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1.12.01 06:02


학생들 성적위조 부모탓, 이렇게 예방해 보자!


학벌·학력 중심 사회 탓에 성적이 뒤지면 으레 사회에서 뒤처지는 것으로 판단하고 부모들의 불안감은 자녀에 대한 가혹행위로 나타나곤 하는 게 우리의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들은 미래를 꿈꾸며 자아탐색을 하기보다 부모 눈치를 보며 눈앞의 성적에 매달리게 되고 급기야 혼나고 실망할 것이 두려워 성적 위조까지 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얼마 전,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이 전국 1등을 강요한 어머니를 살해한 사실이 드러나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이 있었습니다. '세상 말세야.' '교육이 어디로 가고 있는가?' 걱정스러움이 앞서기만 합니다. 평소 전국 1등과 서울대 법대 입학을 강좌며 폭력을 휘두르거나 성적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밥을 안 주거나 재우지 않는 어머니가 무서워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성적표를 위조해 왔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지난 3월, 어머니가학교에 방문 할 일이생겼고, 전국 62등으로 고친 모의고사 성적표가 들키는 게 무서워 잠든 어머니를 목을 칼로 찔러 살해했다고 합니
다.

우리가 학교 다닐 때에는 부모님 몰래 성적표에 도장 찍어갔던 일은 있었지만, 성적위조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정말 대담해진 것 같습니다.
 
또, 우리 딸아이가 중학교 3학년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고등학교 원서를 쓰기 위해 평균을 보고 깜짝 놀라 학교를 방문해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녀석은 성적표를 2~3번 복사하면서 재주껏 위조해 엄마에게 보여주었던 것입니다. 부모의 기대치는 끝이 없는데 성적은 자꾸 떨어지니 어쩔 수 없어서 그랬다는 것입니다.

늘 우리 부모가 문제입니다.
늘 우리 사회가 문제입니다.
늘 우리 학교가 문제입니다.
늘 내 아이가 문제입니다

남을 제치고 1등 하기를 원하고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성적 위주로 돌아가는 학교,
그로 인해 양심을 파는 아이가 되어버립니다.

우리 아이 둘, 여고 2학년인 딸, 고1인 아들입니다.
학교에서 성적표가 우편으로 날아올 때 외엔 보자는 소리도 하지 않습니다.
"엄마! 보여주기 부끄러워!"
"다음에 잘해서 보여줄게."
스스로 미안해하기에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겠더라구요.
"언제나 최선만 다 으면 좋겠어. 후회하지 않도록!"
"어차피 네 인생이니 알아서 해야지?"
말은 그렇게 해 놓고 궁금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부모인데 말입니다.

이럴 땐 나이스 학부모 서비스에 가입하여 인터넷으로 성적을 확인해 봅니다.






성적, 표준점수 분석표, 과목별 점수, 학년 별, 학기 별,  등이 모두 표시됩니다.




★ 학부모서비스 신청 방법

공인인증서 준비(인증서는 현재 대부분의 가정에서 쓰시는 인터넷뱅킹용을 사용) ⇒ 학부모서비스 홈페이지[http://www.parents.go.kr] 접속 ⇒ 0000도교육청 클릭(사는 곳) → 보호자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입력 후 인증 클릭 → 인증서 선택 → 패스워드 입력 → 학부모서비스 신청 메뉴에서 입력사항 입력후 신청 버튼 클릭 → 해당 학교에서 승인 처리함(2~3일 소요) → 다시 해당 페이지[http://www.parents.go.kr]에 접속하여 자녀정보조회를 클릭 → 자녀 이름이 뜸 → 이름을 클릭하여 자녀정보 열람



★ 참고사항

- 자녀가 2인 이상일 경우 자녀별로 각각 신청해야 합니다.
- 만일 반려가 된다면 대부분의 사유는 생활기록부에 기재된 학부모 생년월일이 주민등록상의 생년월일과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때 다음의 절차대로 다시 신청하시면 됩니다.

