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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17

친정엄마 생각나는 콩나물 국밥 레시피 친정엄마 생각나는 콩나물국밥 레시피 우리가 흔히 말하는 라때는 먹거리가 흔하지 않고 형제들은 많아 커다란 멸치에 집에서 키운 콩나물 듬뿍 넣고 만들어 주셨던 그리운 맛, 콩나물국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콩나물국밥 레시피 ▶ 재료 : 밥 1공기, 묵은지 1/8포기, 돼지고기 150g, 콩나물 150g, 대파 1/2대, 계란 1개, 마늘 1숟가락, 멸치육수 4컵,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손질해 두고, 묵은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돼지고기, 묵은지를 넣고 참기름으로 볶아준다. ㉢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준 후, 육수를 부어준다. ㉣ 육수가 끓으면 마늘, 콩나물,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밥을 그릇에 담고, 남겨 둔 대파, 계란을 올려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2021. 1. 15.
가을 햇살에 말린 추억의 고추부각 만드는 법 가을 햇살에 말린 추억의 고추부각 찬바람이 불어오긴 해도 가을 햇살은 따사롭습니다. 친정엄마가 만들어 주던 추억이 생각나 고추부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고추부각 만드는 법 ▶ 재료 : 고추 500g, 부침가루 1/2컵, 소금, 식용유 약간 ▶ 만드는 법 ㉠ 고추는 꼭지를 따고 물에 씻어 소쿠리에 받쳐둔다. ㉡ 부침가루를 붓고 옷을 입혀준다. ㉢ 물을 2컵 붓고 삼발이에 밀가루 옷을 입힌 고추를 올려준다. ㉣ 분무기로 물을 뿌려 마른 가루가 보이지 않게 한 후 소금을 조금만 뿌려 쪄낸다. ㉤ 소쿠리에 펴 늘어준다. ㉥ 3~4일이면 가을 햇살에 바삭 마른답니다. ㉦ 식용유를 두르고 튀기듯 구워낸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햇살에 잘 마른 고추 먹을만큼만 꺼내 구워내면 바삭바삭, 그리운 친정엄마가.. 2020. 11. 14.
알토란, 밥도둑 백서 김하진의 비름나물 알토란, 밥도둑 백서 김하진의 비름나물 어릴때 텃밭에서 뜯어와 금방 무쳐주던 친정엄마 생각나는 비름나물 밥도둑 백서, 김하진의 비름나물 레시피입니다. ※ 비름나물 레시피 ▶ 재료 : 비름나물 250g 땅콩가루 4숟가락, 양파 1/4개, 청양초 1개, 고추장 4숟가락, 참기름, 깨소금,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볶은 땅콩은 조각을 내어주고 비름은 손질해 둔다. ㉡ 청양초, 양파도 채 썰어준다. ㉢ 소금을 1숟가락 넣고 손질한 비름을 삶아 찬물에 헹궈준다. ㉣ 마늘, 고추장, 땅콩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하고 썰어둔 청양초, 양파를 넣고 섞어준 후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뽀얀 쌀밥 위에 올려 먹으니 고소하니 정말 밥도둑이었습니다.. 2020. 9. 7.
비오는 날, 그리운 손맛! 추억의 수제비 비 오는 날, 그리운 손맛! 추억의 수제비 어릴 때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날 친정엄마는 텃밭에서 호박을 따 와 뚝딱 딱딱 만들어 주던 추억의 수제비입니다. ※ 그리운 손맛, 추억의 수제비 ▶ 재료 : 수제비 100g, 감자 1개, 양파 1/4개, 청양초 1개, 당근, 호박, 멸치 액젓 1숟가락, 육수 4컵, 김가루,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시판 수제비, 감자, 당근, 양파, 호박,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썰어둔 감자, 당근을 넣어준다. ㉢ 수제비는 물에 한 번 헹궈 밀가루를 털어낸 후 넣어준다. ㉣ 액젓으로 간하고 호박, 양파, 마늘을 넣어준다. ㉤ 그릇에 담아준 후 김가루,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비가 오는 .. 2020. 9. 1.
