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4.02.20 16:42
다이어트 걱정되세요? 칼로리 확 줄인 전 부치는 비법




새해가 되면 가장 많이 결심하는 일로
여자들은 다이어트, 남자들은 금연일 것입니다.

얼마나 실천하고 계십니까?
가까운 곳은 걸어 다니고,
될 수 있으면 자동차를 멀리 주차하는 일,
집안일을 할 때도 스트레칭을 하면서 일을 하는 등
다이어트에 신경 쓰며 요리도 하게 됩니다.

지글지글 고소한 기름 냄새 풍기는 전은 구미를 당기게 됩니다.
칼로리가 걱정되어 튀김이나 전을 멀리해야만 체중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맛을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는 게 또 사람의 마음입니다.

칼로리 확 줄이고 전 부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칼로리를 확줄인 전 만드는 노하우


▶ 재료 : 숙주 50g, 새우 50g, 달걀 3개, 밀가루 3숟가락,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청양초, 달걀, 밀가루를 넣어 반죽한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준다.


 

 

▶ 완성된 숙주 새우전








※ 밀가루를 줄이고 흐트러지지 않게 달걀을 넣어 반죽하고 식용유도
    최소한의 양으로 구워낸다.

※ 100g 당 칼로리
 - 밀가루 : 330Kcal
 - 달걀 : 158Kcal







고소한 전이 먹고 싶다면 밀가루를 줄이고 부쳐보세요.
칼로리를 줄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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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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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덕분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2014.02.20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덕분에 좋은 비법 배워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2014.02.20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 칼로리 걱정되는데 이런 방법이 있군요^^

    2014.02.20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4.02.20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가 전이나 부침 종류를 정말 좋아합니다 ㅠㅠ
    그래서 문제는 살이 잘 안빠지네요 ㅋㅋ
    그런데 이런 고급 정보를 주시다니 잘 써먹어야 겠습니다 ^^

    2014.02.20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오오오~~ 너무 맛있어 보여요. 지금 완전 배고픈데... 솜씨가 좋으시네요. 전이 이쁘게 붙여졌어요. ㅎㅎㅎ

    2014.02.20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덕분에 몸무게를 줄여볼까요 ㅎㅎㅎㅎㅎ
    좋은 요리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2014.02.20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이 맛나고 좋은데 칼로리가 걱정이엇는데 좋은 방법 알려주셨네요^^

    2014.02.20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노하우 잘 알아 갈께요 ^^

    2014.02.20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
    칼로리를 줄일수있다니 !

    2014.02.20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밀가루의 칼로리가 의외로 높군요..

    2014.02.20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의외로 간단하네요.
    빨리 알려줘야겠습니다. ^^

    2014.02.20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칼로린 확 줄이고,
    먹음직스런 건강밥상이군요.^^~

    2014.02.20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밀가루를 줄이면 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4.02.20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일상이 다이어트인데 완전 좋네요 ^^

    2014.02.20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그렇군요.ㅎㅎ
    신경써서 맛있는 전 부쳐 먹어야겠네요.
    고소하니, 좋지요~

    2014.02.20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건강에 좋은 음식이네요^^
    잘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4.02.20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 칼로리 확 줄인 전이라니 너무 좋아요~
    노을님 덕분에 다이어트 걱정없이 전 먹을수 있겠어요^^

    2014.02.21 0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보기엔 넘 맛있어보이는데 ㅋㅋ
    칼로리까지~

    2014.02.21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밀가루와 식용유를 줄이는 것이 비결이군요.
    좋은 건강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2014.02.22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4.01.30 15:02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는 노하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설에는 떡국, 전, 갈비찜 등 평소 자주 먹지 않던 음식이 풍성하게 차려집니다. 그런데 ‘몇 끼 정도야 좀 배부르게 먹어도 괜찮겠지’하는 마음으로 이런 설음식을 과식했다가는 체중은 금방 늘어날 것입니다.

음식을 만들면서 맛본다고 먹고, 또 끼니가 되면 소화도 다 되기 전에 또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과식 습관이 지속되면 위장장애와 위식도역류질환, 지방간 등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음식의 열량을 줄이는 조리 방법으로 칼로리를 줄여야 합니다.



