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가을 밥도둑 환절기에 딱! 오징어국





벌써 입동입니다.
일요일 방송되는 알토란에서
가을 밥도둑으로 환절기에 어울리는
얼큰 시원한 오징어 국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환절기에 딱! 오징어국 레시피

▶ 재료 : 오징어 1마리, 무 100g, 콩나물 100g, 멸치육수 3컵, 물 1/3컵, 된장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새우젓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쪽파 15g

▶ 만드는 순서

㉠ 콩나물, 실파, 붉은 고추, 무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다.
㉡ 무는 굵은 채를 썰어 준비한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준 후 건더기는 건져내고 굵게 채 썬 무, 콩나물을 넣고 끓여준다.





㉣ 물 1/3컵에 된장을 풀어 채에 받쳐 준다.




㉤ 마늘, 고춧가루, 새우젓, 손질한 오징어, 썰어둔 실파, 고추를 넣어 완성한다.






▲ 맛있어 보이나요?




환절기라 감기 환자도 많은데
얼큰 시원한 오징어국으로
가을 건강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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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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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헛 오징어국 굉장히 생소한데..ㅋㅋㅋ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맛이 궁금하네요

    2019.11.08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원한 오징어국 참 맛나게 보이네요.
    쌀쌀한 날씨에 얼큰한 오징어국 한 그릇 먹고 싶네요.
    이번 한주도 잘 마무리 하시고 불금 보내세요^^*

    2019.11.08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징어국 시원하게 한그릇하고싶네요 ^^

    2019.11.08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징어국 맛있어 보이네요 잘보고 가요

    2019.11.08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같은날 오징어국 좋네요^^ 정말 따끈하게 만들어서 밥에 척! 말아먹으면 몸속이 뜨끈뜨끈 몸보신이 따로 없지요~ 잘보고 갑니다~

    2019.11.08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얼큰하고 시원하고 맛있을 듯 합니다
    감기 기운이 살짝 있는데
    내일 끓여 먹어야겠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11.08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미 왔던 감기도 뚝 떨어질 것 같습니다.
    갑자기 바람이 차가워졌네요.

    2019.11.08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칼칼한 오징어국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2019.11.08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환절기에 딱이네요.^^

    2019.11.08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혈액으로 8대암 검출 스마트 암 검사, 재검 고객 사은행사
    자세히 보기 : http://dolwe.me/t5z0nwt28k

    2019.11.08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징어 좋아하는데
    시원한 오징어국 잘 먹고 갑니다..^^

    2019.11.08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오징어국 정말 좋아하는데요?
    술을 거하게 마신 다음날에 해장하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레시피 감사드리고
    내일 와이프에게 끓여달라고 이 레시피 전달해야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1.08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징어국 집에서 자주먹는데
    참고해야겠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2019.11.08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따끈한 오징어국 맛있겠습니다.
    된장도 들어가고 새우젓이 들어가는군요. ^^
    편안한 밤 되세요~

    2019.11.08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매콤하고 시원한 오징어국 한그릇이면 속이 뻥 뚫릴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19.11.08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징어국 사진만 봐도 시원하고 얼큰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11.08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공감과 구독신청 하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용!!^^

    2019.11.08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제가 젤 좋아하는 오징어국!!!
    당장 먹고싶네요!!! ㅠㅠ다음에 친정가면 엄마표 오징어국 먹고와야겟어요 ㅋㅋ

    2019.11.09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할 수 있는 요리네요. 도전해 봐야겠네요.

    2019.11.14 0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는 요리는 못하고 잘 먹을 수 있는 요리네요.. ㅎㅎ
    잘보고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2019.11.16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엄지의 제왕, 고지혈증 예방 혈관 튼튼 밥





밥을 지어 냉동실에 얼렸다 먹는
저항성 전분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엄지의 제왕에서 환절기 고지혈증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논문에 근거한 정확한 레시피를 알려줬습니다.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하지 않아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는 전분입니다. 혈관 튼튼밥은 같은 양을 섭취해도 저항성전분이 많기 때문에 중성지방을 높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 혈관 튼튼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인분, 콩기름 1티스푼
▶ 만드는 순서

㉠ 평소처럼 밥물을 잡아주고 1인분에 1티스푼 정도 넣고 밥을 지어준다.



㉡ 자르르 윤기 흐르는 밥을 통에 담아준다.




㉢ 냉장고에 24시간 두었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는다.



그동안 알려진 냉장 밥 또는 냉동밥은 냉동실에 얼려 해동시켜 먹는 방법을 많이 따라 해왔는데 냉동실에 얼려 해동시켜 밥을 먹어도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될 만큼 저항성 전분이생긴다는 근거는 없다고 합니다.
 
엄지의 제왕에서 알려준 혈관 튼튼 밥은 기름을 넣어 만든다고 합니다. 저항성 전분 연구에서는 코코넛 오일을 사용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참기름, 들기름, 콩기름을 넣어 사용하면 저항성 전분이 생기고 밥맛도 더 고소해져 맛있다고 합니다.


밥을 할 때 1인분 기준으로 밥 물에 들기름 또는 참기름 또는 식용유 등 기름을 1티스푼 첨가하여 밥을 하면 됩니다.





※ 기름을 넣으실때 

㉠ 고기를 많이 드시는 분들은 참기름을 

㉡ 채소를 많이 드시는 분들은 들기름을

㉢ 다이어트와 다양한 식단을 드시는 분들은 콩기름을 넣어 밥을 하는 것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저항성 전분 밥을 만들 때는 온도 4도에 24시간을 보관하여야 저항성 전분이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기름을 넣고 만든 밥을 냉장고에 하루 보관 후 먹으면 저항성 전분 밥을 먹을 수 있으며 갓 지은 뜨거운 밥의 저항성 전분은 6.4g인데 24시간 4도씨의 온도에서 차갑게 한 냉장 밥은 저항성 전분 함량이 16.5g으로 갓 지은 뜨거운 밥보다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이 생깁니다.


차가운 밥이 싫으시다면 너무 뜨겁지 않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드셔도 저항성 전분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 저항성 전분 밥의 저항성 전분을 더 늘리고 싶다면 귀리나 콩을 한주먹 정도 넣어 밥을 해서 4도씨의 온도에서 24시간 식혀서 먹으면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젠 알고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도움 되신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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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 나 밥 얼려먹는데 절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던 거군요~ ㅋ

    2019.10.06 0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밥을 얼려서 해동해서 먹나봐요?
    환절기 고지혈증 예방 혈관을 튼튼하게 한다니 저도 한번 이렇게 먹어봐야겠어요^^

    2019.10.06 0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래전에 알고 있어서 해봤는데 도저히 찬밥을 넘기기가 힘들더군요 ㅠㅠ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2019.10.06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냉동이 아닌..냉장밥이어야 효과가 있고...찬밥은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으라고 했습니다. 참고하세요^^

      2019.10.06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 밥에 기름을 추가하다니 새로운 정보네요 ^^

    2019.10.06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엄마한테 물어봐야지

    2019.10.06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항적전분, 처음 들어보는데 다이어트에도 좋분요.
    햇반과 비슷한 것이네요.

    2019.10.06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참 맛나겠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9.10.06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저항적전분 이거 몸에 참으로 좋아보입니다 ^^
    고지혈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9.10.06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밥에 콩기름을...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 되세요.~

    2019.10.06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강을 위한 밥이로군요.
    휴일 편안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0.06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왕이면 건강에 좀더 신경을 쓸 수 있는 음식 거리를 찾고 있는데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9.10.06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는 콩기름을 넣고 밥을 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10.06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콩기름은 하루 1~2스푼이 넘으면 콜레스테롤 때문에 안 좋으니 밥에도 넣고, 계란프라이도 먹는다면 조절이 필요하겠네요^^

    2019.10.06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식생활이 변해 현대인들이 많이 걸리는 질병이죠.
    행복하세요^^

    2019.10.06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혈관튼튼밥 잘 배워갑니다~
    기름을 1티스푼 넣어 밥을 하고 24시간 냉장을 하는군요.
    즐거운 주말저녁 되세요~^^

    2019.10.06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정말 손쉽게 건강한 밥을 먹을 수있겠네요 !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

    2019.10.06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보내세요~

    2019.10.06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건강 튼튼밥!!
    좋은정보네요 잘 배우고갑니다.

    2019.10.06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밥통을 사용하지 않고 냉장고에 넣어 놓고 전자렌지에 데워 먹었는데
    앞으로 밥을 할 때 기름을 넣어서 해야겠네요..^^

    2019.10.06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기름을요? 유익한 정보 주셔서
    잘 알고 갑니다... ^^

    2019.10.07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4.19 00:00

환절기 보양식, 얼큰한 닭개장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
주위에는 감기 환자가 많습니다.
닭곰탕을 만들고 난 뒤 남은 살코기로
닭개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얼큰한 닭개장 만드는 법

▶ 재료 : 닭 1/2마리, 숙주 100g, 우거지 100g, 대파 1대, 고춧가루 3숟가락, 마늘 2숟가락, 된장 1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한약재와 무, 대파를 넣어 육수를 낸 후 푹 삶아준 후 뼈를 발라준다.




㉡ 우거지와 닭고기에 된장, 고춧가루,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육수에 넣어준다.



