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11. 7. 15:30

2013년 수능 D-1,  유의해야 할 점





고3 학부모인 엄마의 마음이 더 떨립니다.
정작 딸아이는 무덤덤한 표정인데 말입니다.
"엄마! 나 00여고야!"
"이긍. 멀기도 해라."
가까운 학교를 두고 멀리 가게 되었나 봅니다.
그래도 그렇게 복잡한 도시가 아니라 조금 일찍 서두르면 될 것 같습니다. 


드디어 결전의 날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표를 받고 딸아이와 함께 고사장을 다녀왔습니다.

딸아이들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 고사장 입구




▶ 학생들이 고사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 적극적인 딸
의자를 가지고 와서 창문으로 들여다 봅니다.




▶ 텅빈 교실풍경
내일이면 옹기종기 앉아 실력발휘를 하겠지요.




자신이 배치된 고사장의 시험장 분위기, 화장실과 교실의 위치, 자신의 자리 등 수능 고사장 현장 분위기를 파악해두고 왔습니다.





▶ 반입 금지 및 휴대가능 물품 안내





▶ 수험생 유의사항




▶ 응원의 메시지


▶ 응원의 메시지






▶ 응원의 메시지




★ 수능 복장 얇은 옷 겹쳐 입어라.


올해 수능일 기상예보는 예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지만 긴장 탓에 추위를 느끼는 수험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더우면 단계적으로 벗는 것이 좋습니다. 속옷과 하의는 평소대로 입는 것이 좋고 상의를 입을 때는 가벼운 면 티셔츠를 입고 단추 달린 셔츠를 입는 것이 좋습니다. 그 위에 당일 기온에 따라 보온과 방한효과에 적당한 옷을 골라 입습니다. 외투도 가급적 지퍼 달린 것이 편안합니다. 추운 느낌이나 더운 느낌은 시험문제 풀이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최대한 간편하게 복장 상태를 조절해 온도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마킹실수, 뒤부터 확인하라.


그동안 실전연습을 많이 한 경우라도 수능 당일 마킹 실수한 수험생이 꼭 나옵니다. 마킹 실수를 발견한 시점이 종료 20분 이상 여유가 있다면 답안지 교체가 났습니다. 그러나 5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면 수정테이프를 이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마킹 실수 발견시점은 시험 중·후반이 많습니다. 이때는 1번부터 확인하기보다는 뒤에서부터 5개 문제 또는 10개씩 끊어 확인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50번이 마지막 문제라면 46∼50번, 40∼45번 순으로 답안지 마킹을 확인하는 게 실수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수험생들은 학습량을 욕심내기보다 실전 감각을 익히며 컨디션 조절을 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수험생들은 차분한 마음으로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건강관리에 철저히 신경 써야 합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먹고

실력 발휘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능생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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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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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랑비

    수능 한파는 없다고 하니...다행입니다.

    대박나세요^^

    2012.11.07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2. 드디어 내일이 수능이네요
    수험생들 모두모두 실력발휘 잘하길 바라며
    특히 노을님 따님 수능대박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2.11.07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2.11.07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4. 모든 수능 수험생들의 건투를 빌어봅니다..
    실수 하지말고 좋은 성적 나올수 잇도록...

    2012.11.07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수험생들 파이팅입니다!
    십년도 더 지난 그때...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그립네요^^

    2012.11.07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수능으로 이제까지의 노력이 헛되이지 않으려면 정말 저녁노을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비슷한 내용으로 다뤄서 트랙백 하고 갈게요. :)

    2012.11.07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능본다고 하면 저도 그때 떨리던 기억이 납니다.^^;
    내일 수능보는 학생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2012.11.07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늘푸른나라

    결전의 시간이 다가 왔군요.

    고3 화이팅!

    2012.11.07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9. 벌써 수능이네요..
    해마다 춥드니 올해는 따뜻해서 다행입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12.11.07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입니다 ^^
    저녁노을님 따님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화이팅이에요~

    2012.11.07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희는 걷는 거리에 배정받았어요.^^
    내일 수능 보는 아이들이 모두 좋은 결과 얻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2.11.07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노력은 배신하지 않을거에요..
    따님분 분명 좋은 결과가!!

    2012.11.07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녁노을님도 수험생 학부모님이셨군요~ 내일 따님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D

    2012.11.08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몇시간 뒤에 소리 없는 수능 전쟁이 시작되겠죠?

