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조미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3.01 논란의 중심이었던 MSG의 진실은? (24)
  2. 2012.02.09 건강밥상을 위한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 (66)
유용한 정보 나눔2014.03.01 06:32
논란의 중심이었던 MSG의 진실은?




살아가면서 우리가 느끼는 기본적인 맛은 신맛, 쓴맛, 단맛, 짠맛 등 사원미(四原味)가 있고,
동양에서는 흔히 매운맛을 넣어 오미(五味)라고도 합니다.
또 동양의 오미에는 매운맛 대신 감칠맛을 넣기도 한답니다.





1. 감칠맛이란?

감칠맛이란 음식을 먹은 뒤에도 남아 있는 맛깔스러운 맛이나 식욕을 돋우는 좋은 맛, 더 먹고 싶은 느낌을 갖게 하는 맛을 말합니다.

감칠맛은 1908년 일본의 화학자 이케다 기쿠나에 교수가 찾아내 ‘우마미(うまみ, umami)’라고 불렀습니다.
umai(맛있다)와 mi(味, 맛)를 조합한 말입니다.
제5의 맛인 감칠맛을 일으키는 물질이 바로 아미노산의 하나인 글루타민산나트륨입니다.
이듬해 아지노모토(味の素, 맛의 본질이라는 뜻) 회사는 이 물질을 특허 내고 조미료 제조에 이용해 떼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2. MSG의 유해설은 언제부터?

1960년대 MSG의 유해설이 제기된 적이 있습니다. MSG가 든 중국 음식을 먹으면 목과 등, 팔이 마비되는 듯한 증상을 일으킨다며 ‘중국 음식증후군’으로 불렸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MSG가 해롭다는 증거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더구나 글루타민산은 단백질을 함유한 유제품이나 육류, 어류, 채소류 등의 식품에 천연으로 들어 있다고 합니다. 식품 속의 천연 글루타민산과 식품첨가물의 인체 생리적 반응은 같다는 것입니다.







3. 식약청 발표 MSG 무해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식품첨가물 안심하세요’라는 소책자를 발간했습니다.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토대로 국제적으로 안전성이 입증된 식품첨가물에 대한 국민의 부정적인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글루타민산나트륨 얘기도 당연히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왜곡된 인식은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으니 참으로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4. MSG 무엇이지?

글루탐산이란  20가지의 단백질 구성 아미노산 중의 하나인 성분으로 식품, 첨가물, 체내에서 천연으로도 존재합니다.

MSG의 주원료는 사탕수수로, 이를 발효시켜 얻은 글루타민산에 나트륨을 섞은 게 바로 MSG입니다.

전문가들은 글루타민산이 우유와 고기류, 다시마나 굴에도 들어있는 필수아미노산인 글루타민산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물에 잘 녹을 수 있게 나트륨 성분과 결합시키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 때문에 천연물질인데도 '화학적 합성품'이란 이름으로 분류됩니다.

이 MSG를 둘러싼 끊이지 않는 논란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 국내 허가된 모든 식품첨가물이 인체에 해가 없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5. 외국은 어떻지?


미국 FDA와 세계보건기구 등도 MSG에 대해 섭취 허용량을 정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로 안전한 물질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MSG를 쓰지 않습니다.'라는 문구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 문구로 인해 착한 식당, 나쁜 식당으로 구분되는 오해를 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미 2,000여건이 넘는 논문을 통해 MSG가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는 것을 입증된 상태라고 합니다.

부정적인 인식을 불러일으키는 화학적 합성품이란 용어도 없애기로 했다고 합니다.

화학적 합성품, 천연첨가물이라고 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에서만 분류를 하고 있지 외국에서는 일반 식품첨가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6. MSG 사용 시 유의할 점은?

식당에서 신선하지 못한 재료를 사용하여 MSG로 맛을 낸다는 것입니다.
신선하지 못한 재료도 MSG를 넣으면 그걸 위장할 수가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고혈압, 당뇨, 비만의 유발원인은 MSG가 아닌 바로 소금이라고 합니다.
소금 그 자체가 아닌 짜게 먹는 소금량 때문이라는 것.

MSG는 그런 소금 과다 섭취를 막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MSG는 소장에서 95% 흡수, 5%는 배출되어 체내에는 쌓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설탕이나 소금과 마찬가지로 과잉 섭취하지 않으면 큰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7. MSG 언제 넣으면 좋을까?