㉢ 숙주, 대파, 후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얼큰하고 칼칼한 닭개장
한 그릇 먹으면 몸을 파고들던 몸살이
확 달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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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호로록 한 그릇 하고 싶어요. 맛있겠습니다. ^^

    2019.04.19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어 보입니다
    점심으로 먹고 싶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04.19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가 소고기 사태로 육개장 끓이는 방법과 거의 비슷하네요.
    맛이 상상이 됩니다.

    2019.04.19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얼큰한 닭계장 땡기네요~~^^
    한그룻 들이키면 감기가 저 멀리 달아날것 같습니다..ㅎㅎ

    2019.04.19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목이 간질간질, 칼칼한 와중에 이걸 보니 침이 고이네요~^^
    닭개장 얼큰하니 맛있겠습니다.ㅎㅎ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가요~!

    2019.04.19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제처럼 갑자기 찬바람 부는 날 딱 좋은 메뉴에요!

    2019.04.19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오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딱맞는 음식이네요! 오던 감기가 도망갈 것 같아요~^^

    2019.04.19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렇게 해서 밥 한공기 하면 든든하겠네요..... ^^

    2019.04.19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먹고는 싶은데..
    이건 좀 만드는 게 귀찮을 것 같아서
    사먹는 걸로..ㅎㅎ..

    2019.04.19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포스팅 잘 봤습니다.^^
    길었던 한 주가 지나고 드디어 금요일오후네요.
    따뜻한 봄볕을 느껴며 마무리 잘 하시고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9.04.19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닭개장 맛있죠
    땀 흘리면서 한그릇 먹으면...캬

    2019.04.19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닭개장은 정말 보양식 같아요
    하는 곳이 많지는 않죠? 자주 보지는 못해서요
    한 그릇 먹으면,, 든든~~~할 것 같습니다.^^ㅎㅎ

    2019.04.19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닭개장 사진만 봐도 얼큰칼칼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4.19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얼큰하고 시원한 닭계장 먹으면 환절기 감기 싹 달아날것 같아요.

    2019.04.19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 환절기엔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이 최고죠~~~

    2019.04.19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닭개장도 맛있습니다. 예전에 한두번 만들어봤는데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4.19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작년에 먹었던게 생각나네요ㅎㅎ 맛있어보여요~

    2019.04.20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얼큰한 닭개장 좋죠.
    그런데 오늘은 닭개장 먹기에는 날씨가 너무 더운 거 같아요. ^^

    2019.04.22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얼큰한 닭개장 입맛없을 때 먹음 최고죠!!ㅋㅋ

    2019.04.24 0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음~ 닭개장의 향기가 나는듯합니다. 영양가 듬뿍한 닭개장에 밥한공기 말아먹고 싶에요. ^^b

    2019.04.25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환절기 보양식 임성근의 닭곰탕




여기저기 꽃소식은 가득한데
꽃샘추위 때문인지 아직 움츠리고
감기 몸살을 할 것 같다는 남편을 위해
알토란, 임성근의 보양식 닭곰탕을 끓여 보았습니다.




※ 알토란, 환절기 보양식! 닭곰탕

▶ 재료 : 닭 1마리, 밥 1공기, 대파 약간

▶ 육수 : 물 1리터, 무 3조각, 양파 1/2개, 양배추 2장, 대파 1/2대, 마늘 5개, 생강 3조각, 건고추 2개,  감초, 구지뽕 나무 등 한약재 약간

▶ 만드는 순서

㉠ 육수 재료를 준비하여 보자기에 넣어준다.




㉡ 닭고기는 목, 꽁지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내장 속의 핏물을 깨끗하게 빼준다.

㉢ 손질된 닭, 물, 육수 팩을 압력솥에 넣고 센 불에서 10분 중불에서 10분 약불에서 5분 끓여주고, 불을 끄고 뜸 들이기 5분 도 해 준다.





㉣ 뚜껑을 열고 육수 팩을 건져내고 닭고기도 건져낸다.



 


㉤ 잘게 찢어준 후 후추, 소금을 약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우러난 육수에 소금, 후추를 넣고 끓여준다.



㉦ 밥 1그릇을 뚝배기에 담고 육수 4국자를 부어준다.

㉧ 양념해 둔 닭고기, 썰어둔 대파를 올려준다.

* 알토란에서는 껍질을 감자 전분을 입혀 튀겼지만 저는 생략함



㉨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압력솥으로 푹 삶았더니

뼈가 스르르 녹아버렸습니다.

밥 한 그릇 말아 뚝딱 먹어 치우니

환절기, 감기 몸살 달아나 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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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성근의 닭곰탕...
    보양식으로 좋을 것 같아요.
    맛있게 보고 공감합니다. ^^

    2019.04.15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양식엔 역시 닭곰탕이죠!
    잘 보고 갑니다 : )

    2019.04.15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금 전 먹은 점심이 필요가 없네요..
    보자마자 허기지니 말입니다...ㅎㅎ..

    2019.04.15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골목식당의 홍탁집이 먼저 생각이 납니다 ㅎㅎㅎ
    닭을 먹기 좋게 손질하는 과정이 많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는 오늘의 요리여용

    2019.04.15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보양식 제대로네요 ㅎㅎㅎ 잘먹고갑니다:)

    2019.04.15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닭곰탕을 보는 것 만으로도 든든합니다. ^^

    2019.04.15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양식은 닭곰탕이죠

    2019.04.15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닭곰탕,, 좋네요,,
    저도 보양식이 필요한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ㅎㅎㅎ

    2019.04.15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침 넘어가네요~ 저녁 시간 때 들어오는게 아닌데 ㅎㅎㅎ
    그런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네요. 저는 쉽게 생각했는데...
    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가네요~

    2019.04.15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닭곰탕 대박입니다 ㅎㅎ 결혼하면 저녁노을님 블로그와서 공부해야겠어요~

    2019.04.15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입에 짝 붙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019.04.15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얏! 닭곰탕이라니 오래삶아서 뼈가 녹을정도라니 진한맛이 일품일것 같아요 ㅎㅂㅎ!

    2019.04.15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닭곰탕 진짜 오랫만에 들어보는 것 같아요! 너무 맛있어보입니당!ㅎㅎ

    2019.04.15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환절기 닭곰탕으로 든든하게 보신해야겠네요

    2019.04.15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담백하고 뜨끈한 닭곰탕 국물이 먹고 싶어지네요.
    행복하세요^^

    2019.04.15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들보들 보약 되는 닭곰탕이네요~~^^
    정성스러운 요리법을 잘 보고 가요!ㅎㅎ

    2019.04.15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부들부들 담백하고 뜨끈한 닭곰탕으로 몸 보양 제대로 하셨을 거 같아요.

    2019.04.15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보기만해도 건강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포스팅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

    2019.04.15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이건 진짜 보양식이다. 먹고 잡다 ㅠㅠ

    2019.04.15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제부터는 더운 거 같아요.
    저는 오늘 반팔티를 입고 출근했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4.16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16 00:00

환절기 보양식, 달래장 전복밥




꽃샘 추위 때문인지 

여기저기 감기 환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환절기 보양식 

달래장 전복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달래장 전복밥

▶ 재료 : 전복 5개, 쌀 1컵, 참기름 2숟가락, 달래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전복, 다진 내장을 불린 쌀과 함께 압력솥에 넣어준다.






㉡ 참기름을 넣고 밥을 지어준다.






▲ 완성된 밥



▲ 완성된 식탁




▲ 달래장을 올려준다.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전복밥에 달래장 한 숟가락 올려

쓱쓱 비벼 먹으면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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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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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래와 전복이 함께하니 정말 맛 있을 것 같아요.^^

    2019.03.16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달래장 전복밥 먹으면 기운이 불끈 속을것 같은데요^^

    2019.03.16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복밥은 저렇게 만드는군요.
    마지막에 참기름까지 넣어야 하구요 ? ㅎㅎ
    영양과 향긋한 달래향까지 곁들인다면 금상첨화일거 같은데요 ? ㅎㅎ^^

    2019.03.16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달래장 전복죽 보양식으로 최고 인듯 합니다.
    보기만 해도 힘이 납니다.^^

    2019.03.16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해지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3.16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달래를 보니 봄이 온 것 같네요! 영국에는 달래도 전복도 없어서 그림에 떡입니다~ 눈으로나마 맛있게 먹고 갑니다~!

    2019.03.16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복밥에 달래장 아주 맛있겠습니다..
    든든할듯 합니다.

    2019.03.16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녕하세요^^ 보기만했을뿐인뎈ㅋ 냄새와 맛까지 느껴지는것 같아요

    2019.03.16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에 입맛나는 달래장이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정갈한 밑반찬들까지.. 요리실력이 너무 좋으시네요 부러워요

    2019.03.16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이네요 ㅎㅎㅎㅎ 넘 맛있어보여요 ㅎㅎㅎㅎ

    2019.03.16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앙~노을님 집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어요~~
    전복밥에 달래장~말이 필요없지요~
    하루세끼 먹고 싶어요~^^

    2019.03.16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달래향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으네요.
    넘 맛나 보입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9.03.16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전복밥 달래장 한 숟가락 유혹됩니다^^*
    정말 보양식 같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 다녀갑니다

    2019.03.16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는 냄새를 따라 왔습니다. 잘먹고 눈호강하고 갑니다.

