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20. 11. 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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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사계사의 초하루 풍경




지난 휴일이 마침 초하루라
언니와 함께 통영 사계사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 부처님



▲ 소망등


▲ 떡, 밥 공양 올리기





▲ 사계사의 가을빛



▲ 공양간 옆 식사공간

분위기 있는 공간입니다.





▲ 2시간 가량 스님의 예불 행사



▲ 맛있는 사계사의 점심 공양






▲ 표고버섯 수확

지인들과의 행복한 수다




▲ 표고버섯 말리기

햇살에 나란히 나란히...

육수를 내거나 나물로 사용될 것입니다.



▲ 모든 행사가 끝나고 가을빛을 즐겨요!




아름답게 물든 가을빛도 느끼고

부처님 앞에 마음도 비우고

지인들과 수다도 떨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온 휴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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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점심공양이 푸짐하네요 ㅎㅎ

    2020.11.22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순회~! 오늘도 1분이상은 포스팅 보다가 놀다가요ㅎ 천천히 눌릴꺼 없나 보다 갑니다 ㅎㅎ

    2020.11.22 0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영숙

    부처님도 뵙고 가을도 만끽하시고 푸짐한 점심공양까지 좋은하루 보내셨습니다.성불하세요.

    2020.11.22 08:33 [ ADDR : EDIT/ DEL : REPLY ]
  4. 점심공양에 제일 눈이 많이 가네요~~ 푸짐하게 잘 나오네요~

    2020.11.22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통영 사계사의 가을풍경 아름답네요
    점심공양 보통 비빔방, 국수공양 인데
    사게사는 푸짐한 한상이네요

    2020.11.22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을엔 조용한 산사의 단풍풍경만한 것도 없지요~~

    2020.11.22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만추에 멋진 여행을 하셨군요 덕분에 저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2020.11.22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통영에 사계사 가을 풍경이 예쁘네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2020.11.22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구독 합니다.반가워요.. 우리 친구해요

    2020.11.22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하루 알찬하루 보내신거같아요.

    2020.11.22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까망가방

    통영 사계사에 초하룻날에 다녀 오셨군요.
    사찰이 아담하고 햇살이 따사하여 푸근한 맘입니다.
    그곳에서 표교버섯도 채취하여 말리고.... 좋은 일 하셨습니다.
    위야 모든분들이 공양에 침을 흘리신듯 ㅎㅎㅎㅎ
    제가 보기에도 최고 공양이라 할만치 맛나게 차렸네요.

    2020.11.22 19:59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가을 사찰 풍경이 참 고즈넉하네요
    사계사의 점심공양도 푸짐하구요
    사찰에서의 점심공양으로 국수한번 먹어본 적 있는데
    참 좋더라구요..^^

    2020.11.22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부처님도 뵙고 날씨도 맑고 풍경도 좋고, 공기도 좋겠어요. 잠시 코로나 잊으시고 좋은 시간 되셨길

    2020.11.22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성도 올리고 푸짐한 점심공양도 드시고 오셨네요.
    행복하세요^^

    2020.11.22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점심공양이 한정식 같네요 잘보고가요

    2020.11.22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통영 사계사 다녀 오셨군요
    점심 공양 너무 멋지네요^^

    2020.11.23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점심 공양이 정확히 뭘 하는 건가요?
    밥하는 것도 돕고 절 일도 좀 하고 그러면 밥은 그냥 주시는건가요?
    이런 거 잘 몰라서... ^^;

    2020.11.23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우 점심공양이 잘 나오네요~먹어보고 싶네요! 맛도 좋을것 같아요:)

    2020.11.23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초계사의 가을 풍경 정말 정겨워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20.11.24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구독 합니다. 자주 소통 하는 친구되어요.

