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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18

다 사용한 치약 버리세요? 200% 활용법 다 사용한 치약 버리세요? 200% 활용법 화장실에서 아들 녀석이 다급하게 불러댑니다. "엄마! 치약 다 되었어." "알았어. 가져다줄게." 새 치약을 주고 나는 꾹 눌러짜서 치솔질을 하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는 "엄마는! 그냥 버리세요." "버리긴, 엄마 청소할 거야!" "치약으로?" "응. 얼마나 잘 지워지는데." 치약을 다 사용했다고 해도 잘 이용하면 몇 번을 더 쓸 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냥 버리지 말고 가위로 잘라서 청소를 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창한 봄날을 맞이하며 대청소를 하는데 묵은 때가 벗겨지지 않는다면? 이럴 때 고민은 NO~ "치약” 하나만 있으면 집안의 묵은 때가 말끔히 해결된다는사실 아세요? 한 번 보실래요? ▶ 준비물 : 다 사용한 치약, 가위, 걸레 ▶ 청소하.. 2011. 4. 8.
생활 속 반짝반짝 아이디어 청소 노하우 ★ 생활 속 반짝반짝 아이디어 청소 노하우 ★ 주부들은 늘 그날이 그날 같은 연속되는 일상입니다. 청소하고 가족들 먹거리 옷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게 있다면 아마 청소로 요리할 때는 좋지만 설거지는 하기 싫듯 말입니다. 이렇게 하기 싫은 청소, 조금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반짝반짝 깔끔하게 청소되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 줄 것입니다. 1. 무 자른 무의 단면을 싱크대 주변에 눌어붙은 음식 찌꺼기 등의 더러움을 문질러 닦습니다. 무의 단면이 거무스름해지면 더러움이 제거되었다는 증거. 조리대가 더러워지면 무에 클렌저를 묻혀서 닦으면 흠집도 나지 않고 놀랄 정도로 잘 닦입니다. 쉽게 더러워지는 배수구도 이런 식으로 닦.. 2011. 3. 24.
쉰을 넘겨도 물가에 내놓은 아이가 된 이유 쉰을 넘겨도 물가에 내놓은 아이가 된 이유 긴 겨울방학과 명절 연휴를 쉬고 개학을 하고 나니 업무는 정신없이 돌아갑니다. 할 일이 왜 그렇게 많은지.... 어제는 밤이 늦도록 넓은 사무실에 앉아 일하고 있었습니다. 경비하시는 분이 와서 "아직 퇴근 안 하세요?" "네. 일이 좀 있어서 정리 좀 해 놓고 가려구요." 시간을 보자 10시가 너머 있었습니다. '저녁까지 굷어가며 이게 뭐하는 짓이야?' 혼자 앉아 있으니 처량한 생각이 들면서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좀 데리러 오세요." 하고 메시지를 날렸습니다. 조금 있으니 자동차 소리를 내며 들어섭니다. "아이쿠! 우리 마누라 고생하네." "아직 멀었어?" "조금만, 기다려 다 해 가." 남편은 책꽂이에 있는 책을 펼쳐들고 한참을 보고 있더니 전기 .. 2011. 2. 9.
구멍 난 양말 그냥 버리세요? 200% 활용법 구멍 난 양말, 그냥 버리지 마세요! 이상하게 우리 딸아이는 엄지발가락에, 아들 녀석은 발뒤꿈치가 제일 먼저 양말이 떨어집니다. 특히 아들 녀석 양말은 떨어져도 덧대지도 못하고 기우면 발바닥이 아플 것 같아 그냥 버리곤 했습니다. "엄마! 이 양말 내가 좋아하는 건데, 좀 기워주세요." "에이~ 발바닥이라 좀 그렇다. 버리자." "싫어. 기워줘 그럼" "알았어." 실로 꾹꾹 당겨가며 기워줬더니 하루 신어보고는 "엄마! 발이 아파서 안 되겠어." "그렇지? 발바닥이라 할 수 없어. 버릴게." "알았어." 버릴까 생각을 하다 다른 곳은 너무 멀쩡하여 '이걸로 뭘 만들면 안 될까?'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구멍 난 양말은 기워 신지 않더라도 조금만 더 생각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2010. 12. 12.
편리한 생활 속 신문지 활용법 평소 부엌일이나 집안일을 하다 보면 '이럴 땐 이렇게 하면 편리하네'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주부들의 아이디어는 생활에서 많이 발견한다고 합니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신문지를 이용한 활용법입니다. 1. 숯돌대용 칼이 잘 들지 않으면 재료를 썰 때나 잘 만들어 놓은 요리를 제대로 썰지 못하여 망칠 때가 가끔 있습니다. 이럴 때 물에 적신 신문지를 돌돌 말아 쓱쓱 문지르기만 해도 칼날이 섭니다. ㉠ 신문지 2~3장을 돌돌 말아준다. ㉡ 칼에 세제를 묻힌다. ㉢ 엇비슷하게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끝. 2. 줄자대용 가구를 새로 들이기 위해 공간의 크기를 잴 때 줄자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줄자가 없다면 신문지를 활용해 보세요. ▶ 신문지를 대각선으로 접으면 약 1m 가 된답니다. 3. 신선한 야채보관 채소.. 2010. 11. 26.
버릴 뻔한 욕실 신발의 깔끔한 부활 버릴 뻔한 욕실 신발의 깔끔한 부활 햇볕이 무서울 정도로 연일 폭염으로 푹푹 찌는 날의 연속입니다. 토요일 오후, 미뤄두었던 집안일을 하기 위해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뻘뻘 나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화장실 청소나 해 볼까라는 생각으로 신발을 신으려고 하는데 눈에 거슬릴 정도로 신발이 엉망입니다. 며칠 전, 비누질하여 깔끔하게 씻어놓았는데 며칠 되지 않아 또 때가 많이 끼었습니다. 날씨가 더우니 가족이 모두 자주 샤워를 하다 보니 물때가 올록볼록한 곳에 끼어 잘 씻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에이! 이 신발 정말 귀찮다." "왜 그래?" 날도 더운데." "신발 말이야 때가 너무 많이 타서 싫어." "그럼 버리고 새로 사!" "정말 그러고 싶으네." 며칠 가지 않아도 깨끗하게 씻어 두면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 2010.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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