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섬뜩한 초보운전자 경고문구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자동차입니다.

주말, 볼 일이 있어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앞에 선 자동차의 문구를 보니 섬뜩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어? 어쩌란 말인가?'
도로 위를 질주하는 폭주족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다나가!!~
지고는 못사는
행동파 0형 운전자!







 



알아서 피하세요.
슈퍼 초보

이건 얌전한 문구가 되어버렸습니다.





에잇!~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닌 듯....

누구나 초보시절이 있긴 했습니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얼마나 부족했으면 저런 문구를 부쳤나 싶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초보시절은 어떠셨나요?

노을인 겁 없이 나갔다가 시동이 꺼져 섰는데 어찌나 빵빵거리던지,
대로에 세워 두고 밖으로 나와버렸던 기억이 떠오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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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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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9.10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장...무난한 초보운전... 하나 써서 붙이고 다녔던 듯 하네요. ㅋㅋ
    그나마도 애 아빠가 자꾸 떼버려서 ㅡㅡ;;;

    2012.09.10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면허증 처음 따고 고속도로 달렸을때가 생각이 나서 웃음나네요..
    고속도로 통행료 카드 뽑아야 하는데 팔이 안닿아서 터프하게 내려서 표 뽑고 다시 타고 간적 있어요 ㅎㅎ
    다들 한번쯤은 다는 왕초보..
    서로 배려하면 될텐대 라는 아쉬움이..
    한주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2012.09.10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늘푸른나라

    사실 운전하다 보면

    초보운전자가 제일 무서워요. ㅎㅎ

    2012.09.10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6. 행동파 초보!!
    완전 무섭네요 ㅎ

    2012.09.10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즘 재밌는 문구들이 많더라구요.
    픽...웃음이 나는정도의 애교 문구가 좋던데...
    오늘도 행복하루 마무리 잘 하시기를요~

    2012.09.10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ㅋㅋ 초보운전에대한 재미난 문구 많죠
    그런데 행동파 운전자 문구는 조금 무섭네요

    2012.09.10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냥 애교로 봐줘도 되겠는데요~
    ㅋㅋㅋ
    초보운전은 정말 어느정도는 봐줘야 하는데 우리나라 운전자들은 넘 난폭한 감이 없진 않아 있는 것 같아요. ^^;;

    2012.09.10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재밌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9.10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멘트가 참 ...;;;
    사고 안났으면 좋겠네요,

    2012.09.10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기발한 초보 운전 문구가 많네요.
    "자꾸 빵빵 거리면, 차 세워놓고 그냥 내린다."
    노을님의 방식을 문구로 두는 것은 어떨까요? ^^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012.09.10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13. 헐~얼릉 피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ㅋㅋ

    2012.09.10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ㅎㅎ 정말 안 피할수가 없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2012.09.10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초보운전자의 경고문구 잘 보고 갑니다.

    2012.09.10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슈퍼초보..ㅋㅋ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12.09.10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9.11 00:00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바로 나가서 접촉사고 내고 어찌할바를 몰랐던 때가 생각나네요.
    지금도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합니다. ㅎㅎ

    2012.09.11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재밌는 문구가 많네요 ..
    요즘 회사직원 운전 가르치고 있는대..
    저의 초보시절 생각이 많이 나는군요 .. ㅎㅎ

    2012.09.11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장롱면허가 10년이 넘었네요 ㅋㅋㅋ
    무서운 초보들입니다 ^^

    2012.09.11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왠지 제 미래를 보는 느낌이 살포시.. ㅋ

    2012.09.11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1.19 06:00


초보 주부가 알아두면 좋을 '설음식 만드는 팁'




옛날 같지 않은 설날이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즐겁고 멀리 떨어져 있던 형제들이 모이고, 반가운 가족들을 오랜만에 만난다는 설렘 가득합니다.

하지만, 여자들의 명절은 늘 고달프기만 합니다.
설음식을 준비해야 하고, 쏟아지는 뒷설거지, 불편한 시댁, 모두가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특히, 올해 첫 설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초보 주부들은 걱정부터 앞섭니다.

이때 몇 가지 팁만 알아두면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은 설 상차림이 가능합니다.
초보 주부가 알아두면 좋을 '설음식 만드는 팁'을 소개합니다.




1. 질긴 고기의 연육제

고기 요리를 할 때는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고 질김 없이 부드럽게 하기 위해 애벌 재우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파인애플
마트에서 쉽고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파인애플은 고기의 연육 작용을 돕는 대표적인 과일입니다. 파인애플 속 '브로멜라인(Bromelain)'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것.

때문에 고기 요리 시 파인애플을 갈아 재워두고 굽거나, 양념해 불고기로 만들면 좋습니다. 특히 미량의 과즙만 고기 표면에 뿌려도 연육 효과를 볼 수 있고, 요리 후에도 파인애플 특유의 달콤한 향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고기와 함께 섭취할 경우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해 요리 후 남은 파인애플은 온 가족의 디저트로도 안성맞춤이랍니다.