    2019.03.16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 숫가락은 정 없으니 한솥 주십시오~~~ㅋㅋ 보기만 해도 맛과 건강이 느껴집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2019.03.16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전복밥에 맛있는 달래장을 비벼 먹으면 진짜 맛있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3.16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
    군침 꿀꺽 했습니다.
    저녁노을님의 건강한 밥상을 보면
    저도 힐링되는 것 같아요~ㅋㅋ

    2019.03.16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군침도는 비주얼이네요 ㅎㅎ

    2019.03.16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 입에서 침샘이 폭발한 것 같습니다.
    큰 일 입니다. ^ㅇ^*

    2019.03.17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우 전복밥!
    진짜 건강한 밥상이네요. ^^

    2019.03.20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27 00:00

찬바람 부는 환절기, 남편을 위한 보양식



휴일도 없이 행사장으로 향하는 남편,

결국 몸살이 찾아 오려고 하는지 

일찍 들어온다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퇴근하면서 마트에 들러 보양식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




※ 남편을 위한 보양식

▶ 재료 : 닭 1마리, 낙지 2마리, 전복 6마리, 시판 삼계탕용 한방 재료 1봉, 수삼 2개, 누룽지 한 줌, 마늘 10개 정도, 대파 1대, 소금 1.5숟가락, 밀가루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머리 부분을 뒤집어 내장을 뺀 후 소금을 넣고 씻어주고, 또 밀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빨판을 깨끗하게 한 후 3~4번 헹궈준다.




㉡ 수삼, 전복도 손질해 둔다.



㉢ 한방 재료, 닭고기, 물 1리터를 붓고 압력솥에 넣어준 후 끓으면 중불로 줄여 15분 정도 삶아준다.






㉣ 압력을 빼고 한방 재료와 닭고기는 건져낸다.

㉤ 육수에 누룽지, 수삼, 인삼을 먼저 넣고 끓여준다.

㉥ 누룽지가 퍼지면 손질한 전복과 낙지를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해준다.




㉦ 꺼내 두었던 닭고기를 함께 넣어 팔팔 끓여준 후 그릇에 담아주고 대파를 올려 완성한다.






몸이 으스스 춥다고 하던 남편,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밖으로 나섰습니다.

아프지 말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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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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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와!~ 먹음직스럽네요
    그야말로 보양식입니다.. ^^

    2018.11.27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없던 힘도 다시 생겨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과로는 피하셔야죠~~

    2018.11.27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닭, 낙지, 전복, 수삼, 마늘...대단합니다. 빨리 회복되셨으면 합니다.^^

    2018.11.27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제대로된 보양식인데요.
    금새 원기회복 하실것 같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1.27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찬바람이 불기 전에 먹어두면 겨울나기가 수월하겠는데요 ?
    게다가 정성까지 듬뿍 담긴 보양식이라 너무 좋아하실듯...ㅎㅎ

    2018.11.27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아내의 내조가 힘을 내게 만드는 것 같네요.
    이거 드시고 감기 나으시고 건강을 되찾기 바랍니다.

    2018.11.27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만점아내를 둔 남편분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요리도 잘하는데 보양식까지~
    아마 아내가 끓여준 보양식 먹고 기운내실거에요~^^

    2018.11.27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대로된 건강보양식이네요~
    한그릇 먹고 나면 힘이 불끈불끈 나겠어요!

    2018.11.27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낙지에 닭에 전복까지!
    남편분 정말 부러워요~

    2018.11.27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먹고싶어요~~~
    낙지에 전복 완전 영양식으로 짱이네요 ^^

    2018.11.27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여름에도 비슷한 요리하셨던거같은데 캬아..진짜 몸보신 굳입니다

    2018.11.27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 맛있겠다 츄릅 ㅇㅅㅇ
    이거 와이프한테 보여줘야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8.11.27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힘이 저절로 날거같은 음식이네요!
    날이 추워지는데 건강관리 잘하시길

    2018.11.27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힘이 펄펄 날것같은 음식입니다.^^
    맛있겠어요^^

    2018.11.27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몸에 좋은 재료가 듬뿍 들어간 진짜 보양식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1.27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성 한가득 보양식 드시면 힘이 펄펄 나실것 같아요...
    감기가 놀래서 싹 달아났으면 좋겠네요...

    2018.11.28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성 가득한 보양식 드셨으니
    건강 하실거예요..^^

    2018.11.28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리 정말 잘하시네요.. 대단하세요~ 쌀쌀한 요즘 같은 날씨에 연포당은 정말 환상적인데요.. 요리 레시피는 여기에서 배워야겠어요~~

    2018.11.28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역시!!! 보양식 한 그릇에 감기도 날아갔을 것 같아요.
    신랑님 말씀 한 마디에 뚝딱 이런 요리도 다 해주시고
    (저는 벼르고 벼르다가 날 잡아서 하루종일 해야하는데...)
    여튼 능력자십니다. 엄지척!

    2018.11.29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 요리도 하시고 그내용을 유튜브랑 블로그에도 올리시고 대단하세요. 저도 아내가 잘 챙겨주긴 하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은 비주얼이네요 ㅎㅎ

    2018.11.29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8.11.25 00:13

생생정보, 누구나 쉽게! 환절기 천연 가습기






위 지방은 벌써 첫눈이 내렸습니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이맘때면 찾아오는 
비염, 축농증 환자는 숨쉬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환절기라 감기 환자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집에서 쉽게 만드는 천연 가습기입니다.





1. 달걀 껍질 가습기 

 





달걀 껍데기는 탄산 칼슘이 주성분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이 많습니다. 

달걀 껍데기를 통해 물이 조금씩 증발하면서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해 줍니다.

넘어지지 않게 키친타월 몇 장을 깔고 달걀에 물을 채웠습니다.


 
㉠ 달걀 한쪽에 구멍을 뚫어 속을 깨끗하게 비운다.

㉡ 깨끗이 행군 후 물로 달걀 껍질 속을 채운다.

㉢ 7~8개 정도 함께 놓아야 효과가 크다.








2. 솔방울 가습기


소나무 아래를 돌돌 굴러다니는 솔방울도 물을 잘 머금고 뿜어내는 천연 습도 조절기!!




㉠ 산에 올라가 솔방울 여러 개를 주워 모아 깨끗하게 씻는다.

㉡ 말라있는 솔방울을 물에 담가두면 살아있는 것처럼 오그라든다.

㉢ 마른 솔방울을 습기 찬 날 방안 이곳저곳에 던져두면 물을 머금은 솔방울이 신기하게도 차츰 오므라들고, 그러다 건조한 날에는 빨아들인 물기를 다 뿜어내고 활짝~펴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답니다. 솔방울을 보면서 정말 신기했답니다.









3. 빨래 널기





세탁기에 돌린 빨래를 널어주면 마르면서 습기를 조절해 준답니다.

하지만, 세제나 헹굼제 찌꺼기가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헹굼제 대신 식초를 사용해 보세요.

식초는 휘발성이라 빨래에 냄새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답니다.


식초는 섬유 올을 부드럽게 만들고 색을 선명하게 하는데 정전기 방지 효과도 있어서 겨울에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섬유 유연제의 인위적인 향이 싫고 가려움증이 생긴 경우, 빨래에 쉰 냄새가 나지 않게 하도록 마지막 헹굴 때 식초를 1큰 술 넣어주면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4. 숯 활용






습도와 습기 조절 기능 - 곳곳에 숯을 놓는다.

새집은 물론 새 가구를 들인 장소에도 숯을 놓으면 좋습니다. 다공질의 탄소 덩어리인 숯은 습기를 흡착하고 방출하는 성질이 있어 습기를 제거하고 습도를 조절하며 오염된 공기를 정화합니다. 









5. 밀감 껍질 가습기




밀감 껍질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었습니다. 

껍질을 모아 곳곳에 두면 냄새도 잡고, 

가습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깨끗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으로

나와 내 가족의 삶의 질을 좌우할 수 있음을 잊지 말고,

알뜰한 주부가 되어봅시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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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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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에 달걀 2개정도 씩 먹는데 버려진 달걀껍질을 이렇게 이용할 수도 있군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11.25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솔방울을 활용해본 적 있어요. ^^
    달걀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요샌 귤을 자주 먹으니..
    저는 귤껍질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좋은 팁 잘 배워갑니다. ^^

    2018.11.25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환절기 천연 가습기를 소개해주셧군요?
    숯은 저도 이용해본적이 있습니다. 물에 담궈두면 소리가 나더라고요 ^^

    2018.11.25 0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방법이 많이 있네요
    건조해지는 계절이라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2018.11.25 0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숯과 빨래널기 등은 방안 가습기로 많이 활용하지만'
    달걀껍질은 처음 알았습니다
    시도해 봐야겠어요.. ^^

    2018.11.25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대부분 아는 천연가습기 인데 실천이 잘 안되는군요. ^^
    요즘 가습기 문제가 많은데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11.25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는 주로 빨래를 널어놓는데...
    지금 귤 한박스를 먹고 있으니
    밀감껍질을 활용해봐야겠어요~^^

    2018.11.25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앗 오랜만에보는 정보!!군요

    2018.11.25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같은때 너무 유용한 정보네요 ㅎㅎㅎㅎ 자연가습이 아무래도 건강에도 더 좋을듯해요 ㅎㅎ

    2018.11.25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조해지는 겨울 생활속 가습 팁들이네요.