1. 기름을 작게 사용한다.



㉠ 볶음 나물보다는 무침 나물을

살짝 데쳐서 무침 나물을 만들어 먹고 볶음 나물을 할 경우에는 멸치 다시 물을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하면 더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 기름에 볶는 과정을 줄인다.
잡채를 만들 때 각각의 재료를 다 기름에 볶지 않고 마지막에 한 번만 기름으로 볶으면 상대적으로 기름을 덜 사용하게 된답니다.
 







2. 고기는 지방 부위를 제거한다.




㉠ 갈비찜을 만들 경우

갈비는 핏물을 빼고 난 후 삶은 첫 물은 버리고 조리면 기름기가 제거되어 식어도 느끼하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설날 음식으로 고기 요리도 상에 많이 오르는데 고기는 가급적 지방 부위는 많이 제거하고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전자레인지에 데운다.




전은 전자레인지에 데웁니다.

데울 때도 습관적으로 다시 기름을 두른 채 데우기보다는 전자레인지에 데우는 것이 열량을 줄이는 방법이랍니다.









4. 식혜는 엿기름을 많이!

▶ 비트 식혜


명절 음식으로 빠지지 않는 식혜,

설탕이 많이 들어가면 칼로리가 높아집니다.
엿기름을 많이 넣어 삭혀주면 설탕을 조금만 넣어도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5. 매생이 굴 떡국


육고기가 들어간 떡국 보다, 멸치 육수를 깔끔하게 내고 은은한 바다 향을 살린 매생이 굴 떡국은 어떤가요?







6. 생선은 굽기 보다는 찐다.

옛날 할머니는 짚을 깨끗하게 잘라서 줄기부분만 깔고 생선을 넣어시던데 요즘 짚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대나무 젓가락을 걸쳐주거나 면보자기를 이용해 쪄줍니다.

굽는 생선보다 맛은 떨어질지 몰라도, 칼로리는 훨 낮아진답니다.







참고로 주요
명절 음식 칼로리를 알아보면
떡국 600kcal
약과 개당 50kcal
식혜 150kcal
갈비찜 1인분에 295kcal
잡채 1인분에 191kcal
유과 1개 120kcal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 칼로리를 줄인 음식 만들어 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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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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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름진 음식이 많아 칼로리 은근 걱정되었는데 노하우 배워갑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2014.01.30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는 방법 잘 알아갑니다~^^
    노을님 즐거운 명절 되세요~

    2014.01.30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skybluee

    ㅎㅎ잘 알아가요.

    명절 잘 보내세요^^

    2014.01.30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랑말

    최고!~~~

    2014.01.30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랑비

    노하우...
    잘 익혀갑니다.ㅎㅎ

    2014.01.30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 날이라
    적당히 조절해서 먹는게 좋지요.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겠지요? ^^

    2014.01.30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 되세요^^

    2014.01.30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칼로리 줄여야겠네요~

    2014.01.30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식도 적당히 먹고, 건강관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2014.01.31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4.01.31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05.18 06:00




다이어트, 칼로리 확 줄인 양배추 피자 어때요?



우리 아이 둘은 고3 딸, 고2 아들입니다.
아침 일찍 학교에 가면 밤 늦은 시간에야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것저것 챙겨주어도
"엄마! 살찔까 봐"
그리고 잠자리에 들 시간이니 뭘 먹으려 하질 않습니다.

그러던 어제는 어쩐 일인지 두 녀석이 함께 들어섭니다.
"어? 오늘은 어쩐 일이야?"
"오늘 모의고사 쳤잖아요."
"그렇구나."
"엄마! 배고파요!"
"뭘 해 줄까?"
"맛있는 거 없나?"
"우유에 시리얼 타 먹어."
"에잇! 그건 아니다."
"라면이나 먹을까?"
"아! 엄마가 피자 해 줄게."

칼로리를 쏙 뺀 양배추 피자를 만들었습니다.





▶ 완성된 양배추 피자





★ 양배추 피자 만드는 법(5개 정도 만들 수 있는 양)

▶ 재료 : 양배추 6~7장, 파프리카 청 홍 적색 1/2개식, 양송이버섯 5개,
             모짜렐라 치즈 250g, 
맛살 2줄, 양파 1/2개, 토마토 케첩 3숟가락,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맛살, 피망, 양배추는 잘게 썰어둔다.



