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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18

옷에 눌어붙은 껌 '이것'으로 깔끔히! 옷에 눌어붙은 껌 '이것'으로 깔끔히! 며칠 전, 지인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수다를 떨며 마음 통하는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건 즐거움이었습니다. 맛있는 저녁을 먹고 일어서려는데 "어? 바지에 껌 묻었나 봐." "뭐? 껌?" "어떻게 하냐?" "죄송합니다. 금방 어린 아이들 데리고 온 손님이 먹고 갔는데." "아니. 괜찮아요. 됐습니다." "................" 미안해하는 주인아주머니를 뒤로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TV에서 봤던 설탕으로 없앨 수 있는 법이 생각나 따라해 보았더니 대박이었습니다. 1. 옷에 묻은 껌은 설탕으로! ▶ 준비물 : 설탕, 물 약간, 칫솔 ▶ 작업순서 ㉠ 물과 설탕을 1:1 동량으로 잘 섞어준다. ㉡ 설탕물을 껌 위에 도포하고 살살 긁어낸다. 설탕물을 쓰지 않.. 2014. 4. 9.
1석 3조, 아주 쉽게 하는 청소 노하우 1석 3조, 아주 쉽게 하는 청소 노하우 매일매일 쌓이는 먼지, 빨래, 청소, 집안 살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한꺼번에 많이 움직이고 나면 몸살을 앓습니다. 이럴 때, 요일을 정해놓고 청소를 하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싱크대, 화장실 1, 화장실 2, 베란다 등등 나눠가면서 한다면 부담도 되지 않고 훨씬 편하게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몇 가지 요령만 알면 더 빨리 쉽게, 즐겁게 집안일을 할 수 있습니다. ★ 1석 3조, 아주 쉽게 청소하는 노하우 1. 전자레인지 청소 ▶ 준비물 : 식초, 나무젓가락, 키친타올 약간 ▶ 청소법 ㉠ 분무기에 식초를 담아준다. ㉡ 식초 분무기를 이용해 전자레인지에 충분히 뿌려준다. ㉢ 전자레인지를 3~4분간 돌려준다. ㉣ 나무젓가락 끝을 칼.. 2014. 3. 27.
싹튼 감자 버리세요? 욕실 청소 활용법 싹튼 감자 버리세요? 욕실 청소 활용법 주말, 개학하면 바쁠 것 같아 대청소를 했습니다. 먼지 털어내고, 구석구석 닦아내고 보니 깔끔하니 힘겨움도 잊습니다. 베란다에 두었던 양파와 감자가 싹이나 엉망입니다. "허걱! 내가 너무 게을렀나?" 남편이 보면 또 잔소리가 시작될 것 같아 얼른 치워야 했습니다. 사실, 감자에 싹이 너무 많이나 독소가 있을 것 같아 먹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잘라 욕실 청소를 해 보았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욕실 거울 성에제거 효과는 대박이었답니다. ▶ 싹튼 감자는 잘라둔다. ※ 싹이 난 감자, 욕실 청소 활용법 ▶ 재료 : 감자 2개 ▶ 활용법 하나 : 욕실 성에제거 ㉠ 자른 감자는 거울에 쓱쓱 닦아둔다. ㉡ 샤워하면 열기로 생기는 성애를 없애준다. 좌, 우 비교해 보세요. .. 2014. 3. 6.
변기보다 더 더러운 손 건조기 위생상태 경악! 변기보다 더 더러운 손 건조기 위생상태 경악! 우리가 흔히 말하기를 손만 잘 씻어도 식중독은 9% 이상 막을 수 있다며 손 씻기를 생활화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sbs 방송에서 세균 내뿜는 화장실 손 건조기 위생이 엉망이라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어? 손 건조기에도 필터가 있었나?' 조금 의아해하며 방송을 봤습니다. 요즘은 고속버스 터미널, 휴게소, 거의 다 설치되어있는 손 건조기입니다. 방송에서 전문가와 함께 전국 대중교통 시설 10곳을 무작위로 골라 손 건조기의 위생상태를 점검을 위해 송풍구를 측정해보니, 2천에서 4천500 RLU까지 나왔습니다. 공중화장실 변기 오염도는 평균 1천500 RLU, 취재팀이 확인한 10곳 모두 변기보다 더 더러웠습니다. 또 일주일의 배양기간을 거쳐 미생물.. 2013. 9. 12.