    2018.11.25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2018.11.25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생활의 지혜가 가족 건강까지 지켜주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1.25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신기합니다 ㅎㅎ 잘보고가요!

    2018.11.26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천연가습기 아주 유익한 정보입니다.^^

    2018.11.26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렇게 천연 가습기를 만드니 건강에 더 좋을것 같아요...

    2018.11.26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

    2018.11.26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자연의 물건이나 원리를 이용한 가습기군요.^^

    2018.11.26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솔방울 가습기랑 빨래를 이용한건 해봤었어요.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생활의 지혜... ^^

    2018.11.27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후아 와이프한테 알려줘야겠어요~좋은 방법들이 많네용

    2019.03.22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4.04.26 15:26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곶감 말이




온 세상이 침통한 요즘,
한낮엔 여름 같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해
주위에는 감기 환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으스스 춥고 한기가 들기도 합니다.
푹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또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일상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냉동실에 명절 차례상에 올렸던 곶감이 보여 '이밥차'에서 본 곶감 말이가 생각나 따라 해 보았습니다.




※ 감기 예방에 좋은 곶감 말이 만드는 법

▶ 재료 : 식빵 3개, 곶감 6개, 호두 9알 정도, 꿀 약간

▶ 만드는 법

㉠ 곶감은 칼집을 넣어 펴준다.
㉡ 식빵은 가장자리를 자르고 방망이로 밀어둔다.

 




㉢ 곶감에 호두를 넣고 돌돌 말아준다.



㉣ 식빵 가장자리에 꿀을 조금 바르고 곶감을 얹고 말아 썰어주면 완성된다.


 


 

 


 



 


 



 




곶감은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감기 예방이 뛰어나고 기력을 회복시켜 줍니다

또한 간 기능을 강화시켜주어 숙취 해소에도 좋다고 합니다.

전래동화속 호랑이도 좋아하던 곶감으로

맛있게 감기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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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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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곶감말이 너무 예쁘고 맛나겠어요~
    집에 곶감이랑 호두는 있으니까 식빵만 사다가 만들어봐야겠네요^^

    2014.04.26 0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skybluee

    냉동실에 잠자는 곶감...깨워볼게요.ㅎㅎ

    2014.04.26 06:15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즈음 딱 필요한 것인 듯 하네요
    주말 행복하세요
    아픔만 커져가는 하루하루입니다

    2014.04.26 0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둘먹다 하나 죽어도 모른다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맛있겠습니다.

    2014.04.26 0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어 보이네요

    2014.04.26 07:38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맛있겠다..
    출출할 때 간식으로도 최고겠어요.. ^^

    2014.04.26 08:44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6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우.....이거 참 새로운 느낌의 음식이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

    2014.04.26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런 음식도 있군요. ㅎㅎㅎ 신기합니다.

    1년에 한 번 정도 구경하게 되는 곶감인데.... 이런 모습으로 만나면 더 반가울 것같습니다.

    2014.04.26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호두 좋아하고 곶감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이네요~

    2014.04.26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곶감의 변신인데요^^
    잘 배워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4.04.26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식빵으로 곶감을 말아먹는다는 기발한 방법이 있었네요.
    이런 방법으로 먹으면 더 많이 먹어지겠어요..
    좋은 방법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2014.04.26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환절기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4.04.26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달달한 곶감.
    내려앉은 하얀 곶감분.
    추억의 곶감 이야기 정말 맛있습니다

    2014.04.26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건강이 정말로 중요한거 같아요.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래요^^

    2014.04.26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김근희

    와우~~달콤하구 맛나겠어요.
    조기에 커피나 수정과 다 어울리겠는데요?

    2014.04.27 12:22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11.03 06:02

고3 아들을 위한 환절기 보약 밥상


요즘 일교차가 20도 가까이 커지면서 면역력도 떨어지고 기관지도 건조해져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기침, 콧물 달고 사는 아이를 보면 엄마들은 애가 탑니다. 대신 아프고픈 마음이니 말입니다.
값비싼 영양제도 좋지만 집밥만큼 좋은 약은 없겠죠?
면역력 키우는 보약 밥상으로 이번 환절기는 병원 문턱 밟을 틈 없이 건강하게 지내보세요.




* 환절기 감기 예방법

㉠ 호흡기가 건조해지면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 수시로 물을 섭취합니다.
㉡ 가습기나 젖은 수건으로 실내 습도를 조절하세요. 공기가 건조하면 감기는 물론 아토피,
    알레르기도 심해질 수 있습니다.
㉢ 외출 후에는 꼭 손을 씻도록 합니다.
㉣ 일교차가 크니 얇은 겉옷은 꼭 챙깁니다.
㉤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밥상으로 면역력을 키워줍니다.




* 닭가슴살 카레 볶음밥


항암 효과가 뛰어나고 면역력도 키워주는 카레를 넣어 볶음밥을 만들어보세요. 고단백 저지방 닭가슴살을 넣으니 비만에도 걱정 없습니다.

▶ 재료 : 밥 1공기, 감자 1/2개, 양파 1/2개, 3색 파프리카 1/4개씩, 호박 1/4개,
              새송이버섯 1/2개, 카레 가루,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는 잘게 썰어준다.
㉡ 먼저 닭가슴살을 볶아준 후 썰어둔 채소를 넣어준다.
    (소금으로 약간의 간을 한다. 카레에 간이 되어 있습니다.)

 


㉢ 채소가 익으면 밥을 넣어 볶아준 후 카레와 토마토케첩을 넣어준다.
㉣ 재료를 잘 섞은 후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 고3 아들의 아침 식탁


*Tip
카레 요리에는 후추를 넣으면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고, 항암 효과, 치매 예방에 뛰어난
커큐민이라는 성분이 후추와 만나면 약 1,000배 더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이제 결전의 날 수능일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녀석은 무덤덤한데 엄마인 제가 더 긴장됩니다.
집에서 학교까지 버스 세 정류장 정도의 거리라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밤늦게 집으로 들어서면서 콧물을 흘리는 아들입니다.
"아들! 감기 해?"
"콧물이 좀 나네."
"감기 걸리면 안 돼!"
따뜻한 모과차를 끓여 먹이고 아침엔 부지런히 손놀려 볶음밥을 해 주었습니다.
그냥 쉽게 넘어가는 것 같아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마지막까지 우리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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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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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을빛

    감기까지 이겨내고...
    좋은 결과 있을 겝니다.ㅎㅎ

    2013.11.03 06:11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정성이 부럽습니다

    2013.11.03 0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바라보는 노을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마지막 날까지 파이팅입니다.^^

    2013.11.03 0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수능이 며칠 안 남았네요,
    좋은 결과가 있겠죠^^

    2013.11.03 0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카레에 후추를요? 그건 몰랐네요.
    담부터 넣어야겠어요.
    아... 며칠 남지 않았던데 마음이 타겠습니다. 노력한 결과는 다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2013.11.03 08:16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해야할 때입니다.. ^^

    2013.11.03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보약밥상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2013.11.03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좋은 밥상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휴일 행복한날 되시고요^^

    2013.11.03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보약밥상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3.11.03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얼마전에 저도 이 음식 먹었었는데 맛있더라구요
    물론 사진하고 똑같은 음식은 아니었지만 ㅎㅎ
    즐거운 시간이었을것 같아요. 이제 수능 얼마 남지 않았는데
    원하는 결과 꼭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11.03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진짜 보약이네요.
    건강에 정말 좋을 것 같아요!

    2013.11.03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다른 건 못지켜도 물을 수시로 마셔주는 것과 손씻기는 잘 지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2013.11.03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힘이 으라라차 생기는 건강밥상으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3.11.03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보약이 될 밥상이네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

    2013.11.03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결과가 있을꺼에요 분명^^

    2013.11.03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오~ 너무 맛있겠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2013.11.03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돌담

    고3 아들을 둔 어머니.. 마음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그 노고에 보답코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2013.11.03 21:1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정성스러운 밥상이네요..
    요리 못하는 걸 핑계로 지내왔는데..오늘은 깊이 반성중..ㅎㅎ;;

    2013.11.03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고삼 아들을 위해, 항상 맛있고 영양있는 밥상 준비를 하시는 저녁 노을님,
    정성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2013.11.03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3.11.04 00:43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04.30 06:00

기온 차이가 많은 요즘! 감기 예방에 좋은 칡 식혜







 참 봄이 더디오는 느낌입니다.
 아침저녁 기온 차가 심하다 보니 감기환자가 너무 많습니다.
좀처럼 앓지 않는 남편도 감기에 걸려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시아버님의 제사였습니다.

가족들이 집으로 찾아오기도 하고, 딸도 감기에 걸려 콜록거려 감기에 좋은 칡 식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칡 식혜 만드는 법

칡은 약명으로 '갈근(葛根)'이라고 하는데 땀을 내고 열을 내리며 갈증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감기가 왔을 때 갈근탕이나 칡 식혜를 끓여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재료 : 
300g, 엿기름 500g, 찹쌀 1, 물 10인용 밥솥 기준, 설탕 종이컵 1.