    2012.11.08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몇시간만 지나면 수능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11.08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시험 보는 친구들이 모두 좋은 결과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수능 화이팅!!! 아자자자자!!!~

    2012.11.08 0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 사촌동생도 내일.. 아니 오늘 수능이네요.
    화이팅하라고 초콜릿도 사주고 무릎 담요도 사줬는데..

    잘 치고 왔음 좋겠어요^^

    2012.11.08 0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푸른하늘

    날씨덕은 보려나 봅니다.
    한파가 없으니...정말 다행인듯...

    수능 잘 치루기 바랍니다.

    2012.11.08 04:52 [ ADDR : EDIT/ DEL : REPLY ]

현장!~ 동영상2011. 2. 19. 06:00

며칠 전, 남편과 함께 부추밭을 다녀왔습니다.
시골에서 딸기와 부추를 농사짓는 친구입니다. 마침 우리가 찾아간 날이 한 달에 한 번 수확하는 날이었습니다. 파릇파릇 부추 향기가 코끝을 자극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디서 왔소?"
"시내에서 왔심더."
"농사일 배울라꼬?"

"아니요. 앉아서 일하시면 힘들겠어요."
"다 그렇지 뭐."
부추를 낫으로 베고 있었습니다.
"아줌마! 들고 있는 게 낫도 아닌 것이 칼도 아닌 것이 이상하게 생겼네요."
"일본에서 가져온 것이라는데 갈지 않아도 되고 잘 들어."
"네."
하루종일 앉아서 부추를 베고 이물질을 제거하고 잔잎까지 떼어가며 수확하는 바람에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가만히 작업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으니 세상엔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상기온으로 부추가 금추가 되었다고 해도 비싸다는 말을 했어는 안 될 것 같았습니다.
200m 정도 되는 하우스는 보통 농사가 잘되면 3명의 인부로 2일이면 모두 작업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1인 품삯은 35,000원으로 하우스 한 동에 연 2천만 원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있고 5~6동 농사를 짓고 있었습니다. 시골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인부 구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노인들만 남아 있고 서로 품앗이를 하긴 해도 힘든 일을 꺼리는 바람에 농사일도 못하겠다는 푸념을 하였습니다.





▶ 푸른 부추밭입니다.


▶ 이상하게 생긴 낫입니다.




▶ 아줌마들이 앉아서 부추 수확이 한창입니다.



▶ 수확한 부추는 600g을 만들어 줍니다.

600g 한 단에 2,50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우리 소비자 가격은 비쌀때에는 5,000원을 넘으니 생산 가격은 터무니 없고 사 먹는 우리는 비싸게 먹어야 하는 유통구조도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기계 위에 올리면 붉은 리본이 내려와 자동으로 묶어줍니다.


▶ 뿌리 부분이 칼로 고르게 잘라 나옵니다.



▶ 자동기계는 500만 원이라고 합니다.


▶ 마지막에 사장님(남편 친구)이 세차장에 있는 공기압 기계로 깔끔하게 흙먼지를 털어냅니다.


▶ 잘 손질 된 부추는 우리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줄 것입니다.



하루종일 서서 인부들이 베어놓은 부추를 가져다가 부부가 힘을 합쳐 상품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공기압까지 사용해야 하나요?"
"이렇게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도시 사람들 사 가지 않아!"
가리지 않고 바로 씻어 먹을 정도로 깔끔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손이 많이 가고 속도도 느리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나 역시 물건을 고를 때 깨끗하게 이물질이 없는 것으로 고릅니다.
그 속에는 농부의 일손이 많이 간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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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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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리 앉아서 고생하며 수확하는거 소중히 여기면서 먹어야겠습니다. ^^

    2011.02.19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부추 수확현장은 아직까지 못봤는데, 저녁노을님의 포스팅을 통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1.02.19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갑자기 부추전 먹고 싶네요.
    또 부추를 가득 넣은 오이 소박이도...
    봄이 느껴지네요.

    2011.02.19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부추전먹고싶네요~
    부추가 이렇게 가득차있는건 처음봤어요

    2011.02.19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향긋한 부추내음이 확 풍기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저 터무니없는 가격은 뭔가요.. 고생은 농민들이 다 하고는..ㅠㅠ

    2011.02.19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나의 채소가 식탁에 오르기까지는.. 참 많은 손이 가지요..