㉡ 양송이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준다.



㉢ 맛살과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 토마토케첩을 3숟가락 정도 넣어준다.



㉤ 양배추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줄기가 있는 것과 잎, 2장에 볶아둔 채소를 올려준다.




㉦ 양송이버섯도 올린다.



㉧ 치즈를 뿌려준다.



㉨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려준다.



▶ 완성된 양배추 피자








▶ 양배추까지 먹어줍니다.




양배추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어주었습니다.
칼로리 높다고 먹지 않겠다고 손사래를 치던 딸아이도 하나 뚝딱 먹어치웁니다.






★ 양배추와 밀가루의 영양분석(100g당)


 구분 칼로리(Kcal)   수분(%) 단백질(g)  칼슘(mg)  비타민C(mg) 
 양배추  29  94.3 1.5  18  40 
 밀가루  354  11.1 11.2  46 



무엇보다 칼로리 차이가 엄청남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100g 모두 먹는 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지금 다이어트 중이세요?
피자가 드시고 싶다면 양배추 피자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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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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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칼로리 줄인
    양배추피자!
    맛있게 배우고 갑니다. ^^

    2012.05.18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3. 색다르지만 맛있어 보입니다. 흐 배고파라 ㅠ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012.05.18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양배추 피자 굿이네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몸에도 좋을 듯^^

    2012.05.18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양배추를 피자 도우로도 사용할 수 있군요.
    멋진 아이디어네요.
    저도 따라 해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5.18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6. 으음..
    피자와 양배추의 조합..
    피자의 맛을 느끼며 건강을 또 배려했네요.

    2012.05.18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도우 없이 바로 양배추 위에 토핑을 한 거네요.
    굳 아이디어~ ^^
    좋은데요. 저도 주말에 해봐야 겠어요. ^^

    2012.05.18 14:26 [ ADDR : EDIT/ DEL : REPLY ]
  8. 야채로만 만든 저칼로리 피자네요
    정말 다이어트 식품일듯...
    저도 해먹어봐야겠네요

    2012.05.18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건강에는 아주 좋겠는데요?
    양배추는 어떻게 해도 맛있지만
    이렇게 피자로 만들어 먹으실 생각을 하시다니 역시 대단합니다.

    2012.05.18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 칼로리를 확 줄여주는군요.^^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도 맛있게 먹었다니 모두 먹을 수 있겠어요.

    2012.05.18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양배추피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색다른 맛이겟네요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2012.05.18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밀가루 도우 대신에 양배추를!!
    오우~ 기발한 발상이십니다 ^^ ㅎㅎ

    2012.05.18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대박!! 밀가루없이도 피자를 만들수 있군요!!
    칼로리도 줄이고 너무 좋네요ㅋㅋ 피자가 아삭해서 맛날거 같아요 :)
    주말에 꼭~! 해먹어야겠네용

    2012.05.18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녁노을님~아주 굿굿 아이디어인거 같아용~~^^

    저같은사람에게 딱~!! ㅎㅎㅎ

    2012.05.18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하앜 맛있어 보이네요^^ 군침 ㅋㅋㅋ 저도 요새 다이어트 하냐고
    열심히 노력중인데 한번 해달라 해야겠어요 ㅋ

    2012.05.18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노을님은 못하시는 요리가 없어 사랑을 듬뿍 받을실 것 같습니다.

    2012.05.18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8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양배추에 싸여 먹으면.. 색다른 맛이겠는걸요^^

    2012.05.18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특별한 양배추 피자 정말 다이어트에 최고 겠네요~
    피자에 모자란 야채를 더해주니 , 것두 양배추를
    양배추는 위에도 좋다잖아요~

    2012.05.19 00:2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치즈 쫙쫙 늘어나네요~
    정말 맛나겠습니다 ^^

    2012.05.19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가랑비

    맛있어 보입니다.

    2012.05.19 05:22 [ ADDR : EDIT/ DEL : REPLY ]


칼로리, 꼼꼼히 따져도 살이 안 빠진다?