플라스틱 용기의 퀴퀴한 냄새 없애는 비법 플라스틱 용기의 퀴퀴한 냄새 없애는 비법 며칠 전, 휴일에도 학교 가는 고3 아들 조금 여유롭게 일어나 아침을 먹고 있을 때 "아들! 엄마가 과일 좀 싸 줄까?" "그러던지." 딸과는 달리 절대 가지고 다니지 않는 녀석인데 어쩐 일인지 모를 일입니다. 얼른 통을 하나 꺼내 들었는데 이게 웬일? 김치를 담은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야릇한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다른 통을 꺼내 담아주긴 했는데 김치통.... 반찬통.... 한 번 담고 나면 냄새로 고민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떻게 합니까? 아주 쉬운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베이킹 소다 김치 통에 물과 베이킹 소다를 넣고 2시간 정도 보관해 보세요. 냄새....확 달아날 것입니다. 2. 햇빛 밀폐용기 가정에서 많이 사용할 것입니다. 비결은 바로 햇볕!.. 2013. 6. 28.
남아도는 린스 활용법, 섬유유연제로? 남아도는 린스 활용법, 섬유유연제로? 생활용품 선물 세트가 들어 와도 샴푸와 린스는 짝지입니다. 그런데 샴푸는 늘 모자라는 기분이고 린스는 항상 남아돕니다. 그러다보면 유통기간을 넘길 때도 가끔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이럴 때 남는 린스, 여러분은 어떻게 합니까? 버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린스의 재활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린스의 재활용법 1. 유리창 청소에 활용 세면대나 욕조를 닦아주는데 사용해도 좋고 싱크대를 닦는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리문이나 거울 등 마른걸레나 약간 물기가 있는 걸레에 린스를 적당량 묻혀서 닦아주면 물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집니다. 린스를 묻힌 걸레로 닦아준 후 마른걸레로 한 번 더 닦아내면 코팅 막을 입힌 듯 깨끗하게 됩니다. 2. 가전제품을 닦을 때 분무기에 쓰다 남.. 2013. 6. 26.
공부만 하고 청소는 안 하는 대학생 딸, 어쩌나? 공부만 하고 청소 안 하는 대학생 딸, 어쩌나? 우리 아이들, 자라나면서 공부에 치여 걸레라고는 잡아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나마 학교에서 선생님이 함께 청소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 줄도 모르는 실정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에는 책걸상 뒤로 밀쳐놓고 엎드려 쭉쭉 밀고 다녔고, 양초로 반들반들하게 물들여 미끄럼도 타곤 했는데 이제 그런 풍경도 사라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따뜻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마룻바닥이 아닌 딱딱하고 차가운 콘크리트입니다. 귀한 자식, 집에서 걸레질해 본 아이 몇이나 될까요? 그저 공부할 시간 모자라니 따라다니며 청소를 해 주었으니 말입니다. 며칠 전, 방학이라고 집에 왔다가 계절학기 듣는다며 기숙사로 떠났습니다. 오랜만에 온 녀석이고 입학할 때 가 보고는 처음이라 딸아이를 따라나섰습니.. 2013. 6. 14.
