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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2

차가운 한파, 체감 온도를 올려라! 차가운 한파, 체감 온도를 올려라! 아직 제대로 된 눈 구경 한번 해 보질 못하고 TV로만 뽀얗게 온통 세상을 덮은 눈을 보며 조금은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축복의 땅에서 산다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정말 칼바람이 피부를 뚫고 들어오는 느낌이라 외출하지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그러자 저녁을 먹고 들어선 남편이 “여보! 내 내복 어딨어?” “왜?” “너무 추워서 내일 아침엔 입어야 할 것 같아.” “찾아 놓을게.” “엄마! 나도!” 중학생인 아들 녀석도 내복을 찾습니다. 날씨가 정말 춥긴 추운가 봅니다. 아무리 입으라고 해도 입지 않던 녀석도 찾는 걸 보니 말입니다. 이렇게 추운 날 체감 온도를 높여 따뜻하게 보내는 건 어떨까요? 1. 머리와 귀를 덮는 모자와 목도리 머리와 귀를 따뜻하게 .. 2010. 1. 14.
찬바람 부는 날 어울리는 '물메기탕' 찬바람 부는 날 어울리는 '물메기탕' 다시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찬바람이 불어오는 날에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게 합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물메기탕' 차가운 날엔 제격이랍니다. 마트에 들러 한 마리 5,000원에 사 왔습니다. 재료 : 다시물 5컵, 물메기 1마리, 무 1/4쪽, 양파 반쪽, 콩나물 한 줌, 대파, 미나리 약간, 풋고추 2개, 고추가루 1숟가락, 멸치액젓(소금), ▶ 멸치다시, 다시마를 넣고 끓여줍니다. 시원한 다시국물은 모든 음식에 넣어주면 천연조미료가 된답니다. 다시마와 짜투리 채소를 넣고 삶다가 멸치를 넣어줘야 떫은 맛이 나지 않습니다. ▶ 우러나면 건데기는 건져 냅니다. ▶ 야채는 먹기 좋게 썰어 둡니다. ▶ 물메기는 굵은 소금으로 간을 해 둡니다. 살이 풀어지지 않.. 2008.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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