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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7

통영 사계사 칠월 초하루 풍경 통영 사계사 칠월 초하루 풍경 사계사는 해인사 말사입니다. 칠월 초하루 마침 일요일이라 언니네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 부처님께 인사 먼저 드리고 ▲ 떡 공양 준비 ▲ 향도 피우고 ▲ 건강을 돌보신다는 약사여래불 ▲ 부처님께 밥 공양을 올립니다. ▲ 2시간이 넘는 스님의 예불 ▲ 영가를 위한 고시래 ▲ 대웅전의 카페트도 햇살에 말려두기 ▲ 솜씨 좋은 보살님이 준비한 점심공양 ▲ 개인 접시를 이용한 공양 ▲ 먹은 그릇 닦아두고, 소독하기 코로나가 심각한 단계이지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라 거의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으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초하루 행사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 2021. 8. 9.
통영 사계사 초하루 풍경 통영 사계사 초하루 풍경 토요일이 초하루라 통영 사계사를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에 준비한 떡 공양을 올린 후 절을 올렸습니다. 행복을 비는 것 보다 나의 염원을 얼마나 실천했는가? 모자라면 행동으로 옮겨 더 실천하겠습니다. ▲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약사전 몸이 아픈 분들이 기도하는 약사전입니다. ▲ 촛불로 염원합니다. ▲ 밥 공양 올리기 ▲ 초하루 기도 스님의 2시간 넘는 초하루 기도입니다. ▲ 보살님이 준비한 밥고 반찬들 ▲ 국수도 준비했습니다. ▲ 점심 공양 언니와 함께 모든 욕심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옸습니다. 늘 행복만 함께 하길...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7. 11.
통영 사계사의 초하루 풍경 통영 사계사의 초하루 풍경 지난 휴일이 마침 초하루라 언니와 함께 통영 사계사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 부처님 ▲ 소망등 ▲ 떡, 밥 공양 올리기 ▲ 사계사의 가을빛 ▲ 공양간 옆 식사공간분위기 있는 공간입니다. ▲ 2시간 가량 스님의 예불 행사 ▲ 맛있는 사계사의 점심 공양 ▲ 표고버섯 수확지인들과의 행복한 수다 ▲ 표고버섯 말리기햇살에 나란히 나란히...육수를 내거나 나물로 사용될 것입니다. ▲ 모든 행사가 끝나고 가을빛을 즐겨요! 아름답게 물든 가을빛도 느끼고부처님 앞에 마음도 비우고지인들과 수다도 떨고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온 휴일이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0. 11. 22.
한여름! 지금 내 고향의 모습은? 한여름! 지금 내 고향의 모습은? 남쪽에는 연일 폭염이 계속되더니 어제는 소나기가 한차례 지나갔습니다. 시원하게 내려앉은 단비로 인해 곡식들은 흠뻑 숨을 쉬는 기분이었습니다. 여름방학이지만 고3 아들은 학교에 가고 남편도 교육 떠나버리고 오후에는 혼자 뒷산을 올랐습니다. 아파트만 벗어나면 포근한 고향 같은 풍경이 있어 사계절의 변화를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터벅터벅 흙길을 걷습니다. 저 멀리 새소리, 매미 소리가 귓전을 울립니다. 방울방울 영글은 빗방울은 보석입니다. 봉숭아꽃입니다. 따와서 엄마 생각하며 손톱에 물을 들여야겠습니다. 옥수수가 알차게 열었습니다. 한여름밤 평상에 누워 별을 세며 하모니카 불던 어린 시절이 그립습니다. ▶도라지꽃입니다. ▶ 비가 오지 않아 배추가 타들어 갑니다. .. 2013. 7. 25.
6월의 아름다운 내 고향 풍경 6월의 아름다운 내 고향 풍경 휴일 오후, 녀석 둘은 기말고사로 독서실에 가고 점심을 먹이고 난 뒤 남편과 함께 뒷산에 올랐습니다. 아파트만 벗어나면 가까이 그렇게 높지 않은 선학산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나와 운동을 즐기는 곳이기도 합니다. 잔뜩 흐린 날 물통 하나만 챙겨 모자를 둘러쓰고 나섰습니다. 더운 여름 날씨였지만, 맑은 새소리,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은은한 솔내음,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축복을 만끽하는 기분이었습니다. ▶ 오솔길을 걷는 기분 ▶ 개망초 ▶ 까치수영 ▶ 산딸기 ▶ 산 딸기를 한주먹 따서 주는 남편입니다. 길가에 하나 가득 열린 산딸기를 보고 "여보! 저기 산딸기 좀 봐!" "잠시 있어 내가 따 줄게." 수풀을 헤치고 달콤한 산딸기를 따 줍니다. 급한 것도 없고, 마음의 여유까.. 2010. 6. 30.
익어가는 여름, 지금 내 고향에는.... 익어가는 여름, 지금 내 고향에는.... 휴일을 맞아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텅 비어있는 친정을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차로 30분이면 달려가는 고향이지만, 부모님이 살아계시지 않기에 발걸음 하기 더 힘겨운 것 같습니다. 며칠 후면 아버지 제가가 다가오기에 방아를 찧어 형제들 나눠주기 위해서 나면과 함께 오랜만에 찾아갔습니다. 파랗게 물든 산야는 여전하였습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가다보니 벌써 동네 가까이 다 와 버렸습니다. 그런데 운전대를 잡은 남편은 동네로 들어가지 않고 지나쳐 부모님의 산소로 먼저 가는 게 아닌가. 나보다 생각이 깊은 사람임을 실감하고 새삼 고마움을 느끼는 날이 되었습니다. 산천은 무고한데 나만 변한 느낌이랄까? 흘러가는 시냇물도 많아 보였고, 다리도 어릴 때에는 엄청 커 보.. 2008. 7. 1.
불교 박물관이 있는 '진주 청곡사' 불교 박물관이 있는 '진주 청곡사' 현충일 남편과 함께 청곡사와 함께 있는 월아산(해발478)을 다녀왔습니다. 학이 날아드는 것을 보고 지었다고 전해지는 신라시대 고찰로 진주 동쪽에 있는 월아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신라 헌강왕 5년(879년)에 도선숙사가 남강에서 학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이곳을 성스러운 기운이 감도는 곳으로 여겨 절을 지었다고 전해집니다. 그 후 고려 말 우왕 때 상총대사가 중건하였으나 임진왜란으로 불탄 것을 선조, 광해군 때 복원하였다고 합니다. 대웅전에 봉안한 석가삼존상은 광해군 7년(1615년)에 조성 된 것입니다. 영산회 쾌불탱은 국보 302호로 지정되어있습니다. 그밖에 보물, 도유형문화재 등을 보유하고 2008년 초파일날 불교 박물관을 만들어 개관하였습니다. ▶ 일주문.. 2008.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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