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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2

양심 불량, 쓰레기통에 몰래 버린 이것은? 양심 불량, 쓰레기통에 몰래 버린 이것은? 연일 폭염이 계속되더니 입추를 넘기고 나니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틀립니다. 절기는 못 속이는 법인가 봅니다. 간단히 저녁을 먹고 남편과 함께 운동을 나섭니다. "여보! 음식쓰레기 버려야지?" "아! 맞다." 바로 버리기 위해 음식쓰레기통에 담지 않고 그냥 플라스틱 통에 담아두고 저녁에 버리곤 합니다. 그런데 빨간 글씨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이쿠! 또 쓰레기 봉투에 넣지 않고 이렇게 버렸나 보다." "그렇게 돈이 아까울까?" 뭔가 보면 사진으로 담는 버릇이 있어 핸드폰으로 찍자 남편은 "그런 걸 뭐하러 찍어?" "그냥." 그렇게 쓰레기를 버리고 운동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튿날 아침, 밖으로 나오니 경비아저씨가 청소를 하고 계십니다. "아저씨! 저.. 2012. 8. 9.
개인정보 유출을 막고 싶다면? 개인정보 유출을 막고 싶다면? 얼마전 경매 사이트 옥션의 해킹 피해로 1000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 된 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 했던 적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우체국인데 60만원이 연체 되었습니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 우체국 거래 안 하는데요?” “그럼 누군가가 당신 명의로 카드를 만든 것입니다.” “그럴리가요?” “요즘 얼마나 무서운 세상인데요.”하면서 유도하는 말을 자꾸 걸어와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바빠서...”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정말 나도 몰래 카드를 만들어 빼 간 것인가? 하고 의심이 갈 정도였습니다. 그러니 어눌한 시골 할아버지는 오죽했겠습니까. 자식들이 주는 씨알같은 돈 천만원을 다른 통장으로 옮겨야 한다는 말에 다 날려버린 남편의 아버지를 봐도 무서운 세상임을 느낄.. 2008.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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