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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나물15

봄향기 가득! 우리 집 봄나물 4가지 봄향기 가득! 우리 집 봄나물 4가지 따스한 봄날이 되니 우리집 식탁은 봄나물로 가득합니다. 봄향기를 담아봅니다. 1. 취나물 무침 ▶ 재료 : 취나물 150g,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준비된 나물은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썬 후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넣고 무쳐준다. 2. 머위나물 ▶ 재료 : 머위나물 150g, 된장 1숟가락, 표고버섯가루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된장, 표고버섯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3. 세발나물 ▶ 재료 : 세발나물 150g, 멸치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2021. 4. 6.
봄 향기 가득! 봄나물 강회 봄 향기 가득! 봄나물 강회 요즘 마트에 가면 봄 향기 가득입니다. 취나물, 냉이, 달래, 머위, 돌나물, 돌미나리, 세발나물 살짝 데쳐낸 후 강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봄나물 강회 ▶ 재료 : 달래, 냉이, 머위, 돌나물, 취나물, 세발나물, 돌나물 한 줌씩, 초고추장,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준비한 봄나물은 소금을 한 숟가락 넣고 끓는 물에 데쳐낸다. ㉡ 접시에 돌려가며 올려준 후 초고추장과 함께 담아낸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초고추장에 콕 찍어 먹으면 입 안 가득 퍼지는 봄향기 각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향기였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 2021. 3. 31.
요즘이 적기! 봄나물과 주꾸미(멍게) 강회 요즘이 적기! 봄나물과 주꾸미(멍게) 강회 파릇파릇 올라온 봄나물 주꾸미, 멍게도 제철이라 함께 먹으면 보양식이랍니다. 1. 봄나물 데치기 ▶ 재료 : 세발나물, 돌미나리, 초벌 부추, 취나물 100g,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물 1L, 소금 1/2숟가락을 넣고 봄나물을 데쳐낸다. 2. 주꾸미 손질하기 ▶ 재료: 주꾸미 200g, 밀가루 2숟가락, 소금 1/2숟가락, 다시마 2조각▶ 만드는 순서㉠ 주꾸미는 머리 부분에 가위로 살짝 잘라 뒤집어 내장을 빼낸다.㉡ 밀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치댄 후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물, 소금, 다시마를 넣은 후 끓으면 손질한 주꾸미를 넣고 살짝 데쳐낸 후 채에 받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3. 멍게 손질하기 ▶ 재료: 멍게 200g, 소금 1/2.. 2020. 5. 1.
햇살 먹은 묵나물 만드는 법 묵나물은 이른봄부터 가을까지 산에서 채취한 산나물을 뜯어서 삶거나 데쳐서 잘 말린 산나물을 말하기도 하고 . 묵은나물을 묵나물이라고 하고, 또는 여러 가지 산나물이 섞인 것을 묵나물 이라고도 합니다. ㉠ 취나물은 굵은소금을 넣고 삶아서 씻어준다. ㉡ 물기를 꽉 짜서 탈탈 털어가며 늘어준다. ㉢ 이틀만 말리면 바삭 마른다. ▲ 봉지에 담아 보관한다. - 생채소보다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한 묵나물 - 말려놓은 채소의 경우 영양분이 다 손실되고 남은 것만 먹는 것은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묵나물은 생채소일 때보다도 오히려 영양분이 더해지거나 잘 보존되어 있답니다. 말린 채소나 과일은 수분이 빠져 단맛이 더 강해지고 생과일. 채소와 비교했을 때 식이섬유나 미네랄이 휠씬 많다는 것입니다.묵나물 중.. 2019. 6. 2.
