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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16

삼시 세끼 산촌 편, 아침밥 만둣국과 감자전 삼시 세끼 산촌 편, 아침밥 만둣국과 감자전 TV 요리 예능 프로그램은 빼놓지 않고 챙겨보고 있다. 매주 금요일 삼시 세끼 산촌 편 염정아, 윤세아, 박보람 셋이서 공기받기 놀이를 하는 모습이 추억 속으로 밀어 넣고 말았다. 1. 만둣국 ▶ 재료 : 만두 6개, 육수 4컵, 계란 1개, 붉은 고추 1/2개, 대파 1/2개, 마늘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를 준비한 후 마늘은 다져주고 고추, 대파는 먹기 좋게 썰어준다. ㉡ 물 5컵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준 후 먼저 다시마를 건져내고 한소끔 끓인 후 멸치를 건져 육수를 낸다. ㉢ 간장, 마늘, 만두를 넣어준 후 풀어둔 계란, 썰어둔 채소를 넣고 마무리한다. 2. 감자전 ▶ 재료 : 감자 2개, 콩기름, 토마토케첩 약간 ▶ .. 2019. 10. 7.
친정엄마가 그리워 차려본 건강한 식탁 친정엄마가 그리워 차려본 건강한 식탁 가까운 마트에 갔더니 눈에 띄는 우엉 잎 쌈 친정엄마가 텃밭에 키워 가마솥 밥 위에 얹어 쌈 싸 먹던 기억이 떠올라 사 왔습니다. 1. 우엉잎 쌈 ▶ 재료 : 우엉 잎 1팩, 양념장 약간 ▶ 만드는 순서㉠ 우엉은 잎과 줄기를 분리한다. ㉡ 냄비에 물을 붓고 줄기를 넣고 잎은 삼발이에 쪄준다. 2. 숙주나물 ▶ 재료 : 숙주 1봉,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숙주는 끓은 무에 삶아낸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양파 볶음 ▶ 재료 : 양파 1개, 간장 1숟가락, 식용유 1숟가락, 육수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양파는 썰어두고 각종 재료를 준비해 둔다. ㉡ 콩기름을 두르고 썰어둔 양파를 넣고 볶.. 2019. 9. 15.
텃밭 채소로 차린 건강한 식탁 텃밭 채소로 차린 건강한 식탁 주말이면 형부와 언니를 따라 텃밭으로 나갑니다. 정성으로 키운 채소로 차린 식탁입니다. ▲ 수확한 채소들 1.머위나물 ▶ 재료 : 머위줄기-간장 1숟가락, 표고버섯가루 1숟가락, 물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약간 머위잎-된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머위는 삶아서 잎과 줄기로 분리한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썬 줄기에 간장, 표고버섯 가루, 물,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된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2. 부추전 ▶ 재료 : 부추 한 줌, 비트 잎 3장, 부침가루 5숟가락, 물 5숟가락, 표고가루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손질한 부추와 비트잎은 썰어주고 밀가루, 표고버섯 가루, 물, 참.. 2019. 5. 7.
나눔의 기쁨, 남편과 둘이 김장하기 나눔의 기쁨, 남편과 둘이 김장하기 차가운 바람이 매서웠던 주말, 형부의 텃밭에 심어둔 배추와 무를 뽑았습니다. 언니네는 사찰에서 지인들과 김장을 하기에 우리 집 김장은 할 수 없이 남편과 둘이 하게 되었습니다. 1. 배추 간하기 ▶ 배추 : 30포기, 굵은소금 8kg, 따뜻한 물 ▶ 작업 순서㉠ 배추는 1/4로 잘라준다. ㉡ 따뜻한 물에 소금을 풀어 배추로 담가준 후 포기 사이로 또 굵은소금을 뿌려준다. ㉢ 배추가 뿌려지지 않고 휘어지면 간이 잘 된 것으로 3번 씻어 소쿠리에 물기를 빼둔다. 2. 육수 만들기 ▶ 재료 : 물 1.5리터 4병, 황태머리 3개, 대파 3대, 양파 1개, 무 1개, 다시마 한 줌, 멸치 3줌, 대파 3대, 건표고버섯 50g, 사과 1개, 귤 2개, 찰밥 2공기 ▶ 만드는 순.. 2018. 12. 11.