 여자라면 날씬한 몸매를 꿈꾸는 건 모두에게 희망사항일 것입니다. 하지만, 칼로리를 꼼꼼히 따져 먹는데도 살이 안 빠진다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칼로리를 적게 계산을 하셨거나 생각보다 고칼로리의 음식을 드시지는 않았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밥을 먹으면 배도 부르고 칼로리 부담도 되고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는 간단하게 커피로 때운다거나 과일이나 빵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커피 전문점에서 아메리카노 커피 350ml 한잔과 머핀을 주문한다고 칩시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이것은 전혀 가벼운 점심이 아닙니다. 아메리카노 커피 350ml 한잔의 열량은 약 15Kcal로 매우 낮습니다. 그렇지만 머핀 하나의 열량은 약 320Kcal로 이 둘을 합하면 김치 볶음밥 한 그릇을 먹는 것과 비슷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양과 조리법에 따라 칼로리가 크게 달라지는데 칼로리를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계산하는 것도 쉽게 범하는 오류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사전에 먹을 양을 미리 계획하고 식사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식사 전에 과일을 먹고 식사는 천천히 하면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살찌지 않는 식사법

1.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신다.

이렇게 하면 식욕이 감퇴될 뿐만 아니라 충분한 수분으로 인해 체내의 지방분해를 돕는 효과를 볼 수 있t습니다.


2. 음식은 천천히 먹는다.

우리 뇌의 시상하부란 곳에 포만 중추가 있습니다. 배가 고픈 상태에서 식사를 하고 난 후 20분이 경과되어야 이 포만 중추가 배가 고프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음식을 급하게 먹게 되면 먹을 만큼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더 먹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이 입에 있는 동안에는 수저를 내려놓고, 음식을 다 삼키고 난 후에 다시 수저를 들도록 합시다.



3.음식은 가급적 작은 그릇에 담는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가득 담아 먹으면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됩니다. 시각적인 착각 때문에 그릇은 비록 작지만 음식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많이 먹는 것처럼 느끼게되고, 특히,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음식을 남기지 않은 습관이 있으므로 이런 요령이 더욱 필요합니다.



4. 패스트푸드를 금지하고 외식을 줄인다.

패스트푸드란 고지방, 고당, 고염분의 식품으로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를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한 일, 이제부터는 가능하면 패스트푸드나 외식을 줄이고 직접 만든 음식을 가지고 다니는 습관을 들이세요.


5. 저칼로리부터 먹는다.

식사할 때 야채나 국, 수프 등을 먼저 먹고 그 다음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의 순서로 먹으면 주식을 덜 먹게 되어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6. 간식은 금지한다.


★ 생활속 다이어트 수칙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기뻐하는 것도 잠시, 꾸준히 관리해주지 않으면 금세 요요현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때문에 생활 속에서 규칙을 만들고 그 규칙을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1. 하루 한 끼 이상은 현미 & 잡곡밥 먹기

현미, 귀리, 보리, 율무 등의 잡곡류에는 흰쌀에 비해 네 배 이상으 섬유질ㅇ 포함되어 있고 비타민이 풍부해 탄수화물 소화를 도와 복부비만을 막아줍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도정하지 않은 현미밥이나 껍질째 먹는 사과로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반찬으로 콩이나 야채, 해산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장운동을 촉진하는 방법입니다.


2. 재료의 영양을 최대한 살려 조리한다.

아무리 영양가 높은 재료라고 해도 튀기거나 조미료를 첨가해 먹는다면 그 음식은 체질을 망치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 효과도 만점 생식으로 즐기거나 살짝 볶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도록 조리 방법에 신경 쓰도록 합니다.


3.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

하루에 정해놓은 운동량 외에도 시간 날 때마다 활동량을 늘리려고 노력해야 살이 더욱 쉽게 빠집니다. 무빙워크나 에스걸레이터 사용을 자제하고 한두 정거장 정도는 버스를 타지 않고 걷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활동량은 곧 운동량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꼭 헬스클럽에서 정해진 시간동안 운동하겠다는 고무한 생각은 버립니다.