    2020.11.26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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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봄 보양식! 표고버섯 닭백숙 레시피



알록달록 꽃 피는 봄입니다.
나른하고 기운 떨어질 때
알토란 임성근의 표고버섯 닭백숙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표고버섯 닭백숙 레시피

▶ 재료 : 물 1.5L, 건표고버섯 5개, 닭 1마리(1kg 내외), 통마늘 10개, 대추 5개, 한방 팩 1개, 대파 1대, 양파 반 개, 찹쌀 1공기(190g), 소금 반 큰 술
 조리법

㉠ 물 1.5L에 건표고버섯 5개를 넣어 24시간 불린 후 물기를 꼭 짠 뒤 기둥을 제거하고 먹기 좋게 잘라 준비한다.

*저는 썰어서 말린 표고버섯을 사용했어요.



㉡ 냄비에 손질한 닭 1마리(1kg 내외)를 펼쳐 넣고 손질한 표고버섯, 통마늘 10개, 대추 5개, 육수 팩에 한방 팩 1개, 대파 1대, 양파 반 개를 넣고 또 다른 육수 팩에 불리지 않은 찹쌀 1공기(190g)를 넣은 후 냄비에 넣는다.
㉢ 표고버섯 불린 물, 소금 반 큰 술을 넣고 뚜껑을 닫아준다.



㉣ 끊기 시작하면 센 불에 20분, 중 불에 15분, 약 불에 10분을 끓인 뒤 불을 끄고 10분 뜸 들인다 





㉤ 찹쌀, 육수팩을 건져낸 후 그릇에 담아준다.



▲ 적당히 잘 퍼진 찹쌀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부드러운 닭살
쫄깃쫄깃한 표고버섯
봄기운 담아, 
몸보신 제대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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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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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우와 진짜 맛있어보여요~!!!
    집에서 이렇게 만드시다니 역시 대단하십니당~!
    여름 오기 전에 몸보신 제대로 될 것 같아요^^

    2020.05.07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힘이 절로 날 것 같습니다.~~~ ^^

    2020.05.07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닭백숙과 놋그릇 조합이 참 좋네요
    유명백숙집 차림세 같아요 ^^

    2020.05.07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 건강식 최고입니다

    2020.05.07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가오는 여름을 잘 이겨내줄 보양식이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2020.05.07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7. 보기만 해도 힘이 불끈 솟을거 같습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20.05.07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표고버섯 넣은 닭백숙 이군요.
    능이백숙도 있으니 표고백숙도 괜찮을듯 하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20.05.07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햐!
    이것이 바로 알토란 보양식 이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20.05.07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 저 가마솥 1인분 짜리인가요?
    집에 가마솥이 있네요. 와우~

    2020.05.07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양식 제대로네요.
    저는 가까운 가게에서라도 한 그릇 해야겠습니다.^^ㅎㅎ

    2020.05.07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전 보양식이네요. 너무 먹고싶어지네요.
    공감하고 가요~ ^^

    2020.05.07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저거 먹으면 힘이 불끈할 거 가타여😎

    2020.05.07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입맛없는 봄철에 보양식으로 준비하셨네요.
    행복하세요^^

    2020.05.07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날씨가 더워지니 나른해 지네요
    저는 냉동실에 있는 능이버섯으로
    능이버섯 닭백숙 끓여먹어야겠어요..^^

    2020.05.07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안녕하세요 ^^

    우아 몸보신이
    절로 될꺼같아요 ㅎㅎㅎㅎㅎ
    정말 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신거 같아요
    정성이 엄청 들어가네요 ^^
    저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레시피보고 한번 따라해보고싶어지네요 ^^
    ㅎㅎ

    공감꾹 다른것도 꾸욱 누르고 다녀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고
    자주찾아뵐께요 ^^

    2020.05.07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해바라기

    닭백숙 맛있게 즐감하고 갑니다.
    어버이날 감사하며 잘 보내세요.^^

    2020.05.08 07:09 [ ADDR : EDIT/ DEL : REPLY ]
  18. 표고버섯과 함께 한 닭백숙 몸 보양 제대로 될것 같네요.

    2020.05.08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세계 철새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2020.05.09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표고버섯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ㅠㅠ 해먹으려니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 것 같은데 저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ㅎㅎ

    2020.05.11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전 그나마...
    튀김 치킨에서 광파오븐을 활용한 전기구이로 바꿨는데...
    표고버섯향 가득 머금은 뜨끈한 국물이 봄에 활력을 줄 거 같아요.