- 반려시 절차: 주민등록등본을 담임교사에게 제출⇒ 담임교사가 학적오류 정정 ⇒ 학부모에게 정정 사실 통보 및 재신청 의뢰 ⇒ 학부모서비스 신청

- 공인인증서는 주로 인터넷뱅킹용 인증서를 사용하시는 게 편리합니다.

- 인터넷뱅킹용 인증서가 없을경우: 한국정보인증에 접속(http://www.signgate.com) ⇒ 온라인 입력 및 신청서를 출력 ⇒ 신청서와 신분증 사본을 교육지원청에 제출하시면 신청자 이메일로 공인인증서가 발급됩니다.



인터넷 신청자가 60%나 된다고 합니다. 내 자녀 바로 알기 학부모 서비스에서 성적을 확인하고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하는 게 사춘기라 예민한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아 봅시다.

학력 중심 사회와 입시 위주 교육은 아이들과 부모의 영혼을 갉아먹는 것 같습니다. 성적에만 치중하지 않는 교육 전반의 질적 변화는 언제나 가능할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마지막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됩니다.
12월도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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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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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이 편리해지다보니 성적도 한눈에....^^
    학창시절 통지표를 위조했던 짝궁 녀석이 생각나네요. ㅎㅎ
    그땐 그래도 위조의;;;;;;;;;;;낭만은 있었던듯 합니다.
    우체부 아저씨보다 먼저 기다려야했던 추억도. ㅋㅋ
    행복한 12월 시작하세요. 저녁노을님~ (⌒▽⌒)

    2011.12.01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2011.12.01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요새는 인터넷으로 확인이 되네요..

    2011.12.01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헉... 이렇게 바로 인터넷으로 성적조회를 하게되면
    이제 추억의 종이 성적표 위조 사건들도 없어지겠네요...ㅋㅋ

    2011.12.01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나이스 학무모 서비스라,,,,무서운서비스네요^^
    전 아직 미혼인지라,,,,ㅎㅎㅎㅎ

    역시 부모님의 손바닥을 벗어나긴 쉽지 않군요 ㅎ

    2011.12.01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부모님들이 인터넷으로 이렇게 확인하는군요.
    저도 학창시절에 위조 많이 했었습니다.^^;

    2011.12.01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성적표를 위조하고 싶을 때가 많았답니다... 학창시절 성적이 그리 좋지 않아서...ㅎㅎ
    불편한 점도 많고 말도 많은 '나이스'이지만 암묵적인 성적위조를 강요하기 보다는
    부모가 조금의 불편을 감수한다면 자녀들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줄여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2011.12.01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린레이크

    성적표 날라오는 날의 공포~~저두 잘아는지라
    '성적에 대해 웬만하면 쿨해 질려고 하는데
    그게 또 어려우니~~ㅋㅋㅋ
    괜찮은 방법인듯한데요~~^^*

    2011.12.01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성적위주의 교육현실로 인해 이런것도 나오네요
    좋지만 쫌 안타까운 현실도 느껴지네요..
    즐겁고 행복한 12월 보내세요^^

    2011.12.01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ㅎ 성적 위조...
    정말 어릴때 한번씩은 고민했던거 같아요 ^^;;;
    잘 읽고 갑니다~*

    2011.12.01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신려울

    성적표 조작 지금도 여전한가바요 ㅎㅎㅎ
    예전에 저도 성적표 조작하다
    아버지한테 걸려 지개작대기로 얼마나 맞았는지 죽다 살아났어요 ㅎㅎ

    2011.12.01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이들 성적이며 태도...
    인터넷으로 다 조회되던데요? 몰라서 못하는거지...

    근데 울 꼬맹인 아직 시험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기말고사가 다가오는데도 놀려고만 드네용~

    2011.12.01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14.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만 다하면 된다." 잘 새겨두도록 하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멋진 12월 보내세요.

