 돌돌 말.. 2011. 10. 15.
찬밥 없애는데 최고! 냉장고 뒤져 반찬으로 만든 김밥 찬밥 없애는데 최고! 냉장고 뒤져 반찬으로 만든 김밥 지난 휴일, 쉬는 날이지만 학교로 향하는 여고생 딸아이입니다. 아침은 깨우지 않았는데도 7시가 조금 넘으니 스스로 일어납니다. 평소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다 보니 저절로 눈이 뜨여진다고 말을 합니다. "더 자고 일어나지." "그냥 눈이 뜨이네." "아침밥 줄까?" "네. 학교 가야 해요." 머리 감는 동안 밥상을 차려주었습니다. "엄마! 점심은 어떻게 하지?" "아! 오늘은 일요일이라 급식이 없구나." "사 먹을까?" "아니야. 그냥 엄마가 김밥 싸 줄게." 저녁에 먹다 남은 찬밥과 냉장고에 있는 반찬으로 후다닥 빠른 손놀림을 하였습니다. ▶ 재료 : 찬밥 5공기,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묵은지 1/4 쪽, 오이지 1개, 김 5장 밥 반찬이었.. 2011. 4. 23.
찬밥으로 아주 쉽게 만들어 먹는 죽 찬밥으로 아주 쉽게 만들어 먹는 죽 환절기라 그런지 중간고사가 코앞인데 여고생이 된 딸아이 감기에 걸렸습니다. 콜록거리며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하고 입맛도 없어 하는 것 같아 저녁에 녹두를 담가 두었다가 아침에 얼른 삶아 만들어 주었습니다. 1. 녹두죽 ▶ 재료 : 녹두 100g 정도, 찬밥 반공기, 소금, 당근 약간 ▶ 만드는 순서 ㉠ 녹두는 깨끗하게 씻어 물에 불러두었다가 푹 삶아낸다. ㉡ 삶아 낸 녹두는 믹스기에 갈아준다. ㉢ 갈은 녹두는 냄비에 부워준다. ㉣ 걸죽한 녹두물에 찬밥을 넣는다. ㉤ 보글보글 끌여준다. ㉥ 다져놓은 당근을 넣고 소금간을 해 준다. ▶ 완성 된 모습 한 그릇 뚝딱 먹고 발걸음 가볍게 집을 나섭니다. "엄마! 잘 다녀올게요." "그래~" 엄마의 정성 먹고 얼른 낫기를 바래 봅.. 2010. 10. 9.
아이들의 입맛 사로잡는 '참치 묵은지 김밥' 아이들의 입맛 사로잡는 '참치 묵은지 김밥' 즐거운 여름방학~ 신나는 여름방학입니다. 그런데 사실, 부모 된 아니 엄마로서의 방학은 영 아니올시다. 입니다. 설마 저만 그런 건 아니겠지요? 늘 그렇듯 주부는 '뭘 먹이지?' 라는 고민 안고 살아가는데 3끼를 다 집에서 해결하려고 하니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엄마! 뭐 맛있는 거 없어요?" "너희들은 엄마가 뚝딱 뭘 만들어 내는 기계니?" "헤헤헤~ 그래도 새로운 것 자꾸 먹고 싶단 말예요." "어이쿠~~" "아~ 엄마! 참치 김밥 어때요?" "김밥? 재료가 없잖아!" "그냥 대충 참치만 넣으면 안 되나?" "음~~알았어!" 집에 있는 묵은지와 김만 있으면 될 것 같아 정말 도깨비 방망이처럼 뚝딱 만들어 주었습니다. 재료 : 묵은지 1/4쪽, 김3장, 찬밥.. 2008.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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