이런 논란에도 우리나라 식당의 93%가 싼값에 국물맛을 낼 수 있다는 이유로 MSG를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식을 만들 때 MSG를 먼저 넣고 소금을 넣으면 소금의 양을 30%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화학 물질이 아니고, 무해하다는 것이지 가공식품을 과다하게 먹는 것은 영양 균형상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렇게 몸에 좋지 않다고 떠들었었는데 이런 발표를 보니 황당하긴 합니다.
글루타민산나트륨보다 착향제, 색소, 다른 첨가물이 더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제 성분표시를 정확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감되신다면 아래 추천을 살짝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추천으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볼 수 있으며,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답니다.
제 글을 쉽게 볼 수 있으려면 구독+해 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싱겁게 먹는 습관 들이니
    섭취량이 자동 줄어드는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4.03.01 07:45 [ ADDR : EDIT/ DEL : REPLY ]
  3. 인체에 해가 없다니 다행이지만
    웬지 찝찝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4.03.01 08:10 [ ADDR : EDIT/ DEL : REPLY ]
  4.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운가득한 3월 되세요.^^

    2014.03.01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화학조미료가 아닌 맛을 낼 수 있는 제품들도 있다고 하네요
    굳니 MSG 사용을 하지 않더라도 말이죠
    3월입니다. 뜻 깊은 날을 맞아
    이 한 달도 날마다 좋은 날만 되시고
    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2014.03.01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구름꽃

    미원. 미풍 살아날까요?
    회사입김 들어갔다는 말도있고ㅎㅎ
    안 먹는게 조치요

    2014.03.01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7. 뭐든지 과한면 나쁠 수 밖에요..
    어쩔 수 없다면 적당한게 좋겠죠..

    2014.03.01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소비자가 잘 판단해야겠어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4.03.01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다양한 식품첨가물이 해롭다는 것은 아직 밝혀진것이 없는것이지 없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답니다.
    특히나..한가지첨가물만 먹는것이 아니기때문에 복합적이고 장기적인 경과가 나와야하고...
    그러나.. 저는..안먹는이유 꺼리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맛을 버리기때문입니다. 식재료 본연의 맛을 감추는 것이.. 안타까울뿐입니다.
    글 잘읽고 갑니다~

    2014.03.01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렇군요
    덕분에 너무 잘배우고갑니다

    2014.03.01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4.03.01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12.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뭐든 많은건 좋지 않은거 같아요~

    2014.03.01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msg에대한 이야기는 계속 나오는 듯요.
    잘 보고 갑니다.

    2014.03.01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소식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4.03.01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인도네시아에서는 집밥 빼고는 다 msg가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된다고 하네요..
    음식은 msg맛 잘 구분이 안 가는데..
    과자는 확실히 msg들어간 건 입에 안 맞더라고요..

    그래도 인체에 무해하다니 다행입니다.

    2014.03.01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천연의 맛을 알면 인공조미료는 맛부터가 이상해요 ㅠㅠ
    잘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4.03.01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widow7

    식품에 넣은 무언가가 몸에 나쁜가 여부는 오로지 하나로 확인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나트륨입니다. 나트륨의 과다섭취를 막기 위해 식품첨가물에 조심해야 합니다. 소금은 각종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입니다만 많이 먹으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됩니다. 카제인나트륨도 그렇고 클루타민산나트륨도 그렇고, 문제는 나트륨 과다섭취입니다. 글루타민산나트륨, 카제인나트륨, 염화나트륨이 나쁜 게 아닙니다. 나트륨 과다 섭취가 문제입니다. 핵심은 나트륨! 나트륨을 적게 섭취하기 위해 나트륨이 들어간 모든 걸 조심하는 것일뿐입니다.

    2014.03.01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4.03.02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19. 황형준

    MSG는 유해합니다. 비만, 당뇨, 고혈압,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계 질환, 학습 집중력 저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근거 TED에 방송된 Katherine Reid 박사(unblind my mind)의 What are we eating? 를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분은 막대딸이 자폐증에 걸렸는데, msg를 먹지 않은 후 자폐증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 후로 반 msg 단체를 만들었죠. Joseph Mercolar 박사도 msg가 유해하다고 봅니다. msg는 50개의 다른 이름들이 있어 가공식품의 90%이상에 msg가 들어 있습니다.

