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9.08.18 00:00

추석 준비, 가지 말리는 법




한낮 기온은 아직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 속엔
가을이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추석 준비, 묵나물로 가지를 말려두었습니다.



※ 추석 준비, 가지 말리는 법

▶ 준비 : 가지 10개

▶ 만드는 순서

㉠ 가지는 씻어 꼭지는 붙여주고 칼집을 넣어준다.






㉡ 빨랫줄에 걸어 말려준다.



▲ 맑은 하늘



㉢ 앞뒤 돌려가며 걸어주었고 햇살이 좋아 5일 정도면 모두 마른다.



㉣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 완성된 모습





가지 꼭지는 물 끓이는데 넣었고,
말린 가지는 비닐봉지에 담아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추석에 먹을 묵나물 만들어 두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TV?????????TV??????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직 여름이지만, 추석을 준비해야 할 시기가 되었네요. 시간이 빠르게 흘러감을 느낍니다.

    2019.08.18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가지철이라 많이 나오는데 말리는 방법으로 더 오래먹을 수 있겠어요 ! 정보 감사해요^_^

    2019.08.18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가 좋아하는 가지가 또 나왔네요^^
    가지 말리는 법 참고 하고 갈께요
    공감하고 갑니다^^

    2019.08.18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텃밭 가지가 아주 많이 열리고 있네요.
    묵나물로 쓸 가지를 좀 말려두어야겠습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8.18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리집에도 가지 사서 말리려고 햇는데... 잘 배우고 갑니다.

    2019.08.18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부지런하시네요 벌써 추석 준비를 하시는군요

    2019.08.18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지 말리는 법이군요. 가치를 많이 구입해서 말려놓고 사용해도 좋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ㅎㅎㅎ

    2019.08.18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벌써 추석준비 하시는군요.
    하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2019.08.18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지는 삶아서 볶아먹어도 맛있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9.08.18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벌써 명절을 준비해야 되는군요. !!!

    2019.08.18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벌써 추석 준비중이군요? 가지 말리는 법 잘 보고 갑니다^^

    2019.08.18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지 말리는 모습은 처음 본 듯 싶네요^^

    2019.08.18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예전 시골에서 어머님이 가지 말리시던 생각이 나네요.
    시원한 주말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9.08.18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리집도 아침저녁으로 찬바람 때문에 창문을 닫고 잡니다.
    행복하세요^^

    2019.08.18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가지 말리는 방법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 시간 되세요.~

    2019.08.18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벌써 추석 준비를 하셨네요
    기시를 빨래널듯 말리는게 포인트네요
    저도 저렇게 말려봐야겠어요~^^

    2019.08.18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즘 제철에 나오는 가지 호박 같은 것 잘 말려 놓으면 묵나물로 좋겠는데요~~

    2019.08.19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가지를 이렇게도 말리는군요.
    전 처음 봅니다..ㅎ

    2019.08.19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벌써 추석준비를 하시네요
    말리가지로 나물도 좋고 밥을해먹어도 맛있지여:)

    2019.08.19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예전 텃밭 할때 생각이 절로 나네요.^^ 텃밭할때는 가지도 말리고 고추도 말리고 여러가지 말렸던것 같은데요.^^

    2019.08.19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추석준비, 두붓물 쉽게 짜니
동그랑땡이 이렇게 간단할 수가!





추석이 가까웠습니다.

이런 특별한 난 별미로 만두, 동그랑땡을 만들 때, 두부 물 제거가 면보에 싸서 짜야 하고 참 번거로웠습니다. 물기 짜는 기계도 있다는데 덥석 사자니 자주 사용하지도 않는데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자!
아주 간단하게 확실하게 짜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 주방의 여왕, 키친타월을 이용한다.
 
▶ 재료 : 두부 1모
▶ 순서

㉠ 두부를 4-5등분 해 둔다.
㉡ 키친타월 5-6장에 올린다.
㉢ 전자레인지로 1모당 약 2분간 가열하면, 물기가 아래로 쏙 빠져 키친타월에 흡수됩니다. 물기가 많은 두부는 3분 정도 돌리고, 두부를 눌러봐서 물을 좀 더 빼고 싶다면 5분 정도만 그대로 채에 올려두시면 적당히 물기가 빠진 촉촉한 두부가 나옵니다.

 

 

 



전자레인지의 고주파가 두부의 겉과 속에 동시에 작용해서 두부 속의 물 분자를 진동하게 만들어 물이 빠져나오게 하는 원리입니다.