불고기의 경우, 너무 많이 넣으면 고기가 잘게 부서질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파인애플 캔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 배즙
먹지 않고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배즙을 넣어주면 고기가 부드러워집니다.












2. 산적 고기 형태가 망가진다면

고기 산적을 만들 때 고기 형태가 자꾸 망가진다면, 고기를 양념에 재우기 전에 칼 옆면으로 톡톡 두드려 직사각형을 만들고 긴 꼬치를 여러 개 끼워놓는 것도 방법입니다. 꼬치의 힘 덕분에 고기가 수축하지 않고 반듯한 모양을 유지합니다.





3. 전을 바삭하게 만들 때 

동그랑땡부터 고구마전, 명태전 등은 온 가족의 인기 메뉴이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 만큼 설 연휴 기간 바삭함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청주
튀김옷을 입히기 전 달걀과 함께 3:1 비율로
청주를 넣어주면 전을 구울 때 알코올 성분이 증발하면서 전을 더 바삭하게 할 수 있답니다.

㉡ 밀가루에 메밀 찹쌀을 섞어주는 것도 바삭함을 유지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4. 눅눅함을 방지하기 위해서 식용유는 분무기에


전은 시간이 지나면 기름기 때문에 눅눅해지거나 모양이 흐트러지므로 식용유를 분무기에 넣고 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음식에 남아 있는 기름이 적어 열량을 줄일 수 있고 식용유도 아낄 수 있습니다.








5. 동그랑땡 쉽게 부치는 법

▶ 재료 : 두부 반모, 돼지고기 갈은것 100g, 청량초 2개, 달걀 3개, 밀가루 4숟가락, 대파, 당근, 적양배추, 부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면보에 꼭 싸 준다.
㉡ 돼지고기는 양념(간장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을 하여 전자렌즈에 살짝 돌려준다.
㉢ 청량초 대파는 잘게 썰어 넣어 주고 소금으로 간한다.
㉣ 랩에 싸서 신선도실에 약간 얼린다.

㉤ 동그랑땡이 되도록 썰어준다.
㉥ 비닐에 밀가루를 넣고 이리저리 흔들어 옷을 입힌다.
㉦ 당근, 적양배추, 부추는 잘게 다져 삼색으로 색을내고
    달걀에 풀어 옷을 입혀 노릇노릇 부쳐내면 맛있는 동그랑땡이 됩니다.





6. 돼지고기 수육 맛있게 삶는 법


▶ 재료 : 돼지고기 삼겹살, 굵은 소금, 월계수 잎, 생강
▶ 만드는 법



물은 돼지고기가 잠길 정도, 굵은 소금 한 숟가락, 월계수 잎 3~4장, 생강 1쪽을 넣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돼지고기를 넣어준다.
㉢ 뚜껑을 닫고 1시간만 삶아준다.
(월계수잎, 생강이 없으면 무, 양파, 파 등을 넣어도 무방함)




어떻습니까?
아마도 사랑받는 며느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피하지 못하면 즐겨라'는 말처럼....
힘은 들어도 마음만은 즐거운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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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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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2012.01.19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에효....
    얼마 안남았습니다....^^;;

    배웠으니 또 잘 이용할께요^^*

    2012.01.19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초보주부들이 걱정이 많을텐데요..
    좋은 정보 주셨습니다.

    2012.01.19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성가득한 상차림 정보 너무 잘 보구 갑니다..^^

    2012.01.19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요리의 대가이신것 같아요 ㅠ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2012.01.19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동그랑땡 만드는 방법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저렇게 하면 이쁜 모양이 나오겠네요^^

    2012.01.19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제 설 음식 만들때가 다가오네요~ ^^ 전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ㅋㅋ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2012.01.19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 여자친구에게 보여줘야겠군요^^;

    물론 저두 잘 읽고 배워야겠지만요 ㅎㅎ

    2012.01.19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무서운 설....가쁜하게....ㅎㅎㅎ
    음식....파인애플...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보고 갑니다.

    2012.01.19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동그랑땡~~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잘 배워 갑니다~

    2012.01.19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구름나그네

    유용한 정보 감사히 보고갑니다.

    2012.01.19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13. skybluee

    오호..동그랑땡.........
    좋은걸요.

    잘 배워가요

    2012.01.19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기억해둬야겠네요

    2012.01.19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명절되면 여자들은 괴롭지요
    좋은팁 잘 배우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

    2012.01.19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이제 몇일 남지 않은거 같아요^^

    2012.01.19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식용유를 분무기에 담아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었군요.
    여러가지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01.20 01:0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설음식 만드는 팁,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어요^^
    오늘도 역시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1.20 0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느새 명절이 코앞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셔요.