▶ 만드는 순서


㉠ 냄비에 칡과 물을 넣고 물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달인다
.
㉡ ㉠
의 칡 물을 걸러 식힌 뒤 엿기름을 넣고 주물러 우린다.

 


㉢ 
거름망으로 엿기름 찌꺼기를 거르고 칡 물을 가라앉힌다.
㉣ 
고두밥을 지어 통에 담고 ㉢의 칡 물 중 맑은 윗물만 부어 잘 섞는다
.
* 물의 양을 잡기 어려우시다구요? 그럼 10인용 밥솥을 기준으로 하면 쉽습니다





㉤ 전기 밥솥에 50~60
에서 5
시간 정도 삭혀 밥알이 동동 떠오르면 완성



㉥ 솥으로 옮겨 담고 설탕을 넣은 뒤 한소끔 끓여 차게 먹는다.(거품은 걷어낸다.)




★ 밥알 동동 뜨게 하는 비법


㉠ 밥솥에 있는 밥알을 반쯤 떠서 얼른 찬물에 씻는다.
㉡ 씻은 밥알을 찬물을 붓고 끓여준 후 물기를 빼고 따로 보관한다.

 

 

 

 

 

 




▶ 먹기 직전에 밥알을 띄워 주면 하얀 밥알이 동동 뜨는 식혜가 완성된다.






엿기름을 많이 넣으면 설탕도 많이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가 훨씬 낮아집니다.
차게 해 두었다가 먹으면 은은한 칡 냄새와 함께 정말 달콤합니다.



여러분도 만들어 보세요.

아주 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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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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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 정말 보기에도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2013.04.30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칡식혜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
    환절기에 좋을 듯 합니다.

    2013.04.30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칡식혜 한잔이 간절히 필요한 요즘이내요^^

    2013.04.30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칡으로 식혜를 만들수 있다니 신기해요~
    칡 식혜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을것 같아요^^

    2013.04.30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맞아요 환절기라 그런지 목도 칼칼하고 기침이 나네요~ 칡이랑 식혜가 만나면 무슨맛이 날지 궁금하네요^^

    2013.04.30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7. 칡을 넣으니 색이 더 갈색빛이 도는군요.
    건강에 좋은 칡 식혜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맛있겠습니다.

    2013.04.30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칡 식혜도 있군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조금은 색다른 맛이겠지요? ㅎㅎ

    2013.04.30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건강이 느껴집니다. ^^

    2013.04.30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귀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13.04.30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좋아하는 식혜...
    근데 무지 어려워만 보입니다..ㅜㅜ

    2013.04.30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노을님!
    건강에 좋을것 같은데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3.04.30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3.04.30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을것 같은 칡 식혜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4.30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칡을요? 거 새롭네요.
    엿기름을 많이 넣어 설탕맛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이겠어요.
    저는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식혜가 몸에 좋다면서 많이 마시라더라구요.

    2013.04.30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16. 피로가 싸~악 풀릴 것 같아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4.30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건강에도 맛도 좋은 식혜가 되었네요.
    칡도 있는데,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2013.04.30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그냥 식혜는 많이 봤지만 칡식혜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을꺼 같은데요..ㅎㅎ

    2013.04.30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칡식혜...!! 맛있겠는데요~ ^^

    2013.04.30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렇지 않아도 요즘 칡즙을 먹고 있습니다.
    그것땜에 그나마 감기가 빨리 나간 듯해요. ^^
    저녁 맛있게 드세요. ^^

    2013.04.30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돌담

    칡즙을 좋아하여 산행할 때는 입구에서 한잔씩 사 마시는데
    요즘에는 칡즙파는 아저씨가 안 보입니다.

    2013.05.01 08:36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3.04.05 05:57


화사한 봄입니다.
몽글몽글 피었던 벚꽃이 눈이 되어 내 발밑까지 날아옵니다.
여기저기 봄꽃들이 겨울을 이겨내고 앞다퉈 피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에는 기온이 차갑고 한낮엔 따뜻하니
주위에는 감기환자가 많습니다.

옆에서 워낙 콜록거리고 있어
"샘! 멋 부린다고 얇게 입고 왔구나?"
"낮엔 덥잖아."
"그래도 겉옷을 하나 걸쳐야 해"
환절기이기에 더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감기 걸리지 않는 아주 간단한 방법입니다.




1. 실내 습도에 신경 씁니다.

건조해지면 감기는 더 찾아오는 법입니다.
★ 물수건을 걸어둔다.

★ 천연 가습기를 만들어둔다.

 

 

▶ 달걀껍질 가습기

달걀 껍데기는 탄산칼슘이 주성분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이 많다. 달걀 껍데기를 통해 물이 조금씩 증발하면서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해 준다.

넘어지지 않게 키친타올 몇 장을 깔고 달걀에 물을 채웠습니다.

㉠ 달걀 한쪽에 구멍을 뚫어 속을 깨끗하게 비운다.

㉡ 깨끗이 행군 후 물로 달걀 껍질 속을 채운다.

㉢ 7~8개 정도 함께 놓아야 효과가 크다.






솔방울 가습기
소나무 아래를 돌돌 굴러다니는 솔방울도 물을 잘 머금고 뿜어내는 천연 습도 조절기!!


 

㉠ 산에 올라가 솔방울 여러 개를 주워 모아 깨끗하게 씻는다.
㉡ 말라있는 솔방울을 물에 담가두면 살아있는 것처럼 오그라든다.
㉢ 마른 솔방울을 습
기 찬 날 방안 이곳저곳에 던져두면 물을 머금은 솔방울이 신기하게도 차츰 오므라들고, 
그러다 건조한 날에는 빨아들인 물기를
다 뿜어내고 활짝~펴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답니다.
솔방울을 보면서 정말 신기했답니다.

감기 예방을 위해 습도는 45% 이상 유지합니다.
코로 편하게 숨을 쉬어야 뇌의 산소공급이 원활합니다.








2. 비타민을 챙겨 먹어라.

분말 형태의 비타민 C는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좋습니다.
1년에 한 번 정도의 감기는 바이러스를 없애 우리 몸에 이롭습니다.
작은 질병을 통해 몸 상태를 꾸준히 체크하면 큰 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꾸준한 건강 체크로 평소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충분한 수면이 심장 건강을 예방합니다.









3. 온 가족이 마시는 물

여러분은 어떤 물을 마시고 계십니까?
편리한 정수기를 사용하십니까?
조금 번거로워도 주전자에 넣어 푹 삶아 두면 온 가족의 건강 지킬 수 있답니다.



㉠ 파 뿌리 차

파는 비타민 A, 비타민C,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하여 몸을 따뜻하게 해 주고, 위장기능을 도와줍니다. 알린 성분이 들어있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증진시키고 발한, 해열, 소염 작용이 뛰어나 감기예방이나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파 뿌리와 생강을 끓여 마시면 됩니다.

파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땀을 내는 식물입니다. 파의 이러한 성질은 몸이 쑤시고 아픈 몸살 증세를 완화해 주고, 특히 파 뿌리가 감기에 효능이 있기로 유명합니다. 파가 혈액순환을 도와준다는 것은 의학계에서 이미 입증된 사실. 파의 이러한 기능은 냉한 체질을 따뜻하게 하고, 신경통 증상을 완화합니다. 파 뿌리를 달여 마시는 것은 예전부터 감기를 치료하는 민간요법으로 쓰여 왔습니다.





㉡ 생강차

 

 

초기 감기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생강의 더운 기운은 몸을 따뜻하게 해줘서 빠른 회복을 도와줍니다. 위장에 찬 기운이 도는 사람은 생강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고 합니다. 또한, 손발이 차서 추위를 잘 타거나, 기침이 잦을 때에도 좋습니다. 생강 달인 물을 꾸준히 섭취하면 가래를 없애는 데도 효과적이니 참고하세요. 속살이 흰 생강을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저며 달여 먹으면 됩니다. 꿀을 넣어서 마시면 기운을 보강해 효과가 더 좋습니다.






4. 봄 내의를 입고 다닌다.

한겨울보다 환절기인 요즘에 내의를 입어야 감기를 하지 않습니다.
외출하면서 두꺼운 옷을 입을 수 없기에
속 내의를 입고 얇은 봄옷을 걸치면 봄을 즐기는 멋쟁이가 될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가디건이나 바바리는 입고 나왔다가 더우면 벗으면 됩니다.









4. 스카프를 두른다.

봄의 멋쟁이는 스카프로 멋을 낸다는 말도 있습니다.

사실, 멋도 멋이지만 감기는 바람과 찬 기운과 같은 나쁜 기운이 등과 목의 기운을 통해 들어와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뒷목과 등이 싸늘하면 으슬으슬 몸이 추워지고 체온이 떨어지는데 이렇게 되면 몸의 저항력이 떨어집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바이러스나 균들이 들어왔을 때 잘 이겨낼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항상 아이들의 목과 등을 따뜻하게 해줘야 하는 이유랍니다.