나이 들면 꿈꾸는 로망, 풍성한 가을 가까이 지내는 지인 댁에 놀러 갔다. 도심을 살짝 벗어나 전원주택을 짓고 텃밭 가꾸며 사시는 분이다. 석류 김장 배추 무 태풍에도 잘 견뎌낸 사과 콩 타작도 했단다. 가마솥 호두 대봉 홍시 고구마와 생강 칠면조 조금 있으면 활짝 필 소국 무화과 대봉감 방풍꽃 먹음직스런 석류 삶아 냉동실에 둔 옥수수 냉동실에 얼려두어 일 년 내내 먹는다는 쫄깃한 옥수수까지 얻어먹고 왔다. 나이 들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 이런 삶이 아닐까? 2018. 10. 28.
친구가 전해 준 젓갈 밑반찬 친구가 전해 준 젓갈 밑반찬 거제가 친정인 친구 바닷가에서 나는 젓갈과 해물을 많이 가져왔다며 나눠줍니다. 짭조름한 젓갈도 짜지 않게 다시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오징어젓갈 무침 ▶ 재료 : 오징어젓 100g, 배 1/2개,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배는 납작납작 썰어준 후 오징어젓갈, 깨소금과 함께 부쳐주면 완성된다. 2. 창난젓갈 무침 ▶ 재료 : 창난젓 100g, 청양고추 6개, 마늘, 개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청양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창난젓, 썰어둔 청양초, 마늘,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멍게 무침 ▶ 재료 : 멍게 100g,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멍게는 손질하여 잘게 다져준다. ㉡ 고춧가루, .. 2018. 5. 24.
주말 농장, 행복한 텃밭의 봄 주말 농장, 행복한 텃밭의 봄 주말이면 정년 퇴직한 형부의 놀이터 텃밭으로 향합니다. 가장자리에 심어둔 꽃나무는 울긋불긋 피어나기 시작했고, 먼저핀 꽃들은 떨어지고 벌써 열매를 맺기 시작했습니다. ▲ 형부가 심어둔 우리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줄 채소들... ▲ 옮겨 심은 대파도 잘 자라고 있다. ▲ 고구마를 심고 물을 주고 있는 형부 ▲ 앵두 ▲ 매실 ▲ 도라지 말리기 심어둔 쌈채소가 파릇파릇 올라오고 며칠 있으면 고추, 가지, 토마토, 오이, 참깨 등 모종을 사 와 심을 것입니다. 잔류 농약 걱정없이 직접 질러 먹을 수 있는 주말 농장이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북엇국과 오리고기 떡볶음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 2018. 4. 18.
노후의 희망 같은 아파트 자투리 공터 텃밭 노후의 희망 같은 아파트 자투리 공터 텃밭 덥다고 아우성치던 때가 어저께 같은 데 이젠 또 갑자기 추워지니 어깨를 움츠리게 되는 요즘, 걸어서 출퇴근하니 눈에 들어오는 게 너무 많습니다. 조금 일찍 나서면서 출근길에 만나는 즐기는 여유입니다. 높지 않는 5층 건물 아마 작은 평수(13평)로 서민이 사는 곳인가 봅니다. 아파트 주변이 모두 채소로 가득합니다. 울타리 사이로 심어진 열무 화단에 심어진 잔파 출입구에 심어진 무 빈 화단, 나무와 나무 사이에 심어진 잔파, 상추, 배추입니다. 자투리 공간만 있으면 모두 채소를 심어놓은 걸 보면 아마 시골에서 살다가 오신 분이거나 고향을 그리며 심어놓으신 게 아닌가 추측하게 됩니다. 누구나 나이 들면 작은 텃밭 가꾸며 사는 게 희망이니 말입니다. 더 좋고 넓은 텃.. 2013. 10. 26.