친정엄마가 생각나는 추억의 맛, 우렁쌈장과 호박잎 친정엄마가 생각나는 추억의 맛, 우렁쌈장과 호박잎 들 일을 하고 오셔서 집앞에 있는 텃밭에서 채소를 가져와 뚝딱 만들어 내곤 하셨던 친정엄마 살아가면서 가끔 생각나곤합니다. 추억의 맛, 우렁쌈장과 호박잎입니다. ※ 우렁쌈장 레시피 ▶재 료 : 우렁이 1그릇, 양파 반/2개, 호박 반/2개, 표고버섯 3개, 두부 반모, 청양고추 3개, 홍초 1개, 대파 1/2개, 된장 3큰술, 고추장 3숟가락, 꿀 2숟가락, 육수 1컵, 마늘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표고버섯가루 3숟가락, 방아잎 한 줌 ▶ 만드는 법㉠ 끓는 물에 우렁이를 넣고 1분 삶은 뒤 체에 걸러둔다. ㉡ 표고버섯, 호박, 청양고추, 홍초, 양파, 대파, 두부는 잘게 썰어준다. ㉢ 팬에 참기름을 둘러 양파, 호박, 버섯을 볶아준다. ㉣ 2~3분 .. 2020. 5. 14.
친정엄마가 그리워 차려본 건강한 식탁 친정엄마가 그리워 차려본 건강한 식탁 가까운 마트에 갔더니 눈에 띄는 우엉 잎 쌈 친정엄마가 텃밭에 키워 가마솥 밥 위에 얹어 쌈 싸 먹던 기억이 떠올라 사 왔습니다. 1. 우엉잎 쌈 ▶ 재료 : 우엉 잎 1팩, 양념장 약간 ▶ 만드는 순서㉠ 우엉은 잎과 줄기를 분리한다. ㉡ 냄비에 물을 붓고 줄기를 넣고 잎은 삼발이에 쪄준다. 2. 숙주나물 ▶ 재료 : 숙주 1봉,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숙주는 끓은 무에 삶아낸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양파 볶음 ▶ 재료 : 양파 1개, 간장 1숟가락, 식용유 1숟가락, 육수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양파는 썰어두고 각종 재료를 준비해 둔다. ㉡ 콩기름을 두르고 썰어둔 양파를 넣고 볶.. 2019. 9. 15.
추석 음식, 친정엄마 생각나는 쇠고기 박국 추석 음식, 친정엄마 생각나는 쇠고기 박국 하얀 박꽃이 담을 타고 올라 주렁주렁 열리면 친정엄마가 자주 끓여주곤 했던 추석 음식, 맛있는 쇠고기 박국입니다. ※ 추석 음식, 쇠고기 박국 ▶ 재료 : 박 250g, 쇠고기 250g, 두부 1/2모, 풋고추 1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1/2대, 마늘 1숟가락, 간장 3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소금 약간, 육수 5컵 ▶ 만드는 순서㉠ 박, 고추, 대파, 마늘을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해 둔다.* 차례상에 올릴 때는 고추, 마늘은 넣지 않는다. ㉡ 쇠고기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참기름을 2숟가락 두르고 소금을 약간 넣고 다글다글 볶아준다. ㉣ 멸치, 다시마, 새우를 넣고 육수를 내고 끓는 육수를 볶은 쇠고기에 바로 부어준다. ㉤ 거품은 걷어낸다. *.. 2019. 8. 23.
친정엄마가 생각나는 정겨운 시골 밥상 친정엄마가 생각나는 정겨운 시골 밥상 아버지와 함께 들 일을 같이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텃밭에서 키운 채소로 언제나 자식들을 위해 뚝딱 밥상을 차려내곤 했던 친정엄마입니다. 1. 계란찜 ▶ 재료 : 계란 1개, 우유 60g,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계란과 우유를 1:1로 소금을 1/2숟가락 섞어 컵에 담아둔다. 2. 강된장 ▶ 재료 : 된장 1숟가락, 쌀뜨물 1숟가락, 붉은 고추 1/2개, 호박잎 줄기 5개, 멸치 10개 정도▶ 만드는 순서㉠ 된장, 쌀뜨물, 준비된 재료를 넣고 섞어준다. ▲ 쌀+호박잎+가지+계란찜+강된장을 차례로 담아 밥을 지어준다. 3. 가지무침 ▶ 재료 : 가지 1개,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가지를 꺼내 양념을 넣고 무쳐준다. 4. 호박잎 찜 ▶.. 2019. 7. 29.