★ Tip 감기 뚝! 생활수칙
㉠ 실내 습도는 50~60% 정도를 유지한다.
㉡ 맑은 공기로 숨 쉴 수 있도록 환기를 자주 시켜준다.
㉢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준다.
㉣ 손과 발을 자주 씻어준다.
㉤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감기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몸이 건강해야 행복하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명예를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지만,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는 말도 있듯,
건강은 오직 예방만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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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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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되세요

    2013.04.05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감기에 걸리기 쉽죠,,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면역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신경써 주시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2013.04.05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환절기 건강은 이걸로 지켜야겠네요 ㅎㅎ

    2013.04.05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4.05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기 예방 잘 해야죠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4.05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환절기엔 정말 감기조심해야죠...잘보고 갑니다 ^-^

    2013.04.05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녁노을님의 환절기 건강관리 팁 잘 보고 갑니다 ^^
    특히 솔방울이 천연 가습기 역할을 한다니, 신기합니다 ~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3.04.05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몇가지 간단한 것들만 지켜줘도 감기 안걸릴 수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4.05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skybluee

    유용한 정보..잘 보고가요

    2013.04.05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같은 환절기에 꼭 필요한 유용한 생활정보네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

    2013.04.05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제부터 그렇지 않아도 목이 따갑고 해서 주의했답니다.
    물을 많이 마셔야겠어요ㅠ

    2013.04.05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노을님은 역시 건재 하시군요.
    저는 다른 일로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모처럼 찾아 뵈어서 송구스럽군요.

    2013.04.05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들녀석이 며칠째 콜로록거려서 신경이 쓰였는데 이제좀 나아지네요.
    감기...모두 조심하세요.^^

    2013.04.05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솔방울 가습기 너무 신기하고 또 예뻐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3.04.06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공기를 좀 자주 환기시켜주는게 좋지요

    2013.04.06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4.06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맞습니다 .
    감기는 만병의 근원이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4.06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DSAFASDF

    차라리 가습기 하나 사는게 나을 듯. 저런건 천연(?)이라서 인체에 해될 것은 많이 없지만, 저런 천연 가습기로 전자 가습기의 가습성능을 내기 위해선 저런걸로 방을 1/3이상 채워야 할 겁니다.

    2013.04.07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성바리

    살다가 감기가 만병의 근원이란 소리는 또 첨 듣네...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면 또 몰라..감기땜에 암걸리나?

    2013.04.07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21. 면역

    운동을 해서 면역력을 높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군대가기 전에는 환절기마다 2번씩(일단 걸리고 일주일 뒤에 또 걸리고) 그리고 한창여름에도 감기가 걸렸는데 군대가서 운동을 하고 오니 2년째 아무 조취 없이 감기에 안걸리네요..

    2013.04.08 05:16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03.30 06:00


아픈 남편을 위해 10분만에 뚝딱 '달래 호두죽'




여기저기 봄꽃이 피어나건만,
구경 한 번 나서질 못하였습니다.
지난 주말, 새내기 대학생이 된 딸아이한테 가기로 약속을 해 두었는데
남편이 덜컥 감기 몸살로 가질 못하였습니다.
"엄마! 우리 씻고 닦고 얼마나 열심히 청소했는데."
"잘했네 뭐. 평소에도 청소 야무지게 해 놓고 살아."
기숙사 생활을 하는 딸아이, 친구들과 대청소를 했다며 서운해합니다.

모임이 있어 늦은 시간에 들어섰더니
침대에 누워 끙끙 앓고 있는 남편
"저녁 먹었어요?"
"아니, 그럼 병원은?"
"약국에서 약만 사왔어."
"저녁을 먹어야 약을 먹지."
"........"
옷을 벗고 부엌으로 향하였습니다.

마침 아침에 저녁밥은 먹도록 해 놓고 나가 찬밥이 보이기에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얼른 호두죽을 끓였습니다. 





★ 찬밥을 이용해 5분 만에 죽 끓이기

▶ 재료 : 찬밥 1공기, 호두 20알 정도, 물 2컵, 당근, 달래,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와 당근은 깨끗하게 씻어 잘게 다져 놓는다.



㉡ 찬밥 1공기에 참기름을 약간 넣고 다글다글 볶다가 믹스기에 간 호두와 물 2컵을 붓고 끓인다.




㉢ 보글보글 거품이 일며 끓으면 당근을 넣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마지막에 썰어둔 달래를 넣고 불을 끈다.


▶ 완성된 죽




▶ 남편이 좋아하는 굴깍두기




 













누워있는 남편에게
"죽 드세요."
"뭐가 그래? 금방 나가더니."
"내가 손이 좀 빠르잖소."
"맛있겠네."
"얼른 드시고 기운 차려야지."
"알았어. 달래 들었어? 향기롭네."
"개코구먼~"
맛있게 한 그릇 뚝딱 비웁니다.

자주 아프지 않은 편인데 한 번 아프면 식은땀까지 흘리며 끙끙 앓습니다.
병원에 잘 가지 않아 늘 걱정입니다.
스스로 이겨내는 것도 좋지만, 가끔 병원을 찾아 검진하는 것도 예방되는데 말입니다.
작년 연말정산을 하면서 남편 병원비 4,500원 딱 한 번 갔다 온 걸 알았습니다.
그게 좋은 게 아닌데 말입니다.
원래 잔병치레를 많이 해야 오래 산다는 말도 있듯....


곤히 잠든 남편을 내려다보니
참 많이 늙어 보입니다.
머리는 히긋히긋 세월 앞에 장사 없다더니 딱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한 그릇 드시고, 얼른 정신 차리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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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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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정말 금방 나을것 같아요
    주말 잘보내세요

    2013.03.30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싸한 봄향기가 입안 가득 퍼질듯 하내요^^

    2013.03.30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3.30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3.03.30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성이 들어가 최고의 요리로 보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3.03.30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너무 맛나보이는..
    사랑이 가득한 음식이네요^^

    2013.03.30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아... 호두죽이 고소하잖아요.
    그런데 달래를 넣어도 괜찮군요? 멋집니다.
    이렇게 후다닥 챙겨주는 모습이요. 저는 귀찮은데... 이랬거든요.
    얼른 나으시길 바랄께요.

    2013.03.30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난 호두둑 주시고 빨리 낳으셧으면 좋겠네요!

    2013.03.30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금방 낳을 것 같은걸요 ㅎ
    아무쪼록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3.03.30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호두죽 고소해보이는것이 엄청 맛있어보이는데요`^^

    2013.03.30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호두죽이면 굉장히 고소하겠어요.
    맛보고 싶네요. ^^

    2013.03.30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간편하며 맛나보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2013.03.30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맛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하루빨리 완쾌하시길 바래요~!!

    2013.03.30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물론 호두죽 드시고 얼른 나으셨겠죠
    정말 솜씨가 좋으십니다. 정성도 만점이구요
    늘 행복하세요

    2013.03.30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유난히 따듯해보이는 죽입니다.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2013.03.30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남편분께서 건강죽 드셨으니 빨리 나으실 것 같아요^^
    고소하고 향긋해보이네요. 입맛없을 때도 딱이겠어요~

    2013.03.30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거 드시면 쾌차하겠어요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꾸세요~

    2013.03.30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달래 호두죽... 직접 먹어 보면 어떤 맛일까... 궁금하군요.

    2013.03.31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ㅎㅎ 저도 한그릇하고 싶습니다. ㅎㅎ
    어제 넘 무리하게 출장을 댕겨 왔더니예...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3.03.31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냥 호두죽도 고소하고 건강에 좋을것 같은데
    봄나물 달래까지 들어가서 더욱 맛있어 보입니다.

    저녁노을님의 정성이 담긴 죽 드셔서 빨리 쾌차하실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4.01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봄철 환절기 감기에 좋은 한방차



계절이 바뀌어 봄이 왔지만, 아침저녁의 기온 차이가 심해 감기 환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봄이라고 조금 얇게 입고 나갔다가 감기에 걸려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겨우내 웅크리고 있다 봄이 되면서 생체리듬의 불균형으로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봄철 환절기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및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봄철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려면 외출 후 손을 깨끗이 씻고 수분 보충도 충분히 해야 하는데, 몸에 좋은 한방재료로 차를 만들어 마시면 감기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1. 콜록콜록 마른기침 감기에 좋은 "맥문동차"

 

맥문동은 폐를 윤기 있게 하고 진액을 생기게 하며 기침을 멈추게 하고 입안에 침이 마르는 증상을 개선해 마른기침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또한, 원기회복과 자양강장의 효과가 뛰어납니다.




[만드는 법]

맥문동을 물로 깨끗이 씻어 찬물에 불린 후 적당량의 물에 맥문동을 넣고 1시간 정도 우려내듯이 끓여준 뒤 꿀을 타서 복용하면 됩니다.






2. 4계절 내내 좋은 팔방미인 "오미자"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내는 오미자는 과로로 인한 기억력 감퇴, 시력감퇴, 간염, 천식, 비염을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풍부한 영양소로 눈을 밝게 하고 인체에 해로운 활성산소로부터 뇌를 보호합니다.

[만드는 법]

㉠ 말린 오미자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1리터 병에 2일 정도 차갑게 불려줍니다.
㉡ 차갑게 불리는 이유는 오미자는 물에 끓이거나 오래 우려내면 떫고 쓴맛이 강해지므로 차갑게 먼저 우려낸 후 10분 정도 끓여서 복용하면 좋습니다.
㉢ 불린 오미자 물을 냄비에 넣고 약불에서 약 10분 정도만 살짝 끓여서 꿀과 먹으면 좋습니다.