친정엄마가 그리워 만들어 본 매콤한 부추 수제비 친정엄마가 그리워 만들어 본 매콤한 부추 수제비 무더위가 계속되는 휴일 저녁, 녀석들이 자라고 나니 남는 건 우리 부부뿐입니다. 가까운 산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 뭐 먹지?" "그냥 간단하게 먹자." 해 놓은 밥은 없고 한여름 이맘때면 친정엄마가 만들어주던 수제비가 생각났습니다. 별것 들어가지 않아도 텃밭에서 부추와 호박으로 뚝뚝 뜯어 넣은 수제비 맛 수 많은 세월이 흘러도 아직 잊을 수가 없습니다. ★ 인삼, 녹용과도 바꾸지 않는다는 부추의 효능 달래과에 속하는 부추는 대표적인 강장 채소로 신진대사를 돕고 스태미나를 증강시켜 줍니다. 지역에 따라 정구지, 졸, 솔, 소풀이라고도 불리는 부추는 씨를 뿌리고 난 후 신경 써서 돌보지 않아도 잘 자란다 하여 ‘게으름뱅이 풀’이란 이름도 갖고 있습니다.. 2013. 8. 1.
절구통에 담긴 상추, 이런 텃밭 어때요? 절구통에 담긴 상추, 이런 텃밭 어때요? 남편과 함께 시어머님이 다녔던 사찰을 찾았습니다. 북적이는 사람들 틈에 끼여 소원 연등을 달고 자비로운 부처님 앞에 절을 올리고 내려오는 길이었습니다. "어? 여보! 저것 좀 봐!" 무엇이든 소홀하게 넘기지 않는 탓에 여기저기 담기는 통에 심어놓은 채소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절구통에 심어놓은 상추입니다. 다른 반찬이 없어도 막장 하나만 있으면 밥 한 그릇 뚝딱 먹어치울 것 같지 않나요? 도라지, 상추, 콩까지 심어져 있습니다. 콩인 것 같은데 기둥까지 세워둔 모습입니다. 국화, 부추, 상추 고추 없는 게 없는 텃밭입니다. 찌그러진 고무통에 담긴 상추와 대파입니다. 대나무로 지지대까지 세운 고추입니다. 주렁주렁 열려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줄 것 같습니다. 아마 고향.. 2013. 5. 19.
시골에서 가져온 채소로 담근 김치 3가지 시골에서 가져온 채소로 담근 김치 3가지 주말엔 남편과 함께 시댁을 다녀왔습니다. 밭도 논도 모두 다른 사람이 경작하고 있지만, 어머님이 심어놓은 감나무, 밤나무가 있어 산으로 향하였습니다. 추석에 성묘하면서 아버님 산소에 난 아카시아 나무도 없앨 겸 나선 길이었습니다. 밤은 벌써 누가 다 주워가 버렸고, 감나무에는 빨갛게 감이 익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머님은 알츠하이머와 치매로 요양원 생활을 하신 지 2년이 지났습니다. 주인 없는 텅 빈 텃밭이 풀이 자라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인걸은 간곳없어도 자연은 언제나 말없이 꽃을 피우고 열매 맺고 있었던 것..... ▶ 단감나무 까치가 먼저 시식을 한 모양입니다. 잘 익은 감을 따 오면서 까치밥은 몇 개 남겨두었습니다. 까치를 생각하는 마음의 여유이니까요. ▶ .. 2012. 10. 26.
풍성한 시골인심을 더한 우리 집 건강 밥상 풍성한 시골인심을 더한 우리 집 건강 밥상 주말에는 시골을 다녀왔습니다. 시댁 작은 어머님이 우리와 영원한 이별을 하였습니다. "아이쿠! 우리 질부 왔나?" 하시며 애써 농사지은 것을 싸 주곤 했던 인정 많으신 분이었습니다. 작은 아버님 곁에 고이 모셔두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텃밭에서 자라는 호박, 오이, 열무, 상추, 부추 등... 큰 집 형님이 많이도 챙겨주십니다. 그리고 고명딸인 시누이가 수확한 양파를 한 망을 사 주었습니다. 금방 트렁크는 하나 가득 차 버렸습니다. 1. 콩나물 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을 깨끗하게 씻어 냄비에 삶아준다. ㉡ 삶아 둔 콩나물에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부추나물 ▶ 재료 : 부추 15.. 2012.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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