알토란, 김하진의 봄나물 전 알토란, 김하진의 봄나물 전 하루 종일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전 알토란, 김하진이 알려주는 봄나물 전 노릇노릇 구워보았습니다. ※ 봄나물 전 만드는 법 ▶ 재료 : 취나물 100g, 머위 50g, 부추, 실파 30g, 감자 1개, 밀가루 1컵, 멸치 육수 1/2컵, 된장 1숟가락, 고추장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현미유, 당근 약간▶ 만드는 순서㉠ 취나물, 머위, 실파, 부추,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감자는 껍질을 깎아 강판에 갈아 준비한다 ㉢ 준비된 재료와 감자를 넣고 반죽해 준다. ㉣ 썰어둔 재료를 반죽에 비벼준다. ㉤ 현미유 5숟가락을 두르고 한 줌 올려 골고루 펴준다.㉥ 앞뒤 노릇노릇 구워 접시에 담아준다. ㉦ 피자 모양으로 썰어주고 초간장.. 2019. 4. 30.
봄나물로 차린 우리 집 건강 식탁 봄나물로 차린 우리 집 건강 식탁 주말, 시골 어머님의 텃밭에 다녀왔습니다. 아무도 돌보지 않아도 스스로 피워낸 엄나무, 두릅, 취나물, 머위로 건강한 식탁을 꾸며보았습니다. ※ 봄나물 ▶ 재료 : 취나물, 엄나물, 머위, 두릅, 초고추장 약간 ▶ 만드는 순서㉠ 각종 나물은 끓는 물에 데쳐낸다. ㉡ 초고추장과 함께 담아준다. ※ 장어국 ▶ 재료 : 장어 300g, 숙주 100g, 단배추 100g, 양파 1개, 고사리, 대파, 붉은고추, 청량초, 간마늘, 방아잎 약간, 고추가루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장어는 푹 삶아 뼈를 걸러낸다. ㉡ 숙주 고사리 단배추는 삶아 놓는다 ㉢ 걸러 낸 장어에 된장에 무친 숙주 단배추를 먼저 넣고 끓이다 마지막에 다져 놓은 야채를 넣어준다. ▲ 오리고기 훈제 ▲ 완성된 식탁.. 2019. 4. 26.
아들을 위해 만든 후다닥 반찬 5가지 아들을 위해 만들어 간 후다닥 반찬 5가지 동창회 갔던 남편 "우리 아이들한테 갔다 올래?" 결혼식이 있어 다녀오면서 가는 길목이니 아이들 얼굴이나 보고 오자고 한다. 남편이 시골에서 집에 도착하는 시간 30분뿐 손에 오토바이를 달았다. 1. 뱅어포 무침▶ 재료 : 뱅어포 100g, 깨소금, 참기름 약간 소스: 고추장 3숟가락, 물 3숟가락, 꿀 3숟가락, 마늘 약간▶ 만드는 순서㉠ 뱅어포와 프라이팬에 구워 먹기 좋게 잘라준다.㉡ 양념을 넣고 소스를 끓여 식힌 후 무쳐준다.㉢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 손질하여 삶아낸 콩나물에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취나물무침 ▶ 재료 .. 2019. 4. 25.
아주버님을 위한 밑반찬 6가지 아주버님을 위한 밑반찬 6가지 사촌 형님이 다리 수술로 설날에 아들 집에 갔는데 아직 오시지 않고 아주버님 혼자 지내고 계신다고 해 집에 있는 재료로 반찬을 만들어 지난 주말 다녀왔습니다. 1. 쇠고기 청경채 볶음 ▶ 재료 : 쇠고기 150g, 청경채 3개, 당근 1/4개, 양파 1/2개, 표고버섯 3개, 깨소금 2숟가락▶ 양념장 : 진간장 3숟가락, 쌀 조청 2숟가락, 청주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양념을 준비한 후 쇠고기에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청경채, 당근, 양파, 표고버섯도 손질해 준 후 양념한 쇠고기가 반쯤 익으면 당근과 양파를 함께 볶아준다. ㉢ 손질해 둔 청경채를 넣고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2. 콩나물무침 ▶ 재.. 2019. 3. 23.