    2020.05.14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 9. 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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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보다 더 맛있는 버섯덮밥과 버섯잡채




추석에 빠지지 않는 잡채
고기가 들어가도 맛있지만
쫄깃쫄깃 더 맛있는
표고버섯덮밥과 표고버섯잡채입니다.





1. 표고버섯 잡채

▶ 재료 : 당면 100g, 건표고버섯 10g, 대파 1/2대, 오이 1/3개, 당근 1/6개, 양파 1/4개, 진간장 6숟가락(당면 삶을 때, 표고버섯에 각각 1숟가락), 마늘청 2숟가락, 소금,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채소는 채 썰어주고, 표고버섯은 따뜻한 물에 불려 함께 준비해 둔다.





㉡ 표고버섯에 간장, 마늘청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콩기름 2숟가락을 두르고 버섯을 먼저 볶아준 후 썰어둔 채소를 넣고 볶아 들어내 식혀둔다.




㉣ 3시간 이상 불러둔 당면은 물, 간장을 넣고 삶아준 후 물에 헹구어준다.





㉤ 당면 삶은 물 2숟가락, 간장 4숟가락을 넣고 함께 볶아 당면이 타지 않도록 해 준다.

㉥ 볶은 당면은 채소와 함께 담아준 후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준다.



㉦ 후추를 뿌려준 후 잘 섞어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2. 표고버섯덮밥

▶ 재료 : 쌀 2인분, 마른 표고버섯 10g, 참기름, 양념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불린 쌀, 불린 표고버섯, 참기름 1숟가락을 넣고 곱슬하게 밥을 지어준다.

㉡ 양념장과 함께 담아낸다.




▲ 완성된 식탁


♣ 표고버섯의 성분 분석표 ♣

 구분

 수분

 단백질

 지방

 탄수

화물

 회분

 칼슘

 

 

 비타

 생표고

 92.8g

 1.5g

 0.4g

 6.0g

 0.3g

 8mg

 39mg

 0.7mg

5.54mg

 건표고

 15.8g

 12.5g

 1.6g

 65.5g

 4.6g

 16mg

 240mg

 3.9mg

 11.5mg






▲ 맛있어 보이나요?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도
마른 표고버섯이 들어가
쫄깃쫄깃 고기보다 더 맛있답니다.
이번 추석엔 버섯잡채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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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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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버섯은 정말 여러가지로 유용한 먹거리지요. 요리법에 따라 그 맛도 다양할 것 같습니다.

    2019.09.02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식당에서 사먹는 음식에 더 익숙한 사람들...이제 식습관을 개선해야겠습니다.

    2019.09.02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도 든든하게 건강한 밥상을 한상 받은 기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9.02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잡채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던데...
    표고버섯밥을 지을때 참기름 한숫갈을 넣어서 짓는군요.
    좋아라 하는 잡채에 영양만점인 표고버섯덮밥까지...금상첨화 ? ㅎㅎ

    2019.09.02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표고버섯 자연산 먹어봤는데 진짜 쇠고기 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2019.09.02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표고버섯 잡채 보기만 해도 쫀득 쫀득한 맛이 입안에 가득 퍼지는것 같네요.

    2019.09.02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표고버섯 맛있죠. 그런데 소고기보다 더 맛있다는 건 흠
    먹어보고 평가하겠습니다. ^^

    2019.09.02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표고버섯 잡채에다 소고기도 좀 넣으면 안될까요! ^^

    2019.09.02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버섯 정말 좋아하는데
    이 덮밥 꼭 한 번 해보고 싶네요~ㅎㅎ

    2019.09.02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있어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어려서부터 버섯을 잘 안먹지만 말입니다.ㅎㅎ

    2019.09.02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호 잡채 완전 맛나보이네요!
    고기가 들어간것보다 더 건강할것 같구요 ㅎㅎ

    2019.09.02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제 슬슬 추석이네요~라고 생각하며 댓글을 쓰다가 달력을 보니
    오잉? 벌써 다음주네? ㅇㅅㅇ;;; ㅎㅎㅎㅎ

    명절음식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게 바로 잡채입니다~
    이번에도 맛난 잡채를 먹어볼 생각에 두근두근하지만,
    와이프의 명절스트레스 때문에 눈치가 보이기도 합니다 ㅎㅎ

    ps. 노을님~ 글 상단에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은 표가 보여용!!
    확인 부탁드릴게용~!