3. 풍부한 비타민이 가득한 "귤피차"

귤껍질에 함유된 풍부한 비타민 C와 구연산은 피로회복에 좋고 면역력을 높여 감기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합니다. 또한, 평소에 소화불량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입니다.


<동의보감>에는 귤껍질이 "가슴에 기가 뭉친 것을 풀어주고 입맛을 당기게 하며 소화를 잘 시키고 이질을 멎게 해 준다. 구역질을 그치게 하며 대소변을 잘 보게 된다. 또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낫게 한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간혹 농약 걱정 때문에 껍질 먹기를 꺼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 땐 소금이나 식초를 탄 물에 귤을 담가 씻은 뒤 물기를 닦아 말리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귤도 많이 판매하고 있으니, 구입할 때 미리 살펴보신다면 안심하고 귤 껍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진피차

[만드는 법]
㉠ 귤껍질을 깨끗이 씻어 그늘에서 말린 뒤 한지봉투에 넣어 습기가 없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매달아 둡니다.
㉡ 잘 마른 귤껍질은 적당량 잔에 담고 뜨거운 물을 부어 우려낸 후 마신다.
㉢ 귤껍질은 물에 끓이면 비타민 C등 유효성분이 파괴되므로 뜨거운 물에 우려낸 후 마신다.

잘 말린 귤 껍질은 뜨거운 물에 넣어 우려 마시면 감기에 특효입니다.


㉡ 귤 껍질 차

귤 껍질을 말리지 않고 채 썰어 설탕(1:1)에 재어놓았다가 뜨거운 물에 타 먹어도 좋습니다.






4. 감기와 불면증에 좋은 "대추차"

 
대추는 신체의 혈을 보강하고 신경을 완화하며 피로 해소와 숙면에 좋습니다. 기침을 가라앉히고 몸이 쇠약할 때 달여먹으면 인삼 못지않은 효능이 있고 신경과 심신을 안정시켜 신경과민에도 좋답니다.

[만드는 법] 

㉠ 대추를 깨끗이 씻어서 대추를 반쪽씩 잘라서 물에 넣고 약불로 1시간 정도 은근하게 끓여준 후 흑설탕 혹은 꿀을 첨가해 마시면 됩니다.






5. 가래 기침에 좋은 "흰파뿌리 생강차"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기침 때문에 목소리가 잘 안 나오고 갈증은 없는데 몸이 찰 때 효과적이며 간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숙취 해소에도 효과적. 흰파뿌리는 '총백'이라고 하며 몸을 따뜻하게 해 열을 내리고 기침이나 담을 없애줘 생강과 같이 달인 후 복용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만드는 법]

㉠ 생강 200g을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저민다.
㉡ 흰파뿌리는 흙이 남아 있지 않도록 깨끗하게 씻어서 저민 생강, 배, 물을 붓고 푹 끓인다.
㉢ 체에 밭쳐 찌꺼기를 걸러낸 후 액을 꿀이나 흑설탕에 타서 마신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입니다.
아침저녁 기온 차가 심한 요즘,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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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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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돌담

    쌍화차를 제일 좋아하는데
    쌍화차는 감기하고 상관이 없군요.^^

    2013.03.17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3.17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미지차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ㅋ

    2013.03.17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방차 한잔 마시고 싶군요
    일요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3.03.17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겨울에는 와이프랑 생강에 당귀 끊여서 차로 먹곤합니다.~

    2013.03.17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한방차 좋아하는데 ㅎㅎ 전 대추생강차를 자주 끓여 마시거든요~^^
    다른것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행복한일요일 보내세요~~^^

    2013.03.17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맥문동차만 못마셨봤네요.
    관심이 생겨서 맛이 궁금합니다. ^^

    2013.03.17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행복함 가득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2013.03.17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랑나랑

    감기 조심해야지요.
    잘 알고가요^^

    2013.03.17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 오미자차가 젤 좋더라구요...^^

    2013.03.17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 오미자차가 땡급니다.

    커피보다 차가 몸에 더 좋은 것 아는데...실천하기가 어렵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3.03.17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환절기라 그런가요?
    저도 목기 아프고 코가 찡찡합니다.
    소개해주신 한방차들을 마시고 감기 축출해야겠어요.

    2013.03.17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귤피차가 마시고 싶어지는데요... 요즘 처럼 날씨 변동이 심할때는 더욱...

    2013.03.17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 저도 오미자차에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

    2013.03.18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방차 정보 잘 알아가요^^
    요즘 목이 칼칼한데 정말 좋은 정보네요^^
    즐겁고 행복한 새로운 한 주 보내세요^^

    2013.03.18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지금 저에게 필요한건 생강차인데 당장 만들어 먹고 싶습니다^^

    2013.03.18 0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남편은 겨우내내 오미자 액을 타서 마시더니, 감기한번 안하고 지나가네요.
    정말 좋은효과가 있네요. 오미자 액~ ㅎㅎ
    좋은 하루 보내셔요.

    2013.03.18 05:5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차 정보 감사합니다..
    차한잔의 여유로움을 느껴봐야겠어요 ㅋㅋ

    2013.03.18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즘 환절기라 많이 건조하고 으슬으슬했는데
    덕분에 좋은 차 정보 배워갑니다 : )
    몸에 좋은 차로 이번 환절기 건강을 지켜야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3.03.18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소개해주신 차 중에 '맥문동'을 끓여 만든 차는
    처음 알게되었어요 ^^ 맥문동은 폐에 좋군요!
    덕분에 다양한 한방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2013.03.19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환절기 감기 뚝!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초겨울입니다.
아직 가을 잔영은 남아있어 늦가을과 초겨울이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으스스 추워지고 간질간질 목이 아프고 감기 초기증상을 보입니다.
이럴 때, 따뜻한 차 한잔을 끓여 먹고 푹 쉬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일어설 수 있답니다.

이런 환절기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을 알려드릴게요.




1. 유행성 독감에 효과 있는 ‘귤껍질’


 

깨끗이 씻은 귤껍질을 말려 차를 만들어 먹으면 감기를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방에서는 말린 귤껍질을 ‘진피’라고 부르며 약재로 사용합니다. 귤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는데, 이 영양소는 과육보다 껍질에 몇 배나 더 많다고 합니다. 진피의 가장 큰 기능은 기침과 가래 증세 완화. 특히 유행성 독감에 효과가 있으며,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보통 진피 5~10g을 달여서 차처럼 마시거나, 약재로 이용합니다.




 

2. 초기 감기에 좋은 ‘생강’



 

초기 감기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생강의 더운 기운은 몸을 따뜻하게 해줘서 빠른 회복을 도와줍니다. 위장에 찬 기운이 도는 사람은 생강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고 합니다. 또한, 손발이 차서 추위를 잘 타거나, 기침이 잦을 때에도 좋습니다. 생강 달인 물을 꾸준히 섭취하면 가래를 없애는 데도 효과적이니 참고하세요. 속살이 흰 생강을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저며 달여 먹으면 됩니다. 꿀을 넣어서 마시면 기운을 보강해 효과가 더 좋습니다.


 


 






3. 감기와 성인병에 좋은 ‘도라지’



▶ 배 1개, 도라지 300g, 대추 100g, 생수 3L

  

 

도라지는 감기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기로 유명한 식품. 기침을 가라앉히고 가래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도라지의 쌉쌀한 맛을 내는 사포닌이 가래를 삭인다고 합니다. 또한, 폐의 기운을 맑게 해서 감기 치료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기 때문에 도라지 달인 물을 자주 마시면 감기와 성인병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기침, 가래를 없애주는 ‘배’


배즙은 열이 많은 감기, 목이나 폐의 염증이 있을 때 특히 좋습니다. 배의 1/3 정도의 윗부분을 도려내고 속을 파냅니다. 꿀 3큰술을 빈 공간에 넣고 도려낸 윗부분을 덮어 찜통에 찐 뒤, 우러나온 배즙을 마십니다. 배를 갈아 즙을 내어 꿀을 섞어 마셔도 됩니다.


배는 기침, 가래, 갈증을 치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예로부터 해열과 염증 완화 작용이 탁월해 편도선염, 감기 증세를 완화하는 데 사용되어왔습니다. 천식에도 배가 좋다고 합니다. 배는 어떤 식으로 섭취해도 건강에 좋습니다. 
 








5. 감기의 빠른 회복에 좋은

감에는 비타민C가 사과보다 8~10배나 많이 들어있고, 다른 과일에는 거의 없는 비타민A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감염을 막고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저항력을 높여주므로 꾸준히 먹으면 감기를 예방하거나 빠른 회복에 효과가 있습니다.












6. 초기감기 증세를 잡아주는 파의 흰 뿌리

파는 비타민 A, 비타민C,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하여 몸을 따뜻하게 해 주고, 위장기능을 도와줍니다. 알린 성분이 들어있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증진시키고 발한, 해열, 소염 작용이 뛰어나 감기예방이나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파 뿌리와 생강을 끓여 마시면 됩니다.


