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2.11.06 06:00


아침, 혼합곡 위주로 반찬 골고루!



2013학년도 대학 수능능력시험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코앞에 닥치면 성적이 높은 학생이든 낮은 학생이든 초조하고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 조심해야 할 것이 장 건강입니다.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부르기 쉽기 때문입니다. 헛배가 부르거나 배가 아프고 변비나 설사로 고통을 겪게 됩니다. 평소 예민하지 않던 사람도 큰 시험을 앞두면 불안하고 긴장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은 꼭 챙겨 먹고 밥은 현미 위주의 혼합곡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 도시락, 어제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1. 혼합 잡곡밥


▶ 재료 : 혼합곡(쌀, 찹쌀, 현미, 보리쌀, 조각 잡곡)

▶ 만드는 법


㉠ 재료를 물에 불렸다가 소금을 약간 넣어 밥을 짓는다.






2. 감자 들깨국


▶ 재료 : 감자 1개, 두부 1/2모, 청양초 2개, 들깨가루 2숟가락, 된장 1숟가락,
             마늘, 대파 약간, 
멸치 육수 2컵

▶ 만드는 법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감자 두부, 청양초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육수가 끓으면 감자와 두부를 넣고 된장과 들깨가루를 풀어준다.
㉢ 간을 보고 마지막에 썰어둔 청양초와 대파 마늘을 넣고 마무리한다.


  

 

 


들깨에 들어있는 DHA는 뇌의 신경기능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DHA는 두뇌 영양소라고 할 만큼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두뇌의 움직임을 활발히 하는데 도움이 되고 혈압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며 혈관에 끼어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도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3. 돼지고기 진피볶음


▶ 재료 : 돼지고기 200g, 고추장 2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꿀 2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마늘 약간
             진피 1/2컵, 청양초 2개, 양파 1/2개, 당근, 대파 약간

▶ 만드는 법


㉠ 돼지고기는 양념을 넣고 재워둔다.
㉡ 냄비에 재워둔 돼지고기와 진피를 우러낸 물을 붓고 볶아준다.
㉢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고 볶은 후, 청양초와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귤껍질을 진피라고 부르며 맛이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합니다. 감기예방과 치료에 좋으며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억제하는 비타민 E가 들어있어 동맥경화 예방, 소화를 돕고 정신을 맑게 해 줍니다.





4. 무나물


▶ 재료 : 무 1/4개, 청피망 1/2개, 올리브유, 소금, 마늘 약간

▶ 만드는 법


㉠ 무와 피망은  곱게 채를 썬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향을 먼저 내준다.
㉢ 썰어둔 무를 먼저 넣고 진피 우러낸 물을 5숟가락 정도 넣어 볶아준다.
㉣ 무가 익으면 피망을 넣고 마무리한다.

* 가을무는 산삼이라는 말이 있는 보양식입니다. 
무에는 전분분해효소인 디아스타제가 들어 있기 때문에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 완성된 도시락





▶ 아들이 먹은 아침밥





◆ 대장 컨디션 조절하는 4가지 수칙

1.아침 식사는 반드시 한다.

수능은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고도의 집중을 요구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됩니다. 여기 대비해 아침은 반드시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먹지 않던 아침을 시험 당일만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아침을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빵과 우유보다는 밥이나 죽, 된장국 같은 한식이 자극적이지 않답니다.








2. 낯선 음식은 피한다.

장은 평소 먹는 음식에 적응합니다. 시험 당일 몸에 좋다며 평소 안 먹던 음식을 먹으면 탈이 나기 쉽습니다. 수능 1, 2주일 전부터는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은 피하고 그동안 먹으면 속이 가장 편했던 음식을 먹어줍니다. 평소 우유를 먹지 않았다면 수능 때도 피해야 합니다. 한국인 상당수는 유당을 분해하지 못하는 유당 불내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유의 유당이 장 속에서 복통, 설사, 복부팽창감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장에 가스를 만드는 음식을 피한다.


장에 가스가 많이 차면 속이 더부룩해져서 집중이 힘듭니다. 이럴 때는 콩류, 달걀, 양배추, 브로콜리, 생선, 탄산음료 등 가스가 많이 발생하는 음식은 되도록 줄입니다. 지나치게 차거나 뜨거운 음식도 피해야 하는 건  장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찬 우유나 요구르트 또는 뜨거운 밀가루 음식은 피하라고 합니다.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4. 현미 혼합곡에 반찬 골고루!


