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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607

여름휴가 2, 함양 대봉산 자연 휴양림 여름휴가 2, 함양 대봉산 자연 휴양림 1박 2일 함양 대봉산 자연 휴양림으로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산세가 아름다운 함양 대봉산 막내 삼촌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일부만 개방하고 있었습니다. 숲속에 자리한 펜션입니다. 한적한 산길을 따라 올랐습니다. 편백나무 숲 눈으로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됩니다. 모노레일 짚라인 모노레일과 짚라인은 무기한 연기 치유의 숲으로 향했습니다. 태봉 치유관 시원한 계곡물 치유의 숲 모험놀이 새소리 계물소리 우거진 푸른 숲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걷는 행복... 산양삼 휴가에서 빠질 수 없는 먹는 즐거움1박 후 아침 식탁 장어구이, 김치찌개, 된장국 고기 굽는 조카와 막내삼촌 새우, , 소시지,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김치찌개막내 .. 2020. 8. 15.
주말, 텃밭 풍경과 여유로움을 즐기자! 주말 텃밭 풍경과 여유로움 오랜만에 형부의 놀이터 텃밭에 다녀왔습니다. 햇빛, 바람, 물 형부의 정성까지 먹고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 수확한 채소들 ▲ 방울 토마토와 상추 ▲ 고구마, 땅콩, 참깨 ▲ 오이, 토마토, 가지, 고추, 호박, 단호박 ▲ 수확 많이 했지요? ▲ 한정식 집에서 맛난 점심먹기 ▲ 금호지 산책 ▲ 커피와 망고 빙수 ▲ 저녁엔 간단한 김치 김밥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텃밭에서 수확도 하고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우리집 식탁을 매일매일 풍성하게 해 주고 있어요. 형부, 잘 먹겠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0. 7. 12.
추억의 맛! 곤드레밥과 우렁이 가리장 레시피 추억의 맛! 곤드레밥과 우렁이 가리장 레시피 어릴 때 엄마가 가끔 만들어주던 우렁이 가리장 남편도 생각난다고 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1. 곤드레밥 ▶ 재료 : 쌀 2인분, 곤드레 1봉, 참기름 1숟가락, 간장 양념장 약간▶ 만드는 순서㉠ 평소 밥하듯 물을 붓고 곤드레, 참기름 1숟가락을 넣고 밥을 지어준다.* 참기름이 밥알을 살아있게 해 준다. 2. 우렁이 가리장 레시피 ▶ 재료 : 우렁이 100g, 팽이버섯 1봉, 고사리 100g, 대파 1/2대, 멸치 액젓 1숟가락, 마늘 2숟가락, 들깨가루 3숟가락, 육수 2컵, 방아잎 약간▶ 만드는 순서㉠ 팽이버섯, 고사리, 우렁이는 손질하여 준비하고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준다. ㉡ 육수가 끓으면 액젓, 마늘, 들깨가루를 풀어준다. ㉢ 고사리, 우렁이도 넣고.. 2020. 5. 24.
주말 여행! 사천 바다 케이블카 주말 여행! 사천 바다 케이블카 오랜만에 언니와 형부우리 부부가 함께 사천을 다녀왔다. 케이블카 타는 곳 케이블카 안내도 일반 15,000원크리스탈 20,000원(바닥이 유리로 되어있음) 사람이 너무 많아 한참을 기다렸다 탔다. 사천바다 케이블카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예매하면 1인당 1,000원씩 할인된다. 각산에서 내렸다. 봉수대 각산 전망대속이 확 터였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쌓아올린 소망탑 봉수군 가옥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며 걷는다. 각산 봉수대까지 올라 놀다가 내려오니1시간이 훌쩍 지나갔다.날씨가 맑았으면 참 좋았으련만아쉬움을 남기고 왔다.날 좋을 때 다시 한 번 오자!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 2019. 3. 10.
행복했던 형제애 시댁 형제는 6남매로 부산, 김해, 진주가까이 사는 삼형제는 자주 얼굴을 보고있다. 주말에는 딸아이가 기숙사에서 벗어나 원룸으로 거처를 옮겼다. 삼촌이 와서 함께 이삿짐을 옮겨놓고 시누이 댁으로 형제들이 모였다. 형님이 차리신 저녁식탁 과메기 멧돼지볶음 시원한 아귀탕 톳나물, 물미역 바다향기 가득했다. 2월에 꼭 먹어 줘아한다는 연근잡곡밥 정말 배부르게 먹었다. 재미로 치는 고스톱 간식으로 삶은 연근 고구마맛이 났다. 고모부님이 끓여주는 삼채 차 은은하니 참 좋다. 밖으로 나오니 화단에는 동백과 목련이 봄을 알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나 형제애 나누고 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친정엄마가 딸에게 주는 것처럼 형님은 양손 가득 챙겨주신다. 우리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요!~~아니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2019. 2. 24.