더러워진 걸레 '이것'으로 씻었을 뿐인데 대박! 더러워진 걸레 '이것'으로 씻었을 뿐인데 대박! 주말에는 밀쳐두고 다녔던 집 안 청소를 하였습니다. 높은 기온으로 창문을 열어두었더니 먼지도 뽀얗게 앉았습니다. 찾아오는 사람도 없어 대충 제자리에 앉혀두고 허겁지겁 뛰어다니는 직장 맘으로 쉬는 날에는 대청소를 하게 됩니다. 윙윙~ 청소기 돌려주고 쓱쓱~ 밀대 걸레로 닦아주고 화장대, 장롱, 가전제품 등 손걸레질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용한 행주와 걸레가 말이 아닙니다. 너무 더러워져서 버릴까 생각하다 혹시나 해서 치약으로 빨아보았습니다. 대박!~ ▶ 사용하고 난 치약도 가위로 잘라보면 많이 남아있답니다. 1. 행주 ㉠ 사용한 행주가 너무 더럽습니다. ㉡ 치약을 무쳐 살살 씻어줍니다. ㉢ 치약이 묻은 부분은 하얗게 변하는 걸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치약을.. 2013. 5. 27.
깔끔하게 되살아난 커피포트, 이것 때문? 2013. 3. 29.
세탁소 옷걸이로 정리의 달인이 된 아들의 센스 세탁소 옷걸이로 정리의 달인이 된 아들의 센스 지루한 장마 끝에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들어서는 아들은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늘 한 살 많은 누나의 그늘에 가려 제대로 기를 펴지 못하고 자라났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아! 너 아림이 동생이지?" 선배들도 "회장언니 동생이네." 언제나 누나의 손길에 그저 따라가기만 한 동생이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생이 되자 많이 달라졌습니다. 누나에게 의지하던 것도 많이 사라지고 스스로 우뚝 서는 듬직한 아들로 변해갔습니다. 요즘 아이들 공부에 빠져 자기 방 청소는 뒷전입니다. 아예 청소 자체를 모릅니다. 엄마가 다 해주니 말입니다. 남편은 늘 "그렇게 키워서 뭐할래?" "나중에 내가 지네들 어떻게 키웠는데. 그런 소리는 하지 말아라." 그저 .. 2012. 7. 24.
학교에서의 청소용역 어떻게 생각하세요? 학교에서의 청소용역 어떻게 생각하세요? 봄이 오는가 싶더니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지며 꽃샘추위가 찾아왔나 봅니다. 어제저녁, 고등학교 2학년인 아들 학교에 학부모 간담회를 다녀왔습니다. 직인들이 많은 관계로 저녁 6시 30분에 시작을 해 부담 없이 갈 수 있었습니다. 자꾸만 달라지는 대학입시제도 때문에 학부모들은 헷갈리기만 하였습니다. 인문반 9명, 자연반 21명 30명의 심화반 학부모들이 모여 간단하게 설명도 듣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남학생이다 보니 청소부분에서 선생님이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심화반 아이들이 공부하는 곳에 청소문제였습니다. "어떤 학부모님의 건의가 있어 말씀드려 봅니다." 설명을 하시면서 심화반 청룡관 청소를 용역을 주자는 내용이었습니다. ★ 찬성하는 이유 선생님.. 2012. 3. 8.
먹다 남은 과일껍질 알뜰하게 활용하는 법 먹다 남은 과일껍질 알뜰하게 활용하는 법 결혼을 한 지 20년 가까이 되어가는 주부로서, 쓱싹쓱싹 바지런 떨어가며 청소하는 것도 게을러졌습니다. 그래서 대충해 놓고 다니기도 하구요. 그렇기에 꾀만 늘어 살림하면서 쉽게 하는 방법만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매일 먹고 남은 과일 껍질은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하시나요?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1. 오렌지 - 유리 얼룩 컵이나 창문 등 뿌옇게 된 유리 제품은 오렌지 껍질로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껍질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안쪽 하얀 부분으로 유리에 골고루 문질러 닦고 마른 걸레로 다시 한 번 닦아내면 더러움이 사라집니다. 2. 레몬 - 하얀 옷 흰색 옷이 누렇게 변색되었다면 빨래 삶는 물에 레몬 껍질 3~4개를 넣어 끓이면 껍질에 들.. 2011.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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