수험생에게는 지방이 적고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칼슘이 많은 음식이 좋습니다. 특히 흰 쌀밥보다 현미 잡곡밥을 먹고 반찬은 골고루 먹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뇌와 뼈에 좋은 성분을 섭취할 뿐만 아니라 뱃속이 편해지고 변비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밝은 딸아이의 모습을 보니
참 대견합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봄에 씨앗뿌리고
여름에 김매고
가을엔 풍성한 결실 거두는 농부의 마음처럼

마지막까지 최선 다 해 주었으면 하는 맘뿐입니다.



우리 딸 화이팅,
모든 수능생 화이팅^^


도시락을 싸야하는 수능 엄마시라면 어제 글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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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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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긴장되시겠어요
    그래도 엄마의 사랑이 가득담긴 음식이네요
    이 음식먹고 꼭 시험 잘봤으면 좋겠어요 ^^

    2012.11.06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시간 빨리가네요 벌써 또 수능이 다가오네요 ^^

    수능 든든하게 하구 가야죠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2.11.06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벌써 수능이 돌아왔네요.. 어쩐지 날씨가 쌀쌀해진다 싶었네요 ..
    수험생들은 수능 당일날 컨디션 조절이 관건일듯 한데.. 아침에
    좋은 밥 먹고 시험보면 시험 잘 볼수 있을듯 합니다..ㅎ

    2012.11.06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성스러운 도시락으로 좋은 결과가 있겠는데요^^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 보내세요^^

    2012.11.06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모든 수험생들에게 화이팅을 외치고 싶습니다.! 잘보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2012.11.06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험생들에게 좋은 음식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2.11.06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고, 든든히 배를 채울수 있는 건강도시락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ㅎㅎ

    2012.11.06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수능 대박이 있기를 함께 기도해드릴께요~ ^^

    2012.11.06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수능도 얼마 남지 않은..
    모든 수험생분들 화이팅이에요!

    2012.11.06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수험생들이 시험보고 나면 긴장이 풀리면서 허 할때 엄마표 식단이 최고이겠지요.

    2012.11.06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수능생 당일날 음식이 중요하죠

    2012.11.06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음식먹고 그동안 싸아온 실력을
    마음것 발희하여 모두들 좋은 결과가
    있기을 바래 봄니다,

    2012.11.06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언덕마루


    따님을 위한 엄마의 사랑이 듬뿍담긴 도시락이네요
    따님은 참 좋겠어요
    정신적으로 지쳐있는 수험생에 이렇듯 맛깔난 도시락을 준비해주면
    정말 마음이 편안해질것 같아요^&^~~~

    2012.11.06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수험생있는 학부모님들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잘보고갑니다.

    2012.11.06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렇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먹으면 힘이 불끈 솟아서 더 잘 볼꺼 같은데요^^

    2012.11.06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코앞이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닷!

    2012.11.06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성가득한 식탁이에요 정말..^^
    너무 잘 보구 갑니닷..!!

    2012.11.06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제 정말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대장 컨디션 조절하는 4가지 수칙은 수험생뿐만아니라 중요한 날을 앞두고 꼭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요!
    전국의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 저녁노을님의 도시락 레시피도 잘 보고 갑니다 :D

    2012.11.06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수능이 다가오고 있군요..
    정성스럽 밥...많이 먹고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

    2012.11.07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원래 먹던대로 먹는게 최고인듯.
    괜히 유난떨면 될것도 안되잖아요 ㅋㅋ

    2012.11.07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월 11일 선거, 명함 받는 사람들의 반응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 타고 봄꽃들이 여기저기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꽃들이 이제서야 눈에 들어옵니다. 4월 11일 도의원 보궐선거 무소속으로 나섰던 남편은 박근혜 위원장이 4번이나 다녀가고 거대한 1번 새누리당의 높은 벽을 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롭게 시도된 후보자, 배우자, 직계존속, 후보자와 배우자가 지명하는 1명만이 명함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할 수 없이 일주일 동안 연가를 내고 어깨띠를 두르고 다녀보았습니다.

명함을 받아드는 사람의 반응이 참 다양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의원 후보 7번 집사람입니다."