나눔의 기쁨, 남편과 둘이 김장하기 나눔의 기쁨, 남편과 둘이 김장하기 차가운 바람이 매서웠던 주말, 형부의 텃밭에 심어둔 배추와 무를 뽑았습니다. 언니네는 사찰에서 지인들과 김장을 하기에 우리 집 김장은 할 수 없이 남편과 둘이 하게 되었습니다. 1. 배추 간하기 ▶ 배추 : 30포기, 굵은소금 8kg, 따뜻한 물 ▶ 작업 순서㉠ 배추는 1/4로 잘라준다. ㉡ 따뜻한 물에 소금을 풀어 배추로 담가준 후 포기 사이로 또 굵은소금을 뿌려준다. ㉢ 배추가 뿌려지지 않고 휘어지면 간이 잘 된 것으로 3번 씻어 소쿠리에 물기를 빼둔다. 2. 육수 만들기 ▶ 재료 : 물 1.5리터 4병, 황태머리 3개, 대파 3대, 양파 1개, 무 1개, 다시마 한 줌, 멸치 3줌, 대파 3대, 건표고버섯 50g, 사과 1개, 귤 2개, 찰밥 2공기 ▶ 만드는 순.. 2018. 12. 11.
작은 행복, 이웃과의 나눔 작은 행복, 이웃과의 나눔 지난 주말, 형부의 손길이 가득한 텃밭에서잔파를 뽑아와 김치 담그고,가지가 너무 많아 이웃과 나눠 먹었습니다. 퇴근해 집 앞에 서니 문고리에 걸린 쇼핑백 하나... ▲ 현관에 걸린 쇼핑백 ▲ 이웃의 메모 ▲ 호박 요즘은 이웃에 누가 사는지도 모릅니다.문만 닫아버리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사각의 링에 사는 우리네이기 때문입니다. 작고 못생긴 호박이었지만, 이웃과의 나눔이라 더 맛있었답니다.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18. 11. 11.
외식 부럽지 않다! 집에서 즐기는 랍스터 외식 부럽지 않다! 집에서 즐기는 랍스터 아들이 라식 수술을 하고 집에 와 있을 때 "엄마! 맛있는 거 먹고 싶다!" "뭐? 먹고 싶은 것 시켜 줄까?" "아니, 엄마가 해 주는 집밥이 최고지!" 뭘 해 줘야 할지 고민하다 냉동실에 있는 랍스터로 차려주었던 저녁 식탁입니다. ※ 집에서 즐기는 랍스터 ▶ 재료 : 랍스터 1마리, 양파 1개, 호박 1/2개, 토마토 1개, 소금, 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랍스터는 삼발이를 놓고 쪄낸다. ㉡ 양파, 토마토, 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계란국, 배추김치와 함께 담아냈더니잘 먹어주는 아들입니다."외식 못지않네. 잘 먹었습니다."그저 먹는 모습만 봐도행복한 엄마가 되었답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 2018. 5. 3.
함께 만들어 먹은 멧돼지 만두전골 2017. 1. 31.
마드리드 레티르 공원 마드리드 마지막 날이다.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가 저녁 8시 30분이라 시간이 많이 남아 지인에게 줄 선물도 살 겸 숙소와 가까운 레티로 공원으로 갔다. 1.43km 제곱의 넓은 부지에 1만 5,000여 그루의 나무가 자라고 있는 광대한 공원이다. 펠리페 2세 별궁의 정원을 1868년 이사벨라 2세가 시민에게 되돌려주면서 마드리드의 대표적인 휴식처가 되었다고 한다. 인공호수에서 뱃놀이를 즐기는 사람들 공원 중앙에는 아름다운 인공호수가 조성돼 있으며 호수 옆에는 알폰스 12세의 기마상과 알카초파 분수가 있다. 공원 여기저기에는 스페인을 빛낸 작가와 시인, 군인 등의 동상과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주말이면 화가와 음악가들이 찾아 공원은 더욱 활기가 넘친다고 한다. 딸아이와 둘이 손잡고 걸으면서 '엄마, 김밥.. 2017. 1. 22.
찬바람이 부는 날, 따근한 국물 '버섯전골' 찬바람이 부는 날, 따근한 국물 '버섯전골' 이젠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겨울 같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를 마감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을 위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게 하는 것 같아 냉장고에서 뒹구는 버섯들을 꺼내 전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버섯전골입니다. ※ 따근한 국물 '버섯전골' 만드는 법 4인가족 기준 ▶ 재료: 표송이버섯 2개, 팽이버섯 1봉, 잎새버섯, 느타리 버섯 약간, 양파 반개, 쇠고기 200g, 대파, 마늘, 고추가루, 멸치액젓, 당면 약간 ▶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다시마, 다시멸치를 넣고 끓입니다. ▶ 맛이 우러나면 다시마와 멸치는 건져 버립니다. ▶ 맛이 시원한 다시물입니다. ▶ 각종 버섯들을 깨끗히 씻어 썰어둡니다. ▶ 양파, 대파도 먹기.. 2015. 10. 31.
정성껏 차린 남편의 생일상 정성껏 차린 남편의 생일상 긴 연휴가 끝났습니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오늘, 남편의 55번째 생일입니다. 조카가 애가를 낳아 가 보고 오는길에 대형마트가 문을 닫아 겨우 생선 하나만 사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새벽같이 일어나 뚝딱거렸답니다. 1.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2봉,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삶아낸다. ㉡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뽕잎나물 ▶ 재료 : 여린 뽕잎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뽕잎은 끓는 물에 데쳐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무나물 ▶ 재료 : 무 1/4개, 오이고추 1개.. 2014.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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