영양가치가 높아지고 골다공증에 좋은 묵나물 만드는 법 이맘때가 적기! 영양가치가 높아지고 골다공증에 좋은 묵나물 만드는 법 햇살 속에는 초여름이 들어있습니다. 주말에는 겨울 이불 홑청을 빼내 깔끔하게 씻었습니다. 시골 시댁에 가서 뜯어온 산나물이 많아 말리기로 했습니다. ㉠ 돌미나리와 취나물입니다. 끓는 물에 데쳐냅니다. ㉡ 데쳐낸 나물은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 물기를 꼭 짜줍니다. ㉣ 햇볕에 늘어 말립니다. ▶ 뽕잎 순 끓는 물에 데쳐냅니다. ▶ 햇볕에 말려줍니다. ▶ 한 번 먹을 양만 봉지 봉지 담아 김치냉장고에 보관해 둡니다. 묵나물은 이른봄부터 가을까지 산에서 채취한 산나물을 뜯어서 삶거나 데쳐서 잘 말린 산나물을 말하기도 하고 . 묵은나물을 묵나물이라고 하고, 또는 여러 가지 산나물이 섞인 것을 묵나물 이라고도 합니다. - 생채소보다 식이.. 2013. 5. 23.
집에서 즐기는 향기로운 봄나물 샤브샤브  집에서 즐기는 향기로운 봄나물 샤브샤브 더디 오던 봄이지만 여기저기 꽃들은 만발했습니다. 휴일 아침은 조금 여유롭습니다. 일찍 학교에 가야 하는 고3 아들이 늦게 가도 되니 말입니다. 일찍 일어나 뚝딱 가족을 위해 맑은 도마 소리를 내 보았습니다. 반찬 몇 가지면 일주일이 여유롭기 때문입니다. 1. 느타리버섯볶음 ▶ 재료 : 느타리 1팩, 오이고추 1개, 마늘, 식용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느타리는 손질하여 깨끗하게 씻어둔다. ㉡ 오이 고추는 곱게 채를 썰어둔다. ㉢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향을 내준다. ㉣ 느타리가 익으면 오이고추를 넣어 마무리한다. 2. 마늘쫑 건새우볶음 ▶ 재료 : 마늘 쫑 100g, 건새우 50g, 진간장 1숟가락, 멸치 육수 3숟가락, 설탕 1숟가락, 식용유 약간 ▶ .. 2013. 5. 6.
봄을 먹다. 요맘때가 적기! 우리 집 건강 식탁 봄을 먹다. 요맘때가 적기! 우리 집 건강 식탁 주말, 비가 올 것 같은 날씨였지만, 남편과 함께 시골을 향했습니다. 아무도 없는 시댁이지만, 어머님의 손길이 남아있는 산에는 온통 먹거리 천지였기 때문입니다. 이제 쑥은 너무 자라 국을 끓여 먹긴 너무 자라 버렸고, 취나물, 두릅, 엄나무, 오가피나무 등 뾰족하게 올라온 순을 나물로 해 먹을 수 있는 요즘이 적기랍니다. ▶ 학교 가장자리에 핀 겹벚꽃입니다. ▶ 개울가에 돌미나리 ▶ 취나물 ▶ 돌나물 ▶ 제피 ▶ 둥굴레차 꽃 ▶ 엄나무 ▶ 개불알꽃 ▶ 딸기 시골을 다녀와 아름다운 봄을 느끼지 못하고 책상 앞에만 앉은 고3 아들입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맑은 도마 소리를 내보았습니다. 1. 열무김치 ▶ 재료 : 열무 2단, 고춧가루 4컵, 찬밥 1/2공기,.. 2013. 4. 29.
고3 아들을 위한 봄 향기 담은 행복한 식탁 고3 아들을 위한 봄 향기 담은 행복한 식탁 여기저기서 앞다투어 봄꽃이 피어납니다. 꽃과 잎이 만나지 못하는 하얀 목련이 어릴 때 추억이 가득한 분홍빛 진달래 몽골몽골 피어나는 벚꽃 그리고 이름 모를 야생화들... 이런 아름다운 봄을 느끼지도 못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고2인 아들을 위한 식탁입니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밤늦게 돌아오지만 휴일은 조금 여유롭습니다. 12시 40분까지 학교에 가기 때문입니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면서 "엄마! 내일 아침은 9시에 깨워줘요." "그래 알았어. 잘 자!" 평소같이 일어나 아들을 위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봄 향기 담은 식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무나물 ▶ 재료 : 무 1/4개, 마늘, 소금, 멸치 육수 5숟가락,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 2013.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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