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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5

하늘하늘!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하늘하늘!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추석 연휴가 길다 보니 집에만 있기 뭣하여 남편과 함께 하동 북천을 다녀왔습니다.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가 벌써 7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시어머님이 시골에 계실 때는 동서들과 차례 음식 다 해 놓고 온 가족이 축제 구경을 왔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 건강이 좋지 않아 우리 집에서 차례를 모시고 친정으로 떠나다 보니 아름다운 축제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부부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가족끼리 모두가 선남선녀였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에 바쁜 모습이었습니다. 꽃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였습니다. ▶ 박 터널 입장료 1,000원 입니다. ▶ 어릴 때 보아왔던 농기구 추억 속으로 여행을 합니다. ▶ 다슬기 잡는 모습 ▶ 꽈리 속을 빼내고 입으로 소리.. 2013. 9. 22.
소중한 추억 만들기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소중한 추억 만들기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경남 하동에는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가 한창입니다. 메밀․ 코스모스 등 경관보전직불제 사업과 연계하여 농촌경관을 활용하고 농촌체험관광형 축제를 육성하기 위하여 시작된 행사로 제4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매년 관광객들이 메밀꽃과 코스모스의 환상적인 향연 속으로 찾아오는 인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소외된 농촌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마을주민의 소득 증대에 좋은 효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 축제기간 : 2010. 9월 17일 ~ 10월 3일까지 ▶ 기후의 변화가 심했던 탓에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작년에 비해 많이 피어있지는 않았습니다. ▶ 꽃 관련 행사 꽃밭의 미로 찾기, 꽃 그림 그리기, 조롱박으로 만든 터널 걷기, 야생화 전시회 ▶ 전.. 2010. 9. 26.
신이 가장 먼저 만든 꽃 코스모스 신이 가장 먼저 만든 꽃 코스모스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들녘은 어디를 가더라도 활짝 핀 코스모스입니다. 아득하게 펼쳐진 황금 들녘을 가르는 도로마다 코스모스 물결이 넘치고 있습니다. 가을꽃 코스모스가 여성들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소녀 같은 그런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 같고 코스모스 노래, 가을 노래가 생각나 한 소절 불러보고 싶은 그런 풍경입니다. 추석 날, 시골 갔다 오면서 찍어 둔 사진입니다. 올해 처음 개최되었던 ‘진양호 코스모스축제’로 대평면 내촌마을에 아름다운 진양호반과 함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코스모스의 꽃말* (백색)소녀의 순결 , (적색) 소녀의 순애 ♧코스모스의 전설 옛날도 아주 먼 옛날, 이 세상을 창조한 신이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서 꽃을 만들기로 .. 2009. 10. 11.
함께 그리는 고향 스케치 '허수아비 축제' 함께 그리는 고향 스케치 '허수아비 축제' 진주시 문산읍 옥산리ㆍ두산리 일원 들녘에서 ‘함께 그리는 고향스케치’ 라는 주제로 ‘제2회 코스모스와 함께하는 허수아비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추석연휴이지만 몸이 불편하신 시어머님과 함께 살고 있으니 손님이 찾아와 나들이는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남편이 “우리 허수아비축제 갔다 올까?” “손님 오면 어떻게 하고.” “아이들 있잖아. 과일 깎아주라고 하면 되지.” “그래도” “금방 갔다 오면 돼. 멀지도 않은데 뭘.” “그럴까?” 허수아비 축제는 적은 비용으로 관광객 유치에 한몫을 하고 있어 해마다 개최하는 자치 단체가 늘어나고 있나 봅니다. 마땅히 갈 곳도 없어 찾았는데 제법 많은 차량과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누렇게 익어가는 들판 사이로 서 있는 허수아비들, .. 2009. 10. 7.
시어머님과 함께 한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추석을 맞이하여 동서들이 모두 우리 집으로 모였습니다. 시장 봐 둔 것들을 차에 나눠 담아 실고 아침 일찍 시댁으로 향하였습니다. 이른 가을이지만 들판엔 제법 누런 벼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토실토실 햇살 먹으며 과실들도 영글어 가고 있었습니다. 한꺼번에 차 3대가 나란히 들어서자 우리 어머님 환한 얼굴을 하시며 자식들을 반깁니다. "아이쿠! 어서 오니라~" 밤새 달려 온 바로 밑에 동서의 손을 꼭 잡습니다. 우리야 가까이 있어 자주 보며 지내지만 멀리 있는 자식이 늘 맘 짠하신가 봅니다. 달그락 달그락 뚝딱뚝딱 살짝 말러 온 생선은 어머님 담당으로 가마솥에 찌도록 하고 불은 막내삼촌이 지피고, 전 붙일 준비를 해 주니 동서 둘이 앉아서 금방 일을 끝냈습니다. "우와!.. 2008.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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