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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4

교육열이 만들어낸 상상초월 강남 돼지 엄마? 교육열이 만들어낸 상상초월 강남 돼지 엄마? '내 아이는 최고가 되어야 해!' 우리나라 엄마의 교육열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학교수업을 마치면 학원 5~6개는 기본입니다. 파김치가 되어 늦은 시간 집으로 돌아오는 우리 아이들, 성적을 받아보고 어떤 과목이 뒤처지면 등급 잘 나오게 만들어준다는 학원을 수소문하기 바쁩니다. 그게 돼지 엄마의 모습입니다. 어제 우연하게 MBC '컬투의 베란다쇼'를 보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 강남 학원가에서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는 일명 '돼지 엄마' 이야기였습니다. 1. 강남의 돼지 엄마가 뭐지? 살이 쪄서 돼지 엄마가 아니라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엄마들 끌고 다니는 정보통'을 의미하는 은어로 그중에서도 특히 '강남엄마'를 말합니다. 사교육에 열을 올리는.. 2013. 3. 21.
유명 강사님이 전하는 공부 잘하는 비법 유명 강사님이 전하는 공부 잘하는 비법 여고 2학년인 딸, 고 1인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요즘, 사교육 열풍으로 아이들 교육비 장난 아니게 들어갈 것입니다. 영어, 수학은 기본이고 논술, 과학까지 한두 과목은 학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 둘, 남편의 고집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학원에 다녔습니다. 그것도 중학생이 되어서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인터넷 강의를 신청하여 들어왔습니다. 욕심이 많은 딸아이는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서 엄마에게 원망을 많이 합니다. "엄마! 왜 초등학교 때 공부 빡세게 안 시키고 놀린 거야?" "............." 그저 도서관이나 서점으로 놀이공원으로 데리고 다녔고 학교 공부에만 충실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데 열심히 하지 않아 따라잡기.. 2011. 9. 22.
고액 과외 포기하는 딸아이를 보는 엄마의 마음 고액 과외 포기하는 딸아이를 보는 엄마의 마음 이제 신학기면 고등학생이 될 딸아이 겨울방학 계획표를 짜서 실천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녀석은 ‘과학고’진학이 꿈이었건만, 1차 전형에서 합격하고 2차 구술면접에서 낙방하고 말았습니다. 어디를 가든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위로를 했건만 어제는 짜증 난 목소리로 엄마를 원망합니다. “엄마! 엄마는 왜 다른 엄마들처럼 초등학생 때 억지로 안 시켰어?” “뭘 말이야?” “숙제만 해 가면 된다고 하며 공부 안 시켰잖아!” “.............” 할 말이 없었습니다. 다른 엄마들처럼 강제로 시켰으면 지금 이렇게 힘들지 않아도 될 터인데 기초가 부족하니 더 그렇다는 말을 합니다. 사실, 고집불통인 남편 때문에 녀석을 학원에 보낸 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입니.. 2010. 1. 12.
친구 숙제 해 주고 돈 받는 중학생? 친구 숙제 해 주고 돈 받는 중학생? 며칠 전, 초등 티를 벗고 중학교 1학년이 된 아들 녀석의 목에는 상처투성이였습니다. “어? 뭐야? 목이 왜 그래?” 놀란 토끼 눈으로 목소리 톤까지 올라가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친구랑 한판 떴어요!” “싸웠단 말이야?” “네.” 떠들고 놀다가 선생님에게 들켜 벌을 서고 있는데 친구가 너 때문이라며 시비를 걸어왔나 봅니다. “열라 짱 나게 하잖아!” “그렇다고 싸우면 어떻게 해? 선생님께 혼났겠다.” “아뇨. 쉬는 시간에 한판 붙어서 선생님 몰라요.” 친구는 자기보다 더 많이 다쳤다고 말을 하면서 “내가 이겼어요. 잘했죠?” 하는 게 아닌가? 그렇게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라고 타 일렀건만, 남자들의 세계는 알다가도 모를 일인 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친구랑 .. 2008.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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