4. 식이섬유 섭취하기

다이어트 중에는 예민해지면서 쉽게 체하기 쉬운데,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면 예전의 식사량을 기억하는 장이 예민해집니다. 따라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나 해초를 많이 먹어서 장운동을 촉진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식이섬유가 지나치게 많은 식사를 하면 변이 딱딱해지고 칼슘, 아연, 철분 등의 무기질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 식이섬유는 하루 25g정도 섭취하도록 합니다.


5. 하루 세 끼 세 가지 이상 다른 반찬 먹기

평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매우 양이 적은 식사를 하거나 식사를 자주 거르는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전반적인 순환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하루 세끼 식사를 일정하게 공급하면서 세 가지 이상 서로 다른 색의 반찬을 준비하여 영양결핍을 예방합니다. 또 매일 20~30문 이상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 간단한 근력운동을 통해 대사량이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6. 여행지에서도 다이어트 식단 챙기기

다이어트 중에는 3일 이상 여행? 않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전에 다녀오거나 다이어트가 끝나고 적어도 3개월 후에 갈 것. 다이어트를 하면서 겨우 정착된 좋은 식습관을 며칠간의 방종으로 망칠 수 없습니다. 다이어트 중 피치 못할 사정으로 여행을 가겠다면 기간을 최대한 줄이고,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밤에는 일찍 자는 것이 좋습니다.


7. 몸무게 수시로 재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시로 몸무게를 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조금 많이 먹었다고 몸무게 재기를 게을리 하면 금세 체중이 늘어납니다. 1kg 늘어날 체중이 체중계를 멀리함으로써 5kg 늘어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체중을 재는 것은 계속 다이어트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밥 먹고 난 뒤, 목욕을 끝낸 뒤 등 수시로 체중을 체크해보고 마음을 다잡도록 합니다.


8. 영양보충제 챙겨먹기

체중을 감량하려고 무리하게 식단을 조절하다 보면 부족하기 쉬운 영양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다이어트로 인해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고 비타민 부족으로 기미나 주근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미나 주근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같은 영양보충제를 꾸준하게 섭취하도록 합니다.




笑(웃을 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소 짓는 연습을 합니다. 웃음은 엔도르핀을 분비하고 세로토닌을 축적시켜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킵니다.


想(생각할 상)

잠자기 전 10분 동안 즐거운 상상을 해 봅니다. 즐거운 상상은 수면 중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신진대사와 면역 기능을 높여주니까.


成(이룰 성)

욕심을 부리지 않고 생활 속에서 아주 작은 목표를 정해 실천합니다.

‘매일 30분을 뛰겠다’ ‘마트까지 걸어간다’ 등과 같이 실천 가능한 작은 목표를 정합니다.


善(착할 선)

하루 한 가지의 선행을 생활화합니다. 선행은 식욕 억제, 지방 소비 촉진,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는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마음대로 먹지 못하는 것도 적잖은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걸 먹으면 살로 가겠지? 스스로 이겨내기 위해 숟가락을 들지 못하는 때도 있으니 말입니다. 칼로리가 적은 음식을 골라 먹기 보다는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등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생활 속 다이어트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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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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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현철

    명심해야겠습니다.

    2009.11.04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가 좋아하는 방법은 식사전에 물마시기입니다.ㅎㅎ
    밥 다먹기 전에 자연스레 숟가락 놓게됩니다.
    지방분해 효과도 있다니 좋은데요.

    2009.11.04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 늘 콩밥을 먹어서...^^ 무엇보다 조미료도 덜 쓰고 또한 간식..이게 가장 큰 문제인 듯. 유혹에서 벗어나기 힘들지만 말이에요.

    2009.11.04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역시 식습관이 중요하네요. ㅎㅎ
    몸관리도 더욱 잘해야겠어요. ^^

    2009.11.04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 다 좋은데 술때문에 ㅠㅠ

    2009.11.04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다른건 다참겠는데..패스트푸드는 못끊겠어요..ㅠ 어려워요..ㅠ

    2009.11.04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 오히려 살을 쪄야 하는 체질이라서...
    다이어트 하면 큰일남다..ㅎㅎㅎ

    아무튼 잘 봤습니다.