Tip. 동그랑땡 쉽게 부치는 법

▶ 재료 : 두부 반 모, 돼지고기 갈은것 100g, 청량초 2개, 달걀 3개, 밀가루 4숟가락, 대파,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치킨타월을 깔고 전자레인지에 돌려 물기를 짜준다.
㉡ 돼지고기는 양념(간장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을 하여 전자렌즈에 살짝 돌려준다.
㉢ 청량초 대파는 잘게 썰어 넣어 주고 소금으로 간한다.
㉣ 랩에 싸서 신선도실에 약간 얼린다.



㉤ 동그랑땡이 되도록 썰어준다.
㉥ 비닐에 밀가루를 넣고 이리저리 흔들어 옷을 입힌다.
㉦ 달걀에 풀어 옷을 입혀 노릇노릇 부쳐내면 맛있는 동그랑땡이 됩니다.




두부 쉽게 손질하여 동그랑땡도 맛있게 부쳐보세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글이 마음에 들면 추천 한방!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정기구독+ 해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푸른하늘

    오호...그렇군요.
    유용합니다.ㅎㅎㅎ

    2012.09.25 08:09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을님은 벌써 추석 준비 들어갔군요.
    전 부치고 나물 몇 가지 만들어 가야 하는데
    언제 하나, 걱정이 되네요.

    2012.09.25 08:10 [ ADDR : EDIT/ DEL : REPLY ]
  4. 동그랑땡 손이 많이가는데...
    와~! 이거 대박입니다.^^~!

    2012.09.25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추석이 다가오니 이제 엄마가 동그랑땡 해주실 꺼같아요 ^^
    암튼 이렇게 먹음 좋을꺼같은데요 ^^

    2012.09.25 0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2.09.25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동그랑땡 쉽게 되네요^^
    화요일 활짝웃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2.09.25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직접 만든 촌두부가 갑자기 먹고 싶군요.~`

    2012.09.25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추석 음식 중에 동그랑땡이 최고인 것 같아요 ^^

    2012.09.25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벌써 명절이 코앞이네요~
    동그랑땡이 요리 잘보고 갑니다!

    2012.09.25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런 숨은 비법이 있었네요... 아이들 동그랑땡 한번 해줄려면
    날 잡고 큰일 했었는데 ... 요방법을 한번 써봐야겠네요..

    2012.09.25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린레이크

    동그랭땡은 덜한데 만두 만들떄 자주 쓰는 방법이랍니다~~ㅋㅋㅋㅋ
    요거 보니 동그랑땡이 넘 땡기는 걸요~~

    2012.09.25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13. 명절 걱정 없을것 같네요...ㅎㅎ

    2012.09.25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하..요리 하면 쉽겠네요...^^
    몇일 안남았는데..벌써 추석 음식이 먹고 싶어지네요~~ ^^

    2012.09.25 10:1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역시 두부 물기를 빼는데는 키친타월이군요.
    맛있는 동그랑땡 지글지글한 기름 냄새가 여기까지 진동하는 것 같아요~^^

    2012.09.25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추석때 먹을거 생각하니 벌써 배부르네요

    2012.09.25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진짜 대~~~박!! ㅋㅋ 이런 아이디어 어디에서 사요? ㅋㅋㅋ

    2012.09.25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꽃기린

    히야~~ 이거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동그랑땡 일일이 손으로 빚었는데,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
    활용해 볼게요.

    2012.09.25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주 예쁘게 만들어지겠는데요~
    잘 봤습니다 ^^

    2012.09.25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두부동그랑땡도 맛있겠네요...^^
    두부물빼는건 만두만들때나 해봤는데 이번 명절에 해봐야겟어요

    2012.09.26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사과사랑

    이방법 짱인데요~~

    2012.09.27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09.23 12:47


추석,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김치담그는 법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집 안 청소부터 먹거리 하나 둘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형제들이 우리 집으로 명절을 쉬러 오기 때문에 묵은 김치만 내놓을 수가 없어 김치나 좀 담가둘까 하고 아침 일찍 새벽시장을 다녀왔습니다.




▶ 옹기종기 앉은 어머님들





마트보다는 훨씬 싸게 느껴졌습니다.
물가는 제법 올랐지만, 그래도 덤이 있어 인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1. 물풀은 왜 넣지?



김치를 담글 때 굳이 풀물을 끓여 넣는 이유는 곡류의 풀기가 우선 열무김치에서 나기 쉬운 풋내도 가시게 해줄 뿐만 아니라, 발효를 도와주기도 하고, 맛도 좋아지기 때문에 넣습니다.