    2019.09.02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보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평생 맛난 것만 해드시니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그저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안타깝네요. ^^

    2019.09.02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버섯 음식들을 많이 좋아하는데 막상 만들어 볼라치면 왠지 모르게 귀찮더라구요. 요건 따라해봐야겠습니다.

    2019.09.02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식단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09.02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잡채 너무 맛있겠는데요
    주로 얇은 어묵 들어간걸 좋아하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2019.09.02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런 밥상을 만드시는 분도 대단하시지만 받으시는 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건가요? 넘 부럽네요.

    2019.09.02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우~표고버섯을 다양하게 활용하셨네요~
    버섯잡채도 맛있어 보이지만
    표고버섯 밥도 궁금해서 표고버섯 생기면
    밥부터 해봐야겠네요,.^^

    2019.09.02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잡채 정말 좋아하는데 사진을 보니 넘나 맛있어 보여요 ㅎ

    2019.09.02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버섯은 정말 맛나는것 같아요. 이렇게도 만드는군요.. 하나 알고 갑니다.

    2019.09.03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 2. 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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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밥상을 위한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학조미료의 사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음식을 만들자니 맛잉 없어서 고민이라면, 친숙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천연 조미료를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물론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도우미입니다.

화학조미료는 음식의 맛과 향을 높이는 '향미증진제', 즉 식품첨가물을 말합니다. 이는 자연 그대로의 먹을거리가 아닌, 인공적ㅇ로 합성해서 만든 조미료입니다.
L-글루탐산나트륨(MSG)은 성장기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미 길들여진 입맛과 습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추운 겨울에 필수인 국물 요리를 하려면 깊은 감칠맛 내는 조미료를 빼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감칠맛 내는 글루탐산이 들어있는 식재료가 바로 표고버섯, 쇠고기, 닭고기, 다시마, 미역, 멸치 등입니다. 따라서 이들 재료로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는 화학조미료의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입맛을 서서히 자연스러운 감칠맛에 적응하게 해주면서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밥상을 차리는데 매우 요긴한 식재료가 될 것입니다.





* 이것만 있으면 화학조미료 필요없어!

1. 다시마

다시마에는 단백질, 지방, 당질, 칼슘, 철, 요오드,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어 아이의 성장과 건강에 더없이 좋습니다. 다시마의 영양과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끼려면 다시마 국물을 우려낼 때에는 불의 온도에 신경 써야 합니다. 다시마를 끓이는 온도가 너무 높으면 비릿한 점액이 나와 맛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시마 국물은 국, 찌개, 조림은 물론 김치 양념, 물김치 국물, 양념장 등 거의 모든 요리에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2. 멸치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멸치에는 불포화지방신신 EPA와 DHA가 들어 있어 두놔 발달에 좋고, 국물을 내면 천연의 감칠맛이 납니다. 멸치 가루를 만들 때 내장과 함께 갈면 쓴맛이 나기 때문에 꼭 내장을 제거하고 팬에 달달 볶은 후 바짝 말려 비린내가 나지 않는 상태로 분쇄해야 합니다.





3. 새우

새우는 칼슘과 무기질이 많으며 특히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멸치와 마찬가지로 약한 불에 살짝 볶아 곱게 갈아서 사용합니다. 해산물이 주재료인 요리에 사용하면 은근히 느껴지는 향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낙지볶음, 해물전골, 해물찜, 매운탕 등은 물론 수제비와 칼국수 반죽, 전 반죽에 넣어도 맛있습니다. 또한 김치 담글 때 넣으면 감칠맛이 납니다.






