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9. 5. 28. 04:11

2400원의 즐거움 홍합탕과 홍합 손질법





마트에 갔더니 쉬는 일요일이라며
해물 세일을 많이 하고 있어
껍질 홍합을 하나 사 왔습니다.



1. 홍합 손질법

▶ 재료 : 홍합 1팩, 굵은소금 약간

▶ 작업순서

㉠ 꽉 다문 입 사이에 붙어 있는 수염을 제거하고 홍합살이 딸려 나오지 않도록 홍합을 한쪽으로 기울이며 화살표 방향으로  수염을 잡아당겨 줍니다. 



㉡ 굵은소금을 넣고 박박 문질러 이물질을 제거한다.






2. 홍합탕 끓이는 법

▶ 재료 : 홍합 1팩, 대파 1/2대, 홍고추 1개, 청양초 2개,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대파, 고추는 잘게 썰어둔다.



㉡ 씻은 홍합을 냄비에 담고 물 1리터를 부어준다.



㉢ 끓어올라 입을 벌리면 썰어둔 채소를 넣어준다.

* 냄비 뚜껑을 닫으면 끓어넘치므로 열어놓고 끓여준다.

* 해물은 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면 불을 꺼준다.





㉣ 소금을 약간 넣고 완성한다.




▲ 먹기 좋게 껍질을 벗겨 완성한다.





3. 홍합의 암수 구분

▲ 왼쪽 붉은색이 암놈, 오른쪽 흰색이 수놈이랍니다.





4. 홍합 껍질 부피 줄이는 법

㉠ 홍합 껍질은 쓰레기봉투에 넣고 버려야 하기에 크기 순으로 차곡차곡 끼워주면 부피를 줄일 수 있다.






▲ 맛있어 보이나요?





뽀얀 국물이 정말 시원했습니다.

2400원의 즐거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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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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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싱싱한 홍합은 아무것도 넣지 않고 끓이기만 해도 맛이 좋은데
    고추 살짝 들어가면 칼칼하게 더 맛있겠네요.

    2019.05.28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오 맛있겠어요

    2019.05.28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홍합 손질법부터 처리법까지!
    유익한 정보 갑사합니다 : )

    2019.05.28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국물맛 봐도 시원해보입니다 ㅎㅎ
    홍합의 암수구분법은 이번에 처음 배워갑니다 ㅎㅎ색으로 알 수 있군요 ㅎㅎ
    와이프에게 잘난척 해봐야겠습니다 ㅋㅋㅋ

    2019.05.28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격 좋고 맛도 시원한 홍합탕을 자주 해먹는데요 보기에도 시원한 맛이 느껴집니다.
    손질을 잘해야해서 번거롭기도 하지만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5.28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시원해보입니다

    2019.05.28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굵은 소금을 넣고 손질하면 되는군요^^
    항상 손질이 힘들어 주저하게 되더라구요~ㅎ

    2019.05.28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색이 다른건 암수 구분이였군요~~

    저도 홍합 사다가 끓여봐야겠어요^^

    2019.05.28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물만넣고 끓여도 간없어도 맛있다는 홍합 아닙니꽈~~!

    2019.05.28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제 1호가 아주 좋아하죠. 단 껍질까놓으면 싫어하죠ㅎ

    2019.05.28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홍합탕 정말 좋아해서 제가 있는 캐나다에서도 해먹어보려 했는데
    홍합이 다른지 손질을 해서 끊여도 시꺼먼 뭔가가 잔뜩 나오더라구요... ㅠ_ ...
    결국 손질된것만 먹게 되었는데
    다음에 다른종류 보면 다시 시도해보고싶어요 홍합탕 짱!

    2019.05.28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2400원의 행복, 더없이 좋군요

    2019.05.28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늘은 뽀얀 국물이 살아 있는 홍합탕을 소개해 주셨네요.
    정말 보기만 해도 속이 확 풀리는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5.28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홍합탕이 참 시원해보입니다~~ 술 생각이 나는건..저뿐인가요;;;

    2019.05.28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집에서도 이렇게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니 정말 좋네요.

    2019.05.28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소주 한잔과 같이 먹고 싶네요. 국물이 정말 좋아보여요. ㅎ

    2019.05.28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진짜 시원하게 맛있어 보이네요~!크~~

    2019.05.28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시원한 홍합탕을 보니 소주 한잔 생각나네요.
    행복하세요^^

    2019.05.28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홍합탕과 홍합 손질법을 잘 보고 갑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좋고 국물 시원할 것 같습니다

    2019.05.29 0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홍합탕 시원하고 좋은데 아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집에서는 못 먹어 본 거 같네요.
    시원하고 좋은데... ^^;;;;;

    2019.06.04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4. 2. 19. 10:15
여자에게 좋다! 만만한 홍합으로 풍성한 식탁을!



