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4.02.19 10:15
여자에게 좋다! 만만한 홍합으로 풍성한 식탁을!



홍합은 늦겨울에서 초봄까지가 제철이어서 이맘때면 살이 통통하게 오른 홍합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바다의 달걀'이라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식품으로 칼슘, 인, 철분, 비타민 A 등이 많이 들어있고, 특히 타우린이 다량 들어 있어 피로와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랍니다.

또한, 홍합은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겨울 해산물로, 특히 여자의 자궁과 신장 기능에 효과적으로 자궁이 차서 생리통이 심하거나 월경이 불순한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1. 껍데기까지 깨끗하게 손질하기



홍합 껍데기에는 작은 조개나 해초 등 여러 이물질이 붙어 있습니다.
껍데기째 요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깨끗하게 손질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 꽉 다문 입 사이에 붙어 있는 수염을 제거하고 홍합살이 딸려 나오지 않도록 홍합을 한쪽으로 기울이며 손으로 수염을 잡아당겨 줍니다.

㉡ 홍합에 굵은 소금을 뿌린 다음 손으로 바락바락 문질러 이물질을 떼어냅니다.

㉢ 마지막으로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줍니다.





2. 홍합탕 만드는 법


▶ 재료 : 홍합 300g 1팩, 청양초 4개,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홍합 껍질을 손질하여 냄비에 물을 붓고 끓여준다.
㉡ 청양초와 대파를 썰어 마무리한다.


 

 







3. 홍합 채소밥

▶ 재료 : 홍합살 150g 1팩, 쌀 2인분, 새송이버섯 2개, 당근 약간

▶ 만드는 순서

㉠ 쌀, 새송이버섯, 당근, 홍합을 넣고 밥을 해 준다.


㉡ 양념장(양파, 진간장, 깨소금, 참기름, 고춧가루)을 만들어준다.

 * 양파를 곱게 채를 썰어 넣으면 짠맛을 감소시켜 준답니다.

 

 

 

 

 

㉢ 그릇에 담아완성한다.




▶ 콩나물을 올려 비벼먹으면 맛있답니다.







제철에 나는 식품으로
맛있는 요리를 해 먹는 것도 행복이지요^^










 

*공감되신다면 아래 추천을 살짝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추천으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볼 수 있으며,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답니다.
제 글을 쉽게 볼 수 있으려면 구독+해 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ㅎ

    2014.02.19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슥삭슥삭 밥을 비벼먹으면 정말 맛날 것 같습니다.. ^^

    2014.02.19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대박 홍합탕 정말 사랑해요. 국물이 ~~

    2014.02.19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홍합탕 먹고싶어지는걸요 ㅎ
    잘 보구 갑니다^^

    2014.02.19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개코냐옹이

    홍합 ...역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에게 ...

    2014.02.19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나보이네요. 이거 캡쳐해서 마눌님께 보여줘야 겠어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4.02.19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4.02.19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9. 홍합탕은 우리집 단골 메뉴인데, 홍합밥도 한번 만들어봐야 겠네요.
    맛있을것 같습니다^^

    2014.02.19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완전 생각나는데요~ ^^
    맛나게 보고 갑니다 ㅎㅎ

    2014.02.19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홍합 채소밥 완전 맛있어보여요^^

    2014.02.19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홍합국물 정말 시원하고 맛있죠.
    근데 술집에서 주는건 너무 짜서......
    채소밥이 맛있겠어요. ^^

    2014.02.19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홍합요리 엄청 좋아하는 일인인데~
    너무 맛있어보여요 ^^ 저도 초대좀 해주세요 ㅎㅎ

    2014.02.19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가랑비

    홍합...가격도 저렴한데...영양가도 높군요.

    잘 보고갑니다.^^

    2014.02.19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바다의 달걀이라 부르는 홍합 요리도 탕도 만들고 밥도 만들어
    먹을 수 있었군요,...
    정말 홍합은 우리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아주 귀한 해산물 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4.02.19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왓! 동수 씨 보면 완전 정신 못 차릴 사진드리에요!!
    홍합을 엄청 좋아해서 여기서도 잘 사다 먹는데, 여기 홍합은 한국 홍합 만큼 맛있지는 않더라고요~
    침 흘리며 보고 가요*^^*

    2014.02.19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홍합탕 한번씩 해먹지만,
    김 팍 머문 자리에
    홍합이 젤로 이뻐보입니다.~~

    아내한테 보여줘야겠어요.^^

    2014.02.19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18. 헉~ 오랜만에 홍합탕 먹고 싶어요 ㅎㅎㅎ
    유용한 정보 잘 접하고 가요~

    2014.02.19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강나루

    홍합넣은 밥...머꼬시포요.
    쓱쓱...비벼먹음 맛날 듯...ㅎㅎㅎ

    2014.02.19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20. 다녀갑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잘 보내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2014.02.19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너무 맛나보이고
    건강에도 좋아보여요!!