4. 북어

 

시원한 맛이 일품인 북어는 다른 국물이 필요없을 정도, 바싹 건조한 북어에 물을 살짝 뿌린 뒤 지느러미, 굵은 뼈 등을 제거하고 살을 발라냅니다. 약한 불에서 천천히 볶아 수분을 날린 후 곱게 갈아 북어의 구수한 맛이 어울리는 요리에 사용해 보세요. 된장찌개, 찜, 탕 요리에는 좋으나 맑은국에는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북어의 입자가 국물 속에서 불면서 국물이 탁해지기 때문입니다.





5. 생강

생강은 소화를 돕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는데 고기나 나물무침, 찌개 등에 넣으면 깔끔한 맛이 납니다. 다진 생강을 음식에 넣고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는데, 말린 가루를 넣으면 산뜻한 생강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찜통에 찐 다음 채반에 널어 바싹 말린 후 분말기에 갈면 손쉽게 가루 양념을 만들 수 있습니다.





6. 표고버섯

마른 표고버섯을 물에 우리는 것 보다 가루로 만들어 넣으면 한층 깊은 맛이 납니다. 표고버섯 가루는 잘게 부수어 바싹 말린 후 곱게 갈아야 요리에 넣을 때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으며 단맛과 향이 강해 약간만 사용해도 됩니다.













★ 설탕 대신 천연 재료로 단맛 내기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몸에 좋지 않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무설탕 껌이나 과자 등을 많이 시판하고 있지만, 무설탕 제품이라는 표기가 있다고 해서 모두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무설탕 제품에는 서랑 대신 단맛을 내는 당류를 넣은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단맛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맛을 낼 수 있는 천연 재료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양파

양파는 그냥 먹으면 맵지만 익히면 단맛이 매우 강해집니다. 양파를 다져서 충분히 볶아 넣으면 설탕없이 단맛을 내기에 충분합니다. 소스에 단맛을 내려면 갈아서 넣으면 됩니다.












2. 대추

단백질과 당류, 비타민, 철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위장이 약해 소화가 잘 안 되는 아이, 잠을 깊이 자지 못하고 밤에 깜짝 놀라며 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먹이면 좋습니다. 대추 양념은 이유식, 영양밥, 떡, 빵, 음료 등에 다양하게 넣어 먹이고, 대추 물은 화채 등 시원한 음료를 만들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3. 사과, 배, 복숭아

단맛이 나는 소스를 만들 때 과일을 활용해 보세요. 사과나 배 등 단맛이 강한 과일은 즙을 짜서 사용하고 복숭아는 제철일 때 저렴하게 구입해 슬라이스해서 건조한 후 곱게 갈아 탕수육 등 중화요리, 드레싱에 사용하면 복숭아의 새콤달콤한 맛이 요리와 잘 어우러집니다.









4. 단호박

 

호박은 잘 익을수록 단맛이 높아집니다. 호박의 당분은 소화 흡수가 잘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아이에게 간식으로 먹이면 좋습니다. 특히 비타민 A, C가 풍부해 성장기 아이에게 좋은 재료로 꼽을 수 있습니다.









5. 양배추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는 것이 바로 양배추입니다. 샐러드에 양배추를 넣으면 드레싱에 설탕 넣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리를 할 때마다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입니다. 한 달 정도 먹을 분량을 미리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은 후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보관할 때 냉동실 냄새가 조미료에 밸 수도 있으니 밀폐력이 좋은 그릇에 넣어 보관해 주세요.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는 맛도 좋고 건강도 좋은 밥상을 차리는데 매우 요긴한 비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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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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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녁노을님 천연조미료 만드는 비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화학조미료는 절대 안쓰는데 아내가 님께서 올려주신
    두가지정도는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아내에게 일러주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오늘도 추운날씨 건안 하세요.^^*

    2012.02.09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강에 너무너무 좋을꺼 같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09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9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5. 천연조미료! 정말 건강해지겠어요^^

