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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5

우리 집 주말 밥상, 파프리카 계란찜 우리 집 주말 밥상, 파프리카 계란찜 주말에는 뒹굴뒹굴 게으럼 피우기 좋은 아침입니다. 무더위에 아침과 점심겸 먹은 주말 아점 식탁입니다. 1. 파프리카 계란찜 ▶ 재료 : 계란 3개, 파프리카 2개, 우유 150ml, 파슬라가루,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파프리카 꼭지는 계란 물이 새지 않게 가위로 잘라준다. ㉡ 1/2로 자른 후 속을 파낸다. ㉢ 계란, 우유는 1:1로 넣고, 파슬리가루, 소금, 식초 한 두방울을 넣고 잘 풀어준다. ㉢ 계란 물을 파프리카에 부어준다. ㉣ 밥솥에 삼발이를 놓고 계란 물을 올려 밥을 지어준다. ㉤ 계란찜은 꺼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2. 생선구이 ▶ 재료 : 청어 3마리,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청어는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낸다. ▲ 노각볶음, 박.. 2021. 8. 5.
알록달록 색고은 파프리카 계란찜 알록달록 색 고은 파프리카 계란찜 냉장고에서 빠지지 않는 계란은 쉽게 접할 수 있는 단백질입니다. 파프리카가 있어 계란찜을 해 보았습니다. ※ 파프리카 계란찜 레시피 ▶ 재료 : 파프리카 1개, 계란 3개, 청양초 1개, 물 1숟가락, 소금,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알끈을 제거한 후 소금, 청양초, 물을 넣고 잘 섞어둔다. ㉡ 파프리카는 꼭지를 가위로 잘라준 후 반으로 잘라준다. ㉢ 계란물을 붓고 쪄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완성된 식탁 ▲ 맛있겠죠?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손님 접대용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알록달록 채소를 더 넣어도 괜찮을 듯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 2021. 1. 19.
물러지지 않게! 파프리카 오래 보관하는 법 물러지지 않게! 파프리카 오래 보관하는 법 남편이 사 들고 온 농산물 꾸러미 파프리카가 너무 많아 오랫동안 보관하는 법을 따라 했더니 정말 한 달 가까이 먹을 수 있어 공유합니다. ※ 파프리카 보관법 ▶ 준비물 : 파프리카, 랩, 지퍼팩 ▶ 작업순서㉠ 파프리카는 물에 씻지 않습니다. ㉡ 방법 1, 숨을 쉬는 꼭지만 랩으로 싸준다. ㉢ 방법 2, 전체적으로 모두 랩으로 싸 주었습니다. ㉣ 지퍼팩에 넣어준다.* 꼭지만 감싼 건 빨리 먹고, 전제를 감싼 건 더 오래 두고 먹습니다. ㉤ 냉장보관합니다. ▲ 3주 후 꺼낸 모습 표면이 약간 쪼글 한 느낌은 있어도 물러지지 않고 그대로입니다. 물론, 싱싱하게 금방 먹으면 좋겠지만 식구가 없다 보니 장기간 보관해 두고 잘 먹었답니다. 너무 쉬운 팁이지요? 그 싱싱함... 2020. 8. 8.
알록달록 색 고은 파프리카 계란찜 알록달록 색 고은 파프리카 계란찜 냉장고를 열면 언제나 자리하고 있는 계란누구나 좋아하고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국민반찬이 됩니다.늘 먹는 계란찜 색 고은 파프리카와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 파프리카 계란찜 만드는 법 ▶ 재료 : 계란 2개, 파프리카 2개, 우유 100ml, 소금, 후추,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피망은 꼭지 부분을 잘라낸 후 속을 파내고 잘게 다져준다. ㉡ 파프리카 크기가 다르므로 계란을 깨서 파프리카에 부어 양을 정한다.㉢ 계란, 소금, 후추, 썰어둔 파프리카를 넣고 잘 섞어준 후 속을 채워준다. ㉣ 삼발이를 놓고 15분간 쪄낸다. ㉤ 6등분 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부드러운 계란찜,아삭아삭한 파프리카,눈으로 즐기고 입으로 맛있게 먹었.. 2019. 1. 11.
파프리카 간식, 부당한 엄마가 되어버린 사연 파프리카, 간식으로 싸주었더니 부당한 엄마라네 33살,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해서 얻은 첫딸이 이제 고3입니다. 아침에 깨우는 것 부터 하루를 시작합니다. 일어나 머리감고 나와 드라이 할 동안 잘라놓은 김에 이것저것 싸서 입에 넣어가며 먹입니다. "꼭 그래야 해? 일찍 좀 깨우지." 남편은 투덜투덜 나쁜 버릇 들인다고 야단입니다. 하지만, 늦게까지 공부하고 아침에 밥맛이 없어 수저 드는 걸 싫어하니 조금이라도 먹여 학교 보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라고 하니 이젠 아무말도 하지 않고 아빠가 떠 먹여줍니다. 하루 종일 학교에서 보내는 녀석이라 매일같이 간식을 가져갑니다. 주로 과일을 많이 싸주는데 그날은 이모가 주는 파프리카가 많아서 친구들과 나눠먹으라고 썰어보냈습니다. ▶ 어제 우리 집 식탁에 올랐던 파프리카.. 2012.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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