파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땀을 내는 식물입니다. 파의 이러한 성질은 몸이 쑤시고 아픈 몸살 증세를 완화해 주고, 특히 파 뿌리가 감기에 효능이 있기로 유명합니다. 파가 혈액순환을 도와준다는 것은 의학계에서 이미 입증된 사실. 파의 이러한 기능은 냉한 체질을 따뜻하게 하고, 신경통 증상을 완화합니다. 파 뿌리를 달여 마시는 것은 예전부터 감기를 치료하는 민간요법으로 쓰여 왔습니다.









★ Tip 감기 뚝! 생활수칙
㉠ 실내 습도는 50~60% 정도를 유지한다.
㉡ 맑은 공기로 숨 쉴 수 있도록 환기를 자주 시켜준다.
㉢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준다.
㉣ 손과 발을 자주 씻어준다.
㉤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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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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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번 감기 정말 독한 것 같아요. 전 요즘 감기때문에 고생중이랍니다.
    알려주신 음식들 꼭 챙겨먹어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11.21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3. 감기를 예방하는 완전 유용한 정보네요.
    환절기인 요즘 필요한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2.11.21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집에 몇가지 있네요..ㅎㅎ 귤이랑.. 감..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11.21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읽었습니다. ^^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2012.11.21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잘보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2012.11.21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7. 뭔가 감기가 시동 걸릴랑 말랑하는데... 제게 꼭 필요한 정보네요!

    2012.11.21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들이로군요^^ 배워갑니다!

    2012.11.21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 참고 하겠습니다
    소중한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11.21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릴적 어머님이 해주시던 것이네요..
    파뿌리...귤껍질...
    이젠 우리 아이들에게 저도 해주어야 할텐데요..

    2012.11.21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기에 좋은 음식들 꼭 기억해두어야겠습니다.
    집에 있는 감부터 열심히 먹어야겠네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012.11.21 12:0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올해는 귤껍질로 담가봐야겠어요 ㅎ

    2012.11.21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 요즘 딱 필요하겠네요^^

    2012.11.2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그래도 아이가 감기에 걸렸어요. ㅠ.ㅠ
    감을 챙겨줘야 겠군요.

    2012.11.21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버릴 게 하나도 없지요?
    요즘은 유기농귤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귤 껍질 잘 말려 감기치료약으로 써야겠어요.

    2012.11.21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렇지 않아도 오늘 몸이 으슬 으슬 감기기운이 있어서 감을 먹고 있어요.
    저녁에는 카페베네에서 판매하는 뱅쇼를 먹어보려고요.
    어떻게든 감기약 안먹고 낫는 방법으로요 ㅋㅋ

    2012.11.21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무즙하고 모과도 좋지않아요?
    조카가 기침이 심해서 그런지 형수님이 무 재운거 먹이더라구요.
    요즘은 한창 모과차 먹는 중이고~
    이 포스팅 형수님께 보여드려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2.11.21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애들이 감기를 달고 사는데 요것들 먹여야겠네요 ^^
    잘 봤습니다~~

    2012.11.21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신록둥이

    요즘 찬바람을 쐬고다녔더니 콧물이 좀 흐르는데
    저런 재료들을 이용해 뜨끈하게 만들어 먹어야것어요~

    2012.11.21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즘 귤이 제철이라 많이 먹는데 버려지는 껍질로 귤차를 끓여봐야겠네요^^ 감기예방도 하고 귤 껍질 활용도 하니 일석이조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2.11.22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환절기 감기에 좋은 음식, 꼭 알아두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2.11.30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05.07 05:58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봄 식탁




한낮 기온은 꼭 여름 같기만 한 날씨입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주위에는 감기 환자가 참 많습니다.
고등학생인 아들 녀석도 시험기간 내내 감기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약을 먹고 축 늘어져 자는 모습을 보니 건강이 최고임을 알 것 같았습니다.
마음은 일어나 공부하고 싶은데 몸이 말을 듣지 않으니 말입니다.

주말에는 좋아하는 돼지고기를 사 와 맛있는 식탁을 꾸며보았습니다.









1. 취나물


▶ 재료 : 취나물 100g, 간장 1.5 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취나물은 손질하여 이물질을 제거해 둔다.
㉡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방풍나물


▶ 재료 : 방풍나물 100g, 간장 1.5 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방풍은 이물질을 제거해 둔다.
㉡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50g,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삶아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내면 완성된다.




4. 참나물


▶ 재료 : 참나물 150g, 간장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양조식초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참나물을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양념을 넣고 살짝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5. 느타리버섯볶음


▶ 재료 : 느타리 1팩 200g, 당근, 참나물 줄기 약간, 멸치육수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느타리버섯은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둔다.
㉡ 당근은 곱게 채썰고 참나물 줄기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육수와 느타리버섯을 볶다가 간장을 넣고 반쯤 익으면 당근과 참나물을 넣고 마무리한다.







 

6. 무생채


▶ 재료 : 무 1/4개,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를 썰어둔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7. 봄향기 머금은 돼지고기수육


▶ 재료 : 돼지고기 600g, 굵은 소금 1숟가락, 양파 1개, 참나물 100g, 취나물 100g, 물 1컵
▶ 만드는 순서


㉠ 양파는 굵직하게 썰고 참나물과 취나물은 씻어 압력솥에 깔아준다.
㉡ 돼지고기에 굵은 소금을 발라 물 1컵을 붓고 센불에 끓여준다.
㉢ 압력솥에서 소리가 나면 약불로 낮춰 1시간 정도 삶아낸다.

 



㉣ 삶아진 수육, 검은콩 두부도 삶아 함께 썰어낸다.







8. 달래된장국


▶ 재료 : 감자 2개, 달래 100g, 된장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멸치 육수 3컵
▶ 만드는 순서


㉠ 감자와 달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육수 3컵 정도에 된장을 풀어주고 감자를 먼저 넣어준다.
㉢ 들깻가루를 풀어주고 식탁 위에 내기 직전에 달래를 넣어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초고추장을 넣고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입이 까칠하다며 잘 먹질 않던 녀석이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먹은 느낌이네. 잘 먹었습니다."
"그래 오늘은 푹 쉬어"
"아파서 많이 쉬었는데."
"시험도 끝났는데 약 먹고 자라."
"엄마가 해 준 보양식 먹은 걸 뭐."
조금 나아졌는지 밥 한 그릇 비우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 책상 앞에 앉습니다.

잘 먹어주는 녀석을 보면서 고슴도치 엄마가 됩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렴!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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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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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연마녀

    더위를 모를거 같아요

    요즘 낮엔 너무 더워서 여름인줄 착각하는데 말입니다^*^

    2012.05.07 09:43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래도 엄마표 보양식덕분에 많이 좋아 졌으니 다행이네요.
    즐거운 한주보내세요.

    2012.05.07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4. 엄마표라 더더욱 굿입니다~^^

    2012.05.07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5. 일교차가 심해서 더욱 그런가봐요....
    저도 몇일 약먹은 병아리마냥 기운이 없네요 ^^;;;;ㅎ
    행복한 한주의 시작 되세요~*

    2012.05.07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렇게 먹으면 정말 힘이 불끗~ 날듯 합니다~

    2012.05.07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엄마가 해준 이런 음식 먹으면, 어떤 병이라도 금방 나을 것 같습니다.
    저는 특히 달래된장국이 간절해지는데요. ^^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12.05.07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을님의 자제분들은 정말 좋으실것 같다는ㅋ 음식솜씨가 정말 대단하세요^^

    2012.05.07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기를 저렇게 나물과 야채와 함께 먹으면 육류 안좋은게 모두 사라지겠습니다~
    더군다나 고기는 굽거나 튀기지 말고, 삶아 먹으라던데 모든걸 다 갖춘 식탁이네요~

    2012.05.07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철 입맛내기 좋은 식탁이네요..
    이런 밥상 앞에서 맛있게 안먹을 사람이 있나 모르겠네요...ㅎㅎㅎ
    취나물 품은 수육도 맛나게 보여요..^^

    2012.05.07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렇게 먹으면 건강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ㅎㅎ

    2012.05.07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너무 바쁜 하루입니다.
    노을님!
    건강한 밥상!
    맛있을것 같아요. ^^

    2012.05.07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야, 봄냄새에~~ 맛나는 보쌈까지 ㅎ,ㅎ 진짜 힘나는 밥상이네요~~

    2012.05.07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근사한 밥상입니다.

    방풍나물 처음 보네요.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2012.05.07 18:27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7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가족이 되고 싶어요~~~ ^^

    2012.05.08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17. 수육 한쌈 가득싸서 먹어보고 싶네요.
    정성 가득한 밥상 잘 봤습니다 ^^

    2012.05.08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이가 공부에 지쳐서 몸살 감기로 아픈가 보군요.
    엄마표 맛난 밥상이 아이 말대로 보약이지요.

    2012.05.08 0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저걸 먹는다면 머리가 총명해지겠어요^^

    2012.05.08 0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가족들 모습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2012.05.08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우~ 만든것도 만든거지만..이거..이렇게 이쁘게 찍어서..올려 주신게..너무 아름다워요..프린트 해서..냉장고에 붙여 놓고..꼭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

    2012.05.08 12:41 [ ADDR : EDIT/ DEL : REPLY ]