    2012.02.09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천연조미료~건강에는 정말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9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노을님 블로그에오면 정말 웰빙에 관한 정보가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2.09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렇게 하면 건강밥상 뚝딱 이겠는데요~? ㅎ

    2012.02.0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늘 유용한 주방 정보입니다
    천연재료의 기막힌맛 알아요!! ㅎㅎ

    2012.02.09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생강과 표고버섯은 잘 안써봤는데..저도 해봐야 겠네요...
    전 늘 다시마와 멸치예요..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2.09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천연조미료 비법!
    잘 알고 갑니다.
    노을님!
    감사드려요... ^^

    2012.02.09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 천연 조미료를 달고 사는 사람이라 이맛 잘알지요~^^*

    2012.02.09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9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손이 보배네요 정말 부지런해야 좋은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것같습니다.
    MSG에 너무 길들여진 제 입맛이 부끄러워지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2.02.09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침엔 추천만 하고 인사를 못남겼네요.
    아직도 화학조미료 쓰는 주부들은
    꼭 봐야 할 정보예요.
    조금만 마음 쓰면 가족들 건강을 지킬 수 있는데
    손쉽게 살 수 있다는 이유로
    화학조미료 쓰는 사람들이 많지요.

    2012.02.09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소개해주신것 중에 몇가지는 있네요
    외식에 입맛 들여져서인지 안좋은줄 알면서도
    자꾸 화확조미료 맛을 찾게되니 큰일입니다.

    2012.02.09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0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2.02.10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었군요.
    그래도 가족들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면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10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멸치랑 새우도 가루로 만들어 먹어야 겠군요.
    참 표고버섯도 호호호

    2012.02.10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담아가요~^^

    2012.03.13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 1. 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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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육수 재료의 무한변신, 위대한 재활용 밥상



주부로서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건 먹거리일 것입니다.
부엌에서 일하다 보면 음식물 쓰레기가 장난 아니게 나옵니다.
냉장고에 채소를 사 놓고도 깜박하고는 그냥 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나오는 건 멸치 육수 낼 때인 것 같습니다.
우리 집에는 멸치 육수는 만능입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기 때문에 물기가 있게 조리할 때, 국물 대용으로 자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 완성된 식탁



★ 멸치 육수 만들기


▶ 재료 : 멸치 20마리 정도, 다시마 5조각, 건표고 5개, 무 1개


㉠ 무는 커다랗게 썰어둔다.
㉡ 다시마와 , 건표고는 물에 살짝 씻어둔다.
㉢ 냄비에 물(1.5L 2병 정도)을 붓고 무, 다시마, 건표고를 넣고 끓여줍니다.
㉣ 물이 조금 우러나면 멸치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 멸치는 끓으면 제일 먼저 건져내야 쓴맛이 나지 않습니다.
* 무는 요리에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됩니다.





1. 무나물


▶ 재료 : 무 3토막, 깨소금, 들기름, 잔파,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조금 굵게 채를 썬다.
㉡ 깨소금, 들기름, 소금, 잔파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멸치무침


▶ 재료 : 멸치 20마리 정도, 깨소금, 들기름, 소금, 꽈리고추 3개, 고춧가루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건져서 머리를 제거한다.
㉡ 꽈리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살짝 볶아낸다.
㉢ 손질된 멸치와 꽈리고추에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내면 완성된다.





3. 표고버섯볶음


▶ 재료 : 표고버섯 5개, 풋고추 2개, 간장 1숟가락, 당근, 깨소금, 들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표고버섯과 당근은 채를 썰어둔다.
㉡ 채를 썬 표고버섯과 당근을 볶다가 맛이 들면 풋고추를 넣어준다.
㉢ 깨소금과 들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4. 다시마채무침


▶ 재료 : 다시마 5조각, 액젓 1/2 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다시마는 곱게 채를 썰어둔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5. 대박 맛집 사장님이 알려주는 고등어조림의 비법


▶ 재료 : 고등어 1마리, 무 1/4쪽, 풋고추 3개, 대파 약간

양념(양파 1/2개, 붉은 고추 2개, 고춧가루 2숟가락, 고추장 1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물엿 2숟가락, 맛술 1숟가락 마늘 약간) 멸치육수 1컵

▶ 만드는 순서


㉠ 물 2컵과 다시마 2조각, 무 1/4쪽, 멸치를 넣고 다시 물을 만들어 준다.
㉡ 양파 1/4개와 붉은 고추는 믹스기에 갈아둔다.
㉢ 고추장, 고춧가루 물엿을 넣고 ㉡과 섞어 양념을 만들어 준다.