홍합은 늦겨울에서 초봄까지가 제철이어서 이맘때면 살이 통통하게 오른 홍합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바다의 달걀'이라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식품으로 칼슘, 인, 철분, 비타민 A 등이 많이 들어있고, 특히 타우린이 다량 들어 있어 피로와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랍니다.

또한, 홍합은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겨울 해산물로, 특히 여자의 자궁과 신장 기능에 효과적으로 자궁이 차서 생리통이 심하거나 월경이 불순한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1. 껍데기까지 깨끗하게 손질하기



홍합 껍데기에는 작은 조개나 해초 등 여러 이물질이 붙어 있습니다.
껍데기째 요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깨끗하게 손질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 꽉 다문 입 사이에 붙어 있는 수염을 제거하고 홍합살이 딸려 나오지 않도록 홍합을 한쪽으로 기울이며 손으로 수염을 잡아당겨 줍니다.

㉡ 홍합에 굵은 소금을 뿌린 다음 손으로 바락바락 문질러 이물질을 떼어냅니다.

㉢ 마지막으로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줍니다.





2. 홍합탕 만드는 법


▶ 재료 : 홍합 300g 1팩, 청양초 4개,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홍합 껍질을 손질하여 냄비에 물을 붓고 끓여준다.
㉡ 청양초와 대파를 썰어 마무리한다.


 

 







3. 홍합 채소밥

▶ 재료 : 홍합살 150g 1팩, 쌀 2인분, 새송이버섯 2개, 당근 약간

▶ 만드는 순서

㉠ 쌀, 새송이버섯, 당근, 홍합을 넣고 밥을 해 준다.


㉡ 양념장(양파, 진간장, 깨소금, 참기름, 고춧가루)을 만들어준다.

 * 양파를 곱게 채를 썰어 넣으면 짠맛을 감소시켜 준답니다.

 

 

 

 

 

㉢ 그릇에 담아완성한다.




▶ 콩나물을 올려 비벼먹으면 맛있답니다.







제철에 나는 식품으로
맛있는 요리를 해 먹는 것도 행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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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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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ㅎ

    2014.02.19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슥삭슥삭 밥을 비벼먹으면 정말 맛날 것 같습니다.. ^^

    2014.02.19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대박 홍합탕 정말 사랑해요. 국물이 ~~

    2014.02.19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홍합탕 먹고싶어지는걸요 ㅎ
    잘 보구 갑니다^^

    2014.02.19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개코냐옹이

    홍합 ...역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에게 ...

    2014.02.19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나보이네요. 이거 캡쳐해서 마눌님께 보여줘야 겠어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4.02.19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4.02.19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9. 홍합탕은 우리집 단골 메뉴인데, 홍합밥도 한번 만들어봐야 겠네요.
    맛있을것 같습니다^^

    2014.02.19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완전 생각나는데요~ ^^
    맛나게 보고 갑니다 ㅎㅎ

    2014.02.19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홍합 채소밥 완전 맛있어보여요^^

    2014.02.19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홍합국물 정말 시원하고 맛있죠.
    근데 술집에서 주는건 너무 짜서......
    채소밥이 맛있겠어요. ^^

    2014.02.19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홍합요리 엄청 좋아하는 일인인데~
    너무 맛있어보여요 ^^ 저도 초대좀 해주세요 ㅎㅎ

    2014.02.19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가랑비

    홍합...가격도 저렴한데...영양가도 높군요.

    잘 보고갑니다.^^

    2014.02.19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바다의 달걀이라 부르는 홍합 요리도 탕도 만들고 밥도 만들어
    먹을 수 있었군요,...
    정말 홍합은 우리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아주 귀한 해산물 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4.02.19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왓! 동수 씨 보면 완전 정신 못 차릴 사진드리에요!!
    홍합을 엄청 좋아해서 여기서도 잘 사다 먹는데, 여기 홍합은 한국 홍합 만큼 맛있지는 않더라고요~
    침 흘리며 보고 가요*^^*

    2014.02.19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홍합탕 한번씩 해먹지만,
    김 팍 머문 자리에
    홍합이 젤로 이뻐보입니다.~~

    아내한테 보여줘야겠어요.^^

    2014.02.19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18. 헉~ 오랜만에 홍합탕 먹고 싶어요 ㅎㅎㅎ
    유용한 정보 잘 접하고 가요~

    2014.02.19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강나루

    홍합넣은 밥...머꼬시포요.
    쓱쓱...비벼먹음 맛날 듯...ㅎㅎㅎ

    2014.02.19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20. 다녀갑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잘 보내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2014.02.19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너무 맛나보이고
    건강에도 좋아보여요!!

    2014.02.20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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