    2014.02.20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3.01.25 12:49


마요네즈 소스에 찍어 먹는 겨울 보양식 쭈꾸미





‘쓰러지는 소에게 낙지 서너 마리만 먹이면 소가 벌떡 일어난다’는 말처럼 낙지는 훌륭한 스태미나 식품입니다.

주꾸미에는 낙지와 오징어보다 더 많은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기력을 회복시키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간장을 해독하며 피로를 없애 줍니
다. 또한 철분이 많아 빈혈을 예방하고, 뇌 기능을 돕는 DHA 성분이 들어 있어 아이들이나 수험생의 건강식으로도 좋은 것입니다.






▶ 출입구입니다.



▶ 메뉴판


▶ 배추김치



▶ 미역줄기 볶음


▶ 마른 김




▶ 마요네즈 소스


▶ 콩나물

 

▶ 물김치



▶ 양배추 무초무침



▶ 멸치조림



▶ 상추



▶ 2인분을 시켜 불판에 올렸습니다. 약간 매운맛
    매운맛, 약간 매운맛, 순한 맛이 있다고 합니다.




▶ 완성된 상차림






▶ 지글지글 먹음직스럽게 익어갑니다.



▶ 상추에도 싸 먹고...


▶ 마른 김에도 싸 먹었습니다.


▶ 마요네즈 소스의 정체는?
매운맛을 감해 준다고 합니다.
입이 매울 때 우유를 마시는데 아마 마요네즈가 그 매운맛을 덜 하게 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 폭탄 달걀찜 하나를 시켰습니다.






 



▶ 자꾸 부푸는 모습, 마치 화산 같습니다.





▶ 마요네즈 소스로 싸 먹었습니다.
매운맛을 훨씬 줄여줍니다.




▶ 볶음밥 1인분...



▶ 금세 다 비웠습니다.




대학생이 되는 딸과 함께 들른 곳입니다.
"엄마! 맛있지?"
"응. 맛있네."
친구랑 둘이서 먹어보고 엄마를 데려갔던 것입니다.
"이렇게 엄마랑 함께 외출하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네."
"그러게."
서운한 맘 가득했습니다.

멀리 떠나고 나면....
얼굴 볼 날도 머지않았기 때문입니다.


독특했던 겨울 보양식 쭈꾸미였습니다.


꽤 추워졌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글이 마음에 들면 추천 한방!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정기구독+ 해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진주시 하대1동 | 청양일초쭈꾸미 하대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비부인

    마요네즈로? ㅎㅎ
    잘 알고 가요.

    맛있어 보이네요

    2013.01.25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2. 마요네즈에 쭈꾸미를 찍어먹는것도 새롭지만
    폭탄 달걀찜 비쥬얼이 너무 재미있네요
    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2013.01.25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요네즈도 가능하겠네요. ^^
    신가합니다!

    2013.01.25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배가 고프네요.
    혼자 있으니 점심 먹기도 귀찮아서...미루고 있었는데...
    쭈꾸미는 아니더라도 당장 밥 먹어야겠네요 ㅠㅠ

    2013.01.25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ㅎ 매콤함이 느껴집니다 ^^

    2013.01.25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슈라

    마요네즈를 찍어먹으니~~
    매운맛이 부드럽게 싸이겠네요...
    맛있게 보고갑니다.

    2013.01.25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7. 동물원

    맛있어 보여요 체인점안가 봐요

    2013.01.25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8. 쭈꾸미를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면 어떤맛일까 궁금해요~ 그리고 저 계린찜 숟가락으로 톡 하고 싶어요~ 엄쳥 맛있겠다 ㅜ

    2013.01.25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나보이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닷..!!

    2013.01.25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사랑초

    매운맛을 마요네즈로 감하는군요.

    계란찜....정말 먹고 싶습니다.ㅋ

    2013.01.25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금 전에 저녁을 먹었는데도..
    쭈꾸미가 엄청 땡기는건 무슨 상황일까요 ㅠㅠ

    2013.01.25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마요네즈 소스 괜찮네요^^
    담에 쭈꾸미 먹을때 한번 해봐야겠어요

    2013.01.25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주꾸미를 마요네즈에 찍어 먹기도 하는군요 ..
    덜 매우면서도 고소하겠습니다... ^^

    2013.01.25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위샤

    지나가다 잘보고 갑니다...

    다만 아쉬운게 사진이 많이 흔들려 조금 아쉽네요 ^-^;

    담에 또 오께요 ~~

    2013.01.26 02:24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금뚜꺼비

    맛있어 보입니다.
    폭풍계란찜에 눈이가요~

    2013.01.26 06:53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바다에 살면서 빨판달린 다리로 뼈없이 움직이는
    요놈들~~맛이 최고지요^ㅡ^
    딸과 함께 데이트 하셨군요
    남편이 출장가서 저도 요즘 매일 딸이랑 데이트합니다

    2013.01.26 08:09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