㉣ 다시 물이 우러나면 잘 익은 무는 꺼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냄비에 깔아준다.
㉤ 멸치다시 1 컵과 무, 고등어 위에 양념을 부어준다.
㉥ 고등어가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준다.
㉦ 자작하게 졸여지면 썰어둔 풋고추와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고등어조림

맛이 제대로 들어 무 맛이 너무 맛있었습니다.부드러운 살이 입에 살살 녹습니다.





5. 쇠고기 무맑은국


▶ 재료 : 무 2조각, 쇠고기 150g, 멸치육수 2컵, 간장 1숟가락, 소금, 대파,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육수를 먼저 끓여준다.
㉡ 무는 사각 썰기를 하여 쇠고기와 함께 넣어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불에서 내리기 직전에 썰어 둔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 장아찌(고추, 마늘, 방풍)

 


▶ 장아찌와 김치를 함께 담아냈습니다.



어떻습니까?
멸치 육수 속에 들었던 재료로 차려낸 저녁밥상입니다.
버리면 쓰레기가 되었을 터인데 이렇게 재활용하여 위대한 밥상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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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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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정말 멸치육수 재료의 다양한 활용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
    위대한 활용이로군요~!

    2012.01.12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우나 다시마까지는 많이 봤는데.
    멸치도 먹을수 있군요 ㅋㅋ
    다시용 멸치라서.. 그냥 먹기는 좀 그런가 생각했었거든요 ㅎ

    2012.01.12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을님!
    정말 대단하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

    2012.01.12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5. 멸치의 무한변신이라 배가 고픕니다^^

    2012.01.12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집에서 조미료를 안쓰고 멸치육수로 맛을 내는데 ㅎㅎ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01.12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7. 진짜 위대한 재활용 밥상 맞습니다.
    완전 최고네요.
    저도...도전해봐야겠어요.
    이렇게 할 수도 있군요.

    2012.01.12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쵸 저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ㅎㅎ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

    2012.01.12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9. 건강한 밥상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2012.01.12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노을님 요리 정말 잘하실것 같아요 ^^ 사진으로 올라오는 상만 봐도 식욕이 마구 땡기는군요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01.12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묵끓일때나 만들곤 했는데 다양하게 이용이 가능하네요.
    잘 봤습니다 ^^

    2012.01.12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멸치육수 정말...약방에 감초지요.

    2012.01.12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세세한 국물맛이 비법이네요! ㅎㅎ
    유익한정보 감사해요!

    2012.01.12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밥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허기가 지는 느낌입니다 ^^;;; ㅎㅎ

    2012.01.12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고등어조림에서...시선이 안내려 가네요^^
    .....
    고등어 조림에...올표를 주고 갑니다^^*
    ㅎㅎㅎ
    즐건날 되세요~~

    2012.01.12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왕 굿!
    저는 남은 재료로 그냥 된장끓여 먹거근요.ㅎㅎㅎㅎ

    2012.01.12 17:2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어떻게 이렇게 매번 새로운 ! 거기다 맛있어 보이는 반찬을 만드세요~ 너무 대단하세요^^ 얼른 퇴근해서 저녁밥 먹고 싶어지네요 ㅠ

    2012.01.12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은 어떤 반찬일지 궁금하네요 알른가서 밥먹어야겠어요^^

    2012.01.12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멸치육수하니까 왠지 따끈한 잔치국수가 생각나네요.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2012.01.12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맛있는 밥상 한가득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도 하루 마무라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1.12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멸치다시의 재료로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할 수 있다니~ 저도 활용해 보야겠어요

    2012.01.13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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