    2009.11.04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생활 속 다이어트 아주 좋군요. 그 중 몇 개는 실천중이네요. 저도 모르게.... ^^

    2009.11.04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주 유용한 글이네요..
    무심코 커피와 함께 찍어먹는 빵이 아주 칼로리가 장난이 아니네요..ㅋ
    난 툭하면 커피에 빵을 찍어 먹는데..ㅜ
    커피만 마셔야겠어요..^^
    유용한 글 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2009.11.04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면서도 실천 못하는 저는 살쪄 마땅합니다. ㅠㅜ
    아는게 아니었던거죠...

    2009.11.04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루 한 가지 착한일을 하라는 부분이 맘에 드는데요... ㅎㅎ
    겨울이 되면.. 운동을 안해서 살 찔 것 같은데..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9.11.04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평생 다이어트 수칙을 찾아보고 숙지를 해보지만 참으로 꾸준한 실천이 어려워요 ㅠㅠ
    그래서 살 찌나봐요.

    2009.11.04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다이아투

    어렵지 않은 다이어트 알려드릴께요...
    아침엔 일어나서 야채스프를 먹는다...(검색하시거나 사서 드시면 되요)
    밥양을 줄인다... 그 줄인 밥양만큼 채소류나 나물 고기등을 먹는다....
    깻잎 카레 김치 부추등 열나는 음식 위주로 먹는다... 특히 김은 하루3장은 먹는다....(않먹어두 되긴하죠)
    6시간 가격으로 식사를 한다...
    야채스프는 혈당을 낮추고 위를 보호해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레 백세카레에 강황또는 순카레를 별로로 사서 넣어주시면 좋구요... 한천가루를 좀더 넣어주면
    식이섬유 섭취에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요구르트 우유 1리터 요구르트 한개를 전자렌지에 먼저 우유를 2분돌리고 그리고 요구르트 부어서 플라스틱 또는 나무로된 식기류로 저어서 다시 2분 돌리시고 그대로 6-8시간 나누시고 냉장고에 몇시간 넣어두시면 가정용요구르트 탄생 그걸 자주드세요.... 이렇게 하니 2달만에 8키로 감량했습니다..
    요요현상은 없네요... 물론 운동은 않하구요... 지금 4달째인데... 식욕이 넘쳐서 그런지 더이상은 않빠지네요. 그렇다고 더이상 많이 늘지도 않구요... 자고나면 500g에서 1kg 빠지고 다시 먹으면 늘고 딱 좋아요


    핵심은 열나는 음식과 식이섬유를 많이 먹는다... 특히 열을 내주는 음식은 본인의 위에 맞는걸로 드시면
    됩니다.. 속에서 헛물이나거나 속이 메쓰꺼운 분들은 체질에 맞는 음식을 찾으시면 되구요...

    2009.11.04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 볼떼기 살좀 어찌 햇음 싶은데 ;;; ㅋㅋ 옆지기는 강부자 스퇄로 ~가야 산다네 아흑 ㅎㅎ

    2009.11.04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 먹고싶은 것이 눈앞에 있으면 계획 칼로리 다 잊어버리는 ㅜㅜ
    다이어트는 늘 어려워요^^

    2009.11.04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생활속다이어트
    알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벌써 겨울이 온것처럼 많이 춥네요
    이럴 때 건강 잘 챙기세요.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

    2009.11.04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겨울철에 몸무게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더러는 있는것 같더군요.
    균형있는 생활습관, 적당히 먹는 방법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잘 챙겨갑니다.

    2009.11.04 19:4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렇게 글 보면 금방이라도 성공할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안되는 걸까요...

    잘 지내시죠? 고뿔 조심하시고, 건강한 가을 나시길 바랍니다~~

    2009.11.04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캬... 몸무게도 빠지고 쓸데없는 슬픔도 빠질 것 같은 다이어트네요^^
    좋은 글 잘봤어요~^^
    저도 블로그 운영하는데 음료를 주제로 해요~!
    지금 댓글만 남기면 음료수 공짜로 받는, 간단한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실례가 안 된다면 한 번 들러주세요! ^^

    2009.11.04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다이어트는 이제 남자 공통의 과제 같아요

    2009.11.04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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