추억의 맛, 친정엄마에게 배운 부추 고추장무침 추억의 맛, 친정엄마에게 배운 부추 고추장무침 텃밭에서 키운 부추 "어릴 때 먹었던 고추장무침이 먹고 싶네." 남편은 추억의 맛이 생각났다 봅니다. ※ 친정엄마에게 배운 부추 고추장무침 ▶ 재료 : 부추 200g, 고추장 3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꿀 3숟가락, 액젓 1숟가락, 마늘 2숟가락, 생강가루 1/2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 주고 양념을 준비한다. ㉡ 모든 재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 양념에 부추를 버무려준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푹 익혀서 밥 위에 척척 걸쳐 먹으니 밥도둑입니다. 추억의 맛을 즐겨보았습니다. 늘 그리운 엄마....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2019. 7. 3.
그리운 맛, 구수하고 담백한 들깨찜 국수 그리운 맛, 구수하고 담백한 들깨찜 국수 지난 주말, 가족들은 모두 할 일이 있다며 나가고 혼자였습니다. 고3 아들은 친구 만나러, 남편은 약속이 있어 나갔기 때문입니다. 점심시간, 혼자 있으니 밥맛이 없습니다. '뭘 먹지?' '배도 안 고픈데 그냥 넘겨?' 하지만 시골에서 혼자 생활하셔도 끼니 넘기지 않았던 친정엄마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끼니 놓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혼자라고 대충해 먹는 일이 없었던 엄마였습니다. 제때 먹어야 일도 하고 건강하다고 늘 말씀하셨답니다. '국수나 끓여 먹을까?' 어릴 때 사찰음식이라며 엄마가 만들어 주던 들깨찜 국수가 생각나 후다닥 만들어 먹었습니다. ★ 들깨의 효능 들깨는 박하과의 일원인 아시아산의 식물로, 기침과 폐질환에 좋고 식중독의 완화와 독감 예방, 에.. 2014. 1. 21.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그리운 친정엄마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그리운 친정엄마 며칠 전, 친정엄마의 기일이었습니다. 몸이 안 좋아 제일 가까이 사는 우리 집에서 6개월 정도 생활하셨던 엄마, 영원히 우리 곁에 머물러 있을 줄만 알았던 6남매의 철부지 막내였습니다. 큰오빠마저 엄마 곁으로 떠나 시골에서 기일을 보내지 않고 오빠 댁에 형제들이 모여 간단한 추도식을 지내고 있습니다. 올케가 차려주는 시원한 물메기국으로 많이도 장만한 음식으로 배부르게 늦은 저녁을 먹고 나니 형형색색의 목도리를 내놓는 게 아닌가? "우와! 너무 예쁘다." "창원 올케가 못 온다고 보내왔네." "아! 카톡에 올라와 있기에 하도 예뻐 '언니! 나도 갖고 싶어.' 그랬는데." "어제 택배로 왔더라." 각자 마음에 드는 색으로 골라 목에 둘렀습니다. "막내 오빠! 올케 .. 2013. 12. 25.
친정엄마가 그리워 만들어 본 매콤한 부추 수제비 친정엄마가 그리워 만들어 본 매콤한 부추 수제비 무더위가 계속되는 휴일 저녁, 녀석들이 자라고 나니 남는 건 우리 부부뿐입니다. 가까운 산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 뭐 먹지?" "그냥 간단하게 먹자." 해 놓은 밥은 없고 한여름 이맘때면 친정엄마가 만들어주던 수제비가 생각났습니다. 별것 들어가지 않아도 텃밭에서 부추와 호박으로 뚝뚝 뜯어 넣은 수제비 맛 수 많은 세월이 흘러도 아직 잊을 수가 없습니다. ★ 인삼, 녹용과도 바꾸지 않는다는 부추의 효능 달래과에 속하는 부추는 대표적인 강장 채소로 신진대사를 돕고 스태미나를 증강시켜 줍니다. 지역에 따라 정구지, 졸, 솔, 소풀이라고도 불리는 부추는 씨를 뿌리고 난 후 신경 써서 돌보지 않아도 잘 자란다 하여 ‘게으름뱅이 풀’이란 이름도 갖고 있습니다.. 2013.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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