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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5

초복 보양식, 산양삼 보리 비빔밥 초복! 여름 보양식 산양삼 보리비빔밥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보양식 산양삼 보리 비빔밥 어떤가요? ※ 산양삼 보리 비빔밥 레시피 ▶ 재료 : 밥 1공기, 산양삼 10개, 나물, 고추장, 계란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쌀, 찹쌀, 보리쌀은 동량으로 섞어 밥을 지어준다. ㉡ 계란은 부쳐두고, 산양삼은 수세비로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각종 나물도 준비 해 둔다. ㉣ 그릇에 보리밥을 담고 나물을 돌려담는다. ㉤ 산양삼, 계란, 참기름, 깨소금, 고추장을 올려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집에 있는 나물 반찬과 산양삼을 썰어 넣고 아주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쌉싸름한 향기 가득 복날 보양식! .. 2021. 7. 12.
초복 보양식, 알토란 임성근 조리장의 명품 삼계탕 초복 보양식, 알토란 임성근 조리장의 삼계탕 오늘이 초복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이열치열, 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으로 무더위 날려보시기 바랍니다. ★ 초복 보양식 삼계탕 만드는 법 ▶ 재료 : 닭 2마리, 대파 약간-삼계탕 속 재료: 마늘 2알, 대추 1알, 인삼 1뿌리, 불린 멥쌀 1 큰 술, 불린 찹쌀 2 큰 술, 밤 1알 -육수 재료: 물 2L, 다진 마늘 2 큰 술, 다진 생강 1 작은 술, 잣 1 큰 술, 불린 찹쌀 2 큰 술, 물 약간 -염지 재료: 물 1L, 소금 반 큰 술, 소주 2잔, 양파 1개의 껍질(대파로 대체 가능) -육수 팩 재료: 당귀 2조각, 4등분 한 양파 1개, 대파 반 대, 바지락 10알 ▶ 만드는 순서 ㉠ 꼬리 부분, 기름기를 제거하고 속까지 씻어준다. ㉡.. 2018. 7. 17.
초복, 집에서 만들어 먹는 보양식 웰빙 삼계탕  초복, 집에서 만들어 먹는 보양식, 웰빙 삼계탕 남부지방은 비는 내리지 않고 잔뜩 흐려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7월 13일 오늘은 초복입니다. 복날,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하고, 다가올 더위에 대비하고자 복날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양식을 찾아 먹습니다. 뭔가 특별한 것이 없나 하고 생각하게 되는 복날, 여러분은 무엇이 생각납니까? 예전부터 우리 고유의 음식이었던 개고기가 세계화 물결 속에 혐오식품이 되어 어느새 뒷골목과 산으로 쫓겨났습니다. 복날 개고기를 즐겨 먹는 사람들은 복날의 ‘복(伏)’자를 풀어보면 사람(人) 옆에 개(犬)가 있어 복날 개를 먹는 것은 이치에도 당연하다고 주장합니다. 복날이 되면 어김없이 찾게 되는 삼계탕은 선조들의 지혜에서 비롯된 여름철 대표 보양식입니다.. 2013. 7. 13.
초복날 딸에게 전하는 연하고 맛있는 장조림 비법 초복! 우리 집 보양식! 오늘은 초복입니다. 복날에 보양식을 찾는 이유는 몸의 에너지를 보충해 주기 위함입니다.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고 활동량도 상대적으로 많아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입맛이 없어지고 냉방병이나 여름 감기, 만성피로 등도 생기기 때문에 보양식으로 체력을 보강하는 게 이치입니다. 대표적 보양식인 삼계탕과 보신탕, 장어요리, 옻닭 등은 고칼로리에 고단백 식품으로 땀 흘려 일해 체력소모가 많은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사무직에 종사하면서 영양 과잉과 운동부족을 고민해야 하는 사람들은 이런 종류의 보양식이 적절하지 않다고 합니다.먹거리가 지천으로 과잉 칼로리 섭취로 육류보다 채소가 보양식이 되어버린 요즘이지만, 공부하는 학생이라 초복 보양식은 쇠고기 장조림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2012. 7. 18.
초복, 집에서 만들어 먹는 녹두 오리백숙 초복, 집에서 만들어 먹는 녹두 오리백숙 지루하던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7월 19일 오늘은 초복입니다. 복날,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하고, 다가올 더위에 대비하고자 복날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양식을 찾아 먹습니다. 뭔가 특별한 것이 없나 하고 생각하게 되는 복날, 여러분은 무엇이 생각납니까? 예전부터 우리고유의 음식이었던 개고기가 세계화 물결 속에 혐오식품이 되어 어느새 뒷골목과 산으로 쫓겨났습니다. 복날 개고기를 즐겨 먹는 사람들은 복날의 ‘복(伏)’자를 풀어보면 사람(人) 옆에 개(犬)가 있어 복날 개를 먹는 것은 이치에도 당연하다고 주장합니다. 동의보감에 ‘개고기는 성질이 따뜻하여 몸을 데워주고, 오장을 편하게 하며, 혈맥을 조절해 기력을 보완해 준다’고 합니다. 영양학적으로도.. 2010.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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