    2011.12.01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이들이 공부만이 인생이다 라는
    편협에서 벗어 났으면 좋겠어요^^
    현명하게 인생을 즐기는 법을
    가르치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는....

    2011.12.01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성적표 보여드린거 확인 하려고..
    몰래 도장 찍는 것도.. 이제는 안녕이군요... ㅎㅎ

    2011.12.01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자녀들이 항상 1등만 되길 원하는 마음이 과해서 학생들이 성적위조 같은 걸 하나 봅니다.

    2011.12.01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리 아이들은 아주 당당합니다.
    잘했건 못했건 하여간 자기들 열심히 했으니 딴 말 말라 하죠.
    그래서 우리 부부 딴 말 못하고 삽니다. ㅋ

    2011.12.01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이런서비스 제가 학교다닐때 없어서 다행이네요..;;;;

    통지표 몇 번을 제가 받아서 버렸는데..ㅋㅋ

    지금생각하면 즐거운 추억이랍니다. ㅎㅎ

    잘보고간답니다.


    2011.12.01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학부모 서비스라는 것도 있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12월에도 힘내세요^^

    2011.12.02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parents 사이트에 들어가도 교육청클릭하는데가 안보이던데... 어디에 어떤식으로 있나요?몇번째 들어가보고도 못찾겠더라구요.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2.01.30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01.15 07:03
 

새 학년 준비를 위한 겨울방학 학습법


여름방학이 학기와 학기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기간이라면 겨울방학은 학년과 학년을 연결하는 계단의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요도를 굳이 말하자면 겨울방학이 여름방학에 비해서 조금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나 추운 날씨와 긴 휴식시간으로 인해 자녀들의 생활은 오히려 불규칙해지기 쉽고, 겨울방학에 몸에 밴 좋지 않은 습관들로 인해 새 학년에 들어 정상적인 학교생활에 적응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따라서 겨울방학은 다른 시기보다 자녀의 시간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1. 계획적이고 규칙적인 생활

학생들에게 방학은 새로운 학년이나 학기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기간이라는 개념보다는 규칙적으로 짜여져 있는 학교생활에서 벗어난다는 해방감이 더 큽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자칫 잘못하면 불규칙하고 무계획한 생활로 빠져들게 되어 평소 잘 지켜오던 학습패턴을 잃어버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겨울방학 때는 무엇보다 계획적이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생활계획표를 작성하고 계획표를 바탕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자녀를 지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주요과목을 중심으로 한 학습계획

겨울방학이 여름방학보다 길기는 하지만 모든 과목을 골고루 공부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입니다. 따라서 방학 동안에 공부해야 할 과목을 정하고 중요도에 따라 학습 순서와 비중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학습할 과목은 주요과목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기과목의 경우에는 평소 학교수업을 들으면서 준비를 해도 충분하므로 주요과목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수학과 영어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국어, 사회, 과학 과목은 교과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정도로 시간을 배분합니다. 계획표에 들어가는 과목의 순서와 비중은 자녀와 상의하면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는 절호의 기회

대부분의 학생들은 방학 동안에 다음 학년에 배우는 교과목을 선행학습 위주로 공부합니다. 물론 예습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이전 학년에서 배웠던 과목에서 이해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보충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수학이나 과학의 경우 단원들이 계속 연결되어 있어서 이전 학년에서 배웠던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을 경우 뒷부분 단원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오픈되어 있는 방학특강으로 선행학습을 진행하면서 지난 학기 진도강좌 등을 병행하여 보충학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웠던 부분을 다시 공부하는 것은 새로운 것을 공부하는 것보다 적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학습효과는 매우 큰 편입니다.