 

 1. 받지 않고 가는 사람


"난 썩어빠진 정치에 관심 없소"

그만큼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보여준 신뢰가 무너져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2. 반갑게 호응해 주는 사람


"아이쿠! 큰절 하는 사람 아닌교? 다리는 괜찮소?"
"어? 자전거 타는 아저씨?"
"운동원들 손에 명함 대신 쓰레기 줍게 한 사람 아닌교?"

"네. 잘 부탁합니다."

 


 

 3. 반응은 보이지만 그냥 지나가는 사람

"받았습니다."라고 하면서 그냥 지나가는 사람,

내민 손이 부끄러울 정도로 찬바람 돌며 지나가는 사람.

지지하는 사람이 다르기 때문일 거라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명함을 받아들면서 제일 많이 하는 말입니다.


 

 1. 출신 학교

"기계공고 17회 동기입니다."

"진서중학교 선배입니다."

"수곡초등학교 동창입니다."

"어? 우리 선배네."

"우리 후배입니다."

출신 학교를 제일 많이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2. 고향

"내가 수곡 사람 아닙니꺼!"

어쩔 수 없는 고향을 향한 마음이었습니다.

 


 

 3. 창녕성씨


"하나뿐인 창연성씨 아닌교!"
"나도 성가입니다."

"우리 일가입니더."

 

 

가만히 생각해보니 우리는 아직도 학연 지연 혈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며칠 내내 새누리당 후보의 운동하는 모습 한 번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당선되는 걸 보면 오랫동안 뿌리깊이 박혀있는 새누리당에 대한 지지 또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낮은 자세로 큰절을 올리고, 자전거를 타고 골목골목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도, 쓰레기를 줍고 다니는 등 반응은 좋았는데 표로 연결되지는 못하였습니다.

정당을 보고 찍을 게 아니라 후보자를 보고 찍어야한다는 건 말뿐이었습니다.

이제 모든 게 끝이 났습니다.

발에 물집이 생기고 입술이 부르터지도록 열심히 했기에 더 이상의 후회는 없습니다.

지지해주고 응원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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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정말 사람을 보고 뽑아야 하는데...ㅠ.ㅠ
    이번 투표결과도......
    즐거운 목요일 활짝 웃으면서 보내세요^^

    2012.04.12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람양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았을덴데..
    그래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시니..
    열심히 한 보람은 얻으신거 같습니다^^

    2012.04.12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2012.04.12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5. 빠박이

    선거결과를 보면서 정말 지역벽이 오히려 점점 더 커지는것같아 씁쓸해지더군요
    그래도 노력한다면 언젠간 깨지겠지요 ^^

    2012.04.12 10:10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느하나 도움되는 일이 없이 그냥 지면으로 지켜만 보았네요...

    보다 더 좋은 생활을 기대합니다^^

    2012.04.12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2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8.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일이 많겠지요^^*

    2012.04.12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휴.........

    2012.04.12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무소속으로 당소속 출마자을 이기는건 너무 힘든것같아요 ㅠㅠ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희망을 놓지 마시길 바랄께요~*

    2012.04.12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노을님!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

    2012.04.12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린나이

    떨어졌어도 계속해서 쓰레기 치울거죠?
    선거때만 반짝하면 양심보입니다.

    2012.04.12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그 벽을 뛰어넘기가... 참 어려운 모양입니다.
    이젠 좀 쉬세요...

    2012.04.12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그냥 받고 바로 버리는,,ㅋ 그나저나 선거결과가 충격이네요 ㅠ

    2012.04.12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고생많으셨습니다. ㅠ.ㅜ
    도대체 해준게 뭐가 있다고 저렇게 이뻐하는걸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갑니다.
    에효... 참...

    2012.04.12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결과를 기도했는데 최선을 다하신 내외분 아름답습니다. 힘내셔요.

    2012.04.12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고생많으셨어요
    나중에 우리아이들이 자랄때는 더 좋은세상이길
    바래봅니다.

    2012.04.13 01:48 [ ADDR : EDIT/ DEL : REPLY ]
  18. 고생많으셨습니다.
    전 아직도 총선의 후유증이 안가시네요

    2012.04.13 0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출신학교를 꼭 말을 하고 고향도 말하더군요.
    잼있게 잘 보고 갑니다. 노을님

    2012.04.13 07:50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3번에 해당되는거 같네요..^^

    고생하셨습니다.

    2012.04.13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명함...하나도 받지 않았었내요..^^
    대신 집으로온 선거홍보책자.. 꼼꼼히 읽어봤답니다~

    2012.04.13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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