    푸른 부추를 보니~
    부추전이 먹고 싶어지네요

    2011.02.19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부추가 가득하네요
    봄을 기다리게 하는군요

    2011.02.19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파릇한 부추가 욕심이 나네요.ㅎㅎ
    직접 밭에서 띁어온 부추를 전 부쳐 먹고 싶어요
    농사 짓는것 참 어렵고 힘이 들지요
    감사하게 생각하고 사 먹어야 하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2.19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10. 부추수확은 처음이네요.
    예전도 그랬지만 갈수록 농촌 사람구하기 힘들죠.
    오죽하면 외국인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고 하네요.
    고생에 비해 농민에게 떨어지는 이윤은 너무 적죠.
    유통업자가 다 챙기는 구조는 시정해야 농업도 유망직종이 되지않을까 랍니다.

    2011.02.19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11. 부추수확은 처음이네요.
    예전도 그랬지만 갈수록 농촌 사람구하기 힘들죠.
    오죽하면 외국인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고 하네요.
    고생에 비해 농민에게 떨어지는 이윤은 너무 적죠.
    유통업자가 다 챙기는 구조는 시정해야 농업도 유망직종이 되지않을까 랍니다.

    2011.02.19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부추김치가 갑자기 먹고 싶군요.
    정말 싱싱합니다.

    2011.02.19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힘들죠^^ 농부들의 고생 돈이라도 되면 좋을텐데~~

    2011.02.19 17:38 [ ADDR : EDIT/ DEL : REPLY ]
  14. 부추를 보니 부추전이 먹고파지는데요~ㅎ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02.19 20:28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그나마 저 자동화 기계로 인해 일하시는 분들의 수고를 덜어 주는군요
    보기 힘든 모습 잘 보고 갑니다^^*

    2011.02.19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16. skk

    지역 농산물 판매처가 따로 있어야 할텐데. 바로바로.
    울 부모님 작은 텃밭 농사 지으시다가
    앓아 누우셨음.
    근데 직접 지은 토마토나 농산물이 어찌나 맛있던지
    슈퍼에서 파는것과는 천지차이.
    역시 산지에서 직접 차몰가가서 사먹는 사람들이 왜저럴까했는데
    이유가 있었어요

    2011.02.20 04:1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0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18. 부추전이 먹고 싶군요....우리집 텃밭 뒤에도 부추가 아주 조금 심어져 있어서 매번 오이김치 담글때 전해먹을때 뜯곤 했었는데요....

    2011.02.20 19:35 [ ADDR : EDIT/ DEL : REPLY ]
  19. 부추가 정력에 좋답니다 여러분 많이 드세여 ㅎㅎ

    2015.05.29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하늬

    매일 먹으면 좋겠어요.

    2016.08.21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21. 부추 너무 비싸요 ㅠㅠ 그래도 해물부추전은 너무 맛있지요~!!ㅎㅎㅎ 직접 농민들과 직거래가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2017.12.23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현장!~ 동영상2007. 11. 15. 09:09

수능시험 날, 모든이들에게 보내는 '격려'


그간 참 고생많았습니다.

쏟아왔던 정성 만큼 결실 거두시길 소원 해 봅니다.

늦게 잠자고 새벽같이 일어나 투자한 시간들이었기에 실수하지 말고 잘 치루길 응원합니다.

 ▶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감싸인 새벽 4 : 00
    하나 둘 선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모닥불을 피워놓고 추위를 녹이고 있었습니다.

 ▶ 06 : 30 분 벌써 부지런한 수험생들이 발걸음을 옮겨 놓습니다.

 ▶ 후배들의 박수소리에 더 힘을 내길 바라며....

 ▶ 발걸음도 씩씩하게 내 딛습니다.

 ▶ 담요까지 둘러쓰고 선배를 기다립니다.



선생님과 후배들의 격려로 수능 대박을..........







▶ 아들을 들여 보내고 기도 하는 어머니


   내 눈에 들어 온 이 세상 어머니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수능 치나 봐요?"
   "................."
   간단히 고개만 끄득이시는 눈가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있었습니다.
   "함께 기도 할게요."
   말을 붙인 내가 괜스래 미안하고 쑥쓰러워졌습니다.
   어머니의 기도가 있기에 아마 잘 치룰겝니다.
   걱정마세요.


    다행히 수능한파가 없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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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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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bluee

    이젠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잘 못쳐도 기운내시라는 말 하고 싶습니다.
    수능이 다가 아니니....

    2007.11.15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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