4. 다양한 겨울방학 활동으로 학습효과 높이기

방학은 교과 공부 이외에 다양한 경험과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문화관련 각종 전시회, 여행, 야회활동 등 다양한 대외 활동을 통해 견문과 식견을 넓힐 수 있는 여유를 가지도록 이끌어주세요. 그러나 대외활동들이 단순한 놀이나 여가선용으로 그치기보다는 학습과 연결시켜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반쯤 흘러가 버린 시간입니다. 하지만, 남은 기간만이라도 세웠던 계획 실천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게 어떨까요? 늘 그렇지만 계획은 세워놓고 실천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하나 하나 작은 것부터 이뤄나가다 보면 모이고 모여 어느새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자국씩 다가 서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보람있는 방학 되시기 바랍니다.^^
뭔가 이뤄내는 결실있는 겨울방학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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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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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랑비

    아이들에겐 방학이 중요한데 왜 그걸 모르는지 모르겠어요.ㅎㅎㅎ
    허긴, 우리도 그래왔으니...
    그저 공부는 못하더라도 많이 놀고 에너지 충전하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래 봅니다.

    2010.01.15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3. 울릉도 트위스트

    계획대로 되는 인생이라면 참 좋으련만......ㅎㅎ

    2010.01.15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4. 꽃기린

    공부도 중요, 건강한 샐활 습관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1.15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4번에 한 표..ㅎㅎㅎ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문화생활,여가활동,여행 같은 것을 통해
    지식보다 인성이 길러지는 방학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만 가득합니다.

    2010.01.15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키워드는 "규칙적"인것 같습니다.
    방학같이 갑자기 시간이 많아지고 압박이 풀리면
    굉장히 나태해지고 축 늘어지기 마련이죠.
    생활 패턴도 대부분 야행성으로 바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이 건강에도 좋고 시간관리에도 좋으니 억지로라도
    시간표를 정해놓고 지키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1.15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7. 방학때 잘 활용할있는 정보 네요 ^^
    소중한 정보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0.01.15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이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0.01.15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규칙적인 생활해야 되는데 잘안되네요
    내일부터 한번 해봐야겟습니다

    2010.01.15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ㅋㅋ 저도 5년후면 이런 새학기준비를 위한 포스팅을 하겠지요?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2010.01.15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 저는 푸른솔님의 글에 빙고 입니다

    2010.01.15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겨울방학 늘 보내고 나면, 아무것도 한 게 없었지요.
    열심히 논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죽어라고 공부한 것도 아닌 어정쩡한 기간.
    선생님들만 신나는 그 방학이 정말 싫었던 건 왜일까요? ㅋㅋ~~

    2010.01.15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벌써 개학준비를 해야할 시간이 되었군요. 아이들은 참 아쉽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아이들의 모습에서 미래를 본답니다.

    2010.01.15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정말 이제 얼마후면 우리 첫째아이도 입학을 하는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

    2010.01.15 12:25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그래도 공부와 숙제에 시달렸던 때는 젊었었는데 ..ggg

    2010.01.15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우 노늘님 어제 프레스 센타 다녀 가셧군요 ㅎㅎ축하드려요^^
    금빛이 반짝반짝 하옵니다 ㅎ

    요즘 울딸 초등생3학년은 게으름의 극치입니다
    그냥 추운 겨울이라고 마냥 간식먹고
    탱자탱자 ㅎㅎ
    저도 탱자 탱자 ㅎㅎ 이번주부터는 풀린다고 하니
    밖으로 나가봐야 겠어요^^ 뭐니뭐니 해도 잘 놀고
    추억도 많이 담기에 여념이 없는 주의 ㅎㅎ

    2010.01.15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매년 이런 생각을 하지만 ㅠㅠ

    2010.01.15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방학중에 조금씩 챙겨주면 방학 끝날 즈음 바쁘지 않겠죠.
    추운날씨 조심하세요.

    2010.01.15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 아이들은 방학 중에도 쉬지를 못하지요..
    너무 불쌍한 우리 아이들...

    2010.01.16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울서익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
    꼼꼼히 챙겨 보라고..^^

    2010.01.16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ㄷㄷ

    http://cafe.daum.net/1009ook 여기나 가보고 말하세요;;

    2010.01.18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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