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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3

보기만 해도 섬뜩한 초보운전자 경고문구 보기만 해도 섬뜩한 초보운전자 경고문구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자동차입니다. 주말, 볼 일이 있어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앞에 선 자동차의 문구를 보니 섬뜩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어? 어쩌란 말인가?' 도로 위를 질주하는 폭주족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다나가!!~ 지고는 못사는 행동파 0형 운전자! 알아서 피하세요. 슈퍼 초보 이건 얌전한 문구가 되어버렸습니다. 에잇!~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닌 듯.... 누구나 초보시절이 있긴 했습니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얼마나 부족했으면 저런 문구를 부쳤나 싶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초보시절은 어떠셨나요? 노을인 겁 없이 나갔다가 시동이 꺼져 섰는데 어찌나 빵빵거리던지, 대로에 세워 두고 밖으로 나와버렸던 기억이 떠오릅니다.ㅋㅋ .. 2012. 9. 10.
초보 주부가 알아두면 좋을 '설음식 만드는 팁' 2012. 1. 19.
출근길에 만난 '까칠한 초보 운전자' 출근길에 만난 '까칠한 초보 운전자' 지루한 장마가 오락가락하면서 무더위를 몰고 왔습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등줄기를 타고 줄줄 흘러내립니다. 바쁜 아침 시간, 고1인 아들 녀석 아침마다 태워주는 것도 그렇지만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걸어오는 게 뭣하여 자전거 한 대를 사 주었습니다. 자전거를 사고 며칠 잘 타고 다녔는데 비가 올까 싶어 그냥 자동차를 함께 타고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남편이 차를 몰고 시간에 쫓겨 달리고 있었습니다. 마음은 바쁘고 차는 막히고 "엄마! 이러다 지각하겠어." "그러니까. 조금 일찍 서두르지." "몰라." 신호도 무시하고 달려야 할 판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앞에서 가지도 않고 거북이걸음을 하고 브레이크까지 밟는 초보 운전자. 옆 차선에서는 쌩쌩 잘도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 2011.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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