    2012.01.20 0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명절때면 고생하는 주부님들
    아줌마들 때문에 가정과 세상이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새로운2월 한달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2012.02.01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전 수저로 뚝뚝 떠서 부쳤는데 깔끔하고 모양나게 부치는 방법 알았습니다.
    흑룡의 기운을 받아 더욱 더 행복한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06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출근길에 만난 '까칠한 초보 운전자'



지루한 장마가 오락가락하면서 무더위를 몰고 왔습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등줄기를 타고 줄줄 흘러내립니다.

바쁜 아침 시간, 고1인 아들 녀석 아침마다 태워주는 것도 그렇지만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걸어오는 게 뭣하여 자전거 한 대를 사 주었습니다. 자전거를 사고 며칠 잘 타고 다녔는데 비가 올까 싶어 그냥 자동차를 함께 타고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남편이 차를 몰고 시간에 쫓겨 달리고 있었습니다. 마음은 바쁘고 차는 막히고
"엄마! 이러다 지각하겠어."
"그러니까. 조금 일찍 서두르지."
"몰라."
신호도 무시하고 달려야 할 판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앞에서 가지도 않고 거북이걸음을 하고 브레이크까지 밟는 초보 운전자.
옆 차선에서는 쌩쌩 잘도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사람은 줄을 잘 서야 하는 거야."
"우띠! 속도를 좀 내 주지!"
그 와중에 눈에 들어오는 문구가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요. 나 초보에요.






 



그래서 어쩌라고?
나! 초보야! 짜샤~
너 알아서 피해 가~





잘 봐달라고 해도 뭣 할판에 너무 까칠한 문구를 달고 있는 것 같아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건방진 사람이구만!'
다행스럽게도 아들 녀석 학교에 지각은 하지 않았답니다.

나 역시 초보시절이 있었습니다.
당신 역시 초보시절이 있었구요.
조그마한 배려가 초보 운전자의 두려움 안정시킨다는 것도 잘 압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도 있고,
말 한마디로 천 냥 빚도 갚는다는 말도 있는데 말입니다.

요즘, 재치있는 문구 많이 달고 다니던데..
톡톡 튀고 싶었나? 

썬팅을 진하게 해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도 되지 않았지만,
성격이 까칠한 사람으로 느껴지는 건 비록 저뿐만 아니겠지요?


★ 재치문구 한 번 보실래요?

 



 

 

 

 까칠함 보다 재치있는 문구 어떠세요?


재미있게 보셨습니까?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 되시길 빕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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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 저도 초보문구 달고 남편에게 운전연수할 때 생각나네요...

    2011.07.06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ㅎ 그래요 나 초보예요..ㅋㅋㅋ
    제 아내가 얼마전부터 열심히 운전하고 다니는데...
    요런거 하나 붙이라고 해봐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7.06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원래 초보는...

    그래도 봐줄만 하죠.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7.06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5. 신록둥이

    우린 참 겸손한 문구를 사용했던 것 같은데....이런
    것에도 세대차이가....ㅋ

    2011.07.06 13:43 [ ADDR : EDIT/ DEL : REPLY ]
  6. 언제 한번 대게 당한거 아닐까요? 크..
    좀 까칠해 보이긴 하네요. 아와 어는 참 다르죠~!

    2011.07.06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무한초보라는 것도 재밌었는데 ㅎㅎ

    벌써 면허 딴지 6년째네요 ^_^;;

    2011.07.06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초보시절 정말 운전하는 것 자체가 긴장이었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1.07.06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파하하하 깜찍하네요 ^^

    2011.07.06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초보 문구도 성격대로 다는 것 같네요....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그리고 반갑습니다. 노을님.....*^*

    2011.07.06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금만 더 배려하면서 또한 재치를 발휘하면
    인상 찌푸리거나 싸울 일이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2011.07.06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이런 문구를 봤던 기억이 나네요
    "나 초보거든! 니가 피해갈래? 내가 피해갈까?"
    정말 까칠해서 무서웠죠..ㅋㅋㅋ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2011.07.06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즘 너무 덥지요 ^^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르르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2011.07.06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호 센스넘치는 문구들이에요 ㅎ
    저도 하나 붙일까봐요 ㅎ

    2011.07.06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찌질한 어른이 타고 있어요"
    라는 문구도 본적이 있네요 ㅋㅋ

    2011.07.06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1.07.06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래요 초보에요라는 말이 참 재밌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7.07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제가 무서워요.... 가 가장 설득력이 있는듯 합니다. ㅎㅎ

    2011.07.08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재밌기만하구먼

    웃자고 쓴 멘트구만 뭐~~~

    2011.07.11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20. arki

    요즘같은 운전면허 제도가 진짜 더 위험한 초보운전자들을 만들어 내는듯...

    2011.07.15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21. 초보

    초보때 저거 달고 다녔는데 뭐가 까칠하다는건지
    그때 님의 심리상태가 더 까칠하네요
    저말에 그런생각을 할 수 있다는걸 이거 보고 알았네요

    2012.08.17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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