    2014.06.08 07:36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자 이글의 구라성을 봅시다 채내에 95%가 흡수가 되고 겨우 5% 가 배출이 된다 하는데 이게 유해 물질이 아니면 뭐란 말인가 심심한가

    2014.09.16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 rohtax

      흡수가 된다고 반드시 유해한 건 아닌데요?

      2015.02.21 20:49 [ ADDR : EDIT/ DEL ]
  21. msg

    msg 대표적인게 미원인데...
    미원 넣고 찌게끓인거 먹어봐라..30분도 안되서 속이 느글느글하고 넘어로려고 한다..

    2014.09.17 09:40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2.09 06:01

건강 밥상을 위한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학조미료의 사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음식을 만들자니 맛잉 없어서 고민이라면, 친숙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천연 조미료를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물론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도우미입니다.

화학조미료는 음식의 맛과 향을 높이는 '향미증진제', 즉 식품첨가물을 말합니다. 이는 자연 그대로의 먹을거리가 아닌, 인공적ㅇ로 합성해서 만든 조미료입니다.
L-글루탐산나트륨(MSG)은 성장기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미 길들여진 입맛과 습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추운 겨울에 필수인 국물 요리를 하려면 깊은 감칠맛 내는 조미료를 빼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감칠맛 내는 글루탐산이 들어있는 식재료가 바로 표고버섯, 쇠고기, 닭고기, 다시마, 미역, 멸치 등입니다. 따라서 이들 재료로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는 화학조미료의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입맛을 서서히 자연스러운 감칠맛에 적응하게 해주면서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밥상을 차리는데 매우 요긴한 식재료가 될 것입니다.





* 이것만 있으면 화학조미료 필요없어!

1. 다시마

다시마에는 단백질, 지방, 당질, 칼슘, 철, 요오드,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어 아이의 성장과 건강에 더없이 좋습니다. 다시마의 영양과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끼려면 다시마 국물을 우려낼 때에는 불의 온도에 신경 써야 합니다. 다시마를 끓이는 온도가 너무 높으면 비릿한 점액이 나와 맛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시마 국물은 국, 찌개, 조림은 물론 김치 양념, 물김치 국물, 양념장 등 거의 모든 요리에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2. 멸치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멸치에는 불포화지방신신 EPA와 DHA가 들어 있어 두놔 발달에 좋고, 국물을 내면 천연의 감칠맛이 납니다. 멸치 가루를 만들 때 내장과 함께 갈면 쓴맛이 나기 때문에 꼭 내장을 제거하고 팬에 달달 볶은 후 바짝 말려 비린내가 나지 않는 상태로 분쇄해야 합니다.





3. 새우

새우는 칼슘과 무기질이 많으며 특히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멸치와 마찬가지로 약한 불에 살짝 볶아 곱게 갈아서 사용합니다. 해산물이 주재료인 요리에 사용하면 은근히 느껴지는 향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낙지볶음, 해물전골, 해물찜, 매운탕 등은 물론 수제비와 칼국수 반죽, 전 반죽에 넣어도 맛있습니다. 또한 김치 담글 때 넣으면 감칠맛이 납니다.






4. 북어

 

시원한 맛이 일품인 북어는 다른 국물이 필요없을 정도, 바싹 건조한 북어에 물을 살짝 뿌린 뒤 지느러미, 굵은 뼈 등을 제거하고 살을 발라냅니다. 약한 불에서 천천히 볶아 수분을 날린 후 곱게 갈아 북어의 구수한 맛이 어울리는 요리에 사용해 보세요. 된장찌개, 찜, 탕 요리에는 좋으나 맑은국에는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북어의 입자가 국물 속에서 불면서 국물이 탁해지기 때문입니다.





5. 생강

생강은 소화를 돕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는데 고기나 나물무침, 찌개 등에 넣으면 깔끔한 맛이 납니다. 다진 생강을 음식에 넣고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는데, 말린 가루를 넣으면 산뜻한 생강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찜통에 찐 다음 채반에 널어 바싹 말린 후 분말기에 갈면 손쉽게 가루 양념을 만들 수 있습니다.





6. 표고버섯

마른 표고버섯을 물에 우리는 것 보다 가루로 만들어 넣으면 한층 깊은 맛이 납니다. 표고버섯 가루는 잘게 부수어 바싹 말린 후 곱게 갈아야 요리에 넣을 때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으며 단맛과 향이 강해 약간만 사용해도 됩니다.