물론 넣지 않아도 김치야 되지만, 특히 여름 열무김치는 그 잘박한 국물이 새콤하고, 시원해서 즐겨먹는 것인데 맹물만 넣으면 맛이 나지 않는다. 열무 풀 쑤기에는 예전부터 보리밥 물을 넣기도 하고, 찹쌀가루, 밀가루, 삶은 콩물이나 감자를 삶아 으깨어 넣었습니다.




 

2. 열무김치

▶ 재료 : 열무 2단, 부추 2단, 고춧가루 3컵, 새우젓 1컵, 밥 1공기, 
          간마늘 1/2컵, 붉은 고추 5개, 사과 1/2개, 양파 1개, 배 1/2개

▶ 만드는 순서


㉠ 열무는 간을 해 두고 양념을 만들어 준다.
㉡ 찬밥, 붉은 고추, 사과, 양파, 배, 새우젓을 넣어 갈아준다.
㉢ 고춧가루와 마늘을 넣어 버무려둔다.


 

 







▶ 양념장 완성
  
Tip
풀을 끓이지 않고 찬밥을 이용하고 설탕 대신 과일을 넣었습니다.



㉣ 살랑살랑 흔들어 씻어 물기를 빼준다.
㉤ 물기를 뺀 열무에 양념을 넣어 버무리기만 하면 완성된다.






▶ 완성된 열무김치






3. 부추김치


▶ 만드는 순서
㉠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준다.
㉡ 양념장을 넣어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준 후 양념을 넣어 버무려준다.



㉡ 완성된 부추김치



Tip
부추는 간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새우젓 2~3숟가락 정도 넣어 먼저 버무려준 후 양념을 넣어주면 골고루 맛이 들게 됩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지요?
젖갈의 맛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양념을 손으로 찍어 먹어보고 약간 짜다 싶을 정도로 만들고,
김치를 버무리고 난 뒤 먹어봐서 싱거우면 젖갈을 살짝 뿌려두면 맛있는 김치가 된답니다.

두려워 말고 자꾸 도전하다보면 맛있는 김치를 담그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형제들이 와서 맛있게 먹어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글이 마음에 들면 추천 한방!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정기구독+ 해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늘 멋진 음식 만드시는 노을님~

    2012.09.23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설탕 대신 과일을 갈아 넣어 더욱 맛날 것 같아요.
    바깥 일과 집안 일을 함께 잘 하시는 노을님. 부럽습니다.

    2012.09.23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군침도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2012.09.23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부추요리는 아주 단백하고 칼칼라헤
    양념이 좋아야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남성용 음식이라는데~~ 흠~~

    2012.09.23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초부터 다시 배워 갑니다. 괜히 겉멋만 들어가지고...김치담근답시고 허풍떨었는데..
    기본이 중요한 거같습니다

    2012.09.23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맛나게 생겼어요!!

    2012.09.23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는데~
    좋은 포스팅 감사 합니다~

    김치~ 기본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만들려면 정말 쉽지 않은데 말이에요~!ㅎ

    2012.09.23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담궈주시는 김치나 사 먹기만 했는데 ^^
    언제 한번 담궈볼 날이 있겠죠 ;;;

    2012.09.23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늘푸른나라

    저는 부추김치 먹고 싶네요.

    몸에도 좋은데...

    2012.09.23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녁노을님은 쉽게 하는것 같은데,
    전 절이는 과정이 젤 힘든것 같아요.

    2012.09.23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김치는 언제나 넘사벽이였는데,
    이번 기회에 도전 한번 해봐야겠네요 ㅎㅎ

    2012.09.23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맛있겟다..!! 침이 스읍! 으으.. 잘보고갑니다..!

    2012.09.23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풀물 대신에 찬밥을.. 한번 해보아야겠는걸요~

    2012.09.23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밥비벼 먹으면 .. 정말 밥도둑일것 같아요.

    요즘 허리아파 투병생활한다는 핑게로 게으름중이네요..;;
    뒤뚱뒤뚱 다녀갑니다.

    즐거운 한주되셔요^^

    2012.09.24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 그러고 보니 추석이 코앞이네요. ㅎㅎ
    저는 사서 먹는데 ㅜㅜ

    2012.09.24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2.09.24 0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추석명절이 다가와서 그런지 너무 좋은데요..
    부추군침 좋아해서 눈이 가지는 데요..
    군침도네요, 하얀밥에 먹으면 맛있겠어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번 한주도 행복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

    2012.09.24 0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열무김치 조금 ,, 부추김치 조금 넣어 참기름 팍팍..
    고추장까지 넣고 비벼먹으면 음~~ 군침이 절로 납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2012.09.24 0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밥도둑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ㅎㅎ
    맛있게 먹고 갑니다.

    2012.09.24 0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부추김치 참 맛나겠네요 ^^

    2012.09.24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