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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6

가을여행, 울산 태화강 국가 정원과 북천 코스모스 축제 현장 가을여행, 울산 태화강 국가 정원과 북천 코스모스 축제 현장 코로나로 버스를 타고 보내지 못해 데려다주고 왔습니다. 함께 태화강변 국가 정원을 구경하고 함께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1.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2010. 10. 2. 우리 가족 가을 산책입니다. ▲ 가족단위, 연인들 텐트도 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어요. ▲ 저녁노을서쪽 하늘에는 노을이 아름다워요. ▲ 박터널, 징검다리 ▲ 예쁜 꽃들 가까이 대나무숲길도 있고 산책하기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2. 저녁 외식 - 이비가 짬뽕태화강변 가까이 있는 맛집이비가 짬뽕집입니다. ▲ 찹쌀 탕수육, 짜장, 우동을 시켰어요.쫄깃한 찹쌀 탕수육짜장, 짬뽕도 맛있었답니다. ▲ 미니 공기밥 우동, 짜장에 비벼먹었어요. 3. 하동 북천 코스모스 축제 현장 2020... 2020. 10. 4.
늦여름 여행, 하동 최참판댁 2017. 9. 17.
가시방석처럼 여기고 있는 내 자리가 바로 꽃자리? 가시방석처럼 여기고 있는 내 자리가 바로 꽃자리? 며칠 전, 교육이 있어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강사님은 경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한상덕 교수님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키가 작아서 미안합니다." "목소리가 가늘어서 미안합니다." 강의실은 모두 폭소로 가득 찼습니다. "여러분은 하동 화계장터 하면 무엇이 생각납니까?" "조영남!~~~~~" "아! 이제 이 한상덕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교수님은 아주 아담한 키에 여자 같은 가느다란 목소리로 강의를 시작하였습니다. ▶ 한상덕 교수님 1. 교수님의 삶은? 경남 하동 출신인 교수님은 6남매의 큰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 시절에는 가난이 죄였던 시절이었기에 진학은 생각도 못하고 있을 때 담임선생님이 공납금이 들지 않는 대구 00공고에 입학을 했다고 합니.. 2011. 12. 11.
소중한 추억 만들기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소중한 추억 만들기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경남 하동에는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가 한창입니다. 메밀․ 코스모스 등 경관보전직불제 사업과 연계하여 농촌경관을 활용하고 농촌체험관광형 축제를 육성하기 위하여 시작된 행사로 제4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매년 관광객들이 메밀꽃과 코스모스의 환상적인 향연 속으로 찾아오는 인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소외된 농촌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마을주민의 소득 증대에 좋은 효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 축제기간 : 2010. 9월 17일 ~ 10월 3일까지 ▶ 기후의 변화가 심했던 탓에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작년에 비해 많이 피어있지는 않았습니다. ▶ 꽃 관련 행사 꽃밭의 미로 찾기, 꽃 그림 그리기, 조롱박으로 만든 터널 걷기, 야생화 전시회 ▶ 전.. 2010. 9. 26.
하동 옥산 정상에 핀 '철모르는 진달래' 하동 옥산 정상에 핀 '철모르는 진달래' 주말에는 오랜만에 산행을 하였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시어머님을 두고 어딜 나선다는 게 뭣하였는데, 중3인 딸아이 벌써 기말고사를 치렀습니다. “엄마! 갔다 와! 산행하는 것 좋아하면서 요즘 못 갔잖아.” “우리는 그냥 가지 말까?” 남편의 고추 친구들의 모임이었습니다. “아빠! 바람 한번 쐬고 오라니까. 할머니는 내가 돌볼게.” “코에 바람이나 넣고 오자.” 안 갈 것처럼 하다가 갑자기 나서는 바람에 모자도 챙기지 않고 나선 길이었습니다. 밖으로 나서는 것조차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라디오 볼륨을 크게 하고, 흐르는 음악에 발장단을 맞춰가며 노래까지 흥얼거렸습니다. “그렇게 좋아?” “우와! 안 왔으면 후회할 뻔했네.” 알록달록 마지막 가을을 즐긴다는 게 이렇게 좋.. 2009. 11. 17.
시어머님과 함께 한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추석을 맞이하여 동서들이 모두 우리 집으로 모였습니다. 시장 봐 둔 것들을 차에 나눠 담아 실고 아침 일찍 시댁으로 향하였습니다. 이른 가을이지만 들판엔 제법 누런 벼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토실토실 햇살 먹으며 과실들도 영글어 가고 있었습니다. 한꺼번에 차 3대가 나란히 들어서자 우리 어머님 환한 얼굴을 하시며 자식들을 반깁니다. "아이쿠! 어서 오니라~" 밤새 달려 온 바로 밑에 동서의 손을 꼭 잡습니다. 우리야 가까이 있어 자주 보며 지내지만 멀리 있는 자식이 늘 맘 짠하신가 봅니다. 달그락 달그락 뚝딱뚝딱 살짝 말러 온 생선은 어머님 담당으로 가마솥에 찌도록 하고 불은 막내삼촌이 지피고, 전 붙일 준비를 해 주니 동서 둘이 앉아서 금방 일을 끝냈습니다. "우와!.. 2008.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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