★ 설탕 대신 천연 재료로 단맛 내기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몸에 좋지 않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무설탕 껌이나 과자 등을 많이 시판하고 있지만, 무설탕 제품이라는 표기가 있다고 해서 모두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무설탕 제품에는 서랑 대신 단맛을 내는 당류를 넣은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단맛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맛을 낼 수 있는 천연 재료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양파

양파는 그냥 먹으면 맵지만 익히면 단맛이 매우 강해집니다. 양파를 다져서 충분히 볶아 넣으면 설탕없이 단맛을 내기에 충분합니다. 소스에 단맛을 내려면 갈아서 넣으면 됩니다.












2. 대추

단백질과 당류, 비타민, 철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위장이 약해 소화가 잘 안 되는 아이, 잠을 깊이 자지 못하고 밤에 깜짝 놀라며 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먹이면 좋습니다. 대추 양념은 이유식, 영양밥, 떡, 빵, 음료 등에 다양하게 넣어 먹이고, 대추 물은 화채 등 시원한 음료를 만들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3. 사과, 배, 복숭아

단맛이 나는 소스를 만들 때 과일을 활용해 보세요. 사과나 배 등 단맛이 강한 과일은 즙을 짜서 사용하고 복숭아는 제철일 때 저렴하게 구입해 슬라이스해서 건조한 후 곱게 갈아 탕수육 등 중화요리, 드레싱에 사용하면 복숭아의 새콤달콤한 맛이 요리와 잘 어우러집니다.









4. 단호박

 

호박은 잘 익을수록 단맛이 높아집니다. 호박의 당분은 소화 흡수가 잘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아이에게 간식으로 먹이면 좋습니다. 특히 비타민 A, C가 풍부해 성장기 아이에게 좋은 재료로 꼽을 수 있습니다.









5. 양배추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는 것이 바로 양배추입니다. 샐러드에 양배추를 넣으면 드레싱에 설탕 넣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리를 할 때마다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입니다. 한 달 정도 먹을 분량을 미리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은 후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보관할 때 냉동실 냄새가 조미료에 밸 수도 있으니 밀폐력이 좋은 그릇에 넣어 보관해 주세요.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는 맛도 좋고 건강도 좋은 밥상을 차리는데 매우 요긴한 비법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녁노을님 천연조미료 만드는 비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화학조미료는 절대 안쓰는데 아내가 님께서 올려주신
    두가지정도는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아내에게 일러주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오늘도 추운날씨 건안 하세요.^^*

    2012.02.09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강에 너무너무 좋을꺼 같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09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9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5. 천연조미료! 정말 건강해지겠어요^^

    2012.02.09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천연조미료~건강에는 정말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9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노을님 블로그에오면 정말 웰빙에 관한 정보가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2.09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렇게 하면 건강밥상 뚝딱 이겠는데요~? ㅎ

    2012.02.0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늘 유용한 주방 정보입니다
    천연재료의 기막힌맛 알아요!! ㅎㅎ

    2012.02.09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생강과 표고버섯은 잘 안써봤는데..저도 해봐야 겠네요...
    전 늘 다시마와 멸치예요..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2.09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천연조미료 비법!
    잘 알고 갑니다.
    노을님!
    감사드려요... ^^

    2012.02.09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 천연 조미료를 달고 사는 사람이라 이맛 잘알지요~^^*

    2012.02.09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9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손이 보배네요 정말 부지런해야 좋은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것같습니다.
    MSG에 너무 길들여진 제 입맛이 부끄러워지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2.02.09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침엔 추천만 하고 인사를 못남겼네요.
    아직도 화학조미료 쓰는 주부들은
    꼭 봐야 할 정보예요.
    조금만 마음 쓰면 가족들 건강을 지킬 수 있는데
    손쉽게 살 수 있다는 이유로
    화학조미료 쓰는 사람들이 많지요.

    2012.02.09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소개해주신것 중에 몇가지는 있네요
    외식에 입맛 들여져서인지 안좋은줄 알면서도
    자꾸 화확조미료 맛을 찾게되니 큰일입니다.

    2012.02.09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0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2.02.10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었군요.
    그래도 가족들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면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10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멸치랑 새우도 가루로 만들어 먹어야 겠군요.
    참 표고버섯도 호호호

    2012.02.10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담아가요~^^

    2012.03.13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